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혁신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성공적인 재창업 지원을 위한 '2018년 재도전 성공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창업자를 모집한다. 재도전 성공패키지는 창업에 실패한 경험이 있으나 우수한 사업 아이디어로 다시 도전하는 창업자를 발굴하고 육성해 재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에서는 총 16개 창업팀을 발굴한다. 창업에 실패한 경험이 있는 예비창업자 혹은 재창업 3년 이내의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모집기간은 오는 10일까지이다. 선발된 창업팀은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및 시제품제작을 위해 최대 5000만원의 사업화 자금 지원과 70시간 이상의 역량 강화교육, 창업 공간 등을 제공 받게 된다. 특히 개소 4년차를 맞은 강원혁신센터의 축적된 기업지원 노하우와 현업에서의 경험이 풍부한 실증지원단의 전문 멘토링이 재도전 창업 성공률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종호 센터장은 "재기 의지가 확고한 재도전 창업팀을 발굴해 초기 사업화 자금부터 창업 전 단계를 집중 지원해 지역의 유망기업을 육성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8년 재도전 성공패키지 사업은 강원혁신센터 원주사무소에서 진행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혁신센터’)가 오는 18일~19일 양일간 강원혁신센터 C-스퀘어에서 ‘2018 강원 스타트업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 스타트업 컨퍼런스는 창업에 관심 있다면 누구나 참여해 보육기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교류하는 행사로 매년 상·하반기에 개최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스타트업과 다양한 기술창업 기업들이 ‘데모데이’를 통해 상반기 성과를 선보인다. 또한 지난 4월부터 진행해온 피칭데이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로 선발된 예비 창업자들이 ‘파이널 피칭데이’에서 맞붙는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반려동물 산업에 관한 특강과 스타트업 토크쇼도 열린다. 특강에는 반려견 매개치료사 이이삭이 강연자로 나서고 토크쇼에는 강원혁신센터에서 보육하는 관련 스타트업 5팀이 반려동물 산업 전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일반인 청중평가단을 모집한다. 청중평가단은 19일 진행되는 파이널 피칭데이의 우승팀을 직접 선발하게 된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모집기간은 18일까지이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강원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gangwonheem
사진 : 2017년AI Starter Boot Camp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혁신센터’)는 오는 16일부터 강원혁신센터 C-스퀘어에서 ‘AI Starter Boot Camp(인공지능도입캠프)’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강원혁신센터가 지난해부터 진행해온 AI Starter Boot Camp는 강원지역 중소기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6일까지 모집을 진행해 총 25명의 참가자 선발을 마쳤다. 참가자들은 16일부터 3일간 인공지능 도입을 위한 집중 교육을 받게 된다. 인공지능을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인공지능’세션과 직접 챗봇을 구현해보는 ‘챗봇’세션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으로 도내 중소기업들이 적극적으로 기술을 도입·적용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을 이수한 참가자에겐 인공지능 전문가와의 일대일 비즈니스 멘토링의 기회도 주어진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 도입을 위한 전문적인 전략 수립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우수한 참가자에게는 도입 지원금이 제공될 예정이다. 강원센터는 AI Starter Boot Camp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작년 강원정보문화진
사진:2017 청년혁신가 데모데이 image credit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네이버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역 인프라를 기반으로,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운영 경험을 활용해, 강원도 로컬 비즈니스와 창작자의 새로운 비즈니스모델 발굴과 지역 엑셀러레이터의 성장 기반 구축에 나선다. 이를 위해 네이버는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에 지역펀드를 조성하고 로컬비즈니스 및 창작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및 관련 인프라를 확충한다. 이로써 네이버는 '프로젝트 꽃'의 일환으로 서울, 부산, 광주 등 권역별 파트너스퀘어에 이어, 강원도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를 거점으로, 로컬 비즈니스와 창작자 지원을 위한 협력 기반을 확대하게 됐다 특히, 네이버가 5년간 파트너스퀘어를 운영하며 쌓은 데이터와 경험을 활용해, 로컬 비즈니스가 모바일 판로를 확장하고, 비즈니스 커머스 컨텐츠를 구축할 수 있도록 체계적 커리큘럼을 수립한다. 또한 지역 생활문화를 기반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만들어가는 청년 창업가와 지역 혁신가를 발굴하고, 유망 스타트업 육성을 지원하는 지역 엑셀러레이터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멘토링 및 사업 지원에도 힘을 더할 예정이다. 한종호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강원창조경
행정안전부와 중소벤처기업부, 강원도는 27일(수) 강원 창조경제혁신센터내 공공데이터 창업 지원 종합공간'오픈스퀘어-D 강원'을 개소하였다고 밝혔다. '오픈스퀘어-D'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모이는 열린 공간이자, 예비 창업자를 발굴하여 사업화와 창업까지 지원하는 공공데이터 활용 원스톱(One-Stop) 지원센터로 서울과 부산에 이어 강원에 설치되었다. 강원도는 지난해 12월「DATA FIRST!」를 비전으로 선포하고, 새로운 미래 산업 육성의 최우선 순위를 데이터에 두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힌바 있다. 특히 강원도에는 네이버·더존비즈온 등 민간데이터 센터도 입지해 있어 데이터 산업 육성을 위한 천혜의 조건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오픈스퀘어-D 강원' 은강원 창조경제혁신센터 2층, 50평 규모의 공간에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공유하는 협업·교류 공간과 8실의 기업 입주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만 있으면'오픈스퀘어-D'를 통해 입주공간·데이터 제공, 교육·컨설팅, 투자유치 등 체계적인 사업화 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인공지능(AI)·빅데이터 분야에서 창업 지원을 선도해온 강원 창조경제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혁신센터’)가 강원도에서 활동하는 창업지원기관으로는 처음으로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지정한 액셀러레이터로 등록됐다. 액셀러레이터는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중기부에서 등록·관리하는 제도로 초기 창업자를 발굴하고 공간 제공, 전문가 멘토링, 사업모델 및 제품 개발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이들을 보육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개인투자조합을 결성할 수 있고 엔젤투자 매칭펀드를 신청할 수 있어 제도적으로 초기 투자를 지원하고 있다. 강원혁신센터는 이번 액셀러레이터 등록을 통해 강원도 창업 생태계에서 취약점으로 꼽혀온 투자 기능 보완에 나선다. 우선 올해 4개 내외의 스타트업을 선정해 총 1억 원 규모의 직접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인 투자를 위해 파트너기업인 ㈜네이버와 투자자금 조성에 관한 협의를 진행하는 한편, 지역 내 엔젤 투자자 육성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한종호 강원혁신센터 센터장은 “강원지역의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기능을 활성화시켜 발굴·보육 및 투자가 균형을 이루는 창업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혁신센터’)가 지역농업의 6차산업화를 목적으로 추진 중인 ‘북한강유역 6차 산업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농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모바일 커머스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 춘천시와 홍천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온라인쇼핑몰 개설, 운영 및 활성화 전략, 포토샵 실습, 실전 마케팅 등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한 실용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교재를 포함한 모든 교육비는 100%지원된다. 또한 교육 수료생에게는 전문가 멘토링, 금융·법률·특허상담과 함께 강원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참여시 가산점 부여 등 후속지원 혜택도 주어진다. 접수기간은 오는 17일까지로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6월 19일 ~ 22일(4일)로 하루 6시간씩 총 24시간의 집중교육으로 진행된다. 접수방법 및 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중소상공인 강원희망센터 홈페이지 : https://gangwonheemang.modoo.at 참조
사진 : (왼쪽부터)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10개 업체 대표로 협약한 NARCI 박지훈, 전문 액셀러레이터로 참여하는 ㈜뉴플라이트 조승욱 대표, 강원혁신센터 한종호 센터장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혁신센터’)가 지난 17일 강원혁신센터 C-스퀘어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뉴플라이트(대표 조승욱),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10개 업체와 3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강원혁신센터가 지난 3월 ‘2018 디지털 헬스케어 액셀러레이션 연계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선정한 10개 업체들을 집중 육성·성장시키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뉴플라이트는 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전문 액셀러레이터로 강원혁신센터와 함께 약 3개월간 맞춤형 컨설팅, 멘토링, 투자 IR교육 등으로 구성된 보육프로그램을 주관하고 후속 투자 지원의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선정된 10개 팀들은 뉴플라이트의 집중 보육 프로그램과 함께 전문기관(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과의 연계를 통해 보다 전문적인 기술연구 지원 또한 받게 될 예정이다. 한종호 센터장은 “이번 프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가 이달 30일까지 ‘스마트창작터 창업실습교육’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창업에 관심 있다면 누구나 신청 가능한 이번 교육은 사업계획서 작성부터 랜딩페이지 제작, 그룹 멘토링, 스타트업 CEO 특강 등 알찬 구성으로 진행된다. ‘스마트창작터’는 지식서비스 분야(웹, 앱, IoT, 콘텐츠 등)의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실습교육, 시장검증, 사업화지원까지 단계별 창업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창업실습교육’은 1단계에 해당된다. 창업실습교육을 수료해야만 기회가 주어지는 ‘시장검증’(2단계)에서는 최대 500만원의 시제품 개발비와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또한 2단계 참가자 중 ‘사업화지원’(3단계)에 선정된 팀에게는 최대 2,000만원과 분야별 맞춤 멘토링, 컨설팅 지원, 관련 기관 연계 등 실제 창업을 전폭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스마트창작터’ 교육 및 지원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강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ccei.creativekorea.or.kr/gangwon)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와 강원지방기상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2018년 제1차 강원 빅데이터 신산업 포럼」이 3월 28일(수) 강원센터 C-스퀘어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에는 ‘디지털 사회혁신(이하 ‘DSI’)과 지역변화’를 주제로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인 조희정 박사의 강연과 함께 빅데이터를 활용한 강원지역 사회문제 해결방안에 관한 심층적인 토론이 진행됐다. 강연에서 조희정 박사는 DSI를 “급변하는 사회적 문제의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공동체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협력하는 것”이라며 “그 개념을 재정립함과 동시에 국내 현실에 맞는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DSI 분야의 발굴이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도내 데이터 신산업과 DSI의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되는 ‘2018 강원 디지털 사회혁신 프로젝트 공모’(~4월 9일)와 ‘2018 빅데이터 신산업 스타트업 콘테스트’(4월 중순 예정)를 통해 관련 기업 및 예비창업자들을 발굴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모았다. 한종호 센터장은 “포럼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신산업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발굴되기를 기대하며, 강원센터 역시 이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가 다양한 스타트업을 소개하고 기업 간 교류는 물론 일반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로 ‘2018 강원 스타트업 페스티벌’(이하 ‘GSF2018’)을 4월 7일 토요일, 원주 따뚜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창업이 생소한 사람들이 스타트업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만날 수 있는 봄’이라는 의미의 ‘만나, 봄’을 키워드로 열린다. 총 6개의 테마존으로 구성되며, 도내 스타트업 80여 팀이 참여해 식품부터 인공지능까지 다양한 분야의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지식을 쌓아, 봄(교육, 창의, 실험 등) ▲편리함을 누려, 봄(문화, 서비스, 플랫폼 등) ▲건강을 가꿔, 봄(식품, 운동, 메디컬 등) ▲새로움을 느껴, 봄(가상현실,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행복을 그려, 봄(엔터테인먼트, 여행, 연애 등) ▲아름다움을 더해, 봄(패션, 뷰티 등) 또한 음악공연과 체험부스, 이벤트, 다양한 먹거리까지 풍성함을 더해 도내 첫 스타트업 축제를 찾는 시민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종호 센터장은 “관람객들이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스타트업들을 마주하여, 창업의 가치에 대한 인식을 높여 쉽게 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가 내달 6일까지 온라인 마케팅 서포터즈 MOCA+S 2기를 모집한다. MOCA+S(모카스)는 도내 중소상공인들의 제품 홍보 및 마케팅 실습을 통해 온라인 마케터로의 성장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로, 마케팅 분야에 대한 관심과 열정만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MOCA패밀리와 매칭 되어 SNS 홍보, 운영 지원 등 집중적인 활동을 펼치게 되며, 매달 마케팅 관련 교육도 받게 된다. 또한 종합 성과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별도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 MOCA패밀리 : 강원센터와 함께 온라인 판로 확장과 이를 통한 매출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도내 중소상공인들 한종호 센터장은 “서포터즈의 활동을 통해 도내 중소상공인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실질적인 매출 증가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모집의 지원은 이메일로 가능하며, 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ccei.creativekorea.or.kr/gangwon)
사진: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한 '2018년 재도전 성공패키지 공모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재도전 성공패키지는 창업에 실패한 경험이 있으나 우수한 사업 아이디어를 갖고 있어 다시 창업에 도전하려는 창업자를 발굴·육성해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일반형에는 전국에서 6개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강원센터는 강원권에서 유일하게 주관 기관에 선정되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국비 9억5000만원과 도비 1억 원을 확보했다. 앞으로 15개월 동안 23개 창업팀을 발굴·지원하게 되며, 선발된 팀은 최대 5,00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창업 공간 등의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특히 개소 4년차를 맞은 강원센터의 축적된 기업지원 노하우와 현업 경험이 풍부한 실증지원단의 전문 멘토링이 재도전 창업 성공률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강원센터는 이번 사업 수주를 계기로 지역의 창업 유관 네트워크와 협력해 청년뿐 아니라 중장년층의 재도전 창업까지 지원하는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창업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한종호 센터장은 "재기 의지가 확고한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가 강원도의 디지털 사회혁신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내달 9일까지 ‘강원 디지털 사회혁신 프로젝트’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사회혁신(Digital Social Innovation, DSI)은 인터넷, 스마트폰, 클라우드 서비스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정부차원의 해결이 어려운 사회 문제와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혁신하는 방법 혹은 움직임을 지칭한다. 이번 공모는 강원도의 디지털 사회혁신을 활성화 시키고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디지털 기술 기반의 프로젝트 발굴을 위한 것으로, 일상생활부터 지역의 공동 이슈, 크고 작은 사회문제까지 강원도 지역 문제에 관심 있으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팀(개인)은 프로젝트 현실화를 위한 500만원 내외의 지원금과 멘토링, 이용공간이 지원되며, 8월에 예정된 데모데이를 통해 선정된 우수 프로젝트의 경우 사업화를 위한 창업교육, 창업공간과 1,000만원 내외의 창업지원금 등 원스톱 지원을 제공한다. 강원센터 한종호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 개최 배경에 대해 “새로운 기술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가 지역농업의 6차산업화를 목적으로 추진 중인 ‘북한강유역 6차 산업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농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모바일 커머스 활용반 교육’을 실시한다. 춘천시와 홍천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온라인 쇼핑몰 개설, 운영과 활성화 전략, 쇼핑몰 홍보는 물론 포토샵 프로그램 실습 및 마케팅 실전 운영 등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한 실용적인 교육으로 구성된다. 교재를 포함한 모든 교육비는 100%지원되며, 교육 수료생에게는 전문가 멘토링과 금융, 법률, 특허상담, MOCA 교육과정 및 사업 참여시 가산점 부여 등 후속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3월과 6월에 걸쳐 총 2회 운영되며, 하루 6시간씩 총 24시간의 집중교육으로 각 과정 마다 2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1차 교육: 3월 5일 ~ 8일/ 2차 교육: 6월 19일 ~ 22일) 접수방법 및 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중소상공인 강원희망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gangwonheemang.modoo.at) ※ 중소상공인 강원희망센터 (https://gangwonheemang.modoo.at
채널코퍼레이션이 고객의 원활한 채널톡 도입 및 활용도 증대를 위해 ‘채널톡 전문가 찾기’ 제도를 정식 론칭했다고 3일 밝혔다. 채널톡 전문가 찾기는 채널코퍼레이션이 공식 인증한 채널톡 CX 전문가가 채널톡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에게 맞춤형 컨설팅 및 최적화된 고객 상담 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제도다. 채널코퍼레이션이 공인한 전문가라면 누구나 해당 제도를 통해 부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최근 채널톡에 △AI 에이전트 ‘알프’ △노코드 상담 관리 툴 ‘워크플로우’ △대화형 음성 응답(IVR) 등 신규 기능이 연이어 출시됨에 따라, 효율적인 채널톡 활용을 희망하는 고객에게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현재 채널톡 전문가는 패션·식품·교육 등 다양한 이커머스 분야에서 채널톡을 활용해 고객 경험 개선 및 재방문율 향상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인력으로 구성됐다. 향후에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정기 인증 시험을 통해 채널톡 CX 전문 인력 양성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전문가 지원이 필요한 기업은 채널톡 공식 홈페이지의 ‘전문가 찾기’ 메뉴에서 상담 신청 가능하며, 담당자 매칭 후 △고객 상담 현황 분석 △상담 효율 개선책 도출 △맞춤형 채널톡 기능
위버스브레인이 대표 영어 회화 서비스인 '돈버는영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전면 리뉴얼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BI 변경은 단순한 보상 학습을 넘어, ‘AI기반 학습 습관 형성’이라는 ‘돈버는영어’의 서비스 철학을 명확히 소통하기 위해 진행됐다. 새롭게 선보인 ‘돈버는영어’ BI에는 블루톤 컬러와 가볍고 친숙한 서체를 적용했다. 시원한 블루톤 컬러에는 영어 학습에 대한 부담감 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공부를 이어가며 학습 습관을 형성한다는 브랜드 미션을 담았다. 친숙한 서체는 일상 속에서 쉽고 자연스러운 학습을 이어 나갈 수 있다는 브랜드 철학을 표현했다. '돈버는'과 '영어' 부분을 색상으로 구분하여, 향후 '돈버는' 시리즈의 다양한 확장 가능성도 열어뒀다. 2022년 10월 출시된 ‘돈버는영어’는 회원수 1만 4천 명, 누적 보상 금액 45억 원을 돌파했다. 100만 원 이상 보상을 받은 회원은 1천 명을 넘어섰으며, 10만 원 이상 보상을 받은 회원도 1만 명에 이른다. ‘돈버는영어’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는 회원 수 2만 명을 돌파했고, 누적 보상 금액 또한 1억 원을 넘어서는 성과를 기록했다. 위
메이아이가 자사 방문객 데이터 분석 솔루션 ‘매쉬’에 사용자 경험 개선 및 효율 극대화를 위해 대화형 AI 에이전트 ‘매쉬 인사이트(mAsh Insights)’ 기능을 추가했다고 3일 밝혔다. 매쉬는 자체 개발한 딥러닝 기술을 바탕으로 매장 CCTV 영상을 정밀하게 분석, 방문객의 동선을 끊김 없이 추적해 방문·구매 전환율 등 핵심성과지표(KPI)를 측정·모니터링하고, 더 나아가 KPI 달성과 개선을 위한 방향성을 제안하는 솔루션이다. 메이아이는 이러한 매쉬의 방문객 데이터 분석 기능에 거대 언어 모델(LLM)을 결합한 대화형 AI 솔루션 ‘매쉬 인사이트’를 출시, 기업의 데이터 접근성을 높이고 전략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자 한다. 사용자는 매쉬의 웹 대시보드 ‘매쉬보드(mAsh Board)’에서 ‘AI 분석 기능’ 버튼을 클릭, 필요한 지표를 선택해 목적에 맞는 질문을 입력하면 정확한 응답을 얻게 된다. 특히,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체계와 강력한 암호화 기술을 갖춘 AWS의 완전 관리형 서비스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을 활용해 정보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 매쉬 인사이트는 사용자가 전송한 질문을 통해 방문객 데이터를 전처리, 민감한 정보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가 4월 1일부터 디지털 혁신 기술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2025년 K-Global 해외진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들을 모집한다. GDIN은 디지털 혁신 기술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에 설립된 민간 재단이다. K-Global 해외진출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ICT 창의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사업시행 첫해인 2013년부터 지금까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정보통신분야 초기 기술 기업 3000여 개사를 지원해 왔다. 이 사업의 지원을 받은 기업들 중에서 ‘센드버드’, ‘뤼이드’ 등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했고,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루미르’ 등 인수합병과 코스닥 상장으로 엑시트 한 기업도 15 개 사에 이른다. 올해는 70여 개 디지털 혁신기술 기업들을 선발할 계획이며,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에게는 해외진출에 필요한 전문 컨설팅(법률, 특허, 회계, 마케팅, PR), 시장검증 프로그램(Product Market Fit), 테크-매칭(tech-matching) 프로그램 등 글로벌 시장 성공에 필요한 다양한 기회와 노하우를 맞춤형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 제1회 ‘S.Challenge IR’ 바이오 분야 IR 데모데이 참여 기업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협력해 서울지역 창업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을 추동하기 위한 제1회 ‘S.Challenge IR’ 데모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일 혔다. 지난 3월 28일 열린 이번 행사에서 서울지역 50여 개 창업지원기관의 추천을 통해 최종 선정된 5개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인 참여 기업은 △비브헬스(스마트링 기반의 연속 생체신호 측정 모니터링, VIV Ring (비브 링)) △사이알바이오(RIF 플랫폼 기반 조직재생&면역조절 융복합 치료제, 쉐그렌증후군 치료제) △오랩바이오(난치성 만성 통증 치료를 위한 NK세포 기반 면역치료제) △클리켐바이오(클릭화학 기반 타깃단백질약물 접합체(tPDC) 알부민 나노 플랫폼 활용 마크로파지 타깃 항염증 치료제의 혁신신약 개발 및 사업화) △펄스인마이어스(세계 최초 타깃 활성/안정화 방식 펩타이드 항암 제 Pearl-101) 총 5개 기업이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이영근 대표는 행사 당일 “서울 바이오산업의 미래를 조망하고 혁신적인 스타트업의 열정과 잠재력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S.Challeng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푸드테크 산업의 혁신을 이끌 유망 창업기업 발굴을 위한 '2025년 강원 BRIDGE 푸드테크 육성사업' 참여기업을 이달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총 10개 사를 선정하는 이번 사업은 세포배양식품생산, 식품스마트제조 등 푸드테크 분야의 10대 핵심 기술을 보유한 업력 3-7년 미만의 스타트업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원자치도 외 기업의 경우 선정 시 강원도 이전 및 1년 이상 사업장 유지 조건이 적용된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사업화 자금(최대 35백만 원)이 지원되며, 전문 액셀러레이팅과 함께 후속 투자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BuS 프로그램에 참여할 경우 기업진단을 비롯한 투자 네트워크를 확보할 수 있어 기업 성장의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이해정 대표이사는 “푸드테크는 강원도의 산업구조를 고려할 때 반드시 육성해야될 분야로, 다양한 확장성을 가진 만큼 향후 관련분야 스타트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사진:왼쪽부터 권구성 리솔 대표, 박은님 넥스트크리에이티브 대표 헬스케어 스타트업 리솔이 스포츠 전문 매니지먼트 기업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스포츠 분야 멘탈케어 및 마케팅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리솔은 자사의 웨어러블 헬스케어 디바이스 ‘슬리피솔’(sleepisol) 시리즈를 넥스트크리에이티브 소속 선수들에게 제공하고, 선수들의 실사용 경험을 기반으로 멘탈케어 효과를 검증하는 한편, 공동 연구 및 상품개발, 선수 컨디션 개선 지원 등 다양한 방식의 실증 협력을 전개하며 스포츠 현장 중심의 전략적 협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넥스트크리에이티브는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장성후를 비롯해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 선수,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소속 박현경, 유현조 선수 등 유망 스포츠 선수들과 협업해 마케팅과 브랜딩을 전개하는 기업으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퍼포먼스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슬리피솔이 수면의 질 향상뿐 아니라, 경기 전후 멘탈케어 및 집중력 강화에도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지를 검증하고, 그 결과를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홍보와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슬리피솔은
태블릿 학습 앱 '오르조'를 운영하는 슬링이 구글에서 운영하는 ‘구글 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AI 퍼스트’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AI 퍼스트는 구글이 시드부터 시리즈 A 투자를 받은 국내 스타트업 중 AI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유망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발된 총 11개 기업 중 에듀테크 기업으로는 슬링이 유일하다. 슬링은 AI 퍼스트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AI 기술 단계별 전담 멘토링 △제품, 비즈니스, 리더십 등 분야별 전문가 자문 △구글 클라우드 크레딧 등을 활용해 오르조의 AI 기술 고도화를 추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이용자까지 아우르는 AI 문제풀이 신기능을 개발하고 학습 경험 혁신에 나설 계획이다. 수험생들의 태블릿 학습 필수 앱인 오르조는 슬링에서 자체 개발한 AI 문제인식 엔진을 기반으로 디지털화된 문제풀이 학습 환경뿐 아니라 대화형 AI 튜터인 ‘오르조 AI 코치’로 맞춤형 문제풀이 접근법과 해설까지 실시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오르조는 현재 누적 다운로드 수 80만 건을 돌파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3월에도 새 학기를 맞아 중·고등학생들의 학습 수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