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스타타 벤처스(Starta Ventures)의 알렉세이 기린(Alexey Girin) 대표
안녕하세요, 알렉세이 기린(Alexey Girin) 대표님, 오늘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년부터 해외 창업자들과 함께 일하며 전 세계 215개 이상의 스타트업에 투자한 초기 단계 벤처캐피털이자 액셀러레이터인 스타타 벤처스(Starta Ventures)의 알렉세이 기린(Alexey Girin) 대표와의 인터뷰는 테크서울 독자들에게 매우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Q. 5년 후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5년 후에는 Starta가 미국과 전 세계에서 초기 단계 스타트업을 위한 최고의 기관 액셀러레이터이자 투자자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우리의 지도와 지원을 받아 번창한 국제적인 기업가들의 수많은 성공 사례에 동참하는 것을 상상하고 있습니다.
Q. 자신의 강점과 약점은 무엇인가요?
강점:
저는 인내심이 강하고 분석에 능하기 때문에 상황을 신중하게 평가하고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자질 덕분에 복잡한 시나리오를 신중한 접근 방식으로 효과적으로 탐색할 수 있습니다.
약점:
저는 지나치게 낙관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낙관주의는 많은 상황에서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현실적인 관점을 유지하고 잠재적인 장애물이나 단점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자신을 잘 아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가장 잘 묘사하는 형용사 세 가지를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하겠습니까?
똑똑하고, 친절하고, 섬세하다
Q. 여가 시간은 주로 어떻게 보내시나요?
가족들과 여행
Q.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세 가지 정도만 말씀해주세요.
저는 창업가나 창업가가 되고 싶은 사람들을 돕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람들이 성공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다른 사람의 성장과 발전을 촉진할 수 있는 교육 워크숍과 강의를 개발하고 진행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Q. 당신과 당신의 회사에서 성공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저에게 진정한 성공이란 제가 하는 일의 영향력 덕분에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꿈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대신 자신의 꿈을 품고 자신의 비전을 추구하는 것을 목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뉴욕에서 스타타가 추구하는 사명과 노력의 핵심은 야심 찬 기업가들과 그 여정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한 운동입니다. 첫 매출 달성, 라운드 A 투자 유치, 또는 성공적인 인수 등 중요한 이정표를 향해 나아가는 데 필요한 도구와 리소스를 제공합니다. 다른 사람들을 지원하고 지원하려는 끊임없는 추구는 Starta의 DNA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원한 기업가 수가 많을수록 우리는 더 많은 성공을 거둘 수 있습니다.
Q. 경쟁사들은 어떤 회사들이 있으며, 왜 그들이 잘하고 있나요?
경쟁이 치열한 미국 액셀러레이터 시장에서 Starta는 플러그 앤 플레이( Plug and Play), 테크스타(Techstars) 등 경쟁사들 사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민자 창업자와 외국인 기업가를 위해 특별히 고안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그들의 고유한 요구와 과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둔다는 점이 차별화 요소입니다. 이는 주로 미국 태생의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대형 액셀러레이터와 차별화되는 점입니다.
한편, 경쟁사들은 광범위한 기업 파트너십 네트워크를 성공적으로 구축했습니다. 이러한 파트너십은 액셀러레이터 자체의 성장과 역량뿐만 아니라 포트폴리오 기업에게도 매우 유익한 것으로 입증되었습니다. 이러한 파트너십은 연결을 촉진함으로써 B2B 영업 기회, 파일럿 프로젝트 및 포트폴리오 기업의 잠재적 출구에 대한 문을 열어줍니다.
이러한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엘피스(Elpis)라는 지사에서도 이러한 접근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Elpis를 통해 포트폴리오 기업들에게도 이와 유사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업 플레이어들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파트너십을 활용하면 스타트업에 가치 있는 연결과 기회를 제공하여 성장 잠재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민자 창업자와 외국 기업가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Elpis를 통한 전략적 기업 파트너십을 통합함으로써 Starta는 미국 액셀러레이터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우리는 신생 기업을 지원하고 그들의 고유한 요구 사항을 해결하고 미국에서 귀중한 연결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그들의 성공을 촉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Q. 3년 후 귀사의 모습은?
3년 후에는 Starta의 범위와 영향력이 크게 확장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뉴욕에서의 액셀러레이터로서의 기반을 바탕으로 미국 외 지역의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 지사인 Elpis를 출범했습니다.
Elpis의 주요 목표는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유럽의 정부 기관 및 주요 기업 플레이어와 강력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기술 생태계의 높은 기준을 이들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현지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문화 및 비즈니스 실무 교류를 촉진함으로써 기술 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글로벌 규모의 혁신을 촉진하고자 합니다.
또한, 뉴욕의 대표 프로그램은 계속해서 번창하여 기업가, 투자자 및 업계 전문가를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할 것입니다. 협업, 지식 공유, 아이디어의 교차 수분(cross-pollination)을 장려하는 환경을 조성할 것입니다.
확장된 네트워크, 다양한 파트너십 및 우수성에 대한 노을 활용하여 Starta와 Elpis를 글로벌 기술 생태계 성장을 위한 선도적인 촉매제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국제 시장을 연결하고 의미 있는 연결을 촉진하는 데 중점을 두어 기술 스타트업의 성공에 기여하고 전 세계적으로 혁신을 촉진할 것입니다.
Q. 일본 문화, 음식, 만화 등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처럼 최근 몇 년 사이 한국 문화, 케이팝, 케이드라마, 웹툰, 한식 등 한류(韓流)가 널리 알려지고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입니다. Starta Ventures는 K-콘텐츠 스타트업 투자에 관심이 있나요?
Starta는 다양한 분야의 투자 기회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문화 트렌드의 힘과 혁신과 비즈니스 성공을 이끌 수 있는 잠재력을 믿습니다. 따라서 유니크한 가치 제안, 확장성, 강력한 시장 혁신 잠재력을 갖춘 스타트업을 포함하여 당사의 투자 기준에 부합하는 특정 K-콘텐츠 스타트업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자 합니다. 현재로서는 K-콘텐츠 스타트업에 특별히 초점을 맞추고 있지는 않지만, 투자 목표와 한류의 성장 잠재력 사이의 잠재적 시너지를 평가할 수 있다면 기꺼이 검토해 보겠습니다.
Q. 미국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스타트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세 가지를 추천해주세요.
미국에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 스타트업은 몇 가지 중요한 사항을 고려해야 합니다.
1. 시장 조사: 미국 시장의 니즈, 선호도, 경쟁 환경을 파악하기 위해 상세한 시장 조사를 실시하세요. 타킷 고객을 파악하고 제품 또는 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예측하세요.
2. 현지화: 미국 시장의 선호도와 문화적 특성에 맞게 제품 또는 서비스를 조정합니다. 여기에는 기능 변경, 가격 조정, 심지어 미국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한 브랜드 변경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또한 초기에는 미국 명문 비즈니스 스쿨의 인턴 형태로 현지 인재를 채용하면 귀중한 통찰력을 얻고 미국 내에서 강력한 입지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네트워킹 및 파트너십: 미국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강력한 연결 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관련 산업 행사에 참석하고, 스타트업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확장을 돕고 귀중한 피드백을 얻을 수 있는 지역 회사 또는 조직과의 파트너십을 모색하십시오.
스파크랩이 사회적 기업 행복나래㈜·카이스트 임팩트MBA·서울대학교창업지원단과 공동 주관한 ‘카이스트 vs. 서울대학교 스타트업 슈퍼 매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카이스트 vs. 서울대학교 스타트업 슈퍼 매치’는 현세대가 직면한 다양한 사회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려는 스타트업들을 투자자와 대중에게 소개하는 무대로, 지난 26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사회적 가치 행사 ‘2025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의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대항전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스파크랩의 집중 육성을 받은 ‘카이스트 임팩트MBA’ 스타트업 4개 사와 서울대학교 스타트업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인 'SNU 빅 스케일업(SNU BIG Scale-up)’에 참여 중인 스타트업 4개 사가 무대에 올라 IR 피칭 대결을 펼쳤다. 총 4라운드로 진행된 피칭 무대에서 각 기업은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문제 △솔루션의 차별성과 확장 가능성 △사회적 임팩트 등을 중심으로 사업 비전을 제시했고, 이에 대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소풍커넥트의 최경희 대표와 프라이머 노태준 액팅 파트너의 심도 있는 피드백과 조언도 이어졌다. 심사위원과 청중의 평가를 거쳐
XR 공간컴퓨팅 플랫폼 기업 딥파인은 ‘AI 스마트 관제 대시보드’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AI 기반의 스마트 관제 대시보드는 라이다(LiDAR) 센서로 수집된 3D 공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시각화하는 솔루션이다. 딥파인은 객체의 좌표, 위치 기반 정보, 밀집도, 이동 경로 등 공간 데이터를 정확하게 수집 및 분석하며 축적해 온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솔루션을 개발했다. 현재 XR 공간정보 구축 플랫폼 ‘딥파인 스페이셜 크래프터(DEEP.FINE Spatial Crafter, DSC)’와 스마트 글라스를 활용하는 원격 협업 솔루션 ‘딥파인 아론(DEEP.FINE AR.ON, DAO)’을 운영 중이다. 대시보드를 통해 객체의 위치, 이동 경로, 혼잡도, 위험 구역 등을 실시간으로 시각화해 현장 상황을 직관적으로 파악하는 동시에 상황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 또한 특정 기업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데이터와 연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고정밀 센서 데이터 활용 시 대시보드의 정확성은 높아진다. 이번 솔루션은 관광, 물류 산업이나 교통 인프라 분야 등 여러 환경에서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관광 산업에서는 관광객의 밀집도를 실
센드버드가 고객 상담을 위한 차세대 음성 자동화 솔루션 ‘보이스 AI 에이전트’를 공식 출시했다. 보이스 AI는 실제 대화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변수와 복잡성을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엔터프라이즈급 음성 AI 솔루션이다. 포레스터(Forrester)의 ‘The State of AI Agents, 2024’ 보고서에 따르면 대화형 AI의 도입은 확대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솔루션은 멀티채널 환경에서 자연스럽고 일관된 상호작용을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센드버드의 보이스 AI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제 대화의 예측 불가능성을 처리하도록 고안됐으며, 웹사이트, 모바일 앱, 문자 메시지, 이메일 등 고객이 있는 모든 접점에서 일관된 경험을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보이스 AI는 ▲실시간 분석 및 대화 기록을 제공하는 인바운드 음성 상담 기능 ▲29개 언어를 지원하는 음성 인식 및 합성 기술 ▲고객 맞춤형 억양·언어·톤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개발자 환경에서의 테스트와 AI 의사 결정 과정의 투명성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고객이 요구하는 수준의 신뢰성을 보장한다. 특히 평균 1초 이하의 응답 속도와 잡음·사투리·억양까지 처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춘천권 창업지원기관 협의회는 오는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춘천 스타트업 마스터링 위크 – 공존’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춘천지역 창업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투자·자금조달 교육과 1:1 맞춤형 컨설팅,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 첫째 날(9.10)에는 최성용 강원대학교 기술지주회사 투자본부장을 비롯한 전문가들이 투자와 자금조달을 주제로 창업기업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 둘째 날(9.11)에는 강원혁신센터 ‘강원 브릿지 360도 컨설팅’을 통해 투자, 자금조달, 마케팅, 디자인, 사업계획, 지식재산, 세무, 노무 등 11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창업기업과 1:1 컨설팅을 진행한다. 강원혁신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창업기업이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실질적 성장 전략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역 창업지원기관이 협력해 마련한 프로그램인 만큼, 창업기업과 전문가 간의 긴밀한 연결망을 형성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한편, 춘천권 창업지원기관 협의회는 춘천 내 총 10개 기관이 참여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협업해오고 있으며, 올해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26일, 강원혁신센터 포레스트홀에서 「강원 AX 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강원지역 AX(AI Transformation) 생태계 구축과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AX(인공지능 전환)란 인공지능(AI)을 산업 전반에 적용해 사업 모델을 효율화하고 혁신을 이끄는 전략으로, 시장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지역 기업의 수요도 높다. 올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해 28%였던 중소기업 인공지능 활용률을 2027년까지 50%로 높이고, 혁신 AX 기술을 지역 주력산업에 적용·확산한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강원 AX 위원회」는 지역 AX 관련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생태계를 조성하고, 우수 스타트업 발굴과 기업 간 매칭을 통한 사업 성장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위원회에는 정부, 지자체, 학계, 유관기관, 기업 전문가 등 10여 명* 이 참여하며, 강원지역 AI·AX 산업 생태계 조성과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전략적 논의와 실행 로드맵 마련을 수행한다. 한편 강원 AX 위원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림대학교 AI융합연구원, 강원대학교 강원지능화혁신센터, 강원테크노파크 강원디지털혁신센터, 강릉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혁신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2025 하반기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 참가 기업 모집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은 기술력과 시장성을 모두 갖춘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단계별 투자와 밀착형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을 돕는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올 하반기 모집은 창업 3년 이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다. PoC(기술 검증)를 완료한 사업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면 지원이 가능하다. 선정 기업에게는 초기 투자 최대 5억 원을 비롯해, 후속 투자 최대 10억 원, 외부 연계 투자까지 포함해 총 20억 원 이상의 자금 지원이 단계별로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기술 고도화를 위한 중소벤처기업부 팁스 5억~7억 원을 지원받는 추천 기회를 제공하며, 여기에 더해 글로벌 진출을 위한 ‘글로벌 트랙’ 연계 자금도 최대 12억 원까지 지원한다. 15억 원 상당의 TIPS 딥테크 트랙 추천 또한 별도로 운영돼, 분야별 맞춤형 투자가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선정 스타트업은 투자 외에도 다양한 성장 인프라를 함께 지원받는다. TIPS 및 아기유니콘 출신 선배 창업가와의 정기 네트워킹, 뉴패러다임인베
AI 기반의 시니어 개인비서 서비스 '똑비'가 일본 규슈 가고시마 지역의 한달살기 상품을 국내 최초로 론칭했다. '똑비'는 시니어의 검색, 구매, 예약 등 온라인 활동을 자녀처럼 도와주는 서비스로, 채팅을 통해 요청하면 개인별 데이터를 활용해 답변하고 결제까지 전 과정을 처리한다. '똑비'는 1년 6개월간의 준비 끝에 이번 가고시마 한달살기 상품을 선보였다. 시니어들의 건강과 불안감을 고려해 따뜻한 날씨와 저렴한 취미 생활(골프, 낚시), 다양한 먹거리가 강점인 가고시마를 선정했다. 특히, 한국인 직원 상주를 통해 현지 생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회원들만 거주하는 단독주택을 개조하여 편안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지난 3년간 시니어 여행 요청을 수행하며 쌓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골프장, 온천 등 시니어들의 니즈를 충족하는 장소만을 엄선했다. 케도인 골프장을 포함한 10여 개 골프장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시로야마 온천, 이부스키 흑모래 찜질 등 다양한 액티비티도 포함되어 있다. 함동수 '똑비' 대표는 "추석 연휴를 포함한 장기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이라며, "항공권 예매부터 숙소 연계까지 개인 비서 서비스에 맞게 회원의 편의를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와 함께 9월 열릴 ‘컴업 in 제주’에 참가할 스타트업을 최종 선발했다고 26일 밝혔다. 9월 10~11일 열리는 ‘컴업 in 제주’는 한·중·일 관광 분야 투자자와 스타트업, 대·중견기업 등 100여 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컨퍼런스다. 컴업 2025 본행사 확산 및 해외 네트워크 구축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특히 관광 산업 특화 스타트업의 제주 및 글로벌 진출을 촉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코스포는 ‘컴업 in 제주’ 참가를 위해 지난 7월 14일부터 8월 1일까지 제주 도내·외 관광 산업 스타트업과 제주 소재 예비창업자를 모집했으며, 서류 및 인터뷰 심사를 통해 최종 참가 기업을 선발했다. 선발 결과 스타트업 11개 사(제주 도내 6개사, 도외 5개 사)와 예비창업자 4개 팀이 선정됐다. 제주 도내 스타트업으로는 ▲(주)더사운드벙커 ▲로컬리 ▲잇더컴퍼니 ▲주식회사 제클린 ▲(주)피터페터 ▲씬오브제주 6개 사가, 도외 스타트업으로는 ▲주식회사 딥핑소스 ▲메이즈 주식회사 ▲(주)아웃핏랩 ▲울룰루주식회사 ▲태그바이컴퍼니 5개 사가 이름을 올렸다. 예비창업자팀은 ▲계란바
글로벌 문화 콘텐츠 및 플랫폼 기업 East Orion Inc(대표 Thomas Park)는 IT솔루션 전문기업 LikeIT System LLC와 전략적 기술제휴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MOU는 East Orion이 개발한 글로벌 이문화 기반 신규 비즈니스 모델에 LikeIT System의 기술적 역량을 접목해, 동남아와 한국을 연결하는 플랫폼 기반 신규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양사는 향후 2년간 협력을 통해 다음과 같은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Sawadee Love” – 한국 남성과 태국 여성 중심의 다국적 데이팅 앱 “방콕 데이팅 투어” – 온·오프라인 연동 이벤트 여행 “Work & Holidays” – 한달간 태국에서 일하며 살아보는 디지털 노마드 체험 “Love Preview Thailand” – 연인을 위한 한달간 사랑 체류 프로그램 "방콕 창업 투어” – 태국 내 거주 및 창업 진출을 위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East Orion Inc는 사업 아이템 기획 및 운영, 투자유치를 전담하고, LikeIT System LLC는 소프트웨어 및 웹/앱 개발 등 기술지원을 맡는다. 양사는 이 사업을 사내 벤처
SOLUM unveiled its latest retail innovations at the NRF 2025 Retail Big Show, held from January 12 to 14, 2025, at the Jacob K. Javits Convention Center. These innovations include the eco-friendly Power Rail, designed to significantly reduce disposable battery usage. The new solutions aim to tackle sustainability challenges while enhancing operational efficiency for retailers worldwide. Power Rail: A Milestone in Sustainable Retail Practices The Power Rail is a sustainable retail solution designed to eliminate disposable battery usage in Electronic Shelf Labels (ESLs). By harnessing energy fro
이스트 오라이온은 AI 기술을 활용한 유튜브 쇼츠 제작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사용자의 요구사항에 맞춰 AI가 트렌디한 쇼츠 영상을 자동으로 제작하고, 채널 운영을 최적화하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스트 오라이온 측은 "숏폼 콘텐츠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효율적인 제작 및 운영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AI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들이 쉽게 고품질의 쇼츠 콘텐츠를 만들고 채널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서비스 특징 AI 기반 자동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실시간 트렌드 분석을 통한 콘텐츠 최적화 채널 성과 데이터 분석 리포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