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장소 공유 플랫폼 '아워플레이스’를 운영하는 먼치팩토리가 초기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매쉬업 엔젤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워플레이스’는 장소 섭외에 어려움을 겪는 영상 제작자와 공간 소유주를 연결해주는 촬영 장소 공유 플랫폼이다. 로케이션 헌팅 과정의 경제성과 합리적 사용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에 맞춰 다양한 공간과 편리한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 영상 제작자는 다양한 로케이션 정보와 이미지 수집이 가능하며 사전 방문 없이 제작 콘셉트에 맞는 장소를 검색, 예약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또, 공간 호스트는 효율적인 스케줄링이 가능해 여가시간에 이용되지 않는 유휴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먼치 팩토리 노한준 공동대표는 “앞으로 드라마, 영화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 영상 콘텐츠의 증가로 촬영 공간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며 “공간 소유주들에게 생소한 촬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고, 촬영 진행을 좀 더 쉽고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영석 공동대표는 “최근 촬영 장소를 찾는 제작진들은 인위적으로 잘 꾸며 놓은 공
온라인 자산관리 서비스 뱅크샐러드를 운영 중인 핀테크 전문기업 레이니스트가 14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투자 참여 사는 컴퍼니K, 두나무앤파트너스, 에이티넘 인베스트먼트, KB인베스트먼트, 뮤렉스 파트너스, 베이스 인베스트먼트까지 총 6개사로, 뱅크샐러드의 현재 가치와 비전을 높게 평가해 투자에 전격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이니스트의 투자유치는 지난 2015년 시드 투자(19억), 2017년 시리즈 A 투자(30억)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로, 누적 189억 원의 투자금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컴퍼니K의 변준영 이사는 “여러 지표가 말해주듯, '뱅크샐러드'는 Upside가 매우 높은 글로벌 고성장 신규 산업인 인터넷/모바일 PFM(Personal Financial Management) 산업의 국내 리딩 플랫폼”이라며 “좋은 인력들이 시장의 문제를 잘 정의하여 풀어내고 있다고 판단하여 투자를 결정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레이니스트의 김태훈 대표는 “핀테크와 스타트업 시장의 유망 투자자들과 함께하게 되어 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며 "PFM 시장의 대표 서비스로 시스템을 고도화해 나가는 것은 물론, 데이터로 고객을 파
암키리(Amkiri Ltd)는 2014년 설립된이스라엘 텔아비브 기반의 뷰티 스타트업으로향기가 오래 지속되는 향수 잉크 기술을 개발하여 특별히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피부에 바르게 하여 여성들이 향기가 가득한 보디 아트를 만들 수 있도록 하였다. Amkiri는세계 최초의 비주얼 향수로냄새와 시각을 결합한 뷰티 업계의 새로운 제품이다. Amkiri는 창업자이며 디자이너인쇼벌 샤비트 (Shoval Shavit Shapiro)의 개인적인 열정과 디자인 도전에서 탄생하였다. 그녀는 항기를 시각적으로 보이게 하고픈 욕구로 실험실에서 실험하기 시작했고, 그녀의 어머니이자 화학자이며 화장품 전문가인 알리자(Aliza)의 도움을 받아 쇼벌(Shoval)은 시각과 향기를 결합하려는 수많은 시도 끝에 비주얼 향수 Amkiri 제조에 성공했다. 색조 화장품과 타투, 향수를 하나의 제품 속에서 블렌딩 한 제품인 비주얼 향수 Amkiri는 ▲피부에 저자극성이며 ▲향기가 12 시간 이상 지속되고 ▲타투 디자인은 최대 48 시간까지 지속되며 ▲ 물과 땀에 강하며 ▲ 비누나 물 또는 메이크업 제거제로 쉽게 지워진다. About Team 쇼벌 샤비트 (Shoval Shavit) :
UAVOS Inc. 는 실리콘 밸리 기반 무인 차량 및 자동 조종 장치 시스템의 설계, 개발 및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스타트업으로 UAVOS Inc. 가 최근 프로토 타입의 첫 시험 비행에 성공한 아포스 듀오스 (ApusDuos)는 자동 조종 솔루션을 기반으로 특수 설계된 제어 시스템을 갖춘 독특한 고고도 유사 인공위성( HAPS :High Altitude Pseudo Satellite) 무인 항공기로 지구의 표면을 광범위하게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군사적 또는 비군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중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날개 길이가 10m 인 고고도 유사 인공위성 무인 항공기 아포스 듀오스 (ApusDuos)의 총 테스트 비행시간은 약 1000 시간이며. 고도 20,000m에서 첫 단계를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고고도 유사 인공위성 드론 아포스 듀오스 (ApusDuos)는 인공위성보다 비용이 저렴한 무인 항공기이며 태양 광 발전으로 1 년 동안 운행할 수 있어, 실용화되면 상공에서의 실시간 정보를 얻기 위해 지구 표면의 관심 영역을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또한 Wi-Fi 통신을 제공할 수 있어 모든 지역에서 라디오 및 고속 데이터 신
캐치잇플레이는 크립톤과 제주 엑셀러레이팅 펀드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투자 규모는 3억 원이며 크립톤에서도 2억 원을 투자했다. 2016년 설립된 제주 기반의 스타트업 캐치잇플레이는 NEXON, NCsoft, 대교, KAIST, Georgia Tech 등을 거친 국내외의 학습과 게임 쪽의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된 게임화 전문 에듀테크 기업으로 ‘캐치잇잉글리시’라는 영어 학습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으며 게임화와 머신러닝을 결합하여 영어학습 장면에 높은 사용자 몰입도와 학습 지속성을 확보하고 있다. 캐치잇잉글리시는 3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2015 구글 플레이 올해의 베스트 앱’과 ‘2017 구글 에디터스 초이스’에 선정됐으며 또한 2017년 구글 개발자들의 최대 콘퍼런스인 I/O에서 한국의 우수 앱으로도 소개됐다 캐치잇플레이에 투자한 크립톤-제주 엑셀러레이팅 펀드는 ‘크립톤-제주 엑셀러레이팅 개인투자조합 1호’로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민간 액셀러레이터사 크립톤이 손을 잡고 지난 9월 결성한 펀드로 제주지역의 창업 생태계 조성과 스타트업 육성을 돕고 있다. 전정환 제주 창조경제혁신 센터장은 “크립톤이 지역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
인공지능 전문기업 ㈜아크릴이 SK( C&C로부터 25억 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상환전환우선주 인수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를 계기로 SK C&C와 ㈜아크릴 간 인공지능 관련 사업과 기술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크릴은 지난 3월 LG전자로부터 10억 원을 투자 유치하였고, 금번에 25억 원을 투자 유치하면서, 2011년 설립이래 지금까지의 누적 투자액이 60억 원을 돌파하였다. SK C&C는 2016년에 인공지능 서비스 브랜드 ‘에이브릴(AIBRIL)’을 론칭한 이후로, 금융, 의료, 유통, 서비스 분야에서 활발하게 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 금번 투자를 계기로, ㈜아크릴이 SK㈜C&C의 인공지능 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함께 하게 됨에 따라, 양 사의 인공지능 기술 및 역량, 사업 노하우 등의 결집을 통한 적극적인 협력이 가능하게 됐다. 특히, 아크릴의 통합 인공지능 플랫폼 ‘조나단(Jonathan)’의 지식베이스 구축 기술인 딥러닝 기반 개체명 인식(NER:Named-Entity Recognition) 및 주제 인식(TCR:Topic Cluster Recognit
사진: 러닝스푼즈 부동산 개발 강의 image credit :러닝스푼즈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직무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러닝스푼즈'이 크라우디를 통해 1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러닝스푼즈는 업무능력을 향상하거나 커리어 전환을 목표로 하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파이낸스, 비즈니스, 데이터 사이언스, 부동산, 커리어 등 다양한 영역의 온/오프라인 직무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업교육까지 진출하여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현재 러닝스푼즈의 교육을 제공받고 있다. 이번 투자에는 매일경제가 설립한 엑셀러레이터 회사인 미라클 랩도 참여하였으며, Post-Money Value 40억으로 진행되었다. 러닝스푼즈 이창민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로 온라인 직무교육 시장으로 서비스 영역을 빠르게 확대할 계획” 이라며, “제대로 된 교육기획으로 시장을 선도하겠다” 며 포부를 밝혔다. 러닝스푼즈 :http://learningspoons.com/
실리콘밸리 소재 벤처캐피탈 알토스벤처스가 온라인 그룹스터디 중개 플랫폼을 운영하는 (주)스터디파이(대표이사 김태우)에 총 12억원을 투자했다고 지난13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엔젤투자자도 일부 참여했다. 올해들어 알토스벤처스는 코리빙하우스 ‘커먼타운’, 온라인 코딩교육업체 ‘엘리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컨텐츠 플랫폼 ‘메이크스타’ 등에 투자한 바 있다. 성인 교육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학습 중개 플랫폼인 ‘스터디파이’는 머신러닝, 블록체인, 코딩을 비롯해 글쓰기, 마케팅, 주식 및 부동산 투자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서비스 1개월만에 30개 이상의 스터디가 등록됐으며 연말까지 미디어, 디자인, 비즈니스, 외국어 등으로 확장하며 100여개의 콘텐츠를 선보여 나갈 계획이다. ‘스터디파이’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인 진행자가 스터디를 진행하고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이용자들이 슬랙(Slack) 메신저에 모여 온라인으로 함께 학습하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매주 본인이 가능한 시간에 학습하고 주간과제를 수행하게 되면 최대 50%까지 서비스 요금을 환급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알토스벤처스 박희은 수석은 “국내외 온라인 스터디 이용 완주율이 평균
image credits :하비풀 온라인 취미 클래스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하비풀이 서울산업진흥원(SBA)으로부터 투자 유치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하비풀은 hobby와 beautiful의 합성어로, '취미를 만나 일상이 아름다워지다'라는 슬로건을 통해 평소에 즐기고 싶었던 취미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취미 아티스트가 자세하게 과정을 설명해주는 클래스 영상을 통해 온라인으로 누구든 쉽게 취미를 시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양질의 재료 키트, 클래스 영상을 제공하며 지난해 5월 출시 후 지속적인 호응으로 월평균 20% 이상의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양순모 대표는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취미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과 가능성을 인정받아 투자를 유치할 수 있었다"면서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고객과 취미 아티스트의 연결을 확장시키기 위한 시스템 강화에 집중하면서, 온라인 취미 클래스의 저변을 넓히는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 지원기관 SBA는 'SBA 액 셀러 레이팅 사업'을 통해 민간투자기관으로부터 추천받은 우수 창업기업을 선별하여 집중 육성하고 있다. 기술성,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가 18일 중국 최대 웹소설 플랫폼 CLL(China Literature Limited)과 엔씨소프트로부터 250억 원의 지분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를 통해 CLL과 엔씨소프트는 문피아의 각 2, 3대 주주로 이름을 올렸다. 문피아 김환철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는 단순한 지분 투자가 아닌 비즈니스 협업을 위한 투자”라며 “문피아 플랫폼과 콘텐츠의 글로벌 진출과 OSMU 사업을 본격화할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LL 공동대표 량샤오동(Xiaodong Liang)은 “한국 콘텐츠 산업은 다양한 고퀄리티의 콘텐츠를 끊임없이 생산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CLL은 한국의 온라인 문화 산업을 오랫동안 연구해왔으며, 한국 콘텐츠 시장의 특성이 해외 비즈니스 전략에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라 생각한다. CLL은 문피아를 통해 한국의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 및 제작자와 장기적인 관계를 맺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엔씨소프트 유주동 투자실장은 “엔씨소프트는 높은 성장성을 갖춘 업체와 새로운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일환으로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웹소설 플랫폼을 넘어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가진 문피
사진 : 런치팩 팀원 image credit :런치팩 빌더 솔루션 스타트업 '런치팩'이 전문 투자 벤처캐피털인 쿨리지코너 인베스트먼트로 부터 1억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런치백의 이번 투자 유치는 스타트업의 불모지인 광주전남권 지역에서 VC 투자는 매우 드문만큼 그 의미가 크다. 2017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 런치팩은 개발자가 없어도 웹/앱 플랫폼 서비스를 창업할 수 있는 빌더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 단순히 앱 화면을 제작하는 빌더와 달리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솔루션까지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 하반기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입소문 만으로 7건의 사전계약과 127건의 문의를 돌파했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의 강신혁 이사는 “런치팩은 개발자를 구하지 못했던 창업자들 사이에 좋은 피드백을 이끌어내고 있다”며 “개발자금과 팀 빌딩 비용이 큰 초기 창업자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로 런치팩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투자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런치팩의 염민지 대표는 “이번 투자금으로 창업자들의 편리성 향상을 위해 제품 개발에 집중 투자 하겠다”라고 밝혔다. 런치팩 :http://launchpack.co.kr/
인테리어 정보 플랫폼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버킷플레이스(가 네이버로부터 투자(금액 비공개)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버킷플레이스의 전체 누적 투자금은 111억 원 이다. 지난 2014년 7월 서비스를 시작한 '오늘의집'은 현재 웹과 앱을 더해 월간 220만 명이 넘는 이용자가 방문하는 대표적인 인테리어 정보 공유 플랫폼으로 어플 누적 다운로드 300만을 넘기며 인테리어 플랫폼 분야 국내 최다 이용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 ‘오늘의집’ 에서 유저들이 공유한 인테리어 사례는 35만 개가 넘으며 인테리어에 활용된 5만 개 이상의 리빙 제품 정보들을 함께 제공하며 국내 인테리어 정보 플랫폼 중에서는 가장 많은 정보를 사용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또한 ‘오늘의집’은 2016년 3분기 인테리어 사진 속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스토어를 오픈 한 이후 2018년 10월 현재 누적 거래액 600억 원으로 가파른 거래 액 성장을 보여주고 있으며, 올해 안에 누적 거래액 800억 원, 월 거래액 100억 원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버킷플레이스는 올해 2월 인테리어 O2O 스타트업 브랫 빌리지의 사업권 인수와 함께 창업자 또한 버킷플레이스로
음성 인공지능 기술 개발 및 플랫폼을 만드는 스타트업 ‘네오사피엔스’가 패스트 인베스트먼트에서 시드 투자와 우리 기술투자에서 Pre-시리즈 A 투자를 마쳐 총 누적 투자액 12억 원 투자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네오사피엔스는 사람처럼 말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언제, 어디서 누구든지 퀄리티 있는 음성 서비스(목소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네오사피엔스는 사람의 목소리를 추출해 임의의 텍스트에 합성하는 기술인 '아이스 픽 AI(Icepeak.AI)'을 통해 억양 및 섬세한 특징을 반영한 성대모사 수준의 음성 기술을 확보했다. 인공지능 기반 음성 합성 기술은 이미 해외 다른 업체에서도 시도한 바 있으나, 네오사피엔스는 다른 국가의 언어로까지 재 구현할 수 있고, 감정 및 운율 표현이 가능한 수준까지 기술을 끌어올렸다. 패스트 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인공지능 스타트업이 많지만, 음성 분야에서 탄탄하고 탁월한 기반으로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은 많지 않다. 퀄리티 있는 음성 자산이 음성합성, 엔터테인먼트 등 새로운 틈새시장의 가능성을 열고,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투자 이유를 밝혔다. 네오사피
스마트 화물운송 플랫폼 ‘로지스팟(공동대표 박재용, 박준규)’이 카카오 벤처스, 스파크랩스 벤처스 등으로부터 19억 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로 로지스팟은 시리즈 A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투자사 별 구체적인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로지스팟은 기업 고객을 중심으로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물류기업이다. 화물운송 서비스가 필요한 기업은 로지스팟을 통해 차량 배정부터 운송, 자동 정산처리, 복수 운송사 관리까지 한 번에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로지스팟은 고객 전담 운영팀을 통해 실시간 화물 모니터링과 돌발상황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정산, 계약, 배차 등 수기로 반복해야 했던 행정 및 운영 절차를 자동 시스템화해, 투명한 비용 관리와 본질에 집중 가능한 업무 환경을 만들도록 돕는 것이 강점이다. 현재 로지스팟은 동원, 한샘이펙스, LS글로벌, 바디프랜드, 성지제강 등 85개 이상이 국내 대기업 및 중소기업을 고객사로 보유 중이다. 박준규 로지스팟 공동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더 많은 기업 고객이 로지스팟의 화물운송 서비스를 높은 만족도로 경험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로지스팟이 종합물류기업으로서의 지위를 굳히
©http://didicast.com/ 에듀테크 스타트업 산타 가 NICE에프앤아이, 부산연합 기술지주, 스탠더드 스펜서로부터로부터총 규모 10억 원 규모의프리-시리즈 A (pre-series A)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 산타는 금번 투자를 통해 보다 본격적이고 심화된 관련 딥러닝 기술개발, 신규 서비스 론칭, 그리고 글로벌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산타는 현재 기업, 대학교, 학원, 정부기관 40개 이상의 고객에게 클라우드 기반으로 교육 설루션 서비스인 ‘디디 캐스트’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KT&G, 한양대학교, 경성대학교뿐 아니라 타마고 일본어학원, 부스 아카데미 등이 현재 산타의 설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산타 박기웅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로 국내외 교육 설루션 사업뿐 아니라 향후 글로벌 교육 플랫폼 시장으로 서비스 영역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기술을 통해 전 세계 교육 격차를 해결하는데 기여할 것" 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산타:http://didicast.com/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부산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 개최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1월 29일부터 이틀간 부산에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을 개최한다. 이번 서밋은 ‘Beyond Capital, Shaking Paradigms’를 부제로, 자본 중심을 넘어 민간 주도의 새로운 투자 생태계 방향을 모색한다. 행사는 액셀러레이터 도입 10년을 맞아 패러다임 변화, LIPS 인베스터 스케일업, AI 기반 투자 기술 등 5대 핵심 아젠다를 다룬다. 단순 자금 공급을 넘어 지식과 네트워크 기반의 지속 가능한 투자 구조를 만드는 해법을 심층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KAIA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액셀러레이터를 생태계의 ‘설계자이자 연결자’로 재정의하고, 민간 주도의 자생적 투자 환경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특히 부산을 거점으로 지역과 글로벌을 잇는 크로스보더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창업 4년 6개월 이내 초기 창업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은 초기 창업기업에 특화된 뉴패러다임의 대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팀당 최대 50억 원 이상의 자금 지원을 비롯해, 팁스(TIPS) 추천, 선배 기업과의 네트워킹, 전략 컨설팅 등 고속 성장을 위한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을 전방위적으로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팀당 최대 50억 원 이상 규모의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초기 투자 최대 5억 원 ▲성장 단계별 후속 투자 최대 10억 원 ▲연계 투자 20억 원 이상이 연중 지원된다. 정부 지원 프로그램과의 연계 혜택도 강력하다. 기술 고도화를 위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도 적극 추진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 프로그램 추천을 통해 최대 8억 원, 딥테크 팁스의 경우 최대 15억 원, 이와 별도로 최대 3억 원 규모의 연계 사업 지원 기회도 주어진다. 자금 지원 외에도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맞춤형 밀착 케어가 제공된다. ▲기존 중기부 아기유니콘·팁스 선정 선배 기업과
웰로 2026년 정부 예산 분석 리포트 발간 웰로, ‘2026년 정부 예산 분석 리포트’ 발간… 생애주기별 핵심 정책 선별 AI 거브테크 기업 웰로가 727조 9천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 중 국민 실생활에 밀접한 혜택을 정리한 ‘예산 분석 리포트’를 12일 공개했다. 주요 내용으로 육아기 부모를 위한 ‘10시 출근제’ 장려금 신설과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돕는 만기 2,200만 원 규모의 ‘청년미래적금’ 도입이 포함됐다. 특히 직장인들의 관심이 높은 주 4.5일제 시범 운영과 중장년·노년층의 국민연금 감액 기준 완화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들이 담겼다. 김유리안나 대표는 “정부 정책이 모든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어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데이터 기반의 연결 고리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웰로는 이번 리포트를 통해 국민들이 정책 수혜 여부를 직관적으로 확인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그립컴퍼니 그립원 자동화 매칭 기술 고도화 보도자료 그립컴퍼니, ‘그립원’에 자동화 상품 매칭 기술 도입… 커머스 생태계 혁신 커머스 크리에이터 플랫폼 그립컴퍼니가 매칭 솔루션 ‘그립원(GripONE)’에 자 동화 상품 매칭 기술을 적용해 고도화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립원은 상품이 없는 크리에이터와 판로가 필요한 브랜드를 연결하는 커머스 매칭 솔루션이다. 새롭게 적용된 기술은 상품 특성과 크리에이터의 성향, 고객 반응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크리에이터를 자동 추천함으로써 매칭 정확도를 높였다. 현재 4,900여 개 브랜드가 참여 중이며, 크리에이터는 콘텐츠 제작에 집중해 판매 수익을 얻고 브랜드는 구매 전환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김한나 대표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커머스 크리에이터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브랜드와 크리에이터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파이노버스랩 개인사업자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 출시 파이노버스랩, AI 기반 개인사업자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 정식 출시 B2B 핀테크 기업 ㈜파이노버스랩(대표 장종욱)이 개인사업자를 위한 간편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를 정식 출시했다. 세모아는 AI 기반 스크리닝 자동화 기술을 통해 복잡한 경정청구 절차를 간편하게 돕는 하이브리드형 플랫폼이다. 이 서비스는 신청자의 데이터를 종합 분석하여 유현세무법인의 전문적인 검토와 연계해 원스톱 환급을 지원한다. 특히 공인회계사 출신 장종욱 대표의 실무 경험과 기술력을 융합하여, 단순 계산을 넘어 전문가 검증이 결합된 고품질 세무 서비스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장종욱 대표는 “반복적인 영역은 AI로 효율화하고 정밀 검증에 역량을 집중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며, “향후 법인 사업자 및 세무관리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pan style="font-size: 18px;">위버스브레인 맥스AI 토익스피킹·SPA 코스 출시</span> 위버스브레인 ‘맥스AI’, 토익스피킹·SPA 전용 코스 출시… 취업·승진 공략 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의 일대일 화상 영어 서비스 ‘맥스AI’가 토익스피킹과 SPA 시험 대비 전용 코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로써 오픽(OPIc)에 이어 주요 영어 말하기 자격증을 모두 아우르는 커리큘럼을 완성하게 됐다. 이번 코스는 AI 튜터 기반의 실전 말하기 중심으로 설계되었다. 학습자가 답변하면 AI가 표현 및 문법 오류를 즉시 교정해주며, 개인 맞춤형 피드백을 통해 자연스러운 답변 능력을 길러준다. 특히 현대차그룹 등 대기업 채용·승진에 활용되는 SPA 시험까지 완벽히 대비할 수 있다. 조세원 대표는 “바쁜 직장인과 취준생이 하루 10분의 짧은 시간으로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버스브레인은 누적 회원 120만 명을 보유한 스피킹맥스와 AI 기술을 결합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 중이다.
사진 : QAI가 서울 강남 청담동 AI데이터센터에 구축한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시스템 큐에이아이(QAI), 국내 최초 상업용 양자 컴퓨터 도입 보도자료 큐에이아이(QAI), 국내 최초 상업용 양자 컴퓨터 도입… ‘하이브리드 AI’ 시대 연다 퀀텀 AI 전문기업 ㈜큐에이아이(QAI)가 양자기술 전문기업 SDT와 계약을 체결하고, 상업용 목적으로는 국내 최초로 20큐비트 초전도체 양자 컴퓨터를 도입한다. QAI는 2026년 1분기부터 서울 청담동 AI데이터센터에서 본격적인 상업용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도입의 핵심은 ‘양자 하이브리드(Quantum Hybrid)’ 전략이다. 기존 GPU에 양자 처리 장치(QPU)를 결합하여 최적화 및 시뮬레이션 연산 효율을 극대화한다. 시스템에는 SDT의 큐브스택(QubeStack) 솔루션과 엔비디아의 DGX B200 GPU가 탑재되어 산업 현장의 난제를 해결하는 강력한 컴퓨팅 파워를 제공한다. 임세만 대표는 “글로벌 빅테크와 차별화된 양자 하이브리드 엣지 데이터센터를 전국에 구축할 것”이라며, “국내 유망 기술 기업들과 협력해 대한민국 소버린 AI 인프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
AI 기반 인지 솔루션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뷰런)는 2026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LiDAR 기반 인지 AI 통합개발 플랫폼 ‘뷰엑스(VueX)’를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VueX는 LiDAR 인지 AI 분야에 파운더리(Foundry) 개념을 적용한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데이터 수집부터 라벨링, 모델 학습, 배포까지 AI 개발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한다. 거대(Large-Scale) AI를 기반으로 LiDAR 데이터에 대한 자동 라벨링 기능도 제공해, 고객이 보유한 대용량 LiDAR 데이터를 수 분에서 수 시간 이내에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다. 자율주행과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품질 데이터 기반의 AI 모델 학습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뷰엑스는 원시 데이터(Raw data)를 즉시 활용 가능한 고품질 학습 데이터로 신속하게 변환해, 고객이 자체 인지 AI 모델을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뷰엑스를 통해 생성된 데이터와 AI 모델은 고객이 자체적으로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자동차 분야뿐만 아니라 로보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