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테크 스타트업 더플랜잇이 15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했다고 9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이번 투자는 스톤브릿지벤처스 (이하 스톤브릿지)가 리드하고 롯데액셀러레이터와 퓨처플레이 (FuturePlay)-KDB 캐피탈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더플랜잇은 이번 투자를 통해 지속 가능한 육류 대체 식품 연구에 탄력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공동 투자사는 자금뿐 아니라 판로개척, R&D 지원, 마케팅 등 사업 전반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17년 3월에 설립된 더플랜잇은 서울대학교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비더로켓 3기 대상을 수상 후 설립됐다. 계란 대신 국내산 약콩과 두유를 넣어 만든 순식물성 마요네즈인 약콩마요를 시작으로 현재 잇츠베러 마요(Eat’s Better Mayo)와 잇츠베러 드레싱(Eat’s Better Dressing) 3종을 개발해 제품화까지 끝냈다. 또한, 영국 채식협회(Vegetarian Society)에서 비건 인증과 국내 특허 등록으로 기술력을 꾸준히 확보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리드한 스톤브릿지 송영돈 수석팀장은 “환경/위생/규제 이슈 등으로 육류 대체식품 개발은 글로벌 메가 트렌드이며 더플랜잇은 국내에서 가장 빠르게
블록체인 기반 유학 플랫폼, 유스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 ‘글로랑’이 와이앤아처로부터 투자유치를 했다고 7일 밝혔다. 금액과 조건은 비공개다. 유스(YOUTH, 유학생들의 스토리)는 개인에게 맞춤화 된 전 세계 대학 정보와 어학연수, 교환학생, 워킹홀리데이 등의 유학 정보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누구에게나 오픈한다. 유스를 통해서 유학생들에게 시중보다 훨씬 낮은 가격의 개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국가, 언어, 학비, 기간 등 다양한 필터를 통해 개인에게 딱 맞는 전 세계 대학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다. 더불어 블록체인을 응용한 올인원 대학 지원시스템을 만들어 지원과정에서 발생하는 공증비용과 우편비용을 없애는 서비스를 론칭한다. 어학연수, 교환학생, 워킹홀리데이, 자격증 유학 등 유학을 원하는 학생들은 유스 내에서 유학 준비부터 학교 지원까지 끝낼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글로랑은 네이버 Npac 13차에 선정됨과 동시에 카이스트 R&BD Track A 에도 선정되어 지원을 받았다. 또한 국내외 대학과의 관계의 고도화를 진행 중이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K-Global액셀러이터 육성 사업을 수행하며 해외 진출
자유여행 전문 서비스를 운영 중인 (주)마이리얼트립이 알토스벤처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IMM인베스트먼트, IBK캐피탈, 미래에셋-네이버펀드 등으로부터 총 17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한국시간) 밝혔다. 올해로 서비스 8주년을 맞이한 ‘마이리얼트립’은 빠른 성장과 서비스 확장에 힘입어 2012년 창업 이후 현재까지 누적 약 3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특히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자들의 신속한 결정으로 신규 주주 참여 없이 마무리됐으며 누적 투자 진행에 있어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4번, 알토스벤처스와 IMM인베스트먼트가 3번, 미래에셋-네이버펀드와 IBK캐피탈이 2번 참여한 것이 특징이다. 투자를 주도한 알토스벤처스 박희은 수석은 “국민 가처분 소득의 증가, 52시간 근무제를 통한 여가시간 확대, LCC(저가)항공사 증가 등은 여행 산업의 성장을 한층 더 가속화시켰다”며 “뿐만 아니라 패키지여행에서 자유여행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면서 No.1 자유여행플랫폼인 ‘마이리얼트립’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에 주목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국내 여행업에서 보기 드물게 탄탄한 IT인력을 보유하고 플랫폼을 지속 발전시켜 나간다는 점, 고객들에게 믿
사진 : 오른쪽 부터OGQ신철호대표주스 김준호 대표 image credit : 주스 음악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스타트업 ㈜주스가 지난달 11일 소셜 크리에이터 플랫폼 OGQ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시드 투자로 구체적인 금액은 비공개이다. 주스는 온라인 청음 교육 서비스인 ‘청음이지’를 운영 중이다. 청음이지는 온라인으로 청음 교육과 학습 관리가 가능한 서비스로 온라인상에서 ‘청음 교육 콘텐츠 테스트’와 ‘답안 제출’에서 나아가 ‘결과 분석’과 ‘맞춤 콘텐츠 제공’까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주스에 투자한 OGQ는 약 9백만 명의 크리에이터가 음원, 스티커, 이미지, 동영상, 폰트 등의 저작권 리소스 콘텐츠를 판매하고 있는 소셜 크리에이터 플랫폼으로 현재 네이버와 함께 네이버 OGQ마켓 공동사업을 진행 중이다 주스 김준호 대표는 “학생들 스스로가 청음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성함과 동시에 선생님이 청음 문제를 직접 제작할 수 있게끔 했다”라고 말하며 이어 “선배 스타트업이 후배 스타트업에 투자에 생태계를 이뤘던 선례들처럼 주스도 이번에 유치한 투자금을 음악 콘텐츠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Abo
공유 자전거 서비스 S bike(에스바이크)의 운영사 매스아시아가 한국내외 벤처캐피털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확장한다. 2017년 11월 출시된 S bike는 IoT 스마트락 기술을 활용한 비거치형 공유 자전거 서비스다. 매스아시아는 국내 벤처캐피털인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네이버에서 출자된 ‘TBT 글로벌 성장 제1호 투자조합 펀드’ TBT, 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매스아시아가 운영하는 S bike 서비스는 2017년 11월 서울시와 업무협약을 통해 스테이션이 없는 비거치형 공유 자전거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론칭하였다. S bike는 APP의 GPS로 자전거를 간편히 찾아 대여할 수 있고, 공공자전거와 달리 스테이션에 반납할 필요가 없다. 사용자는 최종 목적지에 도착하여 스마트락을 채우면 반납이 된다. 실제 S bike 서비스를 이용 중인 고객들은 S bike의 간편함과 편리성 때문에 서비스를 이용 중이다. S bike는 서비스의 가치를 인정받아 올해 ‘2018 서울시 공유기업 지정’, ‘통합교통 서비스를 위한 서울교통공사 업무협약’, ‘탄소절감을 위한 한국에너지공단 업무협약’, ‘2018 아이어워드 IoT혁신 교통분야 대상’등
잉카솔루션은 다년간 개발한 케이블 정리기 ‘감끼(gamkki)’를 출시하고 동시에 미국의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인디고고(Indiegogo)에서 크라우드 펀딩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감끼는 체적 적응형 케이블 정리기로서 대소 장단의 케이블에 적응해 최소형으로 깔끔하게 감을 수 있다. 정리 후 쉽게 잠그고 풀 수 있어 케이블 정리, 휴대, 사용, 보관이 매우 편리하다. 케이블 롤 정리, 다발 정리, 케이블 홀더는 물론 각종 걸이, 고리 등의 역할도 가능하다. 칼이나 가위로 잘라 다양한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감끼는 △플렉시블 몸체 △탄성 고리 △360도 회전 케이블 이완 방지장치 △원 터치 잠금/해제장치 등 스마트 한 기능들로 구성되었다. 이 제품은 이어폰, 충전기, USB, 마우스, 노트북은 물론 TV, PC와 주변의 복잡한 케이블을 쉽게 정리할 수 있다. 헤어 드라이기, 믹서기, 전기장판, 선풍기, 히터, 에어컨 등 모든 가전 케이블도 쉽게 정리할 수 있다. 10m 동축케이블, 전화선, 멀티탭, 입간판, 전등 등 매우 길거나 굵은 케이블도 쉽게 정리한다. 우리 생활 주변의 모든 케이블을 쉽고 안전하게 사용, 정리, 보관해준다. 감끼는 입간
로컬 셀러 및 국가 간 이동자 셀러(여행자 셀러)들을 MD로 활용한 크로스보더 커머스 플랫폼, '여행의직구'를 운영하고 있는 주식회사 와이 오엘오가 중소기업 벤처부 팁스(TIPS) 프로그램에 창업팀으로 최종 선정, 그리고 잇따른 투자유치로 총 7억 원의 초기 운영 자금을 확보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여행의 직구는 현지 셀러들과 국가 간 이동자 셀러들이 전 세계의 좋은 상품들을 추천 및 거래하는 크로스보더 커머스 플랫폼이다. 각 국 현지의 핫딜 정보 혹은 신/인기 제품의 정보들을 바탕으로 나만의 마켓을 개설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고, 구매자들은 이를 통해 원하는 해외상품들을 저렴하고 쉽게 일반 쇼핑몰을 이용하듯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투자금으로(주)와이오엘오는 실시간 글로벌 커머스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크로스보더 구매 경로를 최적화하는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한국 내에서의 크로스보더 거래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해외로, 더 나아가 해외에서 해외로 다국가 간의 딜이 가능한 크로스보더 플랫폼으로의 확장 계획을 가지고 있다. 여행의직구 :https://www.yeogoo.com/
글로벌 종합 커뮤니티 빌더 ㈜위아프렌즈가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외국인과의 교류를 위한 온·오프라인 매칭 서비스 ‘트리프렌드’를 운영하고 있는 모바일 플랫폼 스타트업 위아프렌즈는, 빠른 글로벌 고객 풀 확보, 유사 비즈니스 모델의 성공적인 정착 등의 특징들이 와이앤아처의 시드 투자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특히 위아프렌즈의 모바일 플랫폼 ‘트리프렌드’는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하고 있는 것은 물론, 베타 버전 출시 반년 만에 80여 개 국가에 달하는 유저 풀을 확보해 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위아프렌즈는 ‘전 세계 사람들과 친구가 되세요(Make Friends Wherever You Go)’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여행, 취미 공유, 언어교환 등 외국인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글로벌 종합 커뮤니티 빌더를 목표로 2018년에 설립된 모바일 플랫폼 스타트업이다. 현재 온·오프라인 매칭 서비스 ‘트리프렌드’ 안드로이드 베타 버전을 출시해 운영 중이며, 2018년 12월 기준 80여 개 국가에 25,000여 명에 달하는 유저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동남아권과 남미 국가
플랜티 큐브, 서울특별시 강북구 미아동 농장(외부)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모듈형 수직농장 ‘플랜티 큐브'를 개발·운영하는 스타트업 엔씽이 국내 벤처캐피털 및 개인 투자자들로부터 25.5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스프링캠프(Springcamp)가 이끌고, 농식품펀드 운용사 유큐아이파트너스(UQI Partners)와 티비티(TBT) 등이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엔씽은 농업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결합한 컨테이너형 스마트팜 ‘플랜티 큐브’를 개발하여 완전 통제 및 자동화된 환경 아래에서 자체 운영시스템으로 높은 품질의 신선채소를 대량 재배하고, 이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첨단농업 스타트업이다. 플랜티 큐브, 서울특별시 강북구 미아동 농장(내부) 플랜티 큐브는 외부 기후의 영향을 받지 않아 언제 어디서나 균일한 품질의 작물을 생산한다. 특히 IoT 센서를 통해 수집된 재배 데이터를 바탕으로 온도, 습도, 조도, 급수 등을 자동으로 제어해 각 농작물에 맞는 최적 환경을 조성, 최고 품질의 작물을 생산한다. 현재 플랜티 큐브를 통해 일반 엽채류, 특수 허브, 기능성 작물 등 50여 종의 작물을 공급받을 수
사진: 전시회 사진 image credit :퓨처월드 3D 홀로그램 LED FAN방식의 디스플레이 크레뷰(CREVIEW) 개발업체 퓨처월드가 마그나인베스트먼트 VC(벤처캐피탈)로부터 후속투자유치(투자금액 비공개)를 완료했다. 2018년 9월에 프라이머클럽으로 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한지 3개월만이다. 이번 투자는 인천시 재기 펀드 운영사인 마그나인베스트먼트의 배준학 부사장이 주도하에 이루어졌다. 퓨처월드 이춘정대표는 세상의 모든 간판을 3D 홀로그램 광고 디스플레이 크레뷰로 바꾸겠다는 모토아래 국내 최고의 홀로그램 기업으로 우뚝 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크레뷰 :https://creview.modoo.at/
이벤트 애플리케이션 개발 기업 ‘엑씽크(xSync)’가 우리은행으로부터 2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엑씽크는 많은 사람이 모이는 행사를 효율적이고 재미있게 만드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및 제작,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으로 서울 SK 나이츠, 코믹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그린플러그드 등의 행사에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해왔다. 우리은행은 “대중 행사에 대한 엑씽크 어플의 창의적인 콘셉트 등 사업성과 발전 가능성을 보고 투자한 것”으로 전했다. 송보근 엑씽크 대표는 BTS, CNBLUE, 2AM 등의 아티스트를 직접 연출하던 콘서트 PD 출신으로, 행사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로 풀어내고 있다. 그는 “앞으로 행사에는 더 많은 관객이 참여하고, 더 적은 인쇄물을 찍으며, 더 효율적인 데이터를 수집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엑씽크는 우리은행의 투자를 발판 삼아 2019년 2월 그동안의 서비스를 기반으로 일본 등 글로벌 이벤트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image credits :엑씽크 엑씽크 :https://www.xsync.co/ko/
구루미가 ㈜비티씨인베스트먼트와 은행권 청년창업 재단 디캠프로부터 총 6억 원을 투자받았다고 24일(한국시간) 밝혔다. 구루미는 2015년 설립해 WebRTC기반 영상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개발하여 한국 교육개발원(KEDI), 신세계그룹 등 10여 개의 공공기관 및 대기업에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디캠프에서 주최한 디데이(D.Day)에서 우승하며 ‘세상에서 가장 큰 온라인 독서실’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B2C 사업에 진출하였다. 구루미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온라인 독서실 서비스인 구루미캠스터디는 초중고, 대학생, 취업 준비생들이 각자 집에서 같은 관심을 갖는 학습자끼리 서로 공부하는 모습을 중계, 공유하는 서비스다. 오프라인 스터디 모임처럼 학습 자료를 공유하고 학습 의지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구루미캠스터디는 동영상과 온라인에 익숙한 1020 세대를 중심으로 확장하고 있다. 구루미는 이번 투자금으로 모바일 서비스를 고도화하여 누구나 쉽게 구루미캠스터디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더욱 많은 사용자가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를 이끈 ㈜비티씨인베스트먼트 김동규 CIO는 “1
똑닥을 운영하는 비브로스가 시리즈 C 투자로 총 90억 원을 투자받았다고 24일(한국시간) 밝혔다. 비브로스는 한국 최초 병의원에 모바일 진료 접수를 제공한 뒤로 모바일 예약 서비스, 대기 현황판 알림톡 서비스 및 카카오톡 병원 접수 등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공격적인 기술 개발을 해왔다. 평균 30분이나 되는 병원 진료 대기시간이 절약되면서 모바일 접수라는 새로운 문화를 자연스럽게 정착시켰다. 이번 투자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와 신한금융투자 등 주요 기업과 현직 개원 의사 중심의 개인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유비케어 △신패스홀딩스 등 기존 주주들 역시 이번 투자에 참여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똑닥은 최근 카카오와의 시너지로 인한 트래픽의 폭발적 성장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에서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다”라며, “동아쏘시오홀딩스는 똑딱의 모바일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사진 :송용범 비브로스 대표 송용범 비브로스 대표는 “똑닥이 시장으로부터 인정받기까지는 벤처 정신으로 무장한 직원들의 열정이 있었다”라며,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스타트업 DNA를 가진 인재를 계속 충원하여 2
사진 : 모비두 미국 테크크런치 전시회 세계 최초로 음파결제를 상용화한 모비두가 2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자인 삼성넥스트, 롯데액셀러레이터 이외에도 우리은행과 링크 자산운용 등 국내 유수의 밴처캐피털들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이로써 모비두는 총 2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금 유치를 완료하였다. 특히 롯데액셀러레이터와 삼성넥스트는 모비두가 지닌 비가청음파 기술의 글로벌 진출 사업성과 다양한 시장에서 활용가능한 확장성을 높이 평가하여 지난번에 이어 금번 투자에도 참여하였다. 모비두는 사람에게 들리지 않는 소리(비가청음파)를 이용해 정보를 전송하는 기술인 스마트사운드를 개발한 회사로 세계 최초로 음파결제를 상용화하였다. 이를 활용하여 롯데의 간편 결제 서비스인 LPAY 웨이브에 음파결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롯데계열사 2만여 개 가맹점에서 LPAY 내 음파결제를 활용한 결제액이 월 300억 원을 넘는 등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 또한 김해시 등 지자체와 지역사랑 모바일 상품권 서비스를 위한 협약을 맺고 서비스를 준비하고, 글로벌 기업들과 협업하여 해외 진출을 모색하는 등 스마트사운드 기술을 다양하게 활용할
사진 :왁티 팀원 image credit :왁티 글로벌 스포츠·문화 콘텐츠 스타트업 WAGTI(왁티, http://wagti.com)가 삼성벤처투자 및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국내 유수의 VC(벤처캐피털)로부터 총 1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포레스트 파트너스(리드 인베스터), 삼성벤처투자, 미래에셋벤처투자, AJ 캐피탈파트너스, 이수창업투자, 기술보증기금 벤처센터 등 6개 투자사가 참여했고, WAGTI(왁티)의 포스트 밸류(투자유치 후 기업가치)는 400억 원으로 평가되었다. 특히 ICT 및 기술분야가 아닌 콘텐츠 사업 분야 그 중에서도 스포츠·문화 콘텐츠 기업으로서 사업성을 인정받아 100 원대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해 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시리즈 A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한 WAGTI(왁티)에는 스포츠 미디어 플랫폼 운영, 콘텐츠 및 상품기획 디자인과 제작 역량, 모바일 앱 서비스, 스포츠마케팅 실행, 브랜드 전략 컨설팅 기능이 모두 모여 있어 글로벌 스포츠 비즈니스 분야에서도 차별적인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보유해 향후 성장과 확장이 더 기대되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세계 최대 디지털
Investment Talent 2026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차세대 투자 전문가 양성 ‘VC Sprint 10기’ 성료 권도균·이택경 등 초호화 강사진 출동… 현직 심사역 등 25명 ‘실무 하드 트레이닝’ 마쳐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초기 투자 생태계를 이끌 핵심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VC Sprint 10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7주간의 강도 높은 교육을 통해 25명의 새로운 투자 전문가를 배출하며 국내 창업 투자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1. 업계 최고 거물들이 전수하는 실전 투자 노하우 이번 10기 과정은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 매쉬업벤처스 이택경 대표 등 1세대 성공 창업자이자 투자 거물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론에 치중한 기존 교육과 달리 실제 투자 프로세스를 체득하는 '하드 트레이닝'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전 커리큘럼 기업 발굴부터 투자 계약까지 체득 심사역 멘토링 심사 보고서 작성 및 1:1 밀착 피드백 사후 지원 회원사 채용 연계 및 알럼나이 네트워킹 2. “대한민국 투자 업계의 등용문으로 안착” 전화성 협회장은 “VC Sprint 수료생들이 이미 주요 VC와 AC 현장에서 그
Medical AI 2026 메디팔,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전년 대비 매출 500% ‘수직 상승’ ‘애프터닥’ 등 AI 솔루션 병의원 500곳 안착… 월평균 20% 초고속 성장 지속 의료 AI 스타트업 메디팔이 2026년 1분기 흑자 달성과 함께 전년 동기 대비 5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수익 구조를 완성했다. 작년 11월 첫 월간 흑자 이후 분기 흑자로 이어지는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한 메디팔은 병의원 시장의 AI 전환(AX) 선두 주자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1. 병의원 운영의 마침표, AI 환자 관리 및 업무 효율 극대화 메디팔은 환자 관리 솔루션 ‘애프터닥’과 AI 에이전트 플랫폼 ‘메디팔 AI’를 통해 병의원의 고질적인 업무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있다. 예약부터 예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의 디지털화가 성장의 핵심 동력이다. 성장 지표 전년 대비 매출 5배(500%) 증가 시장 점유 병의원 고객사 500개 돌파 데이터 자산 누적 상담 데이터 2,000만 건 2. “의료진과 AI 에이전트의 완벽한 협업” 강종일 메디팔 대표는 “환자 관리 전문 솔루션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의료진과 AI 에
AI Trust & Verification 2026 무하유, 생성 AI 시대 ‘신뢰 검증’ 승부수… AI EXPO서 ‘설명 가능한 AI’ 공개 서류부터 채용까지 AI가 판단 근거 제시… 1000만 이용자 기반의 독보적 검증 솔루션 자연어 처리 전문 AI 기업 무하유가 오는 5월 6일 열리는 'AI EXPO KOREA 2026'에서 ‘설명 가능한 AI(Explainable AI)’ 기반 솔루션을 선보인다. 무하유는 단순한 결과 도출을 넘어 AI가 왜 그러한 판단을 내렸는지 근거를 제시함으로써, 생성형 AI 시대의 새로운 '신뢰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계획이다. 1. 신뢰를 더하는 검증 솔루션: GPT킬러 & 몬스터 무하유는 100억 건 이상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GPT킬러'와 '몬스터'를 고도화했다. 두 솔루션 모두 평가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AI생성검사 문단별 작성 패턴 및 의심 근거 실시간 제시 AI 인터뷰 답변 논리 분석 및 채점 근거 데이터화 활용 범위 확장 ESG·안전·영업 등 사내 역량 평가 적용 2. “막는 것이 아닌, 건강한 활용이 목표” 신동호 무하유 대표는 “AI 활용이 일
AI Startup 2026 스파크랩, 1인 AI 창업 지원 ‘스파크클로’ 론칭… “AI가 곧 팀원인 시대” 에이전틱 AI 특화 액셀러레이팅 개시… 최대 1억 투자 및 5억 규모 인프라 지원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를 맞아 1인 및 소규모 AI 네이티브 창업 육성 프로그램 ‘스파크클로(Spark Claw)’를 선보였다. 이는 오픈AI, 앤트로픽 등 글로벌 거물을 발굴한 스파크랩의 안목을 국내 1인 창업 생태계로 확장한 혁신적인 시도다. 1. AI 네이티브 창업자를 위한 파격적 지원 혜택 스파크클로는 팀 구성 없이도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수행하는 창업가를 타겟팅한다. 선발된 창업가에게는 초기 자금뿐만 아니라 AI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인프라 패키지가 제공된다. 초기 투자 최대 1억 원 직접 집행 인프라 지원 5억 원 상당 AI 크레딧 제공 글로벌 툴 오픈AI·앤트로픽 SaaS 패키지 2. “1인 유니콘 시대의 도래”… 투자 철학의 확장 김유진 스파크랩 대표는 “AI 덕분에 1인 팀이 2~3년 내에 유니콘이 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며 머코어(Mercor)와 같은 젊은 AI 네이티브 창업자들을 국내
AI 기반 영유아 책육아 플랫폼 운영사 아기곰컴퍼니(대표 강신현)는 최근 경기도 용인에서 첫 오프라인 행사인 ‘아기곰 책육아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온라인 중심의 책육아 서비스를 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아기곰컴퍼니가 10만 가입자를 기반으로 형성한 이용자 접점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첫 사례다. 지난 25일 열린 행사에는 0~3세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 50팀(약 200명가량)이 참여했으며, 가족 대상 커뮤니티 접점을 넓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기곰컴퍼니는 “모든 아이들이 책을 사랑하며 자라나도록”이라는 비전 아래, 부모가 아이의 월령과 발달 단계, 관심사에 맞는 책을 쉽게 찾고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책육아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한 도서 판매를 넘어 책장 관리, 독서 기록, 커뮤니티 기능까지 제공하며 영유아 가정을 위한 책육아 경험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곰부기 콘서트’에서는 이소연 음악감독과 서영찬 튜바 연주자가 참여해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 공연을 선보였고, 그림책 및 육아용품 바자회, 가족 포토존, 경품추
Regional Investment 2026 “생계형에서 기업가형으로”... 부산경제진흥원, 전국 최초 ‘pre-LIPS’ 가동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연계 소상공인 투자 패키지 지원… 5월 8일 모집 마감 부산경제진흥원이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협력하여 전국 지자체 최초로 ‘pre-LIPS(민간투자 연계형 사전 보육 시스템)’를 도입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을 투자 가능한 ‘기업가형’으로 육성하는 국내 창업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1. pre-LIPS 기반의 체계적인 성장 지원 모델 이번 사업의 핵심은 투자 이전 단계(pre-stage)부터 민간 투자사(AC/VC)가 참여하여 시장 적합성을 검증하는 데 있다. 선정된 기업은 아래와 같은 4단계 집중 보육 과정을 거치게 된다. BM 고도화 수익 구조 및 사업 모델 최적화 IR 전략 수립 투자 유치용 자료 제작 및 논리 보강 피칭 코칭 실전 피칭 역량 강 화 교육 투자사 매칭 민간 VC/AC 직접 연결 및 검증 2. 우수 기업 직접 투자 연계 및 사업화 자금 지원 총 10개사를 선발하여 패키지 교육을 실시하며, 이 중 성과가 우수한 5개사에는 기업당
<span style="font-size: 18px;">트립비토즈 일본 호텔 패스트체크인 실증 - K스타트업 밸리</span> “여권 건네줄 필요 없습니다”... 트립비토즈, 일본 호텔서 ‘패스트체크인’ 실증 모바일여권·eSIM·예약 서비스 결합한 통합 여정 구현… 개인정보 보호와 프런트 효율 극대화 여행 플랫폼 트립비토즈가 일본 호텔을 대상으로 ‘모바일여권 기반 패스트체크인(Fast Check-in)’ 실증 서비스를 Trip.PASS, 유심사(USIMSA)와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약부터 통신, 체크인, 결제에 이르는 여행의 모든 접점을 하나의 디지털 흐름으로 연결하는 시도로, 일본 현지 호텔 운영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 QR 인증 한 번으로 끝나는 ‘심리스(Seamless)’ 여행 사용자는 여행 전 모바일여권 정보를 한 번만 등록하면 된다. 호텔 도착 시 프런트에서 여권을 건네주고 스캔을 기다릴 필요 없이, 전용 QR 코드 인식만으로 체크인이 완료된다. 이는 개인정보 노출 위험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피크 시간대 호텔 프런트의 대기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운영 개선 효과를 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세일즈포스와 함께 지난 9일 강남구 마루360에서 스타트업 대표 및 업계 리더를 초청하여 ‘스타트업 스케일업 전략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스케일업의 기술: 매출을 ‘추측’하는 스타트업 vs 매출을 ‘예측’하는 유니콘’으로, 매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스타트업의 현황을 짚어보고 데이터 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매출 불확실성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Series A~B 단계의 스케일업을 준비하는 스타트업 CEO 및 사업 총괄 리더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세일즈포스 솔루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B2B 영업 프로세스 표준화 전략을 공유하고, AI 에이전트의 실전 활용 시나리오를 직접 시연했다. 또한, 현장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개별 기업의 고민에 대한 심도 있는 맞춤형 처방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초기 시스템 구축이 중요한 1인 기업부터 50인 미만 규모 등 다양한 규모의 스타트업에 실무적 혜택이 제공돼 눈길을 끌었다. 참석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서비스·마케팅 도구가 내장된 AI CRM 무료 이용권(2개월)을 지급해 초기 시스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