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수재 바이앤어스 대표 (주)바이앤어스가 최근 전문 벤처캐피털 투자사인 인라이트벤처스(유)를 통해 3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바이앤어스는 의료정보 불균형 해소를 위한 첫 번째 테마로 ‘시간과 선택’이라는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병원 내 장시간 대기하는 문제와 내 주변에 현재 진료 중인 병원을 빠르게 찾기 어려운 기존 서비스들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찾았닥’ 앱 서비스는 기다리지 않고 미리 예약한 시간에 바로 진료를 볼 수 있는 ‘바로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진료과목의 병원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소비자들이 병원과 의사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선택'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실제 병원 방문자만이 남기는 병원, 의사 리뷰'와 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공받는 병원 평가 데이터 및 찾았닥 팀이 직접 의사를 찾아가 영상으로 인터뷰를 하는 영상 데이터까지 제공하여 이를 해결해가고 있다고 밝혔다. 바이앤어스 김수재 대표는 “의료기관 이용 시 발생하는 모든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소비자가 의료기관을 선택하는 기준이 모호하고, 주변 지인의 추천에 의존하고 있다’’고 판단하며 이는 ‘의료정보 불균형'으로부터 비롯된
내차 팔기 서비스 ‘헤이딜러’를 운영하는 피알앤디컴퍼니가 한국투자파트너스 등에서 75억 원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헤이딜러의 누적 투자금은 100억원을 넘었다. 헤이딜러는 내 차를 팔려는 사람들에게 오프라인보다 높은 가격과 간편한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고객이 판매하려는 차량정보를 올리면 평균 10명 딜러 견적을 비교할 수 있고, 중고차 딜러는 월 2만 대 이상의 차량에 입찰할 수 있다. 2018년 헤이딜러의 연간 견적요청 차량은 20만 대를 기록했다. 이는 온·오프라인 중고차 경매 서비스 중 가장 높은 수치이다. 또한 서비스 론칭 후 누적 거래액은 7,000억에 달한다. 헤이딜러는 2016년 국내 최초로 채팅 방식의 견적요청 시스템을 도입했고, 딜러별 고객 후기는 3만 건 이상이 등록됐다. 또한 누적 40만 건 이상의 중고차 시세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과 딜러에게 매입 시세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헤이딜러는 이를 향후 중고차 거래에 필요한 전반적인 데이터 서비스로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헤이딜러 박진우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서비스 고도화 및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 판매에서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가 카카오 계열의 초기 스타트업 투자 전문 벤처캐피털 카카오벤처스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카카오벤처스는 테라 스테이블코인(stablecoin)을 활용한 블록체인 기반 결제 솔루션 대중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카카오벤처스 투자는 한국 대표 IT 기업 카카오의 자회사들과 테라 간 이뤄진 다양한 전략적 제휴 가운데 하나다. 테라는 이미 카카오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과 손잡고 자사 스테이블코인 및 결제 시스템을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이용하는 방법을 개발 중이다. 또한 테라는 카카오벤처스에 이어 또 다른 카카오의 투자 자회사 카카오인베스트먼트로부터도 투자를 유치했다 신현성 테라 공동 창립자 겸 대표는 “카카오벤처스와 카카오인베스트먼트로부터의 투자 유치는 테라가 블록체인 기술을 대중화할 수 있음을 확실히 증명한 것”이라며 “5000만 명이 넘는 실 사용자와 인기 플랫폼을 다수 보유한 카카오는 각 기술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전 세계적으로 펼치고 있다. 테라는 전략적 투자 유치로 대중화된 서비스 개발에 대한 카카오 고유의 전문성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게 됐다. 카카오와 지속적인 협
리그 오브 레전드를 기반으로 판타지 e스포츠 서비스 FanEspo.com을 운영하는 판이스포 FanEspo가 실리콘벨리 다수 투자자들로부터 초기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이다. 판이스포 (FanEspo)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이용자가 리그오브레전드 구단주가 되어 팀을 구성해 실제 리그오브레전드 게임 종료와 동시에 이용자별가 선발한 선수들의 실적이 점수화되며 이 점수로 승패를 결정짓는다. 선수선택화면 판이스포 김용희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다른 국가의 리그뿐만 아니라 오버워치, 도타2, 카운터스트라이크 등 다양한 e스포츠 게임 리그들을 판이스포 서비스에 추가할 계획이며, 글로벌 판타지 e스포츠 시장에서 선두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년 4월에 미국 실리콘벨리에서 설립된 판이스포는 두 차례 실리콘벨리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선발된 바 있으며, 2018년에 e스포츠 산업과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기반으로 다수의 실리콘벨리 현지 투자자 및 투자사들과 연결됐다. 2019년 4월부터는 미국 엑셀러레이터 Nex Cubed에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본격적인 북미 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
자동차 애프터마켓 플랫폼 스타트업, 주식회사 카닥이 케이스톤파트너스, 카카오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50억 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카닥은 2017년 GS칼텍스의 전략적 투자에 이어, 50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온/오프라인 사업 전반에 걸친 더욱 공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 카닥은 자동차 오너들에게 필요한 자동차 외장수리 견적 비교/세차/정비 서비스 등을 모바일 기반으로 제공하고 있다. 2013년 2월 자동차 외장수리 견적 비교 서비스 론칭 이후, 누적 앱 설치수 160만, 누적 거래액 800억으로, 국내 등록 승용차 기준 약 9%가 넘는 차량이 카닥 서비스를 1번 이상 사용한 경험이 있다. 2017년 이후 차량 관리 온디멘드 서비스(카닥워시, 카닥테크샵), 자동차 부품, 소모품 분야의 B2B, B2C 커머스 사업 등에 진출하여 각 분야 국내 대표 서비스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현재 전국에 600여 개 이상의 자동차 수리/관리 파트너 업체들이 카닥 플랫폼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2018년 11월, 전략적 투자자인 GS칼텍스와 함께 경기도 고양 지역에 신개념 주유소 운영을 시작하였다. 카닥 주유소는 카페/세차/정비소
블랙 더블 거셋 토트, 250달러 셀린느(Celine)에서 사용한 공장제품 블랙 퀼트 컨티넨탈 지갑, 75달러 | 프라다 공장제품 아이웨어, 75달러에실로룩소티카(EssilorLuxottica)가 사용한 공장제품 이탤릭 (Italic)은 캘리포니아 LA를 기반으로 2018년 설립된 이커머스(E-Commerce) 스타트업으로 주요 취급 제품은 명품 위탁 생산 공장에서 생산된 브랜드 없는 고급 제품들로,침대 리넨, 핸드백, 전동 칫솔, 요가 장비 등 거의 일상생활의 모든 것들이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이탤릭 (Italic)제품은 로고도 없고, 브랜드도 없는 셀린느나 프라다와 같은 공장에서 만든 핸드백"이라고 생각하면된다. 이탤릭 (Italic)은소비자들을 세계 최고의 제조업자들로부터 명품 브랜드가 없는 명품과 같은 제품을 직접 쇼핑할 수 있게 해주는 마켓 플레이스로,제조업체는제품에서 브랜드와 라벨을 제거함으로써 '브랜드 마크 업' 비용 절감 효과를 고객에게 제공하면서 훨씬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고, 브랜드에 신경 쓰지 않는 구매자는 적은 비용으로 고급 스런 제품을 소유할 수 있다. 캐리올 소프트 토트(아이보리, 블루, 와인 사진), $150 프라다가 사용한 공
인도 진출 핀테크 스타트업 밸런스히어로가 인도 최대 민간 상업은행으로부터 시리즈 B2의 마지막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 시리즈 B2투자 유치는 2018년 3월에 진행되었으며 투자 금액은 양사 협의로 미공개다. 밸런스히어로는 모바일 및 인터넷 뱅킹으로 선도적인 인프라와 기술력을 보유한 인도 최대 민간 상업은행과 협업 강화를 통해 모바일 송금, 보험, 대출 등 다양한 모바일 핀테크 서비스들을 출시하여 사업 시너지 효과를 확대할 예정이다. 본 서비스들은 올해 3월부터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철원 밸런스히어로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핀테크 플랫폼 연구개발, 서비스 확대/강화, 핵심인재 영입 등에 활용하여 올해 말까지 시리즈 C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하고 인도 내 대표적인 핀테크 플랫폼 플레이어로써의 입지를 구축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밸런스히어로는 2015년 인도에서 모바일 잔액 확인, 결제 및 데이터 관리 앱 ‘트루밸런스’를 출시했다. 한국기업 최초로 인도 중앙은행으로부터 전자결제사업자(PPI) 라이선스를 획득하여 모바일 월릿, 기프트 카드, 위성방송요금, 전기/수도요금 등 공과금 납부 서비스 등을 출시하여 2019년 2월 기준 7,00
박재연 닥터키친 대표 식이요법 전문 연구기업 '닥터키친'이 50억 원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한국 시간) 밝혔다. 이번 투자는옐로우독의 주도로 지앤텍벤처투자, 카카오벤처스, 미래에셋벤처투자 등이 공동 참여하였다. 닥터키친은 "당뇨 환자도 맛있게 먹을 권리가 있다"라는 미션을 가지고 2015년 7월 설립된 식이요법 전문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 최적의 영향 균형을 가진 식단을 연구하여 당뇨 및 암질환 환자 등을 위한 맞춤 식단을 제공하고 있다. 닥터키친은 2016년 삼성 서울병원 당뇨병 센터와 당뇨 식단에 대한 임상시험을 진행해 당뇨 맞춤 식단의 효과를 과학적 검증을 받았으며 이어 한국의 전문 의료기관들과 고혈압, 신장, 암 등 질환까지 공동연구 및 임상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박재연 닥터키친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닥터키친은 연구 질환 분야를 더욱 넓히는 데 집중할 뿐 아니라 나아가 비만이나 산후조리와 같은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식단 개발로도 확장할 계획"이라며 "식이요법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새로운 식단 구매 기준을 제시하겠다"라고 말했다. 닥터키친은 반조리 상태로 재료와 레시피를 함께 배송하는 밀 키트와 같은 서비스로 누구나 집에서 쉽고 간편하게
사진: 왼쪽부터 공동 설립자인 알론 첸(Alon Chen)과 그옆 에얄 가온(Eyal Gaon)-Photographer Omer Kalderon 테스트와이즈(Tastewise)는 2017년 설립된 이스라엘 텔아비브 기반의 식품 정보 스타트업으로 이번 2월에 론칭한 인공지능 플랫폼은 레스토랑, 식품 브랜드 및 서비스업을 위한 데이터, 분석 및 통찰력 플랫폼으로 데이터의 힘을 식량 및 음료 정보 기술로 가져왔다. Tastewise 플랫폼은 수십억 개의 소셜 미디어 게시물과 사진, 레스토랑 메뉴, 리뷰, 레시피 등의 분석을 바탕으로 최신 산업 인사이트, 예측, 그리고 떠오르는 음식 트렌드를 제공하여 레스토랑, 호텔 그룹 및 식품 브랜드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 구글 전 임원인 알론 첸(Alon Chen)과 에얄 가온(Eyal Gaon)에 의해 설립된 Tastewise는 5조 7500억 달러 규모의 식품산업 현장에 진출했다. 식품산업은 역사적으로 느리게 움직이는 부문이지만, 인터넷, 소셜 미디어, 전자 상거래는 식품산업을 가속화하고 발전하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해왔다. 오늘날의 높아진 요리 의식은 전 세계 식단과 그 관련 추세, 그리고 슈퍼푸드 사이클에 큰 영향
병원상담 AI 인공지능 챗봇 의사소통 카카오톡 버전 의료 챗봇 스타트업 웨저는헬스케어 스타트업 전문 엑셀러레이터,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 (이하 DHP)로부터 투자 유치를 하였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웨저는 병원에 특화된 챗봇을 개발 및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으로카카오와 네이버의 공식 챗봇 회사로 국내에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병의원에 특화된 챗봇 서비스 ‘케어봇’ 등을 제공한다. 케어봇을 통해서 병원은 진료 상담, 진료 예약, 병원 안내, 이벤트 홍보, 사전 문진 등을 환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 기존 환자가 진료 예약이나, 진료비, 진료시간 등을 문의하기 위해서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직접 전화를 걸어야 했고, 병원에서는 이를 콜센터나 전담 직원이 응대해야만 했다. 하지만 챗봇을 이용하면 환자는 주말과 야간 등 24시간 편리하게 병원에 문의할 수 있다. 또한 병원은 콜센터 직원의 감정노동 완화 및 단순 반복적인 상담업무를 절감하며, 사전 문진을 통해 진료 시간도 단축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챗봇에 축적된 데이터로 고객 관리와 마케팅 분석도 가능하다. 2017년 국내 상급종합병원으로는 최초로 부산대병원이 웨저의 케어봇을 도입한 것을 포함해, 지금까지 전국의 20
머니매그넷이 코사인개인투자조합과 엔젤모펀드 외 추가 투자자로부터 5억 여 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머니매그넷은 오렌지팜이 배출한 스타트업 기업으로 디지털 마케팅 및 데이터 분석 실무 전문 교육기관인 마소캠퍼스를 운영 중이다. 지난 5년간 200개 오프라인 전문가 과정과 480개 동영상 강좌를 통해 15,000 여 명이 마소캠퍼스의 직무 교육을 이수했다. 마소캠퍼스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동영상, 웨비나(webinar), 도서 콘텐츠를 확충함으로써 누구나 편한 때, 편한 장소에서 광범위한 교육 기회를 누리는 O2O(Online to Offline) 콘텐츠를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데이터 분석과 디지털 마케팅 실용 지식과 결합된 초중고 코딩 교육도 선 보일 예정이다. 현재 마소캠퍼스는 Java, C#, Android 개발 등 IT 전문가 과정을 운영 중이며, 초중고 코딩 교육 시장은 연간 2조 5천억 원 규모로 추정된다. 마소캠퍼스는 언플러그드 코딩, 블록 코딩 교육을 기존 실무 교육과 연계해 청소년의 프로그래밍 역량을 함양하고, 진로 탐색에 실질적 도움을 받게 할 계획이다. 동영상은 현재 제공하는 480개 VOD에 기업 데이터 버즈
퍼블리 팀원 일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플랫폼 퍼블리(PUBLY)가 38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DSC인베스트먼트, 인터베스트, 옐로우독, 메디아티가 참여했다. 2015년 설립된 퍼블리의 누적 투자금은 약 60억 원이다. 퍼블리콘텐츠 커버 모음 퍼블리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지식 콘텐츠를 월 정기구독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는 플랫폼이다. 모바일 앱과 웹을 통해서 퍼블리에서만 독점적으로 볼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뿐만 아니라, 뉴욕타임스와 파이낸셜타임스 등 해외 유수의 매체 번역 콘텐츠, 국내 언론사, 잡지사 및 출판사와의 제휴를 통한 큐레이션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 현재 월 21,900원을 결제하는 유료 멤버십 가입자 수는 약 5,500명, 월 재결제율은 85%, 누적 결제고객은 20,000명에 이른다. DSC인베스트먼트 이한별 이사는 “한국 콘텐츠 업계에서 보기 드물게 탄탄한 기술 인력을 보유하고 있고 체계적인 콘텐츠 제작 및 유통 시스템을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 퍼블리가 지식 콘텐츠 업계의 넷플릭스가 될 것이라 기대해 이번 투자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퍼블리 박소령 대표는 “일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최상의 배우는 경험(le
©https://www.grandmachan.com/ (주)그랜마찬이 넥스트드림엔젤클럽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랜마찬 오피스는 직장인을 위해 회사에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사내식을 배송하는 스타트업이다. 1평 남짓 공간에 전용 냉·온장고나 전자레인지 등을 설치하고 식사를 정기 배송, 주방 없이도 구내식당 효과를 낼 수 있는 그랜마찬 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뿐 아니라 개인 고객에게는 냉장 형태 도시락을 새벽 배송으로 제공, 사내에서 간편하게 데워먹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랜마찬 오피스의 구교일 대표는 원래 지역별 맛집 반찬가게를 가정에서 택배로 배송받을 수 있게 해주는 반찬가게 오픈마켓 '그랜마찬'을 창업했었다. 서울/경기 300개가 넘는 반찬가게를 다녀서 발굴한 반찬가게와 함께 2016년 9월부터 2017년까지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서비스를 했지만, 매장 사정이 일정하지 않고 품질을 유지하기가 어려웠다고 한다. 2017년 12월에 서비스를 종료 한후 홀로 서기를 해야 했던 구교일 대표는 당시 편의점과 회사 근처 식당에서 홀로 점심을 먹으며 '직장인의 점심시간'에 주목하게 되었다. 혼자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먹거나 혹은 봉투에 도
이스라엘 아스돗(Ashdod)에 기반을 둔 알레프 팜(Aleph Farms)은 슈트라우스 그룹(Straut Group Ltd)의 일원이며 이스라엘 푸드테크 인큐베이터인 더 키친(The Kitchen)과 테크니온(Technion)이 2017년에 공동으로 설립한 푸드테크 스타트업이다. 알레프 팜(Aleph Farms)의 소의 세포를 배양시켜 만들어진 스테이크용 인공 소고기는, 스테이크와 같은 복잡한 모양, 질감, 맛을 복제함으로써 고기의 미래를 가리키고 있다. Aleph Farms의 신제품은 소에서 분리된 다양한 종류의 천연 쇠고기 세포를 기존의 고기와 유사한 완전한 3D 구조로 성장시키는 능력을 보여주고, 쇠고기 근육 조직 스테이크의 진정한 질감과 구조뿐만 아니라 맛과 모양까지 같아서 세포 배양 육류 기술의 새로운 경지를 보인다. Aleph Farms는 가축을 육식으로 키우기 위해 필요한 토지, 물, 사료 및 기타 자원의 방대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도축이 필요 없는 스테이크를 성공적으로 키웠으며 항생제도 사용하지 않았다. 세포에서 자란 고기는 일반적으로 고통 없이 추출된 살아있는 동물의 몇 개의 세포에서 자란다. 이 세포들은 영양분을 공급받고 근육 조직을 복
소프트뱅크벤처스는 독서모임 기반의 커뮤니티 서비스 트레바리에 투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총 50억 원으로 소프트뱅크벤처스가 45억 원, 패스트인베스트먼트가 5억 원을 투자했다. 트레바리는 한국 최초로 독서모임을 사업화하고 커뮤니티 활동으로 발전시켰다. 2015년부터 선호하는 취향과 관심사를 선택해 4개월 단위로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회원들은 한 달에 한 번 해진 책을 읽고 모여서 대화를 나눈다. 트레바리는 사전에 독후감을 제출하지 않으면 참여할 수 없는 규칙을 둬 노쇼 등의 지속성 문제를 해결하고 논의의 질을 높여 동기를 부여한다. 또한 김상헌 전 네이버 대표, 이정모 서울시립 과학관장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이끄는 주제별 클럽들로 가치를 더했다. 서울 주요 지역의 전용 공간을 제공하며, 공지와 투표, 모임 진행 등을 도맡는 파트너를 두어 운영상의 번거로움을 없애고 회원들이 지적 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게 했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소프트뱅크벤처스의 최지현 책임은 “트레바리 팀은 성인 독서율이 점점 낮아지는 상황에서 양질의 독서모임을 조직해 높은 참석률과 재가입률로 유료화 모델을 증명해 나가고 있다”며, “다양한 배경의
미리캔버스, '직장인 실무 특화' 비즈니스 템플릿 강화… AI로 고품질 PPT 제작 지원 미리캔버스, '직장인 실무 특화' 비즈니스 템플릿 강화… AI로 고품질 PPT 제작 지원 디자인 플랫폼 기업 ㈜미리디가 운영하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미리캔버스’가 직장인 실무 특화 비즈니스 템플릿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화를 통해 기존 10~15페이지에서 20~30페이지까지 장표 구성과 깊이를 확대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템플릿은 글로벌 비즈니스 로드맵, 수익성 개선 방안, 시장 진출 분석 등 다양한 상황별 전략 수립이 가능한 고퀄리티 프레젠테이션 흐름으로 설계되었다. 사용자는 텍스트만 변경하면 컨설팅 결과물 수준의 문서를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디자인과 구성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추가 편집을 돕기 위해 자체 개발한 디자인 전용 AI 엔진 ‘미리클넷’이 지원된다. 3000만 건 이상의 디자인 데이터를 학습한 미리클넷은 콘텐츠의 목적과 레이아웃을 분석하여 사용자 프레젠테이션에 맞는 이미지, 아이콘 등을 추천한다. 미리캔버스는 향후 각 업계 유명 전문가와 협업한 템플릿 공개를 비롯해 직장인 대상 프레젠테이션 솔루션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서민웅
피처링, AI 인플루언서 탐색 자동화 'AI 프리 리스트업' 출시… 마케팅 효율 극대화 피처링, AI 인플루언서 탐색 자동화 'AI 프리 리스트업' 출시… 마케팅 효율 극대화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이 자사의 AI 올인원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피처링’에 인플루언서 탐색 과정을 자동화하는 ‘AI 프리 리스트업’ 기능을 2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기능은 마케팅 실무진이 캠페인 기획 단계에서 인플루언서를 찾는 데 할애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기 위해 개발되었다. 기존의 공통 필터 검색의 한계를 넘어, 자연어 검색 기반으로 유사 계정 선택 또는 키워드 입력을 통해 한층 정교화된 협업 후보군을 탐색하고 리스트업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최초 1회 세팅 후 하루 최대 20명의 협업 후보군을 매일 확보할 수 있으며, 실무자들은 업무 시간 외에도 잠재 협업 대상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피처링은 사용자 피드백을 통해 추천 알고리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한다. 피처링은 향후 리스트 관리, 협찬 제안, 성과 보고서 제작 등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반을 아우르며, 실무자 요청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21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하 산자중기위)를 통과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환영의 뜻을 표하며, 이번 법안이 창업자의 재도전을 가로막던 제도적 장벽을 허무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정부는 2014년부터 금융기관의 창업자 연대보증 면제 대상을 넓혀왔고, 2018년에는 정책금융 기관으로까지 이를 확대하며 창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일부 민간 벤처투자회사와 금융기관이 '투자계약'이라는 형식을 통해 창업자에게 연대책임을 요구해 왔고, 이는 실패한 창업자의 재기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고시 수준에 머물던 연대책임 금지 조항을 법률로 격상하고, 개인투자조합 및 창업기획자에 대해서도 연대책임을 요구하는 투자계약 자체를 금지함으로써, 창업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하는 법적 근거를 명확히 마련했습니다. 이는 "투자는 위험을 공유하는 것"이라는 벤처 생태계의 본질을 회복하고, 창업자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히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핵심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법제화는 실패 후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재도전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글램 운영사 큐피스트, 한일 국제결혼 서비스 ‘트웨니스 도쿄’ 출시… 데이터 기반 매칭 혁신 글램 운영사 큐피스트, 한일 국제결혼 서비스 ‘트웨니스 도쿄’ 출시… 데이터 기반 매칭 혁신 소개팅 앱 ‘글램’ 운영사 ㈜큐피스트가 한일 국제결혼정보 서비스 ‘트웨니스 도쿄’를 26일 출시하고 글로벌 큐피트로 나선다. 국내 최대 규모인 680만 명 이용자를 기반으로 한국 남성과 일본 여성의 결혼에 집중하며 ‘국경을 넘는 현실적인 결혼 솔루션’을 지향한다. 트웨니스는 글램 운영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알고리즘 역량을 활용해 매칭 성사율을 높인다. 회원의 라이프스타일, 가치관 등 정량·정성 데이터를 구조화해 매칭을 고도화함으로써, 매니저의 직관에 의존하던 전통적인 결혼정보 업계에 혁신을 가져올 계획이다. 특히 트웨니스는 자체적인 현지 여성 회원풀 확보에 성공했다. 일본에서 10년 이상 거주한 현지인 에이전트가 실제 생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20대 일본 여성 회원들을 직접 선별·섭외한다. 이는 기존 한일 결혼정보회사들이 공유 회원풀을 사용하는 것과 차별화되는 강점이다. 최근 한·일 국제결혼 건수는 매년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대다수가 한국 남성-일본 여성 조합이다. 트웨니
레드브릭-서울대 사범대 AI융합교육학과 MOU 체결… AI 리터러시 교육 체계 공동 개발 레드브릭-서울대 사범대 AI융합교육학과 MOU 체결… AI 리터러시 교육 체계 공동 개발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엔진 스타트업 레드브릭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AI융합교육학과와 ‘AI 융합교육’ 기반 공동 연구 및 글로벌 AI 리터러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실제 교육 현장을 경험한 서울대 사범대 교육 전문가 그룹과 레드브릭의 생성형 AI 기술이 결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지속 가능한 AI 활용 구조 필요성에 공감하며, 콘텐츠 개발,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술 교류, 글로벌 확산을 포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주요 협력 범위는 AI 융합교육 및 글로벌 AI 리터러시 기반 연구·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학술연구 및 에듀테크 기술 발전을 위한 기술·지식 교류 등이다. 이 협력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AI 리터러시 교육 체계를 공동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레드브릭은 이번 MOU를 계기로 생성형 AI 기반 학습도구 개발 등 프로젝트 적용 범위를 넓히고, 한국형 AI 리터러시 모델 확산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영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스타트업의 혁신 동력을 약화시키는 이른바 ‘닥터나우 방지법’ 입법 추진에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이번 법안은 국민 편익 제고와 의료·약무 영역의 불편 해소를 위해 비대면진료 중개 스타트업이 시도해 온 혁신을 소급적으로 불법화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해당 법안은 과거 ‘타다금지법’을 떠올리게 합니다. 비대면진료 중개 매체들은 의료·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헬스케어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진료 후 의약품 재고와 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웠던 구조적 문제에 대한 실질적 해결책을 제시해 왔습니다. 그 결과 약 수령 과정에서 불편을 겪던 환자들의 편익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사실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채 입법안이 상임위를 통과한 것은 스타트업 업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우려에 대해 이미 충실히 소명했고, 이후 우려했던 상황도 실제로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입법이 그대로 추진된 점은 매우 아쉬운 일입니다. 법이 통과될 경우 관련 스타트업들은 기존 서비스를 중단해야 하며 사실상 시장에서 퇴출될 위험에 직면하게 됩니다. 스타트업은 기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
사진 : 로볼리전트 김봉수 CEO(좌), 원익로보틱스 김학래 대표이사(우) 로볼리전트-원익로보틱스,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협력 MOU 체결… 글로벌 상용화 가속 로볼리전트-원익로보틱스,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협력 MOU 체결… 글로벌 상용화 가속 AI 기반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기업 로볼리전트(Roboligent가 로봇 핸드, 자율주행 전문기업 원익로보틱스와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25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로볼리전트의 **AI 기반 양팔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ROBIN(로빈)'에 원익로보틱스의 대표 기술인 로봇 핸드 'Allegro Hand(알레그로 핸드)'를 통합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로빈의 정밀 조작 능력과 동작 지능을 대폭 향상시킨 새로운 응용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양사는 모바일 휴머노이드 기술의 실사용 환경 확대, 연구 및 학술 분야 공동 활동, 데이터 기반 AI 협력**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로볼리전트 김봉수 대표는 “이번 통합은 로볼리전트가 지향하는 ‘실사용 가능한 휴머노이드’ 구현에 큰 진전”이라며, “원익로보틱스와 함께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루벤티스, 병원 물류 AI 솔루션 'Stockflow AI' 개발 완료… 2중 AI 엔진으로 재고 불확실성 해소 루벤티스, 병원 물류 AI 솔루션 'Stockflow AI' 개발 완료… 2중 AI 엔진으로 재고 불확실성 해소 AI 기반 SaaS 플랫폼 기업 루벤티스가 경량 AI 모델(FM 방식)과 엔터프라이즈 모델(Deep AR 방식)의 2중 엔진을 탑재한 '스톡플로우 AI(Stockflow AI)' 개발을 마치고 2026년 1월 정식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국내외 병원 대상으로 베타테스트 및 POC를 진행 중이다. 루벤티스는 스톡플로우 AI를 통해 병원 물류의 고질적인 불확실성 문제, 즉 재고 부족과 과잉 재고로 발생하는 연간 수백억 달러의 비용 낭비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루벤티스는 이를 해결할 유일한 과학적 방법으로 '확률론적 예측(Probabilistic Forecasting)'을 제시하며, 이를 아마존 DeepAR 및 시계열 파운데이션 모델(TimesFM) 등 최신 AI 아키텍처로 구현했다. 루벤티스 AI 사업팀 총괄 권민오 상무(전 딜로이트 파트너)는 “스톡플로우 AI는 모든 규모의 병원이 수요 예측 기반 자동발주 시스템을 통해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