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credit :마이셀럽스 AI 스타트업 마이셀럽스가 150억 원 규모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하였다고 22일 밝혔다.이로써 마이셀럽스는누적 투자액 약 300억 원을 돌파했다. 마이셀럽스는 자체 개발한 AI 솔루션을 기반으로, 파트너사의 기존 비즈니스를 AI화(AI Transformation) 시켜주는 글로벌 인공지능(AI) 에이전시이다. 이미 부킹닷컴 (세계 1위 온라인 숙소 예약 사이트), 신세계면세점, 롯데멤버스, JTBC 등 국내외 30여 개의 선두기업이 마이셀럽스가 제공하는 다양한 AI 솔루션을 도입해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 마이셀럽스는 1월 아마존(AWS)으로부터 Immediate monetize AI(즉각 수익화가 가능한 인공지능 솔루션)라는 평가를 받으며 한국 기업으로서는 최초로 글로벌 공식 웹사이트에 ‘글로벌 베스트 케이스’로 소개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활용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투자는 별도의 IR과정 없이 기존 투자사들이 선투자 의지를 보이며 후속 투자(follow on 투자)로 지분율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이다. 이는 지난 5년여간 마이셀럽스의 발전을 지켜봐 온 기존 투자사들과의 상호 신뢰를 넘어 향후 성장성에 대한 확
인플루언서 플랫폼 브릭씨를 운영 중인 ㈜애드히어로가 기관과 엔젤투자자로부터 5억 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유치하였다고 17일 밝혔다. ㈜애드히어로는 기술고도화 추진력 및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지난 2018년 12월 중소기업벤처기업부의 팁스(TIPS) 프로그램 선정된 바 있다. 현재 브릭씨는 출시 1년 만에 인플루언서 가입자 1.2만 명, 총 팔로워 수 1억 명을 돌파했으며, 1,000개의 광고사 회원을 확보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브릭씨 크리에이터 섭외 대행 베타 서비스는 그동안 진행된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전문 마케터가 엄선한 인플루언서를 단순 PPL 마케팅을 넘어, 브랜드 엠버서더, 모델, 영상 캠페인 등 다양한 마케팅 목적에 따라 섭외할 수 있는 서비스로, 고도화된 브릭 미터를 적용하여 인플루언서의 팔로워 분석, 포스팅 성향, 허수 지수 등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 업데이트로, 브릭씨를 이용하는 광고주는 원하는 크리에이터를 손쉽게 섭외할 수 있게 되었다. 규모 있는 브랜드로서는 신규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운용하고 관리함에 있어 안정성을 더할 수 있게 되었고,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로서는 어렵게만
글로벌 블록체인 핀테크 스타트업 테라가 룬엑스 벤처스(LuneX Ventures)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룬엑스 벤처스는 동남아시아에서 영향력이 높은 싱가포르 소재 벤처캐피털(VC) 골든게이트 벤처스(Golden Gate Ventures)가 조성한 1000만 달러(약 113억 원) 규모의 펀드로 전도유망한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투자한다. 테라는 이번 투자 유치로 싱가포르 및 동남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는 한편 테라 얼라이언스를 확장할 방침이다. 테라는 상반기 내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을 출시하고 올해 싱가포르 사무소를 공식 오픈할 예정이다. 테라는 룬엑스 투자 포트폴리오의 첫 스테이블 코인 및 결제 프로젝트로 이름을 올렸다. 룬엑스는 암호화폐 가격 안정성을 보장하는 토큰 이코노미 설계와 함께 티몬, 배달의민족, 글로벌 쇼핑 플랫폼 큐텐(Qoo10), 동남아 최대 중고거래 사이트 캐러셀(Carousell) 등 아시아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이 참여한 테라 얼라이언스의 경쟁력을 높이 평가했다. 현재 테라 얼라이언스에 가입된 플랫폼들의 연 거래액은 약 28조 원(250억 달러), 사용자 규모는 4500만 명에 이른다. 켄릭 드라이코니겐(Ke
인공지능 기술로 제작된 사토시 앵커가 주관하는 PAI 뉴스 앱 애니메이션과 같은 개인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사용자는 스마트한 앵커인 사토시를 시작으로 생생한 사람과 같은 아바타를 만들어,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디지털 상호작용에 혁명을 일으킬 개인 인공지능(Personal AI) 기술을 개발하는 인공지능 회사인 ObEN Inc. 는 AI 기반으로 제작된 앵커를 활용할 수 있는 최초의 애플리케이션인 PAI 뉴스를 비디오 데모의 수준을 넘어 소비자 중심의 기술로 제작하여, 앱의 형태로 출시하였다. 출시 후 이 앱은 ‘사토시’의 3D 비디오 PAI 아바타를 특징으로 한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에 관련된 뉴스를 보도한다. ObEN이 사토시라는 인물의 정체성의 이론과 추측에 대한 오마주로 제작한 이 PAI 아바타는 기술, 금융, 법률 및 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최신 헤드라인을 제공하여 플랫폼의 최초의 앵커 역할을 할 예정이다. ObEN의 AI를 통해 사토시 PAI는 최신 AI 기술을 사용하여 음성 및 얼굴 움직임을 자동으로 생성하여 앱에 추가된 모든 내용을 자동으로 제공할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을 활용하여 인플루언서, 뉴스 회사, 개인 사용자 등
PlatoWork Indiegogo from PlatoScience on Vimeo. PlatoWork는 미세 전류를 이용하여 집중 또는 창의적 사고를 위해 뇌의 지정된 부위를 자극하는 초전도 직접 전류 자극 (transranial direct current stimulation)인 tDCS라는 잘 알려진 기술을 활용한다. 신경 자극은 수년 동안 DIE(Do-It-Your-Your-You) 바이오 해커들에 의해 추구되어 왔고, 전 세계 600명 이상의 신경자극 파워에 굶주린 사람들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인디고에서 플라토 워크 헤드셋을 구입한 것은 성능을 향상하는 신경 자극이 곧 더 주류적인 현상으로 바뀔 수도 있음을 보여준다. 한 번에 팔 굽혀 펴기를 열 번 하는 것이 당신의 근육을 찢어지게 하지 않는 것처럼, 만약 당신이 어떤 일에 집중하거나 창의적이 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면, Platowork 헤드셋을 사용하는 것은 빠른 해결책이 아니다. 뇌는 근육처럼 행동하고 신경 자극 헤드셋은 그것을 운동하는 도구로 지속적인 사용을 통해서, 당신은 당신의 두뇌를 통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더 오나하임(Balder Onarheim)과 그의 팀은 두뇌 웨어러블 헤드
image credit :마켓보로 식자재 유통 플랫폼 마켓보로는나우아이비캐피탈, KDB오픈이노베이션 및지에스에이프라이빗에쿼티와 더터닝포인트 등기관 투자사들로부터 30억 투자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로 마켓보로의 누적투자금액은 40억을 넘어섰다. 마켓보로는 외식업 자영업자나 프랜차이즈 본사 및 가맹점 등에 공급되는 식자재 유통을 보다 편리하고 정확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온라인 기반의 유통 인프라 및 중계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마켓보로가 운영하는 유통 인프라 서비스 마켓봄은 현재 약 2,000억 원의 거래를 중개하고 있으며, 공급자와 구매자의 지역, 업종, 취급 상품, 거래 내역 등 오프라인 거래 데이터를 실시간 디지털로 전환하여 거래 당사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 마켓보로는 그동안 자체적으로 쌓아온 유통 데이터를 기반으로 외식업 자영업자들이 보다 저렴하고 합리적으로 식자재를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중계 플랫폼인 ‘그레드’를 출시했다. 마켓보로는 ‘그레드’를 통해 불필요한 유통 단계를 축소하고 구매자가 자신에게 적합한 공급자를 쉽고 빠르게 찾아 지속적인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나우아이비캐피탈 문지선 심
image credit :어웨어 실내 공기 측정기 개발사 Awair(어웨어)가 약 100억 원 규모(미화 1천만 달러)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세계적인 청정기술 벤처 투자사 웨슬리 그룹(The Westly Group)의 주도로 이뤄졌으며, 알토스벤처스(Altos Ventures), 에머슨일렉트릭(Emerson Electric), 아이로봇(iRobot), 누오보캐피털(Nuovo Capital) 이 합류했다. 웨슬리 그룹 대표 스티브 웨슬리(Steve Westly)는 이번 투자 배경에 대해 “지난 몇 년 동안 주변 환경이 웰빙(well-being)에 직접적으로 미치는 영향에 대해 어웨어가 제공하는 인사이트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라며, “어웨어가 보유한 실제적인 실내공기질 데이터가 보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생활방식을 유지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어웨어 노범준 대표는 “공기는 사람들의 건강과 삶의 질에 다방면으로 영향을 미친다. 이에 따라 공기를 포함한 주변 환경을 설계, 구축, 모니터링하고 적절히 제어하는 데서 삶의 질을 끌어올릴 수 있는 수많은 기회를 찾아낼 수 있다.”라며, “현재의 건축환경기술은 입주민
team photo image credit : Noom 모바일 헬스케어 기업 눔(Noom Inc. 대표 정세주)은 세콰이어 캐피털(Sequoia Capital)이 리드하는 5,800만 달러(한화 약 675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그룹 아놀트(Groupe Arnault)의 기술 계열 투자사인 아글레 벤처스(Aglaé Ventures), 왓츠앱(WhatsApp) 공동 창업자인 얀 쿰(Jan Koum), 도어대시(DoorDash)의 공동 창업자인 토니 수(Tony Xu), 오스카 헬스(Oscar Health)의 공동창업자인 조쉬 쿠슈너(Josh Kushner), SB 프로젝트(SB Projects)의 창업자인 스쿠터 브론(Scooter Braun), 코인베이스(Coinbase)의 공동창업자인 프레드 어삼(Fred Ehrsam)도 이번 투자에 참여했다. 국내 투자자로는 기존 눔의 투자자였던 삼성벤처투자에서 이번 라운드에 참여하였다. 눔은 임상적으로 효과성이 검증된 행동변화 프로그램으로서 휴먼 코칭과 인공지능의 조합으로 개인 맞춤화된 콘텐츠를 통해 사용자가 건강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휴먼 코치가 사용자와 직접 소통하면서 심리적
외식 주문 중개 플랫폼 운영 및 액셀러레이터 투자 전문기업 씨엔티테크(주)(대표 전화성)가 개인투자조합 2호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성한 개인투자조합 2호는 총 약 55억 원 규모로 이중 30억 원은 엔젤모펀드에서 출자했다. 지난해 11월 결성한 개인투자조합에 이은 2번째 결성 펀드다. 씨엔티테크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자(LP) 및 멘토, 파트너십 기관, 국내외 산업계 등과 함께 딜 소싱, 밸류업, 후속투자 라인을 구축하여 ICT(정보통신기술) 산업 분야의 창업 3년 미만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아울러 개인투자조합 2호 결성으로 액셀러레이터로서의 투자기능을 확대하고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과 사업 고도화를 위한 솔루션을 제시하겠다는 방침이다.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는 “우수 기술을 보유했지만 자금이 부족한 신생 스타트업들을 적극 발굴·투자하여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특히 벤처캐피털의 수도권 집중으로 지방은 투자받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지역에 편중되지 않는 균등한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해외 패키지여행 가격비교 플랫폼 ‘트립스토어'를 운영하는 엑스트라이버가 71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DS자산운용, 카카오벤처스, KT인베스트먼트 등이 공동 참여했다. 지난해 8월 엑스트라이버에 투자한 카카오벤처스는 후속 투자사로 참여했다. 지금까지 엑스트라이버의 누적 투자 유치금은 97억 원이다. 트립스토어는 국내 대표 여행사들의 패키지여행 상품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사용자는 여행 기간, 가격, 인원, 쇼핑 횟수 등 자신이 원하는 조건에 적합한 상품을 손쉽게 찾을 수 있다. 특히 트립스토어는 하나투어, 모두투어 등 여행사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여행 상품을 발굴하고 사용자에게 맞춤형 상품을 제안할 수 있는 추천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출시 1년 6개월 만에 앱 다운로드 100만 건을 돌파하는 등 빠르게 성장 중이다. 김수권 엑스트라이버 대표는 “이제 패키지여행 시장은 셀럽 투어, 스포츠 투어, 바이크 투어 등 소비자가 원하는 맞춤형 상품으로 다양하게 발전하는 중"이라며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국내 여행사와 함께 새로운 여행 상품을 발굴하며 모든 사람들에게 쉽고 즐거운 패키지여행 경험을 선
image credit :찾았닥 의료정보를 공유하는 앱 서비스 '찾았닥' 운영사(주)바이앤어스는 서울투자파트너스로부터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한편바이앤어스는 지난 3월인라이트벤쳐스로부터도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찾았닥 서비스는 실제 병원 방문을 증명할 수 있는 처방전, 진료비 납입 영수증, 진단서 등 이 첨부된 소비자 작성 리뷰가 35,000개 이상 등록되어 있는의료정보를 공유하는 앱 서비스로,찾았닥 앱 서비스에 사용자가 남기는 리뷰는 100% 병원 방문이 증빙된 리뷰만을 등록할 수 있다. 찾았닥은 모바일 예약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가 병원 방문 시 대기시간을 줄이고 손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바로진료’ 서비스를 추진 중이다. 찾았닥 :https://findoc.co.kr/
스케줄링 기반 근태 솔루션·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운영하는 ‘시프티’가 빅베이슨캐피탈과 해외투자자들로부터 1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시프티는 스케줄링, 출퇴근 기록, 휴가 관리 그리고 급여 정산까지 인력 관리 전반을 도와주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직원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출퇴근을 기록하고 일정 및 휴가 신청을 관리할 수 있다. GPS를 활용해 별도의 장비 설치 없이 빠른 도입이 가능하며, 출퇴근 장소를 제한하거나 외근이 잦은 직무의 근태 관리도 가능하다. 기업의 니즈에 맞추어 유연하게 설정이 가능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시프티는 서비스 출시 2년 만에 카카오, 미래에셋자산운용, 애경, SIEMENS, EY한영, 대웅제약 등 3만 개 이상의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투자를 주도한 빅베이슨캐피탈 엄은경 수석 심사역은 “시프티는 2017년 봄 서비스 론칭 이후 지금까지 별도의 영업 없이 인바운드로 고객군을 넓혀가고 있다."며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해 빠른 실행력을 바탕으로 고객별 서비스 고도화를 진행 중이고, 고객들의 피드백이 좋아 바이럴로 입소문이 나고 있어 빠른 성장이 기대된다”라고 설명했다. 시프티의 신승원 대표
중고차 통합검색 서비스인 미스터딜러를 운영하고 있는 (주)미스터즈가라지는벤처캐피털인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로부터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미스터딜러는 빅데이터 수집, 분석, 시각화 기술을 기반으로 한 중고차 통합검색 플랫폼이다. 미스터딜러 사용자는 기존 다양한 온라인 사이트에 흩어져 있던 중고차 매물을 한 번에 검색하여 확인함으로써 매번 여러 사이트를 방문해야 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 또한, 객관적인 등급으로 분류된 매물들을 그래프 위에서 비교함으로써 한정된 예산에 맞는 최적의 차량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이번 투자를 이끈 본엔젤스 윤종일 파트너는 “중고차 시장은 기본적으로 많은 정보가 파편화되고, 정보의 비대칭으로 인해 많은 문제가 발생하던 시장이었으나, 기술적인 접근이 많지 않았던 분야”라며, “미스터딜러와 같이 데이터 기반의 기술적 접근 방식은 중고차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하며 자동차 산업에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신종원 대표와 창업팀의 가능성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라고 투자 이유를 밝혔다. 미스터즈가라지의 신종원 대표는 “자동차를 구매하는 과정은 분명 설레고 행복한 순간이어야 함에도, 시장의 불합리한 구조로 인해 많은 사
부루구루 콤부차 오리지널, 레몬, 오미자와 신제품 블랙커런트 콤부차(Kombucha) 브랜드 ‘부루구루(Brewguru)’가 IBK기업은행과 바른컴퍼니로부터 프리 시리즈 A(Pre-Series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2018년 9월부터 성장세를 이어온 부루구루는 음료 기업 필수 요건인 식품안전관리 인증(HACCP)과 종합 음료 양산 설비를 갖추고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을 통해 소비자의 니즈를 맞추며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초기에도 국내 엑셀러레이터 퓨처플레이와 미국 실리콘밸리 기반의 스파크랩벤처스로부터 총 7억 원의 초기 투자를 받아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콤부차는 녹차와 홍차 등을 우려낸 차(茶)에 당을 첨가해 유익균으로 발효시켜 만든 음료수다. 유산균과 폴리페놀, 아미노산, 비타민 등이 함유되어 있어 미국에서는 할리우드 스타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부루구루는 이번 프리 시리즈 A 투자 유치에는 △카카오 메이커스와 마켓컬리, 정관장 몰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이슈화되고 오프라인 시장으로까지 나아가 고객 접점을 확대했다는 점 △소비자 니즈에 맞춰 다양한 음료를 생산할 수 있는 체계와 인프라를 구축해 트렌디한 건강음료 시장 진출이
Swingvy Team Photo 클라우드 인사관리 소프트웨어 ‘스윙비’가 700만 달러 (한화 약 80억 원) 규모의 Series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성벤처투자가 주도한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영국계 보험사 아비바, 월든 인터내셔널, 빅베이슨 캐피털 외에 신규 투자사로 베이스 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스윙비는 2017년과 2018년에 총 160만 불 규모의 시드 투자를 받은 바 있어 이번 투자로 스윙비의 누적 투자 금액은 약 100억 원이 되었다. 스윙비는 중소기업 대상의 인사관리 소프트웨어로 사내 직원 정보 관리, 휴가 신청, 성과 관리 등의 인사(HR) 기능을 넘어 급여 및 보상 지급(Payroll), 그리고 직원 대상 건강보험을 구매 및 관리(Benefits) 할 수 있는 기업용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미 국내에서 흔하지 않은 기업용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이지만 더욱 특이하게도 스윙비는 제품 개발 후 곧바로 국내가 아닌 해외 시장에서 사업을 진행했다. 2016년 말 싱가포르과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에서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 약 5,000여 개의 기업이 스윙비의 제품을 사용 중이며 올해 초 국내의 두 배 이상 규모 중소기업 시장을 갖고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한상우, 이하 코스포)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오는 25일 오전 10시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AI 투명성 법·제도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코스포가 주관하며, 중소벤처기업부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후원한다. 지난 1월 22일 AI기본법이 시행되면서, 스타트업을 비롯한 AI 기업들은 AI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법적 의무를 부담하게 됐다. 산업계에서는 세계 최초로 시행되는 AI기본법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될지 촉각을 세우고 있으며, 현장의 목소리가 향후 제도 운영에 반영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AI 스타트업이 사전 고지, 워터마크 표시 등 인공지능사업자의 투명성 확보 의무를 이해하고 준수하는 데 필요한 정보와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법 시행 이후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현장 의견을 청취하여 제도 운영상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외의 AI 투명성 관련 정책·제도 사례를 공유해 국내 제도 운영에 참고할 수 있는 시사점을 논의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이지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무관이 AI 스타트업 등 참석자를
라엘코리아 피처링 솔루션 도입 성과 발표 - K스타트업 밸리“1주일 걸리던 인플루언서 탐색, 단숨에 완료”... 라엘코리아, AI로 마케팅 60% 효율화피처링-라엘코리아, 아마존 1위 웰니스 브랜드의 비결은 ‘데이터 기반 시딩(Seeding) 전략’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주)피처링은 우먼 웰니스 브랜드 라엘코리아가 자사의 AI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을 도입한 이후, 마케팅 실무 효율을 60% 이상 개선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대규모 인플루언서 협업 시 발생하는 탐색 및 검증 비용을 데이터 엔진을 통해 혁신적으로 절감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1. 단순 반복 업무의 종언: 키워드 기반 리스트업의 위력 라엘코리아는 기존 2030 여성 타깃 인플루언서를 탐색하는 데 매번 1주일 이상의 시간을 소모해왔다. 그러나 피처링의 특정 키워드 기반 리스트업 기능을 도입한 이후, 탐색 업무 시간을 60% 이상 단축했다. 이를 통해 마케팅팀은 단순 리스트 취합 대신 캠페인의 메시지 전략과 고도화된 기획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구조를 확립했다. 2. 브랜드 적합도 판별: 4억 건의 콘텐츠 데이터가 보증하는 ‘신뢰’ 라엘은 피처링이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1
모코플렉스 스타일싱크 출시 및 AI 솔루션 확장 - K스타트업 밸리“설명 대신 결과로 보여준다”... 모코플렉스, AI로 헤어샵 상담 패러다임 전환모코플렉스, 가상 헤어 솔루션 ‘스타일싱크’ 론칭… 570개 매장 기반 ‘소상공인 AX’ 본격화 매장 운영 솔루션 전문 기업 모코플렉스(대표 박나라)가 헤어 디자이너와 고객 간의 소통 간극을 줄여주는 AI 가상 헤어 스타일링 솔루션 ‘스타일싱크(StyleSync)’를 선보였다. 모코플렉스는 그간 QR 기술 중심의 매장 관리 솔루션으로 확보한 570여 개의 고객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이제 AI를 통한 소상공인 실무 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1. 30초 만에 구현하는 ‘시술 후 모습’… 데이터 기반 컨설팅의 실현 스타일싱크는 실물 사진을 기반으로 얼굴형을 정밀 분석한 뒤, 70여 종의 트렌디한 헤어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합성해 30초 이내에 제공한다. 이는 디자이너가 구두로만 설명하던 시술 결과를 시각적으로 즉시 확인시켜줌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의사결정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다. 미용실을 넘어 바버샵, 메이크업 스튜디오 등 뷰티 서비스 전반으로 공급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2. QR에서 AI로: 소상공인 운영
<span style="font-size: 18px;">슈퍼브에이아이 AW 2026 참가 및 비전 AI 솔루션 공개 - K스타트업 밸리</span>“라벨링 없는 AI가 제조 현장을 바꾼다”... 슈퍼브에이아이가 그리는 ‘자율제조’의 미래AW 2026 참가하는 슈퍼브에이아이,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와 ‘피지컬 AI’로 제조 AX 가속화 비전 AI 올인원 솔루션 기업 슈퍼브에이아이(대표 김현수)가 오는 3월 4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해 산업 현장에 즉시 도입 가능한 실질적인 비전 AI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슈퍼브에이아이는 데이터 준비부터 모델 배포, 현장 관제까지 아우르는 ‘슈퍼브 플랫폼’의 정수를 공개할 예정이다. 1. 제로샷 기술로 극복한 데이터 허들: 비전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ZERO)’ 슈퍼브에이아이의 핵심 전시 품목인 ‘제로(ZERO)’는 방대한 데이터를 사전 학습한 제로샷(Zero-Shot)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기존 AI 도입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데이터 라벨링 작업 없이도 즉시 객체를 인식할 수 있어, 기업들은 도입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중소벤처기업부와 방위사업청이 공동 발표한 「지속가능한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방산 스타트업 육성방안」을 환영합니다. 이번 방안이 ‘제조·대기업 중심’으로 고착되어 온 방산 생태계를 민간 첨단기술 기반의 개방형 혁신 생태계로 확장하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정부가 2030년까지 방산 참여 스타트업을 100개사 이상, 방산 참여 벤처천억기업을 30개사로 확대하겠다는 명확한 목표를 제시한 점은, K-방산이 ‘수출 성과’뿐 아니라 ‘혁신 주체의 다양성’과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함께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결정입니다. 특히 코스포는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방위 산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지금, 기술 혁신을 촉발하는 스타트업과 방위 산업의 결합을 적극 지지합니다. 이를 위해 군·체계기업·스타트업이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빠르게 실증하는 ‘방산 스타트업 챌린지’ 도입을 높이 평가합니다. 과제 발굴–매칭–PoC–현장 실증까지 연결하고, 성과물은 군 실증시험 및 시범구매로 연계하겠다는 방향은 스타트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확산 마중물”을 제도적으로 실천하는 핵심 장치가 될 것입니다. 현재 전 세계 방위산업은 전통적인 하드웨어 제조를 넘어 A
<span style="font-size: 18px;">와들(Waddle) 미국 법인 설립 및 글로벌 진출 - K스타트업 밸리</span>“오픈AI가 인정한 지능, 샌프란시스코를 홀리다”... 와들, ‘디지털 클론’으로 美 이커머스 재편와들랩스 설립하고 북미 본격 상륙한 젠투(Gentoo)... 도입 4개월 만에 거래액 35% 성장 입증 오픈AI 해커톤 우승으로 글로벌 기술력을 입증한 AI 스타트업 ㈜와들(대표 박지혁)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자회사 ‘와들랩스(Waddle Labs)’를 설립하고 북미 시장 공략의 깃발을 올렸다. 조용원 공동창업자를 법인장으로 내세운 와들은 실리콘밸리의 기술 엔진과 현지 이커머스 생태계를 결합해 ‘AI 쇼핑몰 운영’의 새로운 스탠다드를 제시한다. 1. 단순 챗봇의 종언: ‘AI 점원’에서 ‘AI 운영자’로의 진화 와들이 북미 시장에 선보인 ‘젠투(Gentoo)’ 글로벌 버전은 단순한 고객 응대를 넘어선다. 국내에서 축적된 대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한 ‘디지털 클론(가상 고객)’ 기술이 핵심이다. 이 AI 에이전트는 가상 고객의 쇼핑 패턴을 분석해 구매 전환을 저해하는 요소(Growth Blockers)를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창업 생태계의 핵심 인력을 양성하는 ‘제22기 창업기획자 전문인력 양성과정’이 지난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제주 오프라인 과정을 끝으로 총 50시간의 교육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가 갖춰야 할 필수 이론과 법률 중심의 온라인 강의는 물론, 전문가 특강과 팀별 네트워킹, 졸업 파티 등 현장감을 극대화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조화롭게 구성해 교육의 내실을 다졌다. 특히 이번 기수에서는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투자 심사 보고서 작성’ 강의를 팀별 실습 과정으로 고도화해 실무 역량을 높였다. 또한 제주 지역 로컬 기업 보육 사례 등 지역 특화 콘텐츠를 새롭게 추가해 교육의 외연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프라인 강연에는 법무법인 DLG 안희철 변호사를 포함한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창업기획자 개론 ▲기업가치 평가 ▲투자 회수(EXIT) ▲투자조합 결성 및 청산 등 창업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생생한 실무 노하우를 전수했다. 교육에 참여한 60여 명의 수강생은 오프라인 OT를 통해 형성된 유대감을 바탕으로 팀별 투자 심사 보고서 실습을 진행하며 단순한 지식 습득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온라인 마케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한 ‘2025년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5년, 9기와 10기에 걸쳐 진행된 이번 사업은 총 75명의 마케터와 66개 소상공인 업체를 매칭하여 총 3,547건의 전방위적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특히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스마트스토어 운영, SNS 홍보 콘텐츠 제작, 검색 광고 등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는 맞춤형 전략을 수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 소상공인 매출 ‘쑥쑥’… 디지털 전환의 힘 입증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소상공인의 눈에 띄는 매출 성장이다. 강릉의 ‘삶은감자’는 마케터 지원을 통해 매출성장률 1,095.4%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달성했으며, 원주의 ‘단디잇’과 춘천의 ‘시크릿스퀘어’ 등 이번 사업을 통해 온라인 시장에서 소상공인 22개사가 신규 매출을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소외 지역 없는 지원… 가뭄 피해 강릉 지역 ‘추가 지원’ 눈길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전 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꾀했다. 양양, 영월, 인제 등 소멸위기지역 12개사 소상공인을 지원하여 도 대표 마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