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왼쪽 첫번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배상승 공동대표, 왼쪽 세번째 애즈위메이크 손수영 대표, 오른쪽 마지막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제현 공동대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마이크로 풀필먼트(Micro Fulfillment) 물류 스타트업 ‘애즈위메이크’에 프리 A 투자를 했다고 28일 밝혔다. 2019년 11월 설립된 애즈위메이크는 우리 동네 마트 당일 배송 애플리케이션 '큐마켓'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큐마켓은 중대형 오프라인 슈퍼마켓과 반경 3km에 거주하는 소비자들을 이어주고, 도심에 위치한 슈퍼마켓을 배송 거점으로 활용해 주문 후 내 집 앞까지 당일 배달하는 O2O 서비스다. 마트와 제휴 물류창고 활용 차별화를 통해 고객이 당장 필요한 상품을 즉각적으로 가장 빠른 시간에 배송하고, 더 신선한 ‘편리미엄’(편의성+프리미엄)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팬더믹 이후 비대면 서비스 필요성과 서비스 침투율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지역 오프라인 마트와 식자재마트를 이용하는 지역 주민을 빠르게 연결하는 온라인 식료품 앱인 큐마켓의 성장 가능성을 크다고 판단하고 있다. 비대면 쇼핑 및 서비스 이용률에 대한
사진 : 정명훈 여기어때 대표 여기어때는 미래에셋캐피탈에서 500억 원의 투자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기업 가치는 1조 2000억 원을 인정 받아, ‘유니콘(기업가치 1조 이상의 비상장사)’으로 등극했다. 이번 투자에서 여기어때는 여행·여가 소비가 온라인 중심으로 개편되면서 괄목할 성장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5년간 매출액은 연평균 53% 성장해 8배 이상 불었고, 특히 지난해는 전년 대비 60% 증가한 2,049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35% 커진 155억 원으로, 3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증명했다. 코로나19에도 급성장한 여기어때 측은 “엔데믹을 앞두고 여행·여가 기업 중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이란 기대감이 투자에 반영됐다”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여행·여가 소비가 온라인 중심으로 굉장히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정명훈 여기어때 대표는 “2015년부터 여기어때의 성장을 지원한 미래에셋캐피탈이 회사의 탁월한 성장성에 다시 주목했다”며 “이번 투자를 기회로 M&A를 비롯해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낼 신규 사업에 진출하는 방안을 더욱 적극적으로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어때는 최근 렌터카 예약과
벤처캐피탈 캡스톤파트너스가 2021년 투자 금액이 총 1,438억 원이라고 27일 밝혔다. 캡스톤파트너스는 지난해 총 58개 기업에 투자했으며, 총 6개의 펀드를 1,318억 원 규모로 결성했다. 2021년 12월 말 기준 운용자산은 4,070억 원 규모다. 투자 분야 별 금액은, 서비스(플랫폼, 이커머스, 유통 등) 970억 원, 기술(AI, 반도체 등) 195억 원, 금융(핀테크, 블록체인) 157억 원, 헬스(디지털 헬스케어, 바이오) 51억 원, 소재 15억, 기타(푸드/슬립테크) 50억 원이다. 설립 초기인 2008년부터 2021년 연말까지는 총 236개 스타트업에 투자를 집행했으며, 투자 누적액은 3,800억 원이다. 그중 노바렉스, 드라마앤컴퍼니 포함 26개사는 엑싯(Exit)을 완료했다. 대표 투자 기업 중 직방은 지난 2월 삼성SDS에서 홈 IoT 사업 부문을 인수했으며, 올해 유니콘 기업으로 합류했다. 역시 올해 유니콘 기업으로 우뚝 선 당근마켓은 최근 간편결제 서비스인 당근페이를 선보인 바 있다. 정육각은 3월 대상그룹 초록마을 인수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센드버드는 지난해 4월 1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투자유치를 완료함과 동시
뉴빌리티는 최근 23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IMM인베스트먼트, 신세계 시그나이트파트너스, 롯데벤처스, 삼성웰스토리, DS앤파트너스, KB인베스트먼트, 포티투닷, SKT-인피니툼 펀드, 캡스톤파트너스, 퓨처플레이, 신한캐피탈이 참여했다. 이번 투자는 로봇 스타트업으로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전례가 많지 않은 대규모의 펀딩이라는 평가다. 뉴빌리티는 지난해 인천 연수구(송도) 일대를 시작으로 서울 서초구, 송파구 등에서 치킨, 편의점 상품, 도시락 등 자율주행 로봇 배달 시범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로봇 배달 서비스의 상용화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해는 도심형 자율주행 배달 로봇 ‘뉴비(NEUBIE)’의 상품성을 높이는 한편 새로운 로봇 배달 플랫폼 ‘뉴비고(NEUBIEGO)’를 앞세워 국내에서 가장 먼저 실외 로봇 배달 서비스를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배달 로봇 뉴비는 값비싼 라이다(LiDAR) 센서 대신 카메라 기반 자율주행 솔루션을 적용하고, 로봇 하드웨어를 자체 개발해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그러면서도 서울 강남 지역과 같은 복잡한 도심에서의 자율주행 배달 임무 수행에 최적화되어 있다. 최
인공지능 활용 미디어 번역 전문 스타트업 ’엑스엘에이트에이아이가 퓨처플레이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엑스엘에이트에이아이’는 2019년 10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시작한 스타트업으로, 2021년 11월 한국법인을 설립하여 사업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번역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엑스엘에이트에이아이’는 미디어에 특화된 새로운 인공지능 기계 번역 에코시스템을 활용하여 수많은 미디어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엑스엘에이트에이아이’는 인공지능 기계 번역을 통해 사람이 직접 번역하는 것보다 신속하게 번역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을 위한 콘텐츠 제공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현재 ’엑스엘에이트에이아이’의 미디어 특화 인공지능은 일 기준 10,000,000건의 문자를 번역하고 있으며, 이러한 신속 정확한 번역 서비스와 함께 전문 번역가의 품질관리(추가 번역)가 결합되어 신속하게 해당 콘텐츠를 세계에 수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넷플릭스, 디즈니, HBO 등 글로벌 OTT에 고품질 번역·자막·더빙 등을 서비스하고 있는 아이유노-에스디아이(IYUNO-SDI)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해, 보다 빠르고 정
credit : 천명 점술 상담 중개 플랫폼 ‘천명’을 운영하는 천명앤컴퍼니가 알토스벤처스, 스프링캠프로부터 5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국내 유수의 IT기업에 투자한 미국계 벤처캐피탈 알토스벤처스가 주도했으며, 기존 투자자인 스프링캠프도 후속 투자로 참여했다. 천명앤컴퍼니는 O2O(Online to Offline) 점술 상담 중개 플랫폼 ‘천명’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으로, 엄격한 검증 절차를 통과한 신점, 사주, 타로 등 고품질 점술 전문가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 설문조사 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점술 상담을 경험한 소비자 중 70%는 ‘상담 품질에 대해 만족하지 않았다’고 답할 만큼 서비스 이용 경험 대비 고객의 불편함이 큰 시장이다. 점술 전문가가 제공하는 상담의 품질과 특징을 파악하기 위해 입소문과 지인 추천이라는 주관적 판단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천명은 이러한 기존 점술 시장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고객이 높은 품질의 점술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머신러닝 기반의 개인화된 점술 전문가 추천, 음성 인식 기술을 활용한 상담 내용 다시 보기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불만족 상담에 대
사진 :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웨스트필드 쇼핑몰에 적용된 현실세계 메타버스, 트윈월드 현실세계 메타버스 플랫폼 스타트업 더블미가 3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삼성벤처투자, RHK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재무적 투자사로는 코엔트리와 BNK캐피탈, 브이에스인베스트먼트, NH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신한캐피탈, IBK투자증권, 타임폴리오, 수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현재 250억 원가량의 투자유치를 완료했고 추가 5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 중이다. 투자에 참여한 투자자들은 더블미가 메타버스 플랫폼 구현을 위한 핵심 기술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다수 파트너 사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빠르게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어 향후 성장 기대돼 이번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또 시리즈 A 단계임에도 NH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과 상장 주관사 계약을 맺는 등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기술 우수성과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더블미는 2015년 3월에 김희관(현 대표이사), Michael Kuzynski(현 최고 운영이사), 김희영(현 재무이사)이 공동 창업한 후, 스파크랩스 엑셀러레이터 5
탈모인 중심의 실증적 탈모 케어 서비스, 리필드(Refilled) 를 운영하는 종합 탈모 케어 기업 콘스탄트가 스프링캠프로부터 7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콘스탄트는 2021년 손쉬운 탈모 자가진단이 가능한 리필드 두피 스캐너를 개발했다. 탈모계의 인바디라고 할 수 있는 두피 스캐너는 발모나 육모 상태를 이용자 스스로의 감으로만 판단하지 않고 눈으로 직접 상태 변화를 확인하며 탈모를 정량적이고 실증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받는다. 리필드의 주요 서비스는 서울대 의학박사 출신 양미경 박사가 20년간 개발한 발모 및 육모 특허성분을 사용하는 동시에 두피 스캐너를 통해 개인의 탈모 상태 변화를 눈으로 확인하며 집에서 직접 관리할 수 있는 대표적 탈모 홈케어 프로그램이다. 리필드는 단순히 탈모 케어 제품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개개인의 변화를 실증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써 진단 결과와 두피 상태에 알맞은 다양한 탈모 솔루션과 맞춤형 콘텐츠를 입체적으로 제공한다. 콘스탄트는 이번 투자 유치로 올인원(All-in-one) 탈모 헬스케어 프로그램의의 영역을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탈모 관리 제품부터
사진 : 벤디트 팀 숙박업 자율운영 B2B 플랫폼 벤디트가 4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프리 A 단계로 하나벤처스, 코나인베스트먼트, 유티씨인베스트먼트, 슈미트가 함께 했다. 벤디트는 확보한 재원을 활용하여 오프라인 영업을 강화하고 기술 고도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벤디트는 지난 2021년 2월 22일 설립된 클라우드 기반 숙박업 SaaS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스타트업이다. 관리가 자동화되는 객실관리시스템(RMS)과 안면인식 등 맞춤형 하드웨어를 갖춘 키오스크, 잔여 객실(객실 인벤토리)이 실시간 연동되는 예약 솔루션(부킹 엔진)을 개발하여, 토털 패키지로 숙박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벤디트 솔루션은 클라우드와 연동되기 때문에 숙박업체가 원격에서 객실을 실시간 관리할 수 있으며, 전반적인 프런트 대응 업무를 자동화하고 숙박 투숙객들에게도 웰컴 및 굿바이 메시지를 발송하는 등 더욱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들을 제공함으로써 추가 예약 등으로 이어져 인건비 감축과 매출 상승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장점은 곧바로 숙박업계 호평과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벤디트는 이미 호텔, 모텔, 생활형 숙
북마크 기반의 지식 큐레이션 플랫폼 피큐레잇이 5억 원 규모의 프리 A 투자를 유치했다. 피큐레잇은 총 4건의 투자로 누적 투자금 약 10억 원이다. 피큐레잇은 링크를 저장, 편집, 공유할 수 있는 북마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반적인 북마크 서비스와 차별점은 체계적인 저장 구조를 갖고 있어 링크를 저장하는 것만으로도 나만의 지식 큐레이션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다른 사용자가 선별한 양질의 링크 모음을 탐색할 수 있어서 원하는 주제의 지식을 훨씬 효율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사용자와 팔로우를 맺을 수도 있고 협업도 가능해서 북마크 기반의 SNS로서의 성장 가능성도 보이고 있다. 피큐레잇 사용자들은 “하루에도 여러 채널로 수십 개의 링크가 쏟아지다 보니 정보가 휘발되고 정작 필요할 때 찾을 수 없다는 어려움을 피큐레잇을 통해 해결하고 있으며 특정 주제의 링크를 체계적으로 수집함으로써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라며 긍정적인 평가를 보이고 있다. 이번 라운드에는 타임 '세계서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에 선정된 더핑크퐁컴퍼니의 벤처캐피탈 자회사인 스마트스터디벤처스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조주헌 스마트스터디벤처스
credit : 캐치테이블 실시간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 운영사 와드가 300억 규모의 시리즈 C 투자 유치를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알토스벤처스가 주도했으며, 기존 투자자인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다올인베스트먼트(구 KTB네트워크), 한국투자파트너스, 오라이언자산운용 등도 추가 투자에 나섰다. 특히 이번 투자에는 우아한형제들, 토스 등 국내 유수의 기업에 투자한 알토스벤처스가 새롭게 참여해 캐치테이블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업계 관계자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로서 캐치테이블은 지난 시리즈 B 투자 유치 이후 1년 만에 신규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약 425억 원의 누적 투자금을 확보했다. 캐치테이블은 용태순 대표 등 NHN 출신 멤버 3인이 합심해 선보인 실시간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이다. 미식을 즐기는 누구나 지역, 메뉴, 레스토랑명, 가격 등으로 원하는 취향의 레스토랑 검색이 가능하다. 특히 날짜와 시간, 인원만 입력하면 손쉽게 원하는 레스토랑을 예약할 수 있어 2020년 9월 정식 출시 이후 약 1년 9개월 만에 월 이용자수(MAU) 128만 명을 돌파했다. 최근에는 타임라인 서비스를 출시하며 자신의 미식 경험을 기
사진: 왼쪽 부터 첫번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배상승 공동대표, 두번째 이매지니어스 김진성 대표, 오른쪽 마지막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제현 공동대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AR 메타버스 스타트업 ‘이매지니어스’에 프리 A 투자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자인 넥스트드림엔젤클럽도 후속 투자자로 참여했다. 2019년 설립된 이매지니어스는 독보적인 AR·VR 기술을 활용해 가상세계와 현실세계의 경계를 허무는 메타버스 세상을 만드는 3D 및 AR 전문 개발 스타트업이다. 현재 3D 실감형 콘텐츠를 일상생활에서 가깝게 구현하는 AR 플랫폼 ‘파라버스’(PARAVERSE) 독자 개발에 성공하고 글로벌 서비스를 운영 중에 있다.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공동대표는 “NFT시장이 전 세계 30조 원 규모로 거래량이 폭증하고 있다. 파라버스는 디센트럴랜드, 더샌드박스 등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들과 연동되고, 기존의 모든 NFT들을 AR로 적용할 수 있게 한다. 국내 최초 증강현실을 통해 나만의 디지털 창작물 NFT를 현실로 소환할 수 있는 유일한 플랫폼이다. 향후 글로벌 성장가치가 높아 투자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지난 2월 이매지니어스는 파라버스
사진 : 더자람컴퍼니’ 팀원 온라인 교육 서비스 ‘그로우앤베터’를 제공하는 ‘(주)더자람컴퍼니’가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7억 원의 시드 투자 유치를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미래과학기술지주, 인포뱅크, 마크앤컴퍼니와 넥스트랜스가 참여했다. ( 코칭을 제공한다. 실무 경력이 풍부한 업계 리더들이 직무별/포지션별 코호트 방식으로 실시간 라이브 강의를 진행하는 것이 차별점이다. 딱딱한 이론 중심의 기존 직무 교육에 대안이 필요하다고 보고 작년 4월 서비스를 시작한 지 8개월 만에 35건의 프로그램을 론칭해 약 412개의 스타트업에서 1,500명의 수강생을 모았다. 실제 스타트업계에선 인재 확보를 위한 비용이 가파르게 늘어나는 추세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이 발표한 벤처기업 고용 동향을 보면 작년 스타트업 고용인원은 72만 명으로, 교육 및 채용시장은 2.8조 규모로 추산된다. 인포뱅크의 오정환 이사는 “그로우앤베터가 제공하는 코호트 교육 프로그램은 미국의 교육 서비스 리포지(Reforge)가 가능성을 증명한 바 있다. 비즈니스 컨설팅에 대한 대표 이사 및 초기 멤버들의 전문성도 탁월하다. 그로우앤베터가 향후 스타트업의 인력 문제를 해결하는 플랫폼으로 발
credit : 플레이리스트 플레이리스트가 메타버스 전문 기업 ‘렌지드(LENGED)’에 투자, 4% 지분을 취득한다고 30일 밝혔다. 렌지드에 투자를 결정한 ‘플레이리스트’는 2017년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웹툰과 스노우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이다. 플레이리스트는 투자 이후 지분 4%를 취득하게 된다. 투자 목적은 다양한 콘텐츠 영역에서 전방위적으로 협력을 벌여 사업 시너지를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다. ‘렌지드’는 네이버제트가 운영하는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에서 활동하는 No.1 크리에이터 ‘렌지’가 설립한 메타버스 전문 기업이다. 자신의 아바타 ‘렌지’를 메타버스와 현실을 연결하는 세계적 브랜드로 키우고, 동시에 메타버스 크리에이터들을 육성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앞서 지난 3일, 플레이리스트는 ‘렌지드’와 메타버스 플랫폼 콘텐츠 공동기획 MOU를 체결한 바 있다. 한편, 플레이리스트와 함께 네이버 계열사이자,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를 운영하는 ‘네이버제트’도 ‘렌지드’ 지분 8%를 취득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네이버 계열사가 총 12%대로 ‘렌지드’ 지분을 취득하게 된다. 플레이리스트는 올해 제페토를 활용한 다수 마케팅을 기획하고
북미 지역 아시안 마켓 D2C(소비자 직접 거래) 플랫폼 야미(Yami)가 알토스벤처스 등으로부터 약 607억 원(미화 5,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알토스벤처스와 발삼베이파트너스가 주도했으며, 기존의 시리즈 A 투자자인 JP모건과 GGV캐피털도 후속 투자로 참여했다. 야미는 이번 시리즈 B 투자를 통해 배달 시간 단축, 판매 품목의 다양화, 플랫폼에서의 판매자 지원 강화 및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공급망 기술 확보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2013년 설립된 야미는 다양한 최신 아시아 지역 상품을 북미 거주 고객에게 제공하는 북미 최대 규모 아시안 마켓 D2C 플랫폼이다. 현재 닥터자르트, CJ식품, 삼양, 롯데 외 한국 및 일본, 중국, 아시아 4천여 개 브랜드의 약 26만 개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특히 야미는 최신 기술을 통해 다양한 배경의 고객을 위해 높은 수준의 고객 맞춤형 개인화 제품 추천과 경쟁력 있는 가격을 제공한다. 또한 공급자 및 판매자의 제품 소싱과 재고를 예측할 수 있는 인사이트 기술을 접목하고 있다. 2021년 미국 인구조사국 퓨 리서치 센터의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계 미국인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부산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 개최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1월 29일부터 이틀간 부산에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을 개최한다. 이번 서밋은 ‘Beyond Capital, Shaking Paradigms’를 부제로, 자본 중심을 넘어 민간 주도의 새로운 투자 생태계 방향을 모색한다. 행사는 액셀러레이터 도입 10년을 맞아 패러다임 변화, LIPS 인베스터 스케일업, AI 기반 투자 기술 등 5대 핵심 아젠다를 다룬다. 단순 자금 공급을 넘어 지식과 네트워크 기반의 지속 가능한 투자 구조를 만드는 해법을 심층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KAIA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액셀러레이터를 생태계의 ‘설계자이자 연결자’로 재정의하고, 민간 주도의 자생적 투자 환경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특히 부산을 거점으로 지역과 글로벌을 잇는 크로스보더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창업 4년 6개월 이내 초기 창업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은 초기 창업기업에 특화된 뉴패러다임의 대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팀당 최대 50억 원 이상의 자금 지원을 비롯해, 팁스(TIPS) 추천, 선배 기업과의 네트워킹, 전략 컨설팅 등 고속 성장을 위한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을 전방위적으로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팀당 최대 50억 원 이상 규모의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초기 투자 최대 5억 원 ▲성장 단계별 후속 투자 최대 10억 원 ▲연계 투자 20억 원 이상이 연중 지원된다. 정부 지원 프로그램과의 연계 혜택도 강력하다. 기술 고도화를 위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도 적극 추진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 프로그램 추천을 통해 최대 8억 원, 딥테크 팁스의 경우 최대 15억 원, 이와 별도로 최대 3억 원 규모의 연계 사업 지원 기회도 주어진다. 자금 지원 외에도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맞춤형 밀착 케어가 제공된다. ▲기존 중기부 아기유니콘·팁스 선정 선배 기업과
웰로 2026년 정부 예산 분석 리포트 발간 웰로, ‘2026년 정부 예산 분석 리포트’ 발간… 생애주기별 핵심 정책 선별 AI 거브테크 기업 웰로가 727조 9천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 중 국민 실생활에 밀접한 혜택을 정리한 ‘예산 분석 리포트’를 12일 공개했다. 주요 내용으로 육아기 부모를 위한 ‘10시 출근제’ 장려금 신설과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돕는 만기 2,200만 원 규모의 ‘청년미래적금’ 도입이 포함됐다. 특히 직장인들의 관심이 높은 주 4.5일제 시범 운영과 중장년·노년층의 국민연금 감액 기준 완화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들이 담겼다. 김유리안나 대표는 “정부 정책이 모든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어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데이터 기반의 연결 고리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웰로는 이번 리포트를 통해 국민들이 정책 수혜 여부를 직관적으로 확인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그립컴퍼니 그립원 자동화 매칭 기술 고도화 보도자료 그립컴퍼니, ‘그립원’에 자동화 상품 매칭 기술 도입… 커머스 생태계 혁신 커머스 크리에이터 플랫폼 그립컴퍼니가 매칭 솔루션 ‘그립원(GripONE)’에 자 동화 상품 매칭 기술을 적용해 고도화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립원은 상품이 없는 크리에이터와 판로가 필요한 브랜드를 연결하는 커머스 매칭 솔루션이다. 새롭게 적용된 기술은 상품 특성과 크리에이터의 성향, 고객 반응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크리에이터를 자동 추천함으로써 매칭 정확도를 높였다. 현재 4,900여 개 브랜드가 참여 중이며, 크리에이터는 콘텐츠 제작에 집중해 판매 수익을 얻고 브랜드는 구매 전환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김한나 대표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커머스 크리에이터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브랜드와 크리에이터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파이노버스랩 개인사업자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 출시 파이노버스랩, AI 기반 개인사업자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 정식 출시 B2B 핀테크 기업 ㈜파이노버스랩(대표 장종욱)이 개인사업자를 위한 간편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를 정식 출시했다. 세모아는 AI 기반 스크리닝 자동화 기술을 통해 복잡한 경정청구 절차를 간편하게 돕는 하이브리드형 플랫폼이다. 이 서비스는 신청자의 데이터를 종합 분석하여 유현세무법인의 전문적인 검토와 연계해 원스톱 환급을 지원한다. 특히 공인회계사 출신 장종욱 대표의 실무 경험과 기술력을 융합하여, 단순 계산을 넘어 전문가 검증이 결합된 고품질 세무 서비스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장종욱 대표는 “반복적인 영역은 AI로 효율화하고 정밀 검증에 역량을 집중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며, “향후 법인 사업자 및 세무관리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pan style="font-size: 18px;">위버스브레인 맥스AI 토익스피킹·SPA 코스 출시</span> 위버스브레인 ‘맥스AI’, 토익스피킹·SPA 전용 코스 출시… 취업·승진 공략 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의 일대일 화상 영어 서비스 ‘맥스AI’가 토익스피킹과 SPA 시험 대비 전용 코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로써 오픽(OPIc)에 이어 주요 영어 말하기 자격증을 모두 아우르는 커리큘럼을 완성하게 됐다. 이번 코스는 AI 튜터 기반의 실전 말하기 중심으로 설계되었다. 학습자가 답변하면 AI가 표현 및 문법 오류를 즉시 교정해주며, 개인 맞춤형 피드백을 통해 자연스러운 답변 능력을 길러준다. 특히 현대차그룹 등 대기업 채용·승진에 활용되는 SPA 시험까지 완벽히 대비할 수 있다. 조세원 대표는 “바쁜 직장인과 취준생이 하루 10분의 짧은 시간으로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버스브레인은 누적 회원 120만 명을 보유한 스피킹맥스와 AI 기술을 결합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 중이다.
사진 : QAI가 서울 강남 청담동 AI데이터센터에 구축한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시스템 큐에이아이(QAI), 국내 최초 상업용 양자 컴퓨터 도입 보도자료 큐에이아이(QAI), 국내 최초 상업용 양자 컴퓨터 도입… ‘하이브리드 AI’ 시대 연다 퀀텀 AI 전문기업 ㈜큐에이아이(QAI)가 양자기술 전문기업 SDT와 계약을 체결하고, 상업용 목적으로는 국내 최초로 20큐비트 초전도체 양자 컴퓨터를 도입한다. QAI는 2026년 1분기부터 서울 청담동 AI데이터센터에서 본격적인 상업용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도입의 핵심은 ‘양자 하이브리드(Quantum Hybrid)’ 전략이다. 기존 GPU에 양자 처리 장치(QPU)를 결합하여 최적화 및 시뮬레이션 연산 효율을 극대화한다. 시스템에는 SDT의 큐브스택(QubeStack) 솔루션과 엔비디아의 DGX B200 GPU가 탑재되어 산업 현장의 난제를 해결하는 강력한 컴퓨팅 파워를 제공한다. 임세만 대표는 “글로벌 빅테크와 차별화된 양자 하이브리드 엣지 데이터센터를 전국에 구축할 것”이라며, “국내 유망 기술 기업들과 협력해 대한민국 소버린 AI 인프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
AI 기반 인지 솔루션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뷰런)는 2026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LiDAR 기반 인지 AI 통합개발 플랫폼 ‘뷰엑스(VueX)’를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VueX는 LiDAR 인지 AI 분야에 파운더리(Foundry) 개념을 적용한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데이터 수집부터 라벨링, 모델 학습, 배포까지 AI 개발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한다. 거대(Large-Scale) AI를 기반으로 LiDAR 데이터에 대한 자동 라벨링 기능도 제공해, 고객이 보유한 대용량 LiDAR 데이터를 수 분에서 수 시간 이내에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다. 자율주행과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품질 데이터 기반의 AI 모델 학습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뷰엑스는 원시 데이터(Raw data)를 즉시 활용 가능한 고품질 학습 데이터로 신속하게 변환해, 고객이 자체 인지 AI 모델을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뷰엑스를 통해 생성된 데이터와 AI 모델은 고객이 자체적으로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자동차 분야뿐만 아니라 로보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