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인협동조합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 소장 한화진)가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오마이컴퍼니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과학기술인 협동조합 모의 크라우드펀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총 10개 과학기술인 협동조합의 비즈니스를 온라인 플랫폼 전용페이지를 통해 일반 대중에게 소개하고, 투자를 원하는 누구나 플랫폼에서 부여받은 모의 투자금으로 온라인 모의투자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이번 모의 펀딩에는 △어빌리티기술융합협동조합 △엘이디융합기술협동조합 △친환경에너지협동조합 △티에스이엔지협동조합 △한국기계제조업협동조합 △한국로봇과학교육협동조합 △한국메이커스협동조합나래 △한국법과학협동조합 △한국아이티전문강사협동조합 △협동조합 건설품질안전기술원이 참여한다. 과학기술 기반 협동조합 비즈니스가 궁금하거나 크라우드펀딩 모의 투자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오마이컴퍼니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과학기술인협동조합지원센터 또는 오마이컴퍼니로 문의하면 된다. 한화진 소장은 “과학기술 기반의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는 10개 협동조합이 대중들에게 알려지고 협동조합에게는 시장성을 검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과학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7년 서울창업박람회가 11월 2일 ~ 11월 4일(3일간) 서울창업허브(본관, 야외주차장, 후면 등 허브 전 공간)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에는 데모데이, 부스 전시, 체험, 버스킹 공연, 푸드트럭 콘퍼런스, 토크콘서트, 창업교육 및 채용 존, 파트너십 존도 마련된다. 행사 스케줄 및 연사, 각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 문의 : 2017년 서울 창업 박람회: 홈페이지 :http://seoulstartupexpo.co.kr/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이철규)이 건국대 학생들과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2017 KU 슈퍼 그.뤠.잇한 대학생 창업캠프’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양평 대명 리조트에서 진행하는 이번 창업캠프는 평소 창업에 많은 관심을 가진 학생들에게 사업계획서 작성 등 다양한 창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창업캠프는 △CEO의 창업스토리 특강 △사업 타당성 검토 등 비즈니스 모델 특강 △팀별 집중 멘토링을 통한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팀별 아이디어·아이템 발굴 △모의 사업계획서 작성 등 창업의 전 과정을 압축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관련 링크의 구글 링크에서 캠프 참가 신청서를 작성후 개인정보이용동의서와 재학증명서를 이메일로 제출하게 되면 신청이 완료된다. 이번 캠프는 50명의 참가자를 모집하며 참가 접수는 선착순으로 11월 13일(월)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캠프 전 과정은 별도의 참가비가 없이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캠프를 수료한 학생에게는 대학생 창업캠프 수료증이 발급된다. 이철규 창업지원단장은 “창업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문제해결능력을 개발하고 기업
커피 콘텐츠 전문 스타트업 기업 ㈜크레이저커피그룹(대표 전기홍)이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카페쇼에 참가한다. 이번 카페쇼는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쉽’을 유치하는 등 전 세계의 커피인들이 참가해 비즈니스와 문화를 나누는 국내 최대의 커피 전시회로 거듭났다. ㈜크레이저커피그룹은 5년 연속 카페쇼 참가를 기념해 1만8천원 상당의 입장 티켓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크레이저커피그룹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팔로우하고 서울카페쇼 참가 티저 영상을 공유 후 댓글로 이벤트 참가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당첨자 50명에게 입장 티켓을 증정한다. 카페쇼 당일 크레이저 커피 부스에서는 카페 용품 디자인 플랫폼 ‘디크라우드’ 서비스의 소개와 주력 사업인 원두 납품 및 카페 컨설팅에 대한 상담이 이루어진다. 또한 부스를 방문한 모든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스페셜티 커피 무료 시음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크레이저커피그룹 전기홍 대표는 “이번 카페쇼는 크레이저 ‘디크라우드’ 플랫폼과 카페 장비 플랫폼을 카페 운영자들이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전달할 수 있는 좋을 계기가 될 것이다. 부스에 방문해 스페셜티 커피도 무료로 즐기고 카페 운영에 도움이
모아모아 뉴스’라는 새로운 앱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출시됐다. 이 앱을 사용하면 다양한 매체의 언론사별 뉴스를 한곳에서 간편하고 빠르게 접할 수 있다. 언론사의 주요 뉴스를 종합/경제, 방송/통신, IT/전자, 스포츠, 지역/해외 등 분야로 구분해 원하는 뉴스를 손쉽게 볼 수 있고 언론사 리스트의 우측에 있는 하트 모양의 버튼을 터치하면 내가 원하는 언론사의 뉴스만을 모아서 볼 수 있다. 한편 언론사의 추가 또는 삭제를 통해 나만의 뉴스 목록을 만들 수 있다. 스크랩하고 싶은 뉴스는 ‘간편 기사 스크랩’ 기능을 활용하면 된다. 그러면 스크랩된 뉴스가 캡처되서 내 휴대폰 갤러리에 자동 저장된다. 또 SNS를 통해 친구들과 뉴스 정보를 공유하기 편리하다. 한 사용자는 ‘앱 멈춤이 없고 뉴스를 모아서 볼 수 있어 좋다’고 리뷰를 남겼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모아모아 뉴스’ 앱을 다운로드 받아 언제든 뉴스 정보를 나만의 스타일에 맞춰 볼 수 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기경제과학원)은 ‘ICT 기술 창업가 육성’을 위한 실전 창업 교육을 30일부터 5일간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SW중심사회 구현을 위한 ‘SW융합클러스터 스타트업부트캠프’ 교육은 경기도 내 유망 ICT 기술 창업가 배출을 목표로 ICT 분야별 조별 실습 과정으로 40명이 참석한다. 교육 내용은 창업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링, 브랜딩, IR 피칭 등 실습위주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총 5일간 집합교육으로 진행된다. 먼저 30일(월)에 진행되는 특강에는 ‘ICT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 판교테크노밸리의 대표적인 ICT 기업인 ‘한글과 컴퓨터’의 김상철 회장의 강의와 국내 1위 모바일 알림장 서비스 업체인 아이엠컴퍼니 대표의 ‘기술창업 트렌드’ 강의가 이어 진행된다. 이어 31일(화)부터 3일간은 전문멘토 강사들과 함께 기술창업 아이디어, 브랜딩, 투자, 비즈니스 모델링 등의 실습이 진행되고, 조별 사업계획 발표 및 컨설팅도 실시된다. 마지막 날은 판교 우수 스타트업인 프라미솝, 브이플랩 CEO를 각각 초청하여 창업 실패 및 성공경험담 특강을 실시한다. 교육 이후에도 수료생의 ICT 창업 관심분야에 대한 온·
@http://www.stockking.kr/ 핀테크 스타트업 투투나인이 주식정보제공 서비스 스톡킹(Stockking) 서비스를 26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스톡킹 서비스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투자 정보 및 추천 종목을 제공해 주는 서비스로 전문가들이 실시간 모의투자 시스템을 통해 거래한 내역 및 포트폴리오를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제공해준다. 개인 투자자들은 전문가들이 운영하는 추천방에서 종목 거래 내역을 실시간으로 제공받아 주식 투자에 참고할 수 있다. 또한 게시판을 통해 전문가에게 투자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다른 투자자들과 정보도 교환할 수 있다. 스톡킹에는 다양한 경력과 투자 성향을 가진 주식 전문가들이 활동 중이다. 이들의 수익률을 포함한 모든 투자 지표들이 투명하게 공개되어 사용자들이 쉽게 상품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스톡킹 서비스의 장점이다. 9월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1위 전문가의 투자 수익률은 18.9%에 이른다. 9월 대북 이슈로 인해 주식 장이 크게 하락했던 것을 고려하면 펀드나 P2P 투자 등과 비교해도 매우 높은 수치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자 하는 개인투자자들에게는 참고해볼 만한 서비스다. 스톡킹 서비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최수규 차관이 26일(목) 서울 용산 디지털 대장간*에서 메이커** 관계자들과 메이커운동 확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서울시, 나진산업(용산상가), 민간(N15)이 협력하여 운영하는 메이커 스페이스 **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제품 또는 서비스를 스스로 창작·개발하는 자 이번 간담회는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방안’ 추진의 일환으로 메이커 스페이스 현장을 방문하고 메이커 등 정책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메이커 활동가를 비롯하여 10여명의 정책 관계자가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메이커운동과 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이회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의 정책 제언과 함께, 디지털 대장간 운영사인 N15* 류선종 대표가 메이커 제조창업 사례를 발표·공유하였다. * 하드웨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로서 현재 디지털 대장간을 운영 중 또한 메이커 교육가, 스페이스 운영자와 메이커 제조창업자 등 참석자들은 현장에서의 메이커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메이커운동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메이커운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 최수규 차관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혁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유망기술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전문기관 K-ICT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가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와 25일 서울 용산에 있는 LG유플러스 본사에서 ‘본투글로벌센터·LG유플러스 스타트업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 중 최종 선정된 스타트업 6개사 대표 및 LG유플러스 신사업 관련 부서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본투글로벌센터와 LG유플러스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상생협력을 통한 4차 산업혁명시대 유망 정보통신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투글로벌센터는 LG유플러스와 함께 센터에서 육성하고 있는 멤버사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6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IoT와 AI, AR 등 4차 산업혁명 흐름에 걸 맞는 다양한 신기술이 주류를 이뤘다. LG유플러스와의 사업개발 제휴 기회를 얻은 기업은 △코너스(대표 김동오, IoT와 AI 융합 기반 실시간 재난·대테러 대응 시스템) △파이퀀트(대표 피도연, 식재료의 농약/식중독균, 분유속 유해물질을 찾는 분광기반 검출기) △지에스아이엘(대표 이정우, IoT 기반 스마트 건설안전관리 시스템) △시어스랩(대표 정진욱, 실시간
모빌리티 서비스 스타트업인 링커블(대표 이남수, 김홍균)이 커뮤니티 카셰어링 서비스 ‘네이비’를 아파트 단지인 강남 래미안힐즈, 성수 트리마제에 론칭했다고 26일 밝혔다. 네이비(NEiVEE)는 이웃(Neighbor)과 차(Vehicle)의 합성어로 주거 공간을 공유하는 아파트 주민, 업무 공간을 공유하는 오피스 구성원처럼 특정 커뮤니티(거점) 내에서 차를 함께 이용하는 새로운 콘셉트의 카셰어링 서비스다. 기존 카셰어링 서비스의 한계점을 보완하면서도 차량을 소유하는 것보다 더욱 풍요로운 경험을 누리게끔 하여 ‘공유를 통한 차량의 가치 소비’를 만들어 낸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8월 공유 오피스 위워크 서울 전 지점(을지로점, 삼성역점, 강남역점)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네이비는 차가 필요한 아파트, 오피스, 상가 건물 등 다양한 곳에서 도입 요청을 받아 왔다. 네이비는 서비스를 시작한 지 약 2개월만에 기존 회원들의 높은 호응과 서비스 확장 요청에 힘입어 아파트 단지인 자곡동 ‘래미안강남힐즈’, 성수동 ‘트리마제’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강남구 자곡동에 위치한 ‘래미안강남힐즈’는 친환경적이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으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는 조금
사진: 왼쪽부터 전화부스, 출입구 및 라운지, 큐레이션 라이브러리, 카페 좌석 및 바 와얏트프라퍼티(대표 이상용)가 코워킹 스페이스 ‘와얏트스페이스’와 다목적 대관 시설 ‘와얏트스튜디오’를 강남 테헤란로에 11월 중순 정식 오픈한다. 오픈을 앞두고 11월 1일부터 투어 및 오프닝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와얏트스페이스는 품격 있는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라이빗 커뮤니티이다. 총 임대 면적 730평의 규모로 1인당 타사 대비 20%의 더욱 넓은 업무 공간을 제공한다. 미드센츄리 모던 디자인을 채용해 뉴요커의 감성을 전달하고 고급스럽고 유연한 업무 공간으로 탄생했다. 와얏트스페이스는 와얏트 멤버의 비즈니스 목표에 적합한 개별적인 업무 편의, 사업 지원 및 투자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특정 산업군에 편향된 공간이 아니라 크리에이티브를 중심으로 다양한 업계가 공존하는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멤버들의 목표 달성을 위한 창조적인 협업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호텔식 사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워킹 스페이스 사용자들은 유연한 사무실 임대 및 단기 임대를 통해 초기 투자 비용과 장기적 고정 비용을 통제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업체들과의 협업,
레진코믹스 웹툰 <단지>가 ‘2017 오늘의 우리만화’로 선정됐다. 레진엔터테인먼트(대표 한희성)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만화가협회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관하는 '2017 오늘의 우리만화' 수상작으로 레진코믹스 웹툰 <단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오늘의 우리만화'는 한국만화의 치열한 오늘을 전망하고 내일을 보여준다는 취지로 제정된 국내에서 손꼽히는 대표적인 만화상이다. 매 년, 일정기간(2016년 9월1일~ 2017년 8월31일) 내 발표되어 20회 이상 연재되거나 출판된 모든 작품을 대상으로 해 그 중 5편을 선정한다. 올해는 레진코믹스 <단지>를 비롯해 <며느라기>, <샌프란시스코 화랑관>, <아, 지갑놓고 나왔다>, <캐셔로>가 선정됐다. <단지>는 지난해 완결 후 올 봄 시즌2가 종이책으로 출판됐다. <단지>는 어릴 적 부모형제의 학대와 차별 속에 성장한 젊은이가 독립 후 씁쓸하게 가족을 되돌아보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주인공의 고백을 통해 전해지는 가정 내 학대와 차별 내용은 충격적. 하지만 그런 기억과 현실 속에서도 꿋꿋한 척 무던
쉽고 간편한 방문 세차 서비스를 제공하는 친환경 방문 세차 서비스 페달링이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다. 이로써 방문 세차뿐 아니라 종합적인 차량 관리까지 쉽게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페달링은 토탈 카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라인 확대에 박차를 가해와 매장을 오픈하게 되었다. 9월에 개장한 국내 최대 규모 자동차 복합 문화 공간 오토허브(AUTOHUB) 내에 자리잡은 차량 관리 전문 매장 XYZ Complete Auto Care(이하 XYZ)를 오픈하였다. XYZ는 차량 관리의 다각도 맞춤 솔루션 제공이라는 의미를 담은 명칭으로 전문적인 종합 차량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서비스 비전을 내포하고 있다. 이번 차량 관리 전문 매장 XYZ 오픈을 기점으로 페달링은 기존에 제공하던 세차 서비스 수준을 고도화할 뿐만 아니라 차량 관리 부문으로 서비스 라인을 확대하게 되었다. XYZ 매장은 차량의 상태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데 특화되어 있다. 내외관 세차는 물론 상태 점검, 외관 수리 등의 차량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앞으로 내외관 성능 점검부터 차량 출고 서비스(세차, 코팅 등), 그리고 애프터 관리까지 점차 차량 관리 서비스의 범위와 제공 대상을 늘려갈
영상처리 전문 스타트업 믹스드텍이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성능에 상관없이 고화질의 4K(UHD급) 360도 VR을 이용할 수 있는 엘라스틱 36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믹스드텍은 영상처리, 360 VR 관련 추가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8K, 16K 등의 초고화질 360 비디오 VR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믹스드텍이 선보인 ‘엘라스틱 360’은 기존 360 비디오 재생 시에 대용량의 동영상 파일을 전부 수신하여 재생하는 불편함을 해소함과 동시에 네트워크 비용을 최대 90% 절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360 비디오는 사용자가 시청하지 않는 부분도 전부 송출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데이터를 받을 수 밖에 없었다. 또한 수신기의 성능이 떨어지게 되면 재생이 온전하지 않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에 믹스드텍은 영상을 서버에서 렌더링 하여 실제 사용자가 보는 시야각(Field of View)만 추출하여 전송하는 시스템 개발에 주력해왔다. 믹스드텍은 저사양의 셋탑박스나 TV, 스마트폰 등 하드웨어 성능에 상관없이 4K 고화질의 360 비디오를 시청할 수 있다며 동시에 네트워크 사용량도 기존대비 90% 절감된 대역폭으로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병래)이 25일(수) 부산시와 크라우드펀딩 성공촉진 및 부산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2017년 Busan Start-up Week(BSW)’ 주간인 10월 31일(화)에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크라우드펀딩 로드쇼’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에 개최하는 크라우드펀딩 로드쇼는 부산으로 본사를 이전한 한국예탁결제원이 부산지역 창업기업의 홍보와 초기자금 조달 환경을 조성하고 크라우드 펀딩 성공촉진을 위해 부산시에 협업을 제안, 협약을 통해 진행되는 행사로 부산 이전 공공기관이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한다는 차원에서 그 의미가 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이번 크라우드펀딩 로드쇼를 위해 부산경제 진흥원과 부산테크노파크로부터 창업기업을 추천받아 최종 8개사를 선정하였으며 9월 27일부터 10월 26일까지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기업 IR 교육과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 전략 강의 등 펀딩 성공을 위한 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벡스코 컨벤션 홀에서 개최되는 크라우드펀딩 로드쇼에는 창업기업·대학생·전문투자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하며 참가 기업들이 전문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기업IR을 진행하고 강연·현장 상
<span style="font-size: 18px;">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서버 구축 없이 AI 문서 비서 채용”... 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버전 출시 구독형 도입으로 인프라 장벽 제거… VLM 멀티엔진으로 표·수식·레이아웃 정밀 분석 시각지능 AI 전문 기업 한국딥러닝이 자사의 핵심 문서 AI 플랫폼 ‘딥에이전트(DEEP Agent)’를 구독형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으로 독립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온프레미스(구축형) 방식의 강력한 성능은 유지하되,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인프라 부담 없이 즉각적으로 AI 문서 처리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1. VLM 기반 멀티엔진으로 ‘문서의 맥락’까지 읽는다 딥에이전트 SaaS는 단순히 글자를 읽는 OCR을 넘어 문서의 텍스트, 표, 수식, 레이아웃을 통합 분석한다. 특히 시각 언어 모델(VLM)과 고정밀 구조화 엔진을 결합한 멀티엔진 구조를 채택하여, 복잡한 비정형 문서에서도 필요한 키 밸류(Key-Value) 데이터를 정확하게 추출한다. 새롭게 도입된 ‘워크스페이스’ 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드림플러스에서 ‘스타트업 레벨업 세미나: 사이드 프로젝트, 비즈니스가 되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 도구 확산으로 낮아진 창업 문턱 속에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안정적인 비즈니스로 빌드업하려는 초기 창업팀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약 60명의 초기 창업가와 서비스 개발자들이 참석해 플랫폼 인프라를 활용한 서비스 운영 및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행사는 최지영 코스포 대표의 개회사와 이준희 중소벤처기업부 신산업기술창업과장, 윌슨 화이트(Wilson White) 구글 아시아태평양 대외협력정책총괄 부사장의 축사로 막을 올렸다. 김재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초기 창업팀이 직면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플랫폼 인프라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MTM 리포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 개발자들의 플랫폼 활용 현황이 공개됐다. 발표를 맡은 연세대학교 신원용 교수는 한국 개발자의 93%가 멀티 플랫폼을 활용하며 플랫폼 다각화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수익 공유 모델에 대한 동의율이 98%에 달해 앱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플랫폼의 역할을 높게 평
“말만 하는 AI는 끝났다, 이제는 실행이다”... 알프레드, 국가 AI 에이전트 사업 주도 과기정통부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 주관기관 합류… 재무·회계·인사 분야 AX 표준 수립 금융 에이전틱 AI 공급 기업 알프레드(Alfred)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도하는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의 산업 분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알프레드는 130만 사업자 고객을 통해 축적한 고정밀 금융·세무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 운영의 핵심인 재무와 인사 분야를 스스로 관리하는 ‘실행형 AI’의 국가적 표준을 수립할 계획이다. 1.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로 ‘한국형 AX 플랫폼’ 구축 알프레드가 이끄는 산업 분과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 AI 에이전트를 실증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력해 복잡한 업무를 처리하는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을 바탕으로 ERP, 그룹웨어 등 기존 시스템과 결합한 ‘한국형 AX 표준 플랫폼’ 구현에 집중한다. 2. LAM(Large Action Model) 기반의 실질적 생산성 혁신 이번 얼라이언스 참여를 통해 알프레드는 업스테이지, 다우오피스 등과 손잡고 ‘에이전틱 AI
마스오토 미국 대륙 횡단 자율주행 운송 성공 - K스타트업 밸리 “미국 서부에서 동부까지 3,379km”... 마스오토, 자율주행 트럭 세계 신기록 자체 개발 E2E AI ‘마스파일럿’ 탑재… 하루 1,300km 주행하며 운행 효율 63% 끌어올려 총 주행 거리 3,379km 운행 효율 향상 63% (인간 대비)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Mars Auto)가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항에서 알라바마·조지아 현대모비스 공장까지 이어지는 3,379km 구간의 자율주행 화물 운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5톤급 대형 트럭에 수출용 자동차 부품을 실은 채 진행된 이번 운행은 단일 노선 기준 세계 최장 거리 자율주행 기록이다. 1. HD맵 없이 달리는 ‘마스파일럿(MarsPilot)’의 혁신 마스오토의 핵심 경쟁력은 자체 개발한 End-to-End AI(E2E AI) 시스템이다. 인지부터 제어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신경망으로 처리하는 ‘마스파일럿’은 정밀지도(HD맵)에 의존하지 않고도 도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이는 지도가 없는 구간에서도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가능케 하여 장거리 노선 확장에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게 한다. 2. ‘팀 코리아’와 함께하는 글로벌 미
마인드로직 서울대 AI 규정 안내 챗봇 도입 - K스타트업 밸리 “상담원에게 묻듯 학칙 확인”... 마인드로직, 서울대에 AI 챗봇 ‘인포미’ 제공 방대한 대학 규정 맥락적 이해 및 실시간 반영… 행정 문의 부담 획기적 절감 기대 인공지능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서울대학교에 생성형 AI 기반 규정 안내 챗봇 ‘인포미(Informe)’를 본격 도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휴학, 장학금, 졸업 요건 등 복잡한 학사 규정을 자연어로 쉽고 정확하게 안내하여 교내 구성원들의 행정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전망이다. 1. 할루시네이션(환각) 없는 신뢰 기반 AI 서비스 ‘인포미’는 단순 키워드 검색을 넘어 규정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답변한다. 특히 생성형 AI의 약점인 할루시네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철저히 검증된 학칙 데이터만을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하며, 답변 하단에는 관련 규정 조항의 직접 링크를 제공해 정보의 투명성을 확보했다. Q: “학사 졸업 요건을 알려줘” A: “이수 학점, 성적 요건, 졸업논문 등 세부 기준을 정리해 드립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 [서울대학교 학칙 제OO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AI 네이티브 캠퍼스’ 선도… 실
마인드로직 공공 AX 에이전트 2종 출시 - K스타트업 밸리“엑셀 대신 대화로 정책 만든다”... 마인드로직, 공공 특화 AI 에이전트 2종 출시국가 통계 분석 ‘코리아인데이터’ & 법령 조례 지원 ‘로인데이터’ 가동… 국회 및 지자체 도입 확산 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국가 통계 분석 에이전트 ‘코리아인데이터(Korea in Data)’와 법령·조례 특화 에이전트 ‘로인데이터(Law in Data)’를 공식 출시했다. 자사 생성형 AI 기술인 ‘팩트챗(FactChat)’을 기반으로 공공 영역의 데이터 신뢰도를 확보하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1. 국회 점유율 65%... 실시간 통계 분석으로 정책 연구 혁신 지난 2월 국회에 전격 도입된 ‘코리아인데이터’는 국가통계포털(KOSIS) 데이터를 실시간 연동해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을 원천 차단했다. 국회의원실과 예산정책처 등에서 활성 이용자의 65% 이상이 인구 변화 분석 및 경제 지표 비교에 이를 활용하고 있다. “서울과 부산의 고령화 속도 비교”와 같은 복잡한 질의에도 즉각적인 데이터 시각화와 분석 보고서를 도출해낸다. 2. 지자체 맞춤형 ‘로인데이터’... 조례 초안 작성까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원 돌파 - K스타트업 밸리 “웹3 헬스케어의 정점”...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 원 고지 점령 누적 이용자 52만 명·월간 재사용률 72% 달성… 안정적 토크노믹스로 비수기 뚫고 역대급 성장 NFT 누적 거래액 410억 원+ 누적 이용자 수 52만 명 월간 재사용률 72% 리워드형 웹3 헬스케어 플랫폼 슈퍼워크 운영사 프로그라운드가 서비스 출시 4년 만에 NFT(대체불가토큰) 누적 거래액 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M2E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탄탄한 유저 커뮤니티와 지속 가능한 보상 체계를 구축하며 거둔 유의미한 성과다. 1. 데이터가 증명한 ‘지속 가능한 M2E’: 재사용률 72%의 비결 슈퍼워크의 성장은 단순한 보상을 넘어 유저들의 실제 운동 습관 형성에 성공했음을 보여준다. 월간 재사용률 72%라는 지표는 기존 웹3 서비스들이 겪는 '반짝 흥행'의 한계를 극복했음을 의미한다. 특히 야외 활동 비수기인 올해 1~2월에도 전년 대비 신규 유저가 1만 명 이상 증가하며 계절성을 타지 않는 강력한 락인(Lock-in) 효과를 입증했다. 2. 웹2 기업과의 협업으로 ‘웹3 대중화’ 정조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 '감마 이매진'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Global Update 2026 “아이디어가 즉시 디자인이 된다”... 감마, AI 네이티브 기능 ‘감마 이매진’ 공개 전 세계 1억 명 유저 보유한 감마의 승부수… 로고부터 스마트 차트까지 비주얼 워크플로우 통합 글로벌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Gamma)가 서비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인 ‘감마 이매진(Gamma Imagine)’을 18일 전격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감마는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및 웹사이트 제작 지원을 넘어 로고, 인포그래픽, 마케팅 그래픽 등 독립적인 디자인 자산을 생성하는 종합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1. AI 네이티브 디자인: 자연어로 설계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존 디자인 툴들이 AI 기능을 부가적으로 추가한 것과 달리, 감마 이매진은 설계 단계부터 AI를 중심으로 구축됐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팀의 브랜드 컬러와 디자인 가이드를 학습해 일관성 있는 시각 콘텐츠를 생성한다. 특히 단순 이미지 생성을 넘어 다이어그램, 퍼널, 히트맵 등 데이터 시각화(스마트 차트) 기능이 대폭 강화되어 복잡한 정보 전달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