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코플렉스 ‘우리가게 스마트리뷰’ 출시 보도자료 모코플렉스, AI 매장 리뷰 자동 생성 서비스 ‘우리가게 스마트리뷰’ 출시 매장 통합 운영·관리 솔루션 기업 모코플렉스가 AI 기반 매장 리뷰 자동 생성 서비스 '우리가게 스마트리뷰'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고객의 리뷰 작성 부담을 줄이고 점주들의 자체 바이럴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우리가게 스마트리뷰는 고도로 학습된 LLM(거대언어모델)을 기반으로 키워드, 매장 특징, 원하는 말투 등을 입력하면 3분 내 전문가 수준의 리뷰를 생성한다. 사용자가 최종 발행 전 정보를 확인하고 수정하는 검수 단계를 거쳐 정보의 신뢰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박나라 대표는 "블로그 체험단 등 마케팅 비용 부담이 큰 점주들을 위해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향후 리뷰 전용 이미지 제작 서비스 등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코플렉스는 현재 이 서비스를 QR코드 형태로 무료 제공하고 있다.
강원혁신센터, ‘2026 로컬벤처기업 육성사업’ 모집… 최대 5천만 원 지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고유 가치를 비즈니스로 연결할 ‘2026년 로컬벤처기업 육성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2월 8일까지 모집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원하는 이 사업은 지역 특성과 혁신 아이디어를 결합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을 발굴·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는 창업기(6개사), 정착기(8개사), 도약기(6개 사) 등 성장 단계별로 세분화하여 총 20개 기업을 선발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성장 단계에 따라 최대 4,000만 원에서 5,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급되며, 비즈니스 교육 및 네트워킹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 로컬벤처기업 육성사업은 지난 5년간 누적 매출 380억 원, 신규 고용 230여 명을 창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강원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span style="font-size: 18px;">화해 글로벌 인플루언서 협업 프로그램 ‘브랜디드 시딩’ 출시</span> 화해글로벌, K뷰티 해외 공략 돕는 ‘브랜디드 시딩’ 프로그램 정식 출시 뷰티 플랫폼 화해 운영사 화해글로벌이 K뷰티 브랜드와 글로벌 인플루언서의 장기적 협업을 지원하는 ‘브랜디드 시딩(Branded Seeding)’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브랜드가 1만 명 이상의 글로벌 나노·마이크로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다양한 채널에서 2차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브랜드는 틱톡 스파크 애즈(Spark Ads) 코드 등을 활용해 일회성 협업을 넘어 지속 가능한 마케팅 자산으로 콘텐츠를 전환할 수 있다. 실제로 프란츠, 필플로 등 K뷰티 브랜드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조회수 수백만 회를 기록하며 현지 시장 안착에 성공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입증했다. 화해는 향후 이를 ‘글로벌 인플루언서 파트너십 모델’로 고도화하여 브랜드와 크리에이터를 보다 안정적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이석진 글로벌 광고사업팀 팀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자산으로 축적 가능한 콘텐츠 확보가 핵심”이라며 해외 공략의 실
KAIA,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 라인업 공개… 투자 패러다임 전환 논의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는 부산광역시, 부산기술창업투자원과 공동으로 오는 1월 29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의 주요 프로그램과 연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서밋은 ‘Beyond Capital, Shaking Paradigms’를 주제로 민간 주도 투자 생태계의 미래를 심층 논의한다. 키노트 연사로 나서는 패스트트랙아시아 박지웅 대표를 비롯해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인포뱅크 등 국내 대표 액셀러레이터 수장들이 대거 참여한다. 행사는 LP 출자 방향, 라이콘 인베스터 스케일업, AI 기반 투자 기술 등 5대 아젠다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중기부의 소상공인 육성 정책과 법무법인 디엘지의 벤처투자촉진법 개정 강연 등 실무적인 세션도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의 공론장으로서 부산대학교, 메가존클라우드 등 다양한 혁신 주체들이 후원하며 투자자와 지역, 기술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실질적인 협력의 장이 될 전망이다.
두들린 그리팅 2026 AI 채용 전략 리포트 발간 두들린 그리팅, ‘2026 AI 채용 전략 리포트’ 발간… “AI, 채용 필수 도구 안착” 채용 관리 솔루션 ‘그리팅’ 운영사 두들린이 국내 채용 담당자 200명의 설문을 바탕으로 ‘2026 AI 채용 전략 리포트’를 발간했다. 조사 결과, 담당자의 58%가 채용 업무에 AI를 주 3~4회 이상 활용하고 있으며, 작년 상반기를 기점으로 AI 활용이 보편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큰 기대 효과는 채용 리드타임 단축(70%)으로 확인되었으나, 지원자 평가의 신뢰도는 아직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의 82%가 AI의 평가 결과를 신뢰하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세밀한 평가 능력 부족을 원인으로 꼽았다. 그럼에도 83%는 2026년에 AI 활용을 더 늘릴 계획이며, 특히 이력서 평가의 정확도 향상을 핵심 과제로 기대하고 있다. 이태규 대표는 “2026년에는 기업의 인재상을 학습할 수 있는 채용 특화 AI 솔루션을 통해 평가 효용성을 높여야 한다”며, “AI를 의사결정 지원 도구로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슈퍼브에이아이 국가대표 AI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사업 선정 슈퍼브에이아이-LG AI연구원, ‘국가대표 AI 파운데이션 모델’ 2차 사업 최종 선정 비전 AI 올인원 솔루션 기업 슈퍼브에이아이는 LG AI연구원과 함께 과기정통부가 주관하는 ‘국가대표 AI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사업’의 2차 수행 컨소시엄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은 1차 평가 전 부문 1위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입증했다. 슈퍼브에이아이는 이번 2차 사업에서 AI를 물리적 현실 세계로 확장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구현을 전담한다. 시각 정보 처리와 3D 공간 정보 해석 기술을 활용해 LG의 초거대 AI ‘엑사원(EXAONE)’이 실제 물리 환경을 인지하고 로봇 등을 통해 행동할 수 있도록 고난도 비전 데이터 기술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현수 대표는 “한국이 글로벌 피지컬 AI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고품질 데이터 인프라와 기술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슈퍼브에이아이는 LG그룹 계열사 및 국내 주요 AI 기업들과 협력해 한국형 AX(AI 전환) 생태계 자립에 앞장설 계획이다.
티센바이오팜 글로벌 팁스 선정 보도자료 티센바이오팜, 중기부 ‘글로벌 팁스’ 선정… 배양 기술로 해외 시장 본격 공략4 융복합 딥테크 스타트업 티센바이오팜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글로벌 팁스(Global TIPS)’ 사업화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해외 VC인 Beyond Impact로부터 유치한 투자를 기반으로, 티센바이오팜의 배양 기술력과 글로벌 사업화 가능성을 공식 인정받은 결과다. 티센바이오팜은 세포배양육을 포함해 동물·미생물·식물세포 등 다양한 생물체를 다루는 핵심 배양 기술을 축적해왔다. 특히 실제 고기와 유사한 수준의 세포 밀도를 구현하는 등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특정 제품을 넘어선 기술 중심의 글로벌 사업 확장을 추진 중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티센바이오팜은 현지 법인 설립 및 파트너십 구축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해외 시장 진입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한원일 대표는 “글로벌 팁스 선정을 전환점 삼아 배양 기술을 실제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 AI 허브 강남데이터센터 전경 의료 전문 AI 퍼슬리 서울 AI 허브 입주 보도자료 의료 AI ‘퍼슬리’, 서울 AI 허브 입주… LLM 신뢰성 기술로 글로벌 공략 박차 의료 전문 AI 서비스 퍼슬리(Persly)가 국내 AI 연구의 핵심 거점인 ‘서울 AI 허브’에 입주했다고 16일 밝혔다. 퍼슬리는 이번 입주를 통해 R&D 인프라를 확보하고 기술 고도화에 주력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퍼슬리는 검증된 의학 자료만을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해 AI의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 문제를 해결하는 독자적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법인 설립 1개월 만에 앤틀러코리아 투자 유치, 7개월 만에 팁스(TIPS) 선정 등 이례적인 성장 속도로 기술력을 증명해왔다. 남궁현 공동대표는 “서울 AI 허브의 인프라를 활용해 미국 시장에서 LLM 신뢰성 문제의 표준 솔루션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퍼슬리는 현재 미국 시장에서 유의미한 트래픽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향후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