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동에 있는 서울 AI 허브 메인센터에서 열린 ‘서울 AI 허브 X 현대홈쇼핑 리버스피칭’에서 현대홈쇼핑 관계자가 발표하고 있다. <span style="font-size: 18px;">[모집] 서울 AI 허브-현대홈쇼핑 AI 커머스 혁신 스타트업 발굴 - K스타트업 밸리</span> [모집] “홈쇼핑 AX를 이끌 주인공 찾는다”... 서울 AI 허브-현대홈쇼핑 오픈이노베이션 모바일 고객 경험·업무 효율 등 4대 혁신 과제 공개… 3월 22일까지 ‘H.I.G.H 2기’ 모집 현대홈쇼핑 H.I.G.H 2기 모집 요강 모집 기한: ~ 2026년 3월 22일(일)까지 모집 분야: 모바일 고객 경험, AI 기반 업무 효율, 차별화 상품/소재, 스마트 오프라인 플랫폼 참여 혜택: 현대홈쇼핑 공동 프로젝트 수행, PoC 지원, 후속 사업화 검토 신청 방법: 마크앤컴퍼니 '혁신의숲' 홈페이지 접수 서울시 AI 산업 거점 서울 AI 허브가 현대홈쇼핑과 손잡고 커머스 산업의 AI 전환(AX)을 주도할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한다. 양측은 지난 13일 ‘리버스 피칭’ 행사를 통해 현대홈쇼핑이 현장에서 직접 직면한 과제들을 공개하고, 이를 해결할 기술 파트너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KESIA)는 지난 3월 13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S6에서 해산식을 개최하고 그간의 협회 활동을 마무리했다. KESIA는 국내 초기투자 및 액셀러레이터 생태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 제안과 네트워크 활동을 이어온 협회로, 초기 투자 업계의 주요 기관들이 참여해 창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해 왔다. 2024년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의 통합 이후에도 일부 행정 절차를 위해 유지되어 왔으며, 이번 해산식을 통해 공식적인 활동을 종료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협회 회원사와 창업생태계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KESIA의 활동을 돌아보고 초기 투자 생태계의 성장 과정과 향후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KESIA의 주요 활동을 돌아보는 발표가 진행됐으며, “뜨거운 안녕과 끝없는 도전”을 주제로 한 패널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협회를 이끌어 온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4 (전)KESIA 이용관 협회장는 “초기 투자 생태계 발전을 위해 함께해 준 회원사와 유관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KESIA가 남긴 경험과 성과가 앞으로도 창업 생태계 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span style="font-size: 18px;">[모집] 제8회 창업기획자 준법감시인 양성과정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모집] “투명성이 곧 경쟁력이다”... KAIA, ‘제8회 창업기획자 준법감시인 양성과정’ 개최4월 9~10일 마곡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 진행… 투자조합·계약·회계 등 AC 리스크 관리 완전 정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벤처투자 시장의 투명성 제고와 액셀러레이터(AC)의 준법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제8회 창업기획자 준법감시인 양성과정’을 개최한다. 이번 과정은 투자조합 운영 및 계약, 회계 관리 등 창업기획자가 반드시 준수해야 할 법적 의무와 내부 통제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기획되었다. 1. 법률·회계 거물급 강사진의 실무 밀착형 커리큘럼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실무 현장의 위반 사례와 리스크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커리큘럼은 ▲준법감시 제도 이해 ▲세무/회계 감사 ▲벤처스튜디오 활용 가이드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류권영 변호사, 서해석 회계사, 민보미 변호사, 심건욱 변호사 등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고도화된 투자 실무 경험을 전수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1일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원장 곽시종)과 미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코스포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을 주도하는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이 손을 잡고, 청소년 및 예비 창업가들이 도전적인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창업가정신 교육 및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제공 △보유 자원·네트워크 상호 지원 △창업 인재 대상 교육·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 연계 및 네트워킹 협력 등이다. 특히 코스포는 2,600여 개 회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내고,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은 이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정립해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시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사
[모집] 제23기 창업기획자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 K스타트업 밸리[모집]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제23기 창업기획자 전문인력 양성과정’ 대전 개최누적 1,176명 수료·만족도 90%... 5월 7일부터 서울-대전 오가며 50시간 실전 투자 교육 진행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교육원이 중소벤처기업부 고시에 따른 ‘제23기 창업기획자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을 시작했다. 스타트업 발굴부터 투자 실행, 회수 전략에 이르기까지 액셀러레이터(AC)의 핵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국내 대표적인 실전 교육 프로그램이다. 1. AC 입문부터 실전까지: 4단계 로드맵 기반 커리큘럼 이번 23기 과정은 5월 7일부터 29일까지 온·오프라인 혼합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입문·공통 → 보육 → 투자 → 실전으로 이어지는 로드맵을 기반으로 설계되었다. 특히 투자조합 결성 및 운영, 기업가치평가, 투자심사보고서 작성 실습 등 실무 밀착형 세션이 대폭 강화되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2. 얼리버드 70% 혜택과 지역 생태계 허브 ‘대전’에서의 마무리 이번 교육은 서울에서의 오프라인 네트워킹(Meet-up)
코스포, 앤트로픽과 손잡고 ‘K-스타트업 AI 혁신’ 지원… 기업당 1,400만 원 상당 크레딧 제공 글로벌 AI 거점 한국 공략하는 앤트로픽과 전략적 협력… ‘클로드(Claude)’ 기반 서비스 고도화 기틀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글로벌 AI 선도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회원사의 AI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클로드(Claude)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사가 글로벌 수준의 대형언어모델(LLM)을 비즈니스 현장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용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 독보적인 보안성과 성능, ‘클로드(Claude)’ API로 서비스 내재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코스포 회원사에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이용할 수 있는 USD 10,000(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로드는 높은 문맥 이해도와 뛰어난 보안성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 및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어, 스타트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내재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 글로벌 빅테크 협력 모델 고도화… 코스포 멤버십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