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2019 KT 사업화 연계 K-Champ Collaboration 프로그램 3분기 협약식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우수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KT 사업화 연계 기회를 제공하는 ‘K-Champ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이 순항 중이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K-Champ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은 유망 기술기업과 KT 사업부서를 일대일로 매칭해 공동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대 5000만 원까지 사업화 비용이 지원되며 공동 상품 및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한다. 2017년도부터 운영된 이 프로그램은 누적 56개사를 발굴 및 지원했으며 최근 4개사를 추가 선발했다. 참여 기업은 △알카크루즈(VR/게임 스트리밍 솔루션), △홀로티브글로벌(홀로그램 전용 하드웨어, 솔루션 및 콘텐츠 개발), △레티널(증강현실 스마트 글래스용 광학계 솔루션), △이너테인먼트(VR 라이브 팬미팅 서비스 ‘바스타라이브 VR’)이다. 10월 29일 개최된 ‘2019 KT 파트너스 데이’에서도 참가기업들의 활약상이 돋보였다. 전시 기업 18개사 중 10개 사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기업이었고, 이 중 와인소프트 및 이너테인먼트는 미래기술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창조경제혁신
본투글로벌센터가 스타트업 지놈(Satrtup Genome)과 글로벌 창업 생태계 현황 파악을 위한 설문조사를 14일부터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설문은 11월 초까지 온라인(https://startupgenome.co1.qualtrics.com/jfe/form/SV_8CzNlf5SWHmSvv7?partner=born2globalcentre)을 통해 받는다. 설문 완료까지는 10분에서 15분 정도가 소요된다. 설문 대상은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 창업자다. 설문을 완료하면 핵심수 치에 대한 창업 생태계 및 글로벌 점수와 자신의 점수를 비교할 수 있는 개별화된 벤치마크 보고서를 받아볼 수 있다. 스타트업 지놈은 글로벌 스타트업 정보 분석기관이다. 실리콘밸리를 기반으로 매년 전 세계 150여 개 도시의 스타트업 환경 정보를 수집, 분석한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보고서(Global Startup Ecosystem Report 2019)’를 발표하고 있다. 2012년부터 세계 주요 스타트업 중심 도시들의 생태계를 비교해 톱 20을 선정하고 순위를 매겨왔다. 2020년도 보고서에도 한국이 포함될 예정이다. 본투글로벌센터는 스타트업 지놈의 한국 파트너로서 국내 스타트업
사진 :AI 축구 경기 장면 한국과학기술원은 2019년 11월 1일부터 3일까지 대전 본원 KAIST 학술문화관 5층에서 ‘국제 AI World Cup(인공지능 월드컵) 2019’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회 종목은 온라인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축구 경기 규칙과 승부 전략을 스스로 학습한 5명의 AI 선수가 한 팀을 이뤄 상대팀 골대에 골을 넣어 득점하는 AI 축구경기, 온라인 축구 경기 내용의 영상을 분석하고 해설하는 AI 경기 해설자, 그리고 온라인 축구 경기 결과를 기사로 작성하는 AI 저널리스트 등 3개로 구성되었다. 올해 행사에서는 미국, 중국, 프랑스, 캐나다, 이란 등 12개국에서 총 30개 팀이 참여하여, AI 축구의 경우 예선전을 통과한 16개 팀이 KAIST 학술문화관에서 11월 1일~3일 사이 본선 경기를 치르게 된다. 최종 우승팀에는 월드컵 트로피와 1만 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11월 3일에는 인공지능 기술에 관심이 있는 유·청소년 17개 참가팀을 대상으로 한 ‘AI Junior World Cup(인공지능 주니어 월드컵)’ 시범경기도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AI World Cup 행사 기간 중에 AI 기술의 단기강좌도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요즈마그룹 코리아 경상북도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요즈마그룹과 함께 경북 도내 스타트업 5개사의 성공적인 유럽시장 진출을 위해 7일간(10월 6일~13일)의 일정으로 스위스와 영국 런던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에 참여한 경북 소재 스타트업은 △밸런스 트레이닝 운동기구와 ICT 기술을 융합한 ㈜건강한친구 △음파를 이용하여 5분 만에 콜드 브루 커피를 추출하는 ㈜소닉더치코리아 △스마트 팩토리를 위한 온·습도 및 압력·온도 반도체 센서를 개발하는 ㈜이너센서 △딥러닝 기반의 지능형 관제 솔루션 및 인공지능 비전검사 솔루션을 개발하는 포인드㈜ △1시간 내 자체 모바일 상품권을 발행하는 플랫폼을 개발하는 ㈜플랫포스 등 5개 기업이다. 스위스에서는 경북도청과 MOU를 체결한 해머팀(Hammer Team)을 방문하여 해머팀 대표이자 스위스 스타트업들의 대부인 아리엘 루디(Mr. Ariel Leudi)로부터 유럽 시장 진출에 대한 1:1 멘토링을 받았다. 아리엘 루디는 자신이 CEO로 있던 스타트업을 SAP에 1.5조 원에 엑시트 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전설적인 인물로 경북 스타트업들에게 다양한 노하우를 제공하였다. 런던에서는 영국 최대 은행인 바클리즈(Bark
image credit :마콘컴퍼니 디지털 종합 광고대행사 마콘컴퍼니가 인플루언서 매칭 시스템인 ‘Mars(Macon Recommended Media Solution)’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마콘의 ‘Mars’ 시스템은 최근 디지털 환경에서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급성장함에 따라 마콘이 보유한 오랜 인적자원 및 업무 노하우를 체계화해 특허 출원 중인 빅데이터 분석 기법을 바탕으로 기업들이 원하는 최적화된 인플루언서와 매칭 시켜주는 시스템이다. 기업들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콘텐츠 마케팅 전략 수립에 앞서 기존엔 한정된 팔로워 수나 조회수만을 기준으로 인플루언서를 선정하지만, Mars는 5가지 알고리즘을 거친 데이터 분석을 통하여 인플루언서의 인성과 태도를 포함해 광고주의 캠페인별 적합도 측정이 가능하여 콘텐츠의 효과를 보다 구체적으로 예측하고 목표한 KPI에 도달할 수 있다. 현재 인플루언서 활용에 따른 예상 KPI를 데이터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시스템은 국내에서는 없는 것으로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특허를 출원 중이다(*특허 출원번호: 제10-2019-0090218호 / 다중 파라미터 분석 기반 인플루언서 매칭을 이용한 광고 서비
사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K-Startup 그랜드 챌린지 참가자들 중소벤처기업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2019년 K-Startup 그랜드 챌린지’에 선정된 20개국 38개 우수 스타트업과 국내 기업·투자자가 1:1로 만날 수 있는 비즈니스 미팅을 17일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미팅에 참석하는 38개 스타트업은 전 세계 20개국에서 지원한 1677팀 중 선정된 우수팀들이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K-Startup 그랜드 챌린지’는 우수한 아이템 및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스타트업의 국내 유치와 해외 고급인력의 유입으로 국내 창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한국을 글로벌 스타트업 비즈니스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2016년 처음 마련되었다. 해외 스타트업에는 국내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국내 기업들에는 글로벌 스타트업과 협업해 서비스를 개발하거나 제품을 만드는 등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의 다양성과 개방성을 높이고 있다. 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비즈니스 미팅은 해외 스타트업의 협업 기회 모색과 국내 투자자 및 기업들의 비즈니스 확대를 목적으로 한다. 행사를 주관하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김태열 본부장은 “실리콘밸리에만 있는 줄 알았던 글로
사진 : 수상자들 사진제공: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칠레 산티아고에서 지난 2일(현지시간) 열린 '2019 APEC BEST AWARD' 대회에서 한국의 소셜벤처 기업 투아트 조수원 대표가 영예의 '4차산업혁명 프로젝트' 상을 수상하고 지드론의 박민경 대표가 '베스트 탑 매니저' 상을 수상하면서 한국 여성 스타트업의 위상을 드높였다. APEC BEST AWARD는 올해 4회째 진행되고 있으며 APEC 내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여성 혁신 창업가들의 성공사례 공유와 확산을 목적으로 2016년 페루 리마를 시작으로 매년 규모를 키워가며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11개국 22명의 참가자들이 출전하여 경연을 하였다. ㈜투아트는 LG U+ 와 사업 제휴를 통해 국내에서 시각장애인들에게 유명한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시각장애 보조 앱 설리번 플러스”를 개발 후 운영 중이며, 이달부터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하여 고령화 시대의 인간 삶의 질 개선이라는 미션에 도전하고 있다. 또한, 지드론은 e스포츠 활성화를 선도하고자 하는 목표로 모듈형 드론 게임 경기장 설립을 추진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드론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특히 올해 대회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뱅크샐러드의 운영사인 레이니스트는 P2P 금융기업 어니스트펀드와 손을 잡고 투자 서비스로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26일 밝혔다. 뱅크샐러드 투자 서비스는 앱 내 재테크 탭에서 이용 가능하며, 상품은 매일 정오와 저녁 6시로 2회에 걸쳐 오픈될 예정이다. 최소 투자금액은 1만 원부터 시작되고, 일반 투자자는 최대 2000만 원(부동산 상품 1000 만원) 투자가 가능하다. 소득에 따라 적격 투자 조건을 획득한 투자자는 4000만 원까지 투자할 수 있다. 레이니스트 김태훈 대표는 “앞으로 뱅크샐러드는 예·적금, 펀드 등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상품군을 넓히며, 개인 맞춤의 상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우수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블록체인과 빅데이터 분야에 특화되어 있는 스타트업을 모집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블록체인 기술 보유기업 혹은 이를 활용한 융합 서비스를 구상 중인 기업이면 블록체인 분야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고민이 있는 기업은 빅데이터 분야로 지원하면 된다. 센터는 최종 5개 팀 이내 범위에서 지원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에는 센터 보육기업 대상 <시드머니 투자사업>을 통한 투자유치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기업과 제주특별자치도, 관련 연구기관과의 정기 밋업(Meet-up, 소모임)인 <W360클러스터>를 통해 관련 산업동향 및 정책 등에 대한 이슈 공유 자리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도외 창업기업 유치를 위해 입주 후 한 달간 숙박이 지원되며, 3개월 이내 제주도로 본사 또는 지사(연구소) 이전 등록 등 의무사항을 지켜야 한다. 단, 등기이전비용은 지원된다. 지원 자격은 올해 제주에 새로 조성된 <혁신창업 거점 W360(이하 W360, 더블유삼육공)>에 입주할 예비창업자 혹은 창업 7년 이내(2012.8.20. 이후 창업) 기업이다. <W36
필자는 지난 2019년,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노동법 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한인 고용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만 배포한다. 지금까지 한인 보험회사들이 주류 포스터 업체에서 노동법 포스터를 구입해 고용주들에게 배포하던 방식과 달리 또다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 즉, 이 포스터의 특징은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노동법 주요 조항들을 노동청, EDD, 상해 보험국 등 여러 정부기관 사이트들에서 직접 찾아서 선정했고 연관된 노동법 항목들을 함께 배치해 보기 쉬운 맞춤형 포스터라는 점이다. 올해 제작된 포스터들은 지난해처럼 가로 26인치, 세로 39인치의 풀 컬러 대형 영어 포스터 버전과 가로 13인치, 세로 18 인치의 소형 영어, 한국어, 스패니시 버전 등 모두 4가지 pdf 파일들이다. 만일 종업원의 10퍼센트 이상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할 경우 영어 외에 이들 언어로 된 포스터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로 제작했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한국어나 스패니시 포스터를 부탁해서 이렇게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대형 영어 포스터는 이전처럼 캘리포니아주, LA시 최저임금, 직장 상해, 유급병가 등 모두 17개의 포
전미반려동물산업협회(APPA)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크게 늘어 2021년과 2022년 사이에 6,510만 가구에 달할 정도였다. 관련 산업군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2023년에는 1,436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어 하거나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원들이 직장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서비스 동물과 정서지원 (emotional support) 동물 두 가지가 있다. 서비스 동물은 장애인들을 위한 동물이고 정서지원 동물은 소유한 사람의 심리치료 계획의 일부로서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처방하는 동물로 예를 들어 우울증, 불안감, 공포증, 심각한 외로움 등이 있을 때 처방받을 수 있다. 어떤 사무실 건물은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직원의 요구와 건물주 측의 규칙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거부하는 사내 방침이 있는 지도 고려해야 한다. 만일 그런 방침이 있지만, 직원이 예를 들어 시력이나 청력과 관련된 장애가 있어서 서비스 동물이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문서로 된 경고문을 주는 한인 고용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각종 노동법 소송에서 구두 경고문이 소용이 없다고 느낀 한인 업주 들은 경고문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궁금해한다. 경고문의 목적은 직원들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첫째, 징계는 보통 받는 직원이 반기지 않기 때문에 문서로 남겨야 하고 둘째, 경고문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법적 절차에서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고문 은 필요하다. 단순히 구두 경고에 의존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서 경고를 준 사실을 제대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경고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1) 직원에 대한 정보 (이름, 경고 날짜, 슈퍼바이저 이름) (2) 직원의 위반 유형 (예: 언어, 명령 불복종 등) (3) 직원의 자세한 위반 사항: 발생 날짜, 시간, 장소 (4) 직원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의 위반 사항 발생 명시 (5) 직원의 위반 사항 발생에 대한 명시 (6) 위반 사항에 대한 징계: 예를 들어 임금 삭감, 강등, 정직, 경찰 신고 (7) 이전 경고 사항: 이전 경고문을 준 날짜와 형태 (8)
한인 고용주들이 간과하는 직원들의 권리들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요한 직원들의 프라이버시 권리들은 다름과 같다. 1) 비디오카메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로 제한되고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다는 장소와 기간을 직원들에게 밝혀 야 한다. (2) 고용주는 인터넷에 올린 직원의 소셜 미디어 포스팅들을 보기 위해 직원에 게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달라고 강요할 수 없다. (3) 직장 내 전화내용을 모니터 랑하는 것이 녹화 방송이나 비핑 시그널로 공개할 경우에만 모니터가 가능하다. (4) 직 장내 연애는 매니저들 사이나 평직원들 사이로 제한할 수 있지만 근무시간 중이 아니 거나 회사밖에서 연애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직원 차의 GPS 추적은 업무 수행 도중의 움직임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6) 채용 후 마약검 사는 불법 마약 사용의 의심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6개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에 대해 각각 자세히 소개한다. (1) 직장 내 비디오 모니터링: 캘리포니아주에서 탈의실, 락커룸, 샤워룸, 화장실, 휴식실, 식당처럼 직원들이 혼자 있다고 기대하는 장소에서 비디오 모니터링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캘리
캘리포니아주에서 2025년부터 시행되는 노동법과 고용법 법안들이 고용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살펴본다. 1. 상원 법안 SB 399 (캘리포니아 종업원의 고용주 위협으로부터의 자유법 (California Worker Freedom from Employer Intimidation Act)): 이 법안은 종교나 정치적 성향에 근거한 강제적인 직장 내 회의를 금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법안은 고용주가 주최한 회의를 통해 직원으로 하여금 종교적 또는 정치 적 문제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듣도록 강요할 수 없게 된다. 즉, 회사는 직원이 위와 같은 회의에 참석을 거부하거나 이러한 대화에 참여하기를 거부한다고 해서 해고 등 불리한 인사 조치를 취할 수 없다. “정치적 문제”에는 정치, 선거, 정당, 법률, 규제, 노동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되어 있고, “종교적 문제”에는 종교 소속, 종교 신념의 실천, 종교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된다. SB 399는 직원들은 회사가 이런 미팅에 참석할 것을 강력히 권장하더라도 보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참석을 거부할 권리를 가지게 된다. 이 법안에 의거해서 고용주들은 매니 저들이 필요한 교육을 받도록 해야 한다. 2.
<span style="font-size: 18px;">위버스브레인 맥스AI 토익스피킹·SPA 코스 출시</span> 위버스브레인 ‘맥스AI’, 토익스피킹·SPA 전용 코스 출시… 취업·승진 공략 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의 일대일 화상 영어 서비스 ‘맥스AI’가 토익스피킹과 SPA 시험 대비 전용 코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로써 오픽(OPIc)에 이어 주요 영어 말하기 자격증을 모두 아우르는 커리큘럼을 완성하게 됐다. 이번 코스는 AI 튜터 기반의 실전 말하기 중심으로 설계되었다. 학습자가 답변하면 AI가 표현 및 문법 오류를 즉시 교정해주며, 개인 맞춤형 피드백을 통해 자연스러운 답변 능력을 길러준다. 특히 현대차그룹 등 대기업 채용·승진에 활용되는 SPA 시험까지 완벽히 대비할 수 있다. 조세원 대표는 “바쁜 직장인과 취준생이 하루 10분의 짧은 시간으로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버스브레인은 누적 회원 120만 명을 보유한 스피킹맥스와 AI 기술을 결합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 중이다.
사진 : QAI가 서울 강남 청담동 AI데이터센터에 구축한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시스템 큐에이아이(QAI), 국내 최초 상업용 양자 컴퓨터 도입 보도자료 큐에이아이(QAI), 국내 최초 상업용 양자 컴퓨터 도입… ‘하이브리드 AI’ 시대 연다 퀀텀 AI 전문기업 ㈜큐에이아이(QAI)가 양자기술 전문기업 SDT와 계약을 체결하고, 상업용 목적으로는 국내 최초로 20큐비트 초전도체 양자 컴퓨터를 도입한다. QAI는 2026년 1분기부터 서울 청담동 AI데이터센터에서 본격적인 상업용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도입의 핵심은 ‘양자 하이브리드(Quantum Hybrid)’ 전략이다. 기존 GPU에 양자 처리 장치(QPU)를 결합하여 최적화 및 시뮬레이션 연산 효율을 극대화한다. 시스템에는 SDT의 큐브스택(QubeStack) 솔루션과 엔비디아의 DGX B200 GPU가 탑재되어 산업 현장의 난제를 해결하는 강력한 컴퓨팅 파워를 제공한다. 임세만 대표는 “글로벌 빅테크와 차별화된 양자 하이브리드 엣지 데이터센터를 전국에 구축할 것”이라며, “국내 유망 기술 기업들과 협력해 대한민국 소버린 AI 인프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
AI 기반 인지 솔루션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뷰런)는 2026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LiDAR 기반 인지 AI 통합개발 플랫폼 ‘뷰엑스(VueX)’를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VueX는 LiDAR 인지 AI 분야에 파운더리(Foundry) 개념을 적용한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데이터 수집부터 라벨링, 모델 학습, 배포까지 AI 개발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한다. 거대(Large-Scale) AI를 기반으로 LiDAR 데이터에 대한 자동 라벨링 기능도 제공해, 고객이 보유한 대용량 LiDAR 데이터를 수 분에서 수 시간 이내에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다. 자율주행과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품질 데이터 기반의 AI 모델 학습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뷰엑스는 원시 데이터(Raw data)를 즉시 활용 가능한 고품질 학습 데이터로 신속하게 변환해, 고객이 자체 인지 AI 모델을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뷰엑스를 통해 생성된 데이터와 AI 모델은 고객이 자체적으로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자동차 분야뿐만 아니라 로보틱
<span style="font-size: 18px;">와이즈에이아이 CES 2026 참가 보도자료</span> 와이즈에이아이, CES 2026 참가… ‘병원 수익 자동화’ AI 솔루션으로 글로벌 공략 AI 의료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 ㈜와이즈에이아이(대표 송형석)가 오는 1월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성남시관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와이즈에이아이는 이번 전시를 통해 글로벌 무대 진출을 본격화한다. 주요 솔루션인 ‘에이유(AiU)’와 ‘덴트온(DentOn)’은 EMR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검진 대상자를 발굴하고 예약까지 완료하는 플랫폼이다. 도입 병원에서 평균 매출 34.5% 증가, 콜 응답률 27% 개선 등의 성과를 기록했다. 또한 다국어를 지원하는 LLM 기반 홈페이지 솔루션 ‘AI PAGE’도 함께 선보인다. 송형석 대표는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의료 AI의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기회”라며, “북미 시스템과의 연동을 완료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7년 상장을 향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KAIA·EO, ‘BOLD Seoul 2025’ 성료… 글로벌 창업 실전 인사이트 공유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이오스튜디오(EO)가 공동 개최한 ‘BOLD Seoul 2025’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담한 꿈과 낙관으로 세계를 개척하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컨퍼런스는 유료 티켓 조기 매진을 기록하며 업계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이번 행사에는 퓨리오사AI, 야놀자클라우드, 스캐터랩 등 국내 대표 스타트업 리더들이 연사로 참여해 실제 글로벌 진출 과정에서의 의사결정과 시행착오를 가감 없이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이론 위주의 강연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전형 콘텐츠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Global IR Day, 해커톤 등 다채로운 세션을 통해 창업 방향성을 구체화했다. KAIA와 EO 관계자는 “BOLD Seoul이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인 실행을 고민하게 만드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았음을 확인했다”며, “내년에도 창업 생태계 구성원들이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고 대담하게 연결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모태펀드 2025년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출자사업에서 지역기업 첫걸음 분야의 운용사(GP)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강원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모태펀드로부터 29억을 출자받아 내년 1월 37.8억 규모의 자펀드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투자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펀드는 기업가치 산정이 어려운 초기 창업기업을 위한 조건부지분인수계약(SAFE)의 투자 방식으로 기업가치 산정의 부담 없이 신속하고 유연한 투자 집행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투자 대상은 바이오·헬스, 반도체, 푸드테크, 기후테크, 미래차 등 강원 7대 미래산업 분야의 창업기업이며,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태백, 강릉 등 특정 지역에 대한 의무 투자 조항을 포함시켜 도내 전역의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강원혁신센터는 지난 수년간 강원권 전략산업 중심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꾸준히 초기 투자를 이어 왔으며, 특히 올해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BuS(Build up Strategy for Startups)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유망 창업기업을 상시 발굴·육성했으며, 강원 미래산업 분야의 원천기술을 보유한 딥테크 창업기업 11개사에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