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튜닝샵 프랜차이즈 ㈜덱스크루가 13일부터 인터넷 및 모바일을 통해 소비자와 전국 덱스크루 매장을 연결해 주는 종합 온라인 서비스 ‘덱스토어’를 시작했다. 덱스크루 이홍준 대표이사는 “최근 자동차 튜닝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많은 소비자들이 튜닝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그만큼 자동차 튜닝에 관한 객관적이고 투명한 정보를 얻기 어렵다”며 “덱스크루는 업계 선두주자로서 소비자들의 이러한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접수해 왔다”고 말했다. 또한 “이에 ‘덱스토어’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객관적이고 투명한 정보를 온라인에 공개함으로써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자동차 튜닝에 입문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덱스토어’는 O2O(Online-to-Offline) 플랫폼으로 기존 오프라인으로만 진행되던 자동차 튜닝 시장을 그대로 온라인으로 옮겨 놓은 서비스다. 견적 금액을 투명하게 공개해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소비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소비자가 소유하고 있는 차량을 선택했을 때 튜닝이 가능한 상품들을 자동으로 정렬하여 보여준다. 또한 ‘덱스토어’는 기존에 오픈되어 있는 덱스크루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서비스를 진행하기 때문
숙박 O2O 여기어때의 호텔 프랜차이즈 브랜드 HOTEL여기어때가 오는 21일 부산 디자인센터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올해 첫 ‘찾아가는 창업설명회’다. 지난 1월,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진행한 설명회에 이은 두 번째 행사다. 전국적으로 HOTEL여기어때 창업 문의가 쇄도하는 가운데, 회사 측은 빅데이터에 기반한 상권 분석과 수요 예측을 토대로 설명회 개최지를 부산으로 선정했다. 이번 설명회는 영남지역(부산, 대구, 울산, 포항, 통영, 창원 등) 예비 가맹점주 대상으로 마련된다. 이 자리에서 중소형호텔 리모델링 노하우, 매출 상승 전략 등 호텔 프랜차이즈 사업에 관한 주요 내용이 공개된다. HOTEL여기어때는 지역 특성에 따라 탄력적으로 가맹점 운영을 시행하며, 가맹점주 운영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근 문을 연 HOTEL여기어때 양산점의 경우, 반려동물 동반 고객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반려동물 위탁 서비스를 도입했다. 경주보문점은 관광지 특성을 부각할 수 있는 신라시대 금관 소품 전시 등 차별화를 시도했다. 한편 오는 3월 말 서대구 1호점이 신규 오픈하는 등 연내 30여개 HOTEL여기어때가 개점할 예정이다. 상반기에 대전(4월)과 호남(6월)지역 창업
씨엔티테크(주)(대표 전화성)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독서실 'CNT스터디센터' 부천시청센터가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8일 CNT스터디센터에 따르면 최근 대학입시 및 취업난으로 스트레스와 우울·불안 등의 심리정서 문제를 겪고 있는 학습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전문상담가가 상담을 원하는 학습자들을 직접 찾아가 상담과 컨설팅·코칭을 진행함으로써 문제 해결을 돕고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학습자들과 취업 준비의 장기화로 압박감을 크게 느끼는 학습자들에게 심리·정서적 안정을 지원함으로써 학습자들의 새로운 도약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씨엔티테크의 전화성 대표는"학습자들에게 심리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진로를 찾거나 취업에 도움이 되는 길을 안내하고 싶었다"며 "대인 관계의 어려움, 전공에 대한 회의감, 어려운 취업 장벽 등 심리·정서적인 문제 해결을 도와 건강한 학습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심리상담 서비스는 CNT스터디센터 부천시청센터 학습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인포데스크에서 접수하면 된다. 한편, 부천시청 맞은편
사진: 송촌동 독서실 ‘CNT스터디센터’ 씨엔티테크(주)(대표 전화성)의 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 'CNT스터디센터' 대전송촌센터가 학습자들의 진로 및 학습능력 향상 등을 위해 오는 28일부터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분기별 1회 진행으로 계획된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카이스트와 충남대학교 졸업생으로 구성된 멘티들이 대전송촌센터 인근에 있는 동춘당 공원에서 함께 산책을 하며 진행된다. 진학·취업 등 진로탐색에 대한 상담은 물론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카이스트와 충남대학교 입학을 희망하는 예비고3 학습자들에게는 학습 멘토와 멘티의 상호 교류를 통해 효율적인 학습법을 배우고 동기 부여의 기회를 제공해 학습자들이 진로 목표를 스스로 설정할 수 있도록 돕고, 이 밖에도 학교생활에서 궁금한 부분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멘토링 프로그램 지원 대상자는 고등학생부터 성인까지의 CNT스터디센터 대전송촌센터 학습자 선착순 15명에 한하며 CNT스터디센터 홈페이지(www.cntstudy.co.kr)에서 지원서 양식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모든 학습자에게는 3만 원 상당의
사진:CNT스터디센터 대전송촌센터 외식 주문 중개 플랫폼 전문 기업 씨엔티테크(주)(대표 전화성)가 오는 21일 프리미엄 독서실 'CNT스터디센터' 대전송촌센터를 오픈한다. 동춘당 공원에서 산책할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한 대전송촌센터는 대전시내 독서실 중 단일 층 최대 규모 독서실로, 총면적만 약 530㎡(약 160평)에 달하며, 공부와 휴식에 관련된 모든 것을 한 공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학습·휴식 공간을 추구한다. 대전송촌센터는 공부에 지친 수험생, 공시생, 취준생 등 학습자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최고급 호텔식 콘셉트를 차별화 전략으로 도입하여 프리미엄 인테리어를 조성한 것이 특징으로 CNT스터디센터 랜드마크형 독서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자기주도학습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교육 트렌드에 따라 학습공간도 5가지 형태로 다양하게 조성하여 학습자들이 각자의 니즈에 따라 선택 가능하게 했다. 경쟁 유도를 위한 다인실 구조의 '멀티 스페이스'는 독립형과 오픈형으로 구분하였고, 특히 오픈형 멀티 스페이스는 탁 트인 전망에 종일 드는 햇살이 어우러지는 CNT스터디센터만의 차별화된 인테리어로 학습자들에게 활기찬 에너지를
외식 주문 중개 플랫폼 전문 기업 씨엔티테크(주)(대표 전화성)가 프리미엄 독서실 'CNT스터디센터 어반트리' 광주센터를 이달 중 오픈한다. 광주센터는 전남대학교와 다수 고등학교, 고시학원, 경찰학원 등이 밀집해 있는 상권에 자리하여 학생들의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오픈 전부터 지역 내 학습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예약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최근 자기주도학습 방법이 학습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학습환경을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다. 광주센터는 이러한 학습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학습공간을 구성하여 학습자들이 각자의 학습 스타일에 맞게 학습공간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두 가지 타입의 오픈형 다인실 구조의 경쟁 유도형 '멀티 스페이스', 집중 스터디를 위한 1인석 구조의 환기형 윈도우 열람실인 '싱글 스페이스', 그리고 완전히 밀폐된 독립된 구성으로 몰입형 학습을 위한 '프라이빗 큐브'까지 총 101석을 갖췄다. 또한, 휴식과 안정을 취할 수 있는 북카페와 그룹 스터디가 가능한 스터디 존, 준비해온 음식을 먹을 수 있는 푸드존 공간을 구성함으로써 학습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심플함을 콘셉트로 한 내
한국 최대 종합숙박O2O 서비스 여기어때가 만든 호텔 프랜차이즈 브랜드 HOTEL여기어때가 올해 첫 가맹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22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여기어때 본사 11층 소강당에서 진행된다.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선착순 신청이 가능하다. 이 자리에서 HOTEL여기어때는 지난해 예약접수 하루 만에 잠실점, 수원점, 천안점, 포항점 등 8개 지점 연말(12월 23/24/30/31일) 객실을 모두 완판한 마케팅 및 운영 노하우가 소개된다. 더불어 리모델링, 매출 상승 전략이 공개된다. 이번 가맹설명회는 특별강연도 준비됐다. KB국민은행 현직 부지점장이 직접 출연해 호텔사업자의 신용관리 방법과 올해 바뀐 금융정책을 소개한다. 강연 주제는 '2018년 금융이 바라보는 숙박산업'이다. HOTEL여기어때는 최근 열 번째 지점을 개관했다. ‘허브 앤 스포크(hub-and-spoke, 거점 기반의 외연 확대) 출점 전략을 활용하는데, 10호점을 대구지역 주요 거점으로 삼아 지점을 늘릴 계획이다. 이로써 HOTEL여기어때는 서울을 비롯해 경기와 경북, 광주, 대구, 인천, 충남 등 주요 대도시 거점을 마련했다. 현재 HOTEL여기어때는 가맹호텔
종합숙박O2O 서비스 여기어때(대표 심명섭)의 호텔 프랜차이즈 브랜드 HOTEL여기어때가 열 번째 가맹점 동대구점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을 비롯해 경기, 경북, 광주, 대구, 인천, 충남 등 주요 대도시 거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현재 HOTEL여기어때는 총 30곳(계약 기준)의 가맹호텔을 확보한 상태다. 이들은 대부분 리모델링 중이며, 연내 오픈을 앞두고 있다. ‘허브 앤 스포크(hub-and-spoke, 거점 기반의 외연 확대) 출점 전략을 활용하는 HOTEL여기어때는 10호점을 대구 지역 주요 거점으로 삼고, 지점을 늘려갈 계획이다. 서무정 HOTEL여기어때 부대표는 “250만 인구를 보유한 대구지역은 숙박 프랜차이즈 사업에 있어 매력적인 도시”라며 “열 번째로 문을 연 동대구점은 철저한 상권 분석과 기대 매출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동대구점은 50여 객실을 보유했다. 프리미엄 이상 객실에는 전동 안마기가 설치 돼 있으며, 스위트 이상 객실에는 스타일러가 구비 돼 있다. 또 스페셜 스위트 객실에는 개인 사우나가 완비 돼 있다. 그리고 다양한 고객 수요를 고려해 '도미토리(dormitory) 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