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 컴퍼니빌더 뉴플라이트(대표 조승욱)가 알펜루트 자산운용을 비롯한 국내 유수의 전략적 투자자 등으로부터 100억 규모의 투자유치를 했다고 밝혔다. 국내 바이오 헬스케어 엑셀러레이터로 업계 최대 규모다. 2016년 설립된 뉴플라이트는 창업 초기부터 연구중심병원의 바이오 연구에 대한 기술 사업화 컨설팅등 의사, 연구자를 창업으로 연결해 바이오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뉴플라이트는 투자금을 바이오 스타트업과 디지털 헬스케어등 창업 인프라에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뉴플라이트 조승욱 대표 뉴플라이트 조승욱 대표는 “바이오 회사에 투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연구자의 연구결과를 사업화가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어주고 연구와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경영, 투자관리 등의 플랫폼을 결합해주는 것이 바이오 컴패니빌더/액셀러레이팅의 핵심이다“고 말했다. 극소량의 혈액으로 암을 진단하는 기술을 보유한 국립암센터 1호 출자기업 ‘제놉시’, 고민감도 신속진단키트 기술의 ‘프라임포디아’ 등 뉴플라이트가 창업과 밸류업을 도운 10개 바이오 스타트업의 성장이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이며, 신규 창업을 위해 준비 중인 10여개의 후보 스타트업들도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단계별 교육 타임 스퀘어 드리블 업 (DribbleUp Inc)사는 2016년 설립된 뉴욕 브루클린 기반의 스타트업으로 드리블 업 (DribbleUp) 스마트 축구공은 배터리가 없어서 충전할 필요가 없고 증강 현실 엡을 이용한 축구 훈련용 공으로 스마트 폰의 카메라 및 컴퓨터 비전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iPhone 및 Android의 DribbleUp 앱에 연결된다. DribbleUp 의 AR (증강현실) 축구 앱은 혁명적인 기술로 모든 선수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여 축구 훈련을 즐겁게 만들며. 선수들은 야간이나 비 오는 날에는 거실에서 훈련을 할 수 있으며 , 목표 분석과 프리 스타일 녹음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DribbleUp 앱은 스마트 폰의 카메라를 사용하여 실시간으로 축구공을 따라가며 수천 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실시간 교육 피드백으로 통합하고 앱을 사용하고 있을 때 다양한 훈련을 거친 후 각 기사의 끝에 피드백과 성적이 제공된다. 앱의 가상 트레이너는 실시간 오디오 피드백을 통해 대화식 훈련을 안내하고 개선할 필요가 있는 사항을 알 수 있도록 등급 채점을 제공한다. 비가 오거나 외부가 너무 어두울 때에도 가상 트레이너와 함께 방에
credit :윌라 지식 콘텐츠 플랫폼 윌라를 운영하는 인플루엔셜(대표 문태진)은 'NAVER-KTB 오디오콘텐츠 전문투자조합(오디오콘텐츠 펀드)'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인플루엔셜이 운영하는 윌라는 지식 영상 콘텐츠와 오디오 콘텐츠를 큐레이션 해 모바일로 제공하는 유료 지식 콘텐츠 플랫폼이다. 윌라는 한가지 의문에서 시작했다. 담임, 교실, 시험이 없는 성인이 새로운 것을 배우며 성장하고 싶을 땐 어디로 가야 할까? 시간을 내서 책을 읽는 것도, 마음에 쏙 드는 강의를 찾는 것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배경으로 출발한 윌라는 기존의 사내교육이나 이러닝 또는 각종 무료 온라인 콘텐츠만으로는 부족함을 느끼고 보다 전문적인 자기계발 교육을 필요로 하는 직장인들에게 실용적인 영상 강좌와 오디오 콘텐츠를 시공간의 제약 없이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 제공을 목표로 한다. 이에 윌라는 ‘인생을 바꾸는 교육, 교육을 바꾸는 윌라’라는 모토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서비스를 계속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우선 UX(사용자경험)에 기반한 세로형 동영상과 다이내믹한 자막으로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이용자 환경을 갖추고 있고 비디오, 오디오, 텍스트 3가지 모드를
수산물 시장 정보 플랫폼 ‘인어교주해적단’을 서비스하는 더파이러츠(대표 윤기홍)가 32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더파이러츠는 전국 각지 수산시장의 수산물 시세 정보를 제공하고, 수산물 수요자와 공급자를 연결하는 ‘인어교주해적단’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인어교주해적단은 자체 모바일웹과 유튜브, 페이스북,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다양한 수산물 정보를 제공하며, 하루 평균 이용자 수는 약 3만여명이다. 투자규모는 32억원으로, 이번 투자에는 스톤브릿지벤처스, 베이스인베스트먼트, 레오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인어교주해적단은 미스터리 쇼퍼 방식으로 300여개 점포와 제휴를 맺고 있다. 전국 수산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바가지와 덤탱이를 쓰는 상황이 없도록 시세를 투명하게 공개하면서 제휴 점포들을 컨설팅 해준다. 수산물 관련 지식 중 ‘좋은 광어 고르는 법’, ‘좋은 횟감 고르는 법‘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도 한다. 주요 비즈니스 모델은 일식집, 스시 전문점, 이자카야 등 소상공인들이 기존 구입처보다 훨씬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온라인 도매몰과 유통단계를 획기적으로 줄여 수산물을 직접 공급하는 PB 도매업 등이다. 이와 함께 일반 소비자들
credit :펫픽 반려동물을 위한 일대일 맞춤형 수제사료 펫픽(PETPICK, 공동대표 진민구·박은별)이 GS홈쇼핑으로부터 후속 투자를 유치(금액 2억 5천만원)했다고 밝혔다. 펫픽은 고객이 입력한 반려동물 데이터를 기반으로 건강 상태에 맞는 사료를 만들어 배송하는 서비스다. 수의영양학 전문가가 영양성분을 검토해 일대일 맞춤 레시피를 설계하는 맞춤형 수제사료의 재구매율이 75%에 달하는 등 높은 고객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박은별 공동대표는 "맞춤형 펫푸드(pet food)를 찾는 고객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보다 다양한 식단을 선보이고 관절, 신장 등 주요 질병에 적합한 처방식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펫픽은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해 올해 12월까지 생산라인을 현재 대비 4배 증축하고 현행 웹사이트를 개편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펫픽은 시중에 판매되는 건사료의 영양성분을 쉽게 비교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펫픽웹 사이트 :https://petpick.net/petfood/
세계 최초의 디지털 번호판 Rplate Pro는 125년 동안 변함이 없는 차량용 금속 번호판을 다기능 디지털 디스플레이와 RConnect라는 통신 기능으로 연결된 차량 플랫폼으로 보다 안전하고 똑똑한 운전을 가능하게 한다. Rplate Pro는 자동으로 차량등록, 갱신 , 도난 차량 식별, 긴급 경보 및 차량 번호판 개인화 및 메시징을 포함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사이즈 6 "X 12"인 Rplate Pro는 모든 기능을 갖춘 번호판이며, 미국 국가 표준 규격에 맞으며 향후 대부분의 차량에서 기존의 번호판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plate 제조사인Reviver Auto의 설립자이자 CEO인 네빌 보스턴(Neville Boston)이 스마트 자동차 번호판을 제공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 것은 2009 년이었다. 기업가였던 네빌(Neville)은 차량용 번호판에서 사업의 잠재력을 보았고 네빌(Neville)은 스마트 차량 번호판이 차량국(DMV)과 자동으로 연결 작동하여 차량 등록 문제를 쉽게 끝낼 수 있음을 깨달았다. Rplate는 혁신에 대한 세계적 찬사를 받았으며 텍사스, 플로리다, 워싱턴 주 및 애리조나 주에서 파일럿 또는 시험용 디지털
AI 추천 기반 B2B 콘텐츠 유통 플랫폼 뉴스픽(www.newspic.kr) 운영사인 노티플러스 (대표 이영재)가 테크 전문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 파트너스(대표 이용관)로부터 4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노티플러스가 운영하는 뉴스픽은 약 90여 개 언론/매거 진사 제휴를 통하여 콘텐츠를 확보하고, AI 추천기술을 기반으로 콘텐츠가 필요한 서비스사에 맞춤 콘텐츠를 제공하는 B2B 콘텐츠 유통 플랫폼으로 서비스 론칭 1년 만에, 월간 MAU 300만, PV 3,500만을 돌파하였다. 노티플러스 이영재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뉴스픽 사용자로부터 획득한 콘텐츠 분석 데이터 활용 기술 고도화가 기대된다"며, "제휴사와 사용자에게 차별화된 추천 콘텐츠를 제공하고, 뉴스픽 앱 론칭을 통해 플랫폼 역량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은 현재 약 100만 개의 콘텐츠와 1,300만 명 사용자의 콘텐츠 활용 데이터를 분석하여, 빅데이터와 머신러닝 기술의 노하우를 확보하였으며, 이를 통해 서비스사, 개인화 콘텐츠 추천 플랫폼으로써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헬스케어 O2O 플랫폼 기업 케어랩스(대표 김동수)가 개인건강기록(PHR) 데이터 플랫폼 기업 라이프시맨틱스(LifeSemantics, 대표 송승재)에 투자하고 데이터 기반 정밀의료 시장 개척에 나선다. 케어랩스는 라이프시맨틱스의 지분 18.4% 를 64억 원에 취득하여 2대 주주 지위를 확보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번 투자에는 케어랩스 외에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과 한국투자증권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프시맨틱스는 개인건강기록 빅데이터 분야 선도 기업으로, 플랫폼 ‘라이프레코드(LifeRecord)’를 통해 공공보건데이터, 병원의무기록, 유전자 데이터, 각종 IoT 기기 등을 통해 생성되는 개인 건강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여 환자별 맞춤 진료와 같은 선제적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라이프시맨틱스는 올해 각종 중증 질환 예후의 예측·예방·관리 방안을 제시하는 모바일 솔루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케어랩스는 이번 라이프시맨틱스 투자를 통해 정밀의료 시장 선점에 나선다. 우선적으로 라이프레코드의 국내 최고 의료 인증 체계 활용하여 안전하고 전문적인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다. 나아가 케어랩스의 O2O 플랫폼 굿닥과 라이프시맨틱스의 알고리
사진 : Toss Team 간편송금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https://toss.im/)는 오늘 세계적인 투자사 싱가포르투자청(GIC) 및 세콰이어 차이나(Sequoia China)로부터 4천만 달러(한화 약 440억)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토스의 누적 투자액은 약 1,300억을 기록하게 되었다. Toss App 2015년 2월 공인인증서가 필요 없는 간편송금 서비스로 시작한 이래 토스는 사용자들의 금융생활 전반을 더욱 쉽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사용자들은 토스 앱 하나로 간편송금 뿐만 아니라 통합계좌조회, 신용등급 관리, 맞춤 대출/보험/카드 서비스 및 다양한 투자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금융 서비스를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토스는 현재 누적가입자 8백만명을 돌파해 사용자 규모에 있어 1년 사이에 거의 2배의 성장을 이뤘으며, 월 송금액은 1조 5천억원, 사용자들이 토스를 통해 확인 중인 자산 거래내역 규모는 월 10조에 달한다. 세콰이어 차이나의 글렌 썬(Glen Sun) 파트너는 “토스의 금융 서비스 플랫폼으로의 진화가 놀랍다. 훌륭하고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과
온라인으로 반려동물 장례를 중개하는 스타트업 21gram(대표 권신구)은 지난 8일 벤처캐피털 'BA파트너스'로부터 3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2일 밝혔다. 21gram은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수도권 중심이던 장례 중개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하반기에는 장례의전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21gram은 2014년 10월 설립된 반려동물 관련 스타트업으로, 동물장묘업으로 허가받은 전국 반려동물 장례식장 업체를 소개하고 쉽고 빠르게 예약 및 결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반려동물의 마지막 작별인사를 위해 보호자가 꼭 알아야 할 장례예식 절차와 비용, 그리고 업체별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비교하고 상담을 받아볼 수 있게 한다. 21gram의 권신구 대표는 “한국에 반려동물 인구가 1,000만 명에 이르지만 반려동물 장례서비스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반려동물의 평균수명은 15년 남짓으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보호자라면 장례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보호자를 위한 따뜻하고 만족스러운 장례서비스를 통해 국내 반려동물 문화를 성숙시켜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투자를 이끈 BA파트너스의 전수협 이사는 “한국에 반려동물 문화가
온라인 여행 플랫폼 트립비토즈(대표: 정지하)가 SJ 투자파트너스와 KB증권으로부터 5억 원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2017년 6월 서비스를 론칭한 트립비토즈는 전 세계 160개 도시의 65만 개 숙박시설을 예약할 수 있는 온라인 여행 플랫폼이다. 고객이 예약한 호텔의 가격을 24시간 자동 모니터링하고, 가격이 하락하면 자동으로 차액을 포인트로 환급하는 ‘박 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담당한 SJ 투자파트너스의 차민석 전무는 “트립 비토즈가 익스피디아와 부킹닷컴 같은 글로벌 OTA와 견줄 수 있는 토종 OTA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고 투자를 결정했으며, 단계별 후속 투자 및 각종 투자 연계 지원을 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트립비토즈 정지하 대표는 “미래의 온라인 여행 산업은 개인의 여가시간 증대와 AI의 추천 정확도를 기반으로 급속 성장할 것이다. 트립 비토즈는 가격 경쟁력, 섬세한 고객 서비스, 그리고 미래기술을 고루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여 미래 여행 산업을 선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트립 비토즈는 사용자의 여행 선호도에 관한 대화를 기반으로 여행지와 숙박시설을 추천하는 챗봇을 네이버 톡톡과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
LynQ는 나침반 모양의 디스플레이로 전화 연결 또는 지도 없이도 전 세계 어디서나 사람들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가장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장치로 사람들이 서로간의 거리와 방향을 볼 수 있게 해 주고 전화 연결이 않되거나 서로간 연결이 실패할 때 사람들을 하나로 묶어 준다. LynQ는 최대 12명의 그룹이 서로를 찾을 수 있게한다. 비바람에 견딜 수 있는 이 클립 온 장치는 회사의 독점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각 사용자 간의 거리와 방향을 실시간으로 표시하며, 안전하게 작동한다. LynQ 가용성 및 기술 사양 ●:4"x2"x1"무게:73g ●1회 충전시 최대 3마일에서 최대 3일까지 주행 가능 ● 실시간 추적–항상 모든 그룹 구성원의 거리와 방향을 표시한다. ●그룹–최대 12명의 그룹을 위한 폐쇄형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다. ●메시지 기능–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메시지를 통해 그룹 구성원과 위치를 전달한다. ●경계 및 알림–사용자가 지정한 안전 구역을 벗어나는 순간 경보 시스템에 불이 들어오고 진동하며 호출 ●홈 베이스 기능–홈 베이스"위치를 차량, 캠프장 또는 랜드 마크와 같은 정적 위치로 쉽게 설정할 수 있다. ●내구성–군사 시험을 거친 장비로 비바람에
©http://salin.co.kr Salin today announced that was elected one of the winners in the third round of the Softbank Innovation Program on May 31, 2018. Selected as the third round AR / VR division of the SoftBank Innovation Program, Salin is a media solution provider in Virtual Reality broadcasting platform (CEO Jason Kim) in Korea. Salin EpicLive is an interactive VR/AR broadcasting solution where viewers can enjoy watching live programs such as movies, concerts, sports and performances in virtual reality via EpicLive. They are also free to select and view information on movies, sports players a
사진: 만능 양조기계Pico U image credit :Pico Brew 피코 유(Pico U)는 Pico Brew가 특허받은 정밀 양조 기술을 활용하여 만든 세계 최초의 유니버설 크래프트 음료 양조 장비로 Pico U는 커피, 차 및 콤부차(kombucha), 우유 기반 음료, 요구르트, 예르바 마테(yerba mate), 오르차타 (horchata), 드라이 소다뿐만 아니라 수제 맥주를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수제 음료를 양조한다. Pico U는 피 코브로(Pico Brew)의 독특한 정밀 시간, 온도 및 유체 흐름 제어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단일 기기로 하루 종일 고품질 음료를 양조할 수 있다. 피코브루(Pico Brew)사 의 최고 경영자인 빌 미첼 박사는 "맥주 양조는 매우 힘든 작업으로 세계 최초의 수제 맥주 양조 기계를 개발할 때, 맥주를 정확하게 생산하기 위해 정확한 공정 제어를 보장해야 했고, 이 획기적인 양조 기술로 저렴한 가격대에서 이를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기쁩다. "라고 말했다. Pico U는 2019년 1분기에 미국 내 소매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 리테일 가격 $249-$299) Pico U는 $169-$189 가격으로 지난 5월
AI 기반의 광고 최적화 및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한 아드리엘 (Adriel, www.adriel.ai, 대표 엄수원/올리비에 듀센)이 네이버와 스프링캠프로부터 성공적으로 투자를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아드리엘은 “당신의 인공지능 마케팅 에이전트”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중소형 광고주들도 적은 예산으로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 최적화된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챗봇 에이전트 “아드리엘”과 간단히 나누는 대화만으로 광고주는 사업에 최적화된 타겟 고객군 및 광고 채널 등을 자동으로 추천받게 되며, 광고 집행까지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컴퓨터 비전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배너 광고 디자이너”를 개발, 광고주가 간단한 이미지 파일과 텍스트만 입력하면 다양한 배너광고를 자동으로 생성해주기도 한다. 네이버 D2SF의 양상환 리더는 "아드리엘은 기술과 비즈니스 양 측면에서 뛰어난 역량과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라며, "AI 기술을 실 서비스에 녹여내 글로벌 진출을 고려하고 있어, 네이버/라인과의 협력 가능성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프링캠프의 최인규 대표는 "광고의 복잡하고 어려운 부분을 인공지능 에이전트 ‘아드리엘’이
미리캔버스, '직장인 실무 특화' 비즈니스 템플릿 강화… AI로 고품질 PPT 제작 지원 미리캔버스, '직장인 실무 특화' 비즈니스 템플릿 강화… AI로 고품질 PPT 제작 지원 디자인 플랫폼 기업 ㈜미리디가 운영하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미리캔버스’가 직장인 실무 특화 비즈니스 템플릿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화를 통해 기존 10~15페이지에서 20~30페이지까지 장표 구성과 깊이를 확대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템플릿은 글로벌 비즈니스 로드맵, 수익성 개선 방안, 시장 진출 분석 등 다양한 상황별 전략 수립이 가능한 고퀄리티 프레젠테이션 흐름으로 설계되었다. 사용자는 텍스트만 변경하면 컨설팅 결과물 수준의 문서를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디자인과 구성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추가 편집을 돕기 위해 자체 개발한 디자인 전용 AI 엔진 ‘미리클넷’이 지원된다. 3000만 건 이상의 디자인 데이터를 학습한 미리클넷은 콘텐츠의 목적과 레이아웃을 분석하여 사용자 프레젠테이션에 맞는 이미지, 아이콘 등을 추천한다. 미리캔버스는 향후 각 업계 유명 전문가와 협업한 템플릿 공개를 비롯해 직장인 대상 프레젠테이션 솔루션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서민웅
피처링, AI 인플루언서 탐색 자동화 'AI 프리 리스트업' 출시… 마케팅 효율 극대화 피처링, AI 인플루언서 탐색 자동화 'AI 프리 리스트업' 출시… 마케팅 효율 극대화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이 자사의 AI 올인원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피처링’에 인플루언서 탐색 과정을 자동화하는 ‘AI 프리 리스트업’ 기능을 2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기능은 마케팅 실무진이 캠페인 기획 단계에서 인플루언서를 찾는 데 할애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기 위해 개발되었다. 기존의 공통 필터 검색의 한계를 넘어, 자연어 검색 기반으로 유사 계정 선택 또는 키워드 입력을 통해 한층 정교화된 협업 후보군을 탐색하고 리스트업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최초 1회 세팅 후 하루 최대 20명의 협업 후보군을 매일 확보할 수 있으며, 실무자들은 업무 시간 외에도 잠재 협업 대상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피처링은 사용자 피드백을 통해 추천 알고리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한다. 피처링은 향후 리스트 관리, 협찬 제안, 성과 보고서 제작 등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반을 아우르며, 실무자 요청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21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하 산자중기위)를 통과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환영의 뜻을 표하며, 이번 법안이 창업자의 재도전을 가로막던 제도적 장벽을 허무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정부는 2014년부터 금융기관의 창업자 연대보증 면제 대상을 넓혀왔고, 2018년에는 정책금융 기관으로까지 이를 확대하며 창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일부 민간 벤처투자회사와 금융기관이 '투자계약'이라는 형식을 통해 창업자에게 연대책임을 요구해 왔고, 이는 실패한 창업자의 재기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고시 수준에 머물던 연대책임 금지 조항을 법률로 격상하고, 개인투자조합 및 창업기획자에 대해서도 연대책임을 요구하는 투자계약 자체를 금지함으로써, 창업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하는 법적 근거를 명확히 마련했습니다. 이는 "투자는 위험을 공유하는 것"이라는 벤처 생태계의 본질을 회복하고, 창업자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히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핵심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법제화는 실패 후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재도전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글램 운영사 큐피스트, 한일 국제결혼 서비스 ‘트웨니스 도쿄’ 출시… 데이터 기반 매칭 혁신 글램 운영사 큐피스트, 한일 국제결혼 서비스 ‘트웨니스 도쿄’ 출시… 데이터 기반 매칭 혁신 소개팅 앱 ‘글램’ 운영사 ㈜큐피스트가 한일 국제결혼정보 서비스 ‘트웨니스 도쿄’를 26일 출시하고 글로벌 큐피트로 나선다. 국내 최대 규모인 680만 명 이용자를 기반으로 한국 남성과 일본 여성의 결혼에 집중하며 ‘국경을 넘는 현실적인 결혼 솔루션’을 지향한다. 트웨니스는 글램 운영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알고리즘 역량을 활용해 매칭 성사율을 높인다. 회원의 라이프스타일, 가치관 등 정량·정성 데이터를 구조화해 매칭을 고도화함으로써, 매니저의 직관에 의존하던 전통적인 결혼정보 업계에 혁신을 가져올 계획이다. 특히 트웨니스는 자체적인 현지 여성 회원풀 확보에 성공했다. 일본에서 10년 이상 거주한 현지인 에이전트가 실제 생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20대 일본 여성 회원들을 직접 선별·섭외한다. 이는 기존 한일 결혼정보회사들이 공유 회원풀을 사용하는 것과 차별화되는 강점이다. 최근 한·일 국제결혼 건수는 매년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대다수가 한국 남성-일본 여성 조합이다. 트웨니
레드브릭-서울대 사범대 AI융합교육학과 MOU 체결… AI 리터러시 교육 체계 공동 개발 레드브릭-서울대 사범대 AI융합교육학과 MOU 체결… AI 리터러시 교육 체계 공동 개발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엔진 스타트업 레드브릭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AI융합교육학과와 ‘AI 융합교육’ 기반 공동 연구 및 글로벌 AI 리터러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실제 교육 현장을 경험한 서울대 사범대 교육 전문가 그룹과 레드브릭의 생성형 AI 기술이 결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지속 가능한 AI 활용 구조 필요성에 공감하며, 콘텐츠 개발,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술 교류, 글로벌 확산을 포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주요 협력 범위는 AI 융합교육 및 글로벌 AI 리터러시 기반 연구·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학술연구 및 에듀테크 기술 발전을 위한 기술·지식 교류 등이다. 이 협력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AI 리터러시 교육 체계를 공동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레드브릭은 이번 MOU를 계기로 생성형 AI 기반 학습도구 개발 등 프로젝트 적용 범위를 넓히고, 한국형 AI 리터러시 모델 확산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영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스타트업의 혁신 동력을 약화시키는 이른바 ‘닥터나우 방지법’ 입법 추진에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이번 법안은 국민 편익 제고와 의료·약무 영역의 불편 해소를 위해 비대면진료 중개 스타트업이 시도해 온 혁신을 소급적으로 불법화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해당 법안은 과거 ‘타다금지법’을 떠올리게 합니다. 비대면진료 중개 매체들은 의료·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헬스케어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진료 후 의약품 재고와 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웠던 구조적 문제에 대한 실질적 해결책을 제시해 왔습니다. 그 결과 약 수령 과정에서 불편을 겪던 환자들의 편익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사실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채 입법안이 상임위를 통과한 것은 스타트업 업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우려에 대해 이미 충실히 소명했고, 이후 우려했던 상황도 실제로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입법이 그대로 추진된 점은 매우 아쉬운 일입니다. 법이 통과될 경우 관련 스타트업들은 기존 서비스를 중단해야 하며 사실상 시장에서 퇴출될 위험에 직면하게 됩니다. 스타트업은 기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
사진 : 로볼리전트 김봉수 CEO(좌), 원익로보틱스 김학래 대표이사(우) 로볼리전트-원익로보틱스,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협력 MOU 체결… 글로벌 상용화 가속 로볼리전트-원익로보틱스,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협력 MOU 체결… 글로벌 상용화 가속 AI 기반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기업 로볼리전트(Roboligent가 로봇 핸드, 자율주행 전문기업 원익로보틱스와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25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로볼리전트의 **AI 기반 양팔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ROBIN(로빈)'에 원익로보틱스의 대표 기술인 로봇 핸드 'Allegro Hand(알레그로 핸드)'를 통합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로빈의 정밀 조작 능력과 동작 지능을 대폭 향상시킨 새로운 응용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양사는 모바일 휴머노이드 기술의 실사용 환경 확대, 연구 및 학술 분야 공동 활동, 데이터 기반 AI 협력**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로볼리전트 김봉수 대표는 “이번 통합은 로볼리전트가 지향하는 ‘실사용 가능한 휴머노이드’ 구현에 큰 진전”이라며, “원익로보틱스와 함께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루벤티스, 병원 물류 AI 솔루션 'Stockflow AI' 개발 완료… 2중 AI 엔진으로 재고 불확실성 해소 루벤티스, 병원 물류 AI 솔루션 'Stockflow AI' 개발 완료… 2중 AI 엔진으로 재고 불확실성 해소 AI 기반 SaaS 플랫폼 기업 루벤티스가 경량 AI 모델(FM 방식)과 엔터프라이즈 모델(Deep AR 방식)의 2중 엔진을 탑재한 '스톡플로우 AI(Stockflow AI)' 개발을 마치고 2026년 1월 정식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국내외 병원 대상으로 베타테스트 및 POC를 진행 중이다. 루벤티스는 스톡플로우 AI를 통해 병원 물류의 고질적인 불확실성 문제, 즉 재고 부족과 과잉 재고로 발생하는 연간 수백억 달러의 비용 낭비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루벤티스는 이를 해결할 유일한 과학적 방법으로 '확률론적 예측(Probabilistic Forecasting)'을 제시하며, 이를 아마존 DeepAR 및 시계열 파운데이션 모델(TimesFM) 등 최신 AI 아키텍처로 구현했다. 루벤티스 AI 사업팀 총괄 권민오 상무(전 딜로이트 파트너)는 “스톡플로우 AI는 모든 규모의 병원이 수요 예측 기반 자동발주 시스템을 통해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