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간식 습관'을 지향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 '스낵포'가 퓨처플레이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17 일 밝혔다. 스낵포는 맞춤형 간식 큐레이션 서비스이다. 이용자는 홈페이지에서 선호하는 맛, 예산, 용도처럼 간단한 질문에 답하는 것으로 주문을 완료하고, 스낵포는 이를 바탕으로 빅데이터와 전문 큐레이터가 간식을 큐레이션 한다. 투자를 유치한스낵포는 향후 AI 간식 큐레이션 시스템을 기반으로 큐레이션 효율을 높일 예정이다. 퓨처플레이 권오형 파트너는 "스낵포의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들이 다른 고객을 소개해 주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는 점, 그리고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팀의 역량에 주목했다"고 전했다. 스낵포 이웅희 대표는 "간식을 즐기는 데 필요했던 모든 불편함을 없앤 새로운 간식 습관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image credit :스낵포 스낵포 :https://www.snackfor.com/
정비사 출장점검 서비스 카바조가 KB인베스트먼트와 스트롱벤처스로부터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화) 밝혔다. 투자 금액은 양사 협의에 따라 비공개에 부쳐졌다. 카바조는 이른바 '레몬 마켓'으로 여겨지는 중고차 시장에서 차량 구매 의사가 있는 고객에게 정비사를 매칭해 사전 점검을 대행해주는 서비스다. 2015년 10월 공식 서비스 론칭을 시작으로 지난해 말까지 총 4천여 대 이상의 차량을 검수했으며, 이 중 22%에 달하는 사고 및 침수 차량을 걸러내 고객으로부터 높은 리뷰 점수를 이끌어낸 바 있다. 또한, 최근에는 중고차뿐만 아니라 신차 인수 시에도 점검을 의뢰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게 되면서 카바조 소속 정비사 외에도 290여 명에 달하는 정비사가 카바조와 손을 잡기 위해 심사를 대기하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활동 중인 카바조 소속 정비사의 수는 총 30여 명이며, 이들 모두가 5년 이상의 정비 경력과 국가공인 자동차 정비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프리 시리즈 A 투자 유치에는 100가지 이상의 점검 항목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에게 투명한 정보를 제공했다는 점과 카바조와 함께 활동 중인 정비사의 높은 만족도가 긍정적인 평
실리콘벨리 소재 벤처캐피털 알토스벤처스가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전자상거래 솔루션 서비스 ‘토코톡’을 운영하는 (주)코드브릭에 31억 원을 투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알토스벤처스 31억원 출자 외에도 프로디지인베스트먼트와 펄어비스캐피탈도 6억 원의 투자를 함께 진행했다. 이로써 코드브릭은 2016년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에서 8억 원 투자를 받은데 이어 누적 4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토코톡’은 인스타그램, 왓츠앱 등 소셜미디어 커머스 판매자들을 위한 모바일 환경에 특화된 대화 기반 커머스 플랫폼으로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상품 검색부터 구매는 물론 판매자의 고객 상담 채팅 서비스까지 구현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판매자들이 고객과 상품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하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코드브릭은 ‘토코톡’ 서비스를 앞세워 서비스 1년 만에 누적 판매자 수 10만 명을 돌파하고 올해 들어 월평균 20억 원 이상의 거래액을 기록 중이다. 2018년 3월 출시 이후 1년간 누적 100억 원의 주문이 거래됐으며 최근 6개월간 주문 금액, 이용자 수 등 주요 지표가 매월 35% 이상 증가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인도네시
Dreampad 소개 영상 Integrated Listening Systems (iLs)사는 2007 년 콜로라도 주 덴버 기반으로 설립된 뇌 기능 향상을 목적으로 음악, 운동 및 언어 연습을 체계적으로 통합 한 최초의 신경 기술 회사로, 그들의2012년에 출시된제품인 Dreampad는 처음에는 트라우마와 자폐증 등 불안감이 높은 어린이들을 위한 치료 도구로 출시되었다. 그 후 컬럼비아 대학 등의 연구로 그 효과가 확인되었으며, 현재는 모든 연령층의 사람들이 잠을 더 잘 자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사용되고 있다. 뉴 드림 패드(NEW Dreampad)는 슬림한 독립형 패드로, 어떤 크기의 베개 케이스에도 넣을 수 있어 집, 호텔, 자동차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패드는 뼈 전도 기술(bone conduction technology)의 장점을 사용하여 음악을 내이(inner ear)에 바로 전달한다. 사용자들은 그들의 재생목록을 듣는 동안, 몸의 자연적인 이완 반응을 동시에 촉발시켜 스트레스를 풀게 하고,사용자가 더 빨리 잠들고 더 오래 자는 데 도움을 준다. NEW Dreampad는 현재 Kickstarter에서 모금 캠페인 중이며 목표금액 $30,000
유아전동차 제조 전문기업 디트로네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NHN인베스트먼트, 이노폴리스파트너스, DSC인베스트먼트, 헤이스팅스자산운용 등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누적금액 135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디트로네는 세련되고 클래식한 디자인을 갖춘 유아용 프리미엄 전동차를 제작하는 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독자적인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다. ‘디트로네S’는 1900년대 영국의 클래식 자동차를 기반 디자인으로 심미성과 ,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안정성과 활용성, 내구성을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업계에서는 디트로네의 투자유치의 배경에는 기존 전동차와는 다르게 부모도 동시에 탑승할 수 있는 ‘액티브모드’, 아이가 직접 운전할 수 있는 ‘캐주얼 드라이브 모드’, 수동으로 조정 가능한 ‘유모차&크루즈 모드’를 지원하는 기능적인 관점과 중국, 미국 등 주요 시장의 해외바이어들을 통한 수출계약 체결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판매가능성을 입증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디트로네 관계자는 “디트로네의 제품은 단순 유아용 전동차가 아닌, 가족이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퍼스널 모빌리티의 가치를 지녔다”며” 앞으로도 디트로네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써의 가치를
오프라인 원데이 클래스 플랫폼 '솜씨당’을 운영하는 ‘솜씨당컴퍼니’가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엔젤스'와 네이버 계열 벤처캐피털 스프링캠프 등으로부터 시드 투자 유치를 했다고 10일 밝혔다. 솜씨당 컴퍼니는 2013년 네이버 자회사 ‘캠프모바일’에 인수합병된 ‘㈜아이커넥트’를 창업한 정명원 대표와 핵심 멤버들이 함께 설립한 회사다. 아이커넥트에서 폰 테마샵, 도돌런처 등을 운영하며 M&A를 진행한 이력과 연쇄 창업까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실력이 검증된 팀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역기반 종합 플랫폼을 만들자는 비전으로 2018년 오프라인 원데이 클래스 플랫폼 ‘솜씨당’을 정식 출시했다. 솜씨당은 사용자가 원하는 지역 중심으로 공방과 클래스의 상세한 정보와 후기를 제공하며 예약, 구매까지 가능하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블로그와 SNS를 통해서만 알 수 있었던 클래스와 공방의 한정된 정보와 기존의 불편했던 예약 시스템을 해결해준다. 서비스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클래스 1,000개 돌파, 월 매출 1000만 원 이상의 작가(클래스)를 배출하고 있다. 한편 이번 투자를 진행한 매쉬업엔젤스이택경 대표는 "최근 소확행을 추구하는 현대인
딥러닝 머신 비전 소프트웨어 수아킷(SuaKIT)을 생산하는 수아랩이 190억 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시리즈 C 투자 유치 성공으로 수아랩 누적 투자 금액은 314억 원에 이르러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투자는 스톤브릿지벤처스, 소프트뱅크벤처스, 디에스자산운용, 인터베스트, 인탑스인베스트먼트 총 다섯 곳으로부터 총 190억 원 규모로 이루어졌다. 특히 스톤브릿지벤처스, 인터베스트는 지난 시리즈 A와 B에 이어 이번 시리즈 C 투자에도 참여했다. 수아랩은 인공지능·머신 비전·슈퍼컴퓨팅의 3가지 핵심기술을 통해 다양한 제조업 분야에 무인 검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기업으로, 머신 비전 분야에서 최초로 딥러닝 기술을 도입하여, 기존 머신 비전 기술로 검사가 어려웠던 다양한 영역에 대해 검사 정확도와 속도를 높였다는 점에 국내외에서 이미 주목받은 바 있다. 또한 2017년과 2018년에는 세계 최대 머신 비전 전문 매체 Vision Systems Design이 선정한 Innovators Awards에서 각각 대상 및 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17 한독 상공회의소 선정 KGCCI 디지털 혁신 부분 수상, 2016년 에는 세계 최대 머
인공지능 전문기업 마인즈랩은 173억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LB인베스트먼트, BSK인베스트먼트 외에도 신규 투자사로 IBK-NH 스몰자이언트 사모펀드(PEF), 큐캐피탈, 하나금융투자, 중소기업은행, BNK캐피탈, ETRI홀딩스 등 총 8개 사가 참여했다. 마인즈랩은 지금까지 총 9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어 누적 투자금액이 263억 원에 달한다. 마인즈랩은 이번 투자를 받으면서 약 930억 원의 기업 가치를 평가받았다. 이번 투자 유치 과정에서는 마인즈랩이 AI 서비스 플랫폼 마음 AI(maum.ai)를 토대로 다양한 산업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 분야에서 성공적인 상용화 역량을 보인 것이 주요한 투자 포인트로 작용했다. 또한 인공지능 기술을 어떤 비즈니스든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고 있는 AI 서비스(AI as a Service) 사업 영역 역시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마인즈랩은 이번 투자 유치 금액을 △R&D 역량 강화 △AI 하이브리드 컨택센터 등 기존 사업 역량 확대 △해외 시장 진출 등에 고루 활용할 예정이다. 우선 인공지능 강국인 캐나다의 3대
모바일 프리미엄 마트 마켓컬리의 운영사 ㈜컬리가 약 1천억 원 규모의 시리즈 D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 D는 기존 투자처인 국내외 주요 투자사가 재 참여했다. 마켓컬리는 이번 투자 유치 금액을 빠르게 확장된 규모에 걸맞은 안정적인 서비스 퀄리티를 유지하는데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물류 시스템 고도화 및 생산자들과 긴밀한 협업을 위한 공급망 관리, 안정적 운영을 위한 인력 확충에 활용해 새벽 배송 시장 선두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할 예정이다. 지난 2015년 5월 서비스를 론칭한 마켓컬리는 당일 수확한 채소, 과일 등 신선식품을 밤 11시까지 주문하면 아침 7시 이전에 배송을 완료하는 ‘샛별배송’ 서비스를 내세워 보수적인 식품〮유통시장에 물류 혁신을 일으켰다. 특히, 국내 유일 상품 입고부터 배송까지 유통 전 과정을 일정 온도로 유지하는 풀 콜드체인(Full Cold-Chain) 시스템을 보유해, 상품의 신선도를 최상으로 끌어올려 온라인 식품 판매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제고한 바 있다. 이번 투자에 대해 세콰이어캐피탈차이나의 투자담당 심사역 티안티안 허는 “마켓컬리는 빠르게 성장하는 온라인 신선식품 시장에서 선두주자로 그 존재
오피스 푸드테크 스타트업 ‘벤디스’가 찾아가는 구내식당 서비스 ‘플레이팅’에 투자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건은 벤디스의 첫 투자 사례다. 지난해 7월, 65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하며 총 107억 원의 누적 투자액을 기록한 벤디스가 이번엔 투자를 단행하며 후발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게 된 것. 특히 벤디스의 매 투자 라운드에는 국내 대표 배달앱인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참여한 바 있어, 투자로 연결된 푸드테크 스타트업 간 연합 전선을 계속 이어가게 됐다. 조정호 벤디스 대표는 “투자 유치를 통해 성장해 온 벤디스가 이제는 스타트업 생태계를 위해 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자금 투자뿐만 아니라 플레이팅과 경험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찾아가는 구내식당’ 플레이팅 플레이팅이 표방하는 ‘찾아가는 구내식당’은 전문 셰프가 직접 조리한 음식을 도시락 및 케이터링 등의 형태로 기업에 공급하는 것을 의미한다. 구내식당을 운영하지 않는 기업도 사내 공간을 활용해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 임직원 급식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소속 셰프들은 5성급 호텔 또는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출신으로, 플레
간편 전자계약 서비스 '모두싸인'이 25억 원 규모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한국투자파트너스, ES인베스터가 참여했다. 모두싸인은 별도의 구축 없이 가입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기반의 전자계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액티브 X,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과정이 없고 계약 상대방은 가입할 필요 없이 이메일, 카카오톡, 문자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서명할 수 있다. 계약 진행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명 요청부터 서명 완료까지 모든 진행 과정이 기록되기 때문에 기존 종이 계약 방식보다 더 안전하게 계약할 수 있다. 모두싸인은 차별화된 기능과 간편한 사용성 등의 장점을 바탕으로 카카오, 대웅제약, 한샘과 같은 대기업에서부터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컬, 한국베링거인겔하임과 같은 글로벌 기업, 야놀자, 마켓컬리, 리디북스와 같은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3만 개가 넘는 고객사와 26만 명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하는 등 전자계약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한국투자파트너스 정화목 수석팀장은 "계약은 비즈니스의 시작을 의미하는
실리콘밸리 소재 벤처캐피털 알토스벤처스가 자기 계발 투자 앱 ‘챌린저스’를 운영하는 (주)화이트큐브에 10억 원을 투자했다고 26일 밝혔다. ‘챌린저스’는 이용자들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도록 도와주는 앱으로 ‘1만 보 걷기’, ‘종이신문 읽기’, ‘TED 강연 보기’ 등 170여 건의 프로젝트가 등록돼 있다. 특히 참가자들은 목표 달성을 위해 소액의 돈을 걸고 프로젝트에 참가할 수 있다. ‘챌린저스’ 이용자들은 챌린지에 참가하는 2주간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경쟁하며 매일 정해진 시간에 앱 카메라를 통해 인증을 하고 최종 목표 달성률에 따라 참가비를 돌려받는다. 달성률 85% 이상이 되면 참가비 전액이 환급되며 100% 완료하면 추가 보상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챌린저스’는 서비스 4개월 만에 회원 수 8만 명과 누적 프로젝트 참여금 30억 원을 넘어섰다. 또한 여럿이 함께 하고 자기 계발비 명목으로 투자함에 따라 동기 부여를 제공해 환급률 96% 이상을 기록 중에 있다. 알토스벤처스 박희은 수석은 “7년간 오프라인 목표 달성 커뮤니티를 공동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챌린저스’가 만들어졌다”며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서로 독려하며 함께 목
모바일 해외여행 서비스 ‘트리플’이 300억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트리플은 지난 2018년 5월, 120억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받은 바 있어 누적 투자 금액은 420억이 되었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한국투자파트너스, KB인베스트먼트, 아주아이비투자 외에 신규 투자사로 KTB네트워크,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DSC인베스트먼트, 네오플럭스, 키움인베스트먼트, 아이비케이캐피탈/아이비케이투자증권, KB증권, 미래에셋벤처투자, 비엔에이에셋, AJ캐피탈파트너스, 코사인개인투자조합 등 총 14개 사가 참여했다. 해외 여행자를 위해 데이터 및 콘텐츠 기반으로 새로운 여행 방법을 제시한 점, 서비스 출시 1년 6개월 만에 300만 명 가입자를 돌파한 부분이 주요 투자 포인트로 작용했다. 또한 호텔, 투어, 티켓 예약 등을 결합한 여행 플랫폼으로 성장 가능성에 다수의 투자자가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투자자 중 한 곳인 KTB네트워크의 장성엽 부장은 “트리플은 예비 여행자들이 실제 여행 준비 때만 접속하여 최저가 상품을 검색하는 여타 OTA 서비스와 차별화된 이용자 경험을 제공하여, 여행 콘텐츠도 상시 서비스가 가능
(주)쓰리아이의 피보(Pivo)가 한국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아 성공적으로 크라우드 펀딩을 마쳤다. ‘크라우디(Crowdy)’를 통해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2월 19일부터 3월 14일까지 24일간 진행되었으며 477명의 참여자들에게 약 6,000만 원의 후원을 받았다. 피보(Pivo)는 캠페인 오픈 7분 만에 목표금액 100%를 달성하며 역대 크라우디 캠페인들 중 최단시간 내 목표율 달성, 펀딩 최고금액이라는 유래 없는 기록을 남겼다. 피보(Pivo)는 스마트폰과 결합하여 누구나 편하게 자신만의 개성 있는 사진 및 동영상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결합 상품이다. 앞선 ‘킥스타터(Kickstarter)’ 펀딩 프로젝트 진행 당시 이미 많은 국내 소비자들과 비즈니스 파트너들에게 러브콜을 받으며 펀딩 성공을 예견하기도 했다. 쓰리아이 정지욱 대표는 “짧은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한국 소비자들에게 많은 후원을 받아 기쁘다, 한국 소비자뿐 아니라 전 세계 소비자들이 편하게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 ㈜컴플러스는 최근 우리은행으로부터 1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컴플러스는 온라인 광고대행사 경력 10년 이상의 전문가들이 주축이 되어 지난 2016년 11월에 창업한 이래 여러 클라이언트들의 온라인과 모바일 등 디지털 기반의 마케팅 및 광고대행 업무를 진행해 온 디지털 마케팅 전문 에이전시이다. 관계자에 의하면 우리은행은 “컴플러스의 많은 경험에서 우러나온 창의적인 콘셉트와 편의성 등, 그 기술의 사업성과 발전 가능성을 보고 이례적으로 마케팅 에이전시에 투자한 것”으로 전했다. 컴플러스 강병우대표 컴플러스의 강병우 대표는 “올 6월 중에 론칭 예정인 통합 마케팅 관리 솔루션 ‘광고어때’는 기존 광고대행사 및 기업의 마케팅 담당자로서는 불편하지만 당연히 해왔었던 사소한 업무들을 개선한 것으로, 특히 소비자와 직접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광고대행사의 AE들, 중/소기업의 마케팅 담당자들, 소호사업자, 소상공인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마케팅 성과를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많은 시간을 할애했던 업무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데 도움을 주는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컴플러스 :h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부산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 개최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1월 29일부터 이틀간 부산에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을 개최한다. 이번 서밋은 ‘Beyond Capital, Shaking Paradigms’를 부제로, 자본 중심을 넘어 민간 주도의 새로운 투자 생태계 방향을 모색한다. 행사는 액셀러레이터 도입 10년을 맞아 패러다임 변화, LIPS 인베스터 스케일업, AI 기반 투자 기술 등 5대 핵심 아젠다를 다룬다. 단순 자금 공급을 넘어 지식과 네트워크 기반의 지속 가능한 투자 구조를 만드는 해법을 심층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KAIA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액셀러레이터를 생태계의 ‘설계자이자 연결자’로 재정의하고, 민간 주도의 자생적 투자 환경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특히 부산을 거점으로 지역과 글로벌을 잇는 크로스보더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창업 4년 6개월 이내 초기 창업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은 초기 창업기업에 특화된 뉴패러다임의 대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팀당 최대 50억 원 이상의 자금 지원을 비롯해, 팁스(TIPS) 추천, 선배 기업과의 네트워킹, 전략 컨설팅 등 고속 성장을 위한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을 전방위적으로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팀당 최대 50억 원 이상 규모의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초기 투자 최대 5억 원 ▲성장 단계별 후속 투자 최대 10억 원 ▲연계 투자 20억 원 이상이 연중 지원된다. 정부 지원 프로그램과의 연계 혜택도 강력하다. 기술 고도화를 위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도 적극 추진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 프로그램 추천을 통해 최대 8억 원, 딥테크 팁스의 경우 최대 15억 원, 이와 별도로 최대 3억 원 규모의 연계 사업 지원 기회도 주어진다. 자금 지원 외에도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맞춤형 밀착 케어가 제공된다. ▲기존 중기부 아기유니콘·팁스 선정 선배 기업과
웰로 2026년 정부 예산 분석 리포트 발간 웰로, ‘2026년 정부 예산 분석 리포트’ 발간… 생애주기별 핵심 정책 선별 AI 거브테크 기업 웰로가 727조 9천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 중 국민 실생활에 밀접한 혜택을 정리한 ‘예산 분석 리포트’를 12일 공개했다. 주요 내용으로 육아기 부모를 위한 ‘10시 출근제’ 장려금 신설과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돕는 만기 2,200만 원 규모의 ‘청년미래적금’ 도입이 포함됐다. 특히 직장인들의 관심이 높은 주 4.5일제 시범 운영과 중장년·노년층의 국민연금 감액 기준 완화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들이 담겼다. 김유리안나 대표는 “정부 정책이 모든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어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데이터 기반의 연결 고리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웰로는 이번 리포트를 통해 국민들이 정책 수혜 여부를 직관적으로 확인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그립컴퍼니 그립원 자동화 매칭 기술 고도화 보도자료 그립컴퍼니, ‘그립원’에 자동화 상품 매칭 기술 도입… 커머스 생태계 혁신 커머스 크리에이터 플랫폼 그립컴퍼니가 매칭 솔루션 ‘그립원(GripONE)’에 자 동화 상품 매칭 기술을 적용해 고도화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립원은 상품이 없는 크리에이터와 판로가 필요한 브랜드를 연결하는 커머스 매칭 솔루션이다. 새롭게 적용된 기술은 상품 특성과 크리에이터의 성향, 고객 반응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크리에이터를 자동 추천함으로써 매칭 정확도를 높였다. 현재 4,900여 개 브랜드가 참여 중이며, 크리에이터는 콘텐츠 제작에 집중해 판매 수익을 얻고 브랜드는 구매 전환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김한나 대표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커머스 크리에이터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브랜드와 크리에이터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파이노버스랩 개인사업자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 출시 파이노버스랩, AI 기반 개인사업자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 정식 출시 B2B 핀테크 기업 ㈜파이노버스랩(대표 장종욱)이 개인사업자를 위한 간편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를 정식 출시했다. 세모아는 AI 기반 스크리닝 자동화 기술을 통해 복잡한 경정청구 절차를 간편하게 돕는 하이브리드형 플랫폼이다. 이 서비스는 신청자의 데이터를 종합 분석하여 유현세무법인의 전문적인 검토와 연계해 원스톱 환급을 지원한다. 특히 공인회계사 출신 장종욱 대표의 실무 경험과 기술력을 융합하여, 단순 계산을 넘어 전문가 검증이 결합된 고품질 세무 서비스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장종욱 대표는 “반복적인 영역은 AI로 효율화하고 정밀 검증에 역량을 집중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며, “향후 법인 사업자 및 세무관리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pan style="font-size: 18px;">위버스브레인 맥스AI 토익스피킹·SPA 코스 출시</span> 위버스브레인 ‘맥스AI’, 토익스피킹·SPA 전용 코스 출시… 취업·승진 공략 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의 일대일 화상 영어 서비스 ‘맥스AI’가 토익스피킹과 SPA 시험 대비 전용 코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로써 오픽(OPIc)에 이어 주요 영어 말하기 자격증을 모두 아우르는 커리큘럼을 완성하게 됐다. 이번 코스는 AI 튜터 기반의 실전 말하기 중심으로 설계되었다. 학습자가 답변하면 AI가 표현 및 문법 오류를 즉시 교정해주며, 개인 맞춤형 피드백을 통해 자연스러운 답변 능력을 길러준다. 특히 현대차그룹 등 대기업 채용·승진에 활용되는 SPA 시험까지 완벽히 대비할 수 있다. 조세원 대표는 “바쁜 직장인과 취준생이 하루 10분의 짧은 시간으로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버스브레인은 누적 회원 120만 명을 보유한 스피킹맥스와 AI 기술을 결합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 중이다.
사진 : QAI가 서울 강남 청담동 AI데이터센터에 구축한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시스템 큐에이아이(QAI), 국내 최초 상업용 양자 컴퓨터 도입 보도자료 큐에이아이(QAI), 국내 최초 상업용 양자 컴퓨터 도입… ‘하이브리드 AI’ 시대 연다 퀀텀 AI 전문기업 ㈜큐에이아이(QAI)가 양자기술 전문기업 SDT와 계약을 체결하고, 상업용 목적으로는 국내 최초로 20큐비트 초전도체 양자 컴퓨터를 도입한다. QAI는 2026년 1분기부터 서울 청담동 AI데이터센터에서 본격적인 상업용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도입의 핵심은 ‘양자 하이브리드(Quantum Hybrid)’ 전략이다. 기존 GPU에 양자 처리 장치(QPU)를 결합하여 최적화 및 시뮬레이션 연산 효율을 극대화한다. 시스템에는 SDT의 큐브스택(QubeStack) 솔루션과 엔비디아의 DGX B200 GPU가 탑재되어 산업 현장의 난제를 해결하는 강력한 컴퓨팅 파워를 제공한다. 임세만 대표는 “글로벌 빅테크와 차별화된 양자 하이브리드 엣지 데이터센터를 전국에 구축할 것”이라며, “국내 유망 기술 기업들과 협력해 대한민국 소버린 AI 인프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
AI 기반 인지 솔루션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뷰런)는 2026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LiDAR 기반 인지 AI 통합개발 플랫폼 ‘뷰엑스(VueX)’를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VueX는 LiDAR 인지 AI 분야에 파운더리(Foundry) 개념을 적용한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데이터 수집부터 라벨링, 모델 학습, 배포까지 AI 개발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한다. 거대(Large-Scale) AI를 기반으로 LiDAR 데이터에 대한 자동 라벨링 기능도 제공해, 고객이 보유한 대용량 LiDAR 데이터를 수 분에서 수 시간 이내에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다. 자율주행과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품질 데이터 기반의 AI 모델 학습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뷰엑스는 원시 데이터(Raw data)를 즉시 활용 가능한 고품질 학습 데이터로 신속하게 변환해, 고객이 자체 인지 AI 모델을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뷰엑스를 통해 생성된 데이터와 AI 모델은 고객이 자체적으로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자동차 분야뿐만 아니라 로보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