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공공일호 여름전경 사회적 부동산 투자 기업 공공그라운드가 벤처캐피탈 미슬토(Mistletoe) 로부터 150만 달러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공공그라운드가 가지고 있는 사회적 부동산 투자 모델 확산을 지원하고, 향후 공공그라운드가 부동산을 통한 지속 가능한 실험을 해 나갈 수 있도록 가능성을 인정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며,연내 신규 건물 매입을 위한 추가 자본 유치를 계속 진행 중이다. 미슬토는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의 동생인 손태장 회장이 개인 자본으로 운영하는 벤처 캐피탈이다. 일본 최대 온라인 게임 회사 겅호(Gungho)의 창업자인 손태장 회장은 미슬토를 통하여 전 세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회사들에 투자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다양한 실험을 하는 스타트업, 벤처캐피털, 비영리단체 및 재단들에 투자해 왔다. 공공그라운드는 2017년 8월, 서울 대학로의 유서 깊은 건물인 (구) 샘터 사옥을 매입하여, 공공일호로 명명하고, 부동산을 통한 임팩트 투자를 미션으로 삼아 공간 보존 및 혁신 공간 운영을 주도하고 있다. 현재 대학로의 공공일호는 새로운 교육을 실험하는 거꾸로 캠퍼스, 교육자를 위한 라이브러리인 온 더 레
image credit :올스테이 올스테이가 총 27억 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하였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처인 (주)타이드스퀘어의 단독 투자로 이로서 올스테이는 누적 52억 원의 투자금을 확보하게 되었다. 올스테이는 한국 유일한 자체 기술 기반의 숙소 메타 서치 서비스로 2018년 말 기준 년 140만 다운로드, 거래액 약 200억을 달성하였으며 오픈마켓인 11번가, 위메프 등에 엔진 솔루션을 공급하며 B2B 사업에도 성공적으로 안착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타이드스퀘어의 윤민 대표는 “올스테이는 대형 글로벌 경쟁사들과 맞선 토종 솔루션으로서 터프한 경쟁을 이겨내면서 매년 빠른 성장을 이루어 내고 있다. 특히 이용 고객들의 로열티가 대단히 높아 투자 이후의 성장이 더 기대되고 있으며 이번 투자를 통해 한층 강화된 기술과 서비스로 해외 시장 진출까지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올스테이의 조현수 대표는 “올스테이는 글로벌 기업들의 공격적인 진출에도 의미 있는 성장을 거두었음은 물론 숙소 가격비교 엔진 솔루션 제공을 통해 새로운 수익 창출에도 성공하였다. 이번 투자를 통해 여행객들은 물론 기업 소비자들에게도 더욱 높은 만족도를 제공
image credit :비바이노베이션 인공지능 기반의 병원 추천 및 병원비 비교 서비스 '착한의사'를 운영하는 비바이노베이션이 ㈜다래전략사업화센터와 선헬스케어인터네셔널㈜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2018년 1월에 설립한 비바이노베이션은 지난해 5월 ‘착한의사’ 베타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출시한 지 5개월 만에 사용자 5만 명을 확보하여 10월 의사들로 구성된 AI엔젤클럽과 한국벤처투자㈜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2019년 4월 비바이노베이션은 국내 빅 5 병원 중 하나인 카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병원 솔루션 국내 1위 기업인 비트컴퓨터와 컨소시엄을 맺고 R&D 과제를 통해 인공지능 질병 예측 문진 알고리즘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기도 하였다. 투자에 참여한 다래전략사업화센터 배순구 대표는 “ 이번 투자를 계기로 스타트업 기업이 보유한 혁신역량과 기술이 사업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다래의 액셀러레이팅 역량, 법률, 사업화, 지식재산의 전문성을 최대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비바이노베이션 김성태 기술이사는 “이번 전략적 투자를 통해 선헬스케어인터네셔널이 보유한 건강검진 빅데이터와 비바이노베이션이 보유한 인공지능 기술
OGQ는 아프리카TV로부터 50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받았다고 31일 밝혔다.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125억 원이다. 이번 투자는 저작권 에셋 콘텐츠 마켓 ‘아프리카TV OGQ마켓’ 확장을 위해 진행됐다. OGQ는 이번 투자를 통해 아프리카TV의 유저들이 BJ에게 저작권이 해결된 에셋 콘텐츠도 후원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BJ와 팬들이 직접 에셋 콘텐츠를 제작해 글로벌 OGQ마켓의 크리에이터가 되어 판매금의 70%를 정산받을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한다. 크리에이터들의 스티커, 음원, 폰트, 이미지 등은 아프리카TV 서비스의 채팅과 댓글, 구독 등의 영역뿐만 아니라 OGQ가 서비스하고 있는 전 세계 OGQ마켓에도 함께 판매된다. OGQ는 이번 투자금을 기반으로 저작권 기술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OGQ 이길재 마스터 본부장은 “OGQ의 크리에이터들이 콘텐츠 제작에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AI 필터 등 다양한 제작 기능 개발에 힘쓸 것”이라며 “또한 아프리카TV BJ들의 방송이 자동 분할되어 한 번의 방송으로도 에셋 콘텐츠가 되어 크리에이터들의 생태계 구축에 도움 주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OGQ :http://
구강 케어 전문 브랜드 ‘(주)블루레오’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선보인 스마트 전동칫솔 ‘bluereo S100’(이하: S100)이 오픈 3일 만에 목표대비 1503%의 펀딩률을 기록했다. 23일 오후 2시 오픈된 ‘S100’ 크라우드펀딩은 오픈 3시간 만에 700 %, 7시간 만에 1130%의 펀딩 달성률에 도달하였다. 개인의 구강 컨디션에 맞춰 진동 세기를 조절할 수 있는 ‘S100’은 사용 중인 진동 단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LED 모니터, 투 버튼 등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디자인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확보했다. 이 외에도 마지막 설정 진동 단계를 기억하는 메모리, 최적의 양치 시간을 알려주는 스마트 타이머 등의 기능을 탑재하고있다. 이승민 블루레오 대표는 “오픈 예정부터 본 펀딩까지 블루레오를 믿고 지지해주신 서포터분들께 감사하다. 서포터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리워드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스마트 전동칫솔 ‘S100’ 펀딩은 8월 4일까지 와디즈에서 진행된다.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32746?isWadizApp=N
마카롱 팀원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엔젤스가 인도 기반 온라인 뷰티 커머스 플랫폼 '마카롱’을 운영하는 ‘㈜블리몽키즈’에 시드 투자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블리몽키즈는 기술 기반 이커머스 회사로 인도 현지 온라인 뷰티 커머스 플랫폼 ‘마카롱’을 운영하고 있다. 2019년 5월에 설립했으며 삼성전자, 밸런스히어로 인도법인 부법인장 등 10년간 인도 통신, 모바일, 핀테크 산업에서 경험을 쌓은 류승완 대표를 주축으로 한국과 인도에서 이커머스, 데이터 분석 등에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지닌 팀으로 구성됐다. ‘마카롱’은 인도의 25~34세 직장인 여성을 주요 타킷으로 한국 화장품(K-Beauty)을 직접 수입, 판매하는 뷰티 커머스 플랫폼이다. 현지에 최적화된 결제, 물류, 배송 시스템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뷰티 컨설팅 챗봇을 통해 화장품 사용법, 피부 타입에 따른 상품 추천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블리몽키즈 유승완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상품 추천, 결제 수단의 다양화, DB 구축 등을 고도화할 예정”이라며 “모바일/온라인을 중심으로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매출 상승과 함께 고객의 니즈에 맞춰 더욱 다양한 한국 화장품 브랜드
image credit :펫피플 반려동물 펫시터 서비스를 운영 중인 펫피플이 네이버 계열 벤처캐피털 스프링캠프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펫플래닛(위탁 펫시터)과 와요(방문 펫시터)는 출퇴근, 여행 등으로 집을 비울 때, 반려동물을 대신 돌봐주는 펫시터를 연결해주는 서비스이다. 예약이 시작되면 시간별로 사진, 동영상이 담긴 돌봄 일지를 받아 볼 수 있고, 펫시터와 1:1 채팅으로 빠른 의사소통도 가능하다. 또한, 업계 최초로 앱 내에 LIVE 영상 스트리밍을 구현하여, 모든 돌봄 과정을 실시간 LIVE 영상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펫시터는2018년 3월 서비스 론칭 이후로 현재까지 누적 4만 명의 사용자가 가입했고, 고객 만족도는 99.8%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재구매 비율은 70%까지 달하며 높은 고객 충성도를 보이고 있다. 펫플래닛과 와요는 펫시터를 위한 체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갖추고 서비스 질 향상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SBS TV 동물농장 고정 출연 및 KB국민카드 등의 다수 대기업과 반려동물 관련 교육을 진행한 (사) KSD 문화교육원과 펫시터 교육 및 양성에 관한 업무 협약을 맺어, 전문성 있는 펫시터를
로컬 크리에이터 기반의 온·오프라인 동네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반플레이가 뮤렉스파트너스, SL인베스트먼트, 블루포인트파트너스, 한국벤처투자로부터 총 26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어반플레이는 ‘도시에도 OS(Operating System)가 필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지역 크리에이터의 잠재적인 가치가 비즈니스로 발현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로컬 비즈니스 및 부동산 시장에 콘텐츠 기반의 공간 운영 소프트웨어를 공급하여 로컬 프롭테크 분야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2015년부터 운영해 온 온·오프라인 콘텐츠 미디어 ‘아는동네’를 시작으로 어반플레이는 로컬 브랜드 편집 상점 ‘연남방앗간’, 크리에이터를 위한 로컬 라운지 ‘연남장’ 등을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도시 콘텐츠 업계 및 부동산 시장에 새로운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어반플레이는 이번 투자를 기틀로 삼아 크리에이터의 콘텐츠를 집적하여 공간 비즈니스를 새롭게 정의하는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푸드, 펫, 플랜트 등 다양한 콘셉트를 지닌 크리에이터 공유 라운지와 아트, 디자인, 리빙 편집 상점에 기반한 로컬 빌리지 서비스
크립톤은 자사 포트폴리오 회사 캐치잇플레이가 KDB 넥스트 라운드(NextRound)를 통해 KDB산업은행, SV인베스트먼트, 한화투자증권으로부터 총 35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정주완 SV 인베스트먼트 팀장은 “캐치잇플레이는 몰입도와 완성도가 높은 외국어 교육 서비스 프로덕트를 확보했으며 전략적 마케팅 추진 시 성장 가능성이 높다”며 “무엇보다 디지털 학습 글로벌 트렌드를 리딩 할 수 있는 회사로 발돋움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라고 말했다. 캐치잇플레이는 넥슨, 엔씨소프트, 대교, 카이스트 등 국내외 학습과 게임 전문가들이 모여 2016년 설립한 에듀테크 스타트업이다. 주력 서비스는 학습에 게임기술을 접목한 언어 학습 애플리케이션 ‘캐치잇 잉글리시’, ‘캐치잇 코리안’ 등이다. 높은 사용자 몰입도와 학습 지속성을 인정받아 ‘2015 구글 플레이 올해의 베스트 앱’과 ‘2017 구글 에디터스 초이스’에 선정됐다. 크립톤은 잠재력을 눈여겨보고 지난해 10월 본계정과 ‘크립톤-제주 액셀러레이팅 개인투자조합 1호’를 통해 5억 원을 투자했다. 제주테크노파크 역시 2016년부터 사업화신속지원사업 등을 통해 캐치잇플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엔젤스’가 캐주얼 게임 개발사 ‘위드어스게임즈’에 시드 투자를 했다고 23일 밝혔다. 위드어스게임즈는 CJ인터넷 넷마블 사업부장, 게임 스튜디오 PD로 역임하며 게임 기획, 개발, 상용화, 마케팅 등의 경험을 보유한 김선호•박정환 대표가 2018년에 공동 설립한 회사다. 위드어스게임즈가 개발한 벽돌깨기 게임 시리즈는 ‘벽돌깨기 갤럭시 슈터’와 ‘벽돌깨기 클래시’가 있다. ‘벽돌깨기 갤럭시 슈터’는 우주 전쟁을 배경으로 공격 타입이 다른 13종의 다양한 비행선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며 슈팅게임과 블록깨기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또, 3월에 출시한 ‘벽돌깨기 클래시(Bricks Breaker Clash)’는 17개 언어, 142개 국가로 서비스 중이며 구글 플레이 금주의 신규 추천 게임에 선정된 바 있다. 이번 투자를 이끈 매쉬업엔젤스 이택경은 “위드어스게임즈는 캐주얼 게임의 트렌드에 맞춰 사용자들의 니즈를 빠르게 파악해 단기간에 양질의 게임을 제작하고 있는 팀”이라며 “호감을 주는 디자인에 기반해 다양한 게임을 제작하려는 시도를 통해 히트작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 이유를 밝혔다. 위드어스게임즈 김선호 대표
영어‧중국어‧일본어 1:1 오프라인 과외 매칭 서비스 ‘과탑'이 액셀러레이터 네오플라이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로 과탑은 이번 투자를 기점으로 예체능, IT 등 전문 분야 출신의 강사를 영입하여 매칭 정확도를 높이고, 하반기 강남 인근에 오프라인 센터를 오픈하여 원어민을 배치, 수업 시간 외에도 언제든 언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 과탑은 일반 회화, 비즈니스 회화에 특화된 경력 5년 이상의 강사가 학생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방문하여 1:1 수업을 진행하는 서비스이다. 잦은 야근으로 시간 변동이 큰 직 장인들이 과탑을 통해 부담 없이 주 2~3회 수업을 듣고 있다. 과탑은 ‘교육의 핵심은 강사의 노하우를 빠르게 습득하여 학생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라는 신념 하에, 학생의 요구 사항을 받아 비슷한 경험을 가진 강사를 매칭 하여 공감대 형성을 통한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과탑의 전효재 대표는 “과탑을 통해 학생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이제는 배움을 위해 방황하지 않고 언어를 졸업할 수 있게 만들 것”이라며, “잘못된 교육 시장을 올바르게 바꾸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네오플라이
문서중심 커뮤니케이션 API 페이지콜 개발사인 플링크가 새롭게 15억 투자를 유치하며 시리즈 A 라운드를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플링크는 누적 확보자금 28억 6천만 원을 달성했다. 이번 투자에는 스프링캠프와 비하이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네이버 계열 벤처캐피탈 스프링캠프는 지난 Pre- A 라운드 투자에도 참여한 바 있다. 페이지콜은 온라인 과외, 비즈니스 미팅, 컨설팅 등 지식의 전달이 필요한 영역에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 있는 화이트 라벨 API 서비스이다. 현재는 수파자, 설탭 등 온라인 교육 시장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플링크는 더욱 빠르고 쉬운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의 의견을 반영하여 지난 6월 메이크페이지콜(MakePageCall) 서비스를 론칭했다. MakePageCall은 웹 접속만으로 기본적인 페이지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개발팀이 없는 기업이나 개인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투자에 참여한 비하이인베스트먼트 서성원 심사역은 “플링크는 훌륭한 팀 구성을 바탕으로 빠르게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라며 “지역 격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어 성장에 대한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
Bellabeat는 2014년 설립된 샌프란시스코 기반의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기 제조사로 여성이 자신의 전반적인 건강과 건강을 쉽게 추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름답고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어 여성에게 건강을 돌보고 정보를 얻도록 권장함으로써 더 나은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창출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Bellabeat사의 새로운 제품인Leaf Urban은여성의 건강을 돌볼 수 있는 보석 모양의 건강 추적기로여성이 상시 착용해도 지장이 없는 디자인 설계 되어있다. Leaf Urban은 Leaf App과 함께 여성의 활동 및 수면을 추적하고 생식 건강에 대한 개요를 제공하며 스트레스를 예측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새로운 스트레스 예측 기능은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습관을 분석하여 사용자가 스트레스를 관리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유발 요인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Leaf Urban은 활동, 수면, 생리주기 및 명상을 추적하여 여성에게 건강과 웰빙을 360도 전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으며 클립, 팔찌 또는 목걸이로 착용할 수 있다. 오늘날의 빠른 라이프 스타일에서 일상의 움직임과 활동에 동기를 부여받은 Leaf Urban은 건강 추적 기술과
사진 :이벤터스 팀원 맞춤형 행사 지원 플랫폼 ‘이벤터스’가 미국 소재 벤처캐피탈 스트롱벤처스으로부터 프리 시리즈 A 투자(금액 비공개)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벤터스는 행사를 주최하는 호스트와 행사에 참여하고 싶은 참가자들을 연결해주는 플랫폼이다. 기존 행사 플랫폼과 달리 호스트에게는 행사를 쉽게 준비하고 운영하도록 자체 개발한 IT 서비스들을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로 제공하고, 참가자에게는 관심 있어할 만한 행사들을 맞춤형으로 추천해준다. 이벤터스는 행사 호스트에게 행사 진행 중에 사용할 수 있는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모델로 사업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지난 2018년, 호스트가 행사를 개설하고 참가자를 모집할 수 있는 플랫폼을 추가 론칭했는데, 분기별 137%의 빠른 행사 수 성장을 이루어내며 플랫폼화에 성공하였다. 플랫폼을 통해 많은 행사 호스트들을 확보하고 있고, 호스트들에게 30여 가지의 유료 IT 서비스들을 판매하며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단독으로 진행한 배기홍 스트롱벤처스 대표는 “한국에서도 Eventbrite 같은 대형 이벤트 플랫폼이 나올 수 있는 시장과 환경이 존재하는데 그동
image credit :하얀마인드 (주)하얀마인드가 프리-시리즈 A 단계로 6.5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하얀마인드는 최근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의 자금 조달까지 포함하여, 총 10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했다. 이번 투자에는 메가인베스트먼트, 스프링캠프, 윤민창의투자재단이 참여했다. 네이버 계열 VC인 스프링캠프는 작년의 시드 투자에 이어 이번 투자에도 참여했다. 하얀마인드는 동영상을 기반으로 한 캐주얼 어학 학습 모바일앱 ‘레드키위’를 개발하고 있는 에듀테크 스타트업이다.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여 누적 사용자 수 25만 명을 기록했으며, 현재 일본, 베트남 등에서 사용자가 빠르게 확보 중이다. 최근 영어 이외에도 일본어, 한국어, 중국어 학습 기능을 추가했다. 투자를 리드한 메가인베스트먼트의 김정민 대표는 “하얀마인드는 KAIST 대학원 출신 창업자들의 전문성과 미국인, 일본인 등의 다양성이 조화를 이룬 팀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성이 크게 기대된다”라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스프링캠프 고경표 심사역은 “하얀마인드는 데이터 중심의 사고를 통해 사용자를 확보해 나가는 과정이 인상 깊은 팀으로, 이번 투자를 통해 글로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부산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 개최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1월 29일부터 이틀간 부산에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을 개최한다. 이번 서밋은 ‘Beyond Capital, Shaking Paradigms’를 부제로, 자본 중심을 넘어 민간 주도의 새로운 투자 생태계 방향을 모색한다. 행사는 액셀러레이터 도입 10년을 맞아 패러다임 변화, LIPS 인베스터 스케일업, AI 기반 투자 기술 등 5대 핵심 아젠다를 다룬다. 단순 자금 공급을 넘어 지식과 네트워크 기반의 지속 가능한 투자 구조를 만드는 해법을 심층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KAIA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액셀러레이터를 생태계의 ‘설계자이자 연결자’로 재정의하고, 민간 주도의 자생적 투자 환경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특히 부산을 거점으로 지역과 글로벌을 잇는 크로스보더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창업 4년 6개월 이내 초기 창업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은 초기 창업기업에 특화된 뉴패러다임의 대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팀당 최대 50억 원 이상의 자금 지원을 비롯해, 팁스(TIPS) 추천, 선배 기업과의 네트워킹, 전략 컨설팅 등 고속 성장을 위한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을 전방위적으로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팀당 최대 50억 원 이상 규모의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초기 투자 최대 5억 원 ▲성장 단계별 후속 투자 최대 10억 원 ▲연계 투자 20억 원 이상이 연중 지원된다. 정부 지원 프로그램과의 연계 혜택도 강력하다. 기술 고도화를 위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도 적극 추진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 프로그램 추천을 통해 최대 8억 원, 딥테크 팁스의 경우 최대 15억 원, 이와 별도로 최대 3억 원 규모의 연계 사업 지원 기회도 주어진다. 자금 지원 외에도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맞춤형 밀착 케어가 제공된다. ▲기존 중기부 아기유니콘·팁스 선정 선배 기업과
웰로 2026년 정부 예산 분석 리포트 발간 웰로, ‘2026년 정부 예산 분석 리포트’ 발간… 생애주기별 핵심 정책 선별 AI 거브테크 기업 웰로가 727조 9천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 중 국민 실생활에 밀접한 혜택을 정리한 ‘예산 분석 리포트’를 12일 공개했다. 주요 내용으로 육아기 부모를 위한 ‘10시 출근제’ 장려금 신설과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돕는 만기 2,200만 원 규모의 ‘청년미래적금’ 도입이 포함됐다. 특히 직장인들의 관심이 높은 주 4.5일제 시범 운영과 중장년·노년층의 국민연금 감액 기준 완화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들이 담겼다. 김유리안나 대표는 “정부 정책이 모든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어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데이터 기반의 연결 고리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웰로는 이번 리포트를 통해 국민들이 정책 수혜 여부를 직관적으로 확인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그립컴퍼니 그립원 자동화 매칭 기술 고도화 보도자료 그립컴퍼니, ‘그립원’에 자동화 상품 매칭 기술 도입… 커머스 생태계 혁신 커머스 크리에이터 플랫폼 그립컴퍼니가 매칭 솔루션 ‘그립원(GripONE)’에 자 동화 상품 매칭 기술을 적용해 고도화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립원은 상품이 없는 크리에이터와 판로가 필요한 브랜드를 연결하는 커머스 매칭 솔루션이다. 새롭게 적용된 기술은 상품 특성과 크리에이터의 성향, 고객 반응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크리에이터를 자동 추천함으로써 매칭 정확도를 높였다. 현재 4,900여 개 브랜드가 참여 중이며, 크리에이터는 콘텐츠 제작에 집중해 판매 수익을 얻고 브랜드는 구매 전환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김한나 대표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커머스 크리에이터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브랜드와 크리에이터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파이노버스랩 개인사업자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 출시 파이노버스랩, AI 기반 개인사업자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 정식 출시 B2B 핀테크 기업 ㈜파이노버스랩(대표 장종욱)이 개인사업자를 위한 간편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를 정식 출시했다. 세모아는 AI 기반 스크리닝 자동화 기술을 통해 복잡한 경정청구 절차를 간편하게 돕는 하이브리드형 플랫폼이다. 이 서비스는 신청자의 데이터를 종합 분석하여 유현세무법인의 전문적인 검토와 연계해 원스톱 환급을 지원한다. 특히 공인회계사 출신 장종욱 대표의 실무 경험과 기술력을 융합하여, 단순 계산을 넘어 전문가 검증이 결합된 고품질 세무 서비스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장종욱 대표는 “반복적인 영역은 AI로 효율화하고 정밀 검증에 역량을 집중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며, “향후 법인 사업자 및 세무관리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pan style="font-size: 18px;">위버스브레인 맥스AI 토익스피킹·SPA 코스 출시</span> 위버스브레인 ‘맥스AI’, 토익스피킹·SPA 전용 코스 출시… 취업·승진 공략 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의 일대일 화상 영어 서비스 ‘맥스AI’가 토익스피킹과 SPA 시험 대비 전용 코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로써 오픽(OPIc)에 이어 주요 영어 말하기 자격증을 모두 아우르는 커리큘럼을 완성하게 됐다. 이번 코스는 AI 튜터 기반의 실전 말하기 중심으로 설계되었다. 학습자가 답변하면 AI가 표현 및 문법 오류를 즉시 교정해주며, 개인 맞춤형 피드백을 통해 자연스러운 답변 능력을 길러준다. 특히 현대차그룹 등 대기업 채용·승진에 활용되는 SPA 시험까지 완벽히 대비할 수 있다. 조세원 대표는 “바쁜 직장인과 취준생이 하루 10분의 짧은 시간으로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버스브레인은 누적 회원 120만 명을 보유한 스피킹맥스와 AI 기술을 결합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 중이다.
사진 : QAI가 서울 강남 청담동 AI데이터센터에 구축한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시스템 큐에이아이(QAI), 국내 최초 상업용 양자 컴퓨터 도입 보도자료 큐에이아이(QAI), 국내 최초 상업용 양자 컴퓨터 도입… ‘하이브리드 AI’ 시대 연다 퀀텀 AI 전문기업 ㈜큐에이아이(QAI)가 양자기술 전문기업 SDT와 계약을 체결하고, 상업용 목적으로는 국내 최초로 20큐비트 초전도체 양자 컴퓨터를 도입한다. QAI는 2026년 1분기부터 서울 청담동 AI데이터센터에서 본격적인 상업용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도입의 핵심은 ‘양자 하이브리드(Quantum Hybrid)’ 전략이다. 기존 GPU에 양자 처리 장치(QPU)를 결합하여 최적화 및 시뮬레이션 연산 효율을 극대화한다. 시스템에는 SDT의 큐브스택(QubeStack) 솔루션과 엔비디아의 DGX B200 GPU가 탑재되어 산업 현장의 난제를 해결하는 강력한 컴퓨팅 파워를 제공한다. 임세만 대표는 “글로벌 빅테크와 차별화된 양자 하이브리드 엣지 데이터센터를 전국에 구축할 것”이라며, “국내 유망 기술 기업들과 협력해 대한민국 소버린 AI 인프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
AI 기반 인지 솔루션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뷰런)는 2026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LiDAR 기반 인지 AI 통합개발 플랫폼 ‘뷰엑스(VueX)’를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VueX는 LiDAR 인지 AI 분야에 파운더리(Foundry) 개념을 적용한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데이터 수집부터 라벨링, 모델 학습, 배포까지 AI 개발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한다. 거대(Large-Scale) AI를 기반으로 LiDAR 데이터에 대한 자동 라벨링 기능도 제공해, 고객이 보유한 대용량 LiDAR 데이터를 수 분에서 수 시간 이내에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다. 자율주행과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품질 데이터 기반의 AI 모델 학습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뷰엑스는 원시 데이터(Raw data)를 즉시 활용 가능한 고품질 학습 데이터로 신속하게 변환해, 고객이 자체 인지 AI 모델을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뷰엑스를 통해 생성된 데이터와 AI 모델은 고객이 자체적으로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자동차 분야뿐만 아니라 로보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