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의료 진단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인 피노맥스가 인터밸류파트너스, BNK벤처투자, 한국대안투자자산운용 등 3곳으로부터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했다고 24일 밝혔다. 피노맥스는 2021년 3월 회사 설립 이후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50.5억 원이다. 피노맥스는 CT, MRI 영상을 활용하여 알츠하이머, 파킨슨, 폐질환 등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진단하고 만성질환 바이오마커를 제시하는 A.I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피노맥스는 MRI와 CT 영상의 구획화(Segmentation)에 특화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흉부 CT 솔루션, 뇌 및 전신 MRI 솔루션을 개발 중에 있다. 서비스 군으로는 X-Ray, CT 영상을 통합으로 분석하여 세그멘테이션, 볼륨 정보를 의료인에게 제공하는 Chest진단 솔루션과, 뇌 MRI, fMRI 그리고 전신 MRI 데이터들의 획득 및 재구성에 머신러닝을 이용하여 알츠하이머 질환 및 파킨슨병과 같은 퇴행성 뇌질환을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하는 Brain 솔루션 등이 있다. 투자를 리드했던 인터밸류의 민경완 팀장은 “피노맥스는 초기기업이지만 경쟁사와 달리 FDA 규격 지침 적용 등, 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메디컬 A.
K-키즈 오디오 콘텐츠 스타트업 코코지는 TBT파트너스 등 8개 투자사로부터 총 60억 5천만 원의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 참여한 투자사는 시그나이트 파트너스, L&S벤처캐피탈, KDB산은캐피탈, 동아사이언스 등 국내 투자자와 일본의 제트벤처캐피탈(ZVC), 독일의 팀글로벌, 중국의 시노밸리 벤처스 등이다. 코코지는 박지희 대표가 ‘아이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영감을 주는 모든 것을 위한 오디오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지난해 11월에 창업한 스타트업이다. 2012년 배달앱 ‘요기요'를 공동 창업했던 박대표가 도전하는 두 번째 스타트업이기도 하다. ‘요기요'의 초기 투자자였던 팀글로벌의 루카시 가도우스키 대표와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루카시 대표는 시드머니 투자에 이어 이번 투자에도 참여하며 박대표의 조력자로 나섰다. 코코지의 첫 제품은 2022년 1월에 출시할 어린이용 오디오 플레이어 ‘코코지 하우스'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캐릭터를 오디오 플레이어에 꽂으면 동화와 동요를 들려준다. 글로벌 콘텐츠 기업 스마트스터디와 체결한 IP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핑크퐁과 아기상어 등의 인기 캐릭터가
외국인 환자 유치 플랫폼을 운영하는 ㈜하이메디가 시리즈 A 브릿지 라운드를 통해 30억 원 규모의 추가 투자 유치를 했다고 22일 밝혔다. 하이메디의 현재까지 누적 투자액은 110억 원이다. 이번 투자에는 티비티 파트너스가 리딩 투자사로 참여했으며, 글로벌 벤처캐피털인 화이트스타캐피탈이 후속 투자했다. 하이메디는 2011년 국내 최초로 중동 환자 대상 통역, 숙박, 교통 등 컨시어지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지난해 외국인 환자 유치 플랫폼을 출시했다. 전 세계 TOP 100에 선정된 국내 병원 6곳을 포함해 50개 이상의 병원에서 90개 이상의 진료 예약이 가능하며, 숙소 및 공항 리무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초에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병원 접근성이 어려운 중증 외국인 환자를 위해 비대면 진료 서비스까지 확대했다. 외국인 환자가 국내 의료진과 비대면 진료 후 필요시 한국으로 입국해 수술을 받게 되면서 1인당 평균 진료비가 1천700만 원가량으로 매우 높다는 것이 차별화된 장점이다. 하이메디는 이번 투자금을 위드 코로나 전환기에 글로벌 시장 확대 및 빠른 선점을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 주요 타깃 국가인 몽골, 러시아, 중동 걸프 협력회의(GCC), 카자흐스탄 내
클라우드 비용 절감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루매틱이 스페인의 Olive Tree Ventures를 비롯한 해외 투자사에서 시드 펀딩에 이어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투자에는 해외 투자사 외에도 국내 비전 크리에이터, 넥스트랜스, PMF인베스트먼트 개인투자조합 등이 참여했으며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그루매틱은 자체 개발한 100가지 이상의 베스트 프랙티스 로직에 기반한 인공지능 엔진이 클라우드 최적화 방식을 추천해 아마존 웹 서비스 클라우드 비용을 절감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실시간으로 클라우드 이용 패턴을 분석, 평소와 다른 데이터 또는 불필요한 비용 이상이 감지되면 개발자에게 알려줘 클라우드 ‘비용 폭탄’을 예방할 수 있다. 그루매틱은 실시간 클라우드 사용 확인, 10분 내 간편한 도입, 원 클릭(One-click) 비용 절감으로 AWS 클라우드 비용 관리에 시간을 절약하면서 효율성에 최적화한 서비스다.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그루매틱은 △A.I 고도화를 위한 기술 개발 및 우수 엔지니어 영입 △멀티 클라우드 환경 구축으로 AWS만이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Google Cloud (GCP)
UX(사용자 경험, User Experience) 전문 기업 디비디랩이 팁스 운영사인 더인벤션랩, 그리고 반디 개인 투자조합으로부터 21일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하였다. 디비디랩은 다양한 고객 피드백 수집 방법을 자동화하여 B2C IT 서비스가 상황에 맞는 CX 리서치를 할 수 있는 Assistant Tool, Diby와 피드백 수집 플랫폼 우쥬테스트를 운영한다. 창조경제혁신센터, 낙성창업벤처센터, 고려대학교 크림슨 창업지원단 등 다양한 스타트업 지원 기관에서 디비디랩에 CX 리서치를 의뢰했다. 그 결과 현재까지 500개 이상의 서비스/제품의 CX 리서치를 진행하였다. 리서치 자동화를 통한 빠른 결과 도출과 자연어 처리를 통한 맥락 분석을 강점으로, 재구매율 70%에 달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번 투자로 디비디랩은 CX 리서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재 많은 비용과 시간을 필요로 하는 고객 조사 과정을 자동화하여 CX 리서치의 보편화에 앞장서고자 한다. 내년도 국내 서비스 출시와 함께 영어권 시장 진출 또한 꾀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를 리드한 더인벤션랩 김진영 대표는 “디비디랩이 보유한 CX분야의 다양한 정량 및
동영상 전문 테크 기업 요쿠스가 키움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55억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GS리테일, KB증권,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세종벤처파트너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 새롭게 참여했고, 기존 투자자인 키움인베스트먼트의 리드로 진행되었다. 요쿠스는 동영상 기술 전문 테크 기업으로 라이브 커머스, 방송 영상 처리, AI동영상 처리에 필요한 핵심 소프트웨어를 클라우드 상에서 제공하는 SaaS형 동영상 소프트웨어 (FLIPFLOP, 플립플랍)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포맷의 동영상을 모든 모바일 기기에서 재생 가능한 형태로 변환할 수 있는 독자적인 동영상 변환 기술과 화질 저하 없이 용량을 최소화하는 획기적인 동영상 압축 기술, WebRTC, HLS, RTMP를 통한 최고급 화질의 다양한 라이브 동영상 제공이 가능한 SaaS형 소프트웨어로 독자기술로 개발하여 보유하고 있다. 특히, 최근 라이브 커머스 시장의 성장과 확장에 따라 실시간 스트리밍 관련 핵심 기술들이 부각되면서 독자적인 기술을 보유한 요쿠스를 통해 끊김 없는, 최고 사양의 라이브 동영상을 제공받아 서비스를 확장하는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요청이 많아지고
메타버스 플랫폼 ‘스페이셜’ 시연 이미지 메타버스 플랫폼 ‘스페이셜(Spatial)’이 30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파인벤처파트너스, KB 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파트너스, 미래에셋 등이 신규 투자사로 참여했으며, 기존 아이노비아캐피탈, 화이트스타캐피탈, 레러히포도 연속 투자자로 함께했다. 스페이셜은 지난해 17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바 있으며, 이번 라운드로 누적 투자액 590억 원을 달성했다. 이진하 최고 제품 책임자(CPO)와 아난드 아가라왈라가 2017년 공동 창업한 스페이셜은 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AR/VR 협업 플랫폼에서 최근 크리에이터와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하는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스페이셜은 사용자의 80% 이상이 별도의 기기 없이 웹, 모바일을 통해 접속하는 점, 그리고 크리에이터 기반의 경제가 활성화되며 많은 아티스트들이 작품을 손쉽게 거래하고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해지는 현상에 주목해 서비스를 메타버스 갤러리 모델로 진화시키게 됐다. 스페이셜이 새롭게 선보인 서비스는 ‘세계 최대 규모의 메타버스 갤러리’를 표방한다. 나를 꼭 닮은 리얼리티를 더한 아바
초거대 AI 개발 플랫폼을 제공하는 ‘프렌들리에이아이(FriendliAI)’가 8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캡스톤파트너스, KB인베스트먼트, KB증권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프렌들리에이아이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초거대 AI 플랫폼 기술을 고도화하고, 프렌들리에이아이가 제공하는 페리플로우(PeriFlow) 플랫폼을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 고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프렌들리에이아이는 초거대 AI 플랫폼 기술을 클라우드에서 구현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초거대 AI모델을 개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초거대 AI는 파라미터(매개변수)가 많은 AI 모델로, 대규모 연산이 가능한 컴퓨팅 인프라스트럭처를 기반으로 대량 데이터를 학습하여 만든다. 프렌들리에이아이의 페리플로우 플랫폼에는 독보적인 AI 모델 학습 및 추론 기술력이 녹아 있어, 고객은 초거대 AI를 개발할 때 발생하는 클라우드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AI 모델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또한 페리플로우 플랫폼은 고객이 AI 모델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추론 서비스도 제공한다. 따라서 고객은 AI 기반 서비스를 어려움 없이 운영할 수 있다. 캡스톤파트
데이터 거버넌스 솔루션, 쿼리파이를 개발하는 체커는 1775만 달러(약 210억 원) 규모의 프리퍼드 시리즈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미국 실리콘 밸리에 기반을 둔 체커는 2020년 쿼리파이 솔루션을 론칭한 뒤 클라우드 환경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데이터 분석 구축 및 개발 인프라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데이터 거버넌스 솔루션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투자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와 뮤렉스파트너스 공동 주관으로 KB 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 벤처스, 미래에셋 캐피탈이 참여했으며 기존 투자자인 프라이머 사제 파트너스도 이번 라운드에 Pro-rata로 참여했다. 이로써 쿼리파이는 기존 투자사인 카카오 인베스트먼트, Y-Combinator와 함께 신규로 참여한 국내 최고 벤처 캐피털들과 함께하게 됐으며 현재까지 240억 원의 누적 투자금을 기록했다. 쿼리파이는 조직 내 흩어진 데이터 소스와 보안 정책을 쉽게 관리할 수 있는 데이터 거버넌스 솔루션으로, 기업이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비용을 절감하고 수익을 증대할 수 있도록 개발 인프라, 데이터 접근 제어, 데이터 관련 업무를 통합 관리할 수 있게 지원한다. 국내외 데이터 관련 보안 규제인 ISMS,
사진 : 왼쪽부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배상승 공동대표, 창의발레소예 백향은 대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제현 공동대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모바일 기반의 어린이 놀이문화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 ‘창의발레소예’에 시드 투자했다고 14일 밝혔다. 창의발레소예는 2019년 설립된 게임과 놀이를 통한 아동 심리 상담 및 신체 발달 플랫폼 콘텐츠를 개발하는 에듀테크 콘텐츠 전문 스타트업이다. 세계명작동화를 발레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명작동화 스토리로 각색해 AR기술로 구현한 발레 학습용 AR BOOK과 TV 미러링을 통해 교사의 발레 지도에 따라 부모와 함께 따라 하며 학습하는 ‘창의발레소예’ 앱, 스크린에 키넥트 카메라를 연결해 실시간 합성 및 아바타로 창의발레소예 발레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인터렉티브 콘텐츠’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창의발레소예는 VR, AR, 메타버스 등의 첨단 IT기술과 무용, 에듀 콘텐츠를 재미와 놀이로 묶어 독창적인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국내 유일의 아동 교육 전문 스타트업이다. ICT 융복합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를 토대로 어린이 놀이 문화 교육의 새로운 혁신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기업용 채용 관리 솔루션 ‘그리팅(Greeting)’을 운영하는 두들린이 알토스벤처스 등으로부터 43억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알토스벤처스가 새롭게 참여했으며, 기존 투자자인 퓨처플레이, 프라이머, 슈미트, 동훈인베스트먼트도 후속 투자로 참여했다. 약 7개월 만에 모든 기존 투자사들로부터 추가 투자 유치에 성공한 것이다. 이번 시리즈 A 투자를 주도한 알토스벤처스는 쿠팡, 크래프톤, 우아한형제들, 직방, 당근마켓, 비바리퍼블리카(토스) 등 국내 유수의 IT 기업들에 투자한 바 있다. 그리팅은 인재 채용 과정에서 기업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원스톱 채용 솔루션으로, 다수의 채용 플랫폼을 통해 지원한 이력서를 한 번에 열람하고 관리할 수 있다. 또한 각 지원자별 평가, 일정 조율, 합격 유무 통보를 그리팅으로 확인할 수 있어 인재 채용 담당자와 경영진들의 복잡한 커뮤니케이션 과정을 대폭 절감한다. 현재 그리팅은 쏘카, 아이디어스, 패스트파이브, 넵튠, 강남언니 등 약 1,300여 개의 기업을 고객사로 둘 정도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SK, LG, 롯데 등 많은 대기업들이 대졸 공채 제도를 폐지했다. 기업
피트니스 통합 플랫폼 '바디코디'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레드블루’가 GC녹십자홀딩스와 퓨처플레이, 신한캐피탈로부터 3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레드블루는 클라우드와 모바일 기술이 적용된 피트니스 통합 플랫폼 ‘바디코디’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피트니스 센터 통합 운영 관리 서비스인 ‘바디코디 CRM’부터 피트니스 회원들을 위한 ‘바디코디 맴버스 앱’, 센터 소속 전문 강사들이 사용하는 ‘바디코디 코치 앱’까지, 헬스장을 포함한 필라테스 및 요가 학원, 골프 스튜디오 등 다양한 피트니스 센터에서 필요로 하는 서비스들을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로 제공한다. 피트니스 센터는 바디코디 플랫폼 도입을 통해 큰 비용을 투자하지 않고도 스케줄 예약, 고객 관리, 정산 등의 다양한 센터 업무를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하여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회원용 모바일 앱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있고, 간편 결제 기능을 사용해 회원권을 직접 판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는 대면 방식에만 의존하던 피트니스 센터의 영업 전략을 팬데믹 시대에 맞게 디지털 방식으로 혁신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현재 전국의 중소형
스파크랩이 전남 나주 강소특구 창업기업인 ‘메타파스’와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강소특구는 지역 주도의 기초 지자체 혁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역에 위치한 기술 핵심기관을 중심으로 R&D 특구를 지정해 육성하고 있다. 2019년 안산, 김해, 진주, 창원, 경북 포항, 충북 청주 등 6개 지역이 처음 강소특구로 지정됐으며, 현재는, 천안, 아산, 군산, 구미, 나주, 울산, 울주, 서울 홍릉까지 전국 12개 지역이 강소특구로 지정돼 있다. 스파크랩은 연구개발특구 진흥재단(INNOPOLIS)에서 관리하는 강소특구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에 참여하여 강소특구 내 유망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초기 자금투자 및 보육, 후속 투자 연계로 기업 성장을 촉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사업의 일환으로 전남 나주 강소특구 창업기업인 메타파스와 투자의향서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화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 메타파스는 전남 나주 강소특구 선정 기업으로 태양광 발전소 시설 결함 데이터를 드론 플랫폼을 활용하여 효율적으로 수집, 분석, 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에 현장 인력 및 수동 드론을 사용한 점검 방식을 고정밀 자동비행 드론과 A
사진: 왼쪽부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배상승 공동대표, 펫팜 윤성한 대표, 윤수호 이사,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제현 공동대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동물약국 플랫폼 ‘펫팜’을 운영 중인 반려동물 스타트업 ㈜펫팜에 프리 시리즈 A 투자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에서 투자한 ‘펫팜’은 2019년 12월에 설립된 반려동물 의약품 전문 스타트업이다. 전국 1,200여 개 동물약국을 이미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펫팜 앱을 운영 중이다. 국내 최초로 동물약국 플랫폼 앱을 출시하여 구글 플레이 스토어 기준 다운로드 수가 1만 회를 돌파했다. 펫팜은 현재 동물약국을 대상으로 동물의약품 공급과 함께 동물의약품을 공급받는 동물약국이 동물의약품을 잘 판매할 수 있도록 관리와 지역별 담당 매니저를 배정하여, 일반약국의 동물약국 개설을 도와주고, 동물의약품 반품 및 회수 등 사후관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펫팜은 국내 최초 동물약국 플랫폼 앱을 출시하고 발 빠르게 움직여 전국 1,200여 개 동물약국을 이미 확보하고 있다. 작년도 기준 동물의약품 시장 규모는 1조 2,370억 원이다. 펫팜은 동물약국 대상 동물의약품 통합
사진 : 피플펀드 팀원 온라인 투자연계 금융사 피플펀드는 글로벌 유수의 금융기관인 베인캐피탈(Bain Capital), CLSA캐피탈파트너스 산하의 렌딩 크 사모사채 펀드등으로부터 759억 규모의 시리즈 C 투자 유치를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의 리드 투자사는 베인캐피탈이다. 이로써 피플펀드의 주요 투자사는 베인캐피탈, CLSA 렌딩아크, 500글로벌, 카카오페이이며, 현재까지 누적 1,000억 원 을 투자받았다. 한편 골드만삭스와 CLSA 렌딩아크는 이번 건의 투자자이자 피플펀드의 기관투자 유치 자문을 맡게 된다. 고금리 대출로 부담이 큰 중 저신용층 금융의 구조적인 문제를 기술금융으로 해결하고자 2015년에 설립된 피플펀드는 지난 6월 10일, 국내 1호 온투 금융사로 제도권 금융에 편입되었다. 피플펀드의 10월 말 기준 누적 대출액은 1조 1,666억 원이며, 연체율은 2.06%이다. 특히, 개인신용대출 부문에서는 대출잔액 기준 시장점유율은 57%이며, 연체율은 2.54%다. 자체 개발한 대안 신용평가시스템과 리스크 관리를 통해 업계 최저 수준으로 연체율을 관리해오고 있다. 피플펀드는 이번 투자금으로 신용평가알고리즘 고도화를 위한 AI기술인력
Investment Talent 2026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차세대 투자 전문가 양성 ‘VC Sprint 10기’ 성료 권도균·이택경 등 초호화 강사진 출동… 현직 심사역 등 25명 ‘실무 하드 트레이닝’ 마쳐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초기 투자 생태계를 이끌 핵심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VC Sprint 10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7주간의 강도 높은 교육을 통해 25명의 새로운 투자 전문가를 배출하며 국내 창업 투자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1. 업계 최고 거물들이 전수하는 실전 투자 노하우 이번 10기 과정은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 매쉬업벤처스 이택경 대표 등 1세대 성공 창업자이자 투자 거물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론에 치중한 기존 교육과 달리 실제 투자 프로세스를 체득하는 '하드 트레이닝'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전 커리큘럼 기업 발굴부터 투자 계약까지 체득 심사역 멘토링 심사 보고서 작성 및 1:1 밀착 피드백 사후 지원 회원사 채용 연계 및 알럼나이 네트워킹 2. “대한민국 투자 업계의 등용문으로 안착” 전화성 협회장은 “VC Sprint 수료생들이 이미 주요 VC와 AC 현장에서 그
Medical AI 2026 메디팔,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전년 대비 매출 500% ‘수직 상승’ ‘애프터닥’ 등 AI 솔루션 병의원 500곳 안착… 월평균 20% 초고속 성장 지속 의료 AI 스타트업 메디팔이 2026년 1분기 흑자 달성과 함께 전년 동기 대비 5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수익 구조를 완성했다. 작년 11월 첫 월간 흑자 이후 분기 흑자로 이어지는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한 메디팔은 병의원 시장의 AI 전환(AX) 선두 주자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1. 병의원 운영의 마침표, AI 환자 관리 및 업무 효율 극대화 메디팔은 환자 관리 솔루션 ‘애프터닥’과 AI 에이전트 플랫폼 ‘메디팔 AI’를 통해 병의원의 고질적인 업무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있다. 예약부터 예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의 디지털화가 성장의 핵심 동력이다. 성장 지표 전년 대비 매출 5배(500%) 증가 시장 점유 병의원 고객사 500개 돌파 데이터 자산 누적 상담 데이터 2,000만 건 2. “의료진과 AI 에이전트의 완벽한 협업” 강종일 메디팔 대표는 “환자 관리 전문 솔루션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의료진과 AI 에
AI Trust & Verification 2026 무하유, 생성 AI 시대 ‘신뢰 검증’ 승부수… AI EXPO서 ‘설명 가능한 AI’ 공개 서류부터 채용까지 AI가 판단 근거 제시… 1000만 이용자 기반의 독보적 검증 솔루션 자연어 처리 전문 AI 기업 무하유가 오는 5월 6일 열리는 'AI EXPO KOREA 2026'에서 ‘설명 가능한 AI(Explainable AI)’ 기반 솔루션을 선보인다. 무하유는 단순한 결과 도출을 넘어 AI가 왜 그러한 판단을 내렸는지 근거를 제시함으로써, 생성형 AI 시대의 새로운 '신뢰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계획이다. 1. 신뢰를 더하는 검증 솔루션: GPT킬러 & 몬스터 무하유는 100억 건 이상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GPT킬러'와 '몬스터'를 고도화했다. 두 솔루션 모두 평가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AI생성검사 문단별 작성 패턴 및 의심 근거 실시간 제시 AI 인터뷰 답변 논리 분석 및 채점 근거 데이터화 활용 범위 확장 ESG·안전·영업 등 사내 역량 평가 적용 2. “막는 것이 아닌, 건강한 활용이 목표” 신동호 무하유 대표는 “AI 활용이 일
AI Startup 2026 스파크랩, 1인 AI 창업 지원 ‘스파크클로’ 론칭… “AI가 곧 팀원인 시대” 에이전틱 AI 특화 액셀러레이팅 개시… 최대 1억 투자 및 5억 규모 인프라 지원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를 맞아 1인 및 소규모 AI 네이티브 창업 육성 프로그램 ‘스파크클로(Spark Claw)’를 선보였다. 이는 오픈AI, 앤트로픽 등 글로벌 거물을 발굴한 스파크랩의 안목을 국내 1인 창업 생태계로 확장한 혁신적인 시도다. 1. AI 네이티브 창업자를 위한 파격적 지원 혜택 스파크클로는 팀 구성 없이도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수행하는 창업가를 타겟팅한다. 선발된 창업가에게는 초기 자금뿐만 아니라 AI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인프라 패키지가 제공된다. 초기 투자 최대 1억 원 직접 집행 인프라 지원 5억 원 상당 AI 크레딧 제공 글로벌 툴 오픈AI·앤트로픽 SaaS 패키지 2. “1인 유니콘 시대의 도래”… 투자 철학의 확장 김유진 스파크랩 대표는 “AI 덕분에 1인 팀이 2~3년 내에 유니콘이 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며 머코어(Mercor)와 같은 젊은 AI 네이티브 창업자들을 국내
AI 기반 영유아 책육아 플랫폼 운영사 아기곰컴퍼니(대표 강신현)는 최근 경기도 용인에서 첫 오프라인 행사인 ‘아기곰 책육아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온라인 중심의 책육아 서비스를 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아기곰컴퍼니가 10만 가입자를 기반으로 형성한 이용자 접점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첫 사례다. 지난 25일 열린 행사에는 0~3세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 50팀(약 200명가량)이 참여했으며, 가족 대상 커뮤니티 접점을 넓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기곰컴퍼니는 “모든 아이들이 책을 사랑하며 자라나도록”이라는 비전 아래, 부모가 아이의 월령과 발달 단계, 관심사에 맞는 책을 쉽게 찾고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책육아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한 도서 판매를 넘어 책장 관리, 독서 기록, 커뮤니티 기능까지 제공하며 영유아 가정을 위한 책육아 경험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곰부기 콘서트’에서는 이소연 음악감독과 서영찬 튜바 연주자가 참여해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 공연을 선보였고, 그림책 및 육아용품 바자회, 가족 포토존, 경품추
Regional Investment 2026 “생계형에서 기업가형으로”... 부산경제진흥원, 전국 최초 ‘pre-LIPS’ 가동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연계 소상공인 투자 패키지 지원… 5월 8일 모집 마감 부산경제진흥원이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협력하여 전국 지자체 최초로 ‘pre-LIPS(민간투자 연계형 사전 보육 시스템)’를 도입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을 투자 가능한 ‘기업가형’으로 육성하는 국내 창업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1. pre-LIPS 기반의 체계적인 성장 지원 모델 이번 사업의 핵심은 투자 이전 단계(pre-stage)부터 민간 투자사(AC/VC)가 참여하여 시장 적합성을 검증하는 데 있다. 선정된 기업은 아래와 같은 4단계 집중 보육 과정을 거치게 된다. BM 고도화 수익 구조 및 사업 모델 최적화 IR 전략 수립 투자 유치용 자료 제작 및 논리 보강 피칭 코칭 실전 피칭 역량 강 화 교육 투자사 매칭 민간 VC/AC 직접 연결 및 검증 2. 우수 기업 직접 투자 연계 및 사업화 자금 지원 총 10개사를 선발하여 패키지 교육을 실시하며, 이 중 성과가 우수한 5개사에는 기업당
<span style="font-size: 18px;">트립비토즈 일본 호텔 패스트체크인 실증 - K스타트업 밸리</span> “여권 건네줄 필요 없습니다”... 트립비토즈, 일본 호텔서 ‘패스트체크인’ 실증 모바일여권·eSIM·예약 서비스 결합한 통합 여정 구현… 개인정보 보호와 프런트 효율 극대화 여행 플랫폼 트립비토즈가 일본 호텔을 대상으로 ‘모바일여권 기반 패스트체크인(Fast Check-in)’ 실증 서비스를 Trip.PASS, 유심사(USIMSA)와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약부터 통신, 체크인, 결제에 이르는 여행의 모든 접점을 하나의 디지털 흐름으로 연결하는 시도로, 일본 현지 호텔 운영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 QR 인증 한 번으로 끝나는 ‘심리스(Seamless)’ 여행 사용자는 여행 전 모바일여권 정보를 한 번만 등록하면 된다. 호텔 도착 시 프런트에서 여권을 건네주고 스캔을 기다릴 필요 없이, 전용 QR 코드 인식만으로 체크인이 완료된다. 이는 개인정보 노출 위험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피크 시간대 호텔 프런트의 대기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운영 개선 효과를 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세일즈포스와 함께 지난 9일 강남구 마루360에서 스타트업 대표 및 업계 리더를 초청하여 ‘스타트업 스케일업 전략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스케일업의 기술: 매출을 ‘추측’하는 스타트업 vs 매출을 ‘예측’하는 유니콘’으로, 매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스타트업의 현황을 짚어보고 데이터 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매출 불확실성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Series A~B 단계의 스케일업을 준비하는 스타트업 CEO 및 사업 총괄 리더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세일즈포스 솔루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B2B 영업 프로세스 표준화 전략을 공유하고, AI 에이전트의 실전 활용 시나리오를 직접 시연했다. 또한, 현장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개별 기업의 고민에 대한 심도 있는 맞춤형 처방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초기 시스템 구축이 중요한 1인 기업부터 50인 미만 규모 등 다양한 규모의 스타트업에 실무적 혜택이 제공돼 눈길을 끌었다. 참석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서비스·마케팅 도구가 내장된 AI CRM 무료 이용권(2개월)을 지급해 초기 시스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