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역신산업선도인력양성사업 워크숍 credi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연규황)외 6개 창조경제혁신센터(경남, 경북, 광주, 부산, 인천, 전북)는 14~15일 1박 2일간‘지역신산업선도인력양성사업 달-빛 연합 워크숍’을 가졌다. 지역신산업선도인력양성사업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연구 인력을 양성하여 지역기업으로 취업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또한 지역전략산업 분야의 인력수급 미스매치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기업의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여 지역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한다. 전국 13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내 기업·대학과 협력하여 취업연계, 산학협력 지원, 혁신센터 취·창업 프로그램 연계 등 공동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창조경제혁신센터간의 협업 활동으로,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8 부산 국제 모터쇼(BIMOS 2018)’에 공동으로 참석하고 참여연구원들 간 교류회 시간을 가졌다.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은 “이번 달-빛 연합 워크숍으로 연구과제에 대한 최신 정보 공유와 각 과제별 석·박사 연구원들 간의 시너지를 창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창조경제혁신센터 간 더더욱 많은 협업을 통해 지역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연규황)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한 창업경진대회 「도전! K-스타트업 2018」 예선 참가자(팀)을 모집한다. 「도전! K-스타트업 2018」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주최하는 국내 최대의 범부처 창업경진대회로,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5억, 기술보증기금 보증/투자 20억원후원이 주어진다. 예비창업자 또는 3년 이내 초기 창업자(‘15.1.1 이후)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모집 분야에 대한 제한은 없지만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시행령 제4조에 따라 창업에서 제외되는 업종과 사행성 및 환경오염 유발 등 반 사회적 성격의 창업아이템은 제외된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한 지원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혁신 창업리그‘로 신청된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7월 지역예선(서류, 발표심사)을 개최하며, 혁신 창업리그의 최종 선발팀은 9월 개최 예정인 통합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통합본선을 통해 최종 선정된 10개 팀에게는 총 상금 16억원(대상 1개팀 5억원, 최우수상 1억원 3개팀, 우수상 8개팀 각 1억원)과 기술보증기금 보증/투자 후원이 제공된다. 예선 참가자(팀)에게는 ’
업무협약(mou) 사진 사진 제공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연규황, 이하 대구센터)와 SK텔레콤(대표이사 박정호, www.sktelecom.com)이 손을 잡고, 대구경북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IoT 체험 및 교육을 지원하고, IoT 생태계 플랫폼 구축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MOU)은 창업과 교육 그리고 스타트업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역할 강화에 협력하기로 하였으며,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SK텔레콤은 6월 말에 범어네거리에 오픈 예정인 T Premium Store 內 3, 4층 공간에 AI기반 로봇 알버트를 활용하여 초등학생과 학부모 대상 체험형 코딩 교육 프로그램인 ‘스마트로봇 코딩 스쿨(가칭)’을 대구센터에서 무상으로 연간 운영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대구센터 內 IoT 라이브러리 및 창업카페 구축을 위한 공간 조성‧운영하고 SK텔레콤이 보유한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해 대구센터의 사업 및 스타트업 제품을 홍보하는 업무 중점 수행한다. 이 날 협약식에서 대구센터 연규황 센터장은, 대구센터와 SK텔레콤의 공동 노력이 향후 우리 경제를 이끌어가는 글로벌 IoT 스타트업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연규황)는 국내외 디자인 명문대학교와 함께 (예비)창업자의 제품 및 서비스 디자인을 개선하고,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2018 글로벌 디자인스쿨'참가팀을 내달 11일까지 모집한다. '2018 글로벌 디자인스쿨'은 대구센터, 골드스미스런던대학교(Goldsmiths, University of London, 이하 골드스미스), 계명대학교가 주관하고 한양대학교가 후원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센터와 골드스미스가 운영하는 2주 디자인 워크숍과 계명대학교가 지원하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1박 2일 캠프로 구성되어 있다. 1891년에 설립된 골드스미스런던대학교는 데미언 허스트(Damien Hirst), 스티브 맥퀸(Steven McQueen)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들을 배출한 학교로, 아트와 디자인·예술 분야에서 영국 최상위 랭킹을 자랑하는 디자인 명문대학이다. 참가팀은 디자인 워크숍을 통해 골드스미스만의 검증된 디자인 방법론을 체득하여 제품 및 서비스에 적용해보고, 골드스미스 교수진 및 디자이너에게 디자인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계명대학교가 지원하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캠프는 1박 2일 간 진행되며, 글로벌 자금 조달 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구혁신센터’, 센터장 연규황)는 기술창업기업의 스케일업 지원을 통해 도약과 성장을 촉진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대구광역시 스타벤처육성사업’(이하 ‘스타벤처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대구는 동대구벤처밸리와 대구삼성창조캠퍼스 등 창업인프라가 우수하여 비수도권 지역 중 기술창업 육성에 가장 적합한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타벤처육성사업은 지역 투자펀드와 연계하여 VC등이 검증한 우수 스타트업을 후보군으로 구성하여, 이들 중 선정하여 스케일업을 위한 지원사업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후보기업군은 대구시 창업펀드, 전용펀드, 외부 VC(벤처 캐피털)의 투자를 2억 이상 받은 기업에 대해 추천을 받아 구성하였으며, 지원대상은 대구 소재 또는 선정이후 3개월 이내 대구로 본사 이전이 가능한 업력 7년미만 기술창업기업으로 한다. 주요 사업내용으로 기업경영진단과 BM혁신, 지원방안 수립을 위한 사전진단컨설팅을 시작으로, 기업당 최대 8천만원의 지원프로그램을 맞춤형패키지로 지원하며, 창업지원기관과 연계를 통해 성장에 필요한 지원사업을 간접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PM(프로젝트매니저)을 지원기업에 전담시켜 정기적으로 창업지원사업 안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연규황)는 지역 (예비)창업자의 글로벌 진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인도 AICTE 기관과 함께 '스타트업 교류 프로그램'참가팀을 이달 25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한국시간) 밝혔다. AICTE(인도과학기술교육위원회)는 1945년에 설립된 인도 내무부 산하의 교육전문 기관으로, 기술창업자 양성‧지원과 관련된 다양한 거시정책을 수립하며, 국가적 창업지원 플랫폼을 구현중으로 대구센터는 인도 AICTE(과학기술교육위원회)와 스타트업 교류협력을 상호 지원하기 위해, 2017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작년에는 인도 스타트업 5팀이 내한하여 국내 창업 현장을 탐방하고, 한-인도 스타트업 교류회를 운영하였으며, 2017 GIF 스타트업 오디션에 공동 참가하였다. 이번 사업에 최종 선정된 5개 팀은 일주일간 인도 뉴델리 현지에서 진행되는 MSME 스타트업 국제포럼 참가특전과 AICTE의 창업자 멘토링,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 아이디어의 시장성과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또한 원활한 현지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참가팀에게는 1:1 영문 IR 작성법과 피칭 교육 및 전문가 컨설팅의 사전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한다. MSME 스타트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연규황)에서 5월16일(수) ‘2018 대구소프트웨어고등학교(교장 안병규)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취업 박람회는 대구소프트웨어고등학교와 공동으로 주관하고, (사)대경ICT산업협회 및 (재)대구디지털진흥원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취업을 희망하는 60여명의 3학년 학생들과 50여명의 업체 대표 및 인사담당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구소프트웨어고등학교는 대구시 달성구 주지면 창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6년 소프트웨어 특강 마이스터고로 개교하여, 소프트웨어 분야 마이스터를 양성하는 공립 고등학교로 내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다. 취업률을 제고하기 위하여 혁신센터는 취업역량 강화특강을 통하여 자기소개서 등 개인별 맞춤 지도와 태영이노베이션 박재범 대표 등을 초청하여 어떤 질문을 받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답변할 수 있도록 모의면접을 기획하여 지원한다. 박람회 참석을 준비 중인 한 학생은 “박람회 참가를 앞두고 포트폴리오와 자기소개서를 마무리 짓고 있다. 포트폴리오는 예전부터 준비했지만 막상 면접에 사용된다고 생각하니 모자란 부분이 많이 보여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박람회에는 지역 내 우수 기업이 많이 참여하는 만큼 남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의 대표 창업 교육 프로그램인 C-Academy 가 시작된다. 그 첫 번째 과정으로 씨-가라지(C-garage), Design Thinking 과정이 지난 12일 진행 되었고, 19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C-Academy」는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하여 창업에 관련된 정보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2014년도부터 지난 4년간 상시 진행되어오고 있다. 올해는 창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줄만한 교육을 런칭하기 위해 대구센터가 직접 기획하여 운영하는 3단계, 아이디어 구체화(Design-Thinking) - 사업화(엑셀러레이팅) - 세미나(실제창업가, 엑셀러레이터 섭외)프로그램을 런칭한다. 이전과는 다르게 교육에서 그치는 과정이 아닌, 실제 아이디어를 사업화 해보면서 창업의 전체 주기를 알아가는 과정으로 짜여져 있다. 그 첫 번째로 지난 5월 12일(토), 19일(토), 2일 동안 Design Thinking 프로세스의 전 과정을 실습, 10만원 상당의 Prototype 제작비을 받을 수 있는 씨-가라지(C-garage) 과정이 대구센터 2층 Co-working Place에서 진행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연규황, 이하 대구혁신센터)는 ‘2018년 재창업지원사업(Re:Act-up)’ 참가기업을 이달 15일까지 공모한다. 대구 소재의 폐업 이력이 있는 예비 재창업자 또는 재창업 3년미만 기업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대구혁신센터는 ‘재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재도전이 가능한 문화 및 환경을 조성하여 실패기업인의 성공적인 재창업을 위한 창업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선정평가를 통과한 5개 ‘재창업지원사업‘ 참여기업에게는 시제품 제작, 선행기술조사, 상표출원 등 기업당 300만원 범위 내에서 사업화를 일부 지원할 예정이며, 대구혁신센터 창업보육 공간 입주 혜택과 함께 재창업자의 다양한 애로 사항 해결을 위한 심리상담, 재창업교육, 멘토링 등 재창업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또한, 향후 사업수행 최종 점검을 통해 선발된 우수 기업에게는 대구혁신센터 대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C-LAB 서류심사 면제 등 센터 내 후속 창업지원 프로그램과도 연계하여 재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지속적 육성·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실패를 경험여도 재도전이 가능한 선순환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재기 상담부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연규황)는 대구 소재의 창업 2년 이내, 20개 기업을 발굴하여 밀착 관리하고 지원하는 'C-SEED(이하 새싹기업) 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발표했다. 새싹기업 사업은 창업 초창기의 스타트업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착근하여 기업을 운영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 첫 단추로,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대구 새싹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스타트업들은 경영 전문가와 현직 산업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가 그룹으로부터 집중적인 비즈니스모델 컨설팅을 받게 된다. 이점은 기업별 맞춤 분석과 디자인 씽킹을 활용한 다각적 접근이라는 점에서 기존의 컨설팅 지원 사업과는 차별성을 보인다. 또한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Havard Business School, HBS)의 '밸류 프로포지션'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창조하기 위한 경쟁력 있는 제품이나 차별화된 서 비스의 조합을 의미)캔버스를 활용해 기업 스토리 맞춤형 비즈니스 전략을 스타트업에 제시함으로써 기업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과 전략을 지원해 줄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규황 센터장은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전문적인 경영 컨설팅을 통한 기업 장래에 대한 고민이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연규황, 이하 ‘대구센터’)는 오는 22일 C-LAB 6기 쇼케이스(Showcase)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6기 13개 스타트업의 보육성과를 전시하고, 투자 유치를 위한 IR피칭을 진행한다. ‘C-LAB(C-LABoratory)’은 미래산업을 이끌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초기(Seed) 투자부터 사무공간, 전문교육, 멘토링, 분야별 컨설팅 및 해외진출까지 사업의 全과정을 지원하는 대구센터의 스타트업 성장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초기 스타트업 95개를 배출하고, C-Fund*를 기반으로 약 78억을 투자했다 * C-Fund(인라이트2호 CD펀드): 유망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대구시와 삼성의 공동출자 펀드 C-LAB 6기 쇼케이스는 C-Fund와 외부투자 유치를 위한 IR피칭과 함께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대구센터에서 9개월 동안 사업을 갈고 닦은 13개 스타트업이 외부에 공개되는 데뷔 무대가 될 예정이다. 지난 해 6월에 입주를 시작한 C-LAB 6기는 IT·빅데이터·핀테크·헬스 케어·패션·뷰티·제조분야의 13개 스타트업을 선발하여, 9개월의
위버스브레인이 대표 영어 회화 서비스인 '돈버는영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전면 리뉴얼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BI 변경은 단순한 보상 학습을 넘어, ‘AI기반 학습 습관 형성’이라는 ‘돈버는영어’의 서비스 철학을 명확히 소통하기 위해 진행됐다. 새롭게 선보인 ‘돈버는영어’ BI에는 블루톤 컬러와 가볍고 친숙한 서체를 적용했다. 시원한 블루톤 컬러에는 영어 학습에 대한 부담감 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공부를 이어가며 학습 습관을 형성한다는 브랜드 미션을 담았다. 친숙한 서체는 일상 속에서 쉽고 자연스러운 학습을 이어 나갈 수 있다는 브랜드 철학을 표현했다. '돈버는'과 '영어' 부분을 색상으로 구분하여, 향후 '돈버는' 시리즈의 다양한 확장 가능성도 열어뒀다. 2022년 10월 출시된 ‘돈버는영어’는 회원수 1만 4천 명, 누적 보상 금액 45억 원을 돌파했다. 100만 원 이상 보상을 받은 회원은 1천 명을 넘어섰으며, 10만 원 이상 보상을 받은 회원도 1만 명에 이른다. ‘돈버는영어’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는 회원 수 2만 명을 돌파했고, 누적 보상 금액 또한 1억 원을 넘어서는 성과를 기록했다. 위
메이아이가 자사 방문객 데이터 분석 솔루션 ‘매쉬’에 사용자 경험 개선 및 효율 극대화를 위해 대화형 AI 에이전트 ‘매쉬 인사이트(mAsh Insights)’ 기능을 추가했다고 3일 밝혔다. 매쉬는 자체 개발한 딥러닝 기술을 바탕으로 매장 CCTV 영상을 정밀하게 분석, 방문객의 동선을 끊김 없이 추적해 방문·구매 전환율 등 핵심성과지표(KPI)를 측정·모니터링하고, 더 나아가 KPI 달성과 개선을 위한 방향성을 제안하는 솔루션이다. 메이아이는 이러한 매쉬의 방문객 데이터 분석 기능에 거대 언어 모델(LLM)을 결합한 대화형 AI 솔루션 ‘매쉬 인사이트’를 출시, 기업의 데이터 접근성을 높이고 전략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자 한다. 사용자는 매쉬의 웹 대시보드 ‘매쉬보드(mAsh Board)’에서 ‘AI 분석 기능’ 버튼을 클릭, 필요한 지표를 선택해 목적에 맞는 질문을 입력하면 정확한 응답을 얻게 된다. 특히,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체계와 강력한 암호화 기술을 갖춘 AWS의 완전 관리형 서비스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을 활용해 정보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 매쉬 인사이트는 사용자가 전송한 질문을 통해 방문객 데이터를 전처리, 민감한 정보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가 4월 1일부터 디지털 혁신 기술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2025년 K-Global 해외진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들을 모집한다. GDIN은 디지털 혁신 기술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에 설립된 민간 재단이다. K-Global 해외진출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ICT 창의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사업시행 첫해인 2013년부터 지금까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정보통신분야 초기 기술 기업 3000여 개사를 지원해 왔다. 이 사업의 지원을 받은 기업들 중에서 ‘센드버드’, ‘뤼이드’ 등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했고,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루미르’ 등 인수합병과 코스닥 상장으로 엑시트 한 기업도 15 개 사에 이른다. 올해는 70여 개 디지털 혁신기술 기업들을 선발할 계획이며,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에게는 해외진출에 필요한 전문 컨설팅(법률, 특허, 회계, 마케팅, PR), 시장검증 프로그램(Product Market Fit), 테크-매칭(tech-matching) 프로그램 등 글로벌 시장 성공에 필요한 다양한 기회와 노하우를 맞춤형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 제1회 ‘S.Challenge IR’ 바이오 분야 IR 데모데이 참여 기업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협력해 서울지역 창업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을 추동하기 위한 제1회 ‘S.Challenge IR’ 데모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일 혔다. 지난 3월 28일 열린 이번 행사에서 서울지역 50여 개 창업지원기관의 추천을 통해 최종 선정된 5개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인 참여 기업은 △비브헬스(스마트링 기반의 연속 생체신호 측정 모니터링, VIV Ring (비브 링)) △사이알바이오(RIF 플랫폼 기반 조직재생&면역조절 융복합 치료제, 쉐그렌증후군 치료제) △오랩바이오(난치성 만성 통증 치료를 위한 NK세포 기반 면역치료제) △클리켐바이오(클릭화학 기반 타깃단백질약물 접합체(tPDC) 알부민 나노 플랫폼 활용 마크로파지 타깃 항염증 치료제의 혁신신약 개발 및 사업화) △펄스인마이어스(세계 최초 타깃 활성/안정화 방식 펩타이드 항암 제 Pearl-101) 총 5개 기업이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이영근 대표는 행사 당일 “서울 바이오산업의 미래를 조망하고 혁신적인 스타트업의 열정과 잠재력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S.Challeng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푸드테크 산업의 혁신을 이끌 유망 창업기업 발굴을 위한 '2025년 강원 BRIDGE 푸드테크 육성사업' 참여기업을 이달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총 10개 사를 선정하는 이번 사업은 세포배양식품생산, 식품스마트제조 등 푸드테크 분야의 10대 핵심 기술을 보유한 업력 3-7년 미만의 스타트업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원자치도 외 기업의 경우 선정 시 강원도 이전 및 1년 이상 사업장 유지 조건이 적용된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사업화 자금(최대 35백만 원)이 지원되며, 전문 액셀러레이팅과 함께 후속 투자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BuS 프로그램에 참여할 경우 기업진단을 비롯한 투자 네트워크를 확보할 수 있어 기업 성장의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이해정 대표이사는 “푸드테크는 강원도의 산업구조를 고려할 때 반드시 육성해야될 분야로, 다양한 확장성을 가진 만큼 향후 관련분야 스타트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사진:왼쪽부터 권구성 리솔 대표, 박은님 넥스트크리에이티브 대표 헬스케어 스타트업 리솔이 스포츠 전문 매니지먼트 기업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스포츠 분야 멘탈케어 및 마케팅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리솔은 자사의 웨어러블 헬스케어 디바이스 ‘슬리피솔’(sleepisol) 시리즈를 넥스트크리에이티브 소속 선수들에게 제공하고, 선수들의 실사용 경험을 기반으로 멘탈케어 효과를 검증하는 한편, 공동 연구 및 상품개발, 선수 컨디션 개선 지원 등 다양한 방식의 실증 협력을 전개하며 스포츠 현장 중심의 전략적 협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넥스트크리에이티브는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장성후를 비롯해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 선수,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소속 박현경, 유현조 선수 등 유망 스포츠 선수들과 협업해 마케팅과 브랜딩을 전개하는 기업으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퍼포먼스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슬리피솔이 수면의 질 향상뿐 아니라, 경기 전후 멘탈케어 및 집중력 강화에도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지를 검증하고, 그 결과를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홍보와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슬리피솔은
태블릿 학습 앱 '오르조'를 운영하는 슬링이 구글에서 운영하는 ‘구글 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AI 퍼스트’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AI 퍼스트는 구글이 시드부터 시리즈 A 투자를 받은 국내 스타트업 중 AI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유망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발된 총 11개 기업 중 에듀테크 기업으로는 슬링이 유일하다. 슬링은 AI 퍼스트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AI 기술 단계별 전담 멘토링 △제품, 비즈니스, 리더십 등 분야별 전문가 자문 △구글 클라우드 크레딧 등을 활용해 오르조의 AI 기술 고도화를 추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이용자까지 아우르는 AI 문제풀이 신기능을 개발하고 학습 경험 혁신에 나설 계획이다. 수험생들의 태블릿 학습 필수 앱인 오르조는 슬링에서 자체 개발한 AI 문제인식 엔진을 기반으로 디지털화된 문제풀이 학습 환경뿐 아니라 대화형 AI 튜터인 ‘오르조 AI 코치’로 맞춤형 문제풀이 접근법과 해설까지 실시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오르조는 현재 누적 다운로드 수 80만 건을 돌파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3월에도 새 학기를 맞아 중·고등학생들의 학습 수요가
사진: MoiM Dx100/200 올인원 플랫폼과 올인원 카트리지 현장진단(POC, Point Of Care) 전문 기업 아이젠텍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DIPS 1000+)’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민관 합동으로 10대 신산업 분야에서 국가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딥테크 스타트업 1000개 이상을 선정하고 집중 지원을 통해 글로벌 유니콘을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아이젠텍은 바이오헬스 의료기기 및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에서 만성감염질환 정량 검사를 위한 소형 전자동 분자진단 플랫폼 개발을 주요 과제로 선정돼 기술력과 시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현재 신속 검사 및 대형자동화장비와 동등 성능 수준의 정량 검사가 가능한 현장 진단 플랫폼은 시장에 부재한 상황으로, 아이젠텍이 개발해 상용화한 플랫폼은 현장에서 1시간 이내에 정량 진단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올인원 자동화 분자진단 시스템(MoiM Dx100&200)’이다. 고성능 대형 장비에 준하는 정량 분석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소형화 및 저비용화를 통해 개발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