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16일까지 한 달간 ICT 분야 대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브라보 리스타트 5기 공모에 나선다(사진제공: SK텔레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이 ICT분야의 국내 대표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브라보! 리스타트(BRAVO! Restart)’ 5기에 도전할 창업가 공모에 나선다.‘브라보! 리스타트’는 SK텔레콤이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한 창업 지원 프로젝트로 그동안 4기 46개팀에 걸쳐 창업자의 아이디어와 SK텔레콤의 ICT역량을 결합해 ICT기반 창업 생태계와 창조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브라보! 리스타트’ 5기에 선정되면 지원금(2000만원)은 물론 사업 부서와 연계한 판로 개척 및 마케팅 지원과 글로벌 진출 지원, 펀드를 통한 투자 지원 등 10개월간 체계적인 창업 지원을 받게 되며 전문가 평가를 통해 기술 개발 및 사업화 자금(팀당 최대 1억원)을 제공한다.‘브라보! 리스타트’ 5기 공모는 예비 창업가와 설립 5년 이내의 초기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프로그램 홈페이지(http://sktincubator.com/bravo)에서 10월 17일부터 11월 16일까지 지원 가능하다.또한 SK텔레콤
네이버가 국내 어학사전 분야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했다.네이버는 기존 어학사전 개정과 신규 구축 등을 주요 골자로 향후 5년간 100억 원을 어학사전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투자한다. 기존에 네이버가 어학사전 서비스를 위해 투자해온 비용은 신규 투자와 별도로 유지된다.국내 어학사전 시장의 경우, 다양한 디바이스와 기술의 발달로 빠르고 편리하게 단어를 찾을 수 있는 환경은 조성됐지만 정작 콘텐츠 생산 기반은 약화됐다. 네이버는 비용 문제로 10-30년간 개정이 어려웠던 프랑스어, 독일어 등 기존 사전의 개정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더불어 이용자가 많지는 않지만 의미 있는 미얀마어 사전 등 소수 언어 사전 구축에도 투자한다.국어의 어원사전, 영/중/일 사전의 콘텐츠 보완도 함께 진행된다. 텍스트 중심의 사전을 넘어 이미지, 발음, 동영상, 학습 콘텐츠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활용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전으로 구성하는 것이 목표다. 또한 검색 기술과 통계 데이터를 활용해 해외 언어 자원을 수집하는 등 기술 기반의 온라인 사전 편찬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네이버는 한국사전학회를 통해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어학사전의 발전 방향 및
블루캣 메인페이지(사진제공: 영화조세통람) 주)영화조세통람(대표 서동혁)은 업무용승용차 관리서비스 ‘블루캣’을 이달 출시했다고 밝혔다.블루캣은 차량에 장착하는 OBD(On-Board Diagnostics, 차량진단장치)와 스마트폰을 연결해 실시간으로 운행기록을 저장하는 스마트폰 앱 솔루션서비스다. OBD는 자동차의 운행정보를 가져오는 장치로, 통신 상황이 끊길 경우 정보 소실 우려가 있는 GPS(위성 위치 정보시스템)보다 정확성이 뛰어난 것으로 전해졌다.지난 4월 업무용승용차 관련 세법이 개정됨에 따라 업무용승용차 운행기록부를 작성해야 비용 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국세청에서 요구하는 표준양식으로 제출해야 하는 등 법인차량의 비용을 공제받기 위한 방법과 절차가 더 까다로워진 것이다. 이로 인해 현업 담당자의 업무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업무용승용차 관리 솔루션이 개발되었다. 영화조세통람 개요영화조세통람은 1976년 창사 이래 지금까지 고객과 호흡하며, 고객과 함께 성장해 온 진정한 고객 중심의 기업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는 정보기술의 급격한 발전에 따른 디지털 혁명에 의해 지난 산업혁명 이후 가장 큰 시대적 변화의 중
인터파크가 반려동물의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반려동물 전문몰 인터파크 펫(Interpark PET)을 오픈마켓 최초로 자사 온라인 사이트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동시 론칭했다(사진제공: 인터파크) 인터파크가 반려동물의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반려동물 전문몰 ‘인터파크 펫(Interpark PET)’을 오픈마켓 최초로 자사 온라인 사이트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동시 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인터파크 펫’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시기별 life care 서비스와 다양한 상품 및 정보 등을 제공해 반려동물 관리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통합 전문몰이다. 판매 상품 중 약 90%를 직매입 상품으로 구성했으며 해외 인기 상품 등도 직접 들여와 판매 운영할 계획이다.‘인터파크 펫’은 고객의 반려동물을 기준으로 음식·의료·훈련 등 반려동물의 삶 전반에 걸친 정보를 맞춤형 큐레이션 서비스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회원이 자신의 반려동물 종류를 등록하면 해당 정보를 바탕으로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할인 등 다양한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인터파크는 기존 반려동물몰들과의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인터파크 펫’을 방문하
@http://hackathon.jbfg.com/foreign/en/index.html In the first global hackathon devoted to the banking industry of South Korea, the JB Financial Group are proud to announce the BiSang hackathon (‘Quantum Leap’ in Korean) aimed at global start-ups, developers and individuals. The intention of the hackathon is to find new partners to collaborate with JBFG in providing innovative services and technologies to the financial and banking worlds. With this hackathon, JBFG build on the business model which they successfully established in 2015, which led to a joint venture with hackathon winners People
테크포럼이 스마트 바이오센서 테크포럼 세미나 2016를 개최한다(사진제공: 테크포럼) 최신 기술 및 성장산업 관련 정보와 소통의 장을 제공하는 테크포럼이 28일(금) 한국기술센터 16층 국제회의실에서 ‘스마트 바이오센서 테크포럼 세미나 2016’을 개최한다.바이오센서는 혈당, 심전도, 콜레스테롤 등 다양한 생체 물질을 인식하거나 환경호르몬, 중금속, 농약 등 환경 관련 물질을 검출하며 의료, 환경, 산업공정, 군사, 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예상되는 미래 유망센서이다.전자부품연구원 이민호 책임연구원은 ‘바이오센서 국내외 기술개발동향 및 산업전망’을 주제로 ▲바이오센서 개념 ▲바이오센서 기술 정리 ▲국내외 바이오센서 플랫폼 동향 및 시장 동향을 발표한다.경기대학교 송민정 교수는 ‘고성능 바이오센서 개발을 위한 연구 동향 및 적용 사례와 주요 과제’를 주제로 ▲전기화학 바이오센서 개요 및 개발 동향 ▲다이아몬드 기반의 전극 소재 개발 및 센서 응용 ▲바이오센서 관련 RD 현황을 발표한다.나노엔텍 정찬일 연구소장은 ‘바이오센서 기반 체외진단기기의 연구개발 전략과 개발사례 및 주요과제’를 주제로 ▲Microfluidics를 이용한 Fluorescent Imm
네이버㈜(대표이사 김상헌) 지식 오픈 플랫폼, 지식iN이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최원기)과 함께 교육 및 학문 분야 질문에 답변활동을 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봉사활동 시간을 인증하는 ‘지식iN 교육기부’ 서비스(http://kin.naver.com/volunteer/index.nhn)를 오픈했다.실제로 네이버 지식iN에는 한 달 평균 15만여 건(전체 분야 대비 30%)의 교육 및 학문 분야 질문이 게재되는 등 이용자들이 지식iN을 통해 해당 분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며 활발히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지식iN 교육기부’ 서비스는 답변활동 대한 이용자들의 노력을 인증하고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서비스로 초중고등 교육뿐만 아니라 대학 교육, 수학/통계학, 물리학/기계공학 등 다양한 교육 분야에 적용된다. 예를 들어 ‘6학년 분수의 나눗셈 문제’ ‘직병렬 저항회로 문제’ ‘최대 정지마찰력 구하는 방법’ 등의 학습 문제에 풀이 과정을 담은 답변을 등록하면 봉사시간을 인증받는 식이다.해당 서비스는 만 19~39세의 이용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답변 1개당 최대 5분(답변 게재 2분/채택 3분), 연간 최대 30시간의 봉사 시간을 인증받을 수 있다
카약 봇의 Explore 기능(사진제공: 카약) 세계를 선도하는 여행 검색 엔진 카약이 페이스북 메신저에 ‘카약 봇 (KAYAK bot)’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이로써 국내 이용자들은 메신저 봇을 통해 여행 검색을 비롯, 계획, 예약, 여정 관리 등을 보다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게 됐다.새롭게 선보이는 ‘카약 봇’은 페이스북 메신저 기능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예산에 맞는 여행지 추천, 최적의 여행 시기 제안, 여행 일정 관련 업데이트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한 곳에서 모든 것을 관리할 수 있도록 예약 절차 또한 메신저를 통해 시작할 수 있다.카약 한국시장 담당 이수경 이사는 “메신저 봇은 최근에 떠오르고 있는 신기술로써 카약의 IT 기술자들 또한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이용자들이 여행 일정을 계획하고 관리하는 과정을 보다 매끄럽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카약 봇을 이용할수록 이용자들에게 보다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봇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카약 봇’ 이용 방법-시작하기: 페이스북 메신저에서 새 메시지를 열고, 수신자(To)에 KAYAK을 입력한다.-계획하기: 계획 중인 여행 정보를 메
한화생명이 12일 오후 63빌딩에서 핀테크 육성센터인 드림플러스 63 한화생명 핀테크센터 출범을 알리는 개소식을 실시했다(사진제공: 한화생명) 한화생명이 12일(수) 오후 63빌딩에서 핀테크(Fintech) 육성센터인 ‘드림플러스 63 한화생명 핀테크센터(DREAMPLUS 63)’ 출범을 알리는 개소식을 실시했다. 이번 핀테크센터 출범을 통해 한화생명은 청년창업 지원 및 핀테크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형태의 사회공헌활동을 본격화한다.이날 개소식에는 한화생명 차남규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기획재정부 조봉환 민관합동창조경제추진단장, 서울시 서동록 경제진흥본부장, 창업진흥원 강시우 원장, 금융위원회 김연준 전자금융과장, 금융감독원 최성일 IT금융정보보호단장,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드림플러스 63’의 출발을 축하했다.또한 한화그룹의 금융계열사인 한화손보 박윤식 대표, 한화증권 여승주 대표, 한화인베스트먼트 한우제 대표, 한화자산운용 김용현 대표 등도 참여해 한화생명 핀테크센터에 입주한 11개 핀테크 스타트업들의 사업내용과 역량에 대해 살펴보며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한화생명은 핀테크센터에 입주할 스타트업 선발을 위해
필자는 지난 2019년,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노동법 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한인 고용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만 배포한다. 지금까지 한인 보험회사들이 주류 포스터 업체에서 노동법 포스터를 구입해 고용주들에게 배포하던 방식과 달리 또다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 즉, 이 포스터의 특징은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노동법 주요 조항들을 노동청, EDD, 상해 보험국 등 여러 정부기관 사이트들에서 직접 찾아서 선정했고 연관된 노동법 항목들을 함께 배치해 보기 쉬운 맞춤형 포스터라는 점이다. 올해 제작된 포스터들은 지난해처럼 가로 26인치, 세로 39인치의 풀 컬러 대형 영어 포스터 버전과 가로 13인치, 세로 18 인치의 소형 영어, 한국어, 스패니시 버전 등 모두 4가지 pdf 파일들이다. 만일 종업원의 10퍼센트 이상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할 경우 영어 외에 이들 언어로 된 포스터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로 제작했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한국어나 스패니시 포스터를 부탁해서 이렇게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대형 영어 포스터는 이전처럼 캘리포니아주, LA시 최저임금, 직장 상해, 유급병가 등 모두 17개의 포
전미반려동물산업협회(APPA)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크게 늘어 2021년과 2022년 사이에 6,510만 가구에 달할 정도였다. 관련 산업군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2023년에는 1,436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어 하거나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원들이 직장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서비스 동물과 정서지원 (emotional support) 동물 두 가지가 있다. 서비스 동물은 장애인들을 위한 동물이고 정서지원 동물은 소유한 사람의 심리치료 계획의 일부로서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처방하는 동물로 예를 들어 우울증, 불안감, 공포증, 심각한 외로움 등이 있을 때 처방받을 수 있다. 어떤 사무실 건물은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직원의 요구와 건물주 측의 규칙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거부하는 사내 방침이 있는 지도 고려해야 한다. 만일 그런 방침이 있지만, 직원이 예를 들어 시력이나 청력과 관련된 장애가 있어서 서비스 동물이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문서로 된 경고문을 주는 한인 고용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각종 노동법 소송에서 구두 경고문이 소용이 없다고 느낀 한인 업주 들은 경고문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궁금해한다. 경고문의 목적은 직원들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첫째, 징계는 보통 받는 직원이 반기지 않기 때문에 문서로 남겨야 하고 둘째, 경고문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법적 절차에서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고문 은 필요하다. 단순히 구두 경고에 의존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서 경고를 준 사실을 제대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경고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1) 직원에 대한 정보 (이름, 경고 날짜, 슈퍼바이저 이름) (2) 직원의 위반 유형 (예: 언어, 명령 불복종 등) (3) 직원의 자세한 위반 사항: 발생 날짜, 시간, 장소 (4) 직원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의 위반 사항 발생 명시 (5) 직원의 위반 사항 발생에 대한 명시 (6) 위반 사항에 대한 징계: 예를 들어 임금 삭감, 강등, 정직, 경찰 신고 (7) 이전 경고 사항: 이전 경고문을 준 날짜와 형태 (8)
한인 고용주들이 간과하는 직원들의 권리들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요한 직원들의 프라이버시 권리들은 다름과 같다. 1) 비디오카메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로 제한되고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다는 장소와 기간을 직원들에게 밝혀 야 한다. (2) 고용주는 인터넷에 올린 직원의 소셜 미디어 포스팅들을 보기 위해 직원에 게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달라고 강요할 수 없다. (3) 직장 내 전화내용을 모니터 랑하는 것이 녹화 방송이나 비핑 시그널로 공개할 경우에만 모니터가 가능하다. (4) 직 장내 연애는 매니저들 사이나 평직원들 사이로 제한할 수 있지만 근무시간 중이 아니 거나 회사밖에서 연애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직원 차의 GPS 추적은 업무 수행 도중의 움직임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6) 채용 후 마약검 사는 불법 마약 사용의 의심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6개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에 대해 각각 자세히 소개한다. (1) 직장 내 비디오 모니터링: 캘리포니아주에서 탈의실, 락커룸, 샤워룸, 화장실, 휴식실, 식당처럼 직원들이 혼자 있다고 기대하는 장소에서 비디오 모니터링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캘리
캘리포니아주에서 2025년부터 시행되는 노동법과 고용법 법안들이 고용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살펴본다. 1. 상원 법안 SB 399 (캘리포니아 종업원의 고용주 위협으로부터의 자유법 (California Worker Freedom from Employer Intimidation Act)): 이 법안은 종교나 정치적 성향에 근거한 강제적인 직장 내 회의를 금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법안은 고용주가 주최한 회의를 통해 직원으로 하여금 종교적 또는 정치 적 문제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듣도록 강요할 수 없게 된다. 즉, 회사는 직원이 위와 같은 회의에 참석을 거부하거나 이러한 대화에 참여하기를 거부한다고 해서 해고 등 불리한 인사 조치를 취할 수 없다. “정치적 문제”에는 정치, 선거, 정당, 법률, 규제, 노동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되어 있고, “종교적 문제”에는 종교 소속, 종교 신념의 실천, 종교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된다. SB 399는 직원들은 회사가 이런 미팅에 참석할 것을 강력히 권장하더라도 보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참석을 거부할 권리를 가지게 된다. 이 법안에 의거해서 고용주들은 매니 저들이 필요한 교육을 받도록 해야 한다. 2.
화해 어워드 인 도쿄 2026 개최 - K스타트업 밸리 “1,000만 리뷰가 보증하는 K뷰티”... 화해, 도쿄에서 데이터 기반 ‘F.I.N.D’ 비전 선포도쿄 쇼케이스 통해 글로벌 확장 가속… K뷰티 13개 브랜드 전원 일본 유통망 확보 쾌거 대한민국 대표 뷰티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화해글로벌이 지난 5일 일본 도쿄에서 ‘화해 어워드 인 도쿄 2026: K뷰티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화해의 강력한 자산인 실사용자 리뷰 및 평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본 내 K뷰티의 유통 채널 확대와 시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 2026 K뷰티 트렌드 ‘F.I.N.D’와 데이터 리터러시 화해글로벌은 이번 행사에서 2026년 K뷰티 핵심 키워드로 ‘F.I.N.D’를 제시했다. ▲정밀 검색(Fine Search) ▲의도적 노화 관리(Intent Aging) ▲비슷한 사람의 검증(Near-Me Proof) ▲한국 유저가 기준이 되는 소비 흐름(Default K)이 그 골자다. 이는 정보 과잉 시대에 한국 유저들의 깐깐한 성분 분석과 리뷰 검증 데이터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신뢰의 표준'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2. 글로벌 온-오프라인
“금융 앱에서 커리어 수익을 쇼핑하다”... 커리어데이-토스, 긱 이코노미 접점 확대토스 미니앱에 안착한 커리어데이, 17억 매출 달성 기세 몰아 ‘사이드잡’ 대중화 가속 전문가 매칭 플랫폼 커리어데이㈜가 국내 대표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Toss)’ 내에 사이드잡 매칭을 지원하는 미니앱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토스 이용자들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금융 업무를 보듯 편리하게 자신의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프로젝트를 제안받거나 탐색할 수 있게 됐다. 1. 1,900만 토스 유저와 전문가 2.5만 명의 정교한 매칭 커리어데이는 실무 경험이 풍부한 현직자가 여유 시간에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프라이빗 매칭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6,000건 이상의 누적 매칭을 기록 중이며, 토스 미니앱에서는 ▲직무 멘토링 ▲세미나 강연 ▲파트타임 실무 프로젝트 ▲영상 및 디자인 콘텐츠 작업 등 폭넓은 분야의 사이드잡이 실시간으로 연결된다. 2. ‘전문성 수익화’ 비전의 확장과 압도적 성장 지표 스파크랩의 시드 투자를 받은 커리어데이는 지난해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한 매출 17억 원을 달성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월평균 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월부터 투자유치 특화형 지원사업인 창업-BuS(Build up Strategy for Startups)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창업-BuS는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초기 투자부터 후속 투자 연계까지 빠르게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전국 8개 창조경제혁신센터(강원·경기·경남·광주·울산·인천·제주·충북)에서 진행했으며, 올해는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로 확대 추진된다. 강원혁신센터의 창업-BuS는 매주 화요일 진행되는 투자 검토 프로그램 ‘강원BRIDGE 화요 IR’과 단기 액셀러레이팅 과정인 ‘강원BRIDGE 배치프로그램(연 2회, 상·하반기 운영 예정)’을 중심으로 지역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한다. 특히, 강원혁신센터는 지난 12월 선정된 총 37.8억원 규모의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자펀드를 기반으로 창업-BuS 참여 스타트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강원혁신센터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와 연계해 초기 상담부터 투자까지 일괄 지원할 예정이다.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는 강원 전략산업(미래산업) 7대분야 : 바이오·헬스, 반도체, 푸드테크, 기후테크,
유로보틱스 삼성전자 C-Lab Outside 선정 - K스타트업 밸리 “로봇에게 산악용 시력을 입히다”... 유로보틱스, 범용 ‘이동킷’으로 피지컬 AI 선점삼성 C-Lab Outside 선정된 유로보틱스, 세계 최초 산악 휴머노이드 보행으로 기술 격차 입증 자율보행 로봇 기술 스타트업 유로보틱스가 삼성전자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C-Lab Outside’에 선정되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산악 환경 및 건설 현장과 같은 극심한 비정형 험지에서 로봇의 기민한 이동을 가능케 하는 독보적인 자율보행 알고리즘과 하드웨어 확장성을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1. 범용 하드웨어의 지능화: 모듈형 ‘이동킷(E-DONG-KIT)’의 등장 유로보틱스 기술의 핵심은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는 범용성에 있다. 이를 구체화한 것이 ‘이동킷(E-DONG-KIT)’이다. 이 키트는 로봇의 형태와 관계없이 최적의 센싱과 연산 능력을 공급하여, 비정형 지형에서도 주변 환경을 인지하고 안정적으로 이동하도록 돕는다. 이는 다양한 로봇 하드웨어 제조사들이 유로보틱스의 소프트웨어를 즉시 이식할 수 있는 ‘로봇 이동의 표준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함을 의미한다. 2. 세계 최초
엠아이큐브솔루션 AW 2026 참가 및 자율제조 솔루션 공개 - K스타트업 밸리 “AAS와 LLM의 결합”... 엠아이큐브솔루션이 설계한 ‘자율제조’의 연결 지능AW 2026 참가하는 엠아이큐브솔루션, 설비 진단부터 조치 제안까지 ‘제조 특화 AI 에이전트’로 승부수 자율제조 전문기업 엠아이큐브솔루션이 오는 3월 4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해 제조 현장의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자율제조 솔루션을 제시한다. 이번 전시에서 엠아이큐브솔루션은 분산된 제조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데이터 자산화의 실질적인 경로를 공개할 예정이다. 1. MES·QMS·EES를 관통하는 통합 데이터 인프라 엠아이큐브솔루션은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MES, QMS, EES 등 핵심 제조 시스템을 자율제조 환경에 최적화된 하나의 솔루션으로 통합했다. 특히 현장 참관객은 자연어 질문만으로 설비 상태를 진단하는 ‘설비 관리 AI 에이전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 에이전트는 정형 데이터뿐만 아니라 기술 매뉴얼, 조치 이력 등 비정형 데이터까지 LLM(거대언어모델)으로 분석해 최적의 대응 방안을 도출한다. 2. AAS 기반 온톨로지 전
<span style="font-size: 17px;">딥파인 MWC 2026 참가 및 솔루션 공개 - K스타트업 밸리</span> “숙련공의 감각을 데이터로”... 딥파인이 MWC에서 선보일 ‘산업 지능화’의 실체MWC 2026 참가하는 딥파인, 물류·MRO 현장을 바꾸는 ‘실행형 AI’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산업 AI 플랫폼 기업 딥파인이 오는 3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CT 박람회 ‘MWC 2026’에 참가해 AI 기반 산업 지능화 솔루션을 전격 공개한다. 딥파인은 이번 전시를 통해 물류 및 정비·유지보수(MRO) 분야에서 축적한 실전 검증 사례를 바탕으로 산업 현장의 운영 혁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1. 물류 혁신: 스마트글라스와 딥러닝의 시너지 딥파인의 솔루션은 현장 작업자의 동선을 표준화하고 오류를 방지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스마트글라스를 통한 실시간 경로 안내와 딥러닝 기반의 물류 인식 AI 기술은 화물, 바코드, 텍스트를 자동으로 감지하여 이상 물동량을 실시간으로 파악한다. 이는 작업 이력의 통합 관제와 원격 지원 시스템으로 이어져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물류 운영을 가능케 한다. 2. MRO 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