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브릿지가 판교역 앞에 프리미엄 비즈니스센터 Campus U를 2017년 1월 2일 오픈한다(사진제공: 알파브릿지) 알파브릿지가 신분당선 판교역 앞에 최신 시설을 갖추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비즈니스센터 ‘Campus U’를 2017년 1월 2일 오픈한다. 최근 다양한 업계에서 근무하는 열정과 끼를 가진 인재들이 한 장소에 모여 자신만의 공간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쉐어 오피스(Share Office)가 등장하고 있다. 우리는 바야흐로 공유경제의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다. 기존에 소호(SOHO) 사무실이라 불리던 비즈니스센터(Business Center)는 최근 쉐어 오피스(Share Office), 서비스드 오피스(Serviced Office), 코워킹 스페이스(Co-working Space) 등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리며 소규모 스타트업(Start-up) 개인이나 회사의 넉넉치 않은 사정에 맞게 사무공간, 회의실, 휴게실 등 시설과 다양한 업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중교통의 거점인 판교역 앞에 위치한 비즈니스센터 Campus U는 판교역 1번 출구에서 판교 테크노밸리 방향으로 걸어서 3분 거리이며, 중심 상업지구 로데오거리 내 에셋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에서 창업을 원하는 역량있는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의 현지 창업활동을 지원한다. 참가자는 서류·면접을 통해 87명을 선발하며 3월부터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국가별 일정에 따라 6주간의 현지 인큐베이팅 과정을 수행하게 된다. 국가별 인원은 ▲베트남 30명 ▲태국 15명 ▲인도네시아 12명 ▲말레이시아 10명 ▲미얀마 10명 ▲캄보디아 10명 등 6개국 87명이다. 금년에는 소상공인 개인은 물론 협동조합, 프랜차이즈의 해외진출도 지원하여 현지에서 네트워크형 창업이 가능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참가자는 현지에서 해외진출과 관련되는 아이템에 대해 시장여건, 사업타당성, 창업 규제 등을 현지에서 직접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또한 현지 수행기관을 통해 멘토링 실시, 점포탐방, 사무공간 제공, 사업파트너 연결 등 다양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사업 참여자는 왕복항공료·식비의 전액과 현지 숙박비의 50%를 부담하여야 한다. 이 사업은 해외진출 계획을 수립하고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 있는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선발하여 해외 인큐베이팅(6주)으로 진행한다. 교육생 선발 시 해외체류 경험 및 자
인공지능(AI) 기반의 신개념 ‘취향 검색’ 서비스 마이셀럽스(대표 신지현, www.mycelebs.com)가 ‘2016 신조어’로 살펴본 스타 어워드를 발표해 눈길을 끈다. 스타에 대한 검색량, 언급량 등 소셜 데이터에 취향 알고리즘을 적용해 순위가 집계됐다. 2016년도 어느덧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 지금, 한 해를 결산하고 다가오는 새 해를 전망하는 움직임이 분주해졌다. 다사다난했던 올해도 연예계에서는 수많은 신조어들이 탄생했다. 그 중 마이셀럽스를 통해 ‘노잼’, ‘츤데레’, ‘파워청순’, ‘비글미’ 등의 신조어가 주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셀럽스는 스타, 영화, 웹툰, 와인, 비어 등 각 카테고리 별 별도의 파인더 창을 통해 제시된 유형별로 내가 원하는 검색 결과를 찾을 수 있는 취향 검색 서비스다. 우측 상단의 취향필터 검색을 통해 스타를 선택하고 올해의 신조어를 클릭하면 성별, 연령대별 검색을 통해 각 신조어에 해당되는 스타 순위를 알 수 있으며, 검색 결과는 검색하는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넌 is 뭔들 ‘비글미’ - 남자 스타 1위: 백현 / 여자 스타 1위: 마마무 ‘비글미’란 견종 비글과 아름다울 미(美)의 합성어인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은 ㈜엑스엘게임즈(대표이사 송재경)와 현재 개발 중인 모바일 MMORPG ‘달빛조각사’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게임 ‘달빛조각사’는 남희성 작가가 2007년부터 연재를 시작한 인기 판타지 소설 ㈜ 인타임의 ‘달빛조각사’를 기반으로 ‘바람의 나라’, ‘리니지’, ‘아키에이지’ 로 온라인 MMORPG의 시대를 열고 전성기를 구가한 엑스엘게임즈 송재경 대표가 초기 리니지 개발을 주도한 김민수 이사와 함께 직접 모바일MMOPRG 제작에 나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게임이다. 라인은 이번 계약을 통해 ‘달빛조각사’ 모바일 게임에 대한 글로벌 퍼블리싱 라이선스를 획득하고 한국, 일본, 대만, 홍콩을 비롯한 전세계 14개국에 게임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국내 대표 MMORPG 개발사 중 하나인 엑스엘게임즈가 개발 중인 ‘달빛조각사’는 기존 모바일 MMORPG와는 차별화된 게임성으로 전세계 라인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라인 측은 덧붙였다.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대표는 “오픈월드 형태의 MMOPRG로 제작 중이다. 모바일을 통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함께 게임하는 MMORPG의 즐거움을 만끽할
스토리 꾸미기 옵션 상단의 스마일 아이콘를 클릭하면 스티커를 활용해 스토리를 연말 분위기로 꾸밀 수 있다. 지팡이 사탕 무늬의 브러쉬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전할 수도 있다 (사진제공: 인스타그램) 사진 및 동영상 공유 플랫폼 인스타그램(Instagram)이 ‘인스타그램 스토리(Instagram Stories)’ 꾸미기를 비롯한 몇 가지 추가 기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우선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연말연시 분위기를 한껏 살려줄 다양한 스티커가 추가됐다. 인스타그램 스토리 꾸미기 화면 상단에 위치한 ‘스마일리 페이스 이모지’(웃는 얼굴 모양의 아이콘)를 누르면, 스티커를 활용해 자신만의 스토리를 꾸밀 수 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풍기는 브러쉬 도구도 추가됐다. 그동안 한 줄만 넣을 수 있었던 문구도 2줄 이상 넣을 수 있으며 좌우 또는 가운데로 정렬도 가능하다. 8월 선보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1억명이 애용하는 인스타그램의 핵심 소통 창구다. 이와 함께 촬영 버튼을 계속 누르지 않아도 스토리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핸즈프리 비디오 모드’도 도입된다. 악기 연주나 마술처럼 양손을 모두 사용해야 하는 영상도 더 쉽게 스토리에 올릴 수 있다. 또한 만 24시간
페이스북이 메신저에 그룹 영상 통화를 도입한다 (사진제공: 페이스북코리아) 페이스북이 메신저에 ‘그룹 영상 통화’를 도입한다. 이름 그대로 같은 채팅 그룹에 속한 사람들끼리 서로 영상 통화를 즐길 수 있는 기능이다. 페이스북 메신저의 그룹 영상 통화는 최대 6개의 분할 화면을 통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최대 50명까지 대화에 참여해 실시간으로 통화 내용을 들으며 음성, 문자, 스티커, 이모티콘, GIF 이미지 등을 주고받을 수 있어 각자 다른 곳에서 마치 한 자리에 모인 것처럼 생생하고 친밀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 해당 기능은 그룹 채팅방 우측 상단에 있는 캠코더 아이콘을 눌러 사용할 수 있다. 버튼이 활성화되면 약 3초 후 그룹 내 모든 사람들에게 영상 통화에 대한 알림이 전송돼 각자 수락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그룹 영상 통화를 시작한 이후에는 초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언제든지 알림을 보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 또한 가능하다. 아울러 메신저 창에 나타난 영상에 마스크와 같은 특수 효과를 적용, 간편하게 재미있는 대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오늘부터 모든 사용자가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기기별, OS 버전별 등
동명대 학생들이 일본에서 열린 글로벌캠프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 동명대학교) 동명대(총장 오거돈) 창업동아리 TVFX-4DVR 연합 팀(조성래, 하승인 등 총 12명)이 17일 일본 후쿠오카대학에서의 기업대결(Business Plan Contest) 행사에 참가해 산학협력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16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진 이번 행사에서 창업동아리 TVFX와 4DVR 연합 팀(지도교수 이종표)으로 구성된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후쿠오카대학 학생 팀과 경쟁을 했다. TVFX-4DVR 연합 팀은 특수영상 제작 기술력이 매우 우수하며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수요를 적극 반영해 이를 구현한 역량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행사는 1999년부터 시작된 전통 있는 행사로서 동명대가 유일하게 외국팀으로 초청되어 참여했다. 8월에 이어 두 번째 참여다. 동명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단(단장 신동석)은 2014년부터 꾸준히 후쿠오카대학과 창업동아리 연합행사를 진행해 왔고 부산과 후쿠오카를 오가며 수차례 교류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동명대 창업교육센터장 임채관 교수는 “후쿠오카대학 학생들이 기업과 연합하여 스스로 문제를 찾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으로 진행
동부화재가 19일 손보업계 최초로 카카오톡 채팅을 기반으로 보험관련 업무 상담이 가능한 프로미 챗봇(Chat-bot) 서비스를 오픈했다(사진제공: 동부화재) 동부화재(대표이사 사장 김정남)가 19일 손보업계 최초로 카카오톡 채팅을 기반으로 보험관련 업무 상담이 가능한 ‘프로미 챗봇(Chat-bot)’ 서비스를 오픈했다. ‘프로미 챗봇’서비스는 1,000여가지 지식데이터를 분석하여 ▲보험금 청구방법 ▲구비서류안내 ▲계약대출 이용방법 ▲서비스망 찾기 등 고객 문의에 대한 응대를 목적으로 구현된 지식기반형 서비스이다. ‘프로미 챗봇’은 지식러닝 기반 시스템을 탑재하여 고객 문의사항 및 선택된 답변의 피드백을 통해 보다 정교한 답변이 가능하다. ‘프로미 챗봇’ 서비스는 카카오톡 친구추가의 ID검색에서 ‘동부화재 알림톡’을 검색하여 친구로 추가하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채팅창에 문의사항 입력 또는 주요문의사항을 선택한 후 제시된 답변을 선택하여 안내를 받는 서비스입니다. 동부화재는 19일부터 6주간의 시범운영을 마친 후 본격적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며 고객 문의사항을 경험정보로 활용하여 고객별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영역에 확대 적용할 수 있도록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크라우디가 22일 스타트업 파티 MERRY START-UP PARTY를 개최한다 (사진제공: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크라우디(CROWDY)가 22일 연세대학교 인근의 신촌 BAR FLY에서 스타트업 파티 ‘MERRY START-UP PARTY’를 개최한다. ‘MERRY START-UP PARTY’는 스타트업 종사자와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 및 대학생을 위한 무료 연말 파티다. 청년 스타트업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두 주최측이 그간 그들이 겪었을 어려움을 해소하고 필요로 해 왔던 자문을 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로 알찬 구성과 혜택이 인상적이다. 행사 구성은 크게 모의 투자 대회, 패널 토킹쇼, 네트워킹 프로그램, 뮤지션 라이브 공연 등 네 가지 순서로 이루어진다. 모든 순서를 마치면 입장 시 지급된 무료 쿠폰을 통해 마실 수 있는 음료와 함께 자유 네트워킹 시간까지도 가질 수 있어 자유롭고 젊은 분위기의 행사가 기대된다. 첫 순서인 모의 투자 대회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크라우디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다. 5분간의 IR을 마친 기업들에게 가상의 후원금을 모바
필자는 지난 2019년,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노동법 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한인 고용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만 배포한다. 지금까지 한인 보험회사들이 주류 포스터 업체에서 노동법 포스터를 구입해 고용주들에게 배포하던 방식과 달리 또다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 즉, 이 포스터의 특징은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노동법 주요 조항들을 노동청, EDD, 상해 보험국 등 여러 정부기관 사이트들에서 직접 찾아서 선정했고 연관된 노동법 항목들을 함께 배치해 보기 쉬운 맞춤형 포스터라는 점이다. 올해 제작된 포스터들은 지난해처럼 가로 26인치, 세로 39인치의 풀 컬러 대형 영어 포스터 버전과 가로 13인치, 세로 18 인치의 소형 영어, 한국어, 스패니시 버전 등 모두 4가지 pdf 파일들이다. 만일 종업원의 10퍼센트 이상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할 경우 영어 외에 이들 언어로 된 포스터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로 제작했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한국어나 스패니시 포스터를 부탁해서 이렇게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대형 영어 포스터는 이전처럼 캘리포니아주, LA시 최저임금, 직장 상해, 유급병가 등 모두 17개의 포
전미반려동물산업협회(APPA)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크게 늘어 2021년과 2022년 사이에 6,510만 가구에 달할 정도였다. 관련 산업군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2023년에는 1,436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어 하거나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원들이 직장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서비스 동물과 정서지원 (emotional support) 동물 두 가지가 있다. 서비스 동물은 장애인들을 위한 동물이고 정서지원 동물은 소유한 사람의 심리치료 계획의 일부로서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처방하는 동물로 예를 들어 우울증, 불안감, 공포증, 심각한 외로움 등이 있을 때 처방받을 수 있다. 어떤 사무실 건물은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직원의 요구와 건물주 측의 규칙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거부하는 사내 방침이 있는 지도 고려해야 한다. 만일 그런 방침이 있지만, 직원이 예를 들어 시력이나 청력과 관련된 장애가 있어서 서비스 동물이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문서로 된 경고문을 주는 한인 고용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각종 노동법 소송에서 구두 경고문이 소용이 없다고 느낀 한인 업주 들은 경고문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궁금해한다. 경고문의 목적은 직원들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첫째, 징계는 보통 받는 직원이 반기지 않기 때문에 문서로 남겨야 하고 둘째, 경고문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법적 절차에서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고문 은 필요하다. 단순히 구두 경고에 의존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서 경고를 준 사실을 제대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경고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1) 직원에 대한 정보 (이름, 경고 날짜, 슈퍼바이저 이름) (2) 직원의 위반 유형 (예: 언어, 명령 불복종 등) (3) 직원의 자세한 위반 사항: 발생 날짜, 시간, 장소 (4) 직원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의 위반 사항 발생 명시 (5) 직원의 위반 사항 발생에 대한 명시 (6) 위반 사항에 대한 징계: 예를 들어 임금 삭감, 강등, 정직, 경찰 신고 (7) 이전 경고 사항: 이전 경고문을 준 날짜와 형태 (8)
한인 고용주들이 간과하는 직원들의 권리들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요한 직원들의 프라이버시 권리들은 다름과 같다. 1) 비디오카메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로 제한되고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다는 장소와 기간을 직원들에게 밝혀 야 한다. (2) 고용주는 인터넷에 올린 직원의 소셜 미디어 포스팅들을 보기 위해 직원에 게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달라고 강요할 수 없다. (3) 직장 내 전화내용을 모니터 랑하는 것이 녹화 방송이나 비핑 시그널로 공개할 경우에만 모니터가 가능하다. (4) 직 장내 연애는 매니저들 사이나 평직원들 사이로 제한할 수 있지만 근무시간 중이 아니 거나 회사밖에서 연애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직원 차의 GPS 추적은 업무 수행 도중의 움직임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6) 채용 후 마약검 사는 불법 마약 사용의 의심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6개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에 대해 각각 자세히 소개한다. (1) 직장 내 비디오 모니터링: 캘리포니아주에서 탈의실, 락커룸, 샤워룸, 화장실, 휴식실, 식당처럼 직원들이 혼자 있다고 기대하는 장소에서 비디오 모니터링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캘리
캘리포니아주에서 2025년부터 시행되는 노동법과 고용법 법안들이 고용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살펴본다. 1. 상원 법안 SB 399 (캘리포니아 종업원의 고용주 위협으로부터의 자유법 (California Worker Freedom from Employer Intimidation Act)): 이 법안은 종교나 정치적 성향에 근거한 강제적인 직장 내 회의를 금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법안은 고용주가 주최한 회의를 통해 직원으로 하여금 종교적 또는 정치 적 문제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듣도록 강요할 수 없게 된다. 즉, 회사는 직원이 위와 같은 회의에 참석을 거부하거나 이러한 대화에 참여하기를 거부한다고 해서 해고 등 불리한 인사 조치를 취할 수 없다. “정치적 문제”에는 정치, 선거, 정당, 법률, 규제, 노동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되어 있고, “종교적 문제”에는 종교 소속, 종교 신념의 실천, 종교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된다. SB 399는 직원들은 회사가 이런 미팅에 참석할 것을 강력히 권장하더라도 보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참석을 거부할 권리를 가지게 된다. 이 법안에 의거해서 고용주들은 매니 저들이 필요한 교육을 받도록 해야 한다. 2.
코스포는 지난 9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딥테크 및 글로벌 수익화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주요 스타트업 대표 5인을 신규 이사 및 운영위원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특히 피지컬 AI, 자율주행, 디펜스테크(Defense Tech) 등 국가 전략 산업 분야의 핵심 스타트업들이 합류해 코스포의 대외 영향력과 실행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합류한 이사진은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코스포 내에서 산업협의회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먼저 ▲황희승 브레인커머스 대표는 전국 900개 이상의 생산 현장 실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로봇 및 자동화 기술의 PoC 생태계 구축에 힘을 보태고, 조만간 출범할 코스포 내 ‘피지컬 AI 산업협의회’를 리드할 예정이다. ▲한지형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대표는 독보적인 자율주행 기술력을 바탕으로, 향후 모빌리티 혁신 및 AI 기반 교통 인프라 고도화 등 미래 이동 생태계 전반의 변화를 이끄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국방 및 제조 AI 분야의 강화도 눈에 띈다. 코스포 내 신설되는 ‘방산협의회’의 준비 과정에는 ▲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와 ▲이도경 본에이아이 대표가 함께 뜻을 모으기로 했다. 윤 대표는 국방 AX 분
<span style="font-size: 18px;">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제1회 관심사 성료 - K스타트업 밸리</span> “투자 집행만큼 중요한 것은 관리”... KAIA, 실무자 역량 강화 ‘관심사’ 성료 업계 관리역 30여 명 참석… 세무 보고 의무 및 조합 청산 실무 등 고난도 과제 집중 분석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지난 10일 서울창업허브 M+에서 초기투자 업계 실무자들을 위한 ‘제1회 관심사(실무자 오프라인 모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임은 투자조합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실무진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세무·법무적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1. 국세청 보고부터 펀드 해산까지… ‘실무 밀착형’ 세션 [세션 1] 국세청 보고 의무 가이드: 양은진 대표세무사(세무법인 한영)가 투자조합 악용 사례를 분석하고 정확한 실무 대비책을 제시했다. [세션 2] 청산 및 해산 절차 실무: 명승은 대표(벤처스퀘어)가 실제 창업 생태계 사례를 바탕으로 복잡한 해산 과정을 실무자 눈높이에서 설명했다. 또한 협회는 규제 및 법령 모니터링 시스템인 ‘아르구스(ARGUS)’ 활용법을 안내하며, 수동적인 관
사진 :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이상희 센드버드 코리아 대표 키노트 <span style="font-size: 18px;">센드버드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성료 - K스타트업 밸리</span> “단순 상담은 옛말, 이제는 AI가 물건을 판다”... 센드버드, 리테일 CX 전략 공개 AI 컨시어지 delight.ai 라이브 데모 진행… 객단가 20% 상승 및 상담 해결률 90% 성과 입증 객단가 상승 (BJ’s 사례) 최대 20% 상담 해결률 (한샘 사례) 90% 달성 글로벌 AI 커뮤니케이션 선도 기업 센드버드가 지난 16일 JW메리어트 서울에서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컨시어지가 만드는 차세대 AICC’를 주제로, AI 기술이 단순한 고객 응대를 넘어 실질적인 구매 전환과 매출 성장을 어떻게 견인하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1. 3대 핵심 기술: 장기 기억, 초개인화, 옴니프레젠트 센드버드는 자사 AI 에이전트의 핵심 경쟁력으로 ▲장기 기억 메모리(데이터 축적) ▲개인별 맥락 반영(초개인화) ▲채널 간 끊김 없는 연결(옴니프레젠트)을 제시했다.
페오펫 코스모스이펙트 에스오엘코퍼레이션 인수 소식 - K스타트업 밸리 “등록 데이터를 넘어 전문 케어 영역으로”... 페오펫, 에스오엘코퍼레이션 인수 45만 반려동물 가족 기반 플랫폼에 ‘솔코펫’ 결합… 전문가 네트워크 및 헬스케어 솔루션 확장 반려동물 생애주기 기반 멤버십 플랫폼 ‘페오펫’을 운영하는 ㈜코스모스이펙트가 펫케어 전문 기업 ㈜에스오엘코퍼레이션(대표 정이새)을 인수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등록 데이터를 보유한 페오펫은 이번 인수를 통해 기초 케어 제품 라인업 확보는 물론, 전문가 네트워크가 결합된 고차원 헬스케어 서비스로 비즈니스를 확장한다. 1. 데이터와 제품, 전문가의 ‘삼각 시너지’ 제품 라인업 강화 자체 브랜드 ‘솔코펫’의 샴푸, 치약 등 기초 케어 제품군 순차 입점 전문가 네트워크 동물 관리사·훈련사 등 전문가 연결 및 상담 콘텐츠 강화 첨단 솔루션 줄기세포 솔루션 및 AI 홈캠 기반 데이터 헬스케어 추진 페오펫은 현재 준비 중인 반려동물 등록 데이터 기반 맞춤형 케어 서비스에 에스오엘코퍼레이션의 전문가 인프라를 즉시 투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반려인들이 단순히 물건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
AI 기반 재활 필라테스 플랫폼 스타트업 브이랩코퍼레이션이 자사의 핵심 기술인 ‘스마트센터’ 솔루션을 정식 도입하고, 데이터 중심의 정밀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브이랩코퍼레이션은 오는 4월 중순 오픈 예정인 재활 필라테스 센터 '브이랩 필라테스(V-LAB PILATES)' 애오개점에 해당 솔루션을 최초로 적용한다. 이는 필라테스 업계에서 직영 매장에 AI 기반 운동 분석 및 케어 솔루션을 도입하는 첫 사례로, 회원의 운동 경험을 센터 내부를 넘어 일상 관리 영역까지 확장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스마트센터’ 솔루션은 고성능 AI 카메라가 회원의 운동 영상을 기록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작의 목적과 기대 효과를 정밀 분석해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회원은 전용 앱(APP)을 통해 자신의 운동 동작을 다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요 사용 근육 ▲소모 칼로리 ▲운동 성과 등이 수치화된 'AI 분석 리포트'를 매 수업 후 제공받는다. 또한, 단순한 운동 기록에 그치지 않고 회원 개개인의 상태에 따른 일상 속 관리 가이드와 맞춤형 케어 정보를 함께 제공해, 센터 밖에서도 24시간 개인 맞춤형 관리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로컬 투자 정책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 “소상공인을 기업가로, 상권을 투자처로”... KAIA, 로컬 투자 정책 세미나 개최 서울창업허브서 ‘로컬 창업과 초기투자’ 논의… LIPS 연계 로컬 앵커기업 육성 가이드 제시 [상권 양극화의 실상] 수도권 점포 매출액 1.6억 원 vs 지방 점포 매출액 4,376만 원 대한민국 초기투자 생태계를 대변하는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가 오는 4월 30일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에서 ‘제1회 초기투자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의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전략’에 발맞춰, 그동안 소외되었던 로컬 시장을 AC와 VC의 새로운 투자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기 위한 정책적 과제를 다룬다. 1. 혁신소상공인 투자연계(LIPS)를 통한 비즈니스 기회 확대 협회는 LIPS의 주관기관으로서, 투자기관들이 로컬 브랜드의 성장 단계별 특징을 이해하고 ‘동네 대기업’으로 키울 수 있는 실무적 가이드를 제시한다. 특히 2,000억 원 규모의 로컬 기업 전용 펀드 조성 등 정부의 파격적인 지원책을 활용한 로컬 앵커기업 보육 및 엑시트(EXIT) 설계 전략이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2. 현장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