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 빅파이추진단은 경기도 주관, 경기콘텐츠진흥원 주최로 빅데이터 활용사업화 지원사업의 ‘대기업 연계 동반성장 매칭 IR’을 지난 13일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사평론가 최영일의 사회로 진행된 IR 행사는 KT 빅데이터센터, BC카드 빅데이터센터, SK네트웍스, CJ 사회공헌추진단, 현대차 사회문화팀, KT&G, 카카오, NH증권, 풀무원, 놀부 등 수십여 명의 신사업부 기업 담당자들이 참여하여 스타트업과 대기업간의 매칭 방안을 마련하고 수요 및 투자 연계지원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본 행사에서는 스타트업들의 IR 외에도 매칭 토크쇼와 네트워킹을 통해 기업 담당자들이 사업진행 및 투자, 매칭 가능한 고도화 방안 및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스타트업과 대기업간의 실제 매칭이 이루어지고 매칭 기업간에 이후 지속 가능한 방향을 찾아가는 것을 보고, IR에 참여한 스타트업 대표들과 기업 담당자들 모두 놀라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번 IR에는 스트라티오코리아(분광기 인공지능 앱 개발), 퀸트랩(인공지능 로봇), 푸룻랩(식재료 소비예측 구매플랫폼), 넥스트이노베이션(시각장애인용 E-Book), 블루시그널(인
인포마크가 오픈한 로보랑 체험존에서 운영하는 대시앤닷으로 배우는 로봇 코딩 수업 모습 (사진제공: 인포마크) 스마트 통신기기 전문기업 인포마크(대표 최혁)가 다양한 스마트 토이(Smart Toy)를 체험할 수 있는 ‘로보랑 체험존’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로보랑 체험존에서는 대시앤닷 등의 스마트 토이를 태블릿 또는 스마트폰과 연동하고, 전용 앱을 활용한 간단한 블록 코딩으로 조종해 볼 수 있다. 특히 인포마크의 키즈폰 준3와도 연동이 가능해 어린아이들도 쉽게 조작이 가능하다. 체험존은 평일 오후 2시~6시,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4시까지 오픈하고, 7~10세 아동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또 체험존에서는 자유 체험 외에 ‘대시앤닷으로 배우는 로봇 코딩’ 수업도 진행한다. 평일 오후 4시와 토요일 오전 11시, 오후 2시 수업이 있다. 수업에서는 부모와 함께 ▲로봇 코딩에 대한 이해 및 스마트 토이 ‘대시앤닷’ 체험 ▲태블릿과 키즈폰 준3를 활용한 코딩 놀이 ▲코딩 앱인 ‘블록리’를 활용한 미션 수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코딩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코딩 수업은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이 주 대상이며, 사전 예약을 통해
<사진 :김재필오즈원 신임 대표이사 > 사진제공 : 오즈원 국내 최초 O2O 퍼블리싱 전문기업 오즈원 신임 대표이사에 김재필 부사장(42)이 취임했다고 12일 밝혔다. 김재필 대표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조선일보, 게릴라티켓, 로티플, 카카오 등을 거쳐 오즈원을 공동 창업한 바 있다. 오즈원은 카카오 출신 개발자들로 구성된 O2O 투자 및 IT개발 전문 회사로 2016년 1월 설립됐다.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오프라인 전문가와 초기단계 회사를 발굴해 파트너십 기반의 공동사업을 진행한다. 현재 오피스픽(상업용 부동산), 오토업(중고차), 굿잇츠(요리), 차비스(차량관리) 등이 오즈원 협력사로 함께하고 있다. [김재필 신임 대표 프로필] 출생연도 1975. 7. 14 일생 학 력 2002. 02 고려대학교 한문학과/행정학과 졸업 약 력 現 오즈원 대표이사 前 오즈원 부사장 前 카카오 광고영업팀장 / 카카오페이 청구서파트장 前 로티플 영업본부장 前 소셜커머스 게릴라티켓 창업 前 조선일보 CS본부
<어니스트펀드, 대출자 통계 분석결과 > 지난해 P2P금융을 이용해 대환대출을 받은 고객들이 기존 대비 약 40%에 가까운 대출금리 절감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돼 눈길을 끈다. 핀테크 기반 P2P금융기업 어니스트펀드(대표 서상훈)는 자사의 대출자 통계 분석결과를 12일 발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전체 대출자의 50%가 P2P금융을 대환대출 목적으로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환대출이란 기존 고금리 대출을 중저금리 대출로 갚아 이자부담을 줄이는 것을 말한다. 이 외 용도로는 사업자금 19%, 생활비 13% 등이 있다. 이들 대환대출 고객의 대환 전 이용금리는 평균 18.14%였으며, 어니스트펀드 P2P금융 이용 후 10.97%까지 금리를 낮춰 기존 대비 약 40%의 이자 절감 효과를 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통상 수 십만 원에서 수 백만 원까지 이자비용을 아낄 수 있는 수치다. 대환대출 고객이 P2P금융을 찾기 전 가장 많이 이용한 금융기관은 카드론 대출이 62%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캐피탈 16%, 저축은행 10%, 기타 9%, 은행 3% 순으로 많았다. 실제 은행대출 한도가 다 찼거나 제1금융권 대출이 어
WeWork의 프라이빗 오피스 (사진제공: 위워크) 크리에이터들에게 공간·커뮤니티·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인 위워크(WeWork)가 2017년 2월 위워크 을지로점을 공식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위워크 강남역점에 이어 한국의 두 번째 지점이 된 위워크 을지로점은 아시아 내 위워크 지점 중 최대 규모이며 명동 대신파이낸스센터 7층부터 16층까지 10개 층에 위치하게 된다. 위워크는 지난해 8월 위워크 강남역점 오픈 이후 멤버사들에게 공간·커뮤니티·서비스를 제공하고 같은 뜻을 가진 멤버들이 함께 협력해 서로의 비즈니스 성장을 돕고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해오고 있다. 단순히 공간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전세계 9만여명 이상의 멤버로 구성되는 위워크의 글로벌 커뮤니티 지원은 위워크만의 차별화된 장점이다. 실제 위워크 강남역점에 입주한 멤버사들은 국내 및 글로벌 위워크 커뮤니티를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 성공 사례를 경험한 바 있다. 위워크 을지로점은 이러한 위워크의 장점이 더욱 잘 구현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우선 강남북을 잇는 교통의 요지 및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과 을지로3가역에 바로 연결되는 지리적 특성상 다양한 규모와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이 멤버로 입주할 것으
새너제이, 캘리포니아--(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7년 01월 11일 -- 페이팔(PayPal)이 공휴일 기간에 모은 9억7100만 달러 이상을 포함해 2016년에 73억 달러를 기부해 자선사업 기부가 11퍼센트 성장했다고 보고했다. 페이팔은 오늘 181개 국가의 800만 페이팔 사용자가 28만2053개 자선사업에 9억7121만3604달러를 기부해 2016년이 지금까지 페이팔 연말 기부에서 최고의 해가 되었다고 발표했다. 페이팔(PayPal)의 댄 슐만(Dan Schulman)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페이팔의 사명은 전세계 시민을 위한 금융서비스 민주화에 있다”며 “아마도 월드와이드 네트워크를 건설하는 우리의 글로벌 결제 플랫폼만큼 사람들이 자신의 지역사회와 가장 열정적인 대의를 지원하게 하는 것은 어디에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페이팔 사용자가 지난 공휴일 기간에 보여준 관대함에 감사 드린다”며 “새로운 서비스와 역량의 또 다른 혁신의 해를 기대하기에 우리는 페이팔이 서비스되는 세계 곳곳의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지속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공휴일 기간에 페이팔은 인터랙티브 추적기로 자선 행위를 모니터링 해 글로벌
Yozma Machine Learning Seminar 2017 교육을 듣고 있는 학생들 (사진제공: 요즈마캠퍼스) 요즈마 캠퍼스(센터장 황라열)와 요즈마 엑셀러레이터(대표 김우열)가 14일까지 Yozma Machine Learning Seminar를 통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양성 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 과정은 데이터 처리 전문 기업인 (주)크레이지랩이 2년 동안 진행해 왔던 프로그램을 요즈마 캠퍼스가 이어받은 것으로 예측분석, 시계열 분석, 희귀분석, 군집분석, 연관분석, 분류분석, 요약 등의 통계 영역부터 데이터마이닝 영역, 머신러닝 영역, Apache Spark 사용법까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교육의 전 과정이 96시간동안 연속해서 진행된다. 황라열 요즈마 캠퍼스 센터장은 “현재 국내 업계에 클라우드 환경 등이 자리를 잡으면서 데이터 영역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데 정작 수집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인력들이 너무나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며 “국내 기업들에게 필요한 인적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2년간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해 왔다. 형식적이고 원론적인 데이터 교육들이 대부분인데 반해 요즈마 캠퍼스의 프로그램은 교육 과정이 끝나는 즉시 바로 기
지난해 4월 JP모간 글로벌 사회적기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개회식에 참가한 사회적기업 대표들 (사진제공: 열매나눔재단) 열매나눔재단(대표이사 이장호)이 12일 오후 3시 신촌 르호봇G캠퍼스에서 ‘JP모간 글로벌 사회적기업(가)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글로벌 금융회사 JP모간(한국 대표 박태진)의 후원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협력으로 진행된 ‘JP모간 글로벌 사회적기업(가)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지난해 4월 11개 팀을 선발해 9개월간 3단계에 걸쳐 전방위적 지원을 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은 팀은 국내 사회적경제 분야를 선도하는 대표적 사회적기업인 주식회사 더뉴히어로즈, 주식회사 렌티아, ㈜리베라빗, 주식회사 리움, ㈜스페이스선, 주식회사 아이디아이엠인터내셔날, 주식회사 케이오에이, 닥터노아, 플레이플래닛, ㈜하이사이클, ㈜해온 등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들이 이룬 주요 성과로는 고용 창출(기존 인원 대비 68.2% 증가), 총 매출 88.4% 증가, 해외 신규법인 설립(진행 중 포함) 4개, 각종 인증 및 특허 15건 취득, 투자 및 프로젝트 유치 13건(26억 1천 4백만 원) 등이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11개 팀이
텔레스컴코리아가 보이스 퍼스트 컨퍼런스를 1월 16일 한국기술센터에서 개최한다 (사진제공: 텔레컴스코리아) 텔레컴스코리아가 최상의 제로터치(Zero-touch) 인터페이스인 음성을 주제로 한 ‘보이스 퍼스트 컨퍼런스 2017: 음성인식 콜센터에서 인증, 보이스 챗봇까지’ 행사를 1월 16일 서울 테헤란로 한국기술센터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른바 ‘보이스 퍼스트(Voice First)’ 시대를 위한 기반 기술에서부터 사용자 경험을 위한 창의까지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보이스 퍼스트 컨퍼런스 2017’은 음성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또한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시키는 방안은 무엇인지 등 실질적인 논의를 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33번째 모바일먼데이 서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보이스 퍼스트 컨퍼런스 2017’은 음성인식 및 인증의 진화와 글로벌 트렌드를 시작으로 콜센터에서의 음성인식 활용과 인공지능 접목 방안을 살펴본다. 또한 음성 인터페이스의 활용 및 진화를 진단하며, 단순한 텍스트 기반의 챗봇을 넘어 한층 진화한 보이스 챗봇을 위한 사용자 경험 제고 방안을 제시한다. ‘보이스 퍼스트 컨퍼런스 2017’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모바일
필자는 지난 2019년,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노동법 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한인 고용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만 배포한다. 지금까지 한인 보험회사들이 주류 포스터 업체에서 노동법 포스터를 구입해 고용주들에게 배포하던 방식과 달리 또다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 즉, 이 포스터의 특징은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노동법 주요 조항들을 노동청, EDD, 상해 보험국 등 여러 정부기관 사이트들에서 직접 찾아서 선정했고 연관된 노동법 항목들을 함께 배치해 보기 쉬운 맞춤형 포스터라는 점이다. 올해 제작된 포스터들은 지난해처럼 가로 26인치, 세로 39인치의 풀 컬러 대형 영어 포스터 버전과 가로 13인치, 세로 18 인치의 소형 영어, 한국어, 스패니시 버전 등 모두 4가지 pdf 파일들이다. 만일 종업원의 10퍼센트 이상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할 경우 영어 외에 이들 언어로 된 포스터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로 제작했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한국어나 스패니시 포스터를 부탁해서 이렇게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대형 영어 포스터는 이전처럼 캘리포니아주, LA시 최저임금, 직장 상해, 유급병가 등 모두 17개의 포
전미반려동물산업협회(APPA)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크게 늘어 2021년과 2022년 사이에 6,510만 가구에 달할 정도였다. 관련 산업군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2023년에는 1,436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어 하거나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원들이 직장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서비스 동물과 정서지원 (emotional support) 동물 두 가지가 있다. 서비스 동물은 장애인들을 위한 동물이고 정서지원 동물은 소유한 사람의 심리치료 계획의 일부로서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처방하는 동물로 예를 들어 우울증, 불안감, 공포증, 심각한 외로움 등이 있을 때 처방받을 수 있다. 어떤 사무실 건물은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직원의 요구와 건물주 측의 규칙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거부하는 사내 방침이 있는 지도 고려해야 한다. 만일 그런 방침이 있지만, 직원이 예를 들어 시력이나 청력과 관련된 장애가 있어서 서비스 동물이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문서로 된 경고문을 주는 한인 고용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각종 노동법 소송에서 구두 경고문이 소용이 없다고 느낀 한인 업주 들은 경고문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궁금해한다. 경고문의 목적은 직원들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첫째, 징계는 보통 받는 직원이 반기지 않기 때문에 문서로 남겨야 하고 둘째, 경고문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법적 절차에서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고문 은 필요하다. 단순히 구두 경고에 의존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서 경고를 준 사실을 제대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경고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1) 직원에 대한 정보 (이름, 경고 날짜, 슈퍼바이저 이름) (2) 직원의 위반 유형 (예: 언어, 명령 불복종 등) (3) 직원의 자세한 위반 사항: 발생 날짜, 시간, 장소 (4) 직원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의 위반 사항 발생 명시 (5) 직원의 위반 사항 발생에 대한 명시 (6) 위반 사항에 대한 징계: 예를 들어 임금 삭감, 강등, 정직, 경찰 신고 (7) 이전 경고 사항: 이전 경고문을 준 날짜와 형태 (8)
한인 고용주들이 간과하는 직원들의 권리들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요한 직원들의 프라이버시 권리들은 다름과 같다. 1) 비디오카메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로 제한되고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다는 장소와 기간을 직원들에게 밝혀 야 한다. (2) 고용주는 인터넷에 올린 직원의 소셜 미디어 포스팅들을 보기 위해 직원에 게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달라고 강요할 수 없다. (3) 직장 내 전화내용을 모니터 랑하는 것이 녹화 방송이나 비핑 시그널로 공개할 경우에만 모니터가 가능하다. (4) 직 장내 연애는 매니저들 사이나 평직원들 사이로 제한할 수 있지만 근무시간 중이 아니 거나 회사밖에서 연애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직원 차의 GPS 추적은 업무 수행 도중의 움직임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6) 채용 후 마약검 사는 불법 마약 사용의 의심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6개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에 대해 각각 자세히 소개한다. (1) 직장 내 비디오 모니터링: 캘리포니아주에서 탈의실, 락커룸, 샤워룸, 화장실, 휴식실, 식당처럼 직원들이 혼자 있다고 기대하는 장소에서 비디오 모니터링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캘리
캘리포니아주에서 2025년부터 시행되는 노동법과 고용법 법안들이 고용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살펴본다. 1. 상원 법안 SB 399 (캘리포니아 종업원의 고용주 위협으로부터의 자유법 (California Worker Freedom from Employer Intimidation Act)): 이 법안은 종교나 정치적 성향에 근거한 강제적인 직장 내 회의를 금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법안은 고용주가 주최한 회의를 통해 직원으로 하여금 종교적 또는 정치 적 문제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듣도록 강요할 수 없게 된다. 즉, 회사는 직원이 위와 같은 회의에 참석을 거부하거나 이러한 대화에 참여하기를 거부한다고 해서 해고 등 불리한 인사 조치를 취할 수 없다. “정치적 문제”에는 정치, 선거, 정당, 법률, 규제, 노동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되어 있고, “종교적 문제”에는 종교 소속, 종교 신념의 실천, 종교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된다. SB 399는 직원들은 회사가 이런 미팅에 참석할 것을 강력히 권장하더라도 보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참석을 거부할 권리를 가지게 된다. 이 법안에 의거해서 고용주들은 매니 저들이 필요한 교육을 받도록 해야 한다. 2.
코스포는 지난 9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딥테크 및 글로벌 수익화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주요 스타트업 대표 5인을 신규 이사 및 운영위원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특히 피지컬 AI, 자율주행, 디펜스테크(Defense Tech) 등 국가 전략 산업 분야의 핵심 스타트업들이 합류해 코스포의 대외 영향력과 실행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합류한 이사진은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코스포 내에서 산업협의회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먼저 ▲황희승 브레인커머스 대표는 전국 900개 이상의 생산 현장 실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로봇 및 자동화 기술의 PoC 생태계 구축에 힘을 보태고, 조만간 출범할 코스포 내 ‘피지컬 AI 산업협의회’를 리드할 예정이다. ▲한지형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대표는 독보적인 자율주행 기술력을 바탕으로, 향후 모빌리티 혁신 및 AI 기반 교통 인프라 고도화 등 미래 이동 생태계 전반의 변화를 이끄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국방 및 제조 AI 분야의 강화도 눈에 띈다. 코스포 내 신설되는 ‘방산협의회’의 준비 과정에는 ▲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와 ▲이도경 본에이아이 대표가 함께 뜻을 모으기로 했다. 윤 대표는 국방 AX 분
<span style="font-size: 18px;">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제1회 관심사 성료 - K스타트업 밸리</span> “투자 집행만큼 중요한 것은 관리”... KAIA, 실무자 역량 강화 ‘관심사’ 성료 업계 관리역 30여 명 참석… 세무 보고 의무 및 조합 청산 실무 등 고난도 과제 집중 분석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지난 10일 서울창업허브 M+에서 초기투자 업계 실무자들을 위한 ‘제1회 관심사(실무자 오프라인 모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임은 투자조합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실무진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세무·법무적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1. 국세청 보고부터 펀드 해산까지… ‘실무 밀착형’ 세션 [세션 1] 국세청 보고 의무 가이드: 양은진 대표세무사(세무법인 한영)가 투자조합 악용 사례를 분석하고 정확한 실무 대비책을 제시했다. [세션 2] 청산 및 해산 절차 실무: 명승은 대표(벤처스퀘어)가 실제 창업 생태계 사례를 바탕으로 복잡한 해산 과정을 실무자 눈높이에서 설명했다. 또한 협회는 규제 및 법령 모니터링 시스템인 ‘아르구스(ARGUS)’ 활용법을 안내하며, 수동적인 관
사진 :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이상희 센드버드 코리아 대표 키노트 <span style="font-size: 18px;">센드버드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성료 - K스타트업 밸리</span> “단순 상담은 옛말, 이제는 AI가 물건을 판다”... 센드버드, 리테일 CX 전략 공개 AI 컨시어지 delight.ai 라이브 데모 진행… 객단가 20% 상승 및 상담 해결률 90% 성과 입증 객단가 상승 (BJ’s 사례) 최대 20% 상담 해결률 (한샘 사례) 90% 달성 글로벌 AI 커뮤니케이션 선도 기업 센드버드가 지난 16일 JW메리어트 서울에서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컨시어지가 만드는 차세대 AICC’를 주제로, AI 기술이 단순한 고객 응대를 넘어 실질적인 구매 전환과 매출 성장을 어떻게 견인하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1. 3대 핵심 기술: 장기 기억, 초개인화, 옴니프레젠트 센드버드는 자사 AI 에이전트의 핵심 경쟁력으로 ▲장기 기억 메모리(데이터 축적) ▲개인별 맥락 반영(초개인화) ▲채널 간 끊김 없는 연결(옴니프레젠트)을 제시했다.
페오펫 코스모스이펙트 에스오엘코퍼레이션 인수 소식 - K스타트업 밸리 “등록 데이터를 넘어 전문 케어 영역으로”... 페오펫, 에스오엘코퍼레이션 인수 45만 반려동물 가족 기반 플랫폼에 ‘솔코펫’ 결합… 전문가 네트워크 및 헬스케어 솔루션 확장 반려동물 생애주기 기반 멤버십 플랫폼 ‘페오펫’을 운영하는 ㈜코스모스이펙트가 펫케어 전문 기업 ㈜에스오엘코퍼레이션(대표 정이새)을 인수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등록 데이터를 보유한 페오펫은 이번 인수를 통해 기초 케어 제품 라인업 확보는 물론, 전문가 네트워크가 결합된 고차원 헬스케어 서비스로 비즈니스를 확장한다. 1. 데이터와 제품, 전문가의 ‘삼각 시너지’ 제품 라인업 강화 자체 브랜드 ‘솔코펫’의 샴푸, 치약 등 기초 케어 제품군 순차 입점 전문가 네트워크 동물 관리사·훈련사 등 전문가 연결 및 상담 콘텐츠 강화 첨단 솔루션 줄기세포 솔루션 및 AI 홈캠 기반 데이터 헬스케어 추진 페오펫은 현재 준비 중인 반려동물 등록 데이터 기반 맞춤형 케어 서비스에 에스오엘코퍼레이션의 전문가 인프라를 즉시 투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반려인들이 단순히 물건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
AI 기반 재활 필라테스 플랫폼 스타트업 브이랩코퍼레이션이 자사의 핵심 기술인 ‘스마트센터’ 솔루션을 정식 도입하고, 데이터 중심의 정밀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브이랩코퍼레이션은 오는 4월 중순 오픈 예정인 재활 필라테스 센터 '브이랩 필라테스(V-LAB PILATES)' 애오개점에 해당 솔루션을 최초로 적용한다. 이는 필라테스 업계에서 직영 매장에 AI 기반 운동 분석 및 케어 솔루션을 도입하는 첫 사례로, 회원의 운동 경험을 센터 내부를 넘어 일상 관리 영역까지 확장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스마트센터’ 솔루션은 고성능 AI 카메라가 회원의 운동 영상을 기록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작의 목적과 기대 효과를 정밀 분석해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회원은 전용 앱(APP)을 통해 자신의 운동 동작을 다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요 사용 근육 ▲소모 칼로리 ▲운동 성과 등이 수치화된 'AI 분석 리포트'를 매 수업 후 제공받는다. 또한, 단순한 운동 기록에 그치지 않고 회원 개개인의 상태에 따른 일상 속 관리 가이드와 맞춤형 케어 정보를 함께 제공해, 센터 밖에서도 24시간 개인 맞춤형 관리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로컬 투자 정책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 “소상공인을 기업가로, 상권을 투자처로”... KAIA, 로컬 투자 정책 세미나 개최 서울창업허브서 ‘로컬 창업과 초기투자’ 논의… LIPS 연계 로컬 앵커기업 육성 가이드 제시 [상권 양극화의 실상] 수도권 점포 매출액 1.6억 원 vs 지방 점포 매출액 4,376만 원 대한민국 초기투자 생태계를 대변하는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가 오는 4월 30일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에서 ‘제1회 초기투자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의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전략’에 발맞춰, 그동안 소외되었던 로컬 시장을 AC와 VC의 새로운 투자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기 위한 정책적 과제를 다룬다. 1. 혁신소상공인 투자연계(LIPS)를 통한 비즈니스 기회 확대 협회는 LIPS의 주관기관으로서, 투자기관들이 로컬 브랜드의 성장 단계별 특징을 이해하고 ‘동네 대기업’으로 키울 수 있는 실무적 가이드를 제시한다. 특히 2,000억 원 규모의 로컬 기업 전용 펀드 조성 등 정부의 파격적인 지원책을 활용한 로컬 앵커기업 보육 및 엑시트(EXIT) 설계 전략이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2. 현장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