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엔젤투자 설명회 > 공간정보를 활용한 창업 기업에게 초기 사업화 단계에서 필수적인 7개 주요 분야에 대한 전문가 1:1 컨설팅 기회가 전격 제공된다. 공간정보산업진흥원(원장 최원규)은 31일(목)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17년 스마트국토엑스포’의 일환으로 ‘제4회 공간정보 창업 기업 대상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국토교통부 주최,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주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사전 조사를 통해 창업 초기 단계에서 누구나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주요 7개 분야*를 선정, 각 분야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통한 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주요 분야: 비즈니스 모델, 판로 개척, 자금 운용, 신용 관리, 마케팅, 법률, 엔젤투자 등 공간정보를 활용한 예비·초기 창업가라면 누구나 신청과 참여가 가능하며 28일까지 공간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제4회 공간정보 창업 기업 대상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은 지난해까지 국토부와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진행해 온 ‘엔젤투자 설명회’를 확대·개편하여 추진하는 것으로 공간정보 기반의 창업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 대한 조기 진단, 전문가 1:
크리에이터들에게 공간,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인 위워크(WeWork)가 한국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서의 사업 성장 및 확대를 촉진할 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단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는 동남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한 위워크의 잠재력 및 시장 확대 노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으로 최근 아시아 전반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위워크의 투자 단행 소식과도 맥락을 같이 한다. 위워크는 소프트뱅크(SoftBank) 및 호니캐피탈(Hony Capital)과 중국 내 위워크 사업 확대를 위한 5억 달러 투자 소식을 발표했으며 일본 내 위워크 커뮤니티 도입을 위한 소프트뱅크와의 합작 법인 설립 소식도 발표했다. 위워크는 또한 싱가포르 코워킹 기업 스페이스몹(Spacemob)의 인수와 스페이스몹의 창업자 겸 CEO인 투로체스 T 푸아드(Turochas T Fuad) 및 팀의 위워크 합류 소식을 발표했다. 투로체스 T 푸아드는 위워크의 동남아시아 지역 매니징 디렉터로 선임되어 동남아 지역 사업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다. 푸아드는 2016년 초 스파이스몹을 설립한 이후 빠르게 사업을 성장시켜 싱가포르 내 다수의 지점을 설립했으며, 이어 조만간 인도네시아 및 베트남에도
이미지센서 기술 기반 휴대용 분광기 ‘링크스퀘어(LinkSquare)’를 개발한 스트라티오가 ‘스타트 텔아비브 2017(Start Tel Aviv 2017)’ 한국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스타트업 지원 전문 기관 K-ICT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주한이스라엘대사관, 요즈마그룹과 함께 3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스타트 텔아비브 2017’ 한국 대회 최종 결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9월 4~7일 이스라엘 외무부와 텔아비브시가 주최하는 국제 창업 경진대회인 ‘스타트 텔아비브 2017’에 한국 대표로 참가할 기업을 선발하는 행사다. 스타트 텔아비브 2017은 각국 스타트업 간 교류와 이스라엘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벤처기업의 큰 행사로 세계 20여개국에서 참여한다. 세계적인 스타트업 컨퍼런스인 ‘DLD 텔아비브 이노베이션 페스티벌 2017(DLD Tel Aviv Innovation Festival 2017)’의 부대 행사이기도 하다. 최종 결선에서 1위에 오른 스트라티오는 이스라엘 경제 수도인 텔아비브를 방문, 현지 ‘스타트 텔아비브 2017’ 대회에 참가한다. 왕복 항공권과 현지 체류비 전액은 이스라엘 정부로부터 받는다. 또한 내년도
국내 최고의 벤처캐피탈과 대기업, 공학전문가들이 세계적 혁신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팁스(TIPS*) 창업팀의 제2의 도약과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 TIPS :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성공벤처인 등 민간(운영사)을 활용한 창업팀 선별후 민간투자-정부R&D를 연계하여 전문인력 창업을 촉진(’13~)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공학한림원(회장 권오경)은 4차 산업혁명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기 위한 ‘글로벌 스타벤처’ 육성을 위해,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네트워크를 한데 모아 팁스(TIPS)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우수 창업팀의 후속투자 유치와 EXIT(투자회수) 촉진을 위한 ‘제1회 비욘드 팁스(Beyond TIPS)’ 행사를 27일(목) 팁스타운(서울 역삼동 소재)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공학기술분야 국내 최고 석학과 전문가로 구성된 ‘한국공학한림원’과의 협업을 통해 팁스 창업팀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성과창출을 견인하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되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대표 기술창업 플랫폼인 팁스(TIPS) 프로그램은 ’13년부터 현재까지 29개 민간 운영사 주도로 275개 유망 스타트업을 발
현대∙기아자동차가 카카오의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의 음성인식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9월 출시 예정인 제네시스 G70에 처음 적용한다. 현대·기아자동차가 카카오의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9월 출시 예정인 제네시스 G70에 처음 적용한다. 국내 자동차 업체 중 폰-커넥티비티가 아닌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내 ‘서버형 음성인식’ 시스템을 적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기아차가 이번에 개발한 ‘서버형 음성인식’은 한 단계로 간소화한 ‘원 샷(one shot)’ 방식의 음성인식을 통해 목적지 검색과 맛집, 관광지, 정비소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기술로 운전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운행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IT 전문기업 카카오의 기술력으로 구축된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를 활용함으로써 차량 내장형 음성인식 기능의 한계를 넘어 자연어 인식, 방대한 운전자 관심 위치 정보 등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 진다. 미래 커넥티드카가 제공하는 방대한 정보와 콘텐츠를 운전자가 주행 중 손쉽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고도화된 음성인식 기술
‘2017 스마트콘텐츠 비즈니스 데이’(이하 비즈니스 데이)가 20일(목) 안양 스마트콘텐츠센터 9층에서 약 700여명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 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유영민)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윤종록)이 주관하며 (사)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회장 최요철)이 운영한다. ‘Smart Content & Industry 4.0’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비즈니스 데이는 산업 패러다임의 방향성과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예측해볼 수 있는 전문가 콘퍼런스를 비롯하여 ICT 콘텐츠 전시회, 해외 미디어 존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특히 국내 ICT 관련 산·학·연 전문가 외에도 ‘4차 산업혁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반인들도 대거 참석하여 그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전문가 콘퍼런스에서는 4차 산업혁명 영역의 핵심 줄기인 인공지능(AI), 가상/증강현실(VR/AR), 에듀테크, 웹툰 등 시장 트렌드와 콘텐츠 개발 노하우 등 정보 공유를 위해 국내·외 스마트콘텐츠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연사로 참가하였다. 해외 기업으로는 △인간 언어의 이해 및 판단에 있어 세계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는 인공지능 슈퍼컴퓨터‘왓슨(Wats
삼성전자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 페이’가 전 세계 2억명 이상이 사용하는 온라인 결제 플랫폼 ‘페이팔’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삼성 페이’ 사용자들은 ‘삼성 페이’에서 ‘페이팔’ 계정으로 결제할 수 있게 됐다. 사용자가 ‘페이팔’ 계정을 ‘삼성 페이’에 등록만 하면 기존 신용카드나 직불 카드와 마찬가지로 쉽고 편리하게 오프라인이나 온라인 결제를 할 수 있게 된다. 오프라인 결제는 스마트폰의 잠금 화면, 홈 화면 등에서 화면을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면 ‘삼성 페이’가 실행되면서 등록된 카드와 ‘페이팔’ 중 결제 도구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페이팔’ 계정을 활용한 ‘삼성 페이’ 결제는 미국에서 먼저 시작하고 향후 서비스 국가를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이인종 부사장은 “삼성 페이는 개방적인 파트너십과 협력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이번 글로벌 대표적인 페이먼트 서비스인 페이팔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풍부한 모바일 월렛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페이팔 빌 레디(Bill Ready) COO(사업운영책임)는 “페이팔은 삼성과 같은 기술 선도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수 억명
국내외 석학들이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신기술과 전자상거래 (e-Commerce)를 한자리에서 논한다. ‘Smart Connected World 2017(스마트 커넥티드 월드 2017, 이하 SCW)’ 운영위는 8월 17~18일 양일간 판교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스마트 산업 관련 학술세미나인 ‘Smart Connected World 2017’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과 전자상거래(e-Commerce)’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사)국제전자상거래연구센터(ICEC)와 (사)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KIISS)가 공동 주최하며, (주)스토리앤플랜이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 한국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지능정보기술연구원, SK 텔레콤, 하렉스인포텍, 올윈, 벤플, 후마니타스빅데이터연구센터가 후원한다. 작년에 처음 선을 보이고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SCW는 컨퍼런스와 전시회로 구성된다. 컨퍼런스는 ‘메인세션’과 ‘제19회 국제전자상거래컨퍼런스(ICEC 세션)’,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 춘계학술대회(KIISS 세션)’가 함께 열리는데 산·학·연 오피니언 리더들은 물론 1,000여명의 국내외 관련 석학 및 연구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플랫폼 공급 기업인 주식회사 마이크로스트레티지(나스닥: MSTR)가 MicroStrategy 10™ 플랫폼의 최신 기능 릴리즈인 MicroStrategy 10.8의 일반 공급 버전(GA)을 10일 공식 발표했다. MicroStrategy 10.8은 엔터프라이즈 분석,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임베디드 분석,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IoT에 중요 기능을 제공하며 MicroStrategy Desktop™, MicroStrategy Web™, MicroStrategy Mobile, Usher™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최신 MicroStrategy 10.8는 R 및 R 통합 팩(R Integration Pack)이 묶여 MicroStrategy Server™와 함께 설치되므로 기계 학습 기능, 인공지능 통합 및 예측 분석 기능을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맞춤형 데이터 커넥터를 위한 새로운 갤러리,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향상된 색상표, 안드로이드™ 및 iOS® 모바일 앱 간의 향상된 패리티, Usher Professional™과 함께 즉시 배포 가능한 대시보드 등을 제공한다. MicroStrategy Incorp
필자는 지난 2019년,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노동법 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한인 고용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만 배포한다. 지금까지 한인 보험회사들이 주류 포스터 업체에서 노동법 포스터를 구입해 고용주들에게 배포하던 방식과 달리 또다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 즉, 이 포스터의 특징은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노동법 주요 조항들을 노동청, EDD, 상해 보험국 등 여러 정부기관 사이트들에서 직접 찾아서 선정했고 연관된 노동법 항목들을 함께 배치해 보기 쉬운 맞춤형 포스터라는 점이다. 올해 제작된 포스터들은 지난해처럼 가로 26인치, 세로 39인치의 풀 컬러 대형 영어 포스터 버전과 가로 13인치, 세로 18 인치의 소형 영어, 한국어, 스패니시 버전 등 모두 4가지 pdf 파일들이다. 만일 종업원의 10퍼센트 이상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할 경우 영어 외에 이들 언어로 된 포스터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로 제작했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한국어나 스패니시 포스터를 부탁해서 이렇게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대형 영어 포스터는 이전처럼 캘리포니아주, LA시 최저임금, 직장 상해, 유급병가 등 모두 17개의 포
전미반려동물산업협회(APPA)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크게 늘어 2021년과 2022년 사이에 6,510만 가구에 달할 정도였다. 관련 산업군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2023년에는 1,436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어 하거나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원들이 직장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서비스 동물과 정서지원 (emotional support) 동물 두 가지가 있다. 서비스 동물은 장애인들을 위한 동물이고 정서지원 동물은 소유한 사람의 심리치료 계획의 일부로서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처방하는 동물로 예를 들어 우울증, 불안감, 공포증, 심각한 외로움 등이 있을 때 처방받을 수 있다. 어떤 사무실 건물은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직원의 요구와 건물주 측의 규칙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거부하는 사내 방침이 있는 지도 고려해야 한다. 만일 그런 방침이 있지만, 직원이 예를 들어 시력이나 청력과 관련된 장애가 있어서 서비스 동물이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문서로 된 경고문을 주는 한인 고용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각종 노동법 소송에서 구두 경고문이 소용이 없다고 느낀 한인 업주 들은 경고문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궁금해한다. 경고문의 목적은 직원들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첫째, 징계는 보통 받는 직원이 반기지 않기 때문에 문서로 남겨야 하고 둘째, 경고문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법적 절차에서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고문 은 필요하다. 단순히 구두 경고에 의존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서 경고를 준 사실을 제대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경고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1) 직원에 대한 정보 (이름, 경고 날짜, 슈퍼바이저 이름) (2) 직원의 위반 유형 (예: 언어, 명령 불복종 등) (3) 직원의 자세한 위반 사항: 발생 날짜, 시간, 장소 (4) 직원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의 위반 사항 발생 명시 (5) 직원의 위반 사항 발생에 대한 명시 (6) 위반 사항에 대한 징계: 예를 들어 임금 삭감, 강등, 정직, 경찰 신고 (7) 이전 경고 사항: 이전 경고문을 준 날짜와 형태 (8)
한인 고용주들이 간과하는 직원들의 권리들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요한 직원들의 프라이버시 권리들은 다름과 같다. 1) 비디오카메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로 제한되고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다는 장소와 기간을 직원들에게 밝혀 야 한다. (2) 고용주는 인터넷에 올린 직원의 소셜 미디어 포스팅들을 보기 위해 직원에 게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달라고 강요할 수 없다. (3) 직장 내 전화내용을 모니터 랑하는 것이 녹화 방송이나 비핑 시그널로 공개할 경우에만 모니터가 가능하다. (4) 직 장내 연애는 매니저들 사이나 평직원들 사이로 제한할 수 있지만 근무시간 중이 아니 거나 회사밖에서 연애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직원 차의 GPS 추적은 업무 수행 도중의 움직임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6) 채용 후 마약검 사는 불법 마약 사용의 의심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6개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에 대해 각각 자세히 소개한다. (1) 직장 내 비디오 모니터링: 캘리포니아주에서 탈의실, 락커룸, 샤워룸, 화장실, 휴식실, 식당처럼 직원들이 혼자 있다고 기대하는 장소에서 비디오 모니터링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캘리
캘리포니아주에서 2025년부터 시행되는 노동법과 고용법 법안들이 고용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살펴본다. 1. 상원 법안 SB 399 (캘리포니아 종업원의 고용주 위협으로부터의 자유법 (California Worker Freedom from Employer Intimidation Act)): 이 법안은 종교나 정치적 성향에 근거한 강제적인 직장 내 회의를 금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법안은 고용주가 주최한 회의를 통해 직원으로 하여금 종교적 또는 정치 적 문제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듣도록 강요할 수 없게 된다. 즉, 회사는 직원이 위와 같은 회의에 참석을 거부하거나 이러한 대화에 참여하기를 거부한다고 해서 해고 등 불리한 인사 조치를 취할 수 없다. “정치적 문제”에는 정치, 선거, 정당, 법률, 규제, 노동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되어 있고, “종교적 문제”에는 종교 소속, 종교 신념의 실천, 종교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된다. SB 399는 직원들은 회사가 이런 미팅에 참석할 것을 강력히 권장하더라도 보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참석을 거부할 권리를 가지게 된다. 이 법안에 의거해서 고용주들은 매니 저들이 필요한 교육을 받도록 해야 한다. 2.
코스포는 지난 9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딥테크 및 글로벌 수익화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주요 스타트업 대표 5인을 신규 이사 및 운영위원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특히 피지컬 AI, 자율주행, 디펜스테크(Defense Tech) 등 국가 전략 산업 분야의 핵심 스타트업들이 합류해 코스포의 대외 영향력과 실행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합류한 이사진은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코스포 내에서 산업협의회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먼저 ▲황희승 브레인커머스 대표는 전국 900개 이상의 생산 현장 실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로봇 및 자동화 기술의 PoC 생태계 구축에 힘을 보태고, 조만간 출범할 코스포 내 ‘피지컬 AI 산업협의회’를 리드할 예정이다. ▲한지형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대표는 독보적인 자율주행 기술력을 바탕으로, 향후 모빌리티 혁신 및 AI 기반 교통 인프라 고도화 등 미래 이동 생태계 전반의 변화를 이끄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국방 및 제조 AI 분야의 강화도 눈에 띈다. 코스포 내 신설되는 ‘방산협의회’의 준비 과정에는 ▲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와 ▲이도경 본에이아이 대표가 함께 뜻을 모으기로 했다. 윤 대표는 국방 AX 분
<span style="font-size: 18px;">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제1회 관심사 성료 - K스타트업 밸리</span> “투자 집행만큼 중요한 것은 관리”... KAIA, 실무자 역량 강화 ‘관심사’ 성료 업계 관리역 30여 명 참석… 세무 보고 의무 및 조합 청산 실무 등 고난도 과제 집중 분석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지난 10일 서울창업허브 M+에서 초기투자 업계 실무자들을 위한 ‘제1회 관심사(실무자 오프라인 모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임은 투자조합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실무진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세무·법무적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1. 국세청 보고부터 펀드 해산까지… ‘실무 밀착형’ 세션 [세션 1] 국세청 보고 의무 가이드: 양은진 대표세무사(세무법인 한영)가 투자조합 악용 사례를 분석하고 정확한 실무 대비책을 제시했다. [세션 2] 청산 및 해산 절차 실무: 명승은 대표(벤처스퀘어)가 실제 창업 생태계 사례를 바탕으로 복잡한 해산 과정을 실무자 눈높이에서 설명했다. 또한 협회는 규제 및 법령 모니터링 시스템인 ‘아르구스(ARGUS)’ 활용법을 안내하며, 수동적인 관
사진 :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이상희 센드버드 코리아 대표 키노트 <span style="font-size: 18px;">센드버드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성료 - K스타트업 밸리</span> “단순 상담은 옛말, 이제는 AI가 물건을 판다”... 센드버드, 리테일 CX 전략 공개 AI 컨시어지 delight.ai 라이브 데모 진행… 객단가 20% 상승 및 상담 해결률 90% 성과 입증 객단가 상승 (BJ’s 사례) 최대 20% 상담 해결률 (한샘 사례) 90% 달성 글로벌 AI 커뮤니케이션 선도 기업 센드버드가 지난 16일 JW메리어트 서울에서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컨시어지가 만드는 차세대 AICC’를 주제로, AI 기술이 단순한 고객 응대를 넘어 실질적인 구매 전환과 매출 성장을 어떻게 견인하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1. 3대 핵심 기술: 장기 기억, 초개인화, 옴니프레젠트 센드버드는 자사 AI 에이전트의 핵심 경쟁력으로 ▲장기 기억 메모리(데이터 축적) ▲개인별 맥락 반영(초개인화) ▲채널 간 끊김 없는 연결(옴니프레젠트)을 제시했다.
페오펫 코스모스이펙트 에스오엘코퍼레이션 인수 소식 - K스타트업 밸리 “등록 데이터를 넘어 전문 케어 영역으로”... 페오펫, 에스오엘코퍼레이션 인수 45만 반려동물 가족 기반 플랫폼에 ‘솔코펫’ 결합… 전문가 네트워크 및 헬스케어 솔루션 확장 반려동물 생애주기 기반 멤버십 플랫폼 ‘페오펫’을 운영하는 ㈜코스모스이펙트가 펫케어 전문 기업 ㈜에스오엘코퍼레이션(대표 정이새)을 인수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등록 데이터를 보유한 페오펫은 이번 인수를 통해 기초 케어 제품 라인업 확보는 물론, 전문가 네트워크가 결합된 고차원 헬스케어 서비스로 비즈니스를 확장한다. 1. 데이터와 제품, 전문가의 ‘삼각 시너지’ 제품 라인업 강화 자체 브랜드 ‘솔코펫’의 샴푸, 치약 등 기초 케어 제품군 순차 입점 전문가 네트워크 동물 관리사·훈련사 등 전문가 연결 및 상담 콘텐츠 강화 첨단 솔루션 줄기세포 솔루션 및 AI 홈캠 기반 데이터 헬스케어 추진 페오펫은 현재 준비 중인 반려동물 등록 데이터 기반 맞춤형 케어 서비스에 에스오엘코퍼레이션의 전문가 인프라를 즉시 투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반려인들이 단순히 물건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
AI 기반 재활 필라테스 플랫폼 스타트업 브이랩코퍼레이션이 자사의 핵심 기술인 ‘스마트센터’ 솔루션을 정식 도입하고, 데이터 중심의 정밀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브이랩코퍼레이션은 오는 4월 중순 오픈 예정인 재활 필라테스 센터 '브이랩 필라테스(V-LAB PILATES)' 애오개점에 해당 솔루션을 최초로 적용한다. 이는 필라테스 업계에서 직영 매장에 AI 기반 운동 분석 및 케어 솔루션을 도입하는 첫 사례로, 회원의 운동 경험을 센터 내부를 넘어 일상 관리 영역까지 확장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스마트센터’ 솔루션은 고성능 AI 카메라가 회원의 운동 영상을 기록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작의 목적과 기대 효과를 정밀 분석해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회원은 전용 앱(APP)을 통해 자신의 운동 동작을 다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요 사용 근육 ▲소모 칼로리 ▲운동 성과 등이 수치화된 'AI 분석 리포트'를 매 수업 후 제공받는다. 또한, 단순한 운동 기록에 그치지 않고 회원 개개인의 상태에 따른 일상 속 관리 가이드와 맞춤형 케어 정보를 함께 제공해, 센터 밖에서도 24시간 개인 맞춤형 관리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로컬 투자 정책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 “소상공인을 기업가로, 상권을 투자처로”... KAIA, 로컬 투자 정책 세미나 개최 서울창업허브서 ‘로컬 창업과 초기투자’ 논의… LIPS 연계 로컬 앵커기업 육성 가이드 제시 [상권 양극화의 실상] 수도권 점포 매출액 1.6억 원 vs 지방 점포 매출액 4,376만 원 대한민국 초기투자 생태계를 대변하는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가 오는 4월 30일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에서 ‘제1회 초기투자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의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전략’에 발맞춰, 그동안 소외되었던 로컬 시장을 AC와 VC의 새로운 투자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기 위한 정책적 과제를 다룬다. 1. 혁신소상공인 투자연계(LIPS)를 통한 비즈니스 기회 확대 협회는 LIPS의 주관기관으로서, 투자기관들이 로컬 브랜드의 성장 단계별 특징을 이해하고 ‘동네 대기업’으로 키울 수 있는 실무적 가이드를 제시한다. 특히 2,000억 원 규모의 로컬 기업 전용 펀드 조성 등 정부의 파격적인 지원책을 활용한 로컬 앵커기업 보육 및 엑시트(EXIT) 설계 전략이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2. 현장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