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credit :Bixby 빅스비 (Bixby)는 2016년 설립한 뉴욕 기반의 스타트업으로빅스비 (Bixby)는모든 유형 및 크기의 건물 소유주 및 관리자가 부동산을 더 효율적이고 효율적으로 유지하면서 세입자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초의모바일건물관리 플랫폼이다. 빅스비(Bixby)는세입자와 통신하고 유지 보수 요청 및 임대료 등 청구금을 징수하기 위해 웹 및 모바일 앱을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로 변화시키는 것을 돕는다. 또한지역의 소규모 중소기업 비즈니스 파트너 통해서이동 및 보관에서 청소, 세탁 및 드라이클리닝에 이르기까지 온디멘드(on-demand) 홈 서비스를 제공한다. Bixby의게시판은 건물의 유지 관리 요청 / 관리 포털; 통지 시스템; 온라인 지불(ACH & credit / debit) 등이 있어부동산 소유자 및 관리자가 부동산을 더 연결되고 효율적이며 지속 가능한 공동체로 변모하도록 도와준다. Bixby의 # 1 목표는 거주자와 거주자가 귀하의 건물 유형이나 규모에 상관없이 최상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귀하의 건물에서 더 오래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Bixby는 현재
씨익연구소가 제작한 개인용 공기청정기 '에어챗(AirChat)'이 와디즈에서 크라우드 펀딩 오픈 하루만에 목표금액을 달성하고 계속 고공행진 중이다. (크라우드 펀딩 달성률 228% 달성, 2018.01.24기준) 씨익연구소의 에어챗은 1인 가구와 도시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을 타겟으로 청정기를 개발하였다. 주로, 개인 공간에서 생활하는 현대 도시인들은 작은 개인 공간에서 거의 모든 생활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은 환경에서 대기업에서 주로 생산되는 거대한 공기청정기는 이들이 선뜻 선택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이런 단점을 보완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사용자를 설득할 수 있게 개발된 것이 에어챗의 가장 큰 장점이다. 에어챗은 말풍선을 모티브로한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디자인 특허를 출원중인 제품이다. 말풍선 모양의 디자인은 개인의 목표를 적어 동기부여를 하거나 지인에게 따듯한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좋은 매개체가 된다. 기존 청정기와는 다르게 공기 청정 필터의 사이즈를 2배로 하여 미세먼지 포집을 더욱 잘 될 수 있도록 한 것 역시 에어챗의 특장점이다. 또한, 개인 공간에서 사용하는 만큼 작은 소음만을 발생할 수 있도록 Silence Fan 을 적용하였다. 작은 소
홈플랫폼 O2O 기업 '생활연구소'(대표 연현주)가 옐로우독과 케이큐브벤처스로부터 2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로 생활연구소는 시리즈 A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작년 4월 케이큐브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받은 후 8개월 만이다. 생활연구소가 운영하는 '청소연구소'는 모바일 홈클리닝 중개 서비스다. 고객이 청소연구소 앱에서 지역과 시간을 요청하면 전문 교육을 받은 매니저가 방문하는 방식이다. 작년 1월 서비스 론칭 후 서울과 경기 성남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재구매율 80% 이상을 기록 중이다. 올해 청소연구소는 서비스 제공 범위를 수도권 전체 및 주요 도시로 본격 확장한다. 또한 하반기에는 아동, 반려동물, 시니어 돌봄 등 가정에 케어가 필요한 다양한 영역까지 사업을 진출할 계획이다. 연현주 생활연구소 대표는 "생활연구소는 고객뿐 아니라 전문 교육을 받고 현장에 나가는 매니저 관리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며 "특히 경력단절 주부와 경제 활동의 기회가 적은 중장년 여성을 전문가로 양성하고 그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서비스 자체 이상의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데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를 이끈
반려동물 통합 플랫폼 ‘펫닥’(대표 최승용)이 신영밸류신기술사업투자조합1호와 KB국민카드로부터 시리즈 A 규모, 10억 원 이상의 금액을 유치했다. 또한 수억 원의 추가 자금 유치를 목표로 크라우드 펀딩까지 순조롭게 준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반려동물 스타트업 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로 최근 반려동물 열풍과 함께 성장하는 반려동물 시장을 증명하고 있다. 펫닥은 확보된 자금으로 기술 투자와 마케팅 등 시장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산업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는 지난해 2조원대를 넘어섰고, 올해 3조원을 넘어선다고 추정했다. 2020년까지 반려동물 시장은 6조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펫닥은 2016년 ▲반려동물 수의사 실시간 상담 서비스로 시작해 ▲반려동물의 입양 ▲수의사가 만든 반려동물 용품 ▲동물병원정보와 합법적인 장례 업체만 소개해주는 ▲반려동물 장례까지 반려동물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국내 반려동물 시장이 급속도로 커지는 반면 반려동물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는 부족한 상황에서 ‘수의사를 통한 올바른 반려동물 정보’를 제공하는 펫닥과 같은 서비스의 필요성이 증대됐다. 펫닥은 수의
초기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매쉬업엔젤스(대표파트너 이택경)'가 가정용 헬스기구 제조 스타트업 '건강한 형제들(대표 박준수, http://healthybros.co.kr)에 씨드 투자를 했다고 23일 밝혔다. 건강한 형제들(이하 건형)은 가정용 헬스기구 및 헬스 관련 제품을 만드는 스타트업이다. 국내 최초로 개발한 가정용 스쿼트머신 ▲건형스쿼트, 가정용 철봉 ▲건형철봉은 평균 2000건이 넘는 고객평을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홈트레이닝 업계 최초로 백화점에 입점하여 판매 중이다. 건형의 가정용 스쿼트머신 '건형스쿼트'는 발목과 무릎을 고정시켜 운동초보자들도 안정적인 자세로 손쉽게 스쿼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무릎 지지대 조절이 가능해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건형 철봉'은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기존 제품의 2배가 넘는 58kg의 무게로 '바닥에 피스를 박은 듯 흔들리지 않는 철봉'이라는 평을 받을 정도로 고객의 지지를 받고 있는 제품이다. 건형은 헬스클럽용 기구와 동일한 수준의 자재를 사용하며 국내 공장에서 모든 제조공정을 처리하여 품질관리 역시 엄격하게 이뤄진다. 또한 구매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제품을 직
@http://www.oliveunion.com/ 스마트 보청기 제조 스타트업 올리브유니온 (대표 송명근 )이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사업인 팁스 프로그램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에 선정되어 정부로부터 5억 원의 자금 지원 (4억 원 추가 예정 )과 운영사로 선정된 마그나인베스트먼트로부터 1억 5천만 원 등 총 6억 5천만 원의 투자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올리브유니온의 올리브 보청기는 누구나 구매 가능한” 10만 원대의 파격적인 가격대의 스마트 보청기로 독자적인 사운드 알고리즘과 블루투스 기술을 가지고 있다. 올리브유니온의 송명근 대표는 “국내 보청기 가격은 보통 200-300만 원대인데, 정부 보조금은 최대 131만 원까지, 그것도 한 대만 가능한 현실인데. 10만 원대의 올리브 보청기가 시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게 되면 비슷한 콘셉트의 보청기들이 앞다투어 출시되어 새로운 보청기 카테고리를 형성하고 난청인들의 불편함은 줄이고 선택의 폭을 넓혀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올리브 보청기는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를 연결해 사용하는 스마트 보청기다. 전용 어플을 통해 청력 검사를 사용자가 직접
외식 주문 중개 플랫폼 전문 기업 씨엔티테크(주)(대표 전화성)가 프리미엄 독서실 'CNT스터디센터 어반트리' 광주센터를 이달 중 오픈한다. 광주센터는 전남대학교와 다수 고등학교, 고시학원, 경찰학원 등이 밀집해 있는 상권에 자리하여 학생들의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오픈 전부터 지역 내 학습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예약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최근 자기주도학습 방법이 학습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학습환경을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다. 광주센터는 이러한 학습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학습공간을 구성하여 학습자들이 각자의 학습 스타일에 맞게 학습공간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두 가지 타입의 오픈형 다인실 구조의 경쟁 유도형 '멀티 스페이스', 집중 스터디를 위한 1인석 구조의 환기형 윈도우 열람실인 '싱글 스페이스', 그리고 완전히 밀폐된 독립된 구성으로 몰입형 학습을 위한 '프라이빗 큐브'까지 총 101석을 갖췄다. 또한, 휴식과 안정을 취할 수 있는 북카페와 그룹 스터디가 가능한 스터디 존, 준비해온 음식을 먹을 수 있는 푸드존 공간을 구성함으로써 학습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심플함을 콘셉트로 한 내
Photo Courtesy : Heather Collins 암보렐라 오가닉스 (Amborella Organics)는 로스앤젤레스의 Rolling Greens라는 보육원에서 2016 년에 시작된 식품. 음료 관련 스타트업으로암보렐라 오가닉스(Amborella Organics)의 미션은 장미, 세이지, 로즈메리, 라벤더, 레몬 그라스, 백리향(탐임 : thyme), 히비스커스 및 메리 골드 등의 힌트가 있는 유기농 롤리팝을 먹고 허브나 꽃이 들어있고 재활용 종이로 만든 막대를 땅에 심고 꽃이 자라 게하는 것입니다. 유기농 롤리팝을 먹은 후에는 막대을 수평으로 설치하고 막대가 땅에 분해된후 물을 주어 허브나 꽃이 자라는 것을 지켜보는 즐거움을 가질수 있습니다. 암보렐라 오가닉스(Amborella Organics)는 친환경적인 회사로 2018 년에 새로운 라인을 공개할 예정이며,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허브, 꽃이나 음식에 대해 호기심을 계속 가지고 경험을 나누는 것의 중요성을 인식하기를 바라며, Amborella의 본질의 임무가 사람들에게 전염성이 있기를 바랍니다. Photo Courtesy : Heather Collins 암보렐라 오가닉스유기농 롤리팝1 Doze
모바일로 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 플랫폼 트라이브(TRIVE)는 AI엔젤클럽으로부터 1.4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투자유치에 앞서 새롭게 출시한 트라이브 앱 2.0 버전은 기존 신차에 주력했던 무료 견적 서비스 및 구매 연결뿐만 아니라 내차 팔기와 소비자의 가용예산에 따른 수입 중고차를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의 고민을 해결해 줄 신차 비교 서비스를 내놓아 유지비부터 제원, 구매조건을 직접 비교해주는 기능을 추가하여 소비자 입장에서는 총 8가지 항목을 직접 비교함으로써 보다 합리적인 선택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고 트라이브 측은 설명했다. AI엔젤클럽 최성호 회장은 “자동차 구매에 있어 고객의 편의를 위해 발품을 팔아 얻을 수 있는 정보를 손쉽게 열람할 수 있는 서비스와 신차, 중고차 거래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원스탑 서비스로 경쟁력 있는 브랜드라고 확신하여 투자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 트라이브 전민수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소비자의 편의를 더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힘쓸 예정이며, 특히 딥러닝을 통한 고객 편의 사항 개선과 보다 정밀한 데이터 구축으로 온라인 자동차 구매 시
국내 대표 DIY 쇼핑몰 솔루션 식스샵이 신한카드로부터 추가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08일 발표했다. 식스샵은 DIY 쇼핑몰 설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코딩과 디자인 툴을 다루지 못하는 보통 사람들도 식스샵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쇼핑몰과 홈페이지를 직접 제작할 수 있다 식스샵의 가장 큰 장점은 코딩 작업 없이 사용자가 직접 홈페이지/쇼핑몰을 제작할 수 있는 점과 데스크탑 버전만 제작하면 모바일 버전도 동시에 생성되는 반응형 웹페이지 방식이라는 점이다. 이로 인해, 사용자들이 개발 외주비 및 관리비를 절약할 수 있으며 창업 초기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식스샵은 전문 디자이너들이 만든 템플릿을 무료로 제공하여 디자인 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사용자들의 고민을 덜었다. 이러한 장점으로 온라인 쇼핑몰 개설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자들과 회사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식스샵은 지속적으로 고객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수렴한 개발을 통해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했다”며 투자 동기를 밝혔다. 신한카드와 식스샵은 이번 투자건으로 양사 간 협업 확대 및 중장기적인 비니지스 모델 발굴에 주력할 계획이다. 식스샵은 2016년 하반기에 신규 버전을
사진: 테라펀딩 양태영 대표 국내 1호 부동산P2P 금융회사 테라펀딩(대표 양태영, https://www.terafunding.com/)은 8일 우리은행을 비롯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SBI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파트너스로부터 총 100억원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사진: 테라펀딩 투자사 로고 시리즈 A 단계로는 국내 P2P 금융 역대 최대 규모다. 연체, 부실률 상승으로 국내 P2P 시장 전반에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던 지난해 말부터 검토가 진행돼 이뤄낸 성과로, 국내 투자업계에서 안정성과 성장성을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금융회사들은 테라펀딩이 중소형 부동산에 특화된 대출심사모델과 차별화된 리스크 관리 역량을 통해 단 한 건의 부도없이 누적대출액 2,408억, 누적상환액 1,369억, 평균수익률 12.45%, 연체율 0.34%, 부실률 0% 를 달성했다는 점에 가장 주목했다. 2016년 1월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와 엔젤투자자들로부터 받았던 12억 5000만원의 시드 투자까지 합하면 테라펀딩의 누적 투자유치금액은 총 112억 5,000만원이다. 주요 투자자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테라펀딩이 낙후한 부동산 금융 산업을 혁신하고 금융사각
별도의 인터넷 검색 없이 개인 취향에 맞는 공연 정보를 카카오톡으로 알려주는 스타트업이 공공기관과 창업투자회사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엔터크라우드는 27일 서울산업진흥원과 비에이파트너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엔터크라우드는 고객의 티켓 구매 이력, 검색 키워드 이력, 소셜미디어를 통한 아티스트 취향 분석 등을 통해 개인 취향에 맞는 공연 정보를 카카오톡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현재 아티스트 2,000여 팀과 200여 곳의 공연장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약 23,000명의 고객을 확보했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엔터크라우드는 웹 서비스 고도화, 어플리케이션 개발, 온/오프라인 홍보에 적극 나선다. 더 나아가 공연 빅데이터를 활용한 개인별 맞춤형 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웹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안드로이드와 iOS 사용자를 위한 하이브리드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엔터크라우드 정주황 대표는 “지금까지 공연을 예매하기 위해서는 복잡한 인터넷 검색을 거쳐 예매 사이트에서 상황을 확인해야 했지만 엔터크라우드에서는 관심 있는 아티스트를 선택하면 예매처와 관계없이 공연 소식 링크를 카카오톡으로 보내준다”며 “고객들이 쉽고 편하게 취향에 맞는 공연을 선택할
photo :Foodvisor 푸드바이저 Foodvisor)는 2015년 설립된 프랑스 파리, 일 드 프랑스 지역 기반의 테크 스타트업으로. 사람들이 스마트하게 식사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미션을 가지고 탄생하였다. Foodvisor는 간단히 사진을 찍어서 접시에 담긴 음식에 대한 영양 정보를 제공하는 최초의 앱으로 Foodvisor를 사용하면 일일 식품 섭취량을 추적하는 것을 쉽고 재미있게 한다. 푸드바이저는 이용자가 자신이 먹는 음식에 대해 더 나은 정보에 근거한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도와줌으로써 개인의 생활 방식 목표 (예 : 체중 감소, 근육 증가, 다이어트 재조정 등)를 달성할 수 있게 한다. Foodvisor팀은 인공 지능의 한 부분 인 자체 딥러닝(Deep Learning) 알고리즘을 개발하였다. 알고리즘은 앱에서 여러 가지 식품 의항 목을 판별하고 양과 크기를 추정하고 영양 내용에 대한 자세한 보고서를 작성하게 한다. 만약 알고리즘이 식품 항목을 인식하지 못하면 이용자는 올바른 정보를 쉽게 입력할 수 있다. Foodvisor는 칼로리를 계산하고 체중 감량을 위한 앱이지만. 간단히 사진을 찍어서 사람들의 습관을 분석하고 평가함으로
한국 대표 종합숙박O2O 여기어때가 '2017 대한민국 숙박대상'을 통해 호텔은 물론, 모텔, 펜션, 게스트하우스, 캠핑, 리조트 등을 망라하는 올해 국내 최고의 숙박시설 108곳의 명단을 발표했다. 힐튼 경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 메종글래드 제주 등 호텔·리조트 26곳을 비롯해 △펜션·캠핑 부문 하이클래스 제주, 거제 와우펜션, 나인 스파빌 제주 등 17곳 △중소형호텔 부문 잠실 첼로, 신촌 라뉘 등 50곳 △게스트하우스·한옥 부문 모노하우스 1호점, 촌집 등 15곳이 숙박대상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숙박대상'은 지난 한 해 뛰어난 서비스와 혁신 노력, 우수한 평가로 고객 만족을 실현한 우리나라 상위 1% 숙소를 매년 선정, 축하하는 자리다. 정체된 중소형숙박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좋은 숙박’의 기준을 세운다는 취지로 업계에서 처음(2015년) 개최됐다. 특히 올해는 여기어때가 종합숙박O2O로 거듭난 원년임을 감안, 숙박대상 시상 부문을 호텔·리조트, 중소형호텔, 펜션·캠핑, 게스트하우스·한옥 등 4개 분야로 확장했다. 또 대상으로 둔 후보 숙박시설은 5만 곳에 이르러, 명실상부 국내 최대 규모의 숙박시
자유여행 전문 중개 플랫폼을 운영하는 (주)마이리얼트립(대표 이동건)이 ‘해외 한인민박 예약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마이리얼트립’이 선보인 ‘해외 한인민박 예약 서비스’는 일본 오사카, 프랑스 파리, 이탈리아 로마 지역 19개 상품으로 구성 돼 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전세계 10개 주요 도시, 150개 상품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해외 한인민박 예약 서비스’는 유럽과 일본에서 1박 기준 최저 3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이 특징이며 오사카 지역 예약시 숙박 인원 모두에게 간사이공항에서 시내로 가장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수단인 라피트 편도이용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이리얼트립’은 지난 10월 유치한 70억원의 투자금을 기반으로 ‘해외 한인민박 예약 서비스’의 확대뿐 아니라 내년 상반기 오픈 예정인 ‘해외 항공 예약 서비스’까지 선보이며 자유여행 전문 원스톱 쇼핑 플랫폼으로 한층 더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2012년 첫 선을 보인 ‘마이리얼트립’은 매년 빠르게 성장하며 올해 목표 거래액 500억원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마이리얼트립’ 이동건 대표는 “해외 한인민박 예약 서비스에 대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엄격한
Investment Talent 2026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차세대 투자 전문가 양성 ‘VC Sprint 10기’ 성료 권도균·이택경 등 초호화 강사진 출동… 현직 심사역 등 25명 ‘실무 하드 트레이닝’ 마쳐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초기 투자 생태계를 이끌 핵심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VC Sprint 10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7주간의 강도 높은 교육을 통해 25명의 새로운 투자 전문가를 배출하며 국내 창업 투자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1. 업계 최고 거물들이 전수하는 실전 투자 노하우 이번 10기 과정은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 매쉬업벤처스 이택경 대표 등 1세대 성공 창업자이자 투자 거물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론에 치중한 기존 교육과 달리 실제 투자 프로세스를 체득하는 '하드 트레이닝'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전 커리큘럼 기업 발굴부터 투자 계약까지 체득 심사역 멘토링 심사 보고서 작성 및 1:1 밀착 피드백 사후 지원 회원사 채용 연계 및 알럼나이 네트워킹 2. “대한민국 투자 업계의 등용문으로 안착” 전화성 협회장은 “VC Sprint 수료생들이 이미 주요 VC와 AC 현장에서 그
Medical AI 2026 메디팔,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전년 대비 매출 500% ‘수직 상승’ ‘애프터닥’ 등 AI 솔루션 병의원 500곳 안착… 월평균 20% 초고속 성장 지속 의료 AI 스타트업 메디팔이 2026년 1분기 흑자 달성과 함께 전년 동기 대비 5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수익 구조를 완성했다. 작년 11월 첫 월간 흑자 이후 분기 흑자로 이어지는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한 메디팔은 병의원 시장의 AI 전환(AX) 선두 주자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1. 병의원 운영의 마침표, AI 환자 관리 및 업무 효율 극대화 메디팔은 환자 관리 솔루션 ‘애프터닥’과 AI 에이전트 플랫폼 ‘메디팔 AI’를 통해 병의원의 고질적인 업무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있다. 예약부터 예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의 디지털화가 성장의 핵심 동력이다. 성장 지표 전년 대비 매출 5배(500%) 증가 시장 점유 병의원 고객사 500개 돌파 데이터 자산 누적 상담 데이터 2,000만 건 2. “의료진과 AI 에이전트의 완벽한 협업” 강종일 메디팔 대표는 “환자 관리 전문 솔루션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의료진과 AI 에
AI Trust & Verification 2026 무하유, 생성 AI 시대 ‘신뢰 검증’ 승부수… AI EXPO서 ‘설명 가능한 AI’ 공개 서류부터 채용까지 AI가 판단 근거 제시… 1000만 이용자 기반의 독보적 검증 솔루션 자연어 처리 전문 AI 기업 무하유가 오는 5월 6일 열리는 'AI EXPO KOREA 2026'에서 ‘설명 가능한 AI(Explainable AI)’ 기반 솔루션을 선보인다. 무하유는 단순한 결과 도출을 넘어 AI가 왜 그러한 판단을 내렸는지 근거를 제시함으로써, 생성형 AI 시대의 새로운 '신뢰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계획이다. 1. 신뢰를 더하는 검증 솔루션: GPT킬러 & 몬스터 무하유는 100억 건 이상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GPT킬러'와 '몬스터'를 고도화했다. 두 솔루션 모두 평가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AI생성검사 문단별 작성 패턴 및 의심 근거 실시간 제시 AI 인터뷰 답변 논리 분석 및 채점 근거 데이터화 활용 범위 확장 ESG·안전·영업 등 사내 역량 평가 적용 2. “막는 것이 아닌, 건강한 활용이 목표” 신동호 무하유 대표는 “AI 활용이 일
AI Startup 2026 스파크랩, 1인 AI 창업 지원 ‘스파크클로’ 론칭… “AI가 곧 팀원인 시대” 에이전틱 AI 특화 액셀러레이팅 개시… 최대 1억 투자 및 5억 규모 인프라 지원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를 맞아 1인 및 소규모 AI 네이티브 창업 육성 프로그램 ‘스파크클로(Spark Claw)’를 선보였다. 이는 오픈AI, 앤트로픽 등 글로벌 거물을 발굴한 스파크랩의 안목을 국내 1인 창업 생태계로 확장한 혁신적인 시도다. 1. AI 네이티브 창업자를 위한 파격적 지원 혜택 스파크클로는 팀 구성 없이도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수행하는 창업가를 타겟팅한다. 선발된 창업가에게는 초기 자금뿐만 아니라 AI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인프라 패키지가 제공된다. 초기 투자 최대 1억 원 직접 집행 인프라 지원 5억 원 상당 AI 크레딧 제공 글로벌 툴 오픈AI·앤트로픽 SaaS 패키지 2. “1인 유니콘 시대의 도래”… 투자 철학의 확장 김유진 스파크랩 대표는 “AI 덕분에 1인 팀이 2~3년 내에 유니콘이 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며 머코어(Mercor)와 같은 젊은 AI 네이티브 창업자들을 국내
AI 기반 영유아 책육아 플랫폼 운영사 아기곰컴퍼니(대표 강신현)는 최근 경기도 용인에서 첫 오프라인 행사인 ‘아기곰 책육아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온라인 중심의 책육아 서비스를 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아기곰컴퍼니가 10만 가입자를 기반으로 형성한 이용자 접점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첫 사례다. 지난 25일 열린 행사에는 0~3세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 50팀(약 200명가량)이 참여했으며, 가족 대상 커뮤니티 접점을 넓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기곰컴퍼니는 “모든 아이들이 책을 사랑하며 자라나도록”이라는 비전 아래, 부모가 아이의 월령과 발달 단계, 관심사에 맞는 책을 쉽게 찾고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책육아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한 도서 판매를 넘어 책장 관리, 독서 기록, 커뮤니티 기능까지 제공하며 영유아 가정을 위한 책육아 경험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곰부기 콘서트’에서는 이소연 음악감독과 서영찬 튜바 연주자가 참여해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 공연을 선보였고, 그림책 및 육아용품 바자회, 가족 포토존, 경품추
Regional Investment 2026 “생계형에서 기업가형으로”... 부산경제진흥원, 전국 최초 ‘pre-LIPS’ 가동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연계 소상공인 투자 패키지 지원… 5월 8일 모집 마감 부산경제진흥원이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협력하여 전국 지자체 최초로 ‘pre-LIPS(민간투자 연계형 사전 보육 시스템)’를 도입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을 투자 가능한 ‘기업가형’으로 육성하는 국내 창업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1. pre-LIPS 기반의 체계적인 성장 지원 모델 이번 사업의 핵심은 투자 이전 단계(pre-stage)부터 민간 투자사(AC/VC)가 참여하여 시장 적합성을 검증하는 데 있다. 선정된 기업은 아래와 같은 4단계 집중 보육 과정을 거치게 된다. BM 고도화 수익 구조 및 사업 모델 최적화 IR 전략 수립 투자 유치용 자료 제작 및 논리 보강 피칭 코칭 실전 피칭 역량 강 화 교육 투자사 매칭 민간 VC/AC 직접 연결 및 검증 2. 우수 기업 직접 투자 연계 및 사업화 자금 지원 총 10개사를 선발하여 패키지 교육을 실시하며, 이 중 성과가 우수한 5개사에는 기업당
<span style="font-size: 18px;">트립비토즈 일본 호텔 패스트체크인 실증 - K스타트업 밸리</span> “여권 건네줄 필요 없습니다”... 트립비토즈, 일본 호텔서 ‘패스트체크인’ 실증 모바일여권·eSIM·예약 서비스 결합한 통합 여정 구현… 개인정보 보호와 프런트 효율 극대화 여행 플랫폼 트립비토즈가 일본 호텔을 대상으로 ‘모바일여권 기반 패스트체크인(Fast Check-in)’ 실증 서비스를 Trip.PASS, 유심사(USIMSA)와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약부터 통신, 체크인, 결제에 이르는 여행의 모든 접점을 하나의 디지털 흐름으로 연결하는 시도로, 일본 현지 호텔 운영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 QR 인증 한 번으로 끝나는 ‘심리스(Seamless)’ 여행 사용자는 여행 전 모바일여권 정보를 한 번만 등록하면 된다. 호텔 도착 시 프런트에서 여권을 건네주고 스캔을 기다릴 필요 없이, 전용 QR 코드 인식만으로 체크인이 완료된다. 이는 개인정보 노출 위험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피크 시간대 호텔 프런트의 대기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운영 개선 효과를 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세일즈포스와 함께 지난 9일 강남구 마루360에서 스타트업 대표 및 업계 리더를 초청하여 ‘스타트업 스케일업 전략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스케일업의 기술: 매출을 ‘추측’하는 스타트업 vs 매출을 ‘예측’하는 유니콘’으로, 매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스타트업의 현황을 짚어보고 데이터 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매출 불확실성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Series A~B 단계의 스케일업을 준비하는 스타트업 CEO 및 사업 총괄 리더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세일즈포스 솔루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B2B 영업 프로세스 표준화 전략을 공유하고, AI 에이전트의 실전 활용 시나리오를 직접 시연했다. 또한, 현장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개별 기업의 고민에 대한 심도 있는 맞춤형 처방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초기 시스템 구축이 중요한 1인 기업부터 50인 미만 규모 등 다양한 규모의 스타트업에 실무적 혜택이 제공돼 눈길을 끌었다. 참석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서비스·마케팅 도구가 내장된 AI CRM 무료 이용권(2개월)을 지급해 초기 시스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