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elve South는 2009 년 설립된사우스 캐롤라이나주찰스턴 (Charleston, SC)기반의 제조 스타트업으로 주로 Apple 제품을 위한 아름다운 액세서리를 디자인 해 왔다. Apple의 혁신에서 영감을 얻은 것뿐만 아니라 고객이 iDevices를 사용하는 재미있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하고 재미있는 아이템을 만든다. 디자인 세부 사항 및 기능에 중점을 둔 12 개의 액세서리는 아이폰과 Mac에 완벽한 액세서리이다. Twelve South가 최근 5월 제작 발표한 에어플라이(AirFly)는무선 헤드폰을 유선 헤드폰 잭에 연결하는 작은 장치로, 이 영리한 장치를 사용하면 헤드폰 잭에 간단하게 연결하고, 무선 헤드폰을 페어링 하고, 기내 영화를 보거나,Bluetooth를 지원하지 않는 TV 나 모니터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그래서, 유선 타입의 이어폰을 일부러 준비하지 않아도 좋다. 에어플라이(AirFly)는 USB로 충전되며내장된 배터리는 최대 8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AirFly 판매가는 $ 39.99로 구매는Twelve South 웹사이트나 아마존에서 구매할 수 있다. image credits :Twelve South Twelve Sout
매직북(Magik Book)은 포르투갈 브라가에 기반을 둔 스타트업으로 2주 전에 태블릿과 스마트 폰을 연결하는 세계 최초의 카탈 로그북 Magik Book을 출시했다. Magik Book의 페이지가 바뀌면 스마트 폰 또는 태블릿은 동기화된 비디오, 애니메이션, 음악, 이미지, 대화 형 모델 등으로 응답한다. 종이 카탈로그를 대체하기 위해 탄생한 Magik Book은 쇼룸, 상점, 이벤트 또는 고객에게 보내기 위한 명품 제품의 마케팅 도구로 설계되었으며 자동차 제조업체, 보석상, 호텔 체인 및 기타 고급 브랜드에 적합하다. Magik Book은 전통적인 방법과 현대적인 방법을 결합한 마케팅 도구로... 브랜드를 더 매력적으로 소개하고 고객에게는 더 기억에 남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한다. Magik Book은 특허받은 첨단 자기장 기술을 사용한다. 각 페이지에는 나침반 센서를 통해 장치가 집어 올리는 자석 스트립이 있으며, iOS와 Android 기기에서 호환된다. Magik Book은 스탠드에 접어서 사용자의 방향으로 장치를 기울이거나 책 자체가 평평하게 놓인 경우에 묶여 있다. 맞춤형 앱은 책의 각 페이지에 맞춤화 된 콘텐츠를 보여 주며, 고객의 실제
지구 온난화와 기온 상승은 우리 모두에게 큰 문제를 제기하지만. 우리는 현재로는 에어컨디셔너 같은 공기 조절 장치를 사용하는 것에만 의지하고 있는 형편이다. 그러는 동안 우리 도시는 계속해서 더워지고 있다. 우리에게 새로운 난방기술을 제시하는 솔콜드(SolCold)는 2016년 설립된 이스라엘 기반의 테크 스타트업으로 태양의 열을 이용해 냉각 메커니즘을 활성화하는 하이테크 페인트 SolCold를 개발하였다, SolCold는 태양 아래서 어떤 것이라도 식힐 획기적인 특허 코팅 재료로 SolCold는 태양이 강할수록 광선이 강할수록 냉각 효과는 강해진다. 즉 태양의 복사열이 뜨거울수록 코팅이 차가워진다. SolCold는 열역학, 나노 기술 및 양자 물리학 분야에서 지식의 독특한 결합 기술로 만들어졌으며, 태양 광선은 SolCold의 물질에서 반응을 유발하고 축적된 열을 복사(빛으로 열이 전달되는 방법)로 변환한다. 이 복사는 안티 스톡스 형광 (Anti-Stokes fluorescence)라고 불리는 과정에서 방출되어 냉각 효과가 나타난다. SolCold는 붓이나 스프레이로 페인트 칠하거나 태양에 노출되는 모든 것에 고분자 타일을 붙임으로써 적용할 수 있다. 옥
‘배틀그라운드’로 유명한 ‘블루홀’에 투자하며 큰 성공을 거둔 넵튠이 이번에는 MCN 기업인 샌드박스네트워크에 투자한다. MCN(Multi Channel Network, 다중 채널 네트워크) 기업인 샌드박스네트워크(대표 이필성)가 (주)넵튠으로부터 총 10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샌드박스는 2015년 6월 설립 이후 투자를 유치 거듭하며 3년 만에 누적 금액 150억 원을 달성했다. 이번 투자 유치는 샌드박스네트워크의 견고한 성장세와 함께 e스포츠사업 및 콘텐츠 IP 사업 등으로의 확장성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필성 샌드박스네트워크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확대, 자체 콘텐츠 제작, 해외 진출 등의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다” 라며, “최근 샌드박스네트워크가 확장하고 있는 e스포츠 사업과 콘텐츠 IP사업 등에서 넵튠의 블록체인 및 모바일 게임 분야의 디지털 콘텐츠 관련 사업에서의 협업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정욱 넵튠 대표는 “샌드박스네트워크는 가장 빠르고 탄탄하게 성장한 MCN 업계 강자 중 하나로, 그중에서도 '하는 게임'에서 '보는 게임' 시장으로의 확장에 기여하는
케어랩스(대표 김동수)가 ‘데일리파트너스’ 지분 투자를 통해 헬스케어 플랫폼과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유망 기업 발굴에 나선다. 케어랩스는 데일리금융그룹의 자회사인 데일리파트너스를 대상으로 5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통해 케어랩스는 데일리금융그룹과 함께 데일리파트너스의 지분을 각각 50% 확보하게 되었다. 케어랩스는 단순한 지분투자에 그치지 않고, 데일리파트너스의 네트워크를 통해 헬스케어 데이터 사업 강화에 필요한 기업들을 발굴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스타트업 기반 O2O 기업 최초로 코스닥 직상장에 성공했던 케어랩스의 사업화 능력을 활용하여 가능성 있는 초기 기업들을 성공적으로 성장시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케어랩스 김동수 대표이사는 “이번 벤처캐피탈 투자를 통해 헬스케어와 IT가 융합된 헬스케어 애널리틱스 사업 모델 구축에 한걸음 더 가까워졌다”며 “앞으로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꾸준히 혁신하여 장기적인 회사의 그림을 완성해 나갈 것” 이라고 강조했다.
초기스타트업투자사베이스인베스트먼트가 네일아트 플랫폼 '젤라또' 운영사인 '젤라또랩'에 1호 투자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투자활동에 나선다고 24일(한국시간) 밝혔다.베이스인베스트먼트는티켓몬스터 창업자 신현성 의장과 강준열 전 카카오 CSO(최고서비스총괄, 부사장)가 설립한스타트업투자사이다. 젤라또랩은 2017년 7월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1만 개 이상의 네일샵 정보와 국내 최다 네일 디자인 컨텐츠를 제공하는 '젤라또' 앱을 서비스 하고 있으며, 젤라또의 데이터 기반으로 예측한 네일트렌드를 제품화 한 셀프 네일스티커 '하또하또 네일핏' 제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베이스인베스트먼트는 투자사 설립을 준비중이던 2017년 말에 젤라또랩의 초기 성과를 바탕으로 이미 투자를 확정했으며, 펀드 설립 완료 직후인 최근에 1호 포트폴리오로 투자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젤라또 앱은 지난 4월 말 기준 5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으며, 매일 3000여 장의 네일 디자인이 새롭게 업로드 되어 여성 유저들의 즐겨찾기 앱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젤라또랩은 앱을 통해 수집된 네일 디자인 선호도를 빅데이터로 축적, 이를 분석해 최신 트렌드를 정확히 간파한 디자인의 셀프 네일 스티커 하또하또
image credit :베이비프렌즈 베이비프렌즈는 신한카드 공식 파트너로 선정되면서 신한퓨처스랩과 함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베이비프렌즈는 육아맘 대상으로 소셜 커뮤니티 서비스 '베이비프렌즈'를 운영하는 회사로. 0-7세 아기를 키우는 밀레니엄 육아맘이 아기가 생기고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비슷한 연령에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을 서로 연결해줘 정보를 공유하고 힐링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카카오벤처스와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은행권청년창업재단으로부터 6억원에 투자를 유치하고 지난해 TIPS프로그램(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지원)에도 선정된 바 있다. 신한카드는 베이비프렌즈가 올 1월 신한퓨처스랩 4기에 선정됨과 함께 공식파트너 지정되어 협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30-40 육아맘을 대상으로 한 사업영역 전반으로 확장 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금번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게 되었고 밝혔다. 이번 투자를 통해 베이비프렌즈는 기존에 매월 한달에 한번 배송비만 결제하고 무료로 출판해 받아볼 수 있는 '월간 무료포토북' 서비스를 배송비 마저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베이비프렌즈 류민희 대표는 "매년 낮아지는 출산율에 비해
California-based a menstrual care startup, Rael announced today its closing of a $2.1M pre-Series A funding round led by SoftBank Ventures Korea, a SoftBank Group early stage venture capital arm, followed by a group of noteworthy firms and investors including Thrive Market, the leading e-commerce platform for affordable natural and organic products. Launched in 2017, Rael is led by three female co-founders: Aness An, a journalist and bestselling author;Binna Won, an architect-turned-art-director; and Yanghee Paik, a former distributor at The Walt Disney Studios with a Harvard MBA. Frustrated b
Lingvist app 링비스트(Lingvist)는 2013년에 설립된에스토니아 탈린 기반의 스타트업으로언어 학습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통계 분석 및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혁신적인 언어 학습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링비스트(Lingvist)는 사용자가 200 시간 이내에 새로운 언어를 배우도록 돕기 위해 고안되었고, 이론적으로 가능한 한 빨리 언어 학습 과정을 만들기 위해 수학적 최적화와 통계를 적용한다. Screenshot 학습자는 통계적 관련성에 따라 어휘를 사용하여 가장 널리 사용되는 단어를 학습함으로써 시작되며,Lingvist프로그램은 사용자의 실수와 진행 상황을 추적하고 기계 학습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모든 사용자에게 코스를 적용한다. 이것은 모두 Lingvist가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즉, 학습 속도를 10배 높이고 애플리케이션에 소요되는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유지하는 것이다. Lingvist는 모든 컴퓨터, 스마트 폰 및 태블릿에서 작동하며 베타 버전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전통적인 교실 기반 학습은 비용이 많이 들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만, Lingvist 학습자는 언제 어디서나 공부할 수 있다. Li
사진:신용보증기금 서울서부스타트업지점 김상철 지점장과(왼쪽) 솔루게이트 민성태 대표이사(오른쪽) 인공지능 기반의 음성인식, 가상상담시스템, 챗봇 등 솔루션 개발 전문기업 솔루게이트(대표 민성태)가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으로부터 2018년 ‘퍼스트펭귄형 창업기업’에 선정되었으며, 투자유치도 확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투자심사위원회에서 솔루게이트는 ‘복합 사용자 인증 시스템 및 이를 이용한 사용자 인증방법(지식기반의 성문인증)’ 특허, ‘딥러닝을 이용한 한국어 개체명 인식장치 및 방법’ 특허, ‘음성인식 학습 시스템’ 특허, ‘음성인식 신뢰도 판단시스템’ 특허, ‘감성정보 추출장치 및 방법’ 특허와 인공지능 관련 특허(2건)로 기술 혁신성, 시장 잠재성, 비즈니스 가능성 등을 인정받아 13억원을 투자유치했다. 특히 솔루게이트의 ‘지식기반의 성문인증’, ‘음성인식 학습 시스템’ ,’음성인식 신뢰도 판단시스템’, ‘감성정보 추출장치 및 방법’ 등의 다양한 특허는 자연어 기반의 실시간 음성인식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솔루게이트 민성태 대표는 "가상 콜 상담이나 AI비서, IoT 디바이스와의 융합산업발전에 이바
©https://www.saillog.co/ 세일로그(Saillog)는 2017년 설립된이스라엘 텔아비브 기반의 농업 테크 스타트업으로농작물 및 해충 관리를 위한 인공 지능과 컴퓨터 비전 알고리즘을 활용한다. Saillog가 출시한 Agrio앱은 전 세계 30,000 명이 넘는 농부들이 활용하는 다국어 지원 플랫폼 스마트 폰 응용 프로그램이다. Agriog 앱은 사용자가 병에 걸린 작물의 이미지를 업로드 한 다음 인공 지능 알고리즘을 통해 자동 질병 식별을 위해 분석한 한다, 사용자는 몇 초 안에 답변을 받을 수 있으며 다른 사용자는 최적의 치료 방법에 대한 의견을 제공하는 전문가 팀과 이미지를 공유할 수 있다. 지난 3월에 Saillog는 최초의 AI 작물 질병 및 해충 경보 시스템Agrioshield를출시하였다. Agrioshield는 프리미엄 서비스이며, 인근 농장에서 농작물 질병과 해충이 발견된 후 가입자들에게 통보한다. 이러한 경보는 서면 예방 조치와 함께 감염을 예방하고 생산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네시 베니시(Nessi Benishti) :CoFounder 웹사이트 :https://www.saillog.co/
인공지능(AI) 기반 에듀테크(edu-tech) 기업 알고리즘랩스가 정상JLS와 전략적 투자 및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투자를 계기로 알고리즘랩스는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SW) 교육 컨텐츠와 전문 코치를 정상JLS가 운영중인 전국 100여개 학원에 제공하게 된다. 지난 4월 대치동 정상수학학원에 강좌를 개설한 알고리즘랩스는 올여름 목동과 분당 정상 분원에 추가 강좌를 개설하고 전국적인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알고리즘랩스는 AI 알고리즘과 SW 교육을 연구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으로, 알고리즘랩스의 교육 커리큘럼은 미국 MIT, Stanford 대학교의 컴퓨터 사이언스 과정을 토대로 국내 최고 알고리즘 전문가 집단에 의해 개발됐다. 온라인 강의 시스템 MOOC과 문제풀이, 성적관리 시스템 LMS을 바탕으로 학생의 수준에 맞는 문제와 강의를 AI가 제공하는 어댑티브러닝(Adaptive Learning)과 온오프라인 수업을 혼합한 블렌디드러닝(Blended Learning) 교육을 추구한다. 2017년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미래창조과학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K-Global 300과 K-Glob
(왼쪽 3번째부터 에버스핀 하영빈 대표, SBI Holdings 키타오 회장) 한국 보안 스타트업 에버스핀이 총 2,000만불(한화 환산: 약210억원)을일본 금융그룹 SBI Holdings(1,500만불)와 홍콩 유명 PE투자사인 Blackpine(500만불)로 부터투자 유치 했다고는 10일 발표했다. 금번 투자를 리딩한 일본 SBI Holdings는 20여개국에 증권, 은행, 보험 등 약 200여개의 계열사를 보유한 종합금융그룹으로, 2018년 3월말 연결기준으로 매출 3조3천억원과 자산 45조원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2018년 여름 암호화폐 거래소 개장을 예정하고 있으며, 비트코인 캐시(BCH)를 결제통화로서 리플(XRP)를 송금통화로서 코인의 상용화를 계획하고 있는 차세대 금융리딩그룹이다. 또한, 미국 가상화폐거래소 '크라켄'과 세계 최대 금융특화 블록체인 컨소시엄 'R3'등 8개 블록체인 기업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Blackpine은 중국에서 알리바바에 이어 두번째로 큰 핀테크 기업이자 P2P 대출 스타트업 루팍스(기업가치 약 65조)를 발굴한 투자사이다. 또한, Blackpine의 창업자 로렌스 추는 홍콩 이더리움협회 설립자 제한 추와 함께
사진 :스파크랩 데모데이에서 발표하는 진캐스트 백승찬 대표 액체 생검을 통해 암 조기 진단 및 모니터링이 가능한 유전자 암 진단키트를 개발한 ㈜진캐스트(대표 백승찬)가 52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진캐스트는 지난달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기술보증기금, 심본투자파트너스 등으로부터 32억원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한 데 이어 5월 8일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IBK캐피탈, 심본투자파트너스로부터 20억원 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가 10억원, IBK캐피탈이 5억원, 심본투자파트너스가 5억원 규모로 참여했다. 시리즈A 투자유치에 성공함에 따라진캐스트는IDPS기술을 적용한 액체 생검 암 조기 진단키트의 생산 설비 구축과 임상 및 인허가 자금을 마련, 2019년 암 조기진단 키트 상용화 계획을 무리없이 진행하게 됐다. 진캐스트는 암 변이 유전자만을 선별적으로 증폭하는 암 진단 플랫폼 기술인 인터널리 디스크리미네이티드 프라이밍 시스템(IDPS)을 통해 액체 생검 최대 난제인 검출 민감도를 백만분의 일 이상으로 높여 암 조기 진단이 가능한 진단키트를 개발하는 바이오기업이다.
images :Cheerble Technology via Kickstarter 바빠서 반려견과 놀아주지 못하는 반려견 소유자를 위해 만들어진 반려견용 스타트 토이 '위키드본(Wickedbone)'은세계 최초의 완전히 상호 작용하는 스마트한 장난감으로 앱을 통해 언제든지 Wickedbone을 제어할 수도 있다. 위키드본(Wickedbone)은반려견 행동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한 장난감이며,FDA 인증 소재로 만들어져 안전하고 내구성 있고 부드럽다. 위키드본 (Wickedbone)의 제조사는 "이 장치가 반려견과 함께 놀면서 편안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충분히 부드럽고 안전하고 강한 물질로 만들어졌다"고 강조하며, "이 똑똑한 개 완구가 반려견의 불안과 건강 및 행동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 라고 말한다. Wickedbone은 현재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킥스타터 페이지 링크http://kck.st/2raMyh6
미리캔버스, '직장인 실무 특화' 비즈니스 템플릿 강화… AI로 고품질 PPT 제작 지원 미리캔버스, '직장인 실무 특화' 비즈니스 템플릿 강화… AI로 고품질 PPT 제작 지원 디자인 플랫폼 기업 ㈜미리디가 운영하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미리캔버스’가 직장인 실무 특화 비즈니스 템플릿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화를 통해 기존 10~15페이지에서 20~30페이지까지 장표 구성과 깊이를 확대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템플릿은 글로벌 비즈니스 로드맵, 수익성 개선 방안, 시장 진출 분석 등 다양한 상황별 전략 수립이 가능한 고퀄리티 프레젠테이션 흐름으로 설계되었다. 사용자는 텍스트만 변경하면 컨설팅 결과물 수준의 문서를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디자인과 구성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추가 편집을 돕기 위해 자체 개발한 디자인 전용 AI 엔진 ‘미리클넷’이 지원된다. 3000만 건 이상의 디자인 데이터를 학습한 미리클넷은 콘텐츠의 목적과 레이아웃을 분석하여 사용자 프레젠테이션에 맞는 이미지, 아이콘 등을 추천한다. 미리캔버스는 향후 각 업계 유명 전문가와 협업한 템플릿 공개를 비롯해 직장인 대상 프레젠테이션 솔루션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서민웅
피처링, AI 인플루언서 탐색 자동화 'AI 프리 리스트업' 출시… 마케팅 효율 극대화 피처링, AI 인플루언서 탐색 자동화 'AI 프리 리스트업' 출시… 마케팅 효율 극대화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이 자사의 AI 올인원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피처링’에 인플루언서 탐색 과정을 자동화하는 ‘AI 프리 리스트업’ 기능을 2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기능은 마케팅 실무진이 캠페인 기획 단계에서 인플루언서를 찾는 데 할애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기 위해 개발되었다. 기존의 공통 필터 검색의 한계를 넘어, 자연어 검색 기반으로 유사 계정 선택 또는 키워드 입력을 통해 한층 정교화된 협업 후보군을 탐색하고 리스트업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최초 1회 세팅 후 하루 최대 20명의 협업 후보군을 매일 확보할 수 있으며, 실무자들은 업무 시간 외에도 잠재 협업 대상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피처링은 사용자 피드백을 통해 추천 알고리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한다. 피처링은 향후 리스트 관리, 협찬 제안, 성과 보고서 제작 등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반을 아우르며, 실무자 요청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21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하 산자중기위)를 통과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환영의 뜻을 표하며, 이번 법안이 창업자의 재도전을 가로막던 제도적 장벽을 허무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정부는 2014년부터 금융기관의 창업자 연대보증 면제 대상을 넓혀왔고, 2018년에는 정책금융 기관으로까지 이를 확대하며 창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일부 민간 벤처투자회사와 금융기관이 '투자계약'이라는 형식을 통해 창업자에게 연대책임을 요구해 왔고, 이는 실패한 창업자의 재기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고시 수준에 머물던 연대책임 금지 조항을 법률로 격상하고, 개인투자조합 및 창업기획자에 대해서도 연대책임을 요구하는 투자계약 자체를 금지함으로써, 창업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하는 법적 근거를 명확히 마련했습니다. 이는 "투자는 위험을 공유하는 것"이라는 벤처 생태계의 본질을 회복하고, 창업자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히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핵심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법제화는 실패 후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재도전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글램 운영사 큐피스트, 한일 국제결혼 서비스 ‘트웨니스 도쿄’ 출시… 데이터 기반 매칭 혁신 글램 운영사 큐피스트, 한일 국제결혼 서비스 ‘트웨니스 도쿄’ 출시… 데이터 기반 매칭 혁신 소개팅 앱 ‘글램’ 운영사 ㈜큐피스트가 한일 국제결혼정보 서비스 ‘트웨니스 도쿄’를 26일 출시하고 글로벌 큐피트로 나선다. 국내 최대 규모인 680만 명 이용자를 기반으로 한국 남성과 일본 여성의 결혼에 집중하며 ‘국경을 넘는 현실적인 결혼 솔루션’을 지향한다. 트웨니스는 글램 운영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알고리즘 역량을 활용해 매칭 성사율을 높인다. 회원의 라이프스타일, 가치관 등 정량·정성 데이터를 구조화해 매칭을 고도화함으로써, 매니저의 직관에 의존하던 전통적인 결혼정보 업계에 혁신을 가져올 계획이다. 특히 트웨니스는 자체적인 현지 여성 회원풀 확보에 성공했다. 일본에서 10년 이상 거주한 현지인 에이전트가 실제 생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20대 일본 여성 회원들을 직접 선별·섭외한다. 이는 기존 한일 결혼정보회사들이 공유 회원풀을 사용하는 것과 차별화되는 강점이다. 최근 한·일 국제결혼 건수는 매년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대다수가 한국 남성-일본 여성 조합이다. 트웨니
레드브릭-서울대 사범대 AI융합교육학과 MOU 체결… AI 리터러시 교육 체계 공동 개발 레드브릭-서울대 사범대 AI융합교육학과 MOU 체결… AI 리터러시 교육 체계 공동 개발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엔진 스타트업 레드브릭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AI융합교육학과와 ‘AI 융합교육’ 기반 공동 연구 및 글로벌 AI 리터러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실제 교육 현장을 경험한 서울대 사범대 교육 전문가 그룹과 레드브릭의 생성형 AI 기술이 결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지속 가능한 AI 활용 구조 필요성에 공감하며, 콘텐츠 개발,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술 교류, 글로벌 확산을 포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주요 협력 범위는 AI 융합교육 및 글로벌 AI 리터러시 기반 연구·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학술연구 및 에듀테크 기술 발전을 위한 기술·지식 교류 등이다. 이 협력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AI 리터러시 교육 체계를 공동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레드브릭은 이번 MOU를 계기로 생성형 AI 기반 학습도구 개발 등 프로젝트 적용 범위를 넓히고, 한국형 AI 리터러시 모델 확산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영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스타트업의 혁신 동력을 약화시키는 이른바 ‘닥터나우 방지법’ 입법 추진에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이번 법안은 국민 편익 제고와 의료·약무 영역의 불편 해소를 위해 비대면진료 중개 스타트업이 시도해 온 혁신을 소급적으로 불법화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해당 법안은 과거 ‘타다금지법’을 떠올리게 합니다. 비대면진료 중개 매체들은 의료·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헬스케어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진료 후 의약품 재고와 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웠던 구조적 문제에 대한 실질적 해결책을 제시해 왔습니다. 그 결과 약 수령 과정에서 불편을 겪던 환자들의 편익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사실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채 입법안이 상임위를 통과한 것은 스타트업 업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우려에 대해 이미 충실히 소명했고, 이후 우려했던 상황도 실제로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입법이 그대로 추진된 점은 매우 아쉬운 일입니다. 법이 통과될 경우 관련 스타트업들은 기존 서비스를 중단해야 하며 사실상 시장에서 퇴출될 위험에 직면하게 됩니다. 스타트업은 기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
사진 : 로볼리전트 김봉수 CEO(좌), 원익로보틱스 김학래 대표이사(우) 로볼리전트-원익로보틱스,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협력 MOU 체결… 글로벌 상용화 가속 로볼리전트-원익로보틱스,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협력 MOU 체결… 글로벌 상용화 가속 AI 기반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기업 로볼리전트(Roboligent가 로봇 핸드, 자율주행 전문기업 원익로보틱스와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25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로볼리전트의 **AI 기반 양팔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ROBIN(로빈)'에 원익로보틱스의 대표 기술인 로봇 핸드 'Allegro Hand(알레그로 핸드)'를 통합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로빈의 정밀 조작 능력과 동작 지능을 대폭 향상시킨 새로운 응용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양사는 모바일 휴머노이드 기술의 실사용 환경 확대, 연구 및 학술 분야 공동 활동, 데이터 기반 AI 협력**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로볼리전트 김봉수 대표는 “이번 통합은 로볼리전트가 지향하는 ‘실사용 가능한 휴머노이드’ 구현에 큰 진전”이라며, “원익로보틱스와 함께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루벤티스, 병원 물류 AI 솔루션 'Stockflow AI' 개발 완료… 2중 AI 엔진으로 재고 불확실성 해소 루벤티스, 병원 물류 AI 솔루션 'Stockflow AI' 개발 완료… 2중 AI 엔진으로 재고 불확실성 해소 AI 기반 SaaS 플랫폼 기업 루벤티스가 경량 AI 모델(FM 방식)과 엔터프라이즈 모델(Deep AR 방식)의 2중 엔진을 탑재한 '스톡플로우 AI(Stockflow AI)' 개발을 마치고 2026년 1월 정식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국내외 병원 대상으로 베타테스트 및 POC를 진행 중이다. 루벤티스는 스톡플로우 AI를 통해 병원 물류의 고질적인 불확실성 문제, 즉 재고 부족과 과잉 재고로 발생하는 연간 수백억 달러의 비용 낭비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루벤티스는 이를 해결할 유일한 과학적 방법으로 '확률론적 예측(Probabilistic Forecasting)'을 제시하며, 이를 아마존 DeepAR 및 시계열 파운데이션 모델(TimesFM) 등 최신 AI 아키텍처로 구현했다. 루벤티스 AI 사업팀 총괄 권민오 상무(전 딜로이트 파트너)는 “스톡플로우 AI는 모든 규모의 병원이 수요 예측 기반 자동발주 시스템을 통해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