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핸드메이드 마켓 ‘아이디어스’를 운영하는 (주)백패커가 한미일 벤처캐피탈(VC)로부터 총 16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스톤브릿지벤처스, 알토스벤처스, 글로벌브레인, IMM인베스트먼트, 대교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캐피탈, 스마일게이트, 키움증권 등이 참여했다. 2012년 설립된 백패커는 앱스토어 1위를 기록했던 ‘굿슬립’, ‘푸시단어장’ 등을 포함해 약 40개의 유료앱을 시장에 내놓은 바 있다. 그 중 2014년 하반기 출시된 ‘아이디어스’는 지난달까지 누적 거래액 700억원, 앱 다운로드 수 400만을 돌파하며 백패커의 주력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아이디어스’는 5천 500여명의 작가들이 입점해 액세서리, 가죽공예, 도자기, 천연비누, 수제먹거리 등 약 9만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용자 재구매율과 월간이용자(MAU) 수가 각각 75%와 약 150만을 기록 중이다. 투자를 주도한 스톤브릿지벤처스 송영돈 수석은 “’아이디어스’는 독창적이고 높은 품질의 작품을 제작하는 작가들이 월 1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했다”며 “다양한 카테고리에 재능있는 작가들의 규모있는 유입과 K크래프트의 강점을
사진 왼쪽부터 이병건 SCM생명과학 대표이사, 모데카이 셰브스 와이즈만연구소 부총장, 이원재 요즈마그룹 아시아총괄 및 한국법인장 SCM생명과학(대표이사 이병건)이 이스라엘 글로벌 바이오 전문 투자회사인 요즈마그룹으로부터 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SCM생명과학은 성체줄기세포의 고순도 분리 및 배양 분야에서 원천기술을 보유한 줄기세포치료제 전문기업으로, 10일 요즈마그룹의 20억원 투자 유치 협약을 마지막으로 총 386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SCM생명과학은 7월 요즈마그룹이 보유한 한국 내 와이즈만연구소 기술이전권을 가지고 글로벌 기술이전 사업화 및 투자를 진행하는 요즈마바이오홀딩스와 차세대 줄기세포 치료제 기술탐색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투자 협약으로 SCM생명과학과 이스라엘 와이즈만연구소의 줄기세포치료제 기술교류를 위한 기반이 마련된 것은 물론, SCM생명과학의 글로벌 진출, 요즈마의 바이오사이언스홀딩스를 통한 와이즈만연구소 보유 기술의 국내 시장 개척 및 기술사업화 등의 계획에 추진 동력을 얻게 됐다. 이병건 SCM생명과학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SCM생명과학이 보유한 줄기세포치료제 원천기술의 가치를
사진: 공동창업자 AI 기반 자율주행 라이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서울로보틱스'(대표 이한빈)가 지난 31일 KB인베스트먼트와 KDBC-FP 테크넥스트펀드, Zeroth 로부터 Seed Round 투자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KB인베스트먼트를 리드 투자사로 하여, 산은캐피탈과 퓨처플레이가 공동으로 조성한 KDBC-FP Tech Next Fund, 그리고 홍콩 기반 엑셀러레이터인 Zeroth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사진 :개발중인차량용솔루션 서울로보틱스는 3D 라이다를 활용하는 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술 기반 스타트업이다. 서울로보틱스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환경 영향이 적고 3D 공간정보에서 주변 정보를 바로 추출하기 때문에, 기존 자율주행 솔루션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지속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 KB인베스트먼트 이준석 수석팀장은 “자율주행 시대에 라이다 센서가 가지는 가능성을 확인하고 서울로보틱스에 투자를 결정했다.”며 “이를 시작으로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들과 면밀한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류중희 퓨처플레이 대표는 “현재 세계적으로 자율주행 기술이 글로벌 대기업 사이에 경쟁적으로 연구
사진: 미소 팀 멤버 image credit : 미소 홈클리닝 스타트업 미소(대표 빅터 칭)가 글로벌 벤처기업 투자사 와이컴비네이터(Y Combinator)와 애드벤처(AddVenture), 펀더스 클럽(FundersClub), 소셜 캐피탈(Social Capital)로부터 800만 달러(한화 9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미소는 2016년 와이 콤비네이터가 투자한 세 번째 한국 기업으로, 2015년 8월 설립 이후 2018년 9월 현재까지 누적 1050만 달러(한화 117억 원)의 투자를 받았다. 미소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간편하게 홈클리닝 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다. 지난 3년간 총 80만 건이 넘는 예약 건수를 기록했으며, 누적 거래액은 약 4천만 달러(한화 446억 원), 이용객은 10만 명을 넘어섰다. 그리고 1만 5000명 이상의 클리너(청소 전문가)가 등록되어 있다. 미소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내년까지 사업 규모를 3배로 확대하고 현재 5개 서비스 지역을 대도시 10곳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홈클리닝 주요 고객 관리와 신규 시장 진입을 목표로 향후 TV 광고와 옥외광고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이와 더불
우수 중소기업과 숙련 현장기술자 간 일자리 미스매치 해결을 위한 숙련기술자 매칭 서비스 플랫폼 ‘기술자숲’을 운영하고 있는 소셜벤처 기술자숲㈜와 동남권 1호 액셀러레이터인 ㈜콜즈다이나믹스가 지난 4일 경남지방 중소벤처기업청에서 투자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투자 체결식에는 특별히 권영학 경남 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과 나영수 경남조선해양기자재 협동조합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스타트업 기술자숲㈜ 공태영 대표, 투자사인 ㈜콜즈다이나믹스 강종수 대표 등이 참석했다. ㈜콜즈다이나믹스로부터의 시드 투자를 유치한 기술자숲㈜는 모바일 카메라를 활용한 `10초 이력정보 등록 서비스`를 도입하여 숙련 현장기술자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일자리 정보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게 하고 ‘72시간 이내 빠른 매칭’을 통해 지역 우수 중소기업의 구인 피로감을 줄여 일자리 미스매칭 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지난 5월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적 기업 육성 프로그램인 ‘2018 H-온드림 사회적 기업 창업 오디션’에서 부산경남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되고, 지난 7월 한국 예탁결제원·부산시·부산 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지원기업 선정을 위한 IR 대회’에서 1위로
image credits:더벤처스 더벤처스 베트남이 팀 터바인과 공동으로 베트남 스타트업 생태계 탐방 및 현지 스타트업 투자를 희망하는 투자자와 정부기관,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제6회 베트남 스타트업 투자 세미나’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6회째를 맞이한 이번 현지 스타트업 세미나는 베트남 주요 스타트업과 현지 액셀러레이터, 인큐베이터, 투자 회사, 공유 오피스 등을 방문해 베트남 창업 생태계 현황을 직접 파악하고 현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또한 현지 기관(SIH)과 더벤처스 베트남이 선발하고 육성한 TOP 10 베트남 스타트업의 피칭도 들을 수 있다. 이를 통해 현지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기회도 확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현재 베트남 창업가들의 역량과 트렌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네트워킹 행사도 준비되어 현지 창업가, 투자자, 정부 관계자들과 직접 교류하고 실질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 베트남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생산 시장이자 차세대 소비 시장으로 최근 삼성, 엘지, 롯데 등 한국 대기업들이 베트남에 대한 천문학적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1억 명에 달하는 베트남 인구는 한국의 2배 수준인데 평균 연령
image credit :자란다 아이 돌봄 및 교육 매칭 플랫폼 ‘자란다’(대표 장서정)가 카카오벤처스와 500스타트업으로부터 9억 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로 자란다는 프리시리즈 A(Pre-Series A) 단계를 마무리했다. 자란다는 만 3~13세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위한 방문 돌봄 및 교육 매칭 서비스다. 학부모가 아이에게 적합한 놀이와 학습 조건을 신청하면 자란다에서 사전 교육을 받은 대학생 선생님(이하 자란쌤)을 추천 및 연결하는 방식이다. 2017년 5월 정식 출시 후 현재 자란다에 등록된 자란쌤은 2,500여 명이며, 누적 방문 교육은 2만 8천 시간을 돌파했다. 장서정 자란다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로 자란다는 추천 매칭 자동화와 전문 선생님 육성에 더욱 주력할 계획이다. 궁극적으로 아이들의 바른 성장과 정서적 만족을 극대화하는 맞춤형 방문 교육 솔루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정신아 카카오벤처스 공동대표는 “자란다는 3040세대 맞벌이 가정에서 겪는 육아 어려움을 직접 경험하고 공감하며 방과 후 아이 교육 문제를 해결하는 팀”이라며 “특히 학부모에게는 자녀 양육과 여성 경력단절에
동대문 최대 규모 도매 의류 중개 플랫폼을 운영하는 링크샵스가 국내외 벤처캐피탈(VC)로 부터 총 115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기존 주주인 알토스벤처스, 포레스트파트너스를 비롯해 테크톤벤처스, KT인베스트먼트, 현대투자파트너스, 패쓰파인더에이치, CKD창업투자, KB인베스트먼트, 알바트로스 인베스트먼트 등이 이번 투자에 참여했으며 신주는 2회에 걸쳐 발행됐다. ‘링크샵스’는 오프라인 중심이던 동대문 도매시장을 온라인으로 옮겨 혁신을 이뤘다. 현재 의류, 액세서리, 신발을 취급하는 약 7천개 동대문 도매상들이 입점해 170만개 이상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올해들어 월평균 거래액도 100억원 이상 기록 중이다. ‘링크샵스’는 도매상들에게는 온라인 판로를 열어주고 소매상들에게는 사입과 배송 대행, 결제 및 세금계산서 처리 업무까지 앱과 웹에서 일원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링크샵스’ 전용 카드로 결제시 최대 3% 적립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 경남권과 충청권을 시작으로 현재 서울과 경기도 지역까지 당일 배송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어 이용자들은 밤 11시까지 배송비 5,500원만 결제하면 주문량에 관계없이 여러 도매상의
image credit :버드뷰 모바일 화장품 정보플랫폼 화해를 서비스하는 버드뷰(대표 이웅, www.birdview.kr)가 50억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HB인베스트먼트, 대신증권, KB증권, 나이스F&I가 참여했다. 화해는 국내외 화장품 10만여건에 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분 정보와 리뷰, 테마별 랭킹, 쇼핑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국내 최대 화장품 정보플랫폼 앱이다. 2013년 출시 이후 5년 연속 국내 뷰티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누적다운로드 630만, 월간 활성사용자 수(MAU) 120만을 기록하고 있다. 버드뷰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서비스 알고리즘 고도화와 맞춤형 정보 제공을 위한 인재 영입에 힘쓰고, 더욱 폭넓은 사용자층을 대상으로 브랜드 마케팅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버드뷰 이웅 대표는 “이번 투자는 한국 화장품 시장을 빠르게 소비자 중심 시장으로 혁신을 만들고 있는 화해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비자의 목소리를 듣고 서비스를 개선해 대한민국 화장품 소비자가 가장 신뢰하는 정보플랫폼으로 성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버드뷰는 2
image credit :인프랩 IT 기술 교육 플랫폼 ‘인프런’을 운영 중인 인프랩이 본엔젤스로부터 5억 원의 단독 투자를 유치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인프런은 프로그래밍, 디자인, 인공지능, 데이터 과학, 온라인 마케팅 등 IT 산업과 관련한 실무적 지식을 학습할 수 있는 교육 플랫폼이다. ‘성장 기회의 평등’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질 좋고 다양한 학습 컨텐츠를 제공하는 동시에 배움의 물리적 경제적인 장벽을 없애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인프런은 2016년 1월 서비스 론칭 이후 가입자 12만 명, 월 사용자 학습 횟수 20만 회, 거래액 2년간 연평균 330% 성장을 달성하는 등 꾸준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비전공자도 시작할 수 있는 입문 레벨부터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최신 기술들까지 다양하게 학습할 수 있어 IT 관련 분야 입사 희망자나 현업자들에게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이형주 인프랩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학습자들의 사용성을 개선하고, 개인별 학습 추천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IT 산업의 빠른 발전 속도에 맞춰 인재들을 성장시키기는 쉽지 않다. 고급 정보를 보편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듦으로써 우리가 그 해결책이 되겠다.”라고
개인 유전자 분석 스타트업 제노플랜(대표이사 강병규, www.genoplan.com)은 약 148억 원(미화 1,300만 달러)의 시리즈 B투자를 유치했다고 8월 2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GC녹십자홀딩스가 주도하였으며, GC녹십자지놈, 데일리 파트너스, PIA자산운용 등이 참여했다. 제노플랜은 유전자 기업으로서는 최초로 바이오 기술(BT)과 정보 기술(IT)을 접목하여 유전자 분석 서비스의 대중화 시대를 열었다. 일반 소비자들이 유전자 정보 확인하는데 편의성을 높였고, 산업에서 유전자 정보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투자 유치로 제노플랜은 AI 기술을 활용하여 예측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더욱 확대할 전망이다. 또한 일본 시장에서의 매출을 확대하기 위해 후쿠오카 소재의 연구소에 이어 도쿄 롯폰기에 영업 사무소를 개설하고, 일본 투자회사의 전 대표를 영입했다. 제노플랜 강병규 대표 제노플랜의 강병규 대표는 “바이오와 IT를 접목해 유전자 기업으로는 최초로 일반 소비자들이 유전자 정보를 손쉽게 확인하도록 하고, 학술 차원에 머물렀던 정보를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할 수 있게 했다”며, “분석 알고리즘의 정확도를
수젠텍이 바이오 유망 기업으로 평가받으며 3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바이오 진단 전문 기업 수젠텍(대표 손미진)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바이오 벤처캐피털 ‘데일리파트너스’를 상대로 약 3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데일리파트너스는 바이오 전문 벤처캐피탈(VC)로, 최근 바이오 벤처 투자 목적의 ‘데일리 임파워링 바이오헬스케어 펀드 1호’를 결성한 후 유망 기업의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베스트 애널리스트 출신인 이승호 연구원이 대표이사로 합류해 화제가 됐으며,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중에서도 최근 규제 개혁의 물꼬를 튼 체외진단 분야의 사업성과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보고 이번 수젠텍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호 데일리파트너스 대표이사는 “수젠텍은 국내 유일의 다중 플랫폼 면역진단 시스템을 상급 종합병원에 공급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기업으로 평가했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차별화된 진단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성장성은 물론이고 글로벌 진출 경쟁력까지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수젠텍은 이번에 확보하게 될 투자금 30억원을 다중 면역진단 시스템용 진단 시
©https://www.patreon.com/ 패트리언(Patreon Inc)은 2013년 설립된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기반의 스타트업으로, Patreon은 음악, 글, 만화, 사진, 영상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팬들을 조직화 한 유료 회원제 구독 콘텐츠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는 멤버십 플랫폼으로, 아티스트가 관계를 구축하고 구독자 또는 후원자에게 독점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Patreon은 창의적인 수업에 지원을 목표로 하며, 창작자들이 그들의 많은 팬들로부터 후원을 받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을 제공한다. Patreon은 유료 회원을 확보, 관리 및 보상(리워드)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함으로써 제작자를 위한 회원 비즈니스에 힘을 실어준다. 현재 Patreon에는 매월 10만 명의 활동적인 제작자가 있으며 (2017 년 5만 명 ) 또한 매월 2 백만 명이 넘는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7 년 1백만 명). 올해에는 3억 달러 이상을 제작자에게 지불할 예정이다. (2017 년 1 억 5,000만 달러). Team Members 잭 콘테(Jack Conte) : Co-Founder &
해외 패키지여행 플랫폼 '트립스토어'를 운영하는 엑스트라이버(대표 김수권)가 HB인베스트먼트, 카카오벤처스, 본엔젤스로부터 2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로 엑스트라이버는 시리즈A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구체적인 투자사별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엑스트라이버는 배민라이더스 대표와 배달의민족 세일즈디렉터를 지낸 김수권 대표를 주축으로 2017년 3월 설립됐다. 기획, 영업, R&D등 다방면에서 전문성을 갖춘 우아한형제들 공동창업자 출신의 팀으로 구성됐다. 트립스토어는 각 여행사의 상품 정보를 모아 여행 기간, 도시, 가격, 인원 등 사용자가 원하는 조건별로 검색 비교부터 예약까지 한 번에 가능한 서비스다. 많은 사람들이 해외 패키지여행 검색에서 겪는 복잡하고 비효율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트립스토어는 패키지여행 검색부터 예약까지의 과정이 번거롭고 바쁜 3040 세대 및 가족 단위 고객에게 가장 수요가 높다. 최근에는핵심 코스와 자유여행으로 구성된 패키지여행 형태가 늘어나면서 20대 고객 유입도 늘고 있다. 작년 8월 트립스토어 출시 후 1년 만에 월간 방문자 수 50만 명과 상품 예약 건 수 10배 성
코멘토 서비스 화면 현직자 취업 멘토링과 채용 서비스를 운영하는 (주)코멘토가 기술기반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선보엔젤파트너스로 부터 투자를 유치하고 중소기업벤처부에서 운영하는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ratup)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 되었다고 22일 밝혔다. 코멘토는 2015년 8월부터 온라인을 통해 기업의 현직자가 취업준비생들의 고민에 답해주는 취업분야의 지식인 서비스를 운영하여 지금까지 누적 25만 건의 상담을 제공했다. 취업준비생이 자신의 고민을 올리면 평균 3시간 내에 기업의 현직자 멘토로 부터 답변이 제공되며, 요청된 고민의 98%는 24시간 내 적합한 답변이 제공된다. 누적된 25만건의 상담을 통해 발생한 구직자 데이터에 기반하여 코멘토는 인재의 역량을 분석할 수 있는 ‘인공지능 역량분석기’를 개발하고 있다. 또한 코멘토는 역량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기업이 자신들의 인재상 정보와 매칭해 효율적으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 및 서비스를 운영해 오고 있다. 코멘토 이재성 대표는 “이번 투자와 지원금을 통해 코멘토가 그 동안 개발 및 운영해 오던 기술을 더 고도화 하여 구직자는 자신에게 적합한 기업을, 기업은 적
미리캔버스, '직장인 실무 특화' 비즈니스 템플릿 강화… AI로 고품질 PPT 제작 지원 미리캔버스, '직장인 실무 특화' 비즈니스 템플릿 강화… AI로 고품질 PPT 제작 지원 디자인 플랫폼 기업 ㈜미리디가 운영하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미리캔버스’가 직장인 실무 특화 비즈니스 템플릿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화를 통해 기존 10~15페이지에서 20~30페이지까지 장표 구성과 깊이를 확대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템플릿은 글로벌 비즈니스 로드맵, 수익성 개선 방안, 시장 진출 분석 등 다양한 상황별 전략 수립이 가능한 고퀄리티 프레젠테이션 흐름으로 설계되었다. 사용자는 텍스트만 변경하면 컨설팅 결과물 수준의 문서를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디자인과 구성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추가 편집을 돕기 위해 자체 개발한 디자인 전용 AI 엔진 ‘미리클넷’이 지원된다. 3000만 건 이상의 디자인 데이터를 학습한 미리클넷은 콘텐츠의 목적과 레이아웃을 분석하여 사용자 프레젠테이션에 맞는 이미지, 아이콘 등을 추천한다. 미리캔버스는 향후 각 업계 유명 전문가와 협업한 템플릿 공개를 비롯해 직장인 대상 프레젠테이션 솔루션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서민웅
피처링, AI 인플루언서 탐색 자동화 'AI 프리 리스트업' 출시… 마케팅 효율 극대화 피처링, AI 인플루언서 탐색 자동화 'AI 프리 리스트업' 출시… 마케팅 효율 극대화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이 자사의 AI 올인원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피처링’에 인플루언서 탐색 과정을 자동화하는 ‘AI 프리 리스트업’ 기능을 2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기능은 마케팅 실무진이 캠페인 기획 단계에서 인플루언서를 찾는 데 할애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기 위해 개발되었다. 기존의 공통 필터 검색의 한계를 넘어, 자연어 검색 기반으로 유사 계정 선택 또는 키워드 입력을 통해 한층 정교화된 협업 후보군을 탐색하고 리스트업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최초 1회 세팅 후 하루 최대 20명의 협업 후보군을 매일 확보할 수 있으며, 실무자들은 업무 시간 외에도 잠재 협업 대상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피처링은 사용자 피드백을 통해 추천 알고리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한다. 피처링은 향후 리스트 관리, 협찬 제안, 성과 보고서 제작 등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반을 아우르며, 실무자 요청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21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하 산자중기위)를 통과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환영의 뜻을 표하며, 이번 법안이 창업자의 재도전을 가로막던 제도적 장벽을 허무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정부는 2014년부터 금융기관의 창업자 연대보증 면제 대상을 넓혀왔고, 2018년에는 정책금융 기관으로까지 이를 확대하며 창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일부 민간 벤처투자회사와 금융기관이 '투자계약'이라는 형식을 통해 창업자에게 연대책임을 요구해 왔고, 이는 실패한 창업자의 재기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고시 수준에 머물던 연대책임 금지 조항을 법률로 격상하고, 개인투자조합 및 창업기획자에 대해서도 연대책임을 요구하는 투자계약 자체를 금지함으로써, 창업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하는 법적 근거를 명확히 마련했습니다. 이는 "투자는 위험을 공유하는 것"이라는 벤처 생태계의 본질을 회복하고, 창업자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히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핵심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법제화는 실패 후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재도전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글램 운영사 큐피스트, 한일 국제결혼 서비스 ‘트웨니스 도쿄’ 출시… 데이터 기반 매칭 혁신 글램 운영사 큐피스트, 한일 국제결혼 서비스 ‘트웨니스 도쿄’ 출시… 데이터 기반 매칭 혁신 소개팅 앱 ‘글램’ 운영사 ㈜큐피스트가 한일 국제결혼정보 서비스 ‘트웨니스 도쿄’를 26일 출시하고 글로벌 큐피트로 나선다. 국내 최대 규모인 680만 명 이용자를 기반으로 한국 남성과 일본 여성의 결혼에 집중하며 ‘국경을 넘는 현실적인 결혼 솔루션’을 지향한다. 트웨니스는 글램 운영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알고리즘 역량을 활용해 매칭 성사율을 높인다. 회원의 라이프스타일, 가치관 등 정량·정성 데이터를 구조화해 매칭을 고도화함으로써, 매니저의 직관에 의존하던 전통적인 결혼정보 업계에 혁신을 가져올 계획이다. 특히 트웨니스는 자체적인 현지 여성 회원풀 확보에 성공했다. 일본에서 10년 이상 거주한 현지인 에이전트가 실제 생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20대 일본 여성 회원들을 직접 선별·섭외한다. 이는 기존 한일 결혼정보회사들이 공유 회원풀을 사용하는 것과 차별화되는 강점이다. 최근 한·일 국제결혼 건수는 매년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대다수가 한국 남성-일본 여성 조합이다. 트웨니
레드브릭-서울대 사범대 AI융합교육학과 MOU 체결… AI 리터러시 교육 체계 공동 개발 레드브릭-서울대 사범대 AI융합교육학과 MOU 체결… AI 리터러시 교육 체계 공동 개발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엔진 스타트업 레드브릭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AI융합교육학과와 ‘AI 융합교육’ 기반 공동 연구 및 글로벌 AI 리터러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실제 교육 현장을 경험한 서울대 사범대 교육 전문가 그룹과 레드브릭의 생성형 AI 기술이 결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지속 가능한 AI 활용 구조 필요성에 공감하며, 콘텐츠 개발,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술 교류, 글로벌 확산을 포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주요 협력 범위는 AI 융합교육 및 글로벌 AI 리터러시 기반 연구·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학술연구 및 에듀테크 기술 발전을 위한 기술·지식 교류 등이다. 이 협력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AI 리터러시 교육 체계를 공동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레드브릭은 이번 MOU를 계기로 생성형 AI 기반 학습도구 개발 등 프로젝트 적용 범위를 넓히고, 한국형 AI 리터러시 모델 확산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영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스타트업의 혁신 동력을 약화시키는 이른바 ‘닥터나우 방지법’ 입법 추진에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이번 법안은 국민 편익 제고와 의료·약무 영역의 불편 해소를 위해 비대면진료 중개 스타트업이 시도해 온 혁신을 소급적으로 불법화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해당 법안은 과거 ‘타다금지법’을 떠올리게 합니다. 비대면진료 중개 매체들은 의료·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헬스케어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진료 후 의약품 재고와 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웠던 구조적 문제에 대한 실질적 해결책을 제시해 왔습니다. 그 결과 약 수령 과정에서 불편을 겪던 환자들의 편익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사실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채 입법안이 상임위를 통과한 것은 스타트업 업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우려에 대해 이미 충실히 소명했고, 이후 우려했던 상황도 실제로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입법이 그대로 추진된 점은 매우 아쉬운 일입니다. 법이 통과될 경우 관련 스타트업들은 기존 서비스를 중단해야 하며 사실상 시장에서 퇴출될 위험에 직면하게 됩니다. 스타트업은 기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
사진 : 로볼리전트 김봉수 CEO(좌), 원익로보틱스 김학래 대표이사(우) 로볼리전트-원익로보틱스,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협력 MOU 체결… 글로벌 상용화 가속 로볼리전트-원익로보틱스,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협력 MOU 체결… 글로벌 상용화 가속 AI 기반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기업 로볼리전트(Roboligent가 로봇 핸드, 자율주행 전문기업 원익로보틱스와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25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로볼리전트의 **AI 기반 양팔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ROBIN(로빈)'에 원익로보틱스의 대표 기술인 로봇 핸드 'Allegro Hand(알레그로 핸드)'를 통합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로빈의 정밀 조작 능력과 동작 지능을 대폭 향상시킨 새로운 응용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양사는 모바일 휴머노이드 기술의 실사용 환경 확대, 연구 및 학술 분야 공동 활동, 데이터 기반 AI 협력**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로볼리전트 김봉수 대표는 “이번 통합은 로볼리전트가 지향하는 ‘실사용 가능한 휴머노이드’ 구현에 큰 진전”이라며, “원익로보틱스와 함께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루벤티스, 병원 물류 AI 솔루션 'Stockflow AI' 개발 완료… 2중 AI 엔진으로 재고 불확실성 해소 루벤티스, 병원 물류 AI 솔루션 'Stockflow AI' 개발 완료… 2중 AI 엔진으로 재고 불확실성 해소 AI 기반 SaaS 플랫폼 기업 루벤티스가 경량 AI 모델(FM 방식)과 엔터프라이즈 모델(Deep AR 방식)의 2중 엔진을 탑재한 '스톡플로우 AI(Stockflow AI)' 개발을 마치고 2026년 1월 정식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국내외 병원 대상으로 베타테스트 및 POC를 진행 중이다. 루벤티스는 스톡플로우 AI를 통해 병원 물류의 고질적인 불확실성 문제, 즉 재고 부족과 과잉 재고로 발생하는 연간 수백억 달러의 비용 낭비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루벤티스는 이를 해결할 유일한 과학적 방법으로 '확률론적 예측(Probabilistic Forecasting)'을 제시하며, 이를 아마존 DeepAR 및 시계열 파운데이션 모델(TimesFM) 등 최신 AI 아키텍처로 구현했다. 루벤티스 AI 사업팀 총괄 권민오 상무(전 딜로이트 파트너)는 “스톡플로우 AI는 모든 규모의 병원이 수요 예측 기반 자동발주 시스템을 통해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