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파 기반 차량용 스마트폰 키 스타트업 주식회사 원키는 현대자동차 제로원 엑셀러레이터로부터 커넥티드 카 및 공유경제 향 차량용 스마트폰 키 개발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였다고 27일 밝혔다. 주식회사 원키는 삼성전자 책임연구원 및 스타트업 CTO 등의 경력을 보유한 KAIST, UIUC 출신 엔지니어 4명이 2017년 설립한 스타트업으로, 음파를 이용한 차량-스마트폰 간 커넥티비티 기술을 통해 기존 차량용 스마트폰 키 기술 대비 보안성과 편의성을 크게 강화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식회사 원키의 음파 기반 스마트폰 키 기술은 기존의 전파 기반 스마트키의 보안 문제를 음파를 이용한 이중 인증 기술을 통해 해결하였다. 특히 최근 해외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RSA(Relay Station Attack) 등 여러 차량 절도 시도들로부터 안전한 스마트폰 키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또한 음파를 이용할 경우 현재 시도되고 있는 블루투스 기반 차량용 스마트폰 키 기술이 구현하기 힘든 스마트폰 키의 정밀 측위가 가능하며, 이를 통해 스마트폰 소지자 위치에 따른 시동 제한 기능을 두어 기존에 이용하던 차량 키와 가장 유사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스마
배낚시 예약 플랫폼 서비스와 낚싯배 직영사업을 하는 ‘마도로스’가 코어자산운용과 NICE에프앤아이으로 부터 50억 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해 누적 투자금액 83억 원을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마도로스는 현재 배낚시 소비자와 전국의 300여 척 낚싯배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예약,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배낚시 예약 플랫폼과 인천 연안부두·남항, 옹진 영흥도, 보령 오천항, 여수 돌산항, 제주 성산포항에서 직영 선박 17척을 운영하는 해양레저 스타트업이다. 2017년 3월 론칭 이후 지속적으로 직영 선박을 늘려가고 있으며, 누적 이용객 수는 4만여 명에 이른다. 현금결제로만 이루어졌던 배낚시업계에 온라인 카드 결제 서비스, 전국 배낚시 수배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2030 젊은 층 사이에서 색다른 체험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NICE에프앤아이 측은 "아웃도어 업계가 피싱 웨어에 시선을 돌릴 정도로 낚시 인구가 고속 성장 중인 점과 해양레저에 관심을 가지는 젊은 층을 대상으로 공략하는 운영 역량 등을 기반으로 해양레저를 선도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판단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마도로스 조맹섭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로 남해 지역의 직영 선박 추
사진 : 팀오투 팀원 전국 렌트카 기반의 차량 공유 앱 ‘카모아’를 운영하는 모빌리티 전문기업 팀오투가 중소기업 창업투자회사 TBT로부터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2018년 10월 본엔젤스의 초기 투자 이후 이번이 두 번째 투자 유치다. 카모아는 차가 필요할 때 가격 비교 및 실시간 예약, 차량 배달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2018년 4월 서울과 제주도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1년 만에 전국 55개 지역으로 확장하였으며 제휴 업체는 121 개에 달한다. 또한 울릉도 렌트카 예약을 지원하는 등 발 빠르게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카모아는 카쉐어링이나 대기업 렌트카 회사들보다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직접 검증한 믿을 수 있는 업체를 통해 차량을 대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팀오투는 렌트카 운영관리 시스템인 ‘카모아 파트너스’를 전국 렌트카 업체에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꾸준한 업데이트로 현재 252개 렌트카 지점이 약 14,316 여대의 차량을 ‘카모아 파트너스’로 관리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TBT의 모빌리티 투자 담당 김동욱 이사는 “렌트카 업체를 십 수년간 경영한 현장 전문가와 성공 창업가 출신의 온라인 전문가로
퀸버랩이 무인점포용 AI 설루션을 개발하는 전문 업체 트라이큐빅스코리아에 투자를 했다고 21일 밝혔다. 트라이큐빅스코리아는 인공지능(AI), 컴퓨터 비전 기술과 센서 퓨전 기술을 활용하여 제품이나 고객 인식 등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는 회사로서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무인점포 시장을 타깃으로 그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트라이큐빅스코리아가 개발한 AI 모듈을 냉장고나 매장에 부착하면 AI 기반의 무인점포를 만들 수 있다. 실제로 이 AI 모듈이 탑재된 냉장고에 표시된 QR 코드를 고객이 스마트폰으로 스캔을 하면, 냉장고의 문이 열리고 고객이 냉장고 내 상품을 꺼내서 나가면 별도 체크아웃 없이 스마트폰에 저장된 결제수단을 통해 자동으로 결제가 이루어진다. 트라이큐빅스코리아는 현재 해외에 소개되고 있는 AI 기반의 무인점포 설루션은 소규모 자영업자들이 부담하기에는 너무 비싸다는 문제점을 인식하고 경쟁사에 비해 AI 데이터를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을 바탕으로 AI 무인점포 설루션을 저렴하면서 안정적인 상품 인식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2018년에는 중국의 글로벌 가전그룹에 AI 설루션을 공급하였고 올해 하반기부터 국내 유통 업체에 AI 기반의 무인점포 설
성형 후 빠른 일상 복귀와 부작용 예방을 돕는 앱 ‘에포터’가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엔젤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에포터는 성형 후 집에서 스스로 회복을 해야 하는 환자들에게 경과 관리 정보와 후기를 제공해 성형 후 환자들의 불안함과 답답함을 해소해주는 플랫폼이다. 출시 3개월 만에 경과 관리 사진 수가 1만 장이 넘었다. 에포터는 성형 후 사진과 함께 경과를 기록하면, 자체 개발해 특허 출원된 ‘AI 알고리즘’이 자동 분석한 경과 정보를 제공한다. 멍, 붓기, 흉터의 남은 시간과 함께 회복률 및 현재 겪고 있는 증상의 위험도 정보를 제공받기 때문에 잘 회복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에포터를 운영하는 케어마인드는 에포터를 이용해 경과 관리를 한 환자들은 회복 시간이 평균 40% 이상 빨랐으며 같은 부위를 수술한 환자들과 서로 경과 후기를 공유하고 댓글을 통해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성형 수술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에포터를 통해 정보를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윤제케어마인드 대표는 “외면받고 있는 성형 후 환자들의 빠른 일상 복귀와 부작용 예방을 위해 더욱 정확하고 적합한 분석 결과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이번 투자유치를
image credit :픽셀 방문 픽업 서비스 기반의 중고거래 플랫폼 픽셀(주식회사 어픽스)이 13억 원 규모의 후속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대교인베스트먼트, 미시간벤처캐피털, 한국과학기술지주 등3곳의 벤처캐피털이참여했다. 픽셀은 중고용품 판매자가 구매자를 직접 만나지 않아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다. 판매자가 원하는 장소에 픽업 요원이 방문해 현장에서 중고 제품을 매입하고, 픽셀이 재판매하는 방식이다. 지금까지 성사된 거래는 약 16만 건이며 사용자는 한번 거래에 평균 20개의 물건을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교인베스트먼트 김재엽 팀장은 "중고거래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픽셀은 방문 매입 모델로 새로운 고객 경험을 만들고 있다”라고 설명하며 “체계적인 물류시스템과 높은 유저 충성도를 토대로 전국적인 서비스 확장이 기대된다”라고 투자 배경을 전했다. 어픽스 한창우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전국적인 픽업 서비스를 실현하고, 자체 물류 시스템(WMS)라강화하겠다”며 “주요 고객인 밀레니얼 세대가 간편하게 중고거래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경험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픽셀은 2016년 육아용품 방문 매입으로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가 율리시스 캐피털(Ulysses Capital)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헤지펀드 율리시스 캐피털은 1조 7000억 원 규모의 운용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글로벌 IT와 블록체인 분야에 집중 투자하는 율리시스의 첫 국내 핀테크 투자로, 테라의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과 스테이블 코인(stablecoin) 모델을 높이 평가했다. 이준효 율리시스 이사는 “테라 블록체인 기술은 국내 간편 결제 앱에 이미 접목되어 있으며 출시된 지 열흘밖에 안 되었지만 벌써 10만 유저를 모았다. 이는 블록체인 업계에서 보기 힘든 숫자인 만큼 블록체인 기반 테라의 비즈니스 모델이 시장에서 검증된 것이라고 생각된다”며 “우리는 테라가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빠르게 사업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며, 많은 이커머스 파트너들이 테라를 고대하고 있어 기대가 크다”라고 전했다. 테라는 최근 간편 결제 앱 ‘차이(CHAI)’와의 협업을 통해 핀테크 혁신을 이루고 있다. 차이에게 블록체인 기술과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실생활에 블록체인 기술이 활용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현재 차이는 국내 모바일
탈모 전문 모바일 O2O 플랫폼 ‘우수수’를 서비스하는 삼손컴퍼니가 지난 6월 13일 헬스케어 스타트업 전문 엑셀러레이터인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사(DHP)로 부터 시드 투자 유치 및 엑셀러레이팅을 받게 되었다고 20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이다. 삼손컴퍼니는 탈모 전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우수수’를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으로 탈모로 고민하는 ‘탈모인’들은 우수수에서 머리 사진 한 장으로 전문적인 상담과 견적을 받아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탈모 관리에 대한 각종 정보와 다른 탈모인과 고민과 후기를 공유하는 커뮤니티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자신의 탈모 사진을 등록하면 우수수에 입점한 160여 개의 탈모 전문 병원, 모발이식 업체 등으로부터 3일 내에 최소 8건 이상의 전문가 의견, 모발이식, 가발, 두피 관리 등에 대한 견적을 받아볼 수 있다. 우수수는 향후 입점사를 확대하고,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하며, 더 나아가 탈모 전문 온라인 쇼핑몰로도 확장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삼손컴퍼니는 두피 강화를 위한 고체 샴푸를 PB 상품으로 시범적으로 내어놓았으며, 지난 6개월 동안 2천 개를 완판 하며 탈모인들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삼손컴퍼니안현진
쓰리아이의 스마트 하드웨어 기기 피보(Pivo)가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 7500만 원) 판매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19일 기준으로 판매액은 104만 3,000 달러(한화 약 12억 2,600만 원)가 넘는다. 킥스타터, 인디고고 등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한 지 약 8개월 만이다. 이번 피보의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에는 90여 개 국가에서 1만 명이 넘는 후원자들이 참여했다. 킥스타터 총주문의 7,100여 건이 배송이 완료됐으며, 인디고고 주문도 배송이 시작됐다. 피보는 ‘나만의 스마트한 촬영 기사’를 콘셉트로 한 스마트 하드웨어 기기다. 스마트폰과 결합해 누구나 편하게 자신만의 개성 있는 사진 및 동영상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하드웨어와 앱이 연동돼 있다. 인플루언서, 예술가, 여행가, 사업가, 얼리어댑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하드웨어는 좌우 360도로 회전이 가능한 스마트 전동 로테이터다. 전용 앱을 통해 블루투스로 모터의 회전을 제어하며 다양한 촬영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앱에는 안면, 사물 인식 기능이 장착돼 있다. 콘텐츠 창작자가 이동 중에도 쉽게 촬영할 수 있다. 타임랩스, 360도
자발적 동승 플랫폼 ‘반반택시’를 운영하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K-Champ 보육기업 코나투스가 12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티비티와 본엔젤스, 스파크랩 벤처스가 참여했다. 싸이월드, 네이버 블로그, 밴드 등 굵직한 인터넷/모바일 서비스들을 성공시킨 이람 대표가 이끄는 티비티는 네이버가 주요 출자자로 참여한 펀드를 통해 이번 투자를 주도했다. 코나투스가 운영하는 ‘반반택시’는 같은 방향의 승객들의 자발적 동승을 중개하는 택시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승객은 반반택시 앱의 ‘동승호출’ 옵션을 선택하여 택시를 호출해 운임을 나눠내는 방식으로, 동승 과정에 택시기사가 전혀 개입할 수 없어 기존의 기사 주도 합승과 구별된다. 한편 서울시는 3월 반반택시에 대한 플랫폼 호출료 수취를 정식 승인한 바 있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티비티의 김동욱 이사는 “우리처럼 택시공급이 많은 나라에서의 라이드 쉐어링은 사회적 갈등을 유발해 왔다. 코나투스는 정보통신기술의 도움으로 택시업계가 혁신의 주체가 되는 모빌리티 사업자로, 이를 통해 우리 국민이 기대하는 서비스의 품질과 안전을 확보하면서 택시업계 종사자들의 생계도 보장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Decent 팀원 Decent는 2018년설립된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기반의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 프리랜서나 자영업자들이 고품질의 저렴한 건강보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미션을 가지고 탄생하였다, 조정된 인센티브, 정의된 리스크 풀 및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Decent는 텍사스에서 제공되는 가장 저렴한 종합 플랜 중 일부를 무료로 1 차 진료 서비스를 통해 출시했다. Decent는 미국의 건강 보험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전통적인 직업 외의 꿈을 추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image credits :Decent Decent :https://www.decent.com/
StixFreshUSA는 2017년에 워싱턴 주 시애틀 근교 커틀랜드 기반으로 설립된 생명공학 및 푸드 테크 스타트업으로Stixfresh는 모든 자연적인 방법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를 크게 줄일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상업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StixFresh의 첫 번째 제품인 Stixfresh 스티커는 유통 기한을 연장하고 보다 오랜 기간 신선한 과일 폐기물을 공급망 전체에서 줄일 수 있게 한다. Stixfresh 기술은 100% 천연 성분으로 구성된 특허 출원제 코팅이 된 FDA 승인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다. 스티커는 단순히 껍질을 벗겨서 특정 과일 표면에 발라져 유통기한을 최대 14일까지 연장한다. StixFresh의 과학자들은 해로운 환경 조건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식물들이 자연적으로 분비하는 것을 사용했고 이 공식들을 그들의 스티커 표면에 적용했다. 특별히 소싱된 밀랍과 다른 천연 성분들로 구성된, 스티커의 코팅은 독립적으로 테스트되었고 과일과 채소를 더 오래 신선하게 유지하도록 과학적으로 증명되었고 연구 결과에 따르면Stixfresh 스티커로 처리한 과일은 단맛이 증가하고 수분이 더 많이 유지되며 세포 구조가 지속되어 견
픽스사(Pix Inc)는 2018년 설립된 스마트 프로그램이 가능한 배낭을 만드는 스타트업으로 핏스사의 새로운 제품인 Pix Mini는 모든 iOS / Android 스마트 폰 장치에 연결하여 그림, 애니메이션 및 퍼즐 게임을 표시할 수있으며안전 기능이 포함된 어린이를 위한 새로운 백팩이다. Pix Inc. 의 CEO인 마가렛 리멕(Margaret Rimek)은 "우리는 휴대성과 창의성을 연결한다" 말하며 "더 중요한 것은 단순한 배낭을 통해 사람들이 자신의 감정과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라고 말했디. Pix Mini의 주요 특징과 장점은 그림 기능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픽셀 아트를 만들고 창의성을 표현해주고, 퍼즐 게임은 하면 아이들의 논리 사고와 인지 능력이 발달하게 하며 안전 기능은 아이들이 도로에서 명확하게 볼 수 있게 한다. 또한 추가 가능으로는백팩을 잊어버린 경우 즉시 알림 제공하는 Pix Alarm 기능과 Pix Mini의 마지막 위치를 추적할 수 있게 하는 Find Pix Mini 기능 등이 있다. About Pix Inc. Pix Inc는 이동 중에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미션을 가지고 탄생하였다. 첫 번째 Pix 제품은
Mother는 식량, 물 및 에너지와 같은 기본적인 필수품이 모든 사람에게 제공되어야 한다고 믿는 기업가들의 국제적인 네트워크이다. 이런 철학을 바탕으로 그들은 자급자족하는 삶을 위한 지속 가능한 도구를 개발하고 있다. 최근 그들은 7-10일 만에마이크로 그린을재배하기 위한 플러그 & 플레이 모듈(plug & play module)인 마이크로 팜(MicroFarm)을 Kickstarter에서 론칭했다. 이 제품은 물과 빛의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일 년 내내 쉽게 재배하고 수확할 수 있다. 식물을 성장시키는 빛은 태양에 의해 방출되는 빛을 모방하는 저소비 전력 스펙트럼 LED이고. LED를 식히는 데 도움이 되는 모든 검은색 알루미늄 조명 모듈은 미학과 최소 디자인(minimal design)으로 높이 평가받았다. Mother team photo “모두 건강한 음식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라는 Mother의 철학은 씨앗을 대량으로 사서 구입 가격으로 판매한다. 씨앗을 근본적으로 낮은 가격으로 판매함으로써 1년 씨앗 구입 가격이 겨우 19 유로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내 농업을 모든 사람이 이용할 수 있게 한다. 왜 마이크로 그린인가? 마
Luma Bottle은물과 병 속에 박테리아의 99.999 %를 죽이기 위해 디지털 UV-C 광의 힘을 이용하는 재사용 가능한 물병으로, 탬덤 서퍼(tandem surfer)이며 창업자인 윌리암 호간(William Hogan)의 목표는 깨끗한 물을 우리 생활 속으로 가져오고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로 들어오는 것을 막는 것이었다.. Luma Bottle은 식수는 쾌적해야 한다고 믿는 야심 찬 대학생들에 의해 2017년 10월에 태어났다.Luma Bottle은 기술과 혁신을 물과 결합해서 물병 스스로 청소하고 만연한 나쁜 냄새를 제거하고 재사용 가능한 물병이다..Luma Bottle은 물을 뜨겁고 차갑게, 깨끗하게 유지시킬 뿐만 아니라, 스스로 물병을 깨끗하게 한다. Luma Bottle은 UVC 빛을 재사용 가능한 물병의 밑부분으로 설계하여 물과 병에 박테리아를 일으키는 냄새의 99.999%를 죽인다. 빛이 바로 바닥에 놓여있어서 물과 지속적으로 접촉하여 박테리아를 더 효과적으로 죽일 수 있게 한다. 버튼이 활성화되면, UVC 불빛은 단 60초 만에 99.999%의 박테리아를 죽여 물과 병을 깨끗하게 유지한다. Luma Bottle은 모금액$87,198로킥스타
미리캔버스, '직장인 실무 특화' 비즈니스 템플릿 강화… AI로 고품질 PPT 제작 지원 미리캔버스, '직장인 실무 특화' 비즈니스 템플릿 강화… AI로 고품질 PPT 제작 지원 디자인 플랫폼 기업 ㈜미리디가 운영하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미리캔버스’가 직장인 실무 특화 비즈니스 템플릿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화를 통해 기존 10~15페이지에서 20~30페이지까지 장표 구성과 깊이를 확대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템플릿은 글로벌 비즈니스 로드맵, 수익성 개선 방안, 시장 진출 분석 등 다양한 상황별 전략 수립이 가능한 고퀄리티 프레젠테이션 흐름으로 설계되었다. 사용자는 텍스트만 변경하면 컨설팅 결과물 수준의 문서를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디자인과 구성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추가 편집을 돕기 위해 자체 개발한 디자인 전용 AI 엔진 ‘미리클넷’이 지원된다. 3000만 건 이상의 디자인 데이터를 학습한 미리클넷은 콘텐츠의 목적과 레이아웃을 분석하여 사용자 프레젠테이션에 맞는 이미지, 아이콘 등을 추천한다. 미리캔버스는 향후 각 업계 유명 전문가와 협업한 템플릿 공개를 비롯해 직장인 대상 프레젠테이션 솔루션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서민웅
피처링, AI 인플루언서 탐색 자동화 'AI 프리 리스트업' 출시… 마케팅 효율 극대화 피처링, AI 인플루언서 탐색 자동화 'AI 프리 리스트업' 출시… 마케팅 효율 극대화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이 자사의 AI 올인원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피처링’에 인플루언서 탐색 과정을 자동화하는 ‘AI 프리 리스트업’ 기능을 2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기능은 마케팅 실무진이 캠페인 기획 단계에서 인플루언서를 찾는 데 할애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기 위해 개발되었다. 기존의 공통 필터 검색의 한계를 넘어, 자연어 검색 기반으로 유사 계정 선택 또는 키워드 입력을 통해 한층 정교화된 협업 후보군을 탐색하고 리스트업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최초 1회 세팅 후 하루 최대 20명의 협업 후보군을 매일 확보할 수 있으며, 실무자들은 업무 시간 외에도 잠재 협업 대상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피처링은 사용자 피드백을 통해 추천 알고리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한다. 피처링은 향후 리스트 관리, 협찬 제안, 성과 보고서 제작 등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반을 아우르며, 실무자 요청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21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하 산자중기위)를 통과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환영의 뜻을 표하며, 이번 법안이 창업자의 재도전을 가로막던 제도적 장벽을 허무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정부는 2014년부터 금융기관의 창업자 연대보증 면제 대상을 넓혀왔고, 2018년에는 정책금융 기관으로까지 이를 확대하며 창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일부 민간 벤처투자회사와 금융기관이 '투자계약'이라는 형식을 통해 창업자에게 연대책임을 요구해 왔고, 이는 실패한 창업자의 재기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고시 수준에 머물던 연대책임 금지 조항을 법률로 격상하고, 개인투자조합 및 창업기획자에 대해서도 연대책임을 요구하는 투자계약 자체를 금지함으로써, 창업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하는 법적 근거를 명확히 마련했습니다. 이는 "투자는 위험을 공유하는 것"이라는 벤처 생태계의 본질을 회복하고, 창업자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히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핵심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법제화는 실패 후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재도전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글램 운영사 큐피스트, 한일 국제결혼 서비스 ‘트웨니스 도쿄’ 출시… 데이터 기반 매칭 혁신 글램 운영사 큐피스트, 한일 국제결혼 서비스 ‘트웨니스 도쿄’ 출시… 데이터 기반 매칭 혁신 소개팅 앱 ‘글램’ 운영사 ㈜큐피스트가 한일 국제결혼정보 서비스 ‘트웨니스 도쿄’를 26일 출시하고 글로벌 큐피트로 나선다. 국내 최대 규모인 680만 명 이용자를 기반으로 한국 남성과 일본 여성의 결혼에 집중하며 ‘국경을 넘는 현실적인 결혼 솔루션’을 지향한다. 트웨니스는 글램 운영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알고리즘 역량을 활용해 매칭 성사율을 높인다. 회원의 라이프스타일, 가치관 등 정량·정성 데이터를 구조화해 매칭을 고도화함으로써, 매니저의 직관에 의존하던 전통적인 결혼정보 업계에 혁신을 가져올 계획이다. 특히 트웨니스는 자체적인 현지 여성 회원풀 확보에 성공했다. 일본에서 10년 이상 거주한 현지인 에이전트가 실제 생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20대 일본 여성 회원들을 직접 선별·섭외한다. 이는 기존 한일 결혼정보회사들이 공유 회원풀을 사용하는 것과 차별화되는 강점이다. 최근 한·일 국제결혼 건수는 매년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대다수가 한국 남성-일본 여성 조합이다. 트웨니
레드브릭-서울대 사범대 AI융합교육학과 MOU 체결… AI 리터러시 교육 체계 공동 개발 레드브릭-서울대 사범대 AI융합교육학과 MOU 체결… AI 리터러시 교육 체계 공동 개발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엔진 스타트업 레드브릭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AI융합교육학과와 ‘AI 융합교육’ 기반 공동 연구 및 글로벌 AI 리터러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실제 교육 현장을 경험한 서울대 사범대 교육 전문가 그룹과 레드브릭의 생성형 AI 기술이 결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지속 가능한 AI 활용 구조 필요성에 공감하며, 콘텐츠 개발,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술 교류, 글로벌 확산을 포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주요 협력 범위는 AI 융합교육 및 글로벌 AI 리터러시 기반 연구·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학술연구 및 에듀테크 기술 발전을 위한 기술·지식 교류 등이다. 이 협력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AI 리터러시 교육 체계를 공동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레드브릭은 이번 MOU를 계기로 생성형 AI 기반 학습도구 개발 등 프로젝트 적용 범위를 넓히고, 한국형 AI 리터러시 모델 확산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영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스타트업의 혁신 동력을 약화시키는 이른바 ‘닥터나우 방지법’ 입법 추진에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이번 법안은 국민 편익 제고와 의료·약무 영역의 불편 해소를 위해 비대면진료 중개 스타트업이 시도해 온 혁신을 소급적으로 불법화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해당 법안은 과거 ‘타다금지법’을 떠올리게 합니다. 비대면진료 중개 매체들은 의료·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헬스케어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진료 후 의약품 재고와 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웠던 구조적 문제에 대한 실질적 해결책을 제시해 왔습니다. 그 결과 약 수령 과정에서 불편을 겪던 환자들의 편익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사실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채 입법안이 상임위를 통과한 것은 스타트업 업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우려에 대해 이미 충실히 소명했고, 이후 우려했던 상황도 실제로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입법이 그대로 추진된 점은 매우 아쉬운 일입니다. 법이 통과될 경우 관련 스타트업들은 기존 서비스를 중단해야 하며 사실상 시장에서 퇴출될 위험에 직면하게 됩니다. 스타트업은 기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
사진 : 로볼리전트 김봉수 CEO(좌), 원익로보틱스 김학래 대표이사(우) 로볼리전트-원익로보틱스,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협력 MOU 체결… 글로벌 상용화 가속 로볼리전트-원익로보틱스,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협력 MOU 체결… 글로벌 상용화 가속 AI 기반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기업 로볼리전트(Roboligent가 로봇 핸드, 자율주행 전문기업 원익로보틱스와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25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로볼리전트의 **AI 기반 양팔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ROBIN(로빈)'에 원익로보틱스의 대표 기술인 로봇 핸드 'Allegro Hand(알레그로 핸드)'를 통합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로빈의 정밀 조작 능력과 동작 지능을 대폭 향상시킨 새로운 응용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양사는 모바일 휴머노이드 기술의 실사용 환경 확대, 연구 및 학술 분야 공동 활동, 데이터 기반 AI 협력**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로볼리전트 김봉수 대표는 “이번 통합은 로볼리전트가 지향하는 ‘실사용 가능한 휴머노이드’ 구현에 큰 진전”이라며, “원익로보틱스와 함께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루벤티스, 병원 물류 AI 솔루션 'Stockflow AI' 개발 완료… 2중 AI 엔진으로 재고 불확실성 해소 루벤티스, 병원 물류 AI 솔루션 'Stockflow AI' 개발 완료… 2중 AI 엔진으로 재고 불확실성 해소 AI 기반 SaaS 플랫폼 기업 루벤티스가 경량 AI 모델(FM 방식)과 엔터프라이즈 모델(Deep AR 방식)의 2중 엔진을 탑재한 '스톡플로우 AI(Stockflow AI)' 개발을 마치고 2026년 1월 정식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국내외 병원 대상으로 베타테스트 및 POC를 진행 중이다. 루벤티스는 스톡플로우 AI를 통해 병원 물류의 고질적인 불확실성 문제, 즉 재고 부족과 과잉 재고로 발생하는 연간 수백억 달러의 비용 낭비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루벤티스는 이를 해결할 유일한 과학적 방법으로 '확률론적 예측(Probabilistic Forecasting)'을 제시하며, 이를 아마존 DeepAR 및 시계열 파운데이션 모델(TimesFM) 등 최신 AI 아키텍처로 구현했다. 루벤티스 AI 사업팀 총괄 권민오 상무(전 딜로이트 파트너)는 “스톡플로우 AI는 모든 규모의 병원이 수요 예측 기반 자동발주 시스템을 통해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