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credit : 케어닥 전국 노인 요양 시설 중개 & 어르신 돌보미 매칭 플랫폼 스타트업 케어닥은 미래 과학기술 지주에서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D3 쥬빌리 파트너스로부터 Pre-A 시리즈를 받은 지 3개월 만이다. 케어닥은 전국 장기요양기관, 요양병원의 정부 평가와 사용자 후기를 항목별로 제공하는 시설 중개 서비스에서 시작하여, 현재는 어르신 돌보미로 불리는 요양보호사, 간병인 중 신분증, 자격증, 이력서, 인터뷰, 마인드 교육까지 5단계를 통과한 인력만 소비자와 매칭 하는 서비스로 확장한 ‘시니어 케어’ 스타트업이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노태석 미래 과학기술지주 심사역은 "국내 실버케어 시장은 거대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만큼, 사업화 난이도 있는 분야로, 실버케어 시장 장악하기 위해서는 팀의 빠른 실행력과, 학습력이 중요하다고 본다. 박재병 대표를 예비창업자 때부터 지켜봐 오면서, 박 대표라면 해낼 수 있겠다 싶어 투자를 결정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케어닥 박재병 대표는 "팁스 과제 연계와 올해 Series A 투자를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돌봄 받을 수 있는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특정 분
image credits : 큐엠아이티 스포츠 현장을 위한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큐엠아이티’이 KAIST 청년창업투자지주, 상상투자조합, 롯데 스타트업펀드 총 세 곳으로부터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2018년 11월에 설립된 큐엠아이티는 스포츠 선수들이 직접 입력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모니터링을 통해 최고의 퍼포먼스를 내도록 도와주는 ‘플코’와 함께 소속팀 선수들을 관리할 수 있는 ‘플코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선수의 멘토가 되어주는 오프라인 코칭 ‘플코짐’과 온라인 코칭 ‘플코톡’ 그리고 영양 코칭 ‘플코샵’ 서비스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2020년 1월에 출시한 ‘플코팀’은 한 달 만에 국내 58개 엘리트 구단이 가입했고, ‘플코’ 서비스는 출시 한 달 만에 국내 2,000여 명의 엘리트 선수가 가입하며, 매출액이 전년 대비 400% 이상 성장하고 있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카이스트 청년창업투자지주 임성수 책임 사역은 “서비스 기반에서 기술 기반으로 전환하려는 의지와 실제로 스포츠 시장 테크의 성장세를 보고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상상이비즈 박순봉 대표는 “큐엠아이티는 이상기 대표가 프로축구 선수로 활동하다
프로토파이(ProtoPie) 개발사인 스튜디오씨드코리아가 HB인베스트먼트, 데브시스터즈벤처스, 인탑스인베스트먼트, BSK인베스트먼트, 원익투자파트너스, 신한캐피탈, 그리고 미국 투자사인 벨라 파트너스(VELA PARTNERS)로부터 총 7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한국 시간) 밝혔다. 스튜디오씨드코리아는 2018년 35억 원의 투자유치에 이어 현재까지 누적투자액은 총 125억 규모이다. 프로토파이는 모바일앱을 포함하여 디지털 프로덕트를 디자인할 때 디자이너가 가진 디자인 아이디어를 코드 한 줄 없이 빠른 시간 안에 인터랙티브 한 프로토타입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디자이너용 소프트웨어이다. 디자이너는 손쉽게 디자인을 표현할 수 있고 개발자는 디자인을 실제 디바이스에서 만져볼 수 있고 애니메이션을 구체적인 수치로 전달받을 수 있다. 프로토파이는 2017년 1월 상용화 이후 2020년 2월 현재 100개국에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닌텐도, 라인, 고프로, R/GA, IDEO 등과 같은 글로벌 대기업과 국내에서는 현대카드, 네이버, 카카오, 삼성 SDS를 포함해 다양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기업들을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
image credit : 매쉬업엔젤스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엔젤스가 2019년 한 해 투자 성과를 정리한 인포그래픽과 성과 발표 자료를 17일 발표했다. 매쉬업엔젤스는 2019년 한 해 동안 20개의 스타트업에 신규 투자를 진행했다. 지금까지 총 포트폴리오 사는 90개 이상, 누적 투자 금액은 120억 원에 달한다. 투자 기업 중 설립 3년 미만인 기업이 98%로 초기 스타트업에 주로 투자하며 패션&뷰티, 헬스케어, AI, 콘텐츠, 엔터프라이즈, 라이프앤스타일, 푸드테크, 핀테크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에 투자를 진행했다. 매쉬업엔젤스로부터 초기 투자를 유치한 기업 중 72%가 후속투자 유치(MA&포함)에 성공했으며, 누적 후속투자 유치 금액은 총 4121억 원 이상이다. 또, 라인과 네이버에 인수된 드라마앤컴퍼니 등 5개 기업을 엑싯한 바 있다. 매쉬업엔젤스는 투자 기업들이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고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능동적인 동반자 역할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투자 이후 장기간에 걸친 기업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포트폴리오 간의 교류(네트워킹)와 협력((peer Learning)을 촉진해 서로
image credits : 코드스테이츠 코딩 실무교육 스타트업 코드스테이츠가 스트롱벤처스, SBA 씨엔티테크, 프라이머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코드스테이츠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교육 서비스로 지난 4년간 2,000여 명 이상이 교육에 참여했고, 수료생 중 96%가 한국, 해외 회사로 취업에 성공했다.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다수의 수료생이 글로벌 구인구직 서비스 링크드인 본사를 포함해 독일, 일본, 베트남 등 세계 유수의 기업들에서 근무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최대 포털 사이트 네이버, 라인 등 대기업을 포함한 다노, 당근마켓, 샌드박스 네트워크 등 성장하는 스타트업에서 경력을 이어가고 있다. 수료생이 받은 최고 연봉은 1억 2천만 원, 평균 초봉은 3천3백만 원이다. 코드스테이츠는 이번 투자를 통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수강료 없이 교육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취업에 성공하면 소득 중 일부를 공유하는 ‘We Win 모델’을 확대 운영한다. 경제적, 사회적 배경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최고의 교육을 제공한다는 코드스테이츠의 미션에 따라 잠재력 있는 누구나 환경의 제약을 받지 않고 높
STAR's TECH Co., LTD. which has presented ECO-ST a new paradigm for eco-friendly de-icer, announce its participation in BUILDEX VANCOUVER, Western Canada's largest forum connecting the holistic building industry. This two-day event will be held on Feburay 12-13, at Vancouver Convention Centre West 1055 Canada Pl. De-icer is a necessity during the winter, but it does cause great economic and environmental damage to our society including concrete damage, car corrosions, streets collapsing due to the porthole phenomenon, pets paw burns, and respiratory problems caused by dust. Various deicing pro
image credit : 오픈트레이드 비상장주식 투자 플랫폼 오픈트레이드가 업계 최초로 자사 홈페이지 내에서 KB증권의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를 연동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별도의 지점 방문이나 앱의 설치가 없이도 오픈트레이드 홈페이지 내에서 바로 증권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 2019년 12월 오픈트레이드와 KB증권이 전략적 업무제휴(MOU)를 맺은 후 출시한 서비스로 양 사는 앞으로 스타트업 및 비상장기업 투자 참여 확대를 위해 핀테크 기술을 활용하여 더욱 다양한 협업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는 오픈트레이드의 모든 투자 회원에게 제공되며 정보를 입력하는 몇 가지 간단한 절차를 거치면 실시간으로 KB증권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개설된 증권계좌는 오픈트레이드에 자동으로 연동되며 이를 통해 오픈트레이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비상장주식 투자에 참여할 수 있다. 고용기 오픈트레이드 대표는 “비상장 투자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에 따른 니즈를 온라인으로 충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가 중요하다”며 “증권계좌 개설과정에서 불편을 느꼈던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이용자라면 누구나 오픈트레이드의 비대면 실시간 계좌 개설
De-icer is a necessity during the winter, but it does cause great economic and environmental damage to our society including concrete damage, car corrosions, porthole, pets paw burns, and respiratory problems caused by dust. Various deicing products have been produced under the slogan ‘eco-friendly’, but they had functional limitations including reduced melting performance and caused other environmental problems, while the prices were high. With an understanding of the limitations of the previous products, STAR’s TECH CO., LTD was surprisingly able to find a solution to the problem through the
image credit : H2O호스피탈리티 일본 진출 호텔 운영 스타트업 H2O호스피탈리티가 스톤브릿지, 삼성벤처투자, IMM, 신한캐피탈, 원익투자파트너스 등 5개사로부터 70억원의 시리즈 B 추가 투자를 유치하였다고 4일 밝혔다. 2017년 1월 일본 숙박운영 시장으로 진출한 H2O 호스피탈리티는 호텔, 료칸, 민박 등의 Vacation Rental 형태의 숙박시설들을 일본 전역에 운영하며 2019년 75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면서 2018년 대비 300% 성장을 했다. 현재 H2O 호스피탈리티는 2020년 도쿄 올림픽으로 인해 7~8월 기간 중 작년 대비 10~15배 높은 일간 평균 객실 금액 (ADR, average daily room-rate)으로 모든 객실의 예약이 완료된 상태로 2020년에도 300~400%의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시리즈 B투자에 이어 시리즈 B 추가 투자를 시행한 삼성벤처투자의 김인균 책임은 “일본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숙박 운영 회사에 추가 투자를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H2O 호스피탈리티는 이미 일본 시장 내에서 시장 적합성 (Product market fit)을 달성했으며 이번 추가 투자를 발판으로 일
image credits : AmazeVR 프리미엄 VR 콘텐츠 제작 및 유통 플랫폼 기업 어메이즈VR은 5G 산업 핵심 산업군인 VR 시장의 성장에 따른 시장 경쟁력 확보 및 오프라인 기반 글로벌 VR 엔터테인먼트 공간 조성이라는 신규 사업을 목적으로 250만 달러(한화 약 29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YG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지난 2019년 5월 발표한 700만 달러(한화 약 84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에 이어 진행된 250만 달러 규모의 추가 투자 라운드(A-2)로, 어메이즈VR은 누적 투자금은 총 950만 달러(한화 약 113억 원)이다. 어메이즈VR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기존에 보유한 VR 콘텐츠 제작 역량과 온라인 플랫폼 시장 점유율을 기반으로 오프라인 VR 엔터테인먼트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인천 국제공항에 오픈을 앞두고 있는 ‘어메이징 스퀘어’는 어메이즈VR이 처음 선보이는 오프라인 VR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여행객들이 보다 쉽게 VR 콘텐츠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김재완 대표는 “심화되고 있
©http://www.kaipharm.com/ AI 신약개발 스타트업 카이팜이 50억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KB인베스트먼트, 이앤벤처파트너스,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얼머스인베스트먼트, 피앤아이인베스트먼트, 킹고투자파트너스, 이노폴리스파트너스가 참여했다. 이로써 카이팜은 설립 14개월 만에 TIPS 및 시드 투자를 포함 약 70억의 누적 자금을 확보하였다. 카이팜은 2018년 이화여대 김완규 교수 연구팀이 창업한 빅데이터 및 AI 기반 신약개발 벤처로, 독자적인 생명정보 분석, 빅데이터 마이닝 및 가상탐색 기술을 통한 차세대 신약개발 기술 벤처기업이다. 특히, 이번 투자를 통해 글로벌 최초로 차세대 시퀀싱(NGS) 기반 약물 유도 전사체 표준 데이터베이스를 독자적으로 생산하여 (KMAP 프로젝트), 약물의 작용 기전 및 작용점 규명, 신약 재창출 및 독성/활성 예측 등 신약개발에 폭넓게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7월 판교테크노밸리 소재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KMAP 프로젝트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설립 초기부터 TIPs, PreA 등 2차례 투자한 KB인베스트먼트의 신정섭 상무는 “카이팜은 생물학과 정보학에
디비디랩이 컴패노이드 랩스 디렉터 장진규 박사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투자금은 비공개다. 인지과학자이자 HCI 연구자, 엔젤투자자인 장진규 박사는 지능형 HCI 연구그룹인 컴패노이드 랩스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학문 연구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에서 인공지능, 디지털 헬스케어, 소셜 로봇 관련 카테고리의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투자 및 UX 자문을 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UX 평가 및 설계에 관한 공동 연구 및 협력을 전제로 한 전략적 투자로서 장진규 박사가 디비디랩의 사용성 테스트 설계를 더욱 기술적으로 고도화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UX (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 전문 스타트업인 디비디랩은 데이터 기반 UX PaaS를 목표로 사용성 테스트(Usability Test) 플랫폼 리얼답을 운영하고 있다. 리얼답은 디지털 서비스 제공자가 빠르게 문제를 파악하고 검증하는 것에 초점을 둔 서비스로, 테스트 한 번으로 최대 세 가지 사용성 '가설 검증'이 가능하다. 사용성 테스트에 앞서 간단한 대화형 인터랙션을 통해 무료로 리서치 설계안도 받아볼 수 있다. 리서치 설계안을 바탕으로 고객은 직접 자사의
image credit : watakoh 기밀 서류의 용해 처리 서비스 기밀 데이터 삭제를 사업으로 하고 있는 주식회사 와타코는 PC의 교체 및 폐기에 의한 정보 유출 대책에 효과적인 자기 삭제 + 물리적 파괴에 의한 하드 디스크의 완전 파괴. 데이터의 복원 · 유출을 불가능하게 하는 HDD 데이터 삭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개인 정보 나 기밀 정보 등의 취급이 신중한 현재 잘못된 PC의 폐기 방법을 선택하게 되면, 개인 신용, 또는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저하, 손해 배상 등 심각한 피해를 미칠 수 있다. PC의 HDD에 기록된 데이터는 Windows 등의 OS에서 에서 파일 삭제및 형식등의 조작을 해도 파일의 관리 영역만 초기화된 실제 데이터 영역은 HDD에 남아 있는 상태가 되고 데이터 복구 소프트웨어 등을 이용하면 "삭제된 것 파일"을 복원할 수 있어 정보 유출 사고의 중요한 원인이 될 수 있다. 와타코는 정보를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는 자기 소거+물리적 파괴에 의한 기밀 데이터 삭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기 소거에 의해 기록된 데이터의 파괴를 실시 및 물리적 파괴하여 HDD를 완전히 파괴한다. HDD 데이터 삭제 서비스의 5 가지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을 만드는 실리콘밸리 소재 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가 3,200만 달러 규모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소프트뱅크가 주도했고, 한국에서는 롯데액셀러레이터, 스마일게이트, DSC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베어로보틱스는 구글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던 하정우 대표가 2017년 5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설립한 인공지능 로보틱스 회사. 식당에서 음식을 서빙하는 종업원들의 물리적 고통과 불편함을 덜어 주기 위해 자율주행 기반의 로봇 ‘페니’(Penny)를 만들어 주방에서 고객의 테이블까지 배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image credit : 베어로보틱스 페니는 홀 서빙을 보는 사람들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고객들과 더 깊게 소통하고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음식 배송과 같은 반복적이고 물리적인 업무를 대신해 주는 개념이다. 페니는 한번 충전으로 200회 이상 서빙이 가능하고 자율주행 기능을 바탕으로 주변 장애물을 피해 최적의 동선을 찾아 움직이는 것이 가능하다. 베어로보틱스의 자율주행 로봇 ‘페니’를 사용했을 때 서버들이 고객들과 보내는 시간이 40% 늘어났고 서비스 향상에 따른 고객들의 만족도는 95%
리테일 공유 팝업 플랫폼 ‘가치공간’이 HB인베스트먼트, 티인베스트먼트로부터 총 20억원의 Series A 투자를 유치하였다고 23일 밝혔다. 가치공간은 공간자와 판매자를 연결해주는 리테일 공유 팝업 플랫폼을 개발하여 유휴공간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백화점, 아울렛, 복합 문화공간, 대학병원, 오피스 등에 제도권 브랜드, 신진 디자이너, 스몰 브랜드 등과 고객을 연결해주는 플랫폼으로 공간에 기획을 더해 다양한 브랜드와 매번 새로운 테마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치공간은 2018년 창립 2년 만에 2,180개 브랜드와 제휴, 100개 점포 확장, 1,200회 행사를 진행했으며, 신한카드와 통합마케팅 MOU, Alipay 결제 서비스 및 성동구 도시재생사업 등과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진행해오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번 Series A 투자금은 서비스 고도화를 위하여 공간과 브랜드를 자동으로 매칭 해주는 플랫폼 APP 개발과 마케팅, 가치공간의 신성장 동력이 될 V-Live APP 개발 등 사업 확장 전반에 사용할 계획이다. 가치공간 : https://www.valuevenue.co.kr/
Investment Talent 2026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차세대 투자 전문가 양성 ‘VC Sprint 10기’ 성료 권도균·이택경 등 초호화 강사진 출동… 현직 심사역 등 25명 ‘실무 하드 트레이닝’ 마쳐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초기 투자 생태계를 이끌 핵심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VC Sprint 10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7주간의 강도 높은 교육을 통해 25명의 새로운 투자 전문가를 배출하며 국내 창업 투자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1. 업계 최고 거물들이 전수하는 실전 투자 노하우 이번 10기 과정은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 매쉬업벤처스 이택경 대표 등 1세대 성공 창업자이자 투자 거물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론에 치중한 기존 교육과 달리 실제 투자 프로세스를 체득하는 '하드 트레이닝'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전 커리큘럼 기업 발굴부터 투자 계약까지 체득 심사역 멘토링 심사 보고서 작성 및 1:1 밀착 피드백 사후 지원 회원사 채용 연계 및 알럼나이 네트워킹 2. “대한민국 투자 업계의 등용문으로 안착” 전화성 협회장은 “VC Sprint 수료생들이 이미 주요 VC와 AC 현장에서 그
Medical AI 2026 메디팔,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전년 대비 매출 500% ‘수직 상승’ ‘애프터닥’ 등 AI 솔루션 병의원 500곳 안착… 월평균 20% 초고속 성장 지속 의료 AI 스타트업 메디팔이 2026년 1분기 흑자 달성과 함께 전년 동기 대비 5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수익 구조를 완성했다. 작년 11월 첫 월간 흑자 이후 분기 흑자로 이어지는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한 메디팔은 병의원 시장의 AI 전환(AX) 선두 주자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1. 병의원 운영의 마침표, AI 환자 관리 및 업무 효율 극대화 메디팔은 환자 관리 솔루션 ‘애프터닥’과 AI 에이전트 플랫폼 ‘메디팔 AI’를 통해 병의원의 고질적인 업무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있다. 예약부터 예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의 디지털화가 성장의 핵심 동력이다. 성장 지표 전년 대비 매출 5배(500%) 증가 시장 점유 병의원 고객사 500개 돌파 데이터 자산 누적 상담 데이터 2,000만 건 2. “의료진과 AI 에이전트의 완벽한 협업” 강종일 메디팔 대표는 “환자 관리 전문 솔루션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의료진과 AI 에
AI Trust & Verification 2026 무하유, 생성 AI 시대 ‘신뢰 검증’ 승부수… AI EXPO서 ‘설명 가능한 AI’ 공개 서류부터 채용까지 AI가 판단 근거 제시… 1000만 이용자 기반의 독보적 검증 솔루션 자연어 처리 전문 AI 기업 무하유가 오는 5월 6일 열리는 'AI EXPO KOREA 2026'에서 ‘설명 가능한 AI(Explainable AI)’ 기반 솔루션을 선보인다. 무하유는 단순한 결과 도출을 넘어 AI가 왜 그러한 판단을 내렸는지 근거를 제시함으로써, 생성형 AI 시대의 새로운 '신뢰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계획이다. 1. 신뢰를 더하는 검증 솔루션: GPT킬러 & 몬스터 무하유는 100억 건 이상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GPT킬러'와 '몬스터'를 고도화했다. 두 솔루션 모두 평가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AI생성검사 문단별 작성 패턴 및 의심 근거 실시간 제시 AI 인터뷰 답변 논리 분석 및 채점 근거 데이터화 활용 범위 확장 ESG·안전·영업 등 사내 역량 평가 적용 2. “막는 것이 아닌, 건강한 활용이 목표” 신동호 무하유 대표는 “AI 활용이 일
AI Startup 2026 스파크랩, 1인 AI 창업 지원 ‘스파크클로’ 론칭… “AI가 곧 팀원인 시대” 에이전틱 AI 특화 액셀러레이팅 개시… 최대 1억 투자 및 5억 규모 인프라 지원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를 맞아 1인 및 소규모 AI 네이티브 창업 육성 프로그램 ‘스파크클로(Spark Claw)’를 선보였다. 이는 오픈AI, 앤트로픽 등 글로벌 거물을 발굴한 스파크랩의 안목을 국내 1인 창업 생태계로 확장한 혁신적인 시도다. 1. AI 네이티브 창업자를 위한 파격적 지원 혜택 스파크클로는 팀 구성 없이도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수행하는 창업가를 타겟팅한다. 선발된 창업가에게는 초기 자금뿐만 아니라 AI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인프라 패키지가 제공된다. 초기 투자 최대 1억 원 직접 집행 인프라 지원 5억 원 상당 AI 크레딧 제공 글로벌 툴 오픈AI·앤트로픽 SaaS 패키지 2. “1인 유니콘 시대의 도래”… 투자 철학의 확장 김유진 스파크랩 대표는 “AI 덕분에 1인 팀이 2~3년 내에 유니콘이 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며 머코어(Mercor)와 같은 젊은 AI 네이티브 창업자들을 국내
AI 기반 영유아 책육아 플랫폼 운영사 아기곰컴퍼니(대표 강신현)는 최근 경기도 용인에서 첫 오프라인 행사인 ‘아기곰 책육아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온라인 중심의 책육아 서비스를 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아기곰컴퍼니가 10만 가입자를 기반으로 형성한 이용자 접점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첫 사례다. 지난 25일 열린 행사에는 0~3세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 50팀(약 200명가량)이 참여했으며, 가족 대상 커뮤니티 접점을 넓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기곰컴퍼니는 “모든 아이들이 책을 사랑하며 자라나도록”이라는 비전 아래, 부모가 아이의 월령과 발달 단계, 관심사에 맞는 책을 쉽게 찾고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책육아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한 도서 판매를 넘어 책장 관리, 독서 기록, 커뮤니티 기능까지 제공하며 영유아 가정을 위한 책육아 경험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곰부기 콘서트’에서는 이소연 음악감독과 서영찬 튜바 연주자가 참여해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 공연을 선보였고, 그림책 및 육아용품 바자회, 가족 포토존, 경품추
Regional Investment 2026 “생계형에서 기업가형으로”... 부산경제진흥원, 전국 최초 ‘pre-LIPS’ 가동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연계 소상공인 투자 패키지 지원… 5월 8일 모집 마감 부산경제진흥원이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협력하여 전국 지자체 최초로 ‘pre-LIPS(민간투자 연계형 사전 보육 시스템)’를 도입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을 투자 가능한 ‘기업가형’으로 육성하는 국내 창업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1. pre-LIPS 기반의 체계적인 성장 지원 모델 이번 사업의 핵심은 투자 이전 단계(pre-stage)부터 민간 투자사(AC/VC)가 참여하여 시장 적합성을 검증하는 데 있다. 선정된 기업은 아래와 같은 4단계 집중 보육 과정을 거치게 된다. BM 고도화 수익 구조 및 사업 모델 최적화 IR 전략 수립 투자 유치용 자료 제작 및 논리 보강 피칭 코칭 실전 피칭 역량 강 화 교육 투자사 매칭 민간 VC/AC 직접 연결 및 검증 2. 우수 기업 직접 투자 연계 및 사업화 자금 지원 총 10개사를 선발하여 패키지 교육을 실시하며, 이 중 성과가 우수한 5개사에는 기업당
<span style="font-size: 18px;">트립비토즈 일본 호텔 패스트체크인 실증 - K스타트업 밸리</span> “여권 건네줄 필요 없습니다”... 트립비토즈, 일본 호텔서 ‘패스트체크인’ 실증 모바일여권·eSIM·예약 서비스 결합한 통합 여정 구현… 개인정보 보호와 프런트 효율 극대화 여행 플랫폼 트립비토즈가 일본 호텔을 대상으로 ‘모바일여권 기반 패스트체크인(Fast Check-in)’ 실증 서비스를 Trip.PASS, 유심사(USIMSA)와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약부터 통신, 체크인, 결제에 이르는 여행의 모든 접점을 하나의 디지털 흐름으로 연결하는 시도로, 일본 현지 호텔 운영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 QR 인증 한 번으로 끝나는 ‘심리스(Seamless)’ 여행 사용자는 여행 전 모바일여권 정보를 한 번만 등록하면 된다. 호텔 도착 시 프런트에서 여권을 건네주고 스캔을 기다릴 필요 없이, 전용 QR 코드 인식만으로 체크인이 완료된다. 이는 개인정보 노출 위험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피크 시간대 호텔 프런트의 대기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운영 개선 효과를 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세일즈포스와 함께 지난 9일 강남구 마루360에서 스타트업 대표 및 업계 리더를 초청하여 ‘스타트업 스케일업 전략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스케일업의 기술: 매출을 ‘추측’하는 스타트업 vs 매출을 ‘예측’하는 유니콘’으로, 매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스타트업의 현황을 짚어보고 데이터 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매출 불확실성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Series A~B 단계의 스케일업을 준비하는 스타트업 CEO 및 사업 총괄 리더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세일즈포스 솔루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B2B 영업 프로세스 표준화 전략을 공유하고, AI 에이전트의 실전 활용 시나리오를 직접 시연했다. 또한, 현장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개별 기업의 고민에 대한 심도 있는 맞춤형 처방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초기 시스템 구축이 중요한 1인 기업부터 50인 미만 규모 등 다양한 규모의 스타트업에 실무적 혜택이 제공돼 눈길을 끌었다. 참석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서비스·마케팅 도구가 내장된 AI CRM 무료 이용권(2개월)을 지급해 초기 시스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