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부터 시큐레터 임차성 대표, KSU Dr. 무하마드 쿠람 칸 교수, 시큐레터 이윤수 COO 본투글로벌센터는 멤버사인 시큐레터가 2월 말 UTC인베스트먼트로부터 2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며, 총 800만 달러(한화 96억 원 상당)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600만 달러(한화 75억 원 상당)의 투자를 받은 지 불과 3개월 만이다. 이로써 시큐레터는 투자 유치 누적 총액은 120억 원이다. 시큐레터의 시리즈 B 투자에는 국내외 유력 투자사로 알려진 중동 사우디아라비아의 정부투자기관 RVC(Riyadh Valley Company)와 KDB산업은행, 한국투자파트너스, UTC인베스트먼트에서 참여했다. 시큐레터는 시그니처 및 행위 기반의 보안 솔루션들이 진단하기 어려운 악성코드 공격을 리버스 엔지니어링 진단 기술을 이용해 탐지·진단·분석·차단하는 보안제품을 개발해 공급하는 보안 전문 회사이다. 악성코드 진단 시 어셈블리 레벨의 리버스 엔지니어링 기술을 사용하기 때문에 오진 및 과탐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능하며 시큐레터의 보안 솔루션은 조달제품 인증, GS인증, CC인증,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혁
온라인 비즈 메신저 플랫폼 채널톡을 운영하는 조이코퍼레이션이 50억 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 C 투자 유치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KB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라구나인베스트먼트 등 국내 탑티어 창업투자사(VC) 3개사가 참여했다. 지금까지 조이코퍼레이션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총 118억 원에 달한다. 조이코퍼레이션은 2017년 채널톡의 유료 서비스가 정식 론칭된 이후 1년 만인 2018년 5배 성장을 이뤄내고, 2019년 3배 성장을 달성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면서 국내 B2B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시장의 유망 예비 유니콘 기업으로 급부상했다. 특히, 조이코퍼레이션과 같은 B2B 기업의 연 3배 성장은 전 세계적으로도 상위 5% 안에 들 만큼 높은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채널톡은 이미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전 세계 22개국에서 채널톡을 사용, 전체 매출의 10%가 일본에서 발생할 정도로 글로벌 사업도 순항 중이다. 조이코퍼레이션은 이번 투자 유치금을 국내외 시장에서 채널톡 인지도 확산을 위한 마케팅 활동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자금으로
사진 제공 :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중견가수인 이상우 씨가 창업한 SNS 플랫폼 기반 엔터테인먼트 스타트업인 ㈜고양이수염에 투자했다고 16일 발표했다. ㈜고양이수염은 가수 이상우 대표와 아내인 이인자 대표가 공동으로 창업한 음악영재 발굴 및 예비 뮤지션을 위한 SNS 플랫폼 사업을 하는 엔터테인먼트 스타트업이다. 특히 ㈜고양이수염은 유튜브 구독자 800만 명과 페이스북 팔로워 210만을 보유한 ‘라바’(Larva) 애니메이션 제작사 ㈜투바앤과의 공동마케팅을 통해 음악영재를 발굴하는 오디션 채널 사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상우 고양이수염 공동대표는 “뉴패러다임이 투자한 30개 이상의 탄탄한 기업 포트폴리오와 경영진을 만나면서 스타트업 사업에 매력을 느끼게 된 것이 창업 계기”라며 “그 과정에서 광고모델로 직접 나서 로고송 제작 참여 등 사업에 적극 동참하게 된 것이 인연이 돼 투자를 받게 됐다”라고 전했다. 또한 “음악 놀이터로서 브이로그(V-log) 공연과 버스킹 라이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예비 뮤지션을 발굴하겠다. K-팝 스타로 자라날 행운의 주인공이 많이 탄생하길 바란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가수 이상우 공동대표는 과거 한가
image credit : 위킵 스마트 물류 전문기업 위킵(주)이 네이버의 투자로 55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위킵은 지난해 10월 케이비 증권, 티에스인베스트먼트, 대경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위킵 장보영 대표는 “수많은 이커머스 사업자들이 이용하는 네이버의 스마트 스토어와 위킵의 물류 서비스는 다양한 방식으로 협력할 수 있다. 단순한 재무적 투자가 아닌 전략적 파트너로서 성장하는 국내 중소 이커머스 시장 발전에 유익한 역할을 하게 되길 기대한다”라며 이번 투자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2017년 10월 이커머스 물류서비스를 시작한 위킵은 올해 1월 400호 물류위탁계약 유치를 성공시키며 독보적인 성장을 보여왔다. 단순한 3PL을 넘어 FBW(Fullfilment by Wekeep) 솔루션을 기반으로 풀필먼트 서비스, 전담 매니저 '위킵맨‘, 드랍 쉬핑 유통서비스 ‘셀웨이(sellway)' 등을 통해 4PL 물류 기업으로서 물류사업 전반에 걸쳐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사진 : 크라우드픽 팀원 이미지 크라우드 소싱 플랫폼 크라우드픽이 IBK기업은행, 스트롱벤처스, 프라이머로부터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투자 유치에 따라 서비스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BM을 고도화하는 한편, 국내 시장 점유율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크라우드픽은 사진, 일러스트, 캘리그래피 등의 스톡 이미지를 판매하고 싶은 작가와 상업용 이미지가 필요한 기업을 이어주는 플랫폼이다. 크라우드픽에 따르면 이번 투자 유치의 비결은 이미지 거래의 선순환이 빠르게 성장하는 데 있다고 했다. 크라우드픽에서는 일반인부터 전업 작가까지 누구나 본인의 이미지를 올려 알리고 판매할 수 있고, 구매고객은 필요한 이미지를 검색하여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상업용 이미지 중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크라우드픽은 또 기업의 이미지 소싱을 위한 ‘공모전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상업용, AI 연구 목적의 이미지를 필요로 하는 기업체나 공공기관에서 특정 주제에 대한 공모전을 열면, 크라우드픽의 작가가 해당 공모전에 이미지를 응모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크라우드픽에는 현재 50,000명의 작가와 120만 장의 이미지 풀을
image credit : 브이플레이트 SNS 영상광고를 쉽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 ‘브이플레이트(VPLATE)’를 운영하는 더브이플래닛이 3월 빅뱅엔젤스로부터 후속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더브이플래닛은 누구나 숏폼 영상광고를 쉽게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 브이플레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전문 모션그래픽 디자이너들이 제공한 디자인 템플릿에 이미지와 텍스트 몇 개만 입력해서 영상을 제작하는 방식이다. 최근엔 다양한 기업들과의 제휴를 시도하며 국내 점유율 확대와 아시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브이플레이트는 유저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브랜드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오는 4월 업데이트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의 브랜드 컬러와 메시지를 더욱 분명하게 전달하여 광고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나아가 더브이플래닛은 태국, 싱가포르의 파트너사들과 협력하여 현지에서의 브이플레이트 서비스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사전 고객 확보 작업을 진행 중이며, 4월 웹서비스 출시와 함께 공격적인 시장 진입을 앞두고 있다고 한다. 더브이플래닛 이준호 대표는 “검색도 유튜브에서 하는 시대가 온만큼, 비즈니스를 위한 영상 콘텐츠의 제작은 모든
image credit : 아하 지식 Q&A 서비스 아하(Aha)가 DSC인베스트먼트,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로부터 총 12억 규모의 투자 유치를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서는 DSC인베스트먼트가 10억원 신규 투자를 진행했으며,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가 후속 투자로 참여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아하가 유치한 누적 투적 투자 금액은 총 18억 원이다. 아하는 법률, 세무, 인사, 노무, 보험, 심리상담, 프로그래밍 등 전문 지식 영역에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 변호사, 세무사, 회계사, 노무사 등 및 현업 실무자로부터 무료로 양질의 지식 답변을 받을 수 있으며, 지식 답변자는 지식공유 활동에 대한 보상으로 암호화폐를 지급받는다. 아하는 기존 지식 검색서비스의 문제점으로 대두되었던 보상시스템 부재, 검증되지 않는 답변자로 인한 광고, 홍보 등의 어뷰징 문제를 토큰 이코노미 및 답변자 사전 검증 제도 도입으로 해결을 하고 있다. 특히 각 분야에 인증된 전문가 및 현업 실무자가 경력 증빙 등 승인 절차를 거친 뒤 답변 활동이 가능하기에 지식정보의 신뢰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아하(Aha)는 2019년 1월 오픈 베타 서비스 론칭 이후 현재까지 약 10만
바이오 벤처 기업 ‘엠엑스바이오’가 CKD창업투자, HB인베스트먼트, KB증권, 신한캐피탈로부터 28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엠엑스바이오는 이번 투자에 앞서 SBA와 포스코 기술투자로부터 5억 원의 투자를 받아 총 누적 투자금은 33억이다 엠엑스바이오는 2018년 6월 설립한 나노섬유를 이용한 서방형 의약품 및 의료기기 개발 기업으로 2019년 1월 포스코 IMP(아이디어 마켓 플레이스)에서 ‘최우수 아이디어상’을 수상하였으며, 같은 해 3월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인 팁스에 선정되어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현재 제품화가 진행 중인 제품은 나노섬유에 약물을 담지한 치주질환 치료용 생분해성 칩으로써 나노섬유 기반의 다공성(구멍이 많은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경쟁사 제품 대비 약물이 일정 기간(7~10일) 동안 균일하게 방출되고, 완전히 잇몸 속에서 분해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2020년 2월 후속 파이프라인을 위해 유한양행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 엠엑스바이오 이재현 대표 이재현 엠엑스바이오 대표는 “이번 투자를 기틀로 삼아 GMP 시설 구축과 품목 인증 획득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20
image credit : 포스텔러 글로벌 운세 콘텐츠 서비스 ‘포스텔러’를 운영하는 ‘㈜운칠기삼’이 30억 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카카오 게임즈의 주도로 진행됐으며 기존 투자사인 캡스톤파트너스, 빅베이슨캐피탈이 참여했다. 이로써 ㈜운칠기삼의 누적 투자 금액은 약 44억 원 규모이다. 포스텔러는 2030 여성들 사이에서 '가장 핫한 모바일 운세 맛집'으로 떠오르고 있는 운세 콘텐츠 서비스다. 모바일과 소셜 환경에 특화된 서비스로 타로, 궁합, 별자리 등 무료로 볼 수 있는 운세부터 자체 개발한 사주 분석 시스템으로 제공하는 프리미엄 운세까지 1,500개가 넘는 다양한 운세 콘텐츠를 제공한다. 올해 1월 기준으로 웹, 앱 서비스 가입자 수 300만 명, 월간 이용자 수 (MAU)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현재 구글 플레이 엔터테인먼트 앱 부문 최고 매출 4위, 다운로드 5위를 기록하고 있다. 국내에 이어 2019년 일본에도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올해는 북미, 동남아 등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포스텔러는 이러한 성장세에 발맞춰 서버 개발자, 마케팅, 콘텐츠 크리에이터, 영문 콘텐츠 편집자, 일본 서
©http://i2max.co.kr/ 클라우드 컴퓨팅기업 세일즈포스의 국내 협력사 아이투맥스는 세일즈포스 벤처스로부터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이투맥스는 2010년부터 세일즈포스의 파트너사이자 현재 한국 유일의 플래티넘 컨설팅 파트너사로 사업을 전개 중이다. 세일즈포스 벤처스는 실리콘밸리에 소재한 벤처캐피탈 회사로 세일즈포스의 자회사다. 이번 투자는 신주발행을 통한 유상증자 방식으로 최종 마무리됐다. 아이투맥스는 유치 자금으로 매년 급성장하고 있는 세일즈포스 솔루션에 대한 전문 인력 확충 및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근모 아이투맥스 대표는 “전 세계 클라우드 사업의 선두업체인 세일즈포스가 미국, 일본 등에 이어 한국 내 파트너사에게 직접 투자한 것은 한국시장의 성장과 아울러 아이투맥스의 역량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본다”면서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아이투맥스가 한층 더 도약해 명실상부 세일즈포스의 한국 최고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이투맥스 : http://i2max.co.kr/
XR 교육 콘텐츠 스타트업 (주)리얼위드가 인포뱅크로 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리얼위드는 교육용 XR(AR/VR/AI) 제품 개발 및 서비스 기업으로, 게임적 사고와 게임 기법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사용자를 몰입시키는 게이미피케이션 UX가 강점이다. 리얼위드의 상용 제품으로는 “마인드컬러링 AR” 과 “하이에듀 XR”가 있으며 공간 센서 기반 다중 플레이 AR 제품인 “RAS(realwith Activity System)”이 올해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인포뱅크 iAccel 홍종철 대표는 “2020년은 과기정통부가 5G 기반 VR, AR 콘텐츠 산업 진흥에 300억 원 규모의 지원을 발표하는 등, 콘텐츠 산업 활성화가 활발할 것으로 기대되는 해이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은 차별화된 기술력을 지닌 XR 교육 스타트업 리얼위드의 성장 잠재력을 한 차원 높일 것으로 판단했다.”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리얼위드 황영진 대표는 “이번 투자로 개발제품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고, 특허를 강화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며 “한번 즐기고 끝나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서비스를 할 수 있는 XR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얼위드 : https
콜드체인 물류 스타트업 에스랩아시아는 프리 시리즈 A로 TBT, 어니스트벤처스, 위벤처스 등으로부터 총 20억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스랩아시아는 혁신적인 공급망 관리와 자체 개발한 신선식품 배송 박스 ‘그리니박스’를 통해 동남아시아 온∙오프라인의 해외 진출을 손쉽게 하는 B2B 물류 테크 스타트업이다. 에스랩아시아가 개발한 ‘그리니박스’는 외부 열기를 차단할 수 있는 특수 원단을 사용해 전기를 쓰지 않고도 24시간 일정 온도를 유지해 제품의 신선도를 유지한다. 또한, IoT 장치를 장착해 상자의 위치 및 온도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기존 스티로폼 박스와 비교해 11배의 단열효과와 4배의 온도 유지 시간, 1.8배 넓은 내용적 효율을 제공한다. 에스랩아시아는 한국-싱가포르 구간에서 세계 최초로 전복, 바지락, 동죽 등 극신선식품의 배송뿐 만 아니라, 바로 수확한 제철 딸기와 복숭아, 갓 담근 김치 배송에도 성공했다. TBT 이람 대표는 “에스랩아시아는 신선식품 배송에 있어 통관 과정의 리스크와 신선도 유지 문제를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해결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며, “이미 동남아시아 4국에 수입 지사를 설립한 저력과 K-컬처의 글
디딤센서 서프 파인더 기능 / credit : 디딤센서 광학 및 영상처리 기술을 활용한 머신비전 센서 개발 스타트업 디딤센서가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먼트(이하 라이트하우스)와 라구나인베스트먼트로부터 15억 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디딤센서는 제조공정에서 불량 검출을 위해 사용하는 광학 기기인 머신비전 센서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복잡한 패턴, 형상, 반짝임 등 기존 측정이 어려웠던 물품의 표면 검사가 가능한 광학 머신비전 센서인 ‘서프 파인더(Surf.finder)’를 개발했다. 서프 파인더(Surf.finder)는 표면 재질 정보 추출 기능과 자율 조명 기능을 제공하며 제품 외관에 생긴 불규칙한 스크래치, 찍힘 등 난해한 불량들을 검출하는 것이 가능하다. 다양한 조명 조건이 필요한 다종의 검사 대상들에 대해서도 범용적인 조명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검사 대상의 기울기, 거칠기, 반사율 등 표면 상태 정보를 측정해 직접적으로 재질 상태를 파악한 뒤 불량을 판별해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라이트하우스의 정무일 이사는 “디딤센서는 물질의 표면 상태를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을
공유주방 선도 브랜드 먼슬리키친이 23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먼슬리키친을 운영하는 ㈜에이치온티는 최근 DS 자산운용, 휴맥스 그룹, 부동산 개발 투자사 등 국내 대표 격 투자사들이 참여한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돌입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투자는 상환전환우선주(RCPS), 전환사채(CB) 등의 투자가 아닌 보통주 투자로 진행돼 먼슬리키친의 성장성을 높이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먼슬리키친은 공유 주방 업체로, 올인원 주방과 매장을 임대하는 서비스와 외식 경영 컨설팅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역삼동과 논현동에 각각 1호점과 2호점을 운영 중이며, 모든 주방 입점이 만실 완료되어 공유 주방의 모범 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DS 자산운용 관계자는 “최근 식품∙유통업계 전반에서 공유 주방에 대한 시장 전망이 밝고, 투자 또한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며 “먼슬리키친은 차별적 비즈니스 모델, 경영진의 안정적인 경영 역량, 우수한 매니지먼트 능력을 기반으로 향후 성장하는 공유 주방 산업에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먼슬리키친
주식회사 RINACITA는 지난 12일 좋아하는 크리에이터의 활동을 응원하는 멤버십 작성 서비스인 'CHIP'을 초대 형식으로 출시했다. CHIP은 크리에이터를 위한 새로운 형태의 멤버십 작성 서비스로, 자신을 응원하는 회원을 새로운 수익 창출의 형태를 제공함으로써 모든 크리에이터가 "자신이하고 싶은 활동을 더 자유롭게 계속하게"라는 미션을 가지고 있다. 총 사용자 수 5만 명, 팬클럽 숫자 4500을 넘은 CHIP이 리뉴얼하여 완전히 새로운 형태로 다시 시작되었다. 크리에이터들로부터의 부활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받아 이전보다 크리에이터들의 의견을 중시하여 다시 출시된 것이다. 새로운 CHIP의 특징으로는 많은 확장 기능을 사용해서 멤버십을 쉽게 작성할 수 있고, 응원해주는 팬들과의 함께하는 공간을 만들 수 있으며. 팬들이 더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하기 쉬워진다. 뮤지션과 youtuber 및 일러스트레이터와 성우 등의 제작자, 그리고 지역사회와 레슨 등 모든 장르의 크리에이터들이 이용할 수 있으며 크리에이터들의 의견을 더 충분히 반영하기 위하여 현재는 소수의 특별한 크리에이터들만 초대하고 있다. image credits : CHIP CHIP : https://c
Investment Talent 2026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차세대 투자 전문가 양성 ‘VC Sprint 10기’ 성료 권도균·이택경 등 초호화 강사진 출동… 현직 심사역 등 25명 ‘실무 하드 트레이닝’ 마쳐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초기 투자 생태계를 이끌 핵심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VC Sprint 10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7주간의 강도 높은 교육을 통해 25명의 새로운 투자 전문가를 배출하며 국내 창업 투자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1. 업계 최고 거물들이 전수하는 실전 투자 노하우 이번 10기 과정은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 매쉬업벤처스 이택경 대표 등 1세대 성공 창업자이자 투자 거물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론에 치중한 기존 교육과 달리 실제 투자 프로세스를 체득하는 '하드 트레이닝'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전 커리큘럼 기업 발굴부터 투자 계약까지 체득 심사역 멘토링 심사 보고서 작성 및 1:1 밀착 피드백 사후 지원 회원사 채용 연계 및 알럼나이 네트워킹 2. “대한민국 투자 업계의 등용문으로 안착” 전화성 협회장은 “VC Sprint 수료생들이 이미 주요 VC와 AC 현장에서 그
Medical AI 2026 메디팔,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전년 대비 매출 500% ‘수직 상승’ ‘애프터닥’ 등 AI 솔루션 병의원 500곳 안착… 월평균 20% 초고속 성장 지속 의료 AI 스타트업 메디팔이 2026년 1분기 흑자 달성과 함께 전년 동기 대비 5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수익 구조를 완성했다. 작년 11월 첫 월간 흑자 이후 분기 흑자로 이어지는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한 메디팔은 병의원 시장의 AI 전환(AX) 선두 주자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1. 병의원 운영의 마침표, AI 환자 관리 및 업무 효율 극대화 메디팔은 환자 관리 솔루션 ‘애프터닥’과 AI 에이전트 플랫폼 ‘메디팔 AI’를 통해 병의원의 고질적인 업무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있다. 예약부터 예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의 디지털화가 성장의 핵심 동력이다. 성장 지표 전년 대비 매출 5배(500%) 증가 시장 점유 병의원 고객사 500개 돌파 데이터 자산 누적 상담 데이터 2,000만 건 2. “의료진과 AI 에이전트의 완벽한 협업” 강종일 메디팔 대표는 “환자 관리 전문 솔루션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의료진과 AI 에
AI Trust & Verification 2026 무하유, 생성 AI 시대 ‘신뢰 검증’ 승부수… AI EXPO서 ‘설명 가능한 AI’ 공개 서류부터 채용까지 AI가 판단 근거 제시… 1000만 이용자 기반의 독보적 검증 솔루션 자연어 처리 전문 AI 기업 무하유가 오는 5월 6일 열리는 'AI EXPO KOREA 2026'에서 ‘설명 가능한 AI(Explainable AI)’ 기반 솔루션을 선보인다. 무하유는 단순한 결과 도출을 넘어 AI가 왜 그러한 판단을 내렸는지 근거를 제시함으로써, 생성형 AI 시대의 새로운 '신뢰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계획이다. 1. 신뢰를 더하는 검증 솔루션: GPT킬러 & 몬스터 무하유는 100억 건 이상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GPT킬러'와 '몬스터'를 고도화했다. 두 솔루션 모두 평가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AI생성검사 문단별 작성 패턴 및 의심 근거 실시간 제시 AI 인터뷰 답변 논리 분석 및 채점 근거 데이터화 활용 범위 확장 ESG·안전·영업 등 사내 역량 평가 적용 2. “막는 것이 아닌, 건강한 활용이 목표” 신동호 무하유 대표는 “AI 활용이 일
AI Startup 2026 스파크랩, 1인 AI 창업 지원 ‘스파크클로’ 론칭… “AI가 곧 팀원인 시대” 에이전틱 AI 특화 액셀러레이팅 개시… 최대 1억 투자 및 5억 규모 인프라 지원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를 맞아 1인 및 소규모 AI 네이티브 창업 육성 프로그램 ‘스파크클로(Spark Claw)’를 선보였다. 이는 오픈AI, 앤트로픽 등 글로벌 거물을 발굴한 스파크랩의 안목을 국내 1인 창업 생태계로 확장한 혁신적인 시도다. 1. AI 네이티브 창업자를 위한 파격적 지원 혜택 스파크클로는 팀 구성 없이도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수행하는 창업가를 타겟팅한다. 선발된 창업가에게는 초기 자금뿐만 아니라 AI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인프라 패키지가 제공된다. 초기 투자 최대 1억 원 직접 집행 인프라 지원 5억 원 상당 AI 크레딧 제공 글로벌 툴 오픈AI·앤트로픽 SaaS 패키지 2. “1인 유니콘 시대의 도래”… 투자 철학의 확장 김유진 스파크랩 대표는 “AI 덕분에 1인 팀이 2~3년 내에 유니콘이 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며 머코어(Mercor)와 같은 젊은 AI 네이티브 창업자들을 국내
AI 기반 영유아 책육아 플랫폼 운영사 아기곰컴퍼니(대표 강신현)는 최근 경기도 용인에서 첫 오프라인 행사인 ‘아기곰 책육아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온라인 중심의 책육아 서비스를 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아기곰컴퍼니가 10만 가입자를 기반으로 형성한 이용자 접점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첫 사례다. 지난 25일 열린 행사에는 0~3세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 50팀(약 200명가량)이 참여했으며, 가족 대상 커뮤니티 접점을 넓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기곰컴퍼니는 “모든 아이들이 책을 사랑하며 자라나도록”이라는 비전 아래, 부모가 아이의 월령과 발달 단계, 관심사에 맞는 책을 쉽게 찾고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책육아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한 도서 판매를 넘어 책장 관리, 독서 기록, 커뮤니티 기능까지 제공하며 영유아 가정을 위한 책육아 경험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곰부기 콘서트’에서는 이소연 음악감독과 서영찬 튜바 연주자가 참여해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 공연을 선보였고, 그림책 및 육아용품 바자회, 가족 포토존, 경품추
Regional Investment 2026 “생계형에서 기업가형으로”... 부산경제진흥원, 전국 최초 ‘pre-LIPS’ 가동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연계 소상공인 투자 패키지 지원… 5월 8일 모집 마감 부산경제진흥원이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협력하여 전국 지자체 최초로 ‘pre-LIPS(민간투자 연계형 사전 보육 시스템)’를 도입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을 투자 가능한 ‘기업가형’으로 육성하는 국내 창업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1. pre-LIPS 기반의 체계적인 성장 지원 모델 이번 사업의 핵심은 투자 이전 단계(pre-stage)부터 민간 투자사(AC/VC)가 참여하여 시장 적합성을 검증하는 데 있다. 선정된 기업은 아래와 같은 4단계 집중 보육 과정을 거치게 된다. BM 고도화 수익 구조 및 사업 모델 최적화 IR 전략 수립 투자 유치용 자료 제작 및 논리 보강 피칭 코칭 실전 피칭 역량 강 화 교육 투자사 매칭 민간 VC/AC 직접 연결 및 검증 2. 우수 기업 직접 투자 연계 및 사업화 자금 지원 총 10개사를 선발하여 패키지 교육을 실시하며, 이 중 성과가 우수한 5개사에는 기업당
<span style="font-size: 18px;">트립비토즈 일본 호텔 패스트체크인 실증 - K스타트업 밸리</span> “여권 건네줄 필요 없습니다”... 트립비토즈, 일본 호텔서 ‘패스트체크인’ 실증 모바일여권·eSIM·예약 서비스 결합한 통합 여정 구현… 개인정보 보호와 프런트 효율 극대화 여행 플랫폼 트립비토즈가 일본 호텔을 대상으로 ‘모바일여권 기반 패스트체크인(Fast Check-in)’ 실증 서비스를 Trip.PASS, 유심사(USIMSA)와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약부터 통신, 체크인, 결제에 이르는 여행의 모든 접점을 하나의 디지털 흐름으로 연결하는 시도로, 일본 현지 호텔 운영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 QR 인증 한 번으로 끝나는 ‘심리스(Seamless)’ 여행 사용자는 여행 전 모바일여권 정보를 한 번만 등록하면 된다. 호텔 도착 시 프런트에서 여권을 건네주고 스캔을 기다릴 필요 없이, 전용 QR 코드 인식만으로 체크인이 완료된다. 이는 개인정보 노출 위험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피크 시간대 호텔 프런트의 대기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운영 개선 효과를 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세일즈포스와 함께 지난 9일 강남구 마루360에서 스타트업 대표 및 업계 리더를 초청하여 ‘스타트업 스케일업 전략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스케일업의 기술: 매출을 ‘추측’하는 스타트업 vs 매출을 ‘예측’하는 유니콘’으로, 매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스타트업의 현황을 짚어보고 데이터 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매출 불확실성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Series A~B 단계의 스케일업을 준비하는 스타트업 CEO 및 사업 총괄 리더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세일즈포스 솔루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B2B 영업 프로세스 표준화 전략을 공유하고, AI 에이전트의 실전 활용 시나리오를 직접 시연했다. 또한, 현장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개별 기업의 고민에 대한 심도 있는 맞춤형 처방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초기 시스템 구축이 중요한 1인 기업부터 50인 미만 규모 등 다양한 규모의 스타트업에 실무적 혜택이 제공돼 눈길을 끌었다. 참석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서비스·마케팅 도구가 내장된 AI CRM 무료 이용권(2개월)을 지급해 초기 시스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