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스톤파트너스㈜가 차세대 무선 전력 전송 솔루션 개발 스타트업 에타일렉트로닉스에 투자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2019년 창업한 에타일렉트로닉스는 자사의 독창적인 제어 알고리즘과 코일 디자인, 시스템 설계를 통해 비접촉 방식으로 다수의 기기를 동시에 무선 충전할 수 있는 기술에 강점이 있다. 충전 패드 위에 접촉을 유지해야 하는 현재의 무선충전 방식과 달리 에타일렉트로닉스가 보유하고 있는 무선충전 관련 원천기술은 3차원 공간의 전력 전송이 가능하다. 또한 송신부-수신부 간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에 기반하여 작동하는 것이 '제어 알고리즘' 구현의 핵심 기술로, 이를 통해 충전 효율, 안정성, 거리를 늘릴 수 있어 장기적으로 ‘스마트 전력 관리(smart power management) 시스템'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에타일렉트로닉스는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 및 메디컬 기기 솔루션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향후 집과 사무실, 공장, 병원,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에 최적화된 무선 전력 전송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를 리드한 캡스톤파트너스 황태철 파트너는 “에타일렉트로닉스는 무선 전력 전송의 차세대 기술로 평가받는 자기
스파크랩벤처스는 온오프라인 헬스케어 플랫폼 운영사 슬릭코퍼레이션에 투자했다고 18일 밝혔다. 스파크랩벤처스가 주도한 35억 원 규모의 이번 프리 시리즈 A 투자에는 T인베스트먼트, NH투자증권, KB증권, 그리고 기존 투자자인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앞서 슬릭코퍼레이션은 2019년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로부터 5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슬릭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슬릭프로젝트’는 최대 16명의 인원이 함께 모여 전문가의 지도하에 그룹 운동을 진행하는 커뮤니티성 운동 플랫폼으로, 클라이밍과 러닝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운동의 재미를 더하고 온라인 식단 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 사용자는 2030 밀레니얼 세대로 2017년 1월 출시 이후 누적 고객 수 1만 6천여 명, 평균 출석률 95%를 기록했으며, 평균 재수강률 역시 55%로 높게 나타났다. 건강 다이어트식 온라인 판매 플랫폼 ‘슬릭마켓’도 운영 중이다. 자체 연구를 통해 독자 개발한 다이어트 전문 PB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대표 상품인 ‘고구마볼’은 출시 이후 18개월 만에 누적 50만 팩,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동시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된 닭 가슴살 제품
image credit : 무스마 건설자산관리 IoT 플랫폼 ‘무스마’가 펜데믹(Pendemic)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시장에서 디쓰리쥬빌리파트너스,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2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는 지난 9월 유치한 프리 시리즈 A 투자 이후 약 8개월 만에 이루어진 후속 투자이며 이로써 무스마는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팁스 프로그램 포함 총 31억 3천만 원의 누적 투자금을 확보했다. 이번 투자는 사물인터넷 기술을 건설현장 안전에 활용하여 노동자 사망사고 예방, 효율적인 건설현장을 구축한다는 사회적 임팩트와 다수의 건설사와 프로젝트를 꾸준히 수주해 온 무스마의 성장성을 인정받아 진행되었다. 무스마는 건설현장의 대표적인 자산인 중장비, 자재와 노동자의 안전 관리를 혁신적으로 개선하는 IoT 기반의 플랫폼 엠카스(mcas)를 제공하고 있다. 엠카스(mcas)는 크레인과 이동형 중장비의 충돌위험을 사각지대까지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노동자의 위치와 소속정보를 파악해 위험지역에서 허가된 노동자가 올바르게 작업을 진행하는지 여부를 손쉽게 알 수 있다. 또한, 자재의 이동경로와 재고 상황을 제공해 현장에서 원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 (주)엠투에스가 20억 규모의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신용보증기금, 인라이트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2017년에 설립된 ㈜엠투에스는 VR을 이용한 안과 검사기 ‘VROR’을 비롯해 눈에 관련된 케어 서비스 및 플랫폼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ICT 융복합 스타트업으로 VR과 아이 트레킹을 이용한 안과 검사의 국내 원천 특허를 포함, 안과 검사 관련 12개의 국내외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엠투에스는 이번 투자금을 활용하여 (煎) 오스템임플란트 상무를 최고 기술경영자(CTO)로 영입하는 등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개발 분야의 우수한 인재들을 영입하여 안과 검사 알고리즘 고도화 및 신규 기술 개발 및 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서 ㈜엠투에스는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 전했다. 올해 하반기 중으로 눈 건강 관리 헬스케어 솔루션(I-care)을 선보일 계획이며, 이를 통해 본격적으로 미국, 중동, 동남아 등의 정부기관 및 글로벌 기업들과의 파트너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다. ㈜엠투에스의 이태휘 대표는 ‘창업 3년 만에 엠투에스의
벤처캐피탈 TBT는 중소벤처기업부 ‘2020년 모태펀드 1차 출자사업’의 창업 초기 부문 위탁운용사로 선정되어 총 300억 규모의 ‘오픈이노베이션 투자조합’을 조성한다고 29일 밝혔다. 모태펀드 출자사업은 중기부와 문화체육관광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환경부, 교육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 등 8개 부처가 함께 1조 841억 원을 출자해 81개 펀드 2조 4798억 원규모로 조성되며, 운영 주체는 중기부 산하기관인 한국벤처투자다. 이번 펀드는 120억의 출자금과 180억 원의 모태펀드 출자를 받아 총 300억 규모로 운영되며 부제는 ‘포스트 코로나 펀드’다. 코로나 이후 나타난 언택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적절히 내놓아 성장하는 초기 스타트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목표다. TBT 포스트코로나 펀드의 투자기간은 총 4년이며, 존속기간은 8년으로 출자금의 60% 이상을 창업 초기기업에 투자한다. 이번 펀드는 스타트업 등 외부의 혁신을 내부로 가져와 신성장동력을 찾는 대기업들과 빠른 성장을 추구하며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사업기회를 찾는 스타트업들을 연결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기본 테마로
image credit : 라라잡 기업 대상 알바. 주니어 파견서비스 ‘라라잡’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라라잡이 미국 벤처캐피탈 스트롱벤처스(Strong Ventures)와 국내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라이머로부터 시드 투자(투자금액 비공개)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라라잡은 검증된 대학생과 주니어 인재를 빠르고 편리하게 공급해주는 서비스로 2019년 6월 정식 출시 이후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기업에 사무보조, 마케팅, 디자인, CS, 행사 스탭, 판매업무 등에 최적의 인재를 파견 형태로 연결하고 있다. 라라잡은 신청 다음날에도 빠르게 출근 가능한 다양한 인재풀을 보유하고 있으며 구직자용 앱을 통해 지원자 모집부터 근로계약, 급여 정산까지의 모든 과정을 디지털로 처리해주기 때문에 채용담당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라라잡을 통해 단기 채용 후 직접 고용으로 전환할 경우 채용실패 확률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이번 투자를 리드한 스트롱벤처스의 배기홍 대표는 “특정 고용주와 장기간의 고용계약을 맺고 일하는 고용형태가 이미 붕괴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일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긱 이코노미(
ⓒmychef.kr 프리미엄 밀키트 기업인 마이셰프가 추가 4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4세대 가정간편식(HMR)이라 불리는 밀키트는 누구나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손질된 정량의 식재료와 소스, 레시피를 제공하는 요리용 패키지 제품이다. 2018년 미국 시장이 3.5조 원에 달했고 월마트와 아마존이 사업에 뛰어들면서 명확히 시장 성장성이 확인되는 등 새로운 식품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2023년 국내시장이 7000억 원으로 예측되고 있다. 마이셰프의 이번 투자는 기존에 참여했던 창조투자 외에도 KB증권, 하나금융투자, 산은캐피탈 등이 참여하였으며, 추가 투자유치도 Series A에서 투자를 주관한 AIM인베스트먼트가 추진했다. 마이셰프는 2011년 임종억 대표의 개인기업으로 창업했으며 2016년 법인화 이후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약 300% 이상의 성장세를 보였으며 최근 3월은 코로나 19 여파로 가정간편식 소비가 크게 늘면서 전년 동월 대비 384%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마이셰프는 자사몰뿐만 아니라 쿠팡, 이마트, 헬로네이처 등 새벽 배송 전문업체에도 공급을 늘
imgae credit : 반반택시 모빌리티 혁신 플랫폼 반반택시 운영사인 코나투스가 총 35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SK가스와 모토브 등의 전략적 투자사를 비롯해 미국 실리콘밸리기반의 벤처캐피털인 노던라이트벤처캐피털(NLVC)과 SBA, 안인베스트먼트 등 복수의 투자사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또한 스파크랩벤처스, TBT와 본엔젤스 등은 프리 시리즈 A 투자에 이어 후속 투자를 진행했다. 코나투스는 이번 시리즈 A 투자로 누적 투자금은 총 50억 원 규모이다. 코나투스가 운영하는 반반택시는 같은 방향 승객들의 자발적 동승을 중개하는 택시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지난해 7월 규제 샌드박스 모빌리티 1호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재 서울에서만 1만 명 수준의 택시기사가 회원으로 가입했을 정도로 택시업계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최근 일반호출 서비스를 전면 업그레이드 해 출시한 후 일반호출 승객 또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스파크랩벤처스 강윤석 대표는 “변화와 혁신의 중심에 있는 모빌리티 업계에서 그동안 코나투스가 보여준 지표들은 매우 고무적으로 금번 투자를 통해 사업의 본격적 성장에 대
인공지능 자연어 처리 기술기업 트위그팜이 KODIT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트위그팜은 선보엔젤파트너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트위그팜은 한영 법률 분야에 대한 기계번역 품질이 구글보다 높게 측정되고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로부터 인증받아 구글을 이긴 한국의 스타트업으로 알려져 있다. 트위그팜은 인공지능 자연어 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번역 회사를 위한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 ‘지콘스튜디오’, 의뢰인을 위한 이메일 기반의 편리한 번역 서비스 헤이버니를 운영하고 있다. 지콘스튜디오는 번역 프로젝트 관리 과정의 약 40%를 자동화하여 생산성을 높여 번역 시간을 더 확보하고, 인공지능 기반의 번역 품질 검수기로 번역문서를 점검해서 의뢰인에게 보다 높은 번역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헤이버니는 데스크톱과 모바일을 구별하지 않고, 번역이 필요한 내용을 보내면 번역한 내용을 이메일로 다시 보내주는 서비스이다. 헤이버니는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이메일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이라면 사용 가능하다. 트위그팜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아시아 최고의 자연어 처리 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게 됐다. 트위그팜은 4년간 전문 번
프로디스커버리(ProDiscovery) 활동 패턴 분석/credit : 퍼즐데이터 프로세스 마이닝 기반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기업 퍼즐데이터는 기존 투자자인 인라이트벤처스, 삼성벤처투자를 포함하여 현대기술투자, 수림창업투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으로부터 23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퍼즐데이터의 누적 투자금은 27억 원이며 최근의 코로나 19 여파에도 데이터 및 프로세스 분석 최적화 수요 증가에 따라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주목을 받고 있다. 퍼즐데이터는 프로세스 마이닝 기술을 바탕으로 기업 데이터를 분석하여 실제 수행 중인 프로세스를 도출, 모니터링 개선하여 프로세스 혁신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퍼즐데이터의 ‘프로디스커버리(ProDiscovery)’는 국내 최초, 유일의 100% 자체 개발한 프로세스 마이닝 플랫폼으로 퍼즐데이터는 설립 3년 만에 2년 연속 글로벌 프로세스 마이닝 대표 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아시아 기업으로서는 퍼즐데이터가 유일하다. 퍼즐데이터는 2017년부터 매년 300% 이상 매출 신장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수림창업투자 노경욱 이사는 “퍼즐데이터의 프로디스커버리는 기존
image credit : 토르드라이브 ThorDrive Last-mile Delivery using Autonomous Vehicle 자율주행 플랫폼 개발 스타트업 토르드라이브가 키움증권과 엠포드에쿼티파트너스가 결성한 신기술투자조합과 포스코가 출자한 포스코 GEM1호 펀드로부터 690만 달러(한화 약 84억 원)규모의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토르드라이브의 누적 투자 금액은 940만 달러(한화 약 114억 원)이다. 이번 투자는 키움/엠포드가 리드하고 포스코가 전략적 투자자(SI, Strategic Investor)로 투자에 참여했다. 토르드라이브는 이번 투자를 통해 4-5단계 완전 자율주행 솔루션의 성능 고도화와 근시일 내에 실제 서비스 접목이 가능한 실질적인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이루어 내겠다는 계획이다. 토르드라이브는 완전 자율주행 종합 솔루션과 플랫폼을 개발하는 모빌리티 테크 스타트업으로 미국 실리콘밸리 지역 도시들과 대한민국 서울 도심을 포함한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의 성공적인 테스트를 통해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 기술의 높은 완성도와 안전성을 검증해 오고 있다. 토르드라이브의 완전자율주행 종합 솔루션 Thor AI D
KITEE holding the 18th event of our Igniting Entrepreneurship Series on April 22nd Wednesday, 7:30 pm - 9:30 pm. This April gathering, especially, will be held as a Webinar event amid the COVID-19 pandemic, and will discuss the effective way of raising funds at an early stage of startups inviting Dr. Tae Heum Jeong, Managing Partner of KSV Global Innovations & KITEE Board member. KITEE will also present the recent and upcoming KITEE activities and prepare members for the activities to maximize the benefits to KITEE members. At the end of the online event, they will also have the opportunit
스파크랩이 신한캐피탈과 함께 국내 우수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를 위한 ‘스파크랩-신한 오퍼튜니티 제1호 투자조합’을 결성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펀드는 결성 총액 101억 원 규모로 광동제약, 영원무역홀딩스, 에스비에스미디어홀딩스, 에이치디에스자산관리 등 5곳의 기업과 개인 등이 출자자로 참여했다. 스파크랩은 8년 이상의 국내외 우수 스타트업 육성 경험을 바탕으로 펀드를 운용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초기 기업의 성장 지원 및 기업들의 빠른 혁신을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 조성 등을 목표로 한다. 펀드 공동 운용사인 신한캐피탈은 그동안 축적된 벤처투자 역량과 신한금융 그룹사의 시너지를 결합하여 투자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투자는 스파크랩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선정된 스타트업 등 전문 지원 기관을 통해 검증된 초기 단계 기업부터 이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기업들까지 아우르게 된다. 특히 바이오 및 헬스케어 분야, 제조 산업군 등에서 검증된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구주 매입을 통한 투자도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펀드 매니저는 문지연 스파크랩 상무와 이동환 신한캐피탈 벤처 투자부 부장이 맡았
image credit : 앤드스페이스 모임 컨시어지 서비스 앤드스페이스를 운영하는 씽킹랩이 재단법인 윤민창의투자재단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씽킹랩은 2019년 7월 법인 설립한 스타트업으로 정기적인 행사 및 교육, 모임 등이 필요한 중소 규모 기업 및 기관의 교육담당자, 1인 강사 등을 대상으로 모임 컨시어지 서비스 앤드스페이스를 운영한다. 앤드스페이스는 전문적인 인프라가 갖춰진 교육 전문 강의장과 현장매니저 서비스 등을 함께 제공하는 올인원 교육지원 서비스 모델이다. 늘 1~2명의 소수 인력으로 자체 행사를 기획하며 장소 대관부터 물품구매, 교육현장을 모두 직접 운영했던 교육 운영자들이라면 많은 비용과 리소스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앤드스페이스를 운영하는 씽킹랩 박진아 대표는 “씽킹랩은 자체적인 교육 사업 및 운영 경험을 통해, 교육 담당자와 강사들에게 꼭 필요한 니즈를 꼼꼼히 반영한 앤드스페이스라는 올인원 교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이번 투자유치와 후속투자유치를 통해 서울/경기 지역 내 빠른 지점 확대와 IT기반 서비스 구축을 서둘러 진행하고, 늘어나는 교육 모임 시장에서 편리한 교육지원 서비스가 필요한 고객들
image credit : たくのむ 1010 주식회사는 3 월 28일 출시한 온라인 회식 서비스 '타쿠노무(たくのむ)는 간단한 조작으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참여할 수 있는 인원이 4 명까지로 제한되었으나, 한정 캠페인으로 참가 인원을 12 명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였다. 또한 회식 후 지루하게 술자리가 계속되는 경우가 있어 마감 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타이머 기능도 출시되었다. 타쿠노무는 다른 온라인 회의 도구와 달리 온라인 회식에 특화된 서비스로 떨어져 있어도 회식을 할 수 있는 무료 온라인 회식 서비스이다. 또한 기존의 온라인 서비스와는 달리 이용 시 계정을 별도로 만들 필요가 없고, URL을 공유하는 것만으로 누구나 쉽게 온라인 회식 모임을 개최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외출 자제의 영향으로 음식점에서 회식을 할 수 없는 상황으로, 다쿠노무를 활용하여 온라인에서 회식을 하는 것이 급증하고 있다. 타쿠노무는 28 일 출시한 이래 일본의 텔레비전이나 신문, WEB 뉴스 등 많은 미디어에 보도되었다. 한편 타쿠노무 운영사인 1010 주식회사 관계자는 "주문 배달할 수 있는 기능, 회식 중 자동으로 촬영된
Investment Talent 2026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차세대 투자 전문가 양성 ‘VC Sprint 10기’ 성료 권도균·이택경 등 초호화 강사진 출동… 현직 심사역 등 25명 ‘실무 하드 트레이닝’ 마쳐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초기 투자 생태계를 이끌 핵심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VC Sprint 10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7주간의 강도 높은 교육을 통해 25명의 새로운 투자 전문가를 배출하며 국내 창업 투자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1. 업계 최고 거물들이 전수하는 실전 투자 노하우 이번 10기 과정은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 매쉬업벤처스 이택경 대표 등 1세대 성공 창업자이자 투자 거물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론에 치중한 기존 교육과 달리 실제 투자 프로세스를 체득하는 '하드 트레이닝'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전 커리큘럼 기업 발굴부터 투자 계약까지 체득 심사역 멘토링 심사 보고서 작성 및 1:1 밀착 피드백 사후 지원 회원사 채용 연계 및 알럼나이 네트워킹 2. “대한민국 투자 업계의 등용문으로 안착” 전화성 협회장은 “VC Sprint 수료생들이 이미 주요 VC와 AC 현장에서 그
Medical AI 2026 메디팔,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전년 대비 매출 500% ‘수직 상승’ ‘애프터닥’ 등 AI 솔루션 병의원 500곳 안착… 월평균 20% 초고속 성장 지속 의료 AI 스타트업 메디팔이 2026년 1분기 흑자 달성과 함께 전년 동기 대비 5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수익 구조를 완성했다. 작년 11월 첫 월간 흑자 이후 분기 흑자로 이어지는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한 메디팔은 병의원 시장의 AI 전환(AX) 선두 주자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1. 병의원 운영의 마침표, AI 환자 관리 및 업무 효율 극대화 메디팔은 환자 관리 솔루션 ‘애프터닥’과 AI 에이전트 플랫폼 ‘메디팔 AI’를 통해 병의원의 고질적인 업무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있다. 예약부터 예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의 디지털화가 성장의 핵심 동력이다. 성장 지표 전년 대비 매출 5배(500%) 증가 시장 점유 병의원 고객사 500개 돌파 데이터 자산 누적 상담 데이터 2,000만 건 2. “의료진과 AI 에이전트의 완벽한 협업” 강종일 메디팔 대표는 “환자 관리 전문 솔루션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의료진과 AI 에
AI Trust & Verification 2026 무하유, 생성 AI 시대 ‘신뢰 검증’ 승부수… AI EXPO서 ‘설명 가능한 AI’ 공개 서류부터 채용까지 AI가 판단 근거 제시… 1000만 이용자 기반의 독보적 검증 솔루션 자연어 처리 전문 AI 기업 무하유가 오는 5월 6일 열리는 'AI EXPO KOREA 2026'에서 ‘설명 가능한 AI(Explainable AI)’ 기반 솔루션을 선보인다. 무하유는 단순한 결과 도출을 넘어 AI가 왜 그러한 판단을 내렸는지 근거를 제시함으로써, 생성형 AI 시대의 새로운 '신뢰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계획이다. 1. 신뢰를 더하는 검증 솔루션: GPT킬러 & 몬스터 무하유는 100억 건 이상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GPT킬러'와 '몬스터'를 고도화했다. 두 솔루션 모두 평가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AI생성검사 문단별 작성 패턴 및 의심 근거 실시간 제시 AI 인터뷰 답변 논리 분석 및 채점 근거 데이터화 활용 범위 확장 ESG·안전·영업 등 사내 역량 평가 적용 2. “막는 것이 아닌, 건강한 활용이 목표” 신동호 무하유 대표는 “AI 활용이 일
AI Startup 2026 스파크랩, 1인 AI 창업 지원 ‘스파크클로’ 론칭… “AI가 곧 팀원인 시대” 에이전틱 AI 특화 액셀러레이팅 개시… 최대 1억 투자 및 5억 규모 인프라 지원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를 맞아 1인 및 소규모 AI 네이티브 창업 육성 프로그램 ‘스파크클로(Spark Claw)’를 선보였다. 이는 오픈AI, 앤트로픽 등 글로벌 거물을 발굴한 스파크랩의 안목을 국내 1인 창업 생태계로 확장한 혁신적인 시도다. 1. AI 네이티브 창업자를 위한 파격적 지원 혜택 스파크클로는 팀 구성 없이도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수행하는 창업가를 타겟팅한다. 선발된 창업가에게는 초기 자금뿐만 아니라 AI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인프라 패키지가 제공된다. 초기 투자 최대 1억 원 직접 집행 인프라 지원 5억 원 상당 AI 크레딧 제공 글로벌 툴 오픈AI·앤트로픽 SaaS 패키지 2. “1인 유니콘 시대의 도래”… 투자 철학의 확장 김유진 스파크랩 대표는 “AI 덕분에 1인 팀이 2~3년 내에 유니콘이 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며 머코어(Mercor)와 같은 젊은 AI 네이티브 창업자들을 국내
AI 기반 영유아 책육아 플랫폼 운영사 아기곰컴퍼니(대표 강신현)는 최근 경기도 용인에서 첫 오프라인 행사인 ‘아기곰 책육아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온라인 중심의 책육아 서비스를 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아기곰컴퍼니가 10만 가입자를 기반으로 형성한 이용자 접점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첫 사례다. 지난 25일 열린 행사에는 0~3세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 50팀(약 200명가량)이 참여했으며, 가족 대상 커뮤니티 접점을 넓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기곰컴퍼니는 “모든 아이들이 책을 사랑하며 자라나도록”이라는 비전 아래, 부모가 아이의 월령과 발달 단계, 관심사에 맞는 책을 쉽게 찾고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책육아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한 도서 판매를 넘어 책장 관리, 독서 기록, 커뮤니티 기능까지 제공하며 영유아 가정을 위한 책육아 경험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곰부기 콘서트’에서는 이소연 음악감독과 서영찬 튜바 연주자가 참여해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 공연을 선보였고, 그림책 및 육아용품 바자회, 가족 포토존, 경품추
Regional Investment 2026 “생계형에서 기업가형으로”... 부산경제진흥원, 전국 최초 ‘pre-LIPS’ 가동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연계 소상공인 투자 패키지 지원… 5월 8일 모집 마감 부산경제진흥원이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협력하여 전국 지자체 최초로 ‘pre-LIPS(민간투자 연계형 사전 보육 시스템)’를 도입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을 투자 가능한 ‘기업가형’으로 육성하는 국내 창업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1. pre-LIPS 기반의 체계적인 성장 지원 모델 이번 사업의 핵심은 투자 이전 단계(pre-stage)부터 민간 투자사(AC/VC)가 참여하여 시장 적합성을 검증하는 데 있다. 선정된 기업은 아래와 같은 4단계 집중 보육 과정을 거치게 된다. BM 고도화 수익 구조 및 사업 모델 최적화 IR 전략 수립 투자 유치용 자료 제작 및 논리 보강 피칭 코칭 실전 피칭 역량 강 화 교육 투자사 매칭 민간 VC/AC 직접 연결 및 검증 2. 우수 기업 직접 투자 연계 및 사업화 자금 지원 총 10개사를 선발하여 패키지 교육을 실시하며, 이 중 성과가 우수한 5개사에는 기업당
<span style="font-size: 18px;">트립비토즈 일본 호텔 패스트체크인 실증 - K스타트업 밸리</span> “여권 건네줄 필요 없습니다”... 트립비토즈, 일본 호텔서 ‘패스트체크인’ 실증 모바일여권·eSIM·예약 서비스 결합한 통합 여정 구현… 개인정보 보호와 프런트 효율 극대화 여행 플랫폼 트립비토즈가 일본 호텔을 대상으로 ‘모바일여권 기반 패스트체크인(Fast Check-in)’ 실증 서비스를 Trip.PASS, 유심사(USIMSA)와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약부터 통신, 체크인, 결제에 이르는 여행의 모든 접점을 하나의 디지털 흐름으로 연결하는 시도로, 일본 현지 호텔 운영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 QR 인증 한 번으로 끝나는 ‘심리스(Seamless)’ 여행 사용자는 여행 전 모바일여권 정보를 한 번만 등록하면 된다. 호텔 도착 시 프런트에서 여권을 건네주고 스캔을 기다릴 필요 없이, 전용 QR 코드 인식만으로 체크인이 완료된다. 이는 개인정보 노출 위험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피크 시간대 호텔 프런트의 대기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운영 개선 효과를 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세일즈포스와 함께 지난 9일 강남구 마루360에서 스타트업 대표 및 업계 리더를 초청하여 ‘스타트업 스케일업 전략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스케일업의 기술: 매출을 ‘추측’하는 스타트업 vs 매출을 ‘예측’하는 유니콘’으로, 매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스타트업의 현황을 짚어보고 데이터 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매출 불확실성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Series A~B 단계의 스케일업을 준비하는 스타트업 CEO 및 사업 총괄 리더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세일즈포스 솔루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B2B 영업 프로세스 표준화 전략을 공유하고, AI 에이전트의 실전 활용 시나리오를 직접 시연했다. 또한, 현장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개별 기업의 고민에 대한 심도 있는 맞춤형 처방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초기 시스템 구축이 중요한 1인 기업부터 50인 미만 규모 등 다양한 규모의 스타트업에 실무적 혜택이 제공돼 눈길을 끌었다. 참석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서비스·마케팅 도구가 내장된 AI CRM 무료 이용권(2개월)을 지급해 초기 시스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