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동- 동대문을 열어라. 남남- 남대문을 열어라” 귀에 익은 노래 가사다. 온라인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 기업 핌즈(Pimz)가 개발한 앱 ‘아이러브동대문’은 이 노래 가사처럼 도/소매업체가 모바일에서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거래할 수 있는 새로운 판로를 열어주고 있다. ‘아이러브동대문’은 휴대폰 하나로 도/소매업체를 연결하는 B2B 중개플랫폼 어플리케이션이다. 기존 오프라인 도매시장에서 업자들이 겪어온 각종 애로사항을 개선하고, 전국 각지에 흩어져있는 도/소매업체가 하나의 모바일 채널로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자는 취지로 개발되었다. 핌즈(Pimz)의 류재관 부장은 “쇼핑몰 시장조사 겸 동대문시장을 방문할 기회가 있었다. 아직도 많은 업자들이 수기로 쓴 전표를 주고받는 모습을 보고 변화의 필요성을 느꼈다” 며, “특히 동대문을 오가는데 상대적으로 많은 시간과 경비가 드는 지방 소매업자들의 마음을 실감, 그들의 고충을 덜어주고 싶었다”고 ‘아이러브동대문’의 개발 배경을 밝혔다. “도/소매업자의 애로사항, 마음으로 공감해 만든 앱” 도매업자들은 유행에 매우 민감하다. 상품 카테고리가 의류나 잡화 등 패션과 관련된 경우는 말할 것도 없다. 급변하는 패션 트렌드에
한미약품그룹이 올해초 천명한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구체화하는 또하나의 발걸음을 뗐다.한미약품그룹은 초기 단계의 유망신약 후보물질 발굴 및 신생 제약·바이오벤처 등 투자를 맡을 ‘한미벤쳐스’를 설립한다고 4일 밝혔다. 한미벤쳐스는 한미약품그룹 임성기 회장과 그룹 관계사가 100억원을 출자해 설립한 금융투자회사로, 지난달 29일 법인설립 등록을 마쳤다.당초 한미약품그룹은 지주회사인 한미사이언스의 직접 투자를 통해 한미벤쳐스를 설립할 계획이었으나,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가 금융자회사를 소유할 수 없어 이같은 방식을 통해 투자회사를 설립하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한미벤쳐스 대표이사는 한미IT 임종훈 대표이사가 맡게 되며, 등기이사로는 한미약품 손지웅 부사장과 김재식 부사장이 각각 선임됐다.향후 한미벤쳐스는 초기단계의 유망신약 후보물질 발굴, 신생 제약·바이오벤쳐 등의 전략적 투자 등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투자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이와함께 상용화 단계에 이른 후보물질 또는 중소기업에 대한 투자는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이 담당함으로써, 한미약품그룹과 한미벤쳐스가 협력해 그룹사의 성장동력 확보와 신약개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량을 집중해
핀테크매거진 THE fintech 7월호(사진제공: 텔레컴스코리아) 지난 1월 국내 최초로 선보인 핀테크 매거진인 THE fintech의 7월호가 1일 발간됐다.7월호 THE fintech는 주식시장에서 핀테크 기업으로 비즈니스 전환을 꾀하고 있는 나스닥의 스토리를 담았다. 최근 불거진 미국 렌딩클럽 사태에도 불구하고 거침없이 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P2P 대출 시장의 움직임도 소개했다.한국의 핀테크 산업이 제대로 성장하기 위한 제언과 함께 해외 전문가의 시각에서 본 한국 핀테크 산업 활성화 방안도 다뤘다. 세계 전역에서 쑥쑥 성장하고 있는 핀테크 허브를 살폈고, 해외 송금 핀테크 스타트업인센트비의 시장 개척기도 실었다.THE fintech는 핀테크 위클리 업데이트 구독자에게 무상으로 제공된다. 구독 안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7월호 THE fintech 주요 내용핀테크 내재화가 어렵다고? 나스닥을 보라, 중국을 보라나스닥은 핀테크 기업…지금 비즈니스 전환 중중국 금융당국의 규제는 스마트 방식해외 송금 스타트업, 센트비의 시장 개척기한국의 핀테크 현황과 향후 과제게임 산업과 손잡고 사용자 기반 확산 꾀하라지금은 은행의 소프트웨어 기업화가 요구되는 시점
신개념 리워드 앱 키웹이 출시됐다(사진제공: 성산기획) IT 콘텐츠 개발사 성산기획(대표 유용호)이 신개념 리워드 앱 ‘키웹(KEYWEB)’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키웹’은 사용자가 원하는 항목의 카테고리를 설정하고 필요한 상품을 태그(#)로 등록하면 그에 맞는 광고만 푸시알림으로 노출해주는 신개념 리워드 앱이다.일반적으로 광고는 원하지 않는 정보까지 포함되어 화면에 노출되었다가 사라질 뿐, 소비자가 원하는 순간에 확인할 수가 없기 때문에 필요한 광고가 보고 싶을 경우 일일이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키웹’의 광고는 단순 노출이 아닌, 맞춤형 전달 광고이기 때문에 필요한 정보를 놓칠 염려가 없으며 언제든지 유저가 원할 때 확인할 수 있다.또한 ‘키웹’은 유저가 광고를 확인할 때마다 1포인트 당 1원에 해당하는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이 포인트는 ‘키웹’ 내에서 상품을 구입할 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2만원 이상부터는 출금도 가능하다. 또한 유저 간의 포인트 거래도 가능하다.메인 홈 화면에서는 ‘실시간 인기 태그’를 통해 요즘 유행 아이템을 보여준다. ‘실시간 인기 태그’란, 유저들이 실시간으로 가장 많이 등록한 태그를 인기 순서
새로운 네이버 광고 관리 플랫폼이 정식 오픈했다(사진제공: 네이버) 네이버(대표이사 김상헌)는 7월 1일 새로운 광고 관리 플랫폼을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새로운 광고시스템은 광고주들이 광고 목적에 따라 유연하게 광고를 운영하고, 그 성과를 쉽게 분석해 광고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업그레이드됐다.네이버는 광고주들이 광고 목적에 따라 예산이나 집행 기간 등을 별도로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원피스’를 판매하는 광고주라면 휴가 시즌의 매출 증대를 목표로 한 광고 캠페인과 시원한 일상복을 찾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광고 캠페인을 각각 수립하고 캠페인 별로 광고 예산이나 집행 기간, 검색어, 광고 문구 등을 쉽게 구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PC와 모바일 광고를 분리하여 광고 성과나 광고 문구 등을 별도로 관리할 수 있다.또, 같은 광고 그룹 내 복수의 검색어와 광고 문구를 시스템이 자동으로 매칭해 노출시킨 뒤 그 성과를 광고주에게 제공한다. 광고주는 광고 문구를 여러 개 입력하고 광고 결과에 따라 이를 수정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매칭된 광고 성과를 보고 가장 효과가 높은 조합을 선택할 수 있다.광고를 관리하는 담당자가 여러 명일 경우, 광고주가 담당자
2016년 1분기 인터넷 평균 속도 상위 10개국 (사진제공: 아카마이코리아) 우리나라가 9분기 연속 인터넷 평균 속도 세계 1위를 차지하고 광대역 보급률도 전 분야에서 1위를 유지했다. 모바일 평균 속도는 13Mbps로 아태지역 1위, 전세계 8위를 기록했다.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분야의 글로벌 리더 아카마이코리아(대표 손부한)가 발표한 ‘2016년 1분기 인터넷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2016년 1분기 인터넷 평균 속도 29Mbps로 전세계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 분기 대비 8.6%, 전세계 평균 보다 약 5배 빠른 속도다.2016년 1분기 전세계 인터넷 평균 속도는 6.3Mbps로 전 분기 대비 12%, 전년 동기 대비 23% 빨라졌다. 광대역(4Mbps·10Mbps·15Mbps·25Mbps) 보급률도 한국이 각각 97%, 84%, 69%, 42%로 지난 분기에 이어 모두 전세계 1위 자리를 지켰다.모바일 네트워크 사업자 망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는 경우를 조사한 모바일 평균 속도는 한국이 전세계 8위에 올랐다. 영국(27.9Mbps)이 1위를 차지했고 벨기에, 노르웨이가 그 뒤를 이었다. 일본(10Mbps) 17위, 중국(6.5Mbp
GSMA 모바일 경제 보고서, 아태지역 신규 모바일 가입자 2020년까지 6억 명 추가 증가 예상(사진제공: GSMA) 상하이--(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6년 06월 29일 -- 이번 주 GSMA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에서 발표된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모바일 가입자 수가 작년 말 25억 명에서 2020년에 31억 명으로 증가하게 된다. ‘모바일 경제: 아시아태평양 2016(The Mobile Economy: Asia Pacific 2016)’ 보고서는 2015년 아태지역의 모바일 서비스 가입자는 전체 인구의 62퍼센트였으며 2020년까지 인구의 거의 3/4까지 증가해 같은 기간 6억 명이 신규 가입할 것으로 예측했다. 모바일 기술과 서비스는 작년 아태 지역 GDP의 5.4퍼센트에 해당하는 1조 3000억 달러를 차지했으며 이런 경제 기여는 2020년 1조 7000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매츠 그랜리드(Mats Granryd) GSMA 사무총장은 “세계 모바일 가입자의 절반 이상이 아태지역에 있다”며 “이 지역은 2020년까지 남은 기간 동안 글로벌 가입자 증가의 주요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네이버는 7월 정보보호의 달을 맞아 스타트업이 꼭 알아야 할 실무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개인정보보호 교육 프로그램을 한 달 동안 진행한다.이번 강연은 개인정보보호 전담부서가 없거나 외부 전문기관에 자문을 구하기 어려운 스타트업들이 국내외에서 개인정보보호 관련 활동을 전개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7월 6일(수)부터 매주 수요일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교육은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영문 Privacy Policy 작성법, ▲스타트업의 위치정보사업자 절차 설명회, ▲스타트업을 위한 해킹 사례로 본 정보보안 가이드, ▲스타트업을 위한 개인정보보호 기초 실무 강좌 순으로 법무법인, 방송통신위원회, 네이버 등 정보보호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선다.강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네이버가 운영하는 테크 액셀러레이터 ‘D2 STARTUP FACTORY(이하 D2SF)’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신청 페이지:http://me2.do/5CPHvwdn출처: 네이버 (코스피:035420)웹사이트:http://www.navercorp.com
삐사감 러브스테이크 가재울점 (사진제공: 프랜차이즈ERP연구소) 프리미엄 스테이크 테이크아웃 전문점 ‘삐사감 러브스테이크’가 오픈했다. 2014년 용인 죽전에 처음 등장한 프리미엄 김밥전문점 ‘삐사감김밥’ 죽전직영점은 이후 한 매장에서 연매출 12억 나오는 분당 야탑 직영2호점으로 확장돼 현재 9개 매장으로 분포돼 있다. 이 가운데 2016년에 등장한 프리미엄 스테이크 Take out 전문점 ‘삐사감 러브 스테이크’ 가재울점은 삐사감의 제2의 브랜드이다.제품군은 삐사감 러브 스테이크(삐러스)를 중심으로 등심새우스테이크, 목살스테이크 및 목살숙주볶음, 스윗칠리치킨 및 데리야끼치킨, 햄버그스테이크 등 총 8가지 정통 서양 스테이크식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메뉴는 모두 같은 가격인 8,900원에 맛볼 수 있다. 주문 후 대기표를 받고 줄을 서야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가재울점은 상업 시설이 많이 모여 있는 번화가나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에서도 거리가 먼 곳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길을 끄는 이유는 유독 매장이 위치한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가재울점이 맛집이라는 입소문과 재구매자들이 많기 때문이다.스테이크, 목살, 치킨, 햄버거 등 메뉴 자체는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가 한국에서 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사진제공: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는 전 세계 3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인기 모바일 게임 앱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ONE PIECE TREASURE CRUISE)’가 한국에서 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500만 다운로드 돌파 기념 이벤트 실시원피스 트레저 크루즈는 500만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해 다음과 같은 이벤트를 실시한다.①500만 다운로드 기념 선물이용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게임 내에서 ‘4성 쵸파맨’ 및 ‘무지개 보석 5개’를 선물로 제공한다. 지급 기간은 7월18일까지며 튜토리얼을 완료한 이용자에게 지급한다.②500만 다운로드 기념 ‘스고페스!’ 진행500만 다운로드를 기념해 초호화 스고페스를 진행한다. 신규 캐릭터가 속속 등장하며 엄청난 녀석 ‘실버즈 레일리’가 첫 등장한다. 뿐만 아니라 ‘레일리’, ‘키드’, ‘아푸’, ‘드레이크’, ‘보니’, ‘뱃지’도 공격력+1 강화 상태로 출현하기 때문에 놓쳐서는 안될 기회다. 이벤트 기간은 7월 2일까지다.각 이벤트의 자세한 일정은 게임 내 공지 및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 내
상하이--(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6년 06월 30일 -- GSMA가 오늘 2016 아시아 모바일 어워즈(2016 Asia Mobile Awards, AMO) 수상자를 발표했다. 시상은 어제 저녁 상하이 푸동의 다관 극장(DaGuan Theatre)에서 열린 아시아 모바일 어워즈 시상식 및 만찬 리셉션에서 있었다. 유명 방송인 바이 슈슈(Bai Xuxu)의 사회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역동성과 다양성을 지닌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부문의 업적과 우수성, 혁신이 소개됐다.GSMA의 마이클 오하라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 상하이의 제1회 아시아 모바일 어워즈 수상자 및 후보 모두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AMO 어워즈는 획기적인 모바일기기 및 기술에서부터 모든 아시아 시장에서 이용가능하거나 이미 개발된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에 이르는 모든 가치를 인정하고 어쩌면 더 중요한 부분일 수 있는 사람과 기업, 사회를 위한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의 엄청난 긍정적인 영향을 강조하는 행사”라고 말했다. 이어 “2016 아시아 모바일 어워즈를 후원해준 후보, 심사위원, 후원자, 파트너 모두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201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키스소프트가 모바일 푸시 알림 솔루션 ‘핑거푸시의 3.0 버전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사진제공: 키스소프트)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키스소프트(대표 구중완)가 모바일 푸시 알림 솔루션 ‘핑거푸시의 3.0 버전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핑거푸시는 서비스형(SaaS)과 솔루션형 두 가지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는데 지난 달 서비스형의 3.0 버전 업그레이드에 이어 솔루션까지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것이다.이번 업그레이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바로 대시보드이다. 전면 개편된 대시보드에서는 푸시 알림의 발송 및 오픈 현황은 물론, 실시간 앱 접속수와 일별 앱 설치·삭제수, OS별·앱 버전별 디바이스 데이터 등 기업의 앱 마케팅과 운영에 필수적인 데이터들을 제공한다. 기업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모든 데이터는 다운로드가 가능하다푸시 마케팅을 하는 대부분의 기업들은 푸시 알림이 앱 사용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정확하게 측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핑거푸시 3.0에서는 푸시 알림 발송 전후의 앱 접속수를 비교하여 푸시 알림의 효과 분석이 가능하게 했다. 또한 발송 직후에는 발송 진행률과 발송완료 예상시간 확인과 일지정지 및 중지도 가능하여 편
(사진제공: 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조선희)은 서울산업진흥원(대표이사 주형철)과 예술기반 상품 판로 개척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29일(수) 오후 3시 서울산업진흥원에서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예술기반 상품 보유기업(작가 작품 포함)의 판로 지원 ▲문화기반 기업의 프로그램 개발 및 진행 시 사업 연계 등이다.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서울산업진흥원은 서울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서울시 창작공간 중의 하나인 신당창작아케이드 입주 작가의 작품을 온,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모바일과 해외 온라인 사이트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주문형 모바일 제작 플랫폼인 ‘메이커스위드카카오’에 입점을 추진해 공예 작가의 작품이 국내 최대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에 노출되도록 할 예정이다.서울문화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예술가가 손쉽게 잠재 고객과 만날 수 있도록 예술작품의 실질적인 판로가 개척될 것”이라며, “이런 판로 지원은 예술작가의 자생력을 높이고 미술시장 생태계를 활성화하는데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신당창작아케이드는 1971년에 조성된 황학동 중앙시장 지하의 57개의 빈 점포를 40개실로 리모델링해
대리주부가 이용고객을 위한 대리주부 시크릿몰을 오픈한다(사진제공: 홈스토리생활) 홈서비스 O2O 플랫폼 대리주부(대표 한정훈)가 이용고객을 위한 ‘대리주부 시크릿몰’을 오픈한다.대리주부 고객은 ‘대리주부 시크릿몰’의 매력적인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는 별도의 회원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대리주부 고객만을 위한 폐쇄몰 형식의 비밀 특가매장이라는 것이 시크릿몰의 가장 큰 특징이다.즉, 대리주부 서비스 이용 기간과 횟수에 따라 구매 가능 아이디를 부여받은 대리주부 고객인 경우 해당 시크릿몰에 로그인하여 상품을 둘러보고 구매할 수 있지만 자격을 부여받지 않은 경우 시크릿몰을 이용할 수 없다. 또 하나의 큰 특징은 파격적인 가격이다.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쇼핑몰이다 보니 일반 쇼핑몰에 비해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판매되는 상품으로는 ‘호주 명품 나무도마’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필리가 고급 나무도마와 ‘스마트한 주방공간 활용’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프로그레시브의 접이식 멀티 식기건조대, ‘만능 채칼’로 통하는 만도린 채칼 등이 있으며 트렌드에 민감한 요즘 주부들의 까다로운 입맛에 맞추어 약 10개의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다.대리주부는 일
'거꾸로교실’ 혹은 ‘플립러닝(Flipped Learning)’이라고 부르는 새로운 학습모델이 최근 교육계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실제 수업 현장에서 이런 학습모델을 곧바로 적용하기에 어려움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거꾸로교실’에 특화된 교육용 서비스 ‘팀플’이 28일 업데이트되면서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등 대대적인 리뉴얼을 진행했다.‘팀플’을 서비스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 기업 (주)프린지존의 김용균 대표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사용성에 대한 불편함을 크게 개선했으며 사용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도 강화했다”고 밝혔다.중고등학교 교사와 학생들 사이에서 ‘거꾸로교실에 쉽게 적용할 수 있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호평을 얻고 있는 ‘팀플’은 수업 전 학생들이 짧은 학습 동영상을 시청한 후 팀을 구성해 과제를 수행하며 팀별 경쟁과 협동을 돕는 서비스다. 이렇게 학생들이 수행한 과제를 주제로 수업시간에 활용함으로써 ‘거꾸로교실’을 만들 수 있다.특히 올해 ‘자유학기제’ 시행과 2학기 수학 과목 ‘팀프로젝트’ 시행이 도입되면서 팀플은 수행평가와 팀 프로젝트에 최적화된 서비스로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실제 팀플을 활용하는 수업 사례가 각종 교사 연수에서 소개되면
<span style="font-size: 18px;">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서버 구축 없이 AI 문서 비서 채용”... 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버전 출시 구독형 도입으로 인프라 장벽 제거… VLM 멀티엔진으로 표·수식·레이아웃 정밀 분석 시각지능 AI 전문 기업 한국딥러닝이 자사의 핵심 문서 AI 플랫폼 ‘딥에이전트(DEEP Agent)’를 구독형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으로 독립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온프레미스(구축형) 방식의 강력한 성능은 유지하되,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인프라 부담 없이 즉각적으로 AI 문서 처리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1. VLM 기반 멀티엔진으로 ‘문서의 맥락’까지 읽는다 딥에이전트 SaaS는 단순히 글자를 읽는 OCR을 넘어 문서의 텍스트, 표, 수식, 레이아웃을 통합 분석한다. 특히 시각 언어 모델(VLM)과 고정밀 구조화 엔진을 결합한 멀티엔진 구조를 채택하여, 복잡한 비정형 문서에서도 필요한 키 밸류(Key-Value) 데이터를 정확하게 추출한다. 새롭게 도입된 ‘워크스페이스’ 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드림플러스에서 ‘스타트업 레벨업 세미나: 사이드 프로젝트, 비즈니스가 되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 도구 확산으로 낮아진 창업 문턱 속에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안정적인 비즈니스로 빌드업하려는 초기 창업팀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약 60명의 초기 창업가와 서비스 개발자들이 참석해 플랫폼 인프라를 활용한 서비스 운영 및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행사는 최지영 코스포 대표의 개회사와 이준희 중소벤처기업부 신산업기술창업과장, 윌슨 화이트(Wilson White) 구글 아시아태평양 대외협력정책총괄 부사장의 축사로 막을 올렸다. 김재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초기 창업팀이 직면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플랫폼 인프라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MTM 리포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 개발자들의 플랫폼 활용 현황이 공개됐다. 발표를 맡은 연세대학교 신원용 교수는 한국 개발자의 93%가 멀티 플랫폼을 활용하며 플랫폼 다각화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수익 공유 모델에 대한 동의율이 98%에 달해 앱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플랫폼의 역할을 높게 평
“말만 하는 AI는 끝났다, 이제는 실행이다”... 알프레드, 국가 AI 에이전트 사업 주도 과기정통부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 주관기관 합류… 재무·회계·인사 분야 AX 표준 수립 금융 에이전틱 AI 공급 기업 알프레드(Alfred)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도하는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의 산업 분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알프레드는 130만 사업자 고객을 통해 축적한 고정밀 금융·세무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 운영의 핵심인 재무와 인사 분야를 스스로 관리하는 ‘실행형 AI’의 국가적 표준을 수립할 계획이다. 1.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로 ‘한국형 AX 플랫폼’ 구축 알프레드가 이끄는 산업 분과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 AI 에이전트를 실증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력해 복잡한 업무를 처리하는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을 바탕으로 ERP, 그룹웨어 등 기존 시스템과 결합한 ‘한국형 AX 표준 플랫폼’ 구현에 집중한다. 2. LAM(Large Action Model) 기반의 실질적 생산성 혁신 이번 얼라이언스 참여를 통해 알프레드는 업스테이지, 다우오피스 등과 손잡고 ‘에이전틱 AI
마스오토 미국 대륙 횡단 자율주행 운송 성공 - K스타트업 밸리 “미국 서부에서 동부까지 3,379km”... 마스오토, 자율주행 트럭 세계 신기록 자체 개발 E2E AI ‘마스파일럿’ 탑재… 하루 1,300km 주행하며 운행 효율 63% 끌어올려 총 주행 거리 3,379km 운행 효율 향상 63% (인간 대비)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Mars Auto)가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항에서 알라바마·조지아 현대모비스 공장까지 이어지는 3,379km 구간의 자율주행 화물 운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5톤급 대형 트럭에 수출용 자동차 부품을 실은 채 진행된 이번 운행은 단일 노선 기준 세계 최장 거리 자율주행 기록이다. 1. HD맵 없이 달리는 ‘마스파일럿(MarsPilot)’의 혁신 마스오토의 핵심 경쟁력은 자체 개발한 End-to-End AI(E2E AI) 시스템이다. 인지부터 제어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신경망으로 처리하는 ‘마스파일럿’은 정밀지도(HD맵)에 의존하지 않고도 도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이는 지도가 없는 구간에서도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가능케 하여 장거리 노선 확장에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게 한다. 2. ‘팀 코리아’와 함께하는 글로벌 미
마인드로직 서울대 AI 규정 안내 챗봇 도입 - K스타트업 밸리 “상담원에게 묻듯 학칙 확인”... 마인드로직, 서울대에 AI 챗봇 ‘인포미’ 제공 방대한 대학 규정 맥락적 이해 및 실시간 반영… 행정 문의 부담 획기적 절감 기대 인공지능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서울대학교에 생성형 AI 기반 규정 안내 챗봇 ‘인포미(Informe)’를 본격 도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휴학, 장학금, 졸업 요건 등 복잡한 학사 규정을 자연어로 쉽고 정확하게 안내하여 교내 구성원들의 행정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전망이다. 1. 할루시네이션(환각) 없는 신뢰 기반 AI 서비스 ‘인포미’는 단순 키워드 검색을 넘어 규정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답변한다. 특히 생성형 AI의 약점인 할루시네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철저히 검증된 학칙 데이터만을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하며, 답변 하단에는 관련 규정 조항의 직접 링크를 제공해 정보의 투명성을 확보했다. Q: “학사 졸업 요건을 알려줘” A: “이수 학점, 성적 요건, 졸업논문 등 세부 기준을 정리해 드립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 [서울대학교 학칙 제OO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AI 네이티브 캠퍼스’ 선도… 실
마인드로직 공공 AX 에이전트 2종 출시 - K스타트업 밸리“엑셀 대신 대화로 정책 만든다”... 마인드로직, 공공 특화 AI 에이전트 2종 출시국가 통계 분석 ‘코리아인데이터’ & 법령 조례 지원 ‘로인데이터’ 가동… 국회 및 지자체 도입 확산 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국가 통계 분석 에이전트 ‘코리아인데이터(Korea in Data)’와 법령·조례 특화 에이전트 ‘로인데이터(Law in Data)’를 공식 출시했다. 자사 생성형 AI 기술인 ‘팩트챗(FactChat)’을 기반으로 공공 영역의 데이터 신뢰도를 확보하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1. 국회 점유율 65%... 실시간 통계 분석으로 정책 연구 혁신 지난 2월 국회에 전격 도입된 ‘코리아인데이터’는 국가통계포털(KOSIS) 데이터를 실시간 연동해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을 원천 차단했다. 국회의원실과 예산정책처 등에서 활성 이용자의 65% 이상이 인구 변화 분석 및 경제 지표 비교에 이를 활용하고 있다. “서울과 부산의 고령화 속도 비교”와 같은 복잡한 질의에도 즉각적인 데이터 시각화와 분석 보고서를 도출해낸다. 2. 지자체 맞춤형 ‘로인데이터’... 조례 초안 작성까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원 돌파 - K스타트업 밸리 “웹3 헬스케어의 정점”...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 원 고지 점령 누적 이용자 52만 명·월간 재사용률 72% 달성… 안정적 토크노믹스로 비수기 뚫고 역대급 성장 NFT 누적 거래액 410억 원+ 누적 이용자 수 52만 명 월간 재사용률 72% 리워드형 웹3 헬스케어 플랫폼 슈퍼워크 운영사 프로그라운드가 서비스 출시 4년 만에 NFT(대체불가토큰) 누적 거래액 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M2E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탄탄한 유저 커뮤니티와 지속 가능한 보상 체계를 구축하며 거둔 유의미한 성과다. 1. 데이터가 증명한 ‘지속 가능한 M2E’: 재사용률 72%의 비결 슈퍼워크의 성장은 단순한 보상을 넘어 유저들의 실제 운동 습관 형성에 성공했음을 보여준다. 월간 재사용률 72%라는 지표는 기존 웹3 서비스들이 겪는 '반짝 흥행'의 한계를 극복했음을 의미한다. 특히 야외 활동 비수기인 올해 1~2월에도 전년 대비 신규 유저가 1만 명 이상 증가하며 계절성을 타지 않는 강력한 락인(Lock-in) 효과를 입증했다. 2. 웹2 기업과의 협업으로 ‘웹3 대중화’ 정조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 '감마 이매진'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Global Update 2026 “아이디어가 즉시 디자인이 된다”... 감마, AI 네이티브 기능 ‘감마 이매진’ 공개 전 세계 1억 명 유저 보유한 감마의 승부수… 로고부터 스마트 차트까지 비주얼 워크플로우 통합 글로벌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Gamma)가 서비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인 ‘감마 이매진(Gamma Imagine)’을 18일 전격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감마는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및 웹사이트 제작 지원을 넘어 로고, 인포그래픽, 마케팅 그래픽 등 독립적인 디자인 자산을 생성하는 종합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1. AI 네이티브 디자인: 자연어로 설계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존 디자인 툴들이 AI 기능을 부가적으로 추가한 것과 달리, 감마 이매진은 설계 단계부터 AI를 중심으로 구축됐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팀의 브랜드 컬러와 디자인 가이드를 학습해 일관성 있는 시각 콘텐츠를 생성한다. 특히 단순 이미지 생성을 넘어 다이어그램, 퍼널, 히트맵 등 데이터 시각화(스마트 차트) 기능이 대폭 강화되어 복잡한 정보 전달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