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콘텐츠센터 입주사 모집(사진제공: 스마트콘텐츠센터)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윤종록, 이하 NIPA)이 스마트콘텐츠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의 일환으로 우수한 국내 중소기업에게 필요한 인프라 및 기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2016년도 스마트콘텐츠센터 입주기업을 11월 4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대상은 O2O, IOT, AR/VR콘텐츠와 웹툰 등 스마트콘텐츠 제작, 서비스, 마케팅 관련분야 국내 중소기업이며 지원기간은 2년까지이다.정부는 스마트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이와 관련된 산업이 새로운 시장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내 스마트콘텐츠 관련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이에 따라 NIPA는 스마트콘텐츠센터를 통해 국내 스마트콘텐츠산업 성장을 위한 제작인프라를 구축하고 컨설팅, 투자발표회, 네트워킹 행사 등 다양한 기업역량강화 프로그램과 함께 국내 스마트콘텐츠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베타테스트, 해외 홍보·마케팅 등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스마트콘텐츠센터는 2012년 설립되어 현재까지 아이포트폴리오, 비손콘텐츠, 히즈쇼, 사운드유엑스 등 실력 있는 스마트콘텐츠 분야 중소기업을 배출해냈
@http://www.gleenet.com/ 전직 언론학 교수가 미국 시애틀에 설립한 스타트업 글리넷이 SNS와 웹이 기능적으로 결합하고 전자상거래가 융합된 새로운 유형의 포탈을 추진한다. 미국 특허청(USPTO)에 출원한 특허를 바탕으로 추진하는 프로젝트는 현재 출시되어 있는 옴니버스와 블루카펫이라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의 리모델링을 통해 진행된다.특히 세계 최초의 공간 기반 SNS를 표방하며 이용자들의 자존감 향상을 위해 극장 컨셉으로 디자인된 옴니버스는 그 강점을 한껏 살리기 위해 3D 가상현실 기능을 접목시켰다. 기존의 SNS들은 개인 이용자들이 소셜페이지를 구성하여 연결되는 구조가 일반적이라면 옴니버스는 문화공간들이 계정을 형성하여 소셜페이지를 구성하고 이용자들이 관심 있는 이벤트가 열리는 문화공간에 접속을 하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SNS와 웹의 융합이라는 관점이 녹아든 아키텍처의 혁신을 더욱 가시화하기 위해 가상현실 기능을 접목시키는 중이다.이렇게 진행되는 새로운 유형의 포털은 SNS와 전자상거래가 융합된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하고 있다. 리모델링 되는 옴니버스에서는 이용자들이 업로드한 우수한 영상에 대해 상당한 금액을 지불하는 다른 이용자에게 보너
우먼스톡의 MCN브랜드 W크루 로고와 최종 선발된 멤버들의 이미지다(사진제공: 크라클팩토리) 국내 최초 비디오 커머스 우먼스톡이 이번에도 국내 최초로 크리에이터와 커머스의 결합 모델을 공개해 업계를 놀라게 했다. 우먼스톡은 18일 크리에이터가 직접 채널을 만들고 화장품 리뷰 콘텐츠를 제작해 제품 판매까지 진행하는 W크루를 정식 오픈했다. 이는 크리에이터가 콘텐츠 조회수에서 비롯된 광고수익 외에도 커머스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사업모델이다.김강일 우먼스톡 대표는 “그동안 영상 조회수가 높은 몇몇 크리에이터에 수익이 집중돼 많은 크리에이터가 노력에 비해 높은 수익을 얻지 못했다”며 “W크루는 크리에이터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타개할 수 있는 솔루션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이어 김 대표는 “내년 상반기까지 500명 이상의 W크루를 기수별로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며 “우먼스톡과 다양한 W크루와의 멋진 파트너십을 통해 크리에이터들이 자유롭게 채널을 만들고 수익도 얻을 수 있는 진정한 1인 미디어 커머스 플랫폼으로의 변화를 시도할 것이다”고 덧붙였다.W크루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성오현 우먼스톡 영상팀장은 “W크루는 제작한 콘텐츠의 업로드 기준
성공을 부르는 청년 창업 가이드(사진제공: 이은콘텐츠) 대한민국 정책정보를 제공하는 주간지 위클리 공감에서 창업 청년들을 위한 가이드북 ‘성공을 부르는 청년 창업 가이드’가 발간됐다.이 책은 창업에 성공한 선배 창업자들의 노하우와 더불어 창업 성공의 팁을 소개받을 수 있는 무료 전자책이다.야놀자 이수진 대표, 셰어하우스 ‘우주’의 김정현 대표, 생리컵 개발 룬랩의 황룡 대표, 육아 한류만든 맘톡 김지민 대표 등 20여명의 창업가들의 노하우가 담겨 있는 이 책은 맨주먹으로 자본금 하나 없이 아이디어로 사업을 시작한 청년부터 미래 기술을 개발하며 새로운 분야에 뛰어든 청년기업가들의 이야기를 전한다.이 책은 청년 창업에 관심이 많은 30대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발간한지 한 달 만에 2천부 이상 다운로드 됐다. ‘창업의 길, 성공한 선배에게 묻다’, ‘생활 속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연결되다’, ‘해외 시장을 노려 창업하라’, ‘창업! 귀농으로 성공하라’ 등 총 4파트로 구성된 이 책은 각각의 케이스마다 창업 실패 줄이는 노하우와 창업 성공을 위해서 필요한 다양한 지원제도를 소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지원 제도의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지원사업 페이지로 넘
마드라스체크가 업무용 SNS 플로우(Flow)의 비즈니스 버전을 출시했다(사진제공: 마드라스체크) 마드라스체크㈜(이학준 대표)가 업무용 SNS 플로우(Flow)의 비즈니스 버전을 출시했다.‘플로우 비즈니스’는 개인용 SNS와 다르게 회사가 사용자 계정을 직접 관리해 보안을 강화했다. 회사 조직도와 연계해 사용 가능하며 비즈플레이(www.bizplay.co.kr) 기업용 비즈니스 앱과도 유기적으로 연동된다.플로우 비즈니스는 직원이 입사하면 계정을 부여하고 퇴사하면 계정을 막음으로써 회사 정보를 지켜준다. 회사 조직도와 연계해 회사 전체·부서·초대된 사용자 별로 프로젝트 그룹을 만들 수 있다. 직원 사용 현황을 파악하고 데이터 용량을 관리하는 관리자 페이지도 제공돼 편의성을 높였다.자체 개발 메신저나 글로벌 솔루션을 커스터마이징해 그룹웨어 또는 협업 도구로 사용하는 대기업과 달리 중견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은 개인 메신저나 SNS를 업무 협업에 주로 활용한다. 중견중소기업·스타트업에 최적화된 플로우 비즈니스는 개인 메신저를 업무에 사용할 때 겪는 퇴사자 발생시 보안문제, 사생활 분리의 어려움, 업무 이력이 보존되지 않는 문제 등을 없앴다.플로우 비즈니스는 웹은 물론
야나트립이 아시아 최초로 미국 트래블 스타트업 어워드 본선에 진출했다(사진제공: 야나) 야나트립(Yanatrip)이 이달 6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The 2016 Start-up Innovation in Travel Awards’에서 본선진출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18년 동안 개최해온 유럽과 미국의 최대 컨퍼런스인 ‘EyeforTravel North America 2016’에서는 15년동안 꾸준하게 스타트업 어워드를 진행했다.올해 처음으로 아시아에서 야나트립이 본선진출을 해 미국시장에 야나트립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본선진출이 확정된 야나트립을 포함한 7개업체는 라스베가스에서 450명이상의 여행관계자들과 투자자들 앞에서 사업을 소개했다.앞으로 야나트립은 글로벌 시장을 타켓으로 한국을 비롯 영어권과 중화권의 개별여행객들 대상으로 향후 서비스를 더 확장시킬 예정이다.야나트립(Yanatrip)은 You Are Not Alone의 앞 머리 글자를 따 이름을 만든 여행 스타트업 기업이다. 2016년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창조관광기업’으로 선정됐으며 한양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기업이다. 작년 4월에 법인을 설립 해 벤처기업 인증을 받
SK텔레콤이 16일까지 한 달간 ICT 분야 대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브라보 리스타트 5기 공모에 나선다(사진제공: SK텔레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이 ICT분야의 국내 대표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브라보! 리스타트(BRAVO! Restart)’ 5기에 도전할 창업가 공모에 나선다.‘브라보! 리스타트’는 SK텔레콤이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한 창업 지원 프로젝트로 그동안 4기 46개팀에 걸쳐 창업자의 아이디어와 SK텔레콤의 ICT역량을 결합해 ICT기반 창업 생태계와 창조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브라보! 리스타트’ 5기에 선정되면 지원금(2000만원)은 물론 사업 부서와 연계한 판로 개척 및 마케팅 지원과 글로벌 진출 지원, 펀드를 통한 투자 지원 등 10개월간 체계적인 창업 지원을 받게 되며 전문가 평가를 통해 기술 개발 및 사업화 자금(팀당 최대 1억원)을 제공한다.‘브라보! 리스타트’ 5기 공모는 예비 창업가와 설립 5년 이내의 초기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프로그램 홈페이지(http://sktincubator.com/bravo)에서 10월 17일부터 11월 16일까지 지원 가능하다.또한 SK텔레콤
네이버가 국내 어학사전 분야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했다.네이버는 기존 어학사전 개정과 신규 구축 등을 주요 골자로 향후 5년간 100억 원을 어학사전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투자한다. 기존에 네이버가 어학사전 서비스를 위해 투자해온 비용은 신규 투자와 별도로 유지된다.국내 어학사전 시장의 경우, 다양한 디바이스와 기술의 발달로 빠르고 편리하게 단어를 찾을 수 있는 환경은 조성됐지만 정작 콘텐츠 생산 기반은 약화됐다. 네이버는 비용 문제로 10-30년간 개정이 어려웠던 프랑스어, 독일어 등 기존 사전의 개정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더불어 이용자가 많지는 않지만 의미 있는 미얀마어 사전 등 소수 언어 사전 구축에도 투자한다.국어의 어원사전, 영/중/일 사전의 콘텐츠 보완도 함께 진행된다. 텍스트 중심의 사전을 넘어 이미지, 발음, 동영상, 학습 콘텐츠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활용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전으로 구성하는 것이 목표다. 또한 검색 기술과 통계 데이터를 활용해 해외 언어 자원을 수집하는 등 기술 기반의 온라인 사전 편찬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네이버는 한국사전학회를 통해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어학사전의 발전 방향 및
블루캣 메인페이지(사진제공: 영화조세통람) 주)영화조세통람(대표 서동혁)은 업무용승용차 관리서비스 ‘블루캣’을 이달 출시했다고 밝혔다.블루캣은 차량에 장착하는 OBD(On-Board Diagnostics, 차량진단장치)와 스마트폰을 연결해 실시간으로 운행기록을 저장하는 스마트폰 앱 솔루션서비스다. OBD는 자동차의 운행정보를 가져오는 장치로, 통신 상황이 끊길 경우 정보 소실 우려가 있는 GPS(위성 위치 정보시스템)보다 정확성이 뛰어난 것으로 전해졌다.지난 4월 업무용승용차 관련 세법이 개정됨에 따라 업무용승용차 운행기록부를 작성해야 비용 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국세청에서 요구하는 표준양식으로 제출해야 하는 등 법인차량의 비용을 공제받기 위한 방법과 절차가 더 까다로워진 것이다. 이로 인해 현업 담당자의 업무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업무용승용차 관리 솔루션이 개발되었다. 영화조세통람 개요영화조세통람은 1976년 창사 이래 지금까지 고객과 호흡하며, 고객과 함께 성장해 온 진정한 고객 중심의 기업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는 정보기술의 급격한 발전에 따른 디지털 혁명에 의해 지난 산업혁명 이후 가장 큰 시대적 변화의 중
인터파크가 반려동물의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반려동물 전문몰 인터파크 펫(Interpark PET)을 오픈마켓 최초로 자사 온라인 사이트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동시 론칭했다(사진제공: 인터파크) 인터파크가 반려동물의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반려동물 전문몰 ‘인터파크 펫(Interpark PET)’을 오픈마켓 최초로 자사 온라인 사이트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동시 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인터파크 펫’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시기별 life care 서비스와 다양한 상품 및 정보 등을 제공해 반려동물 관리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통합 전문몰이다. 판매 상품 중 약 90%를 직매입 상품으로 구성했으며 해외 인기 상품 등도 직접 들여와 판매 운영할 계획이다.‘인터파크 펫’은 고객의 반려동물을 기준으로 음식·의료·훈련 등 반려동물의 삶 전반에 걸친 정보를 맞춤형 큐레이션 서비스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회원이 자신의 반려동물 종류를 등록하면 해당 정보를 바탕으로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할인 등 다양한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인터파크는 기존 반려동물몰들과의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인터파크 펫’을 방문하
삐사감 러브 스테이크가 10월 11일자로 죽전 보정동에 3호점 매장을 열었다(사진제공: 프랜차이즈ERP연구소) 테이크아웃 스테이크 전문점 브랜드 삐사감 ‘러브 스테이크(LOVE STEAK)’가 10월 11일자로 죽전 보정동에 3호점 매장을 열었다고 밝혔다.삐사감 러브스테이크는 프랜차이즈ERP연구소와 삐사감이 공동 개발한 테이크아웃 스테이크 전문점으로 고급 요리로 인식되어 온 스테이크를 누구나 쉽게 간편하게 접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만들었다. 색다른 외식 아이템에 관심을 보이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소규모, 소자본 창업을 노리는 예비 가맹점주들에게도 주목받고 있다.Take out 전문으로 실속있는 소규모 창업이 가능하고 무엇보다 총 3~4명의 인력만으로 매장 운영을 가능하게 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러브 스테이크는 직원 1명으로도 고객을 맞이하고 나머지 2~3명은 조리에 투입할 수 있어 매장 전체 인건비 절감을 극대화한 브랜드이다. 또한 본사에서 좋은 품질의 스테이크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교육 시스템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별도의 전문 인력이 없어도 충분한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는 것이 예비 창업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퓨전의 장점을
호신용 앱 247SOS가 정식 런칭됐다(사진제공: 247코리아) 호신용 스마트폰 케이스 전문기업 ㈜247코리아(대표 이화정)가 호신용 모바일 앱 ‘247SOS’를 정식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247SOS’는 각종 여성 범죄 예방 및 사회적 안전에 대한 인식이 커지면서 호신용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우리가 항상 소지하고 다니는 스마트폰과 신변 보호 기능을 연동한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247SOS’는 위급상황 발생 시 앱을 실행하면 즉시 경보음이 울리고, 112와 함께 사전에 지정해 둔 번호로 전화가 연결되어 사용자의 위급상황을 전달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의 카메라가 자동 실행되어 자동으로 녹화를 시작하며 해당 영상은 위치 정보와 함께 경비업체로 전달된다.이에 앞서 247코리아는 호신용 스마트폰 케이스 ‘VOLT CASE’도 선보인 바 있다. ‘VOLT CASE’는 소형 전기 충격기가 탑재되어 있어 효과적인 호신용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전기 충격기는 사용자가 미리 등록한 보안 해제 방식으로만 작동되도록 해 오남용을 예방했다.‘247SOS’ 앱은 케이스와 연동해 활용할 경우 그 사용성이 극대화된다. 케이스가 없이도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출동 서
S진료노트 앱 개인의 유전체와 진료정보를 기반으로 생활환경과 습관까지 반영한 개인별 맞춤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밀의학은 4P 의학으로도 알려져 있다. 4P는 ▲ 개인의 질병 예방(Prevention), ▲ 질병 발생 예측(Prediction), ▲ 개인의 특성에 맞는 치료(Personalization), ▲ 환자의 자발적인 참여(Participation)를 의미한다. 합리적인 의학적 결정을 돕는 인공지능 컴퓨터 개발과 최신의 진단, 치료법의 발전은 4P의 세 축인 질병의 예방, 예측, 치료에 큰 기여를 하고 있고, 환자가 적극적으로 건강 관리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면서 정밀의학의 시대를 앞당기고 있다.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원장 신호철)과 휴레이포지티브(대표 최두아)는 10월 13일(목)부터 병원을 내원하는 당뇨병 환자가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S진료노트’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앱은 당뇨병 환자가 주치의가 제시한 목표를 스스로 잘 지킬 수 있는 참여형 절차와 함께 편의 기능을 담아 생활 속의 건강 앱이 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우선, 당뇨병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 주치의가 알려주는 혈당, 콜레스테롤,
테크포럼이 스마트 바이오센서 테크포럼 세미나 2016를 개최한다(사진제공: 테크포럼) 최신 기술 및 성장산업 관련 정보와 소통의 장을 제공하는 테크포럼이 28일(금) 한국기술센터 16층 국제회의실에서 ‘스마트 바이오센서 테크포럼 세미나 2016’을 개최한다.바이오센서는 혈당, 심전도, 콜레스테롤 등 다양한 생체 물질을 인식하거나 환경호르몬, 중금속, 농약 등 환경 관련 물질을 검출하며 의료, 환경, 산업공정, 군사, 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예상되는 미래 유망센서이다.전자부품연구원 이민호 책임연구원은 ‘바이오센서 국내외 기술개발동향 및 산업전망’을 주제로 ▲바이오센서 개념 ▲바이오센서 기술 정리 ▲국내외 바이오센서 플랫폼 동향 및 시장 동향을 발표한다.경기대학교 송민정 교수는 ‘고성능 바이오센서 개발을 위한 연구 동향 및 적용 사례와 주요 과제’를 주제로 ▲전기화학 바이오센서 개요 및 개발 동향 ▲다이아몬드 기반의 전극 소재 개발 및 센서 응용 ▲바이오센서 관련 RD 현황을 발표한다.나노엔텍 정찬일 연구소장은 ‘바이오센서 기반 체외진단기기의 연구개발 전략과 개발사례 및 주요과제’를 주제로 ▲Microfluidics를 이용한 Fluorescent Imm
럭시가 부산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다자 간 카풀 기능을 도입한다(사진제공: 럭시) 카풀 기반 승차공유 플랫폼 럭시(LUXI)가 17일부터 부산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한다고 밝혔다. 럭시(LUXI)는 8월 출시 이후 2개월만에 누적 매칭 건수 8만 건을 돌파했고, 서비스 지역 활성화에 힘입어 서울 전역과 경기도 성남, 용인, 수원, 안양, 군포에 이어 부산까지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게 되었다.부산 지역 확대와 함께 공개되는 ‘럭시풀’ 기능은 한 대의 차량에 여러 사람이 탑승해 요금을 나누어 내는 방식의 카풀 서비스이다. 운전자가 사전에 카풀 경로와 시간, 빈자리 수를 올리면 탑승자들이 선착순으로 매칭된다.럭시 길창수 대표는 “부산 지역까지 서비스를 확대하면서 탑승객이 카풀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를 진행했다”며 “럭시풀 기능을 통해 탑승객은 2인 이상 함께 타게 될 경우 택시 요금의 1/4 가량 저렴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고, 드라이버는 1:1 카풀 보다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한편 럭시는 럭시풀 기능의 체험과 홍보를 위해 판교 지역 직장인을 대상으로 출퇴근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럭시 개요(주)럭시는 2014년 7월
사진: 두잇플래닛 유병기 대표(오른쪽) “도면 유출 걱정 없는 제조 AI”... 두잇플래닛이 설계한 보안형 ‘AX 워크플로우’경기스타트업부스터 우수상 거머쥔 ‘flocs.AI’, 비정형 데이터의 자산화로 제조 백오피스 평정 예고 생성형 AI 기반 제조 혁신 스타트업 두잇플래닛이 지난 2월 4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주최 ‘제1회 경기스타트업부스터’ 결선리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선정에 이은 이번 수상으로, 두잇플래닛은 독보적인 기술력과 제조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사업 가치를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 비정형 데이터의 지식 자산화: flocs.AI의 기술적 우위 두잇플래닛의 핵심 솔루션인 ‘flocs.AI(플록스에이아이)’는 제조 기업의 도면, 시방서 등 파편화된 비정형 데이터를 지능적으로 통합 관리한다. OCR, LLM, RAG 기술을 융합하여 자연어 질문만으로 근거 기반의 정확한 답변을 도출하며, 종이 문서의 디지털 전환부터 데이터 추출까지 ‘엔드 투 엔드(End-to-End)’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차별점이다. 2. 제조 현장 특화형 보안 엔진과 높은 호환성 이번 수상의 결정적 요인은 제조 업계의 고질적인
위버스브레인 돈버는영어 보상액 100억 돌파 - K스타트업 밸리 “학습이 곧 자산이 되는 시대”... 위버스브레인이 입증한 ‘L2E’ 모델의 유효성누적 보상 100억 돌파한 ‘돈버는영어’, 보상액 80% 급증하며 에듀테크 리텐션의 새 지평 열어 글로벌 AI 교육 기업 위버스브레인의 보상형 영어 학습 서비스 ‘돈버는영어’가 누적 보상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 이는 학습자에게 실질적인 금전적 보상을 제공하는 게이미피케이션 구조가 학습 지속성을 높이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유의미한 수치다. 1. 보상형 학습의 지속성 입증: 100만 원 이상 수령자 1,500명 달성 ‘돈버는영어’는 학습 일수에 따라 코인을 지급하고, 7일 연속 학습 시 추가 보상을 제공하는 구조를 통해 강력한 학습 루틴을 설계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보상액은 상반기 대비 80%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누적 보상금 100만 원 이상을 수령한 ‘헤비 유저’가 1,500명을 넘어섰으며, 보상을 경험한 전체 사용자는 1만 5,000명에 달해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선 지속적 학습 모델임을 증명했다. 2. 원어민 AI 기술력과 제2외국어로의 확장 전략 위버스브레
마이리얼트립 럭키글라이드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어디로 갈까 대신 얼마에 갈까”... 마이리얼트립이 재정의한 ‘여행의 시작점’AI 기반 항공가 탐색 ‘럭키글라이드’ 론칭, 사내 해커톤이 낳은 ‘예산 중심’ 여행 플랫폼 여행 슈퍼앱 마이리얼트립이 항공권 가격을 기준으로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는 AI 항공가 탐색 서비스 ‘럭키글라이드(Lucky Glide)’를 정식 출시했다. 이는 최근 여행 계획 단계에서 목적지보다 예산을 우선 고려하는 '가성비 탐색'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시장의 변화를 정조준한 결과다. 1. 6개월 데이터 분석을 통한 ‘직관적 가격 흐름’ 제공 럭키글라이드는 마이리얼트립의 항공 캘린더 API를 활용해 최대 6개월간의 항공권 가격 데이터를 분석한다. 이용자는 도시 및 일정별 가격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관심 노선의 가격 변동 알림과 동일 노선 내 합리적인 ‘대안 일정 제안’ 기능을 통해 최적의 구매 시점을 잡을 수 있다. 이는 목적지와 일정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도 여행 계획을 시작할 수 있게 돕는다. 2. 사내 AI 실험실 ‘AI 챔피언’이 일궈낸 결실 이번 서비스의 탄생 배경에는 마이리얼트립의 내부 혁신 프로그램인 ‘AI
비컨 DFI리테일그룹 파트너십 체결 - K스타트업 밸리 “진단이 곧 구매가 되는 리테일 테크”... 비컨, 아시아 400개 매장에 ‘AI 뷰티 지능’ 이식비컨-DFI리테일그룹 파트너십, 300만 데이터 기반 옴니채널 웰니스 솔루션으로 글로벌 공략 가속 AI 기반 피부·두피 진단 솔루션 스타트업 ㈜비컨(Becon)이 아시아 최대 리테일 거인 중 하나인 DFI리테일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비컨은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5개국 400여 개의 가디언(Guardian) 및 매닝스(Mannings) 매장에 자사 솔루션을 공급하며 글로벌 리테일 테크 시장 선점에 나선다. 1. 300만 DB와 센서 융합 기술이 만든 정밀 큐레이션 비컨의 핵심 경쟁력은 의료 전문가와의 공동 연구로 구축된 300만 건 이상의 방대한 데이터베이스에 있다. 고해상도 카메라와 UV-A 이미징, 냄새·온도·습도 센서가 탑재된 특수 스캐너는 단 2분 만에 피부와 두피의 24개 항목을 정밀 측정한다. 이는 오프라인 매장의 전문가 상담과 결합되어 고객에게 신뢰도 높은 맞춤형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는 기반이 된다. 2. 옴니채널 시너지와 ‘위드비컨’을 통한 홈케어
사진 : 왼쪽부터 강필성 서울대 교수, 매트 화이트 파이토치재단 전무이사, 정소영 엔비디아코리아 대표, 진요한 LG CNS AI센터장. 화면 속 인물은 닉 호스 옥스퍼드 로봇공학 연구소 소장 <span style="font-size: 18px;">AI SEOUL 2026 컨퍼런스 리포트 - K스타트업 밸리</span> “모니터를 탈출한 지능”... AI SEOUL 2026이 선언한 ‘피지컬 AI’의 가동 조건도입을 넘어 실증으로: 서울 AI 허브, 성능 고도화 대신 ‘현실 작동 구조’ 설계에 집중 서울시 산하 서울 AI 허브가 주관한 ‘AI SEOUL 2026’이 지난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컨퍼런스는 전 세계 3,190명의 참석자와 함께 AI 기술의 다음 단계가 성능 경쟁이 아닌 ‘현실 세계에서 작동하는 구조적 설계’에 있음을 명확히 하며, 기술 중심 논의를 산업적·도시적 전환의 영역으로 확장했다. 1. 현실로 내려온 인공지능: ‘피지컬 AI’와 에이전틱 지능의 부상 이번 행사를 관통한 핵심 키워드는 피지컬 AI(Physical AI)였다. 구글의 피터 노빅은 파운데이션 모델이 물리적 시스템의 ‘두뇌’ 역할을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 성료 - K스타트업 밸리 “자본을 넘어 설계자로”... 액셀러레이터 10년, ‘Beyond Capital’ 시대를 선포하다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 성료, ‘LIPS’와 ‘벤처빌더’가 그리는 초기 투자 성공 방정식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는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부산에서 개최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이 4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서밋은 액셀러레이터 산업 도입 10년을 맞아 민간 주도의 새로운 투자 규칙을 정립하고, 단순 투자를 넘어선 생태계 설계자로서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1. 벤처빌더 모델과 '신뢰 인프라'로서의 액셀러레이터 전화성 협회장은 2026년을 액셀러레이터가 생태계의 ‘신뢰 인프라’이자 ‘설계자’로 거듭나는 원년으로 규정했다. 기조강연자로 나선 박지웅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는 투자사가 직접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벤처빌더형 모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본 공급 그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는 성공 방정식을 제시했다. 2. LP-GP 네트워크 강화와 ‘LIPS’를 통한 지역 생태계 활성화 이번 행사는 위축된 펀드 결성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무인양품과 협력하여 강원 로컬 기업의 수도권 진출 돕기에 나선다. 강원혁신센터는 오는 2월 7일(토)부터 8일(일)까지 양일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연결되는 시장 강원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원 지역 소상공인들의 판로를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강원의 맛과 멋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결되는 시장 강원편’에는 강원혁신센터의 지원 사업을 통해 성장해 온 유망 로컬 기업 11개 팀이 참여한다. 이들은 지역 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먹거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 기업은 △감자창고(감자빵), △라이크바이네스트(카레), △레오의젤리팜(젤리), △모월(전통주), △설젤컴퍼니(젤라또), △센트정원(향수), △소이온정(찹쌀떡, 식혜), △스틸그린(비건델리), △아베끄(시래기 된장수프), △한가한주(막걸리), △초시대(식초)이다. 강원혁신센터 관계자는 “무인양품과의 협업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가 강원 로컬 제품의 우수성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직접 증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기획전이 단순한 팝업 행사를 넘어 무인양품 숍인숍 입점이나 테마 기획전 참여 등 지속적인 협업
<span style="font-size: 18px;">바운드포 2026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 K스타트업 밸리</span> “반도체엔 TSMC, AI엔 바운드포”... 데이터 파운드리가 여는 LWM의 시대3년 연속 데이터바우처 선정된 바운드포, 피지컬 AI 데이터 장벽 낮추며 산업 생태계 재편 데이터 파운드리 스타트업 바운드포(Bound4)(대표 황인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으로 3년 연속 공급기업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바운드포는 AI 모델 개발의 병목 현상인 고품질 데이터 확보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조력자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1. 데이터 설계부터 검증까지, AI 데이터 팩토리 ‘파운드리(Foundry)’ 바운드포는 AI 모델 개발에 필수적인 데이터 설계·생산·검증 전 과정을 제공하는 데이터 파운드리 모델을 주력으로 한다. 특히 핵심 서비스인 ‘파운드리’는 산업별 요구에 맞춰 전략적으로 설계된 ‘파운데이션 데이터’를 공급하며, 현실 데이터 수집과 시뮬레이션을 결합한 순환 구조를 통해 97% 이상의 데이터 정확도를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