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코리아와 이노션 월드와이드(이하 이노션, 대표 안건희)가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개발을 위해 협업한다. 양사는 2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이노션 사옥에서 만나 페이스북 및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된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개발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이번 업무협업을 위해 양사의 크리에이티브 수장인 페이스북 크리에이티브숍 총괄 마크 달시(Mark D’Arcy) 부사장과 이노션의 제레미 크레이건 (Jeremy Craigen) 크리에이티브 총괄(CCO:Chief Creative Officer)이 직접 방한했다. 양사는 앞으로 1년간 페이스북 사용자들의 광고 소비 행태 분석, 360도 동영상, 캔버스 광고, 페이스북 라이브, VR 등 페이스북 광고 플랫폼에 적합한 광고 전략과 아이디어 구상에 걸친 폭넓은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정기적인 워크샵 및 세션을 통해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강화하고 공동으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할 기회를 모색해 전 세계 광고 시장에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수준 높은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노션은 이달 초 ‘(가칭)디지털 크리에이티브팀’을 출범해 페이스북에게 직접 컨설팅을 받는 별도의 디지털 크
방과후학교 관리 프로그램 코디마스터 (사진제공: 로데브) 교육문화IT전문기업 로데브(대표 강유희)가 2년 여의 개발기간을 거쳐 상용화한 방과후학교 관리 모바일 웹서비스 ‘코디마스터’가 전국 초등 및 중학교에서 성공적인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데브는 2004년 창립 이래 문화 공공 기관의 정보화 사업 및 예매 기반 시스템 구축을 수행한 포트폴리오를 갖고있는 창립 13년차 IT기업이다. ‘교육과 문화가 있는 곳에 로데브가 있다’는 신념으로 티켓박스, ibook, EZ-LMS,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등 첨단 솔루션을 만들어온 기술강소기업이다. 코디마스터는 방과후학교의 사교육 경감을 통한 교육의 질 향상에 대한 강유희 대표의 고민에서 시작된 프로젝트로 학교 선생님의 업무부담을 최소화하고 학부모의 편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로데브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 방과후학교에 투입되는 업무시간을 약 1/20까지 줄여주는 효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수강신청, 수강료납부, 출석보고서 등 잡무를 효율적으로 줄여줘서 선생님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로데브 강유희 대표는 “방과후학교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일반 대학교의 단과대학 하나가 움직이는 업무량이 생기고 있다”며 “내
네이버 카페 SDK가 네이버 카페 PLUG로 새 단장을 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사진제공: 네이버) 네이버 카페 SDK가 ‘네이버 카페 PLUG’로 새 단장을 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네이버 카페 SDK(Software Development Kit)는 모바일 게임 유저가 게임 플레이 중 앱을 이탈하지 않고 카페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커뮤니티 SDK로, 최근 ‘서비스에 간편하게 커뮤니티를 부착한다’는 의미를 담아 ‘네이버 카페 PLUG’로 리브랜딩한 뒤 글로벌 모바일 게임에도 본격적으로 적용을 시작했다. 현재 전 세계 153개국에 출시된 모바일 전략 보드 게임 파이러츠워(개발사 이디오크러시)에 적용을 완료했으며, 약 30여 개 글로벌 게임에도 부착을 앞두고 있다. 네이버 카페 PLUG는 세계 각국 유저들이 게임 플레이 중 자유롭게 동영상 녹화, 공략집 공유, 댓글 소통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글로벌 유저들은 네이버 외 페이스북, 라인, 구글 등의 계정으로 간편하게 게임 카페에 로그인하고, 영어, 중국어 간체 및 번체, 일본어, 태국어까지 5개 언어별 카페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네
SK텔레콤이 차량용 기기 전문업체 모바일어플라이언스와 공동으로 IoT 전용망 통신을 적용한 스마트 블랙박스를 개발, 새로운 고객 서비스를 출시한다 (사진제공: SK텔레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이 차량용 기기 전문업체 ‘모바일어플라이언스’와 공동으로 IoT 전용망 통신을 적용한 스마트 블랙박스를 개발, 새로운 고객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양사는 31일 ▲IoT 전용망 로라(LoRa) 네트워크를 적용한 차량용 스마트 블랙박스 개발 및 공급 ▲고객 서비스 제공 위한 플랫폼 구축 및 운영 ▲차량용 내비게이션에 로라 네트워크 적용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SK텔레콤은 우선 차량용 블랙박스 5만대에 로라 모듈을 탑재하여 운전자가 없는 주정차 시 접촉사고 등의 충돌을 감지하여 운전자에게 실시간 알림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본 서비스는 ‘17년 1분기 중 상용화한다. 본 서비스는 기존의 블랙박스 업체들이 개발을 시도한 바 있으나, 모듈 가격이나 통신비 등의 부담으로 상용화하지 못했던 것으로, SK텔레콤이 IoT 전용망인 로라 네트워크를 전국에 상용화한 이후 모듈 가격 및 통신료 모두 기존 대비 약 1/
인테이크가 포만감 주는 간식 배부른 켈프칩을 출시했다 (사진제공: 인테이크푸즈)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푸드 브랜드 인테이크가 지난달 28일 포만감을 주는 건강 간식인 ‘배부른 켈프칩’을 출시했다. 배부른 켈프칩은 몸에 좋은 국내산 다시마의 영양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 간편한 영양간식으로, 튀기거나 굽는 과정 없이 동결건조 방식을 통해 바삭한 식감을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켈프칩은 다시마 속에 들어 있는 알긴산 성분이 포만감을 주는 주요 역할을 한다. 알긴산에는 200~300배 물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물과 함께 켈프칩을 섭취하면 큰 포만감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열량이 15kcal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의 허기짐을 달래는 데 좋다. 다이어터뿐 아니라 고열량 섭취를 하기 쉬운 환경에 놓인 직장인들의 오후 건강 간식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다시마, 미역 등 해조류는 한국인의 전통 밥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건강한 식재료지만, 외식이 잦고 인스턴트 식품 섭취가 많은 20~30대에게는 섭취하기 어려운 식재료이기도 하다. 이러한 제품을 통해 건강한 식재료를 젊은 층이 쉽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인테이크는 배고픔을 참으며 힘들게
버드뷰가 서비스하는 화장품 정보제공앱 화해에서 연재 중인 화해툰의 누적 조회수가 600만을 넘어섰다 (사진제공: 버드뷰) 스타트업 ㈜버드뷰(대표 이웅)는 최근 자사가 서비스하는 화장품 정보제공앱 ‘화해’에서 연재 중인 ‘화해툰’의 누적 조회수가 600만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화해(화장품을 해석하다)’는 330만명이 사용하고 있는 국내 최대 화장품 정보제공 플랫폼이다. 국내외 출시 되는 화장품 7만 2천여 제품에 관한 250만 성분 데이터 및 150만건에 달하는 리뷰 정보를 분석해 사용자 개별 컨디션에 따라 맞춤형 데이터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호응을 얻고 있다. ‘화해’는 어려운 화장품 성분이나 뷰티 정보 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웹툰 형식의 ‘화해툰’을 2014년부터 ‘화해’ 앱과 네이버 포스트 채널을 통해 연재하고 있다. 화장품 성분 해석과 같은 까다로운 주제에서부터 아이메이크업, 자외선차단 등 사용자들이 궁금해하는 메이크업 팁까지 화장품과 뷰티에 관한 전 분야를 아우르는 주제를 친근한 그림체로 전달해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까지 50여편이 제작된 ‘화해툰’ 시리즈는 최근 누적 조회수 600만을 돌파했다. 가장 많은 관심을 모은 것은 ‘마스크팩’ 편이
SK텔레콤의 로라를 활용한 아이피엘 제품 (사진제공: 아이피엘) 소셜로봇 스타트업 (주)아이피엘이 SK텔레콤과 손잡고 올 연말 서비스 상용화에 돌입했다. 이제는 기존 3G 등 정보 통신망이 아닌, 더욱 저렴한 무선 통신망을 이용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 연관 서비스의 확장에 따라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서비스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의 ‘로라(LoRa)’는 저전력 장거리 무선 송수신 기술로 소량의 데이터를 장거리 전송할 수 있다. 이 기술은 사물인터넷에 최적화된 네트워크 기술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SK텔레콤은 6월 말, 로라의 전국망 구축을 완료하였다. 이후 SK텔레콤은 가격 대비 효용 가치가 높은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통신망을 활용한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아이피엘은 로보틱스 기반 기술과 SK텔레콤의 로라망을 활용하여 사물인터넷 제품인 ‘로라(LoRa) 통신 외장형 모뎀’과 ‘휴대용 도난 방지 센서' 2종을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라 통신 외장형 모뎀’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활용 가능한 통신 장비이며 다양한 센서 디바이스와 연동하여 공공 서비스 및 산업 분
스파코사의 Gper 론칭 (사진제공: 스파코사) 위치 클라우드 솔루션 기업 스파코사(대표 조우주)가 SKT IoT 전용망 LoRa(이하 로라)망 최초의 GPS 위치추척 디바이스 Gper(지퍼)를 11월 1일 론칭한다. 자체 디바이스 Gper 제품은 소형화를 위해 50mm X 50mm 로 제작됐으며, 90분 충전을 통해 5일간 활용 및 상시 충전도 가능한 게 특징이다. 어린아이와 치매환자의 경우 Gper를 소지하면 가족들이 실시간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실종을 방지할 수 있다. 또 기업은 화물차, 운송차 등 차량 여러 대의 실시간 위치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효율적인 자산관리가 가능하다. Gper에는 지피에스(GPS), 자이로(중력감지센서), 비콘(블루투스 근거리 무선통신장치), 로라(SKT IoT전용망) 모듈이 모든 시나리오를 감안해서 포함되어 다양한 플랫폼에 범용적인 적용이 가능하다. 스파코사는 위치추적에 대한 서버와 디바이스의 펌웨어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운영면에서 다년간 쌓아온 서비스 노하우가 들어있다. 시스템은 Gper 디바이스를 연결해주는 위치서버가 분산서버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셔틀버스 관제서비스로 앗차(Ah!Cha)서비스의 통학버스
IT융합비즈니스전공 석사과정 2017년 1학기 신입생 및 편입생 모집 (사진제공: 숙명여자대학교 정책·산업대학원) 문형남 교수가 독창적으로 개발한 성공과 행복 10계명 숙명여대 정책·산업대학원 IT융합비즈니스전공이 제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기 위해 관련 과목을 개설하고 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제4차 산업혁명이 세계적인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제4차 산업혁명은 이미 시작됐다’, ‘4차 산업혁명은 기술 혁신에 의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의 발전에 힘입어 소비자 정보가 분석되면서 나타나는 새로운 비즈니스’,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5G를 중심으로 세계적인 기술 혁신이 글로벌 시장에 등장할 것이며 모든 IT 기업들이 이 3가지 트렌드에 집중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제4차 산업혁명과 플랫폼경제가 세상을 바꾸고 있는 가운데, 관련 교육 수요가 절실하지만 학계의 대응은 매우 늦다. 숙명여대는 대학원과 학부에서 관련 과목을 다수 개설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숙명여대 정책산업대학원 IT융합비즈니스전공은 2014년 3월부터 매 학기 제4차 산업혁명 관련 첨단 유망 과목 신설을 확대하고 있다. 대학원은 사물인터넷(IoT),
페이스북이 그룹 둘러보기를 도입했다 (사진제공: 페이스북코리아) 페이스북이 ‘그룹 둘러보기(Groups Discover)’를 도입했다. 그룹 둘러보기는 전 세계 페이스북 사용자들이 활동하는 다양한 그룹을 주제 별로 쉽게 검색하고 가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룹 둘러보기 기능은 페이스북 모바일 앱에서 ‘더 보기’를 탭 하거나 데스크톱에서 그룹 메뉴를 선택해 만나볼 수 있다. ‘음식’, ‘스포츠’, ‘취업/구직’, ‘뉴스 및 정치’, ‘유머’, ‘게임’ 등 총 25개의 주제 별로 새로운 그룹을 검색하고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친구들이 가입했거나 현재 위치 주변에서 페이스북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활동 중인 그룹들을 추천받을 수도 있다. 2004년 9월 처음 소개된 그룹은 페이스북상에서 공통 관심사에 대해 사람들과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다. 그룹 관리자는 페이스북이 제공하는 공개 범위 설정을 통해 그룹의 공개 범위를 공개, 비공개 혹은 비밀로 정할 수 있으며 그룹에 가입한 사람들은 다른 멤버들과 게시물이나 사진, 파일, 일정 등을 공유할 수 있다. 현재 페이스북에서 그룹을 사용하는 사용자는 매월 전 세계 10억명에 달한다. 그룹 둘러보기에 대한 보다
생투맛집이 외식배달서비스 배달부와 제휴를 맺고 부산 지역에서 배달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모비즈) 생투맛집’을 서비스하는 모바일 개발사 ㈜모비즈(대표 정은숙)가 ㈜플리즈가 서비스하는 ‘배달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부산 지역 음식 배달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생투맛집’은 KNN의 ‘생방송투데이’와 ‘맛있는 오늘’ TV프로그램 공식 모바일 정보 앱으로, 프로그램 내에서 소개하는 맛집을 모아서 보여주는 서비스다. 검증된 부산 및 경남 지역의 맛집을 소개하고 있다는 점에서 반응이 뜨겁다. 맛집 관련 정보는 물론 쿠폰, 예약, 음성 검색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방송일자 순, 거리 순, 좋아요 순 등 유저들이 원하는 맛집을 찾기 쉽도록 여러 정렬 방법을 지원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플리즈와의 제휴로 외식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편의성을 확장하게 됐다. 플리즈는 부산 지역에서 기존에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음식점과 제휴를 맺어 주문, 결제부터 배달까지 지원하는 로컬 중심형 서비스 ‘배달부’를 서비스하고 있다. 모비즈의 정은숙 대표는 “유명 맛집이나 배달로 맛볼 수 없었던 음식을 배달하는 서비스는 수도권 지역을
엠글리쉬가 영어가 들리는 동영상 플레이어를 개발하였다(사진제공: 엠글리쉬) 영어를 공부한 적도, 유학을 간 적도 없이 정확하게 영어를 듣고 말할 수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창업한 지 1년을 갓 넘긴 스타트업인 (주)엠글리쉬(대표 이만홍)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전하였고 마침내 신기술 개발에 성공하여 ‘영어가 들리는 동영상 플레이어’를 개발하였다고 밝혔다.이제 시작한 스타트업이지만 엠글리쉬 이만홍 대표는 ‘자막 자동 변환 기술’로 서울 국제발명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하였고, 25년간의 영어 콘텐츠 개발 및 강의 경험을 가진 영어 전문가이다.이만홍 대표가 국내 유명 학원의 원어민 강사 20명에게 한국인이 영어를 말 못하는 이유를 물었더니 다음과 같이 3가지를 열거하였다. 적절한 어휘 선택이 안 되고, 강세·발음·리듬이 틀리고, 수줍어한다. 즉 영어로 말하고 들을 기회가 적어 못한다는 것이다.미국교육평가원(ETS)의 말하기 능력 평가에서 전 세계 3위를 차지한 핀란드(한국 121위)는 어려서부터 자막을 통해 영어 방송을 접한 결과, 영어와 자국어의 어순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말하기 능력은 전 세계 상위권으로 탁월하다.엠글리쉬가 개발한 동영상 플레이어의 원리는
한국 1위 숙박 O2O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 www.yanolja.com)가 숙박업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6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은 지난해 5월 신설돼 현재까지 총 103명의 수료자를 배출했으며, 수료 후 창업 희망자는 100% 창업에 성공했다. 또한, 서로 네트워킹을 통해 친목을 쌓은 뒤 공동투자 형태로 창업한 수료생들도 다수 있다. 중소형 호텔 창업과정 6기 교육 과정은 시장조사와 상권분석, 인테리어와 시공, 인력관리와 프런트업무, 서비스노하우 등의 기본 과정과 세무, 대출 및 부동산, 마케팅, 숙박시설 견학 등 분야별 특강으로 구분해 총 10회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야놀자는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수료생 전원에게 다양한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활한 창업 준비를 위해 숙박업 창업 준비 단계에서 야놀자만의 노하우를 담은 튜터링 서비스를 운영하고, 교육생 및 창업자들간의 네트워킹 모임도 주선한다. 또한, 숙박업 창업 시 원활한 인력 채용을 돕기 위해 호텔업(www.hotelup.com) 사이트에서 사용 가능한 100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제공한다. 호텔업은 야놀자에서 운영하는 숙박업 전문 1위
건국대 경영대학과 공과대학 학생팀이 최근 열린 제6회 K-ICT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장려상 등을 수상했다(사진제공: 건국대학교) 건국대 경영대학과 공과대학 학생팀이 최근 열린 ‘제6회 K-ICT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장려상 등을 수상했다.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최하는 ‘K-ICT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은 전 국민들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ICT) 미래전망, 미래 기술 등을 발굴하여 국가 정보통신 기술 연구 개발(ICT RD)과제와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미래 기술과 미래 전망 2개 분야로 나눠 접수와 심사가 진행됐다.이번 공모전은 ‘스마트한 미래를 상상하라’는 주제로 총 473건(미래기술: 408건, 미래전망: 65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고 2박3일 창의아이디어 캠프를 통한 멘토링을 거쳐 19팀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최우수상을 수상한 김대희(기술경영학과 12학번), 박재섭(기술경영학과 13학번), 한원빈(기술경영학과 10학번) 학생의 ‘Elysium’팀은 ‘지금 만나러 간다’라는 작품을 제출했다. 이 작품은 ICT기술을 통한 인류의 그리움과 슬픔을 치유하는 시나리오 작품이다. 최우수상을 받은 학생들에게는 정보통
본투글로벌센터 김종갑 센터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K-ICT 본투글로벌센터)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스타트업 지원 전문기관 K-ICT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가 주최한 스타트업 축제 ‘K-Global 커넥트 판교 페스티벌’(K-Global Connect Pangyo Festival)이 1000여명의 참관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26~27일 양일간 판교에 있는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나스닥 밥 맥쿠이(Bob McCooey) 수석 부사장, 나딘 리클레어(Nadine LeClair) 르노 수석 부사장 등이 초청돼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격려했다.나스닥 밥 맥쿠이 수석 부사장은 “스타트업은 우리가 살아가고 일하는 방식을 바꿀 수 있다. 여러분의 혁신이 성공하면 우리 삶의 수준이 개선될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스타트업은 모험을 통해 부를 창출할 뿐 아니라 일자리를 창출하고 더 부유한 사회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한국을 실리콘밸리형 아시아 혁신의 허브라고 생각하고 있는 만큼 한국 스타트업이 역동적인 글로벌 경제의 핵심으로 자리 잡아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행사 1일차에는 ‘엑싯(EXIT)’을 주제로 MA 및
사진: 두잇플래닛 유병기 대표(오른쪽) “도면 유출 걱정 없는 제조 AI”... 두잇플래닛이 설계한 보안형 ‘AX 워크플로우’경기스타트업부스터 우수상 거머쥔 ‘flocs.AI’, 비정형 데이터의 자산화로 제조 백오피스 평정 예고 생성형 AI 기반 제조 혁신 스타트업 두잇플래닛이 지난 2월 4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주최 ‘제1회 경기스타트업부스터’ 결선리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선정에 이은 이번 수상으로, 두잇플래닛은 독보적인 기술력과 제조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사업 가치를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 비정형 데이터의 지식 자산화: flocs.AI의 기술적 우위 두잇플래닛의 핵심 솔루션인 ‘flocs.AI(플록스에이아이)’는 제조 기업의 도면, 시방서 등 파편화된 비정형 데이터를 지능적으로 통합 관리한다. OCR, LLM, RAG 기술을 융합하여 자연어 질문만으로 근거 기반의 정확한 답변을 도출하며, 종이 문서의 디지털 전환부터 데이터 추출까지 ‘엔드 투 엔드(End-to-End)’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차별점이다. 2. 제조 현장 특화형 보안 엔진과 높은 호환성 이번 수상의 결정적 요인은 제조 업계의 고질적인
위버스브레인 돈버는영어 보상액 100억 돌파 - K스타트업 밸리 “학습이 곧 자산이 되는 시대”... 위버스브레인이 입증한 ‘L2E’ 모델의 유효성누적 보상 100억 돌파한 ‘돈버는영어’, 보상액 80% 급증하며 에듀테크 리텐션의 새 지평 열어 글로벌 AI 교육 기업 위버스브레인의 보상형 영어 학습 서비스 ‘돈버는영어’가 누적 보상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 이는 학습자에게 실질적인 금전적 보상을 제공하는 게이미피케이션 구조가 학습 지속성을 높이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유의미한 수치다. 1. 보상형 학습의 지속성 입증: 100만 원 이상 수령자 1,500명 달성 ‘돈버는영어’는 학습 일수에 따라 코인을 지급하고, 7일 연속 학습 시 추가 보상을 제공하는 구조를 통해 강력한 학습 루틴을 설계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보상액은 상반기 대비 80%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누적 보상금 100만 원 이상을 수령한 ‘헤비 유저’가 1,500명을 넘어섰으며, 보상을 경험한 전체 사용자는 1만 5,000명에 달해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선 지속적 학습 모델임을 증명했다. 2. 원어민 AI 기술력과 제2외국어로의 확장 전략 위버스브레
마이리얼트립 럭키글라이드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어디로 갈까 대신 얼마에 갈까”... 마이리얼트립이 재정의한 ‘여행의 시작점’AI 기반 항공가 탐색 ‘럭키글라이드’ 론칭, 사내 해커톤이 낳은 ‘예산 중심’ 여행 플랫폼 여행 슈퍼앱 마이리얼트립이 항공권 가격을 기준으로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는 AI 항공가 탐색 서비스 ‘럭키글라이드(Lucky Glide)’를 정식 출시했다. 이는 최근 여행 계획 단계에서 목적지보다 예산을 우선 고려하는 '가성비 탐색'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시장의 변화를 정조준한 결과다. 1. 6개월 데이터 분석을 통한 ‘직관적 가격 흐름’ 제공 럭키글라이드는 마이리얼트립의 항공 캘린더 API를 활용해 최대 6개월간의 항공권 가격 데이터를 분석한다. 이용자는 도시 및 일정별 가격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관심 노선의 가격 변동 알림과 동일 노선 내 합리적인 ‘대안 일정 제안’ 기능을 통해 최적의 구매 시점을 잡을 수 있다. 이는 목적지와 일정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도 여행 계획을 시작할 수 있게 돕는다. 2. 사내 AI 실험실 ‘AI 챔피언’이 일궈낸 결실 이번 서비스의 탄생 배경에는 마이리얼트립의 내부 혁신 프로그램인 ‘AI
비컨 DFI리테일그룹 파트너십 체결 - K스타트업 밸리 “진단이 곧 구매가 되는 리테일 테크”... 비컨, 아시아 400개 매장에 ‘AI 뷰티 지능’ 이식비컨-DFI리테일그룹 파트너십, 300만 데이터 기반 옴니채널 웰니스 솔루션으로 글로벌 공략 가속 AI 기반 피부·두피 진단 솔루션 스타트업 ㈜비컨(Becon)이 아시아 최대 리테일 거인 중 하나인 DFI리테일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비컨은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5개국 400여 개의 가디언(Guardian) 및 매닝스(Mannings) 매장에 자사 솔루션을 공급하며 글로벌 리테일 테크 시장 선점에 나선다. 1. 300만 DB와 센서 융합 기술이 만든 정밀 큐레이션 비컨의 핵심 경쟁력은 의료 전문가와의 공동 연구로 구축된 300만 건 이상의 방대한 데이터베이스에 있다. 고해상도 카메라와 UV-A 이미징, 냄새·온도·습도 센서가 탑재된 특수 스캐너는 단 2분 만에 피부와 두피의 24개 항목을 정밀 측정한다. 이는 오프라인 매장의 전문가 상담과 결합되어 고객에게 신뢰도 높은 맞춤형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는 기반이 된다. 2. 옴니채널 시너지와 ‘위드비컨’을 통한 홈케어
사진 : 왼쪽부터 강필성 서울대 교수, 매트 화이트 파이토치재단 전무이사, 정소영 엔비디아코리아 대표, 진요한 LG CNS AI센터장. 화면 속 인물은 닉 호스 옥스퍼드 로봇공학 연구소 소장 <span style="font-size: 18px;">AI SEOUL 2026 컨퍼런스 리포트 - K스타트업 밸리</span> “모니터를 탈출한 지능”... AI SEOUL 2026이 선언한 ‘피지컬 AI’의 가동 조건도입을 넘어 실증으로: 서울 AI 허브, 성능 고도화 대신 ‘현실 작동 구조’ 설계에 집중 서울시 산하 서울 AI 허브가 주관한 ‘AI SEOUL 2026’이 지난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컨퍼런스는 전 세계 3,190명의 참석자와 함께 AI 기술의 다음 단계가 성능 경쟁이 아닌 ‘현실 세계에서 작동하는 구조적 설계’에 있음을 명확히 하며, 기술 중심 논의를 산업적·도시적 전환의 영역으로 확장했다. 1. 현실로 내려온 인공지능: ‘피지컬 AI’와 에이전틱 지능의 부상 이번 행사를 관통한 핵심 키워드는 피지컬 AI(Physical AI)였다. 구글의 피터 노빅은 파운데이션 모델이 물리적 시스템의 ‘두뇌’ 역할을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 성료 - K스타트업 밸리 “자본을 넘어 설계자로”... 액셀러레이터 10년, ‘Beyond Capital’ 시대를 선포하다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 성료, ‘LIPS’와 ‘벤처빌더’가 그리는 초기 투자 성공 방정식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는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부산에서 개최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이 4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서밋은 액셀러레이터 산업 도입 10년을 맞아 민간 주도의 새로운 투자 규칙을 정립하고, 단순 투자를 넘어선 생태계 설계자로서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1. 벤처빌더 모델과 '신뢰 인프라'로서의 액셀러레이터 전화성 협회장은 2026년을 액셀러레이터가 생태계의 ‘신뢰 인프라’이자 ‘설계자’로 거듭나는 원년으로 규정했다. 기조강연자로 나선 박지웅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는 투자사가 직접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벤처빌더형 모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본 공급 그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는 성공 방정식을 제시했다. 2. LP-GP 네트워크 강화와 ‘LIPS’를 통한 지역 생태계 활성화 이번 행사는 위축된 펀드 결성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무인양품과 협력하여 강원 로컬 기업의 수도권 진출 돕기에 나선다. 강원혁신센터는 오는 2월 7일(토)부터 8일(일)까지 양일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연결되는 시장 강원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원 지역 소상공인들의 판로를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강원의 맛과 멋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결되는 시장 강원편’에는 강원혁신센터의 지원 사업을 통해 성장해 온 유망 로컬 기업 11개 팀이 참여한다. 이들은 지역 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먹거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 기업은 △감자창고(감자빵), △라이크바이네스트(카레), △레오의젤리팜(젤리), △모월(전통주), △설젤컴퍼니(젤라또), △센트정원(향수), △소이온정(찹쌀떡, 식혜), △스틸그린(비건델리), △아베끄(시래기 된장수프), △한가한주(막걸리), △초시대(식초)이다. 강원혁신센터 관계자는 “무인양품과의 협업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가 강원 로컬 제품의 우수성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직접 증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기획전이 단순한 팝업 행사를 넘어 무인양품 숍인숍 입점이나 테마 기획전 참여 등 지속적인 협업
<span style="font-size: 18px;">바운드포 2026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 K스타트업 밸리</span> “반도체엔 TSMC, AI엔 바운드포”... 데이터 파운드리가 여는 LWM의 시대3년 연속 데이터바우처 선정된 바운드포, 피지컬 AI 데이터 장벽 낮추며 산업 생태계 재편 데이터 파운드리 스타트업 바운드포(Bound4)(대표 황인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으로 3년 연속 공급기업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바운드포는 AI 모델 개발의 병목 현상인 고품질 데이터 확보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조력자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1. 데이터 설계부터 검증까지, AI 데이터 팩토리 ‘파운드리(Foundry)’ 바운드포는 AI 모델 개발에 필수적인 데이터 설계·생산·검증 전 과정을 제공하는 데이터 파운드리 모델을 주력으로 한다. 특히 핵심 서비스인 ‘파운드리’는 산업별 요구에 맞춰 전략적으로 설계된 ‘파운데이션 데이터’를 공급하며, 현실 데이터 수집과 시뮬레이션을 결합한 순환 구조를 통해 97% 이상의 데이터 정확도를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