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돌봄서비스 플랫폼 엄마를 부탁해가 병원동행서비스를 1월 13일까지 무료로 체험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 엄마를 부탁해) 노인돌봄서비스 플랫폼 엄마를 부탁해가 ‘병원동행서비스’를 1월 13일까지 무료로 체험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노인은 고혈압이나 관절염 등 여러 가지 질환을 한꺼번에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병원에 진료를 받으러 갈 일도 많지만 혼자 병원을 방문하는 것은 노인들에게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대부분 자녀가 동행하게 된다. 그러나 노인들의 자녀는 경제활동을 하는 이가 많고 거주 지역도 떨어져 있어 병원 예약 일정에 맞춰 동행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상계동에 거주하는 김씨는 “어린아이가 둘이어서 부모님 병원에 동행하기가 어려운데 그때마다 막막하다”고 말했다. 병원 외래 진료가 1회에 끝나지 않고 여러 회 가야 하는 경우가 많아 보호자들의 부담은 더욱 가중된다. 엄마를 부탁해 ‘함께 외출 돌봄’ 서비스는 이런 상황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노인 병원 동행에 특화된 서비스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엄마를 부탁해’에서 검증된 효돌보미가 집으로 직접 찾아가 병원으로 동행하며, 접수나 대기 등 진료에 필요한
실패한 기업인들의 재창업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일시적인 경영애로를 겪는 기업의 빠른 재기를 돕는 등 정부의 재도전 지원 정책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2017년도 재도전 지원 사업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주요 지원 사업과 일정 등을 통합하여 발표하였다. 2017년도 컨설팅·사업화 등 재도전을 지원하는 중기청 예산은 전년 대비 2% 증가한 2,777억원으로 편성되었다. 특히 교육, 멘토링, 사업화를 일괄 지원하는 재도전 성공패키지 예산이 대폭 증가(‘16년, 53억원→’17년, 100억원)하여 우수한 아이템을 가진 기업인의 재도전이 훨씬 원활해 질 전망이다. ‘17년도 재도전 지원정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재창업자 지원(재도전성공패키지)시 역량·유형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특히 재도전패키지 우수 졸업자에게는 별도 재창업자금(융자, 100억 원)을 연계 지원하여 위험부담이 높은 초기에는 상환부담이 없는 보조금으로 사업성을 점검하고, 후속 운영·시설자금 융자를 통해 검증된 아이템의 사업 확대를 지원하여 실패 확률을 최소화한다. 위기극복을 위한 조기 진단 및 회생지원을 강화한다. 경영위기 기업에 구조개선 진단 비용을 지원하고 진
라스베이거스--(Business Wire/뉴스와이어) -- 삼성 ‘넥스트(NEXT, 구 삼성 글로벌 이노베이션 센터)(Samsung Global Innovation Center)’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가전박람회(CES)에서 1억 5000만달러 규모의 벤처캐피털 투자펀드인 ‘삼성 넥스트 펀드’를 조성한다고 오늘 발표했다. 첨단 소프트웨어·서비스 혁신을 추구하는 초기 단계 스타트업의 글로벌 지원을 확대하려는 행보이다. 이를 통해 삼성 넥스트는 기술기업들이 자금과 자원, 심층적 분야 지식을 활용할 수 있도록 다단계 글로벌 혁신 플랫폼을 강화할 수 있다. 데이비드 은(David Eun) 삼성 넥스트 사장 겸 설립자는 “소프트웨어·서비스가 삼성전자 DNA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며 “이 비전을 달성하는 데 스타트업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삼성은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모든 기업가 정신을 계속 수용해나갈 것”이라며 “삼성 넥스트 펀드는 전 세계 우수 스타트업을 지원하겠다는 우리의 굳은 약속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삼성 넥스트 펀드는 가상현실(VR)과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신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프리-시드
파트너가 업무용 SNS 그랩 멤버 무제한 무료 요금제를 출시했다 (사진제공: 파트너) 기업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그랩(GRAP)’을 개발한 파트너(대표 마현규)가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BizSpark Plus’에 선정, 12만 달러 (약 1억 5000만 원) 가량의 클라우드 서버 비용을 지원받게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멤버 무제한 무료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의 여러 제약이 걸린 솔루션과 달리 그랩의 ‘멤버 무제한 무료 요금제’는 사용 인원수 제한이 없고 100 GB의 넉넉한 저장 용량까지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차별화 된다. 또한 비영리 기관에 한해 그랩은 클라우드 버전을 평생 무료로 제공하고 1회 무료 협업 컨설팅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마 대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버 지원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근로자의 업무 스트레스를 줄이고 직장 내 소통을 활성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며 “비용 문제로 기업용 협업 서비스를 사용하지 못하고 카카오톡, 라인, 밴드 등 개인 모바일 서비스를 사용 중인 많은 회사들이 이번 프로모션으로 인해 사내 전용 메신저, SNS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랩은 신세계
2017년 정유년 새해, 옷장을 가득 채울 놀라운 방법이 있다! 세컨핸드 셀렉트샵 도떼기마켓(www.dottegi.com)을 운영하는 IT 커머스 스타트업 유니온풀(대표 성시호)은 2017년 새해를 맞아 '옷장 채우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옷장 채우기' 이벤트는 새 옷과 다름없는 상태의 중고 의류를 알리고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총 72벌, 1,000만원 상당의 옷을 증정하는 파격적인 행사이다. 이벤트에 참여한 분들 중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매달 원하는 옷 두 벌씩 1년 간 24벌, 2등에게는 매달 한 벌씩 총 12벌의 옷을 제공할 예정이며, 페이스북 친구 소환왕 2명을 선정해 두 달에 한 번씩 각각 6벌의 옷을 증정할 방침이다. 도떼기마켓 회원 가입을 완료한 후, 페이스북 게시물에 친구를 소환하면 되는 간단한 이벤트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를 기획한 도떼기마켓 마케팅팀의 최승권 팀장은 "새해를 맞아 고객들에게 풍성한 선물도 드리고 중고 의류에 대한 새로운 가치도 알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도떼기마켓의 경우, 재구매율이 80%에 이를 만큼 상품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이번
텔레스컴코리아가 보이스 퍼스트 컨퍼런스를 1월 16일 한국기술센터에서 개최한다 (사진제공: 텔레컴스코리아) 텔레컴스코리아가 최상의 제로터치(Zero-touch) 인터페이스인 음성을 주제로 한 ‘보이스 퍼스트 컨퍼런스 2017: 음성인식 콜센터에서 인증, 보이스 챗봇까지’ 행사를 1월 16일 서울 테헤란로 한국기술센터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른바 ‘보이스 퍼스트(Voice First)’ 시대를 위한 기반 기술에서부터 사용자 경험을 위한 창의까지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보이스 퍼스트 컨퍼런스 2017’은 음성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또한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시키는 방안은 무엇인지 등 실질적인 논의를 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33번째 모바일먼데이 서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보이스 퍼스트 컨퍼런스 2017’은 음성인식 및 인증의 진화와 글로벌 트렌드를 시작으로 콜센터에서의 음성인식 활용과 인공지능 접목 방안을 살펴본다. 또한 음성 인터페이스의 활용 및 진화를 진단하며, 단순한 텍스트 기반의 챗봇을 넘어 한층 진화한 보이스 챗봇을 위한 사용자 경험 제고 방안을 제시한다. ‘보이스 퍼스트 컨퍼런스 2017’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모바일
맥스트가 3차원용 증강현실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를 출시하였다 (사진제공: 맥스트) 증강현실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맥스트가 3차원용 증강현실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시장에 출시하였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증강현실 SDK는 이미지 위에 증강현실을 구현하는 기존 방식과는 달리, 3차원 현실 공간 위에 증강현실을 구현할 수 있다. 특히 이 기술은 최근에 현대자동차 운전자 매뉴얼을 증강현실 방식으로 변경하여 해외에서 호평을 받은 ‘Hyundai Virtual Guide’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된 기술로, 앞으로 이 개발 키트를 통해 누구나 동일한 성능을 제공하는 증강현실 매뉴얼을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증강현실 콘텐츠 표현에 도움이 되는 ‘물리 효과’와 ‘오클루전 효과’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현실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콘텐츠로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유니티3D 기반의 제작 환경과 PC 및 스마트폰 환경의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을 모두 지원하는 점은 기존 SDK와 동일하다. 맥스트는 2015년 독일의 증강현실 업체인 Metaio가 미국 Apple에 인수된 이후 해당 기술을 제공하는 곳이 없는 상태라며 이번 SDK는 보다 다양한 증강현실 콘텐츠를
유전체 기반 공유경제 플랫폼 ‘마이지놈박스(mygenomebox)’가 1월 5일부터 8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국제전자제품박람회(Consumer Electronic Show)에서 공식 런칭한다. 올해로 50주년을 맞는 ‘CES 2017’에는 글로벌 IT업체들이 다수 참가, 전자 업계의 최신 기술과 신제품 동향을 선보인다. 마이지놈박스는 ‘스마트 유전자(Smart DNA)’가 컨셉으로 전 세계 모든 인간이 가진 DNA를 마이지놈박스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Smart한 새로운 세상을 만들자는 의미인 ‘Smart DNA’를 핵심 표어로 정했다. 최근 몇 년간 CES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스마트 자동차(Smart Car), 스마트 홈(Smart Home)과도 그 흐름을 이어가는 새로운 메가 트렌드를 만들 계획이다. 이번 CES 2017의 가장 큰 화두는 ‘융합’과 ‘연결성’이다. 구글, 애플, 삼성 등 글로벌 IT업체들이 자율주행차에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자동차와 전자의 융합이 다시 한번 주목받을 전망이다. 마이지놈박스는 이보다 훨씬 더 미래지향적인 융합, 즉 ‘모바일 산업과 융합된 DNA 플랫폼 환경을 구축한다. 언제, 어디서나 개인 유전
제43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7 Setec 포스터 (사진제공: 월드전람) 1월 5일 월드전람이 주최하는 제 43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서울 대치동 학여울역 세텍 전시장에서 개최한다. 22년간 꾸준히 개최된 박람회는 2017년 시작을 알리는 아시아지역 첫 창업박람회이다. 또한 정유년의 창업트렌드를 미리 볼 수 있는 박람회로 예비창업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창업박람회는 100여개 업체 250여개 부스로 카툰공감, 코인락스타노래연습장, 커피베이, 나인핑거스, 김밥킹, 점프노리, 아카데미라운지, 베트남노상식당, 타요키즈카페, 본도시락, 바른치킨, 브알라, 60계치킨, 플레이스팟, 현대리바트, 메리퀸, 줄리앙와플 등 참가한다. 아울러 로드스타자문, 한국세무사협동조합 등 예비창업자들에게 창업에 관련된 노무, 세무 컨설팅을 제공하는 업체도 참가한다. 또한 한국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장재남 원장)이 진행하는 창업세미나가 세텍 전시장 2층 컨퍼런스룸에서 3일간 진행한다. 성공적인 창업준비, 안정적인 점포 오픈, 수익성 높은 점포운영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예비창업자뿐만 아니라 체인 본사에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업체 외에도 박람회 참관을 희망하는 참
(주)올비가 2017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네바다주의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2017 국제 가전제품 박람회(CES 2017)’에서 영아돌연사증후군을 막기 위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올비를 선보인다. 영아돌연사증후군은 정상적으로 태어난 아기 사망 원인 1위로 돌 이전의 아기가 뚜렷한 원인 없이 돌연사하는 것을 말한다. 엎드려 자다 질식하거나 수면 중 무호흡으로 사망에 이르는 경우 등이 있다. 미국에서는 매년 1,500명 이상의 영아가 영아돌연사증후군으로 사망하고 있으며, 이를 막기 위해 미국 국립보건원은 다양한 노력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2015년 국내에서 영아돌연사증후군으로 사망한 영아는 66명이라고 한다. 올비는 생후 0~24개월 아기의 기저귀나 하의 허리 밴드에 클립 형식으로 끼워져 호흡을 측정하는 스마트 기기로 20초간 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알람이 울려 부모가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호흡 상태뿐만 아니라 엎드림 여부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수면 시간을 기록할 수 있어 부모가 언제든 안심하고 아기를 돌볼 수 있다. 스마트폰 앱과 연동되어 아기와 떨어진 공간에서도 가족은 물론 친구 또는 보모와 함께 실시간
알파브릿지가 판교역 앞에 프리미엄 비즈니스센터 Campus U를 2017년 1월 2일 오픈한다(사진제공: 알파브릿지) 알파브릿지가 신분당선 판교역 앞에 최신 시설을 갖추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비즈니스센터 ‘Campus U’를 2017년 1월 2일 오픈한다. 최근 다양한 업계에서 근무하는 열정과 끼를 가진 인재들이 한 장소에 모여 자신만의 공간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쉐어 오피스(Share Office)가 등장하고 있다. 우리는 바야흐로 공유경제의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다. 기존에 소호(SOHO) 사무실이라 불리던 비즈니스센터(Business Center)는 최근 쉐어 오피스(Share Office), 서비스드 오피스(Serviced Office), 코워킹 스페이스(Co-working Space) 등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리며 소규모 스타트업(Start-up) 개인이나 회사의 넉넉치 않은 사정에 맞게 사무공간, 회의실, 휴게실 등 시설과 다양한 업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중교통의 거점인 판교역 앞에 위치한 비즈니스센터 Campus U는 판교역 1번 출구에서 판교 테크노밸리 방향으로 걸어서 3분 거리이며, 중심 상업지구 로데오거리 내 에셋
아카이브 기반 도시문화콘텐츠 스타트업 ‘어반플레이(URBANPLAY, 대표 홍주석)’가 네이버와 서울산업진흥원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구체적인 투자 금액은 밝히지 않았다. 어반플레이는 ‘도시에도 OS(Operating System)가 필요하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다양한 도시문화콘텐츠를 창작하는 크리에이티브 그룹이다. 지역 콘텐츠의 잠재된 가치를 발견하고 융복합 기술을 활용해 도시에서 콘텐츠를 담아내고 알릴 수 있는 온/오프라인 운영체제(OS)를 구축함으로써 도시문화콘텐츠 시장의 잠재적 시장가치와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하고 있다. 어반플레이의 문제의식은 유형의 하드웨어(공간)는 넘쳐나지만 공간을 채울 질 좋은 콘텐츠의 가치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현실과 질 좋은 콘텐츠의 지속 가능한 생산을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이 부족하다는 데 있다. 또한 최근 골목상권과 소규모 비즈니즈 시장을 통해 활기를 되찾은 도시들은 다시 빠른 속도로 젠트리피케이션의 문제에 봉착하게 되면서 도시문화콘텐츠 시장의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괴리감만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어반플레이는 이러한 도시문화콘텐츠 시장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2013년 설립 이후 문화기획자가 ‘
더치앤빈 내부 전경 (사진제공: 진심) (주)진심의 커피프랜차이즈 브랜드 더치앤빈이 다가오는 2017년 1월 5일(목)부터 1월 7일(토)까지 2017 세텍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더치앤빈은 브랜드를 알리는 홍보를 활발하게 할 예정이며, 무엇보다 프랜차이즈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커피를 직접 맛 볼 수 있도록 무료 커피 제공과 박람회를 참가하는 3일 동안 ‘더치앤빈’ 창업 노하우와 자세한 사항을 1:1 상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직접 로스팅한 신선한 커피와 과일쥬스, 그리고 바쁜 일상 속에서 편하게 쉴 수 있는 안락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더치앤빈’만의 편안한 디자인을 직접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더치앤빈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MD상품들의 전시와 판매를 통해 ‘더치앤빈’만의 컨셉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참가하는 분들에게는 드립백 또는 미니더치의 상품을 제공한다. 또한 커피프랜차이즈 전문점답게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양성하는 ‘더치앤빈’ 커피아카데미 또한 소개될 예정이다. 더치앤빈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에게 사랑 받는 ‘더치앤빈’은 이번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를 통해 브랜드 홍보는 물
오마치가 씨앗카드를 활용해 간편하게 친환경 화분을 만들 수 있는 씨앗키트를 출시했다 (사진제공: 오마치) 친환경 디자인브랜드 기업 오마치(Oh-March, 대표 양지윤)가 사용한 일회용 컵을 화분으로 재활용해 씨앗을 쉽고 재미있게 키울 수 있는 ‘씨앗키트’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코코넛 껍질을 압축시켜 만든 압축토에 씨앗카드를 꽂아서 키울 수 있는 제품이다. 새순과 어우러지는 다양한 형태(소녀, 토끼, 사슴 등)의 카드를 보면서 바질, 클로버 등의 씨앗을 키울 수 있도록 씨앗카드와 압축토, 물 빠짐 장치가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다. 씨앗카드는 사람, 동물 또는 다양한 채소 모양의 종이 카드 아래에 씨앗이 부착된 특별한 카드다. 씨앗이 부착된 하단 부분을 흙에 꽂아두면 7~10일 후에 새순이 돋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카드에 글자를 적어서 키울 수 있고 다양한 메시지를 적어서 선물할 수도 있다. 씨앗키트의 가격은 5000개 기준 개당 약 2,100~2,500원이며 약 5,000개의 제품 주문 시 제작 기간은 25일 정도 소요된다. 오마치 양지윤 대표는 “씨앗카드에서 작은 생명을 통해 아름다운 순간을 경험하고 자연과 우리의 관계에 대해 생각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에서 창업을 원하는 역량있는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의 현지 창업활동을 지원한다. 참가자는 서류·면접을 통해 87명을 선발하며 3월부터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국가별 일정에 따라 6주간의 현지 인큐베이팅 과정을 수행하게 된다. 국가별 인원은 ▲베트남 30명 ▲태국 15명 ▲인도네시아 12명 ▲말레이시아 10명 ▲미얀마 10명 ▲캄보디아 10명 등 6개국 87명이다. 금년에는 소상공인 개인은 물론 협동조합, 프랜차이즈의 해외진출도 지원하여 현지에서 네트워크형 창업이 가능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참가자는 현지에서 해외진출과 관련되는 아이템에 대해 시장여건, 사업타당성, 창업 규제 등을 현지에서 직접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또한 현지 수행기관을 통해 멘토링 실시, 점포탐방, 사무공간 제공, 사업파트너 연결 등 다양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사업 참여자는 왕복항공료·식비의 전액과 현지 숙박비의 50%를 부담하여야 한다. 이 사업은 해외진출 계획을 수립하고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 있는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선발하여 해외 인큐베이팅(6주)으로 진행한다. 교육생 선발 시 해외체류 경험 및 자
<span style="font-size: 18px;">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서버 구축 없이 AI 문서 비서 채용”... 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버전 출시 구독형 도입으로 인프라 장벽 제거… VLM 멀티엔진으로 표·수식·레이아웃 정밀 분석 시각지능 AI 전문 기업 한국딥러닝이 자사의 핵심 문서 AI 플랫폼 ‘딥에이전트(DEEP Agent)’를 구독형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으로 독립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온프레미스(구축형) 방식의 강력한 성능은 유지하되,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인프라 부담 없이 즉각적으로 AI 문서 처리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1. VLM 기반 멀티엔진으로 ‘문서의 맥락’까지 읽는다 딥에이전트 SaaS는 단순히 글자를 읽는 OCR을 넘어 문서의 텍스트, 표, 수식, 레이아웃을 통합 분석한다. 특히 시각 언어 모델(VLM)과 고정밀 구조화 엔진을 결합한 멀티엔진 구조를 채택하여, 복잡한 비정형 문서에서도 필요한 키 밸류(Key-Value) 데이터를 정확하게 추출한다. 새롭게 도입된 ‘워크스페이스’ 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드림플러스에서 ‘스타트업 레벨업 세미나: 사이드 프로젝트, 비즈니스가 되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 도구 확산으로 낮아진 창업 문턱 속에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안정적인 비즈니스로 빌드업하려는 초기 창업팀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약 60명의 초기 창업가와 서비스 개발자들이 참석해 플랫폼 인프라를 활용한 서비스 운영 및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행사는 최지영 코스포 대표의 개회사와 이준희 중소벤처기업부 신산업기술창업과장, 윌슨 화이트(Wilson White) 구글 아시아태평양 대외협력정책총괄 부사장의 축사로 막을 올렸다. 김재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초기 창업팀이 직면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플랫폼 인프라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MTM 리포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 개발자들의 플랫폼 활용 현황이 공개됐다. 발표를 맡은 연세대학교 신원용 교수는 한국 개발자의 93%가 멀티 플랫폼을 활용하며 플랫폼 다각화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수익 공유 모델에 대한 동의율이 98%에 달해 앱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플랫폼의 역할을 높게 평
“말만 하는 AI는 끝났다, 이제는 실행이다”... 알프레드, 국가 AI 에이전트 사업 주도 과기정통부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 주관기관 합류… 재무·회계·인사 분야 AX 표준 수립 금융 에이전틱 AI 공급 기업 알프레드(Alfred)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도하는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의 산업 분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알프레드는 130만 사업자 고객을 통해 축적한 고정밀 금융·세무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 운영의 핵심인 재무와 인사 분야를 스스로 관리하는 ‘실행형 AI’의 국가적 표준을 수립할 계획이다. 1.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로 ‘한국형 AX 플랫폼’ 구축 알프레드가 이끄는 산업 분과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 AI 에이전트를 실증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력해 복잡한 업무를 처리하는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을 바탕으로 ERP, 그룹웨어 등 기존 시스템과 결합한 ‘한국형 AX 표준 플랫폼’ 구현에 집중한다. 2. LAM(Large Action Model) 기반의 실질적 생산성 혁신 이번 얼라이언스 참여를 통해 알프레드는 업스테이지, 다우오피스 등과 손잡고 ‘에이전틱 AI
마스오토 미국 대륙 횡단 자율주행 운송 성공 - K스타트업 밸리 “미국 서부에서 동부까지 3,379km”... 마스오토, 자율주행 트럭 세계 신기록 자체 개발 E2E AI ‘마스파일럿’ 탑재… 하루 1,300km 주행하며 운행 효율 63% 끌어올려 총 주행 거리 3,379km 운행 효율 향상 63% (인간 대비)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Mars Auto)가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항에서 알라바마·조지아 현대모비스 공장까지 이어지는 3,379km 구간의 자율주행 화물 운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5톤급 대형 트럭에 수출용 자동차 부품을 실은 채 진행된 이번 운행은 단일 노선 기준 세계 최장 거리 자율주행 기록이다. 1. HD맵 없이 달리는 ‘마스파일럿(MarsPilot)’의 혁신 마스오토의 핵심 경쟁력은 자체 개발한 End-to-End AI(E2E AI) 시스템이다. 인지부터 제어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신경망으로 처리하는 ‘마스파일럿’은 정밀지도(HD맵)에 의존하지 않고도 도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이는 지도가 없는 구간에서도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가능케 하여 장거리 노선 확장에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게 한다. 2. ‘팀 코리아’와 함께하는 글로벌 미
마인드로직 서울대 AI 규정 안내 챗봇 도입 - K스타트업 밸리 “상담원에게 묻듯 학칙 확인”... 마인드로직, 서울대에 AI 챗봇 ‘인포미’ 제공 방대한 대학 규정 맥락적 이해 및 실시간 반영… 행정 문의 부담 획기적 절감 기대 인공지능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서울대학교에 생성형 AI 기반 규정 안내 챗봇 ‘인포미(Informe)’를 본격 도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휴학, 장학금, 졸업 요건 등 복잡한 학사 규정을 자연어로 쉽고 정확하게 안내하여 교내 구성원들의 행정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전망이다. 1. 할루시네이션(환각) 없는 신뢰 기반 AI 서비스 ‘인포미’는 단순 키워드 검색을 넘어 규정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답변한다. 특히 생성형 AI의 약점인 할루시네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철저히 검증된 학칙 데이터만을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하며, 답변 하단에는 관련 규정 조항의 직접 링크를 제공해 정보의 투명성을 확보했다. Q: “학사 졸업 요건을 알려줘” A: “이수 학점, 성적 요건, 졸업논문 등 세부 기준을 정리해 드립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 [서울대학교 학칙 제OO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AI 네이티브 캠퍼스’ 선도… 실
마인드로직 공공 AX 에이전트 2종 출시 - K스타트업 밸리“엑셀 대신 대화로 정책 만든다”... 마인드로직, 공공 특화 AI 에이전트 2종 출시국가 통계 분석 ‘코리아인데이터’ & 법령 조례 지원 ‘로인데이터’ 가동… 국회 및 지자체 도입 확산 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국가 통계 분석 에이전트 ‘코리아인데이터(Korea in Data)’와 법령·조례 특화 에이전트 ‘로인데이터(Law in Data)’를 공식 출시했다. 자사 생성형 AI 기술인 ‘팩트챗(FactChat)’을 기반으로 공공 영역의 데이터 신뢰도를 확보하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1. 국회 점유율 65%... 실시간 통계 분석으로 정책 연구 혁신 지난 2월 국회에 전격 도입된 ‘코리아인데이터’는 국가통계포털(KOSIS) 데이터를 실시간 연동해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을 원천 차단했다. 국회의원실과 예산정책처 등에서 활성 이용자의 65% 이상이 인구 변화 분석 및 경제 지표 비교에 이를 활용하고 있다. “서울과 부산의 고령화 속도 비교”와 같은 복잡한 질의에도 즉각적인 데이터 시각화와 분석 보고서를 도출해낸다. 2. 지자체 맞춤형 ‘로인데이터’... 조례 초안 작성까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원 돌파 - K스타트업 밸리 “웹3 헬스케어의 정점”...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 원 고지 점령 누적 이용자 52만 명·월간 재사용률 72% 달성… 안정적 토크노믹스로 비수기 뚫고 역대급 성장 NFT 누적 거래액 410억 원+ 누적 이용자 수 52만 명 월간 재사용률 72% 리워드형 웹3 헬스케어 플랫폼 슈퍼워크 운영사 프로그라운드가 서비스 출시 4년 만에 NFT(대체불가토큰) 누적 거래액 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M2E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탄탄한 유저 커뮤니티와 지속 가능한 보상 체계를 구축하며 거둔 유의미한 성과다. 1. 데이터가 증명한 ‘지속 가능한 M2E’: 재사용률 72%의 비결 슈퍼워크의 성장은 단순한 보상을 넘어 유저들의 실제 운동 습관 형성에 성공했음을 보여준다. 월간 재사용률 72%라는 지표는 기존 웹3 서비스들이 겪는 '반짝 흥행'의 한계를 극복했음을 의미한다. 특히 야외 활동 비수기인 올해 1~2월에도 전년 대비 신규 유저가 1만 명 이상 증가하며 계절성을 타지 않는 강력한 락인(Lock-in) 효과를 입증했다. 2. 웹2 기업과의 협업으로 ‘웹3 대중화’ 정조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 '감마 이매진'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Global Update 2026 “아이디어가 즉시 디자인이 된다”... 감마, AI 네이티브 기능 ‘감마 이매진’ 공개 전 세계 1억 명 유저 보유한 감마의 승부수… 로고부터 스마트 차트까지 비주얼 워크플로우 통합 글로벌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Gamma)가 서비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인 ‘감마 이매진(Gamma Imagine)’을 18일 전격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감마는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및 웹사이트 제작 지원을 넘어 로고, 인포그래픽, 마케팅 그래픽 등 독립적인 디자인 자산을 생성하는 종합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1. AI 네이티브 디자인: 자연어로 설계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존 디자인 툴들이 AI 기능을 부가적으로 추가한 것과 달리, 감마 이매진은 설계 단계부터 AI를 중심으로 구축됐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팀의 브랜드 컬러와 디자인 가이드를 학습해 일관성 있는 시각 콘텐츠를 생성한다. 특히 단순 이미지 생성을 넘어 다이어그램, 퍼널, 히트맵 등 데이터 시각화(스마트 차트) 기능이 대폭 강화되어 복잡한 정보 전달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