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EyesVR 양안 360도 카메라 (사진제공: 투아이즈테크) 특허 기반의 가상현실 기술을 보유한 ㈜투아이즈테크(대표이사 송헌주)가 3D 360도 VR 카메라 ‘투아이즈 브이알(TwoEyes VR)’을 미국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킥스타터’에 론칭한지 2일만에 펀딩 목표 100%를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투아이즈테크의 제품은 론칭 후 킥스타터 자체에서 주목받는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Project We Love’에도 뽑혀 앞으로 40일 가까이 남은 캠페인 기간 동안의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투아이즈 브이알’은 두 쌍의 어안렌즈로 사람의 양쪽 눈에 해당하는 360도를 각각 촬영하여 3D VR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360도 카메라다. 1500만 화소의 어안렌즈 네 개는 사람의 눈이 보는 대로 360도를 촬영하여 입체감과 깊이감이 느껴지는 360도 가상현실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 특히 한 번의 촬영으로 VR 헤드셋과 유투브나 페이스북 등 360도 플랫폼 등에서 감상할 수 있는 입체 360도 콘텐츠뿐만 아니라 3D TV 등에서 감상 가능한 3D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기능을 갖추고 있는 것이 강점이다. 카메라를 가로로 들면 투아이즈 브이알만의 독
앱스플라이어가 시리즈 C 한화 660억원 추가 투자를 유치하여 총 펀딩 금액이 990억원이 되었다 (사진제공: 앱스플라이어) 선도적인 모바일 어트리뷰션 및 마케팅 데이터 분석업체 앱스플라이어가 시리즈 C 한화 660억원 추가 투자를 유치했으며 이로써 총 펀딩 금액이 990억원이 되었다고 18일 밝혔다. 마케팅 사업을 더욱 측정 가능하도록 만드는 것을 사명으로 갖고 있는 앱스플라이어는 지난 2년간 매출 규모는 500% 확대되었으며 전 세계 12 곳의 거점을 기반으로 직원 40명에서 240명으로 규모가 커졌다. 더 많은 마케터가 목표 청중과 소통 과정에서의 성과를 한 건도 놓치지 않고 모두 측정할 수 있도록 제품을 향상시키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앱스플라이어의 CEO 겸 공동 창립자인 오렌 카니엘(Oren Kaniel)은 “마케터와 개발자의 성공에 반드시 필요한 성과 측정을 위한 데이터 기반 혁신 추동을 촉발하는 능력과 성과 측정에 결정적인 도구를 제공하는 능력을 앱스플라이어는 계속 증명해 왔다”고 말했다. 이번 펀딩은 앱스플라이어가 놀라운 성장을 이룬 후에 이뤄진 것으로 앱스플라이어는 이제 연간 한화 6조원의 집행액에 상응하는 마케팅을 측정하며 매달 300조
책 추천 정기배송 서비스 플라이북(대표 김준현, www.flybook.kr)이 새해를 맞아 1개월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플라이북은 개인의 취향과 관심사 분석을 통해 추천한 책을 매달 30일에 보내주는 정기배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플라이북 앱에 접속하면 누구든지 자신의 관심사에 맞는 책을 무료로 추천 받을 수 있다. 추천 받은 책은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고, 내 주변에 있는 도서관이나 동네서점도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읽은 책을 기록할 수 있어 나만의 독서 노트로 활용하거나 읽고 싶은 책을 담아둘 수도 있다. 이번 이벤트 참가자는 1월 20일까지 플라이북 앱에서 1개월 자동결제 서비스를 신청하면 배송비 없이 추천 책 한권을 무료로 배송 받을 수 있다. 플라이북 김준현 대표는 "새해 목표로 독서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중도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이 봤다"며, "올해 만큼은 꾸준한 독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이벤트는 누구나 무료로 정기배송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참여가 예상되며, 이를 통해 매달 한 권씩 책 읽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플라이북 앱은
18인치 반반피자 들고 있는 브롱스 창원 상남점 점주 (사진제공: 프랜차이즈ERP연구소) 수제맥주 전문점 브롱스 창원 상남점 수제맥주 전문점 브롱스가 창원 상남점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브롱스 창원 상남점은 창원시의 중심상업지구인 상남동에 위치한 상남시장 옆 골목에 위치해 있다. 수제 맥주 대중화를 이루기 위해 브롱스는 작년 가을부터 부산 서면점을 시작으로 서울, 경기 뿐아니라 지방에도 매장을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 브롱스는 창원 상남점이 오픈과 동시에 일매출 150만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겨울에도 맥주가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뭘까. 우리나라는 현재 수제 열풍에 영향을 받고 있다. 수제 버거, 수제맞춤 정장, 수제 맥주 등 정성을 다하여 직접 만든 고품질의 제품 혹은 음식을 선호하고 있는 추세로 변화하고 있다. 주류 시장에도 소비자들의 입맛을 맞춘 수제맥주가 새로운 주류 트랜드로 자리 잡으며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소규모 브루어리(맥주 양조장)에서 소량 제조되는 수제맥주는 만드는 재료와 방법에 따라 다양한 맛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다양해진 소비자들의 입맛을 충족시킬 수 있었다. 이로 인해 수제맥주는 뜨고 있는 유망 창업 아이템으로 많은 인기를
인포마크가 오픈한 로보랑 체험존에서 운영하는 대시앤닷으로 배우는 로봇 코딩 수업 모습 (사진제공: 인포마크) 스마트 통신기기 전문기업 인포마크(대표 최혁)가 다양한 스마트 토이(Smart Toy)를 체험할 수 있는 ‘로보랑 체험존’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로보랑 체험존에서는 대시앤닷 등의 스마트 토이를 태블릿 또는 스마트폰과 연동하고, 전용 앱을 활용한 간단한 블록 코딩으로 조종해 볼 수 있다. 특히 인포마크의 키즈폰 준3와도 연동이 가능해 어린아이들도 쉽게 조작이 가능하다. 체험존은 평일 오후 2시~6시,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4시까지 오픈하고, 7~10세 아동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또 체험존에서는 자유 체험 외에 ‘대시앤닷으로 배우는 로봇 코딩’ 수업도 진행한다. 평일 오후 4시와 토요일 오전 11시, 오후 2시 수업이 있다. 수업에서는 부모와 함께 ▲로봇 코딩에 대한 이해 및 스마트 토이 ‘대시앤닷’ 체험 ▲태블릿과 키즈폰 준3를 활용한 코딩 놀이 ▲코딩 앱인 ‘블록리’를 활용한 미션 수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코딩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코딩 수업은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이 주 대상이며, 사전 예약을 통해
<사진 :김재필오즈원 신임 대표이사 > 사진제공 : 오즈원 국내 최초 O2O 퍼블리싱 전문기업 오즈원 신임 대표이사에 김재필 부사장(42)이 취임했다고 12일 밝혔다. 김재필 대표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조선일보, 게릴라티켓, 로티플, 카카오 등을 거쳐 오즈원을 공동 창업한 바 있다. 오즈원은 카카오 출신 개발자들로 구성된 O2O 투자 및 IT개발 전문 회사로 2016년 1월 설립됐다.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오프라인 전문가와 초기단계 회사를 발굴해 파트너십 기반의 공동사업을 진행한다. 현재 오피스픽(상업용 부동산), 오토업(중고차), 굿잇츠(요리), 차비스(차량관리) 등이 오즈원 협력사로 함께하고 있다. [김재필 신임 대표 프로필] 출생연도 1975. 7. 14 일생 학 력 2002. 02 고려대학교 한문학과/행정학과 졸업 약 력 現 오즈원 대표이사 前 오즈원 부사장 前 카카오 광고영업팀장 / 카카오페이 청구서파트장 前 로티플 영업본부장 前 소셜커머스 게릴라티켓 창업 前 조선일보 CS본부
WeWork의 프라이빗 오피스 (사진제공: 위워크) 크리에이터들에게 공간·커뮤니티·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인 위워크(WeWork)가 2017년 2월 위워크 을지로점을 공식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위워크 강남역점에 이어 한국의 두 번째 지점이 된 위워크 을지로점은 아시아 내 위워크 지점 중 최대 규모이며 명동 대신파이낸스센터 7층부터 16층까지 10개 층에 위치하게 된다. 위워크는 지난해 8월 위워크 강남역점 오픈 이후 멤버사들에게 공간·커뮤니티·서비스를 제공하고 같은 뜻을 가진 멤버들이 함께 협력해 서로의 비즈니스 성장을 돕고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해오고 있다. 단순히 공간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전세계 9만여명 이상의 멤버로 구성되는 위워크의 글로벌 커뮤니티 지원은 위워크만의 차별화된 장점이다. 실제 위워크 강남역점에 입주한 멤버사들은 국내 및 글로벌 위워크 커뮤니티를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 성공 사례를 경험한 바 있다. 위워크 을지로점은 이러한 위워크의 장점이 더욱 잘 구현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우선 강남북을 잇는 교통의 요지 및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과 을지로3가역에 바로 연결되는 지리적 특성상 다양한 규모와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이 멤버로 입주할 것으
새너제이, 캘리포니아--(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7년 01월 11일 -- 페이팔(PayPal)이 공휴일 기간에 모은 9억7100만 달러 이상을 포함해 2016년에 73억 달러를 기부해 자선사업 기부가 11퍼센트 성장했다고 보고했다. 페이팔은 오늘 181개 국가의 800만 페이팔 사용자가 28만2053개 자선사업에 9억7121만3604달러를 기부해 2016년이 지금까지 페이팔 연말 기부에서 최고의 해가 되었다고 발표했다. 페이팔(PayPal)의 댄 슐만(Dan Schulman)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페이팔의 사명은 전세계 시민을 위한 금융서비스 민주화에 있다”며 “아마도 월드와이드 네트워크를 건설하는 우리의 글로벌 결제 플랫폼만큼 사람들이 자신의 지역사회와 가장 열정적인 대의를 지원하게 하는 것은 어디에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페이팔 사용자가 지난 공휴일 기간에 보여준 관대함에 감사 드린다”며 “새로운 서비스와 역량의 또 다른 혁신의 해를 기대하기에 우리는 페이팔이 서비스되는 세계 곳곳의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지속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공휴일 기간에 페이팔은 인터랙티브 추적기로 자선 행위를 모니터링 해 글로벌
Yozma Machine Learning Seminar 2017 교육을 듣고 있는 학생들 (사진제공: 요즈마캠퍼스) 요즈마 캠퍼스(센터장 황라열)와 요즈마 엑셀러레이터(대표 김우열)가 14일까지 Yozma Machine Learning Seminar를 통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양성 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 과정은 데이터 처리 전문 기업인 (주)크레이지랩이 2년 동안 진행해 왔던 프로그램을 요즈마 캠퍼스가 이어받은 것으로 예측분석, 시계열 분석, 희귀분석, 군집분석, 연관분석, 분류분석, 요약 등의 통계 영역부터 데이터마이닝 영역, 머신러닝 영역, Apache Spark 사용법까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교육의 전 과정이 96시간동안 연속해서 진행된다. 황라열 요즈마 캠퍼스 센터장은 “현재 국내 업계에 클라우드 환경 등이 자리를 잡으면서 데이터 영역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데 정작 수집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인력들이 너무나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며 “국내 기업들에게 필요한 인적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2년간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해 왔다. 형식적이고 원론적인 데이터 교육들이 대부분인데 반해 요즈마 캠퍼스의 프로그램은 교육 과정이 끝나는 즉시 바로 기
에듀팡이 사단법인 트러스트앤스마일에 교육 소외 계층을 위한 장학금을 기부했다(사진제공: 포워드퓨처) 포워드퓨처(대표 여원동)는 자사의 에듀테크 스타트업 서비스 브랜드 에듀팡이 사단법인 트러스트앤스마일에 교육 소외 계층을 위한 장학금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트러스트앤스마일은 소중한 나눔으로 아이들의 교육과 소외 계층을 위한 복지를 실천하는 비영리단체로 장학 사업·지역 사회 공헌 사업·해외 아동 결연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에듀팡이 기탁한 장학금은 지난해 3월 트러스트앤스마일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상품 판매 건수당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후원·적립하기로 합의되었던 것으로 소외 계층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여원동 에듀팡 대표는 이번 전달식에서 “정유년 새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에듀팡은 교육 소외 계층의 꿈을 키워 주는 착한 교육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에듀팡은 작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한국전쟁 물자 지원국 성금 캠페인’을 주최하고 트러스트앤스마일과 함께 에콰도르 대사관에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또한 최근 신발 밑창 생리대가 사회 이슈로 대두되자 여성 앱 1위 NHN
지난해 매경 창업&프랜차이즈쇼 현장 로비 전경 (사진제공: 엑스포럼) 저성장 시대, 창업·프랜차이즈 산업의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보여 줄 ‘매경 창업&프랜차이즈 쇼’가 2017년 창업·프랜차이즈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갈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2016년 가장 뜨거웠던 키워드는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와 ‘혼밥, 혼술’이었다. 경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프랜차이즈 시장에도 가성비 높은 아이템이 매출 증대와 사업 성패를 결정하는 데 주요한 영향을 미쳤으며 단체 고객 위주에서 1인 고객, 1인 가구 위주로 신조어가 확산되었다. 이렇듯 프랜차이즈 기업은 급변하는 트렌드에 대비해야 한다. 2월 23일(목)부터 2월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KINTEX에서 개최되는 ‘매경 창업&프랜차이즈 쇼’는 국내·외 우수 아이템 홍보 및 가맹점 유치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창업&프랜차이즈 산업의 적극적인 발전에 기여하고, 2017년도 관련 산업 트렌드 제시 및 신규 브랜드를 선보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 매일경제신문사와 MBN이 주최하고 엑스포럼이 주관하는 본 행사는 ‘The Next Step to Franchising Business’라는 슬
길 위에서 돈 버는 앱 캐시로팡이 설날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 에이치엠컴퍼니) 에이치엠컴퍼니 리워드 앱 ‘캐시로팡’(대표 정헌철)이 설날을 맞아 캐시로팡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설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캐시로팡 (Cash Ro Pang)’은 안전 속도 주행을 통해 포인트를 지급하는 리워드 앱으로 별도의 노력 없이 안전 속도로 일정 거리를 주행하기만 하면 포인트가 적립되는 번거롭지 않은 앱 이용 방법으로 차별화하고 있다. 이러한 쉬운 포인트 적립 방법, 다양한 공연 초대 이벤트 등으로 자가 차량 운전자들뿐만 아니라 대중교통 이용자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적립한 포인트로 기프티콘을 구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한 캐시로팡은 1월 9일부터 설날 맞이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인 1월 9일부터 17일까지 가장 많은 가입자 ‘친구추천’을 받은 이용자로 선정된 총 10명은 각종 선물세트 및 포인트 등을 경품으로 지급받게 된다. 캐시로팡은 갈수록 어렵고 힘들어지는 생활경기 속에서 앱 이용 고객들께 설 귀성, 귀경길에 안전운전과 더불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의미로 설날 맞이 이벤트를 개최하게
지난해 4월 JP모간 글로벌 사회적기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개회식에 참가한 사회적기업 대표들 (사진제공: 열매나눔재단) 열매나눔재단(대표이사 이장호)이 12일 오후 3시 신촌 르호봇G캠퍼스에서 ‘JP모간 글로벌 사회적기업(가)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글로벌 금융회사 JP모간(한국 대표 박태진)의 후원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협력으로 진행된 ‘JP모간 글로벌 사회적기업(가)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지난해 4월 11개 팀을 선발해 9개월간 3단계에 걸쳐 전방위적 지원을 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은 팀은 국내 사회적경제 분야를 선도하는 대표적 사회적기업인 주식회사 더뉴히어로즈, 주식회사 렌티아, ㈜리베라빗, 주식회사 리움, ㈜스페이스선, 주식회사 아이디아이엠인터내셔날, 주식회사 케이오에이, 닥터노아, 플레이플래닛, ㈜하이사이클, ㈜해온 등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들이 이룬 주요 성과로는 고용 창출(기존 인원 대비 68.2% 증가), 총 매출 88.4% 증가, 해외 신규법인 설립(진행 중 포함) 4개, 각종 인증 및 특허 15건 취득, 투자 및 프로젝트 유치 13건(26억 1천 4백만 원) 등이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11개 팀이
우먼스톡 김강일 대표(우)와 큐텐 김관태 상무(좌)가 업무협약식을 진행하며 악수하고 있다. (사진제공: 크라클팩토리) 국내 NO.1 비디오커머스 우먼스톡(womanstalk)이 6일 글로벌 오픈마켓 Qoo10(큐텐)과 MOU를 맺고 7일부터 싱가포르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국 뷰티 브랜드 상품 200여종에 대한 영상 홍보를 시작했다. 이는 자사의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싱가포르 시장 점유율 1위 쇼핑몰인 Qoo10와 협력해 동남아 지역의 케이뷰티(K-Beauty) 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비디오커머스는 모바일 동영상을 통한 마케팅 방식으로 패션과 뷰티 분야에서 주로 활용된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중국의 ‘왕홍 마케팅’과 유사하며 크리에이터가 직접 제품을 시연하면서 시청자의 구매를 유도한다. 우먼스톡은 2015년 국내 최초 비디오 커머스로 문을 열었고 지난해 10월에는 크리에이터와 커머스의 결합 형태인 w-crew를 출시해 업계를 또 한 번 놀라게 한 바 있다. 우먼스톡은 자사 앱을 비롯해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 TV캐스트, 카카오TV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영상을 공급하고 있으며 총 구독자 수는 약 160만명이다 Qoo10은 7일부터 Qoo
아이챌린지가 습관의 힘 보여 준 호비 실험실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제공: 에듀챌린지) 유아교육 전문기업 에듀챌린지가 아이챌린지의 새로운 슬로건 ‘습관부터 다른 아이’ 론칭을 기념해 지난달 28일부터 1월 24일까지 ‘호비 실험실’ 영상 캠페인을 유튜브,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에서 방송한다고 밝혔다. ‘호비 실험실’ 영상은 습관이 아이의 행동에 어떤 변화와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고자 기획, 촬영한 몰래 카메라 형식의 100% 리얼 영상으로 아이챌린지 프로그램을 경험한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로 그룹을 나누어 실험을 진행했다. 영상은 키즈 카페에서 잠시 엄마가 자리를 비운 사이 아이가 혼자 놀고 있을 때 옆에 있던 낯선 선생님이 갑자기 기침을 하며 머리를 잡고 아파하는 상황을 연출하면 아이가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촬영한 것이다. 놀랍게도 아이챌린지를 경험한 그룹의 아이들은 잠시 머뭇거리다가 이내 “왜요?”, “집에서 약 안 먹었어요?”하며 묻고는 옆에 있던 장난감 구급 상자에서 주사를 꺼내와 선생님에게 놔 주거나 반창고를 머리에 붙여 주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 반면 다른 그룹의 아이들은 머뭇거리며 쳐다보기만 할 뿐 선생님에게 다가가 행동하지 않았다.
사진: 두잇플래닛 유병기 대표(오른쪽) “도면 유출 걱정 없는 제조 AI”... 두잇플래닛이 설계한 보안형 ‘AX 워크플로우’경기스타트업부스터 우수상 거머쥔 ‘flocs.AI’, 비정형 데이터의 자산화로 제조 백오피스 평정 예고 생성형 AI 기반 제조 혁신 스타트업 두잇플래닛이 지난 2월 4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주최 ‘제1회 경기스타트업부스터’ 결선리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선정에 이은 이번 수상으로, 두잇플래닛은 독보적인 기술력과 제조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사업 가치를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 비정형 데이터의 지식 자산화: flocs.AI의 기술적 우위 두잇플래닛의 핵심 솔루션인 ‘flocs.AI(플록스에이아이)’는 제조 기업의 도면, 시방서 등 파편화된 비정형 데이터를 지능적으로 통합 관리한다. OCR, LLM, RAG 기술을 융합하여 자연어 질문만으로 근거 기반의 정확한 답변을 도출하며, 종이 문서의 디지털 전환부터 데이터 추출까지 ‘엔드 투 엔드(End-to-End)’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차별점이다. 2. 제조 현장 특화형 보안 엔진과 높은 호환성 이번 수상의 결정적 요인은 제조 업계의 고질적인
위버스브레인 돈버는영어 보상액 100억 돌파 - K스타트업 밸리 “학습이 곧 자산이 되는 시대”... 위버스브레인이 입증한 ‘L2E’ 모델의 유효성누적 보상 100억 돌파한 ‘돈버는영어’, 보상액 80% 급증하며 에듀테크 리텐션의 새 지평 열어 글로벌 AI 교육 기업 위버스브레인의 보상형 영어 학습 서비스 ‘돈버는영어’가 누적 보상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 이는 학습자에게 실질적인 금전적 보상을 제공하는 게이미피케이션 구조가 학습 지속성을 높이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유의미한 수치다. 1. 보상형 학습의 지속성 입증: 100만 원 이상 수령자 1,500명 달성 ‘돈버는영어’는 학습 일수에 따라 코인을 지급하고, 7일 연속 학습 시 추가 보상을 제공하는 구조를 통해 강력한 학습 루틴을 설계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보상액은 상반기 대비 80%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누적 보상금 100만 원 이상을 수령한 ‘헤비 유저’가 1,500명을 넘어섰으며, 보상을 경험한 전체 사용자는 1만 5,000명에 달해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선 지속적 학습 모델임을 증명했다. 2. 원어민 AI 기술력과 제2외국어로의 확장 전략 위버스브레
마이리얼트립 럭키글라이드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어디로 갈까 대신 얼마에 갈까”... 마이리얼트립이 재정의한 ‘여행의 시작점’AI 기반 항공가 탐색 ‘럭키글라이드’ 론칭, 사내 해커톤이 낳은 ‘예산 중심’ 여행 플랫폼 여행 슈퍼앱 마이리얼트립이 항공권 가격을 기준으로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는 AI 항공가 탐색 서비스 ‘럭키글라이드(Lucky Glide)’를 정식 출시했다. 이는 최근 여행 계획 단계에서 목적지보다 예산을 우선 고려하는 '가성비 탐색'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시장의 변화를 정조준한 결과다. 1. 6개월 데이터 분석을 통한 ‘직관적 가격 흐름’ 제공 럭키글라이드는 마이리얼트립의 항공 캘린더 API를 활용해 최대 6개월간의 항공권 가격 데이터를 분석한다. 이용자는 도시 및 일정별 가격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관심 노선의 가격 변동 알림과 동일 노선 내 합리적인 ‘대안 일정 제안’ 기능을 통해 최적의 구매 시점을 잡을 수 있다. 이는 목적지와 일정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도 여행 계획을 시작할 수 있게 돕는다. 2. 사내 AI 실험실 ‘AI 챔피언’이 일궈낸 결실 이번 서비스의 탄생 배경에는 마이리얼트립의 내부 혁신 프로그램인 ‘AI
비컨 DFI리테일그룹 파트너십 체결 - K스타트업 밸리 “진단이 곧 구매가 되는 리테일 테크”... 비컨, 아시아 400개 매장에 ‘AI 뷰티 지능’ 이식비컨-DFI리테일그룹 파트너십, 300만 데이터 기반 옴니채널 웰니스 솔루션으로 글로벌 공략 가속 AI 기반 피부·두피 진단 솔루션 스타트업 ㈜비컨(Becon)이 아시아 최대 리테일 거인 중 하나인 DFI리테일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비컨은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5개국 400여 개의 가디언(Guardian) 및 매닝스(Mannings) 매장에 자사 솔루션을 공급하며 글로벌 리테일 테크 시장 선점에 나선다. 1. 300만 DB와 센서 융합 기술이 만든 정밀 큐레이션 비컨의 핵심 경쟁력은 의료 전문가와의 공동 연구로 구축된 300만 건 이상의 방대한 데이터베이스에 있다. 고해상도 카메라와 UV-A 이미징, 냄새·온도·습도 센서가 탑재된 특수 스캐너는 단 2분 만에 피부와 두피의 24개 항목을 정밀 측정한다. 이는 오프라인 매장의 전문가 상담과 결합되어 고객에게 신뢰도 높은 맞춤형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는 기반이 된다. 2. 옴니채널 시너지와 ‘위드비컨’을 통한 홈케어
사진 : 왼쪽부터 강필성 서울대 교수, 매트 화이트 파이토치재단 전무이사, 정소영 엔비디아코리아 대표, 진요한 LG CNS AI센터장. 화면 속 인물은 닉 호스 옥스퍼드 로봇공학 연구소 소장 <span style="font-size: 18px;">AI SEOUL 2026 컨퍼런스 리포트 - K스타트업 밸리</span> “모니터를 탈출한 지능”... AI SEOUL 2026이 선언한 ‘피지컬 AI’의 가동 조건도입을 넘어 실증으로: 서울 AI 허브, 성능 고도화 대신 ‘현실 작동 구조’ 설계에 집중 서울시 산하 서울 AI 허브가 주관한 ‘AI SEOUL 2026’이 지난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컨퍼런스는 전 세계 3,190명의 참석자와 함께 AI 기술의 다음 단계가 성능 경쟁이 아닌 ‘현실 세계에서 작동하는 구조적 설계’에 있음을 명확히 하며, 기술 중심 논의를 산업적·도시적 전환의 영역으로 확장했다. 1. 현실로 내려온 인공지능: ‘피지컬 AI’와 에이전틱 지능의 부상 이번 행사를 관통한 핵심 키워드는 피지컬 AI(Physical AI)였다. 구글의 피터 노빅은 파운데이션 모델이 물리적 시스템의 ‘두뇌’ 역할을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 성료 - K스타트업 밸리 “자본을 넘어 설계자로”... 액셀러레이터 10년, ‘Beyond Capital’ 시대를 선포하다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 성료, ‘LIPS’와 ‘벤처빌더’가 그리는 초기 투자 성공 방정식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는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부산에서 개최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이 4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서밋은 액셀러레이터 산업 도입 10년을 맞아 민간 주도의 새로운 투자 규칙을 정립하고, 단순 투자를 넘어선 생태계 설계자로서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1. 벤처빌더 모델과 '신뢰 인프라'로서의 액셀러레이터 전화성 협회장은 2026년을 액셀러레이터가 생태계의 ‘신뢰 인프라’이자 ‘설계자’로 거듭나는 원년으로 규정했다. 기조강연자로 나선 박지웅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는 투자사가 직접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벤처빌더형 모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본 공급 그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는 성공 방정식을 제시했다. 2. LP-GP 네트워크 강화와 ‘LIPS’를 통한 지역 생태계 활성화 이번 행사는 위축된 펀드 결성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무인양품과 협력하여 강원 로컬 기업의 수도권 진출 돕기에 나선다. 강원혁신센터는 오는 2월 7일(토)부터 8일(일)까지 양일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연결되는 시장 강원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원 지역 소상공인들의 판로를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강원의 맛과 멋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결되는 시장 강원편’에는 강원혁신센터의 지원 사업을 통해 성장해 온 유망 로컬 기업 11개 팀이 참여한다. 이들은 지역 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먹거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 기업은 △감자창고(감자빵), △라이크바이네스트(카레), △레오의젤리팜(젤리), △모월(전통주), △설젤컴퍼니(젤라또), △센트정원(향수), △소이온정(찹쌀떡, 식혜), △스틸그린(비건델리), △아베끄(시래기 된장수프), △한가한주(막걸리), △초시대(식초)이다. 강원혁신센터 관계자는 “무인양품과의 협업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가 강원 로컬 제품의 우수성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직접 증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기획전이 단순한 팝업 행사를 넘어 무인양품 숍인숍 입점이나 테마 기획전 참여 등 지속적인 협업
<span style="font-size: 18px;">바운드포 2026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 K스타트업 밸리</span> “반도체엔 TSMC, AI엔 바운드포”... 데이터 파운드리가 여는 LWM의 시대3년 연속 데이터바우처 선정된 바운드포, 피지컬 AI 데이터 장벽 낮추며 산업 생태계 재편 데이터 파운드리 스타트업 바운드포(Bound4)(대표 황인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으로 3년 연속 공급기업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바운드포는 AI 모델 개발의 병목 현상인 고품질 데이터 확보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조력자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1. 데이터 설계부터 검증까지, AI 데이터 팩토리 ‘파운드리(Foundry)’ 바운드포는 AI 모델 개발에 필수적인 데이터 설계·생산·검증 전 과정을 제공하는 데이터 파운드리 모델을 주력으로 한다. 특히 핵심 서비스인 ‘파운드리’는 산업별 요구에 맞춰 전략적으로 설계된 ‘파운데이션 데이터’를 공급하며, 현실 데이터 수집과 시뮬레이션을 결합한 순환 구조를 통해 97% 이상의 데이터 정확도를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