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대표이사 김영덕, 이하 디캠프)가 24일~25일 디어먼데이 강릉점에서 ‘디캠프와 함께 하는 워크넥트 강원’을 개최했다. 워크넥트는 ‘일(Work)을 하며 연결(Connect)되고, 연결을 통해 성장하자’라는 의미로, 지역에서 함께 근무하며 창업 생태계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네트워킹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4일 진행된 워크넥트에는 문화, 관광,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이 참여했으며, 창업초기기업, 여성 기업 등 다수의 펀드를 운용 중인 하이투자파트너스, 비에이파트너스의 현직 투자자와 강원혁신센터, 강원테크노파크, 한국관광공사,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한국발명진흥회 등 5개 기관이 멘토로 함께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개최를 맞아 25일까지 강릉에 머무르며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을 관람하고 함께 응원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그 의미를 더했다. 홍은진 디캠프 사업팀장은 “강원혁신센터, 강원혁신센터 보육기업 디어먼데이와 함께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과 연계해 행사를 진행해 의미가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연결을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21일 홍천군 창업 체험점포 ‘꿈이룸’에서 제16기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강원 16기는 지난 6월부터 6개월간 창업아카데미, 월별 미니피칭데이, 온라인 커머스 교육, 맞춤형 전문가 상담을 통해 참여자들이 사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총 20명이 졸업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선배창업가 문지연 깨 로스터리 옥희방앗간 대표가 선배 창업가로 참여했다. 옥희방앗간의 실제 사례를 예로 들며 후배 창업가들의 성장을 위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제공했다. 졸업생 7개 팀의 현장 전시도 진행됐다. △안뽀뇨(대표 안예진) △시골책방 자몽(대표 김길준) △커넥트팩토리(대표 강종호) △엘앤비랩(대표 안근영) △뉴트리커버(대표 이광찬) △유아이베이커리(대표 전의진) △드림캣(대표 노이영)에서 신사업창업사관학교 과정을 통해 만든 시제품을 전시하고 성과를 공유했다. 6개월 동안 16명이 새롭게 창업을 했고 우수 사례도 배출됐다. 대표적으로, 전의진 대표는 강원도 농산물을 지키기 위한 체험형 로컬 베이커리 ‘유아이베이커리’를 창업해 월평균 2,400만 원의 매출 성과를 달성했다. 백현 강원혁신센터 사업총괄본부장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21일 원주 인터불고호텔 사파이어홀에서 “2023 디지털 헬스케어 세미나”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헬스케어의 확산과 미래, 그리고 기회’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확산 전략과 사업화 성공사례, 현안, 성장 잠재력에 대한 다양한 젠다를 공유하는 자리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스타트업, 중소기업, 유관기관, 대학, 의료인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첫 번째 세션은 △양경준 크립톤 대표의‘성공적 투자유치 및 지속 가능 사업화 전략’에 대한 주제 발표를 비롯해 △정경호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지원장의‘디지털 헬스케어 규제 및 최신 인허가’, △조일억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장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와 활용’ 을주제로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확산 전략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유망 스타트업 2팀의 발표가 이어졌다. △(주)노드(대표 박지훈)가 펄스전자기장(PEMF) 기반 비염치료기 ‘아이코(AIKO)’ △(주)엠마헬스케어(대표 손량희)가 인공지능 스마트 아기침대 ‘베베루시(Bebelucy)’의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했다. 마지막세션은 △김재학 강원창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8일, 19일 양일간 춘천 더잭슨나인스호텔에서 2023년 재도전성공패키지 Re-Startup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도전성공패키지 Re-Startup 페스티벌은 재도전 창업자 성과 공유와 재도전 문화 확산을 위해 준비한 행사로 2023년 재도전성공패키지 선정 기업 13개 사와 도내 (예비) 재창업자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이복연 주식회사 패스파인더넷 대표의 ‘2024년 스타트업 비즈니스 트렌드’ 특강을 시작으로 유석영 알고케어 주식회사 이사의 ‘오늘의 실패를 내일의 자산으로 바꾸는 회고법’, 선배 재창업자 토크콘서트, 네트워킹 등이 진행됐다. 특히, 선배 재창업자 토크콘서트에 전년도 재도전성공패키지 사업을 최우수로 졸업한 권형준 주식회사 에스지메디로보 대표, 김우찬 주식회사 피코피코 대표 등이 참석해 재창업자들의 힘찬 도약을 응원하며 타 사업 및 펀딩 준비 등 여러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했다. 백현 강원혁신센터 사업총괄본부장은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남다른 열정과 끈기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재창업자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라며 “앞으로도 유망한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재창업자의 재도전을 아낌없이 지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원장 김광수)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원주 인터불고호텔 사파이어홀에서 ‘2023 디지털 헬스케어 세미나’를 개최한다. ‘디지털 헬스케어의 확산과 미래, 그리고 기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강원특별자치도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확산 전략과 사업화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자 마련됐으며, 3개의 세션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은 양경준 크립톤 대표가 ‘성공적 투자유치 및 지속 가능 사업화 전략’, 정경호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지원장이 ‘디지털 헬스케어 규제 및 최신 인허가’, 조일억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장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와 활용’을 주제로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확산에 대한 인사이트 특강을 진행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강원혁신센터 보육기업 박지훈 ㈜노드 대표,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보육기업 손량희 ㈜엠마헬스케어 대표가 인공지능과 펄스전자기장(PEMF)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한다. 마지막 세션은 ‘디지털 헬스케어 원주, 위기인가 기회인가’를 주제로 토크 콘서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기대 강원혁신센터장은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은 '초고령화 국가'로 발생할 의료비를 생각한다면 다른 선택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9일 춘천세종호텔에서 ‘23년 G-스타트업 초기창업·창업도약 지원사업’ 졸업기업 25개사를 대상으로 Closed IR 행사를 개최했다. 초기창업 지원사업 최우수등급을 달성한 △써드에이지(주) △(주)마이크로알지에스크어스 △드론메이커스항공(주) △(주)에스에이치이엔지△ (주)록서 △(주)알엠사이언스 등 15개 기업과, 창업도약 지원사업 최우수등급을 달성한 △(주)카탈로닉스 △(주)동해형씨 (△주)리한 △(주)닥터트루 △우당네트웍(주) 등 10개 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IR 행사에는 씨엔티테크, 포스코기술투자, NBH캐피탈,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액트너랩, 라구나인베스트먼트 등 전문 투자자 12명을 초청하여 기업의 기술력과 사업성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IR 피칭 종료 후에는 투자자와 기업 간 투자 상담 자리를 별도로 마련해 향후 투자 유치와 스케일업을 위한 사업 보완 등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나갔다. 이기대 강원혁신센터장은 “고금리가 지속되면서 창업자들이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길어지고 있다"라며, "수도권에서 온 투자사들과의 접점을 만들어주는 데모데이가 요즘처럼 긴요한 적이 없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G
사진 : 왼쪽부터 이용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 이기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장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8일 ‘커먼즈필드 춘천 안녕하우스’에서 지역 창업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춘천벤처클럽’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11월 행사에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의 이용관 대표가 강연자로 나섰다. ‘액셀러레이터가 초기 투자할 때 고려하는 것’이라는 주제로 액셀러레이터의 관점에서 어떤 기업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는지 이야기했다. 특히, 창업자가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인 ‘메타인지’가 초기 투자 영역에서 투자 심사의 중요한 판단 요소라고 언급하며, 창업자들에게 설명·경청·질문하는 습관이 메타인지를 향상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강연 이후에는 강원혁신센터 이기대 센터장이 함께하는 좌담이 이어졌다. 30분가량 진행한 좌담에 10건이 넘는 현장 질문이 쏟아졌다. 특히, 이 대표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의 주목을 받는 투자 제안서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묻는 질문에 “창업자가 문제와 시장을 어떻게 바라보는지가 중요하다”라고 대답했다. 이기대 강원혁신센터장은 “지역의 창업 생태계는 수도권에 비해 수적으로 열세일 수밖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강원테크노파크는 지난 22일 디캠프 프론트원(서울 공덕) 박병원홀에서 디지털 헬스케어와 ICT 스마트 관광 분야 창업 기업의 투자 유치를 위한 ‘제2회 온보딩 플라이트 데모데이(ONBOARDING FLIGHT DEMODAY)’를 개최했다. 이번 데모데이에는 성장 가능성이 높고, 기술경쟁력 및 사업성을 갖춘 디지털 헬스케어, ICT 스마트 관광 분야 지원 기업 △딥빌드(주)(3D 가상 투어 플랫폼), △(주)디어먼데이(원스톱 워케이션 플랫폼), △(주)랭킹피쉬(낚시 공간 솔루션), △(주)토프모빌리티(전기 비행기 활용 단거리 항공 이동 서비스 및 전기 비행기 충전 서비스), △(주)메디엔비테크(스마트 자동 대소변처리기), △(주)지오디아(양자점 다중 형광 진단기),△ (주)마인드허브(인지장애 재활 솔루션), △(주)메인(병원용 상담 지식 서버 시스템), △(주)뉴로위즈텍(불면증 진단을 위한 간이 수면 뇌파검사 시스템),△ (주)코레시옹비탈레(신체부터 정신까지 라이프케어 서비스 플랫폼) 둥 10팀이 대표로 IR 피칭을 진행했으며, 투자자 및 관계자 70여 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IR 피칭 심사에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이앤아처등 참가팀의 분야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총 5주 간 진행한 ‘2023 강원스타트업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강원스타트업아카데미’는 지역 인재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적인 창업 교육과정으로, 지난 10월부터 5주간 강원권 예비창업자와 창업 1년 미만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스타트업 성장 마일스톤의 이해부터 목표 고객 탐색, 시장분석, 수익모델과 비즈니스모델, 사업계획서 작성과 실습까지 창업 역량을 높여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에는 당초 모집인원 30명을 초과한 44명이 지원했으며, 총 25명이 최종 수료했다. 21일부터 22일까지 소노펠리체 비발디파크에서 열린 수료식에서는 교육 과정 중 실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교육생별 비즈니스 아이디어 3분 피칭을 진행했다. 스타트업코칭 전문가의 피드백뿐만 아니라 동료의 평가를 통해 아이템을 점검하고 확장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강원혁신센터는 최종피칭을 통해 우수수료생으로 선정된 교육생에게는 해외직무연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재학 강원혁신센터 지역사업단장은 “강원권 극초기 창업가들의 창업교육에 대한 수요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라며, “지역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15일~16일 양일간 춘천 서면에 위치한 신디자인캠퍼스에서 ‘2023 로컬페스타 in 춘천’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강원 로컬을 느끼다(촉각), 만나다(시각), 맛보다(미각, 후각), 배우다(청각) 총 4가지로 구성됐으며, 사전 할인 행사, 전시, 팝업레스토랑,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16일 진행한 로컬을 배우다 프로그램은 로컬크리에이터, 유관기관 관계자, 기자 등 150여 명이 모인 네트워킹의 장이었다. 김소영 글씨당 대표의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올해의 로컬크리에이터 시상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정책 소개 △2023, 2024 로컬 키워드 발표 △로컬크리에이터 창업 스토리 발표 △강원혁신센터가 생각하는 2024년 로컬 사업의 방향 △참여로컬기업 1분 PT △참가자 네트워킹이 이어졌다. 올해의 로컬크리에이터는 ‘2023년 지역기반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했으며, 홍천 잣떡을 판매하고 있는 장선재 농업회사법인(주)바농 대표가 선정됐다. 다음으로 이청수 중소벤처기업부 사무관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정책을 소개했다. “지역의 미래는 창의 기반의 소상공인들에게 달려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7일 원주 오키드 호텔에서 ‘2023년 G-스타트업 청년창업 지원 사업’ 참여기업과 졸업기업들을 대상으로 통합 네트워킹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G-스타트업 청년창업 지원 사업 선후배 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창업자 후속 지원을 위한 사업 설명회, 지원 사업 1:1 상담, 선배 창업자의 인사이트 공유 밋업, 네트워킹이 진행됐다. 특히, 선배 창업자의 인사이트 공유 밋업은 2021년 G-스타트업 초기창업 지원사업 졸업기업인 주식회사 노드의 박지훈 대표와 2022년 G-스타트업 창업도약 지원사업 졸업기업인 주식회사 리틀캣의 김대용 대표가 연사로 참여하여, 각각 딥테크 팁스, 해외 전시회 및 바이어 활용 전략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했다. 백현 사업총괄본부장은 “선·후배 기업, 지원 기관과의 유기적 네트워크가 기업 성장을 위한 큰 자산이 될 것이다”라며, “강원혁신센터는 기업들이 지원 사업 이후에도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혁신센터의 ‘G-스타트업 청년창업 지원 사업’은 도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화 자금 지원, 교육, 전문가 멘토링 등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15일~16일 양일간 춘천 서면에 위치한 신디자인캠퍼스에서 ‘2023 로컬페스타 in 춘천’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지각:강원로컬의 오감'으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오감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우수한 로컬크리에이터를 널리 알린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행사는 강원 로컬을 느끼다(촉각), 만나다(시각), 맛보다(미각, 후각), 배우다(청각) 총 4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1. 강원 로컬을 느끼다. SK브로드밴드와 함께 ‘우리동네광고’에 로컬크리에이터를 알리는 광고를 송출하고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총 8개 업체(도시문화예술, 두브, 소이온정, 소집, 아웃바운더리, 여치카페, 오슬로, 오트톡톡)가 참여하며, 각 매장에서 본 행사 2주 전부터(2023.11.1.~14.)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품과 서비스를 만날 수 있다. 2. 강원 로컬을 만나다. 강원특별자치도 각 지역의 우수 로컬크리에이터들이 춘천으로 모인다. 본 행사 기간 이틀 동안 로컬크리에이터 31건어물, 과자의성, 더루트컴퍼니, 동해형씨, 솔솔밀크티, 깨 로스터리 옥희방앗간, 즈므로스터리, 청달, 케이홉스, 라이크어거스트, 르사봉, 바다한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3일 춘천 동면에 위치한 MOCA스퀘어에서 ‘2023년 MOCA챌린지 최종성과보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MOCA챌린지 지원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중소상공인들의 온라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온라인 매출 성장을 위한 라이브 커머스 교육, 1:1 컨설팅, 광고, 마케팅 등을 지원했다. ‘23년은 11개사씩 3개 기수를 운영했으며, 총 33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번최종 성과보고회는 지원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의 한 해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기업 성과 및 성장계획 발표, 우수팀 시상 등으로 구성했고, 별도 선정 과정을 통해 개와고양이생각(원주), 렛츠(춘천), 마리기획(속초), 메미리(평창), 바른농자재(춘천), 손탁커피(홍천), 오곡형제(춘천), 오땡스(춘천), 쿠사(원주), 청풍(원주), 최고다농수산(속초), 한입감자(원주) 둥 총 12개 업체가 발표를 진행했다. 우수 기업으로는 △0000(대표 000) △0000(대표 000) △0000(대표 000)가선정됐으며, 선정 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상장과 함께 500만 원의 추가 마케팅 지원금도 제공했다. 000 0000 대표는“MOCA챌린지 사업에서 1:1 컨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10억 원 규모의 ‘강원혁신창업1호’를 결성하고 강원특별자치도 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강원혁신센터는 1일 오후 4시 강원혁신센터 대회의실에서 한국벤처투자(지역엔젤투자 재간접펀드)가 출자하는 “강원혁신창업1호 투자조합” 결성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성총회에는 운용사(GP)인 강원혁신센터와 개인 출자자(9명),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등 법인 출자자(2곳), 특별 조합원(한국벤처투자)이 참여하여 조합 운용 관련 중요사항에 대해 결의했다. “강원혁신창업1호 투자조합”은 강원특별자치도 소재 창업 기업에 전액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된다. 강원혁신센터는 해당 투자조합을 통해 헬스케어, 바이오 등 지역특화산업 관련 스타트업과 기업가형소상공인들에게 집중 투자 할 예정이다. 이기대 강원혁신센터장은 “투자조합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출자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강원 지역 벤처 투자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혁신센터는 ‘20년 강원피크닉투자조합을 소풍벤처스와 함께 결성한 이후 Co-GP로 운영 경험을 쌓으며 단독 GP로 조합을 운용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이번 투자조합 결성은 강원혁신센터가 그 간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3년 6기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 수료식을 10월 30일 강원혁신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강원 지역에서 온라인 마케팅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 지역 중소상공인들의 온라인 시장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강원도민과 도내 대학생 47명이 사업에 참여했다. 이날 수료식은 마케터들과 황삼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육성팀장 등 내빈이 참여해 사업 실적 발표, 우수 사례 발표, 우수 마케터 시상, 수료증 수여 등 일정을 소화했으며, 기본과정 38명, 심화과정 5명, 총 43명의 마케터가 최종 수료를 마쳤다.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마케터들은 강릉(가톨릭관동대학교), 원주(상지대학교), 춘천(MOCA스퀘어) 3개 지역에서 8월 한 달간 마케팅 전문 교육을 이수하고, 9월부터 10월까지 중소상공인 39팀과 매칭되어 매출 성장을 위한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했다. 마케터들은 온라인 신규 입점 6건, 스토어 관리 195건, SNS 마케팅 264건을 진행하며, 사업에 참여한 지역 중소상공인들이 총 1억 원 이상의 온라인 매출을 거둘 수 있도록 도왔다. 송일환 강원혁신센터 MOCA
위버스브레인이 대표 영어 회화 서비스인 '돈버는영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전면 리뉴얼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BI 변경은 단순한 보상 학습을 넘어, ‘AI기반 학습 습관 형성’이라는 ‘돈버는영어’의 서비스 철학을 명확히 소통하기 위해 진행됐다. 새롭게 선보인 ‘돈버는영어’ BI에는 블루톤 컬러와 가볍고 친숙한 서체를 적용했다. 시원한 블루톤 컬러에는 영어 학습에 대한 부담감 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공부를 이어가며 학습 습관을 형성한다는 브랜드 미션을 담았다. 친숙한 서체는 일상 속에서 쉽고 자연스러운 학습을 이어 나갈 수 있다는 브랜드 철학을 표현했다. '돈버는'과 '영어' 부분을 색상으로 구분하여, 향후 '돈버는' 시리즈의 다양한 확장 가능성도 열어뒀다. 2022년 10월 출시된 ‘돈버는영어’는 회원수 1만 4천 명, 누적 보상 금액 45억 원을 돌파했다. 100만 원 이상 보상을 받은 회원은 1천 명을 넘어섰으며, 10만 원 이상 보상을 받은 회원도 1만 명에 이른다. ‘돈버는영어’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는 회원 수 2만 명을 돌파했고, 누적 보상 금액 또한 1억 원을 넘어서는 성과를 기록했다. 위
메이아이가 자사 방문객 데이터 분석 솔루션 ‘매쉬’에 사용자 경험 개선 및 효율 극대화를 위해 대화형 AI 에이전트 ‘매쉬 인사이트(mAsh Insights)’ 기능을 추가했다고 3일 밝혔다. 매쉬는 자체 개발한 딥러닝 기술을 바탕으로 매장 CCTV 영상을 정밀하게 분석, 방문객의 동선을 끊김 없이 추적해 방문·구매 전환율 등 핵심성과지표(KPI)를 측정·모니터링하고, 더 나아가 KPI 달성과 개선을 위한 방향성을 제안하는 솔루션이다. 메이아이는 이러한 매쉬의 방문객 데이터 분석 기능에 거대 언어 모델(LLM)을 결합한 대화형 AI 솔루션 ‘매쉬 인사이트’를 출시, 기업의 데이터 접근성을 높이고 전략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자 한다. 사용자는 매쉬의 웹 대시보드 ‘매쉬보드(mAsh Board)’에서 ‘AI 분석 기능’ 버튼을 클릭, 필요한 지표를 선택해 목적에 맞는 질문을 입력하면 정확한 응답을 얻게 된다. 특히,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체계와 강력한 암호화 기술을 갖춘 AWS의 완전 관리형 서비스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을 활용해 정보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 매쉬 인사이트는 사용자가 전송한 질문을 통해 방문객 데이터를 전처리, 민감한 정보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가 4월 1일부터 디지털 혁신 기술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2025년 K-Global 해외진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들을 모집한다. GDIN은 디지털 혁신 기술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에 설립된 민간 재단이다. K-Global 해외진출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ICT 창의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사업시행 첫해인 2013년부터 지금까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정보통신분야 초기 기술 기업 3000여 개사를 지원해 왔다. 이 사업의 지원을 받은 기업들 중에서 ‘센드버드’, ‘뤼이드’ 등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했고,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루미르’ 등 인수합병과 코스닥 상장으로 엑시트 한 기업도 15 개 사에 이른다. 올해는 70여 개 디지털 혁신기술 기업들을 선발할 계획이며,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에게는 해외진출에 필요한 전문 컨설팅(법률, 특허, 회계, 마케팅, PR), 시장검증 프로그램(Product Market Fit), 테크-매칭(tech-matching) 프로그램 등 글로벌 시장 성공에 필요한 다양한 기회와 노하우를 맞춤형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 제1회 ‘S.Challenge IR’ 바이오 분야 IR 데모데이 참여 기업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협력해 서울지역 창업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을 추동하기 위한 제1회 ‘S.Challenge IR’ 데모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일 혔다. 지난 3월 28일 열린 이번 행사에서 서울지역 50여 개 창업지원기관의 추천을 통해 최종 선정된 5개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인 참여 기업은 △비브헬스(스마트링 기반의 연속 생체신호 측정 모니터링, VIV Ring (비브 링)) △사이알바이오(RIF 플랫폼 기반 조직재생&면역조절 융복합 치료제, 쉐그렌증후군 치료제) △오랩바이오(난치성 만성 통증 치료를 위한 NK세포 기반 면역치료제) △클리켐바이오(클릭화학 기반 타깃단백질약물 접합체(tPDC) 알부민 나노 플랫폼 활용 마크로파지 타깃 항염증 치료제의 혁신신약 개발 및 사업화) △펄스인마이어스(세계 최초 타깃 활성/안정화 방식 펩타이드 항암 제 Pearl-101) 총 5개 기업이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이영근 대표는 행사 당일 “서울 바이오산업의 미래를 조망하고 혁신적인 스타트업의 열정과 잠재력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S.Challeng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푸드테크 산업의 혁신을 이끌 유망 창업기업 발굴을 위한 '2025년 강원 BRIDGE 푸드테크 육성사업' 참여기업을 이달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총 10개 사를 선정하는 이번 사업은 세포배양식품생산, 식품스마트제조 등 푸드테크 분야의 10대 핵심 기술을 보유한 업력 3-7년 미만의 스타트업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원자치도 외 기업의 경우 선정 시 강원도 이전 및 1년 이상 사업장 유지 조건이 적용된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사업화 자금(최대 35백만 원)이 지원되며, 전문 액셀러레이팅과 함께 후속 투자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BuS 프로그램에 참여할 경우 기업진단을 비롯한 투자 네트워크를 확보할 수 있어 기업 성장의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이해정 대표이사는 “푸드테크는 강원도의 산업구조를 고려할 때 반드시 육성해야될 분야로, 다양한 확장성을 가진 만큼 향후 관련분야 스타트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사진:왼쪽부터 권구성 리솔 대표, 박은님 넥스트크리에이티브 대표 헬스케어 스타트업 리솔이 스포츠 전문 매니지먼트 기업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스포츠 분야 멘탈케어 및 마케팅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리솔은 자사의 웨어러블 헬스케어 디바이스 ‘슬리피솔’(sleepisol) 시리즈를 넥스트크리에이티브 소속 선수들에게 제공하고, 선수들의 실사용 경험을 기반으로 멘탈케어 효과를 검증하는 한편, 공동 연구 및 상품개발, 선수 컨디션 개선 지원 등 다양한 방식의 실증 협력을 전개하며 스포츠 현장 중심의 전략적 협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넥스트크리에이티브는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장성후를 비롯해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 선수,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소속 박현경, 유현조 선수 등 유망 스포츠 선수들과 협업해 마케팅과 브랜딩을 전개하는 기업으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퍼포먼스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슬리피솔이 수면의 질 향상뿐 아니라, 경기 전후 멘탈케어 및 집중력 강화에도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지를 검증하고, 그 결과를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홍보와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슬리피솔은
태블릿 학습 앱 '오르조'를 운영하는 슬링이 구글에서 운영하는 ‘구글 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AI 퍼스트’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AI 퍼스트는 구글이 시드부터 시리즈 A 투자를 받은 국내 스타트업 중 AI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유망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발된 총 11개 기업 중 에듀테크 기업으로는 슬링이 유일하다. 슬링은 AI 퍼스트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AI 기술 단계별 전담 멘토링 △제품, 비즈니스, 리더십 등 분야별 전문가 자문 △구글 클라우드 크레딧 등을 활용해 오르조의 AI 기술 고도화를 추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이용자까지 아우르는 AI 문제풀이 신기능을 개발하고 학습 경험 혁신에 나설 계획이다. 수험생들의 태블릿 학습 필수 앱인 오르조는 슬링에서 자체 개발한 AI 문제인식 엔진을 기반으로 디지털화된 문제풀이 학습 환경뿐 아니라 대화형 AI 튜터인 ‘오르조 AI 코치’로 맞춤형 문제풀이 접근법과 해설까지 실시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오르조는 현재 누적 다운로드 수 80만 건을 돌파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3월에도 새 학기를 맞아 중·고등학생들의 학습 수요가
사진: MoiM Dx100/200 올인원 플랫폼과 올인원 카트리지 현장진단(POC, Point Of Care) 전문 기업 아이젠텍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DIPS 1000+)’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민관 합동으로 10대 신산업 분야에서 국가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딥테크 스타트업 1000개 이상을 선정하고 집중 지원을 통해 글로벌 유니콘을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아이젠텍은 바이오헬스 의료기기 및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에서 만성감염질환 정량 검사를 위한 소형 전자동 분자진단 플랫폼 개발을 주요 과제로 선정돼 기술력과 시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현재 신속 검사 및 대형자동화장비와 동등 성능 수준의 정량 검사가 가능한 현장 진단 플랫폼은 시장에 부재한 상황으로, 아이젠텍이 개발해 상용화한 플랫폼은 현장에서 1시간 이내에 정량 진단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올인원 자동화 분자진단 시스템(MoiM Dx100&200)’이다. 고성능 대형 장비에 준하는 정량 분석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소형화 및 저비용화를 통해 개발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