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쿠스(대표 최창훈)는 KTB 네트워크로부터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KTB 네트워크(대표 신진호)가 단독 진행했으며 총 투자금액은 10억원이다. 요쿠스는 티맥스소프트(Tmaxsoft), KT클라우드웨어(KT Cloudware)의 프레임워크 연구원 출신인 최창훈 대표가 설립한 동영상 기술 전문 스타트업이다. 다양한 포맷의 동영상을 모든 모바일 기기에서 재생 가능한 형태로 변환할 수 있는 독자적인 동영상 변환 기술과 화질 저하없이 용량을 최소화하는 획기적인 동영상 압축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2D, 3D는 물론 VR 영상까지 재생 가능한 동영상 재생기를 자체 개발했으며 즉석 영상 편집 기술, 동영상 재생기를 통한 데이터 송수신 등 독보적인 동영상 관련 자체 기술을 개발해내 현재 동영상 서비스를 보유한 다양한 대기업을 대상으로 자체 솔루션을 제공중이다. 투자를 진행한 KTB네트워크 관계자는 “요쿠스는 동영상 분야에서 오랜 기간 노하우와 기술력을 쌓아온 노련한 전문 인력들로 구성된 기업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을 만한 수준 높은 기술력을 갖췄다고 판단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라며, “이미 국내 대기업 고객사들
케이큐브벤처스(공동대표 유승운, 신민균)가 모바일 상품권 플랫폼 ‘플랫포스’(대표 신영준)에 투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플랫포스는 시드 단계 투자를 마무리했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플랫포스는 옥션, 야후, 신세계몰 등에서 광고 및 사업 총괄을 역임한 신영준 대표가 이끌고 있다. 또한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이프리퀀시 개발을 담당한 정원용 CTO, 다날 간편결제 및 터치페이 개발을 담당한 엄호국 이사 등으로 구성된 팀이다. 플랫포스가 운영하는 ‘폰기프트’는 클라우드형 모바일 상품권 솔루션이다. 폰기프트는 자영업자나 브랜드에 API, SDK를 제공해 초기 비용 없이 자체 모바일 상품권을 발행 및 판매할 수 있도록 돕는다. 네이버 선물하기 및 스토어팜에서 사용 가능하다. 이번 투자를 통해 플랫포스는 플랫폼 개발에 더욱 집중하고 국내 주요 쇼핑채널과의 본격적인 제휴를 확대할 계획이다. 신영준 플랫포스 대표는 “플랫포스는 간편한 모바일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해 치킨집, 카페 등을 운영하는 자영업자의 매출 상승을 돕는 파트너가 될 것을 지향한다. 나아가 글로벌 최초 클라우드형 모바일 상품권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투자를 이끈
캐릭터챗봇 전문 업체 유니드캐릭터(대표 송민수)는 ‘포춘브레드 챗봇 아미뺑’의 영어판을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포춘브레드 챗봇은 빵을 테마로 한 재미있는 심리 테스트 주제의 엔터테인먼트 챗봇으로 현재 페이스북 메신저로 인기리에 서비스중이고, 이번 영어판 오픈을 시작으로 글로벌 챗봇 콘텐츠 서비스와 캐릭터 비즈니스를 본격 진행한다. 유니드캐릭터 송민수 대표는 뽀로로로 유명한 아이코닉스 사업 담당 출신으로 캐릭터사업 15년 경력의 전문가로 "챗봇 기반의 독특한 캐릭터 비즈니스를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며 해외 유력 파트너들에서도 반응이 있어서 조만간 글로벌 진출이 가시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춘브레드 챗봇 아미뺑 한글판 https://goo.gl/2y2Q55 영어판 https://goo.gl/26YRzX image credit :포춘브레드
아시아 여행객들의 여행 정보 플랫폼 크리에이트립(Creatrip, 대표 임혜민)이 CKD창업투자㈜로부터 10억 원의 Series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크리에이트립은 아시아 자유여행객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 정보 플랫폼으로, ‘누구나 현지인처럼 여행할 수 있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다양한 형태의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2018년 1월 기준 회원수 6만 명을 확보하였으며, 하루 평균 2만명 이상의 회원이 이용하고 있다. 2018년부터는 한국 여행 정보를 넘어 유저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글로벌 여행 정보 플랫폼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크리에이트립 임혜민 대표는 “올해에는 정보 ‘공급자’를 넘어 여행객들이 스스로 방대한 정보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서비스로 도약할 것”이라며 “현재 가지고 있는 다양한 정보를 기반으로 아시아 전체, 전세계를 아우르는 여행 정보 중심의 서비스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크리에이트립은 카이스트 청년창업투자지주㈜로부터 2억 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한 적이 있으며,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한지 5개월 만에 대만 홍콩 등 방한 여행객 4명 중 1명이 사용하는 서비스로 성장했다. image credit :크리에이트립 Website(韓): http:/
'단일가 당일배송' 물류 스타트업 원더스(대표 김창수)가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 데브시스터즈벤처스, 아주IB투자, 케이큐브벤처스, 동훈인베스트먼트로부터 40억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2월 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물류 스타트업 투자펀드’ 1호 투자 선정되어 타이와이즈인베스트먼트가 10억, 창업 생태계 투자 협력을 위한 ‘산은 연합벤처펀드’를 통해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에서 10억, 신규 투자사인 아주IB투자와 데브시스터즈벤처스 5억씩을 투자했고, 기존 투자사인 케이큐브벤처스와 동훈인베스트먼트가 3번째 추가 투자를 통해 각각 5억원을 투자하여 총 40억의 규모로 이루어 졌다. 지금까지 원더스의 누적 투자금은 76억원 이다. 원더스는 국내 최초로 서울전역 5천원 단일가 배송 서비스를 실현한 이륜차 물류 스타트업이다. 원더스는 거리와 요일, 날씨에 상관 없이 단일가 5천 원으로 당일배송이 가능하다. 16년 6월 서비스를 시작한 원더스는 16년에는 3만건을 배송하는데 그쳤으나, 17년 누적 배송 50만 건 하루 평균 배송 3,000건 이상을 달성하는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자체 개발한 도심형 물류 배송 시스템 ‘원
실내 공기 측정기 개발사 Awair(어웨어, 법인명 비트파인더)가 오늘 신제품 ‘어웨어 민트(Awair Mint)’를 공식 출시했다. 초정밀 레이저 센서를 탑재한 어웨어 민트는 ▲초미세먼지(PM2.5) ▲화학물질 ▲온도 ▲습도를 측정, 실시간으로 실내 공기 환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된 어웨어 민트는 2015년 출시해 성공적인 판매를 기록한 어웨어의 후속작으로 전작에 비해 성능과 디자인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전작 어웨어는 전 세계 2,000개가 넘는 도시의 일반 가정은 물론 학교, 병원, 호텔, 사무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적인 판매를 기록했으며, 구글 홈, 삼성서울병원, SK텔레콤 등 국내외 유수 기업과 다양한 협력을 이어온 바 있다. 민트는 한국 소비자의 선호를 적극 반영해 화학물질, PM2.5 초미세먼지까지 측정하는 초정밀 레이저 센서를 탑재했으며, 한층 가볍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또한, 보다 많은 사람이 부담 없이 실내 공기 측정기를 구입해 적극적으로 실내 공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제품 가격이 인하됐다. 밀폐된 공간의 실내 공기는 최근 초미세먼지로 인해 오염이 심화되고 있는 실외 공기보다도 최대 5배1) 더 나쁠 수 있어
초기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매쉬업엔젤스(대표파트너 이택경)'가 빅데이터 기반 게임 분석 설루션 기업 '코어사이트(대표 김주일, http://www.coresight.io)에 씨드 투자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홍콩의 원 비지니스 아시아(One Business Asia)도 함께 참여했다. 코어사이트 분석 차트 이미지 '코어사이트'는 빅데이터 기반의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통해 게임 특성에 최적화된 분석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빅데이터 기반 실시간 분산 처리 기술을 활용해 게임 데이터를 분석한다. 코어사이트가 개발한 '씽크 코어(Think Core)'는 게임 내 모든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빅데이터의 머신러닝 기법을 활용해 정확도 높은 사용자 이탈 예측을 제공한다. 당일과 전일 접속자 현황, 실시간 매출 현황 뿐만 아니라 게임 내 재화와 아이템, 소비 패턴 정보까지 실시간으로 제공해 문제 발생시 게임사에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코어사이트 김주일 대표는 "코어사이트 데이터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게임의 문제점 파악 및 효과적인 대응을 통해 게임의 라이프 사이클을 연장하는데 일조하는 분석 설루션으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라며 "게임 데이터 분석
image credit :Bixby 빅스비 (Bixby)는 2016년 설립한 뉴욕 기반의 스타트업으로빅스비 (Bixby)는모든 유형 및 크기의 건물 소유주 및 관리자가 부동산을 더 효율적이고 효율적으로 유지하면서 세입자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초의모바일건물관리 플랫폼이다. 빅스비(Bixby)는세입자와 통신하고 유지 보수 요청 및 임대료 등 청구금을 징수하기 위해 웹 및 모바일 앱을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로 변화시키는 것을 돕는다. 또한지역의 소규모 중소기업 비즈니스 파트너 통해서이동 및 보관에서 청소, 세탁 및 드라이클리닝에 이르기까지 온디멘드(on-demand) 홈 서비스를 제공한다. Bixby의게시판은 건물의 유지 관리 요청 / 관리 포털; 통지 시스템; 온라인 지불(ACH & credit / debit) 등이 있어부동산 소유자 및 관리자가 부동산을 더 연결되고 효율적이며 지속 가능한 공동체로 변모하도록 도와준다. Bixby의 # 1 목표는 거주자와 거주자가 귀하의 건물 유형이나 규모에 상관없이 최상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귀하의 건물에서 더 오래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Bixby는 현재
씨익연구소가 제작한 개인용 공기청정기 '에어챗(AirChat)'이 와디즈에서 크라우드 펀딩 오픈 하루만에 목표금액을 달성하고 계속 고공행진 중이다. (크라우드 펀딩 달성률 228% 달성, 2018.01.24기준) 씨익연구소의 에어챗은 1인 가구와 도시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을 타겟으로 청정기를 개발하였다. 주로, 개인 공간에서 생활하는 현대 도시인들은 작은 개인 공간에서 거의 모든 생활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은 환경에서 대기업에서 주로 생산되는 거대한 공기청정기는 이들이 선뜻 선택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이런 단점을 보완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사용자를 설득할 수 있게 개발된 것이 에어챗의 가장 큰 장점이다. 에어챗은 말풍선을 모티브로한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디자인 특허를 출원중인 제품이다. 말풍선 모양의 디자인은 개인의 목표를 적어 동기부여를 하거나 지인에게 따듯한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좋은 매개체가 된다. 기존 청정기와는 다르게 공기 청정 필터의 사이즈를 2배로 하여 미세먼지 포집을 더욱 잘 될 수 있도록 한 것 역시 에어챗의 특장점이다. 또한, 개인 공간에서 사용하는 만큼 작은 소음만을 발생할 수 있도록 Silence Fan 을 적용하였다. 작은 소
홈플랫폼 O2O 기업 '생활연구소'(대표 연현주)가 옐로우독과 케이큐브벤처스로부터 2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로 생활연구소는 시리즈 A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작년 4월 케이큐브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받은 후 8개월 만이다. 생활연구소가 운영하는 '청소연구소'는 모바일 홈클리닝 중개 서비스다. 고객이 청소연구소 앱에서 지역과 시간을 요청하면 전문 교육을 받은 매니저가 방문하는 방식이다. 작년 1월 서비스 론칭 후 서울과 경기 성남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재구매율 80% 이상을 기록 중이다. 올해 청소연구소는 서비스 제공 범위를 수도권 전체 및 주요 도시로 본격 확장한다. 또한 하반기에는 아동, 반려동물, 시니어 돌봄 등 가정에 케어가 필요한 다양한 영역까지 사업을 진출할 계획이다. 연현주 생활연구소 대표는 "생활연구소는 고객뿐 아니라 전문 교육을 받고 현장에 나가는 매니저 관리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며 "특히 경력단절 주부와 경제 활동의 기회가 적은 중장년 여성을 전문가로 양성하고 그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서비스 자체 이상의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데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를 이끈
반려동물 통합 플랫폼 ‘펫닥’(대표 최승용)이 신영밸류신기술사업투자조합1호와 KB국민카드로부터 시리즈 A 규모, 10억 원 이상의 금액을 유치했다. 또한 수억 원의 추가 자금 유치를 목표로 크라우드 펀딩까지 순조롭게 준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반려동물 스타트업 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로 최근 반려동물 열풍과 함께 성장하는 반려동물 시장을 증명하고 있다. 펫닥은 확보된 자금으로 기술 투자와 마케팅 등 시장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산업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는 지난해 2조원대를 넘어섰고, 올해 3조원을 넘어선다고 추정했다. 2020년까지 반려동물 시장은 6조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펫닥은 2016년 ▲반려동물 수의사 실시간 상담 서비스로 시작해 ▲반려동물의 입양 ▲수의사가 만든 반려동물 용품 ▲동물병원정보와 합법적인 장례 업체만 소개해주는 ▲반려동물 장례까지 반려동물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국내 반려동물 시장이 급속도로 커지는 반면 반려동물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는 부족한 상황에서 ‘수의사를 통한 올바른 반려동물 정보’를 제공하는 펫닥과 같은 서비스의 필요성이 증대됐다. 펫닥은 수의
초기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매쉬업엔젤스(대표파트너 이택경)'가 가정용 헬스기구 제조 스타트업 '건강한 형제들(대표 박준수, http://healthybros.co.kr)에 씨드 투자를 했다고 23일 밝혔다. 건강한 형제들(이하 건형)은 가정용 헬스기구 및 헬스 관련 제품을 만드는 스타트업이다. 국내 최초로 개발한 가정용 스쿼트머신 ▲건형스쿼트, 가정용 철봉 ▲건형철봉은 평균 2000건이 넘는 고객평을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홈트레이닝 업계 최초로 백화점에 입점하여 판매 중이다. 건형의 가정용 스쿼트머신 '건형스쿼트'는 발목과 무릎을 고정시켜 운동초보자들도 안정적인 자세로 손쉽게 스쿼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무릎 지지대 조절이 가능해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건형 철봉'은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기존 제품의 2배가 넘는 58kg의 무게로 '바닥에 피스를 박은 듯 흔들리지 않는 철봉'이라는 평을 받을 정도로 고객의 지지를 받고 있는 제품이다. 건형은 헬스클럽용 기구와 동일한 수준의 자재를 사용하며 국내 공장에서 모든 제조공정을 처리하여 품질관리 역시 엄격하게 이뤄진다. 또한 구매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제품을 직
@http://www.oliveunion.com/ 스마트 보청기 제조 스타트업 올리브유니온 (대표 송명근 )이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사업인 팁스 프로그램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에 선정되어 정부로부터 5억 원의 자금 지원 (4억 원 추가 예정 )과 운영사로 선정된 마그나인베스트먼트로부터 1억 5천만 원 등 총 6억 5천만 원의 투자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올리브유니온의 올리브 보청기는 누구나 구매 가능한” 10만 원대의 파격적인 가격대의 스마트 보청기로 독자적인 사운드 알고리즘과 블루투스 기술을 가지고 있다. 올리브유니온의 송명근 대표는 “국내 보청기 가격은 보통 200-300만 원대인데, 정부 보조금은 최대 131만 원까지, 그것도 한 대만 가능한 현실인데. 10만 원대의 올리브 보청기가 시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게 되면 비슷한 콘셉트의 보청기들이 앞다투어 출시되어 새로운 보청기 카테고리를 형성하고 난청인들의 불편함은 줄이고 선택의 폭을 넓혀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올리브 보청기는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를 연결해 사용하는 스마트 보청기다. 전용 어플을 통해 청력 검사를 사용자가 직접
외식 주문 중개 플랫폼 전문 기업 씨엔티테크(주)(대표 전화성)가 프리미엄 독서실 'CNT스터디센터 어반트리' 광주센터를 이달 중 오픈한다. 광주센터는 전남대학교와 다수 고등학교, 고시학원, 경찰학원 등이 밀집해 있는 상권에 자리하여 학생들의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오픈 전부터 지역 내 학습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예약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최근 자기주도학습 방법이 학습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학습환경을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다. 광주센터는 이러한 학습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학습공간을 구성하여 학습자들이 각자의 학습 스타일에 맞게 학습공간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두 가지 타입의 오픈형 다인실 구조의 경쟁 유도형 '멀티 스페이스', 집중 스터디를 위한 1인석 구조의 환기형 윈도우 열람실인 '싱글 스페이스', 그리고 완전히 밀폐된 독립된 구성으로 몰입형 학습을 위한 '프라이빗 큐브'까지 총 101석을 갖췄다. 또한, 휴식과 안정을 취할 수 있는 북카페와 그룹 스터디가 가능한 스터디 존, 준비해온 음식을 먹을 수 있는 푸드존 공간을 구성함으로써 학습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심플함을 콘셉트로 한 내
Photo Courtesy : Heather Collins 암보렐라 오가닉스 (Amborella Organics)는 로스앤젤레스의 Rolling Greens라는 보육원에서 2016 년에 시작된 식품. 음료 관련 스타트업으로암보렐라 오가닉스(Amborella Organics)의 미션은 장미, 세이지, 로즈메리, 라벤더, 레몬 그라스, 백리향(탐임 : thyme), 히비스커스 및 메리 골드 등의 힌트가 있는 유기농 롤리팝을 먹고 허브나 꽃이 들어있고 재활용 종이로 만든 막대를 땅에 심고 꽃이 자라 게하는 것입니다. 유기농 롤리팝을 먹은 후에는 막대을 수평으로 설치하고 막대가 땅에 분해된후 물을 주어 허브나 꽃이 자라는 것을 지켜보는 즐거움을 가질수 있습니다. 암보렐라 오가닉스(Amborella Organics)는 친환경적인 회사로 2018 년에 새로운 라인을 공개할 예정이며,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허브, 꽃이나 음식에 대해 호기심을 계속 가지고 경험을 나누는 것의 중요성을 인식하기를 바라며, Amborella의 본질의 임무가 사람들에게 전염성이 있기를 바랍니다. Photo Courtesy : Heather Collins 암보렐라 오가닉스유기농 롤리팝1 Doze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한상우, 이하 코스포)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오는 25일 오전 10시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AI 투명성 법·제도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코스포가 주관하며, 중소벤처기업부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후원한다. 지난 1월 22일 AI기본법이 시행되면서, 스타트업을 비롯한 AI 기업들은 AI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법적 의무를 부담하게 됐다. 산업계에서는 세계 최초로 시행되는 AI기본법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될지 촉각을 세우고 있으며, 현장의 목소리가 향후 제도 운영에 반영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AI 스타트업이 사전 고지, 워터마크 표시 등 인공지능사업자의 투명성 확보 의무를 이해하고 준수하는 데 필요한 정보와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법 시행 이후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현장 의견을 청취하여 제도 운영상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외의 AI 투명성 관련 정책·제도 사례를 공유해 국내 제도 운영에 참고할 수 있는 시사점을 논의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이지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무관이 AI 스타트업 등 참석자를
라엘코리아 피처링 솔루션 도입 성과 발표 - K스타트업 밸리“1주일 걸리던 인플루언서 탐색, 단숨에 완료”... 라엘코리아, AI로 마케팅 60% 효율화피처링-라엘코리아, 아마존 1위 웰니스 브랜드의 비결은 ‘데이터 기반 시딩(Seeding) 전략’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주)피처링은 우먼 웰니스 브랜드 라엘코리아가 자사의 AI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을 도입한 이후, 마케팅 실무 효율을 60% 이상 개선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대규모 인플루언서 협업 시 발생하는 탐색 및 검증 비용을 데이터 엔진을 통해 혁신적으로 절감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1. 단순 반복 업무의 종언: 키워드 기반 리스트업의 위력 라엘코리아는 기존 2030 여성 타깃 인플루언서를 탐색하는 데 매번 1주일 이상의 시간을 소모해왔다. 그러나 피처링의 특정 키워드 기반 리스트업 기능을 도입한 이후, 탐색 업무 시간을 60% 이상 단축했다. 이를 통해 마케팅팀은 단순 리스트 취합 대신 캠페인의 메시지 전략과 고도화된 기획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구조를 확립했다. 2. 브랜드 적합도 판별: 4억 건의 콘텐츠 데이터가 보증하는 ‘신뢰’ 라엘은 피처링이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1
모코플렉스 스타일싱크 출시 및 AI 솔루션 확장 - K스타트업 밸리“설명 대신 결과로 보여준다”... 모코플렉스, AI로 헤어샵 상담 패러다임 전환모코플렉스, 가상 헤어 솔루션 ‘스타일싱크’ 론칭… 570개 매장 기반 ‘소상공인 AX’ 본격화 매장 운영 솔루션 전문 기업 모코플렉스(대표 박나라)가 헤어 디자이너와 고객 간의 소통 간극을 줄여주는 AI 가상 헤어 스타일링 솔루션 ‘스타일싱크(StyleSync)’를 선보였다. 모코플렉스는 그간 QR 기술 중심의 매장 관리 솔루션으로 확보한 570여 개의 고객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이제 AI를 통한 소상공인 실무 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1. 30초 만에 구현하는 ‘시술 후 모습’… 데이터 기반 컨설팅의 실현 스타일싱크는 실물 사진을 기반으로 얼굴형을 정밀 분석한 뒤, 70여 종의 트렌디한 헤어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합성해 30초 이내에 제공한다. 이는 디자이너가 구두로만 설명하던 시술 결과를 시각적으로 즉시 확인시켜줌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의사결정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다. 미용실을 넘어 바버샵, 메이크업 스튜디오 등 뷰티 서비스 전반으로 공급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2. QR에서 AI로: 소상공인 운영
<span style="font-size: 18px;">슈퍼브에이아이 AW 2026 참가 및 비전 AI 솔루션 공개 - K스타트업 밸리</span>“라벨링 없는 AI가 제조 현장을 바꾼다”... 슈퍼브에이아이가 그리는 ‘자율제조’의 미래AW 2026 참가하는 슈퍼브에이아이,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와 ‘피지컬 AI’로 제조 AX 가속화 비전 AI 올인원 솔루션 기업 슈퍼브에이아이(대표 김현수)가 오는 3월 4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해 산업 현장에 즉시 도입 가능한 실질적인 비전 AI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슈퍼브에이아이는 데이터 준비부터 모델 배포, 현장 관제까지 아우르는 ‘슈퍼브 플랫폼’의 정수를 공개할 예정이다. 1. 제로샷 기술로 극복한 데이터 허들: 비전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ZERO)’ 슈퍼브에이아이의 핵심 전시 품목인 ‘제로(ZERO)’는 방대한 데이터를 사전 학습한 제로샷(Zero-Shot)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기존 AI 도입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데이터 라벨링 작업 없이도 즉시 객체를 인식할 수 있어, 기업들은 도입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중소벤처기업부와 방위사업청이 공동 발표한 「지속가능한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방산 스타트업 육성방안」을 환영합니다. 이번 방안이 ‘제조·대기업 중심’으로 고착되어 온 방산 생태계를 민간 첨단기술 기반의 개방형 혁신 생태계로 확장하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정부가 2030년까지 방산 참여 스타트업을 100개사 이상, 방산 참여 벤처천억기업을 30개사로 확대하겠다는 명확한 목표를 제시한 점은, K-방산이 ‘수출 성과’뿐 아니라 ‘혁신 주체의 다양성’과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함께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결정입니다. 특히 코스포는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방위 산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지금, 기술 혁신을 촉발하는 스타트업과 방위 산업의 결합을 적극 지지합니다. 이를 위해 군·체계기업·스타트업이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빠르게 실증하는 ‘방산 스타트업 챌린지’ 도입을 높이 평가합니다. 과제 발굴–매칭–PoC–현장 실증까지 연결하고, 성과물은 군 실증시험 및 시범구매로 연계하겠다는 방향은 스타트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확산 마중물”을 제도적으로 실천하는 핵심 장치가 될 것입니다. 현재 전 세계 방위산업은 전통적인 하드웨어 제조를 넘어 A
<span style="font-size: 18px;">와들(Waddle) 미국 법인 설립 및 글로벌 진출 - K스타트업 밸리</span>“오픈AI가 인정한 지능, 샌프란시스코를 홀리다”... 와들, ‘디지털 클론’으로 美 이커머스 재편와들랩스 설립하고 북미 본격 상륙한 젠투(Gentoo)... 도입 4개월 만에 거래액 35% 성장 입증 오픈AI 해커톤 우승으로 글로벌 기술력을 입증한 AI 스타트업 ㈜와들(대표 박지혁)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자회사 ‘와들랩스(Waddle Labs)’를 설립하고 북미 시장 공략의 깃발을 올렸다. 조용원 공동창업자를 법인장으로 내세운 와들은 실리콘밸리의 기술 엔진과 현지 이커머스 생태계를 결합해 ‘AI 쇼핑몰 운영’의 새로운 스탠다드를 제시한다. 1. 단순 챗봇의 종언: ‘AI 점원’에서 ‘AI 운영자’로의 진화 와들이 북미 시장에 선보인 ‘젠투(Gentoo)’ 글로벌 버전은 단순한 고객 응대를 넘어선다. 국내에서 축적된 대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한 ‘디지털 클론(가상 고객)’ 기술이 핵심이다. 이 AI 에이전트는 가상 고객의 쇼핑 패턴을 분석해 구매 전환을 저해하는 요소(Growth Blockers)를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창업 생태계의 핵심 인력을 양성하는 ‘제22기 창업기획자 전문인력 양성과정’이 지난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제주 오프라인 과정을 끝으로 총 50시간의 교육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가 갖춰야 할 필수 이론과 법률 중심의 온라인 강의는 물론, 전문가 특강과 팀별 네트워킹, 졸업 파티 등 현장감을 극대화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조화롭게 구성해 교육의 내실을 다졌다. 특히 이번 기수에서는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투자 심사 보고서 작성’ 강의를 팀별 실습 과정으로 고도화해 실무 역량을 높였다. 또한 제주 지역 로컬 기업 보육 사례 등 지역 특화 콘텐츠를 새롭게 추가해 교육의 외연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프라인 강연에는 법무법인 DLG 안희철 변호사를 포함한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창업기획자 개론 ▲기업가치 평가 ▲투자 회수(EXIT) ▲투자조합 결성 및 청산 등 창업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생생한 실무 노하우를 전수했다. 교육에 참여한 60여 명의 수강생은 오프라인 OT를 통해 형성된 유대감을 바탕으로 팀별 투자 심사 보고서 실습을 진행하며 단순한 지식 습득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온라인 마케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한 ‘2025년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5년, 9기와 10기에 걸쳐 진행된 이번 사업은 총 75명의 마케터와 66개 소상공인 업체를 매칭하여 총 3,547건의 전방위적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특히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스마트스토어 운영, SNS 홍보 콘텐츠 제작, 검색 광고 등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는 맞춤형 전략을 수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 소상공인 매출 ‘쑥쑥’… 디지털 전환의 힘 입증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소상공인의 눈에 띄는 매출 성장이다. 강릉의 ‘삶은감자’는 마케터 지원을 통해 매출성장률 1,095.4%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달성했으며, 원주의 ‘단디잇’과 춘천의 ‘시크릿스퀘어’ 등 이번 사업을 통해 온라인 시장에서 소상공인 22개사가 신규 매출을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소외 지역 없는 지원… 가뭄 피해 강릉 지역 ‘추가 지원’ 눈길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전 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꾀했다. 양양, 영월, 인제 등 소멸위기지역 12개사 소상공인을 지원하여 도 대표 마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