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winesoft.co.kr/ 와인소프트가 슈퍼맨펀드 2호로부터 10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한국시간) 밝혔다. 슈퍼맨펀드 2호는 경기도가 도내 유망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KT, 플래티넘기술투자, 유진초저온, IBK기업은행,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조성한 210억 원 규모의 펀드이다. 와인소프트는 자체 개발한 STON Edge Server를 통해 국내 콘텐츠 전송, 미디어 가공 및 인프라 최적화 영역에서 독보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전문 솔루션 개발 회사이다. 해외 진출과 함께 지난해부터는 Edge Computing 영역으로 본격적인 사업 진출을 하면서 KT와 5G Edge Function-as-a-service 사업 협력을 통해 국내 B2B 솔루션 사업자로서의 가치를 높이는데 매진하고 있다. 이봉구 와인소프트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유능한 인재를 영입하고 플랫폼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KT와의 더욱 탄탄한 사업 협력은 물론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미래 트렌드를 이끄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와인소프트 :http:
주식회사 FantaG 은 URL 변환 서비스 'tobe(투비)'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tobe는 SNS에서 공유한 URL에 출처를 붙이거나 광고를 붙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하는 URL 변환 서비스로 tobe는 사용법은 평소 공유하고 있는 Web 사이트나 SNS 상의 URL을 tobe에 입력하면 즉시 tobe 링크가 발급된다. tobe 링크는 당신의 출처를 붙일 수 있고, 광고를 붙여서 보상을 받거나 할 수도 있다. tobe는 긴 URL을 깔끔하게 짧게 정리할 수 있고, 링크된 페이지에 당신의 아이콘이 표시되어 당신이 공유한 것을 한눈에 알 수 있다. 또한 광고를 클릭하면 광고의 조회수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tobe 사이트에서 누구의 콘텐츠가 인기인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tobe을 이용하면 자신의 PR이나 평소 공유하는 URL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도 있으며 자신의 궁금한 정보를 수집할 수도 있다. image credits :FantaG tobe :https://to0.be/ 본 기사는PR TIMES로부터 제공받아 게재하고 있습니다.
주) 스마일 홀딩스는 2014 년에 서비스를 시작한 모두 함께 만드는 뉴스 사이트 'RELEASE'을, SNS와 쇼핑을 융합한 새로운 차세대 소셜 미디어 플랫폼 "소셜 커머스 RELEASE '로 출시한 것을 기념하여 RELEASE에 무료로 가입 후 SNS에 게시하거나 RELEASE 쇼핑에 상품을 출품을 하면 300 포인트를 선물하는 '무료 회원 가입 캠페인'을 개최한고 발표했다. 소셜 커머스 RELEASE는 추천하고 싶은 도시의 음식이나 관광지 또는 지역 행사 정보 등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게시할 수 있는 사용자 참여형 뉴스 사이트와, 야채와 과일, 어패류 등의 판매에 중점을 두면서 다른 카테고리의 제품도 판매할 수 있는 쇼핑 사이트가 합쳐진 차세대 소셜 미디어 플랫폼으로 고객이 투고 한 기사가 검색되면 1 액세스에 대해 0.1 % 포인트 (10 액세스 : 1 엔)가 모인다. 또한 게시물에서 얻은 포인트는 현금으로 교환하거나 RELEASE 스토어에서 쇼핑 시 이용할 수 있다. image credits :스마일 홀딩스 소셜 커머스 RELEASE :https://release.sc/ 본 기사는PR TIMES로부터 제공받아 게재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로보 어드바이저 전문 기업 헤이비트가 23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헤이비트는 2018년 8월 자동투자 서비스를 출시한 이래 연 수익률 +11.94%, 시장대비 +37.39% 포인트를 상회하는 등 안정적인 투자성과로 주목을 받았다. 이에 시드 라운드에 투자했던 기관 대부분으로부터 추가 투자유치를 받는 데 성공했다. 네오플럭스, 카카오벤처스, DSC인베스트먼트, 베이스인베스트먼트가 참여한 이번 시리즈 A 라운드에서 헤이비트는 23억 원을 유치했으며, 헤이비트의 누적 투자 유치금액은 총 32억 원을 기록했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네오플럭스 조재호 상무는 “헤이비트는 디지털 자산 운용 서비스를 통해 확보한 사용자 및 데이터가 풍부하다”며 “글로벌 B2C 핀테크 서비스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해 이번 라운드 투자를 진행했다”라고 투자 배경을 밝혔다. 이충엽 헤이비트 대표는 “투자금을 바탕으로 글로벌 서비스로 확장할 계획”이라며 “해외 투자자에게도 헤이비트의 안정적인 투자 전략을 제공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헤이비트 :https://www.heybit.io/
배달받는 렌터카 예약 앱 ‘카플랫’을 운영하는 플랫이 휴맥스와 국내 PEF 스틱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총 1996억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플랫의 총 누적 투자 유치금액은 총 2051억으로 국내 모빌리티 업계 중 최대 규모가 된다. 시리즈 C 투자를 마무리한 플랫은 투자금을 활용해 국내 주차장 운영 1위 업체 하이파킹 지분을 100% 인수한다. 하이파킹 인수를 통해 플랫은 렌터카 예약 앱 서비스에 집중된 사업 영역을 주차장을 활용한 법인 카셰어링 및 세차, 정비 등 자동차 애프터마켓 서비스까지 넓혀 국내 최대 온·오프라인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플랫 정동훈 대표는 “2017년 4월 렌터카 고객과 지역 중소 렌터카 업체 중개 앱으로 시작한 ‘카플랫’은 10월 론칭한 법인 카셰어링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하이파킹 주차장을 활용한 커뮤니티 카셰어링까지 발전시킬 예정"이라며 “렌터카 및 카셰어링 중개 플랫폼으로서 중소 렌터카 업체들과 상생 모델 또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플랫은 향후 ‘휴맥스 모빌리티'로 사명을 변경하며, 대한민국 모빌리티 서비스를 만들어 나갈 인재 채용에도 집중 투자할 예정이다.
사진 :바벨탑조은별대표 전문 번역사 플랫폼 바벨탑이 연세대기술지주로부터 투자 유치를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로 바벨탑은 시드 단계 투자를 마감했다. 구체적인 금액은 비공개다. 바벨탑은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출신 조은별 대표가 만든 전문 번역사 플랫폼이다. 현재 2000명 이상의 전문 번역사들은 바벨탑에서 IT, 금융, 비즈니스 등 각 도메인에 특화된 경력을 쌓아가고 있으며,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클라우드 번역 툴로 효율적인 작업 및 번역 품질관리를 하고 있다. 바벨탑은 전문성 및 특화성이 검증된 번역사들이 만들어내는 고급 번역 데이터, 도메인 별 용어 DB, 프로젝트 유형별 문체 DB 등을 통해 번역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수요처에 데이터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자사 클라우드 번역 생산성 도구를 지능화하여 기업 및 프리랜서 대상 구독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조은별 바벨탑 대표는 "번역사들이 보유한 번역 및 언어 역량을 기반으로 특화된 도메인 지식 및 경험을 제대로 쌓으면, 기존의 업을 확장시키는 것은 물론 AI로는 해결할 수 없는 가치를 제공하는 미래의 글로벌 인재로서 성공적인 커리어 패스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검증된 고숙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 기반의 스타트업 LittleQuest LLC(리틀퀘스트 LLC)가 만든페어리 트레일(Fairytrail) 앱은 원격 근무자와 디지털 유목민, 그리고 여행에 열정적인 사람들을 위한 데이트 앱으로. 사용자들에게 "혁명적 데이트 앱"으로 알려지고 있다. 8단계의 안전성으로 싱글들이 서로 어울린 후, 추천 투어에서 매치할 수 있는 데이트 플랫폼을 제공한다. 화상 채팅을 사용하여 이동 중에도 사람들이 데이트를 할 수 있고 안전하게 직접 만날 수 있는 다리(bridge)를 제공한다. Fairytrail의 설립자인 타이게 장(Taige Zhang)은 "사람들이 초이동성(hyper mobile)이 되고 있다"면서 "미국 근로자의 3분의 1 이상이 공연 경제(gig economy)에 종사하고 있다. 5천7백만 명의 미국인이 프리랜서이고, 5백만 명은 디지털 유목민이다. 그리고 이제 막 원격 근무 트렌드가 시작되고 있다."라고 말하고 "이제 사람들은 더 재미있는 데이트를 할 것이고, 세계를 탐험하고 새로운 음식을 맛보고 새로운 장소와 문화를 보게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틴더 (Tinder)와 범블(Bumble)과 같은 대부분의 데이트 앱은 사용
주식회사 디우스 파이브(RADIUS5)는 100 만 가지 이상의 다양한 얼굴 일러스트를 AI가 그리는 새로운 서비스 'SAI'을 cre8tiveAI에서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RADIUS5에서는 Deep learning 기술을 이용한 연구 개발을 통해 창조의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 개발에 노력하고 왔다. 지난 2 월에는 크리에이티브 작업을 효율화하는 다양한 AI 툴을 제공하는 플랫폼 cre8tiveAI을 출시하여 사진이나 일러스트의 고해상도 화 AI Photo Refiner의 제공을 시작했다. 이번에 출시 한 일러스트를 그리는 AI의 SAI도 cre8tiveAI에서 사용할 수 있는 AI로 제공된다. SAI는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을 비롯해 일러스트 제작을 위한 크리에이터들에게 이용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RADIUS5은 첨단 AI 기술을 통해 제작자의 자유 시간을 창출하고, 크리에이터가 더 창의적인 작업에 임할 수 있는 사회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SAI의 특징은 1장당 0.1 초에 그림을 그릴 수 있기 때문에 초고속 일러스트를 손에 넣을 수 있고 애니메이션 느낌의 일러스트에서 캐릭터와 회화 풍의 캐릭터 등 다양성이 높은 100 만 개 이상의 일러스
image credit :ecbo 점포의 유휴 공간을 이용한 화물 보관 플랫폼 'ecbo cloak '운영하는 주식회사 ecbo는 50 개 업종 이상의 상점에서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 한 상품을 쉽게 받을 수 있는 일본 최초의 택배 수신 서비스 플랫폼인 'ecbo pickup'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ecbo pickup 서비스는계약 점포가택배 보관함을 별도로 설치하지 않고 유휴 공간을 활용하여 고객 유치에 활용할 수 있고 대상 점포 인근에 사는 고객은 택배 물건을 수령하기 위해 지금까지 방문한 적이 없는 점포에 방문 기회도 창출된다. 또한 상품을 주문한 고객들은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전국 각지의 좋아하는 장소와 원하는 시간에 택배를 받을 수 있는 이점이 있다. ecbo pickup 서비스는 택배 물건을 가게에 일시 보관하고 상품 수령인과 연결되는 새로운 지역 커뮤니케이션으로 발전할 수 있다. ecbo :https://ecbo.io/ 본 기사는PR TIMES로부터 제공받아 게재하고 있습니다.
image credit :미스테리코 인공지능 챗봇 빌더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미스테리코가 씨엔티테크(주)로부터 최근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투자 금액은 양사 협의에 따라 미공개다. 미스테리코는 벤처기업협회 SVI(서울벤처인큐베이터)의 PSWC(Pre-Startup Winning Camp)를 수료한 기업으로, 지난 9월 챗봇 빌더‘라떼 AI’를 출시했다. 라떼 AI는 일반인도 손쉽게 챗봇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챗봇 빌더로, 주문·예약·결제 등 여러 기능을 플러그인 방식으로 손쉽게 추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사용자가 챗봇-고객 간의 대화에 참여해 고객과 실시간으로 대화를 할 수도 있다. 미스테리코 고남길 대표는 “챗봇 제작 대행사 없이도 누구나 챗봇을 만들고 서비스할 수 있도록 쉬운 제작방식을 도입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함으로써 챗봇 도입 진입장벽을 낮출 것”이라며 “혁신적인 인공지능 기술로 챗봇 빌더 시장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지속 연구개발 하겠다”라고 밝혔다. 미스테리코는 투자금을 ‘라떼 AI’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특히 챗봇이 고객과의 대화 내용을 좀 더 잘 인식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성능을 높일 예정이
사진:왼쪽부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제현 공동대표, 오브젝티보 황희원 대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배상승 공동대표 사진제공:토스트앤컴퍼니 3년 미만의 초기 창업기업의 사업화 투자와 컴퍼니 빌더로 유명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이 반려동물을 위한 패션, 리빙 용품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기반의 자체 디자인 브랜드로 빠르게 매출 성장을 하고 있는 스타트업 ㈜오브젝티보에 초기 투자 단계인 시드 투자를 했다고 4일 발표했다. 2017년 12월 공식 론칭한 리카리카는 반려동물에게 편안한 소재와 디자인을 기반으로 반려인의 마음에 쏙 드는 의류를 제안해 큰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빠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반려동물과 반려인을 위한 토털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펫 브랜드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제현 대표는 “펫 관련 마켓이 급성장하고 있다. 이번에 시드 투자를 한 오브젝티보의 ‘리카리카’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대표적인 프리미엄 반려동물 브랜드다. 리카리카의 독보적인 패션과 스타일, 가파른 상승세 등을 높이 평가하여 투자케 되었다”라고 밝혔다. 오브젝티보 황희원 대표는 “리카리카 이름에 사용한 ‘lika’는 스웨덴어로 ‘동등한’이라는 의미를
image credit :코드42 자율주행 TaaS (ATaaS, autonomous transportation-as-a-service) 스타트업 ‘코드42’는 리드 인베스터인 기아자동차 150억 포함, SK, LG, CJ로부터 총 300억 규모의 투자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각 사의 특화된 핵심역량을 활용해 자율주행, 전장, 통신, 물류, 콘텐츠 등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해 전방위에 걸쳐 코드42와 협업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이번에 유치한 투자금은 코드42의 핵심 사업인 UMOS개발 및 해당 플랫폼을 활용한 제반 서비스를 개발, 국내외 기업들이 참여 및 협력할 수 있는 글로벌 모빌리티 생태계인 UMOS Connect (유모스 커넥트)를 구축할 예정이다 코드42는 네이버 CTO 출신의 송창현 대표가 올해 초 설립한 자율주행 TaaS 기업(ATaaS)이다. 송창현 대표는 HP,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 글로벌 IT 기업에서 다양한 기술 개발 업무를 거쳤으며, 이후 2008년에 네이버에 합류, CTO 및 네이버랩스의 CEO로서 AI스피커, 파파고, IVI (In-vehicle Infotainment, 차량용 인포
image credit :아티스츠카드 음악 데이터 전문 스타트업 (주)아티스츠카드가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10억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하였다고 30일 밝혔다. 아티스츠카드는 지난 4월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펭귄’ 기업으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 시리즈 A 투자 유치까지 성공하면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확보된 자금으로 아티스츠카드는 연내 두 가지 후속 서비스를 론칭할 계획이다. 먼저, 데이터 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음원 직접 유통 시스템’을 도입하여 기존 아티스트와 이용자 사이를 직접 연결하는 글로벌 플랫폼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티스트들에겐 정당한 수익을, 고객에게는 양질의 음악 콘텐츠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질 예정이다. 아티스츠카드는 온라인상의 모든 음악 데이터를 분석, 태깅한 결과를 이용하여 B2C 및 B2B용 음악 서비스와 시스템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으로, 지난 2017년 클래식과 재즈 고음질 음원을 무료•무제한 감상할 수 있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클래식매니저’ 서비스를 출시했다. 클래식매니저는 현재 아시아와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
사진 : Noom Team 모바일 헬스케어 스타트업 눔은 세계 정상급 여자 테니스 선수인 세레나 윌리엄스(Serena Williams)의 벤처캐피털인 세레나 벤처스(Serena Ventures)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한편 눔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세레나 벤처스의 포트폴리오 기업들과 다양한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눔은 임상적으로 효과성이 검증된 행동변화 프로그램으로서 휴먼 코칭과 인공지능의 조합으로 개인 맞춤화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용자가 건강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세레나 윌리엄스는 “누구나 더 쉽게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왔다"면서 “눔은 최신 기술과 휴먼 코칭을 잘 조합하여 더욱 많은 사람들이 효과적이며 지속 가능한 건강한 행동 변화를 경험하게 해 준다”며 투자 이유를 밝혔다. 눔의 공동창업자인 정세주 대표는 “단순한 유행성 다이어트가 아니라 사용자의 건강한 삶을 위해 힘써온 눔의 노력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면서, “세레나 윌리엄스는 그간 테니스 코트 안팎으로 선한 영향력을 미쳐오고 있었다. 이번 투자는 눔의 미션과 팀에 대한 업계의 신뢰를 보여주는 증거이자, 체중 감량 업계가 좀 더 장기
image credits :라스트오더 마감 할인 식음료 판매 플랫폼 라스트오더 운영사 ㈜미로가 20억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로 라스트오더의 누적 투자금은 30억 원이 됐다. 이번 투자에는 디에스자산운용이 새롭게 합류했으며, 기존 투자사인 롯데액셀러레이터와 대경인베스트먼트가 후속투자자로 참여했다. 라스트오더는 마감 할인 식음료 판매 플랫폼으로 판매자가 마감시간에 등록한 상품을 구매자가 선주문, 선결제하고 예약된 시간에 방문 수령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가맹점 정책에 따라서 매장 내 식사도 가능하다. 소비자는 기존 상품가 대비 최대 90%까지 할인된 가격에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가맹점은 당일 판매하지 못한 상품을 폐기하는 대신 판매할 수 있어 추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이 과정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 양을 줄일 수 있는 효과도 있다. 가맹점 수는 9월 기준 2천8백여 개다. 프랜차이즈 브랜드로는 생어거스틴, 스노우폭스, 발재반점, 안또이, 파챠이훠궈 등이 입점했다. 지난 5일에는 롯데그룹 계열사인 롯데GRS와의 협업을 통해 크리스피 크림 도넛 15개 매장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라스트오더는 이번 투자를 통해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부산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 개최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1월 29일부터 이틀간 부산에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을 개최한다. 이번 서밋은 ‘Beyond Capital, Shaking Paradigms’를 부제로, 자본 중심을 넘어 민간 주도의 새로운 투자 생태계 방향을 모색한다. 행사는 액셀러레이터 도입 10년을 맞아 패러다임 변화, LIPS 인베스터 스케일업, AI 기반 투자 기술 등 5대 핵심 아젠다를 다룬다. 단순 자금 공급을 넘어 지식과 네트워크 기반의 지속 가능한 투자 구조를 만드는 해법을 심층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KAIA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액셀러레이터를 생태계의 ‘설계자이자 연결자’로 재정의하고, 민간 주도의 자생적 투자 환경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특히 부산을 거점으로 지역과 글로벌을 잇는 크로스보더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창업 4년 6개월 이내 초기 창업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은 초기 창업기업에 특화된 뉴패러다임의 대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팀당 최대 50억 원 이상의 자금 지원을 비롯해, 팁스(TIPS) 추천, 선배 기업과의 네트워킹, 전략 컨설팅 등 고속 성장을 위한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을 전방위적으로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팀당 최대 50억 원 이상 규모의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초기 투자 최대 5억 원 ▲성장 단계별 후속 투자 최대 10억 원 ▲연계 투자 20억 원 이상이 연중 지원된다. 정부 지원 프로그램과의 연계 혜택도 강력하다. 기술 고도화를 위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도 적극 추진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 프로그램 추천을 통해 최대 8억 원, 딥테크 팁스의 경우 최대 15억 원, 이와 별도로 최대 3억 원 규모의 연계 사업 지원 기회도 주어진다. 자금 지원 외에도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맞춤형 밀착 케어가 제공된다. ▲기존 중기부 아기유니콘·팁스 선정 선배 기업과
웰로 2026년 정부 예산 분석 리포트 발간 웰로, ‘2026년 정부 예산 분석 리포트’ 발간… 생애주기별 핵심 정책 선별 AI 거브테크 기업 웰로가 727조 9천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 중 국민 실생활에 밀접한 혜택을 정리한 ‘예산 분석 리포트’를 12일 공개했다. 주요 내용으로 육아기 부모를 위한 ‘10시 출근제’ 장려금 신설과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돕는 만기 2,200만 원 규모의 ‘청년미래적금’ 도입이 포함됐다. 특히 직장인들의 관심이 높은 주 4.5일제 시범 운영과 중장년·노년층의 국민연금 감액 기준 완화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들이 담겼다. 김유리안나 대표는 “정부 정책이 모든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어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데이터 기반의 연결 고리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웰로는 이번 리포트를 통해 국민들이 정책 수혜 여부를 직관적으로 확인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그립컴퍼니 그립원 자동화 매칭 기술 고도화 보도자료 그립컴퍼니, ‘그립원’에 자동화 상품 매칭 기술 도입… 커머스 생태계 혁신 커머스 크리에이터 플랫폼 그립컴퍼니가 매칭 솔루션 ‘그립원(GripONE)’에 자 동화 상품 매칭 기술을 적용해 고도화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립원은 상품이 없는 크리에이터와 판로가 필요한 브랜드를 연결하는 커머스 매칭 솔루션이다. 새롭게 적용된 기술은 상품 특성과 크리에이터의 성향, 고객 반응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크리에이터를 자동 추천함으로써 매칭 정확도를 높였다. 현재 4,900여 개 브랜드가 참여 중이며, 크리에이터는 콘텐츠 제작에 집중해 판매 수익을 얻고 브랜드는 구매 전환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김한나 대표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커머스 크리에이터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브랜드와 크리에이터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파이노버스랩 개인사업자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 출시 파이노버스랩, AI 기반 개인사업자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 정식 출시 B2B 핀테크 기업 ㈜파이노버스랩(대표 장종욱)이 개인사업자를 위한 간편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를 정식 출시했다. 세모아는 AI 기반 스크리닝 자동화 기술을 통해 복잡한 경정청구 절차를 간편하게 돕는 하이브리드형 플랫폼이다. 이 서비스는 신청자의 데이터를 종합 분석하여 유현세무법인의 전문적인 검토와 연계해 원스톱 환급을 지원한다. 특히 공인회계사 출신 장종욱 대표의 실무 경험과 기술력을 융합하여, 단순 계산을 넘어 전문가 검증이 결합된 고품질 세무 서비스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장종욱 대표는 “반복적인 영역은 AI로 효율화하고 정밀 검증에 역량을 집중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며, “향후 법인 사업자 및 세무관리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pan style="font-size: 18px;">위버스브레인 맥스AI 토익스피킹·SPA 코스 출시</span> 위버스브레인 ‘맥스AI’, 토익스피킹·SPA 전용 코스 출시… 취업·승진 공략 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의 일대일 화상 영어 서비스 ‘맥스AI’가 토익스피킹과 SPA 시험 대비 전용 코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로써 오픽(OPIc)에 이어 주요 영어 말하기 자격증을 모두 아우르는 커리큘럼을 완성하게 됐다. 이번 코스는 AI 튜터 기반의 실전 말하기 중심으로 설계되었다. 학습자가 답변하면 AI가 표현 및 문법 오류를 즉시 교정해주며, 개인 맞춤형 피드백을 통해 자연스러운 답변 능력을 길러준다. 특히 현대차그룹 등 대기업 채용·승진에 활용되는 SPA 시험까지 완벽히 대비할 수 있다. 조세원 대표는 “바쁜 직장인과 취준생이 하루 10분의 짧은 시간으로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버스브레인은 누적 회원 120만 명을 보유한 스피킹맥스와 AI 기술을 결합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 중이다.
사진 : QAI가 서울 강남 청담동 AI데이터센터에 구축한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시스템 큐에이아이(QAI), 국내 최초 상업용 양자 컴퓨터 도입 보도자료 큐에이아이(QAI), 국내 최초 상업용 양자 컴퓨터 도입… ‘하이브리드 AI’ 시대 연다 퀀텀 AI 전문기업 ㈜큐에이아이(QAI)가 양자기술 전문기업 SDT와 계약을 체결하고, 상업용 목적으로는 국내 최초로 20큐비트 초전도체 양자 컴퓨터를 도입한다. QAI는 2026년 1분기부터 서울 청담동 AI데이터센터에서 본격적인 상업용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도입의 핵심은 ‘양자 하이브리드(Quantum Hybrid)’ 전략이다. 기존 GPU에 양자 처리 장치(QPU)를 결합하여 최적화 및 시뮬레이션 연산 효율을 극대화한다. 시스템에는 SDT의 큐브스택(QubeStack) 솔루션과 엔비디아의 DGX B200 GPU가 탑재되어 산업 현장의 난제를 해결하는 강력한 컴퓨팅 파워를 제공한다. 임세만 대표는 “글로벌 빅테크와 차별화된 양자 하이브리드 엣지 데이터센터를 전국에 구축할 것”이라며, “국내 유망 기술 기업들과 협력해 대한민국 소버린 AI 인프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
AI 기반 인지 솔루션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뷰런)는 2026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LiDAR 기반 인지 AI 통합개발 플랫폼 ‘뷰엑스(VueX)’를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VueX는 LiDAR 인지 AI 분야에 파운더리(Foundry) 개념을 적용한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데이터 수집부터 라벨링, 모델 학습, 배포까지 AI 개발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한다. 거대(Large-Scale) AI를 기반으로 LiDAR 데이터에 대한 자동 라벨링 기능도 제공해, 고객이 보유한 대용량 LiDAR 데이터를 수 분에서 수 시간 이내에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다. 자율주행과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품질 데이터 기반의 AI 모델 학습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뷰엑스는 원시 데이터(Raw data)를 즉시 활용 가능한 고품질 학습 데이터로 신속하게 변환해, 고객이 자체 인지 AI 모델을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뷰엑스를 통해 생성된 데이터와 AI 모델은 고객이 자체적으로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자동차 분야뿐만 아니라 로보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