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어하우스 꿈둥지로 청년 주거문제 해결" 밀레니얼 셰어하우스 '꿈둥지'를 운영 중인 만인의꿈이 소셜임팩트 투자사 디쓰리쥬빌리로부터 총 10 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한국 시간) 밝혔다. 만인의꿈은 "도시에서 청년들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공간의 사회적 가치를 제안하는 소셜벤처로 합리적인 가격에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셰어하우스 꿈둥지를 운영 중이다. 꿈둥지는 서울 내에서도 특히 주거 비용이 높은 강남과 홍대 지역에 월평균 임대료 29만 원(4 인실 기준)으로 운영되어 지옥고(반지하, 옥탑, 고시원)로 대변되던 열악한 청년 주거환경의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현재 만인의꿈은 33 개의 하우스에 총 230 명의 둥지원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 역시 밀레니얼 세대의 주거 환경개선과 긴 통근, 통학 시간을 실질적으로 절감하고 있다는 사회적 임팩트를 인정받아 진행되었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디쓰리쥬빌리파트너스 관계자는 “4 인 1 실에 의한 저렴한 주거환경과 커뮤니티 구축은 열악한 청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현실적인 대안으로 판단했다” 며 “1 인 가구 증가 및 은퇴한 노후주택 소유자의 니즈를 고려할 때, 회사의 만족도 높은 다인실 운영
image credits :세이브앤코 섹슈얼웰니스 브랜드 세이브(SAIB)를 전개하는 (주)세이브앤코가 실리콘밸리의 대표 벤처캐피털인 500 스타트업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한국시간) 밝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500 스타트업은 초기 단계 스타트업의 발굴과 성장에 주력하는 글로벌 벤처캐피털로 5천8백 억 원이상의 자산 규모로 지역 펀드를 포함하여 총 21개의 글로벌 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2010년 설립 이래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2,300개 이상의 스타트업에 투자했으며, 지난 2015년 한국에서 첫 펀드를 조성한 이래 40개 이상의 스타트업에 투자해 왔다. 이번에 500 스타트업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한 세이브앤코는 여성의 성 건강을 생각하는 국내 유일의 섹슈얼웰니스(Sexual Wellness) 브랜드로, 건강한 성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브랜드 명 ‘SAIB’ 또한 ‘편견’이라는 영어 단어, 'BIAS'를 뒤집었다. 성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뒤집는다는 의미를 담은 것이다. 섹슈얼웰니스 제품은 피부에 바르는 화장품이나 섭취하는 식품만큼 성분에 대한 민감도가 높지만, 사회 통념상 이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지기 어려
image credit :비모소프트 동영상 편집 앱 ‘VLLO(블로)’를 서비스하는 비모소프트가 미래에셋벤처투자로부터 20억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블로는 영상을 자르거나 붙이고 자막을 넣거나 배경 음악을 삽입하는 등 기존의 복잡한 영상 제작을 핸드폰 앱으로도 쉽고 빠르게 작업이 가능하도록 제작된 무료 앱 서비스(일부 고급 기능의 경우 유료)이다. 12개 언어로 전 세계 사용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는데 이미 한국의 사용자보다 미국, 일본 등 세계 각국의 유저수가 더 많은 글로벌 서비스로 성장하고 있다. 애플의 앱스토어 리뷰를 남긴 사용자 중 86%인 15만 명의 전 세계 사용자가 별 다섯 개 만점을 줄 정도로 사용자 만족도가 높아 마케팅 활동 없이도 입소문으로 지난 9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월 매출이 10배 이상 늘었을 정도로 매달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비모소프트에서는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2021년까지 매출 규모 기준 5배 성장을 목표로 해외 시장에 VLLO를 알리기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사용자들이 원하는 제품 개발을 위해 우수한 개발자 발굴 및 양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경현 비모소프트 대표는 “비모소프트를 애플
국내 최초 인공지능 기반의 광고 디자인 플랫폼 ‘크롤로(CROLO)’ 개발 및 디지털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 에이전시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리메이크디지털(대표 남산성)’은 패스트인베스트먼트, 카카오벤처스로부터 5억 규모의 시드 투자를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투자자인 스노우(SNOW) 및 엔젤 투자 금액을 합치면 누적 7억의 규모다. 2018년에 네이버, 넷마블, 티몬 및 실리콘밸리 출신의 마케터, 디자이너, 개발자들로 구성된 전문인력이 설립한 리메이크디지털은 이번 투자를 통해 AI 광고 디자인 플랫폼 ‘크롤로(CROLO)’ 개발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창업자들은 전 세계 100여 개국 이상에서 약 1,000억 원 규모 이상의 디지털 퍼포먼스 마케팅과 마케팅 인프라(Adtech) 설계를 담당해왔으며, 기술을 총 책임지는 개발자들은 네이버 클로바 AI 등에 탑재된 머신러닝 및 딥러닝 기술 연구개발, 서비스 상용화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리메이크디지털은 디지털 마케팅을 집행하는 국내외 회사들이 크리에이티브 제작 프로세스에서 병목현상을 빈번히 겪고 있으며 단순 반복 작업으로 인한 리소스의 비효율적인 사용이 많다고 전했다. 이에 오브젝트 인식과 라벨링 등의
출퇴근 시간 기록 및 급여 계산 자동화 서비스 ‘알밤’을 운영하는 푸른밤이 최근 지온인베스트먼트와 캡스톤파트너스 등으로부터 25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지금까지 푸른밤이 조달한 누적 투자금은 총 95억원이다. 푸른밤은 2014년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 비콘(Beacon)을 이용해 출퇴근 시간을 기록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서비스 출시 이래 △출퇴근 시간 기록 △근무 스케줄 관리 △자동 급여 계산 △직원 채용하기 등 직원관리 전 영역에서 혁신을 이루며 업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서비스 초기에는 주로 카페와 음식점 등 소규모 사업장에서 아르바이트 직원의 근태관리를 위해 알밤을 이용했다. 지난해부터 주 52시간 근무제가 도입되면서 효율적인 근무시간 관리를 위한 솔루션으로 알밤을 도입하는 법인기업이 크게 늘었다. 현재 소상공인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10만 사업장이 알밤을 통해 직원 출퇴근 시간 관리 및 급여 계산을 처리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강승한 지온인베스트먼트 이사는 “푸른밤은 고도화된 출퇴근 관리 테크 SaaS(Software as a Service) 기반으로 개인사업자의 정보 유통 혁신을 주도하고 있으며 이를
image credit :플레이리스트 영상 콘텐츠 제작사 플레이리스트가 실리콘밸리 소재 벤처캐피털(VC) 알토스벤처스로부터 53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알토스벤처스 투자는 플레이리스트의 지속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설립 2년 만에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준 플레이리스트의 비전과 기업 가치를 높이 샀다고 보는 것. 특히 국내 및 해외 OTT 플랫폼 경쟁이 심화되면서, 차별화된 콘텐츠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플레이리스트에 긍정적인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플레이리스트는 2017년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 웹툰과 스노우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영상 콘텐츠 제작사다. 대표작 ‘연애플레이리스트’, ‘이런 꽃 같은 엔딩’, ‘에이틴’, ‘한입만’, ‘리필’ 등 작품들이 하나의 세계관을 공유해 플레이리스트만의 특색이 담긴 작품을 선보여 히트 웹드라마 명가로 자리매김했다. 뿐만 아니라 예능채널 '잼플리', 음악채널 '뮤플리’, 일본·중국·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채널 등 시청자 맞춤형 채널을 운영 중이다. 플레이리스트는 글로벌 누적 조회 13억 뷰, 전 세계 구독자 약 1천만 명을 확보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만 약 146만 명의 구독자 증가
3년 미만 초기 창업기업 사업화 투자와 컴퍼니 빌더로 유명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이 IT 기반 종합물류 플랫폼 스타트업 (주)스파이더크래프트에 시드 투자를 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영웅배송 ‘스파이더’는 라이더로 시작해 배송대행 전문기업을 만든 유현철 대표와 그래픽 디자이너 출신으로 배달 서비스를 디자인하겠다는 포부를 가진 문지영 대표(브랜드 전문가)가 올해 초 공동 창립한 배달대행 전문 물류 스타트업이다. 현재 이륜차 기반의 라스트 마일 물류 플랫폼과 함께 장거리 배송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스파이더크래프트는 배달대행업계 최초로 배송 플랫폼과 가맹계약 체결에 특화된 영업대행 서비스 출시 6개월 만에 월 주문건수가 10배 이상 증가하는 등 고속 성장을 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스파이더크래프트 문지영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전국적인 조직 인프라와 가맹점을 확보하겠다. 국내 배달대행 시장에서 가장 독보적인 시장 창출과 경쟁력을 확보하겠다. 향후 3년 내에 라스트 마일 구간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배달 경험(배송 서비스)을 디자인하는 국내 최대 배송 플랫폼으로서의 빠른 성장이 목표다. 특히 라이더들이 좀더 좋은 혜택을 받도록 하겠다. 안정적인 수익창
image credit :솔티드벤처 스마트 슈즈로 잘 알려져 있는 솔티드벤처가 신한금융투자, 코람코자산운용, 미시간벤처캐피탈, 인라이트벤처스로부터 25억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솔티드벤처는 삼성전자의 사내벤처인 ‘C-랩’으로 출발해 2015년 9월 별도 회사로 독립, 스마트 골프화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였고, CES 2017년 혁신상과 세계 최대 스포츠용품 박람회 ISPO 2017, 2018에서 황금상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과 헬스케어 제품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았다. 2017년 솔티드슈즈와 전용 앱 출시를 통해 피트니스센터와 재활 센터, 한의원 등을 중심으로 족저압, 보행패턴, 체중의 치우침과 근육 움직임 등 데이터 분석 토대로 체형 측정, 운동 자세 분석 및 운동처방 솔루션을 보급해왔다. 현재 400여 곳의 피트니스 센터, 한의원, 재활센터, 10여 개의 엘리트 스포츠 종목과 국가대표팀에서 사용 중이며, 재미교포 유투브 인플루언서로 유명한 코칭 프로 에이미 조(Aimee Joe)의 스윙 코칭 솔루션으로 지속적으로 사용되며 대중들에게도 주목받고 있다. 척추측만증과 신체 밸런스 불균형 문제로 맞춤형 인솔을 사용하며 지속적인 재활치료를 받아야 했던 창립멤버의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이 UTC 인베스트먼트로부터 1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2016년 4월 설립된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은 AI 오퍼레이션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옴니채널 오퍼레이션 등이 가능한 클라우드게이트(CloudGate)를 개발하였다. 클라우드게이트(CloudGate)는 다양한 기업 운영 업무를 지원한 AI 통합 오퍼레이션 솔루션으로, 옴니채널 대응, 고객 응대 데이터 축척 등을 바탕으로 인공지능으로 고객 응대를 할 수 있는 Virtual Agent가 가능한 솔루션이다. 또한 비용 투자에 대한 부담 없이 클라우드 기반의 다양한 응대 프로세스를 수립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박민영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AI 및 RPA 관련 솔루션들을 확대 나가고, 기업들이 필요한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서비스를 진행하는 동시에 해외진출을 본격적으로 진행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유치한 투자금을 통해 솔루션이 지원하는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여 고객사들의 편익을 증대시킬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 :https://www.thecloudgate.io/
image credits :펫프렌즈 반려동물 전문몰 펫프렌즈는 최근 GS홈쇼핑과 뮤렉스파트너스, 킹슬리벤처스, 코리아오메가, 타임와이즈자산운용, 우리와(대한제분) 등으로부터 1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반려동물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줄을 잇는 가운데 투자유치금액 100억 원은 펫프렌즈가 처음이다. 2015년 위치기반 모바일 중개서비스로 출발한 펫프렌즈는 2016년 말 최적화된 도심형 물류 시스템으로 고객 경험을 극대화한 2시간 내 배송 서비스를 서울 강남지역에 선보이면서 반려동물 스타트업 가운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2017년 GS홈쇼핑의 소액투자를 시작으로 지난해 뮤렉스파트너스 등으로부터 4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면서 성장에 속도가 더 붙었다. 올 들어 지난 9월까지 매출은 같은 기간에 비해 1600%가량 증가했다. 펫프렌즈는 배송 서비스를 서울 전 지역으로 확장했고, 올해 2월부터는 전국 택배 서비스에 나섰다. 최근 들어서는 24시간 상담센터를 가동하면서 고객들의 니즈에 실시간 대응하고 있고, 스타 수의사인 설채현과 김명철 수의사를 영입하면서 전문성 확보는 물론 고객의 로열티도 더욱 높여가고 있다. 투자자 가운데
image credit :플러스티브이 디지털 사이니지 전문기업 플러스티브이가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씨엔티테크·기업은행·프라이머 4개 기관으로부터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플러스티브이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 사이니지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를 론칭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플러스티브이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을 활용하면, 여러 대의 스크린을 원격에서 손쉽게 관리할 수 있어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광고 서비스를 통해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다. 실제로 솔루션을 사용 중인 한 국내 F&B 매장의 경우 전국 2,000대 이상의 스크린에 송출 중인 디지털 메뉴 보드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기존 대비 운영 비용의 50% 이상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냈다. 더불어, 매장 내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를 활용한 광고 사업도 적극적으로 진행 중이다. 전국 단위 네트워크를 보유한 자동차 정비소, 동물 병원, 편의점과 함께 광고 송출 및 리포팅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매체 기획 및 운영 대행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현재 플러스티브이는 데이터 분석/머신러닝/컴퓨터 비전 기술을 통해 차세대
라그나로크 주식회사는 SNS 연계 없이 채팅할 수 있는 그룹 채팅 앱 'Offcha'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그룹 채팅어플 Offcha을 사용하면 SNS 연계 없이, 회원 가입이나 유저 등록도 없이 대화방을 만들 수 있고 바로 채팅을 시작할 수 있다. 그룹 채팅 앱 Offcha은 누구나 빠르고 쉽게 대화방을 만들 수 있고, 채팅방 URL을 공유하면 연락처나 SNS 교환 없이 사람들과도 그룹 채팅을 할 수 있어 누구라도 부담 없이 채팅을 즐길 수 있다. image credits :Offcha Offcha :https://offcha.com/ 본 기사는PR TIMES로부터 제공받아 게재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반 오픈소스 검증 플랫폼 아이즈 프로토콜이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이즈 프로토콜의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퀘스트 캐피탈, 데노스, 시드 벤처캐피탈 등 3곳의 투자사가 참여했다. 이번 투자를 리드한 시드 벤처캐피탈 조석현 대표는 모기업 엘에스웨어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서비스를 보유한 아이즈 프로토콜의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을 투자 이유로 꼽았다. 아이즈 프로토콜은 리버스 ICO 프로젝트 대표 제품인 포스가드의 오픈소스 라이선스 및 취약점 컴플라이언스 솔루션을 블록체인화하고, 기존의 B2B 서비스를 B2C 영역으로 확장함과 동시에 다양한 개발자들이 오픈소스 검증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아이즈 프로토콜의 생태계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가진 블록체인 프로젝트다. 아이즈 프로토콜의 김민수 대표는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통해 아이즈 프로토콜의 기술력을 시장에서 입증받았다고 생각한다. 이를 통해 선순환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 파크 상공회의소(Palisades Park Chamber of Commerce)는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을 후원하기 위한 모임인 '팰리세이즈 모임'을 11일(미 동부 시간) 설립하였다고 밝혔다. 팰리세이즈 모임은 킥스타터나 인디고고등의 미국의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서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는 한국 스타트업들을 후원하는 온라인 오프라인 모임으로 팰리세이즈 파크 상공회의소 300여 회원들이 주축이 설립되었다. 팰리세이즈 모임은 온라인으로 킥스타터 포럼, 인디고고 포럼을 팰리세이즈 파크 상공회의소 어플 안에 커뮤니티로 운영될 예정이며 오프라인 후원은 세계에서 최초로 캠페인별 오프라인 모임을 열어 지원할 예정이다. 킥스타터나 인디고고등의 모금 캠페인의 성공은 목표 금액에 따른 후원자들의 후원에 좌우되지만, 대략 300여 명의 후원자들을 모을 수 있으면 캠페인은 성공할 가능성이 아주 높은 편이다. 팰리세이즈 파크 상공회의소의 300여 명 회원들의 후원은 성공적인 모금 캠페인을 마감할 수 있는 커다란 도움이될 것으로 팰리세이즈 파크 상공회의소 측은 기대하고 있다. 팰리세이즈 파크 상공회의소 토마스 박( 한국 이름 박병찬) 회장은 "그동안 수많은 한인단체
사진 : 인도 방문 중 밸런스히어로의 리셀러가 판매하고 있는 대출상품 홍보 포스터 앞에서 설명을 듣고 있는IMM인베스트먼트, NH투자증권 등 한국 투자자들 인도 진출 핀테크 스타트업 밸런스히어로가 260억 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한국시간)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 기존 투자자인 IMM인베스트먼트와 HB인베스트먼트가 후속 투자하고, NH투자증권, IBK캐피탈, 디쓰리쥬빌리파트너스, SB파트너스, 신한캐피탈이 신규로 참여했다. 밸런스히어로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740억 원이다. 2014년에 설립된 밸런스히어로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트루밸런스’를 개발, 론칭하여 선불제 통신요금 잔액 확인 서비스로 시작했다. 이후 통신료 충전, 공과금 결제, 외상 및 할부 대출, 소액 보험, e커머스 중개 서비스를 출시할 때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빠르게 성장해 나갔다. 지난해 7천만 다운로드를 달성했고 4년간 축적한 데이터 기반으로 신용점수가 없는 사용자를 위해 대안 신용평가체계(ACS, Alternative Credit Scoring system)도 개발하여 적용 중이다. 밸런스히어로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신규 서비스 개발, 거래 확대를 위한 마
Investment Talent 2026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차세대 투자 전문가 양성 ‘VC Sprint 10기’ 성료 권도균·이택경 등 초호화 강사진 출동… 현직 심사역 등 25명 ‘실무 하드 트레이닝’ 마쳐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초기 투자 생태계를 이끌 핵심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VC Sprint 10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7주간의 강도 높은 교육을 통해 25명의 새로운 투자 전문가를 배출하며 국내 창업 투자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1. 업계 최고 거물들이 전수하는 실전 투자 노하우 이번 10기 과정은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 매쉬업벤처스 이택경 대표 등 1세대 성공 창업자이자 투자 거물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론에 치중한 기존 교육과 달리 실제 투자 프로세스를 체득하는 '하드 트레이닝'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전 커리큘럼 기업 발굴부터 투자 계약까지 체득 심사역 멘토링 심사 보고서 작성 및 1:1 밀착 피드백 사후 지원 회원사 채용 연계 및 알럼나이 네트워킹 2. “대한민국 투자 업계의 등용문으로 안착” 전화성 협회장은 “VC Sprint 수료생들이 이미 주요 VC와 AC 현장에서 그
Medical AI 2026 메디팔,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전년 대비 매출 500% ‘수직 상승’ ‘애프터닥’ 등 AI 솔루션 병의원 500곳 안착… 월평균 20% 초고속 성장 지속 의료 AI 스타트업 메디팔이 2026년 1분기 흑자 달성과 함께 전년 동기 대비 5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수익 구조를 완성했다. 작년 11월 첫 월간 흑자 이후 분기 흑자로 이어지는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한 메디팔은 병의원 시장의 AI 전환(AX) 선두 주자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1. 병의원 운영의 마침표, AI 환자 관리 및 업무 효율 극대화 메디팔은 환자 관리 솔루션 ‘애프터닥’과 AI 에이전트 플랫폼 ‘메디팔 AI’를 통해 병의원의 고질적인 업무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있다. 예약부터 예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의 디지털화가 성장의 핵심 동력이다. 성장 지표 전년 대비 매출 5배(500%) 증가 시장 점유 병의원 고객사 500개 돌파 데이터 자산 누적 상담 데이터 2,000만 건 2. “의료진과 AI 에이전트의 완벽한 협업” 강종일 메디팔 대표는 “환자 관리 전문 솔루션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의료진과 AI 에
AI Trust & Verification 2026 무하유, 생성 AI 시대 ‘신뢰 검증’ 승부수… AI EXPO서 ‘설명 가능한 AI’ 공개 서류부터 채용까지 AI가 판단 근거 제시… 1000만 이용자 기반의 독보적 검증 솔루션 자연어 처리 전문 AI 기업 무하유가 오는 5월 6일 열리는 'AI EXPO KOREA 2026'에서 ‘설명 가능한 AI(Explainable AI)’ 기반 솔루션을 선보인다. 무하유는 단순한 결과 도출을 넘어 AI가 왜 그러한 판단을 내렸는지 근거를 제시함으로써, 생성형 AI 시대의 새로운 '신뢰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계획이다. 1. 신뢰를 더하는 검증 솔루션: GPT킬러 & 몬스터 무하유는 100억 건 이상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GPT킬러'와 '몬스터'를 고도화했다. 두 솔루션 모두 평가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AI생성검사 문단별 작성 패턴 및 의심 근거 실시간 제시 AI 인터뷰 답변 논리 분석 및 채점 근거 데이터화 활용 범위 확장 ESG·안전·영업 등 사내 역량 평가 적용 2. “막는 것이 아닌, 건강한 활용이 목표” 신동호 무하유 대표는 “AI 활용이 일
AI Startup 2026 스파크랩, 1인 AI 창업 지원 ‘스파크클로’ 론칭… “AI가 곧 팀원인 시대” 에이전틱 AI 특화 액셀러레이팅 개시… 최대 1억 투자 및 5억 규모 인프라 지원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를 맞아 1인 및 소규모 AI 네이티브 창업 육성 프로그램 ‘스파크클로(Spark Claw)’를 선보였다. 이는 오픈AI, 앤트로픽 등 글로벌 거물을 발굴한 스파크랩의 안목을 국내 1인 창업 생태계로 확장한 혁신적인 시도다. 1. AI 네이티브 창업자를 위한 파격적 지원 혜택 스파크클로는 팀 구성 없이도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수행하는 창업가를 타겟팅한다. 선발된 창업가에게는 초기 자금뿐만 아니라 AI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인프라 패키지가 제공된다. 초기 투자 최대 1억 원 직접 집행 인프라 지원 5억 원 상당 AI 크레딧 제공 글로벌 툴 오픈AI·앤트로픽 SaaS 패키지 2. “1인 유니콘 시대의 도래”… 투자 철학의 확장 김유진 스파크랩 대표는 “AI 덕분에 1인 팀이 2~3년 내에 유니콘이 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며 머코어(Mercor)와 같은 젊은 AI 네이티브 창업자들을 국내
AI 기반 영유아 책육아 플랫폼 운영사 아기곰컴퍼니(대표 강신현)는 최근 경기도 용인에서 첫 오프라인 행사인 ‘아기곰 책육아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온라인 중심의 책육아 서비스를 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아기곰컴퍼니가 10만 가입자를 기반으로 형성한 이용자 접점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첫 사례다. 지난 25일 열린 행사에는 0~3세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 50팀(약 200명가량)이 참여했으며, 가족 대상 커뮤니티 접점을 넓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기곰컴퍼니는 “모든 아이들이 책을 사랑하며 자라나도록”이라는 비전 아래, 부모가 아이의 월령과 발달 단계, 관심사에 맞는 책을 쉽게 찾고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책육아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한 도서 판매를 넘어 책장 관리, 독서 기록, 커뮤니티 기능까지 제공하며 영유아 가정을 위한 책육아 경험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곰부기 콘서트’에서는 이소연 음악감독과 서영찬 튜바 연주자가 참여해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 공연을 선보였고, 그림책 및 육아용품 바자회, 가족 포토존, 경품추
Regional Investment 2026 “생계형에서 기업가형으로”... 부산경제진흥원, 전국 최초 ‘pre-LIPS’ 가동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연계 소상공인 투자 패키지 지원… 5월 8일 모집 마감 부산경제진흥원이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협력하여 전국 지자체 최초로 ‘pre-LIPS(민간투자 연계형 사전 보육 시스템)’를 도입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을 투자 가능한 ‘기업가형’으로 육성하는 국내 창업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1. pre-LIPS 기반의 체계적인 성장 지원 모델 이번 사업의 핵심은 투자 이전 단계(pre-stage)부터 민간 투자사(AC/VC)가 참여하여 시장 적합성을 검증하는 데 있다. 선정된 기업은 아래와 같은 4단계 집중 보육 과정을 거치게 된다. BM 고도화 수익 구조 및 사업 모델 최적화 IR 전략 수립 투자 유치용 자료 제작 및 논리 보강 피칭 코칭 실전 피칭 역량 강 화 교육 투자사 매칭 민간 VC/AC 직접 연결 및 검증 2. 우수 기업 직접 투자 연계 및 사업화 자금 지원 총 10개사를 선발하여 패키지 교육을 실시하며, 이 중 성과가 우수한 5개사에는 기업당
<span style="font-size: 18px;">트립비토즈 일본 호텔 패스트체크인 실증 - K스타트업 밸리</span> “여권 건네줄 필요 없습니다”... 트립비토즈, 일본 호텔서 ‘패스트체크인’ 실증 모바일여권·eSIM·예약 서비스 결합한 통합 여정 구현… 개인정보 보호와 프런트 효율 극대화 여행 플랫폼 트립비토즈가 일본 호텔을 대상으로 ‘모바일여권 기반 패스트체크인(Fast Check-in)’ 실증 서비스를 Trip.PASS, 유심사(USIMSA)와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약부터 통신, 체크인, 결제에 이르는 여행의 모든 접점을 하나의 디지털 흐름으로 연결하는 시도로, 일본 현지 호텔 운영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 QR 인증 한 번으로 끝나는 ‘심리스(Seamless)’ 여행 사용자는 여행 전 모바일여권 정보를 한 번만 등록하면 된다. 호텔 도착 시 프런트에서 여권을 건네주고 스캔을 기다릴 필요 없이, 전용 QR 코드 인식만으로 체크인이 완료된다. 이는 개인정보 노출 위험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피크 시간대 호텔 프런트의 대기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운영 개선 효과를 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세일즈포스와 함께 지난 9일 강남구 마루360에서 스타트업 대표 및 업계 리더를 초청하여 ‘스타트업 스케일업 전략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스케일업의 기술: 매출을 ‘추측’하는 스타트업 vs 매출을 ‘예측’하는 유니콘’으로, 매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스타트업의 현황을 짚어보고 데이터 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매출 불확실성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Series A~B 단계의 스케일업을 준비하는 스타트업 CEO 및 사업 총괄 리더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세일즈포스 솔루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B2B 영업 프로세스 표준화 전략을 공유하고, AI 에이전트의 실전 활용 시나리오를 직접 시연했다. 또한, 현장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개별 기업의 고민에 대한 심도 있는 맞춤형 처방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초기 시스템 구축이 중요한 1인 기업부터 50인 미만 규모 등 다양한 규모의 스타트업에 실무적 혜택이 제공돼 눈길을 끌었다. 참석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서비스·마케팅 도구가 내장된 AI CRM 무료 이용권(2개월)을 지급해 초기 시스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