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credit :비모소프트 동영상 편집 앱 ‘VLLO(블로)’를 서비스하는 비모소프트가 미래에셋벤처투자로부터 20억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블로는 영상을 자르거나 붙이고 자막을 넣거나 배경 음악을 삽입하는 등 기존의 복잡한 영상 제작을 핸드폰 앱으로도 쉽고 빠르게 작업이 가능하도록 제작된 무료 앱 서비스(일부 고급 기능의 경우 유료)이다. 12개 언어로 전 세계 사용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는데 이미 한국의 사용자보다 미국, 일본 등 세계 각국의 유저수가 더 많은 글로벌 서비스로 성장하고 있다. 애플의 앱스토어 리뷰를 남긴 사용자 중 86%인 15만 명의 전 세계 사용자가 별 다섯 개 만점을 줄 정도로 사용자 만족도가 높아 마케팅 활동 없이도 입소문으로 지난 9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월 매출이 10배 이상 늘었을 정도로 매달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비모소프트에서는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2021년까지 매출 규모 기준 5배 성장을 목표로 해외 시장에 VLLO를 알리기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사용자들이 원하는 제품 개발을 위해 우수한 개발자 발굴 및 양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경현 비모소프트 대표는 “비모소프트를 애플
국내 최초 인공지능 기반의 광고 디자인 플랫폼 ‘크롤로(CROLO)’ 개발 및 디지털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 에이전시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리메이크디지털(대표 남산성)’은 패스트인베스트먼트, 카카오벤처스로부터 5억 규모의 시드 투자를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투자자인 스노우(SNOW) 및 엔젤 투자 금액을 합치면 누적 7억의 규모다. 2018년에 네이버, 넷마블, 티몬 및 실리콘밸리 출신의 마케터, 디자이너, 개발자들로 구성된 전문인력이 설립한 리메이크디지털은 이번 투자를 통해 AI 광고 디자인 플랫폼 ‘크롤로(CROLO)’ 개발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창업자들은 전 세계 100여 개국 이상에서 약 1,000억 원 규모 이상의 디지털 퍼포먼스 마케팅과 마케팅 인프라(Adtech) 설계를 담당해왔으며, 기술을 총 책임지는 개발자들은 네이버 클로바 AI 등에 탑재된 머신러닝 및 딥러닝 기술 연구개발, 서비스 상용화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리메이크디지털은 디지털 마케팅을 집행하는 국내외 회사들이 크리에이티브 제작 프로세스에서 병목현상을 빈번히 겪고 있으며 단순 반복 작업으로 인한 리소스의 비효율적인 사용이 많다고 전했다. 이에 오브젝트 인식과 라벨링 등의
출퇴근 시간 기록 및 급여 계산 자동화 서비스 ‘알밤’을 운영하는 푸른밤이 최근 지온인베스트먼트와 캡스톤파트너스 등으로부터 25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지금까지 푸른밤이 조달한 누적 투자금은 총 95억원이다. 푸른밤은 2014년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 비콘(Beacon)을 이용해 출퇴근 시간을 기록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서비스 출시 이래 △출퇴근 시간 기록 △근무 스케줄 관리 △자동 급여 계산 △직원 채용하기 등 직원관리 전 영역에서 혁신을 이루며 업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서비스 초기에는 주로 카페와 음식점 등 소규모 사업장에서 아르바이트 직원의 근태관리를 위해 알밤을 이용했다. 지난해부터 주 52시간 근무제가 도입되면서 효율적인 근무시간 관리를 위한 솔루션으로 알밤을 도입하는 법인기업이 크게 늘었다. 현재 소상공인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10만 사업장이 알밤을 통해 직원 출퇴근 시간 관리 및 급여 계산을 처리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강승한 지온인베스트먼트 이사는 “푸른밤은 고도화된 출퇴근 관리 테크 SaaS(Software as a Service) 기반으로 개인사업자의 정보 유통 혁신을 주도하고 있으며 이를
image credit :플레이리스트 영상 콘텐츠 제작사 플레이리스트가 실리콘밸리 소재 벤처캐피털(VC) 알토스벤처스로부터 53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알토스벤처스 투자는 플레이리스트의 지속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설립 2년 만에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준 플레이리스트의 비전과 기업 가치를 높이 샀다고 보는 것. 특히 국내 및 해외 OTT 플랫폼 경쟁이 심화되면서, 차별화된 콘텐츠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플레이리스트에 긍정적인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플레이리스트는 2017년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 웹툰과 스노우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영상 콘텐츠 제작사다. 대표작 ‘연애플레이리스트’, ‘이런 꽃 같은 엔딩’, ‘에이틴’, ‘한입만’, ‘리필’ 등 작품들이 하나의 세계관을 공유해 플레이리스트만의 특색이 담긴 작품을 선보여 히트 웹드라마 명가로 자리매김했다. 뿐만 아니라 예능채널 '잼플리', 음악채널 '뮤플리’, 일본·중국·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채널 등 시청자 맞춤형 채널을 운영 중이다. 플레이리스트는 글로벌 누적 조회 13억 뷰, 전 세계 구독자 약 1천만 명을 확보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만 약 146만 명의 구독자 증가
3년 미만 초기 창업기업 사업화 투자와 컴퍼니 빌더로 유명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이 IT 기반 종합물류 플랫폼 스타트업 (주)스파이더크래프트에 시드 투자를 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영웅배송 ‘스파이더’는 라이더로 시작해 배송대행 전문기업을 만든 유현철 대표와 그래픽 디자이너 출신으로 배달 서비스를 디자인하겠다는 포부를 가진 문지영 대표(브랜드 전문가)가 올해 초 공동 창립한 배달대행 전문 물류 스타트업이다. 현재 이륜차 기반의 라스트 마일 물류 플랫폼과 함께 장거리 배송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스파이더크래프트는 배달대행업계 최초로 배송 플랫폼과 가맹계약 체결에 특화된 영업대행 서비스 출시 6개월 만에 월 주문건수가 10배 이상 증가하는 등 고속 성장을 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스파이더크래프트 문지영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전국적인 조직 인프라와 가맹점을 확보하겠다. 국내 배달대행 시장에서 가장 독보적인 시장 창출과 경쟁력을 확보하겠다. 향후 3년 내에 라스트 마일 구간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배달 경험(배송 서비스)을 디자인하는 국내 최대 배송 플랫폼으로서의 빠른 성장이 목표다. 특히 라이더들이 좀더 좋은 혜택을 받도록 하겠다. 안정적인 수익창
image credit :솔티드벤처 스마트 슈즈로 잘 알려져 있는 솔티드벤처가 신한금융투자, 코람코자산운용, 미시간벤처캐피탈, 인라이트벤처스로부터 25억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솔티드벤처는 삼성전자의 사내벤처인 ‘C-랩’으로 출발해 2015년 9월 별도 회사로 독립, 스마트 골프화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였고, CES 2017년 혁신상과 세계 최대 스포츠용품 박람회 ISPO 2017, 2018에서 황금상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과 헬스케어 제품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았다. 2017년 솔티드슈즈와 전용 앱 출시를 통해 피트니스센터와 재활 센터, 한의원 등을 중심으로 족저압, 보행패턴, 체중의 치우침과 근육 움직임 등 데이터 분석 토대로 체형 측정, 운동 자세 분석 및 운동처방 솔루션을 보급해왔다. 현재 400여 곳의 피트니스 센터, 한의원, 재활센터, 10여 개의 엘리트 스포츠 종목과 국가대표팀에서 사용 중이며, 재미교포 유투브 인플루언서로 유명한 코칭 프로 에이미 조(Aimee Joe)의 스윙 코칭 솔루션으로 지속적으로 사용되며 대중들에게도 주목받고 있다. 척추측만증과 신체 밸런스 불균형 문제로 맞춤형 인솔을 사용하며 지속적인 재활치료를 받아야 했던 창립멤버의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이 UTC 인베스트먼트로부터 1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2016년 4월 설립된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은 AI 오퍼레이션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옴니채널 오퍼레이션 등이 가능한 클라우드게이트(CloudGate)를 개발하였다. 클라우드게이트(CloudGate)는 다양한 기업 운영 업무를 지원한 AI 통합 오퍼레이션 솔루션으로, 옴니채널 대응, 고객 응대 데이터 축척 등을 바탕으로 인공지능으로 고객 응대를 할 수 있는 Virtual Agent가 가능한 솔루션이다. 또한 비용 투자에 대한 부담 없이 클라우드 기반의 다양한 응대 프로세스를 수립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박민영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AI 및 RPA 관련 솔루션들을 확대 나가고, 기업들이 필요한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서비스를 진행하는 동시에 해외진출을 본격적으로 진행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유치한 투자금을 통해 솔루션이 지원하는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여 고객사들의 편익을 증대시킬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 :https://www.thecloudgate.io/
image credits :펫프렌즈 반려동물 전문몰 펫프렌즈는 최근 GS홈쇼핑과 뮤렉스파트너스, 킹슬리벤처스, 코리아오메가, 타임와이즈자산운용, 우리와(대한제분) 등으로부터 1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반려동물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줄을 잇는 가운데 투자유치금액 100억 원은 펫프렌즈가 처음이다. 2015년 위치기반 모바일 중개서비스로 출발한 펫프렌즈는 2016년 말 최적화된 도심형 물류 시스템으로 고객 경험을 극대화한 2시간 내 배송 서비스를 서울 강남지역에 선보이면서 반려동물 스타트업 가운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2017년 GS홈쇼핑의 소액투자를 시작으로 지난해 뮤렉스파트너스 등으로부터 4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면서 성장에 속도가 더 붙었다. 올 들어 지난 9월까지 매출은 같은 기간에 비해 1600%가량 증가했다. 펫프렌즈는 배송 서비스를 서울 전 지역으로 확장했고, 올해 2월부터는 전국 택배 서비스에 나섰다. 최근 들어서는 24시간 상담센터를 가동하면서 고객들의 니즈에 실시간 대응하고 있고, 스타 수의사인 설채현과 김명철 수의사를 영입하면서 전문성 확보는 물론 고객의 로열티도 더욱 높여가고 있다. 투자자 가운데
image credit :플러스티브이 디지털 사이니지 전문기업 플러스티브이가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씨엔티테크·기업은행·프라이머 4개 기관으로부터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플러스티브이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 사이니지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를 론칭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플러스티브이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을 활용하면, 여러 대의 스크린을 원격에서 손쉽게 관리할 수 있어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광고 서비스를 통해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다. 실제로 솔루션을 사용 중인 한 국내 F&B 매장의 경우 전국 2,000대 이상의 스크린에 송출 중인 디지털 메뉴 보드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기존 대비 운영 비용의 50% 이상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냈다. 더불어, 매장 내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를 활용한 광고 사업도 적극적으로 진행 중이다. 전국 단위 네트워크를 보유한 자동차 정비소, 동물 병원, 편의점과 함께 광고 송출 및 리포팅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매체 기획 및 운영 대행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현재 플러스티브이는 데이터 분석/머신러닝/컴퓨터 비전 기술을 통해 차세대
라그나로크 주식회사는 SNS 연계 없이 채팅할 수 있는 그룹 채팅 앱 'Offcha'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그룹 채팅어플 Offcha을 사용하면 SNS 연계 없이, 회원 가입이나 유저 등록도 없이 대화방을 만들 수 있고 바로 채팅을 시작할 수 있다. 그룹 채팅 앱 Offcha은 누구나 빠르고 쉽게 대화방을 만들 수 있고, 채팅방 URL을 공유하면 연락처나 SNS 교환 없이 사람들과도 그룹 채팅을 할 수 있어 누구라도 부담 없이 채팅을 즐길 수 있다. image credits :Offcha Offcha :https://offcha.com/ 본 기사는PR TIMES로부터 제공받아 게재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반 오픈소스 검증 플랫폼 아이즈 프로토콜이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이즈 프로토콜의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퀘스트 캐피탈, 데노스, 시드 벤처캐피탈 등 3곳의 투자사가 참여했다. 이번 투자를 리드한 시드 벤처캐피탈 조석현 대표는 모기업 엘에스웨어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서비스를 보유한 아이즈 프로토콜의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을 투자 이유로 꼽았다. 아이즈 프로토콜은 리버스 ICO 프로젝트 대표 제품인 포스가드의 오픈소스 라이선스 및 취약점 컴플라이언스 솔루션을 블록체인화하고, 기존의 B2B 서비스를 B2C 영역으로 확장함과 동시에 다양한 개발자들이 오픈소스 검증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아이즈 프로토콜의 생태계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가진 블록체인 프로젝트다. 아이즈 프로토콜의 김민수 대표는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통해 아이즈 프로토콜의 기술력을 시장에서 입증받았다고 생각한다. 이를 통해 선순환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 파크 상공회의소(Palisades Park Chamber of Commerce)는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을 후원하기 위한 모임인 '팰리세이즈 모임'을 11일(미 동부 시간) 설립하였다고 밝혔다. 팰리세이즈 모임은 킥스타터나 인디고고등의 미국의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서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는 한국 스타트업들을 후원하는 온라인 오프라인 모임으로 팰리세이즈 파크 상공회의소 300여 회원들이 주축이 설립되었다. 팰리세이즈 모임은 온라인으로 킥스타터 포럼, 인디고고 포럼을 팰리세이즈 파크 상공회의소 어플 안에 커뮤니티로 운영될 예정이며 오프라인 후원은 세계에서 최초로 캠페인별 오프라인 모임을 열어 지원할 예정이다. 킥스타터나 인디고고등의 모금 캠페인의 성공은 목표 금액에 따른 후원자들의 후원에 좌우되지만, 대략 300여 명의 후원자들을 모을 수 있으면 캠페인은 성공할 가능성이 아주 높은 편이다. 팰리세이즈 파크 상공회의소의 300여 명 회원들의 후원은 성공적인 모금 캠페인을 마감할 수 있는 커다란 도움이될 것으로 팰리세이즈 파크 상공회의소 측은 기대하고 있다. 팰리세이즈 파크 상공회의소 토마스 박( 한국 이름 박병찬) 회장은 "그동안 수많은 한인단체
사진 : 인도 방문 중 밸런스히어로의 리셀러가 판매하고 있는 대출상품 홍보 포스터 앞에서 설명을 듣고 있는IMM인베스트먼트, NH투자증권 등 한국 투자자들 인도 진출 핀테크 스타트업 밸런스히어로가 260억 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한국시간)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 기존 투자자인 IMM인베스트먼트와 HB인베스트먼트가 후속 투자하고, NH투자증권, IBK캐피탈, 디쓰리쥬빌리파트너스, SB파트너스, 신한캐피탈이 신규로 참여했다. 밸런스히어로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740억 원이다. 2014년에 설립된 밸런스히어로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트루밸런스’를 개발, 론칭하여 선불제 통신요금 잔액 확인 서비스로 시작했다. 이후 통신료 충전, 공과금 결제, 외상 및 할부 대출, 소액 보험, e커머스 중개 서비스를 출시할 때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빠르게 성장해 나갔다. 지난해 7천만 다운로드를 달성했고 4년간 축적한 데이터 기반으로 신용점수가 없는 사용자를 위해 대안 신용평가체계(ACS, Alternative Credit Scoring system)도 개발하여 적용 중이다. 밸런스히어로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신규 서비스 개발, 거래 확대를 위한 마
위킵 물류센터 물류 전문기업 위킵은 티에스 인베스트먼트, 대경 인베스트먼트로부터 30억 원 규모의 Series A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중소 이커머스 기업을 대상으로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해온 위킵은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신규 물류 플랫폼을 구축해 스케일업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7년 10월, 인천 서구에 풀필먼트센터를 오픈하며 스마트 물류서비스를 시작한 위킵은 이듬해 1월에 인천 동구의 제2풀필먼트센터로 확장 이전했다. 같은 해 10월에는 인천 중구 인천항 인근에 제3풀필먼트센터를 추가로 오픈하며 현재는 350개 이커머스 기업의 물류를 처리하고 있다. 티에스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이번 투자 집행 배경에 대해 “기존 3PL 서비스에서 진화된 풀필먼트 서비스는 국내에서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이며, 다양한 온라인 유통채널의 증가 및 낮은 진입장벽은 중소 이커머스 사업자 수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위킵은 풀필먼트 솔루션인 FBW와 위킵 맨 양성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온라인 시장의 성장과 중소 이커머스 사업자 수의 증가에 따라 안정적인 고성장
image credit :비캔버스 화이트보드 형태의 실시간 협업 툴을 제공하는 비캔버스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액셀러레이터인 알케미스트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이다. 알케미스트는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B2B 비즈니스 모델의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B2B 전문 액셀러레이터로, 미국 내에서 와이콤비네이터, 엔젤패드 등과 함께 세계적인 액셀러레이터 중 하나다. 2017년 기준, 알케미스트로부터 투자받은 기업들의 평균 후속 투자유치 금액은 810만 달러로, 와이콤비네이터의 400만 달러를 뛰어넘으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번 투자를 유치한 비캔버스는, 화이트보드 형태의 실시간 비주얼 협업 툴로, 2017년 론칭 이후 기업 제품 개발팀과, 스타트업 등 전 세계 13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했으며, 지난달에는 애플 앱스토어에 '오늘의 앱'으로 130개국에 피쳐드 되며 글로벌 소프트웨어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비캔버스는 이번 투자 이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6개월간 현지 기업 고객 확보를 목표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알케미스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B2B 기업 고객 개발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부산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 개최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1월 29일부터 이틀간 부산에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을 개최한다. 이번 서밋은 ‘Beyond Capital, Shaking Paradigms’를 부제로, 자본 중심을 넘어 민간 주도의 새로운 투자 생태계 방향을 모색한다. 행사는 액셀러레이터 도입 10년을 맞아 패러다임 변화, LIPS 인베스터 스케일업, AI 기반 투자 기술 등 5대 핵심 아젠다를 다룬다. 단순 자금 공급을 넘어 지식과 네트워크 기반의 지속 가능한 투자 구조를 만드는 해법을 심층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KAIA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액셀러레이터를 생태계의 ‘설계자이자 연결자’로 재정의하고, 민간 주도의 자생적 투자 환경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특히 부산을 거점으로 지역과 글로벌을 잇는 크로스보더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창업 4년 6개월 이내 초기 창업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은 초기 창업기업에 특화된 뉴패러다임의 대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팀당 최대 50억 원 이상의 자금 지원을 비롯해, 팁스(TIPS) 추천, 선배 기업과의 네트워킹, 전략 컨설팅 등 고속 성장을 위한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을 전방위적으로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팀당 최대 50억 원 이상 규모의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초기 투자 최대 5억 원 ▲성장 단계별 후속 투자 최대 10억 원 ▲연계 투자 20억 원 이상이 연중 지원된다. 정부 지원 프로그램과의 연계 혜택도 강력하다. 기술 고도화를 위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도 적극 추진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 프로그램 추천을 통해 최대 8억 원, 딥테크 팁스의 경우 최대 15억 원, 이와 별도로 최대 3억 원 규모의 연계 사업 지원 기회도 주어진다. 자금 지원 외에도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맞춤형 밀착 케어가 제공된다. ▲기존 중기부 아기유니콘·팁스 선정 선배 기업과
웰로 2026년 정부 예산 분석 리포트 발간 웰로, ‘2026년 정부 예산 분석 리포트’ 발간… 생애주기별 핵심 정책 선별 AI 거브테크 기업 웰로가 727조 9천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 중 국민 실생활에 밀접한 혜택을 정리한 ‘예산 분석 리포트’를 12일 공개했다. 주요 내용으로 육아기 부모를 위한 ‘10시 출근제’ 장려금 신설과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돕는 만기 2,200만 원 규모의 ‘청년미래적금’ 도입이 포함됐다. 특히 직장인들의 관심이 높은 주 4.5일제 시범 운영과 중장년·노년층의 국민연금 감액 기준 완화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들이 담겼다. 김유리안나 대표는 “정부 정책이 모든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어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데이터 기반의 연결 고리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웰로는 이번 리포트를 통해 국민들이 정책 수혜 여부를 직관적으로 확인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그립컴퍼니 그립원 자동화 매칭 기술 고도화 보도자료 그립컴퍼니, ‘그립원’에 자동화 상품 매칭 기술 도입… 커머스 생태계 혁신 커머스 크리에이터 플랫폼 그립컴퍼니가 매칭 솔루션 ‘그립원(GripONE)’에 자 동화 상품 매칭 기술을 적용해 고도화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립원은 상품이 없는 크리에이터와 판로가 필요한 브랜드를 연결하는 커머스 매칭 솔루션이다. 새롭게 적용된 기술은 상품 특성과 크리에이터의 성향, 고객 반응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크리에이터를 자동 추천함으로써 매칭 정확도를 높였다. 현재 4,900여 개 브랜드가 참여 중이며, 크리에이터는 콘텐츠 제작에 집중해 판매 수익을 얻고 브랜드는 구매 전환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김한나 대표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커머스 크리에이터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브랜드와 크리에이터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파이노버스랩 개인사업자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 출시 파이노버스랩, AI 기반 개인사업자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 정식 출시 B2B 핀테크 기업 ㈜파이노버스랩(대표 장종욱)이 개인사업자를 위한 간편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를 정식 출시했다. 세모아는 AI 기반 스크리닝 자동화 기술을 통해 복잡한 경정청구 절차를 간편하게 돕는 하이브리드형 플랫폼이다. 이 서비스는 신청자의 데이터를 종합 분석하여 유현세무법인의 전문적인 검토와 연계해 원스톱 환급을 지원한다. 특히 공인회계사 출신 장종욱 대표의 실무 경험과 기술력을 융합하여, 단순 계산을 넘어 전문가 검증이 결합된 고품질 세무 서비스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장종욱 대표는 “반복적인 영역은 AI로 효율화하고 정밀 검증에 역량을 집중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며, “향후 법인 사업자 및 세무관리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pan style="font-size: 18px;">위버스브레인 맥스AI 토익스피킹·SPA 코스 출시</span> 위버스브레인 ‘맥스AI’, 토익스피킹·SPA 전용 코스 출시… 취업·승진 공략 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의 일대일 화상 영어 서비스 ‘맥스AI’가 토익스피킹과 SPA 시험 대비 전용 코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로써 오픽(OPIc)에 이어 주요 영어 말하기 자격증을 모두 아우르는 커리큘럼을 완성하게 됐다. 이번 코스는 AI 튜터 기반의 실전 말하기 중심으로 설계되었다. 학습자가 답변하면 AI가 표현 및 문법 오류를 즉시 교정해주며, 개인 맞춤형 피드백을 통해 자연스러운 답변 능력을 길러준다. 특히 현대차그룹 등 대기업 채용·승진에 활용되는 SPA 시험까지 완벽히 대비할 수 있다. 조세원 대표는 “바쁜 직장인과 취준생이 하루 10분의 짧은 시간으로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버스브레인은 누적 회원 120만 명을 보유한 스피킹맥스와 AI 기술을 결합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 중이다.
사진 : QAI가 서울 강남 청담동 AI데이터센터에 구축한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시스템 큐에이아이(QAI), 국내 최초 상업용 양자 컴퓨터 도입 보도자료 큐에이아이(QAI), 국내 최초 상업용 양자 컴퓨터 도입… ‘하이브리드 AI’ 시대 연다 퀀텀 AI 전문기업 ㈜큐에이아이(QAI)가 양자기술 전문기업 SDT와 계약을 체결하고, 상업용 목적으로는 국내 최초로 20큐비트 초전도체 양자 컴퓨터를 도입한다. QAI는 2026년 1분기부터 서울 청담동 AI데이터센터에서 본격적인 상업용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도입의 핵심은 ‘양자 하이브리드(Quantum Hybrid)’ 전략이다. 기존 GPU에 양자 처리 장치(QPU)를 결합하여 최적화 및 시뮬레이션 연산 효율을 극대화한다. 시스템에는 SDT의 큐브스택(QubeStack) 솔루션과 엔비디아의 DGX B200 GPU가 탑재되어 산업 현장의 난제를 해결하는 강력한 컴퓨팅 파워를 제공한다. 임세만 대표는 “글로벌 빅테크와 차별화된 양자 하이브리드 엣지 데이터센터를 전국에 구축할 것”이라며, “국내 유망 기술 기업들과 협력해 대한민국 소버린 AI 인프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
AI 기반 인지 솔루션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뷰런)는 2026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LiDAR 기반 인지 AI 통합개발 플랫폼 ‘뷰엑스(VueX)’를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VueX는 LiDAR 인지 AI 분야에 파운더리(Foundry) 개념을 적용한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데이터 수집부터 라벨링, 모델 학습, 배포까지 AI 개발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한다. 거대(Large-Scale) AI를 기반으로 LiDAR 데이터에 대한 자동 라벨링 기능도 제공해, 고객이 보유한 대용량 LiDAR 데이터를 수 분에서 수 시간 이내에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다. 자율주행과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품질 데이터 기반의 AI 모델 학습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뷰엑스는 원시 데이터(Raw data)를 즉시 활용 가능한 고품질 학습 데이터로 신속하게 변환해, 고객이 자체 인지 AI 모델을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뷰엑스를 통해 생성된 데이터와 AI 모델은 고객이 자체적으로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자동차 분야뿐만 아니라 로보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