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credits : 맥스컴코리아 맥스컴코리아는 스위스 밀리터리(SWISS MILITARY)의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론칭하였다. 이 제품은 360도 에어홀과 세 단계의 단계별 조절 및 가시성 좋은 LED 스마트칩을 탑재하여 버튼으로도 청정 단계를 한눈에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자체 설계한 강력한 J커브 팬으로 빈틈없는 청정이 가능하며, H13 등급의 우수한 헤파필터와 청정기 본체 스마트 칩에 활성탄 전기 장치를 연결하여 벤젠, 니코틴, 포름알데히드 등의 각종 냄새 입자를 제거하는 탈취기능까지 겸비하였고, 듀얼 USB 포트 탑재로 여러 대의 전자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사용자의 니즈를 고려한 신개념 멀티 공기청정기이다. 구성품은 세련된 스페이스 그레이 컬러의 공기청정기, QC3.0 차량용 급속 충전기, QC3.0 3IN1 케이블, H13 등급 헤파필터의 올인원 차량 전용 키트이다. 또한 QC3.0 3IN1 케이블은 3개의 젠더(i8 PIN, 5 PIN, TYPE-C)가 하나의 케이블로 연결되어 있는 특별한 케이블로 기종 상관없이 폭넓은 호환으로 기기를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다. QC3.0 차량용 고속 충전기는 USB3.0 듀얼 단자로 급속 충
image credit : 클라썸 교사, 조교, 학생 간의 소통을 도와 학습 능률을 높이는 수업 별 소통 플랫폼 클라썸이 빅베이슨캐피탈과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로부터 11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클라썸은 온라인상에서 수업 구성원 간 소통을 활발하게 만들어 학습 효과를 높여주는 솔루션으로 학생은 익명으로도 질문을 게시하고 질문할 수 있고, SNS와 채팅 형태로 간편하게 말을 주고받는다. 궁금한 질문에는 ‘저도 궁금해요’ 기능을 통해 답변 알림을 받거나 서로 답변하며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다. 교사는 피드백으로 수업에 대한 의견을 손쉽게 받아볼 수 있어 업무 부담을 줄인다. 또한 교사, 조교, 학생이 한 공간에서 질문을 공유하기 때문에 중복 질문이 방지되어 공지 사항은 앱 푸쉬 알림, 읽지 않은 사람 대상 재알림 기능 등을 통해 확실하게 전달할 수 있고, 모든 게시글은 검색 및 카테고리 필터 기능을 통해 쉽게 관리할 수 있다. 이런 장점으로 현재 카이스트, 서울대학교, K-MOOC 등 약 300개의 국내외 교육기관에서 클라썸을 사용하고 있다. 실제로 클라썸을 통해 각 수업당 평균적으로 약 180개의 질의응답이 나오고, 이 중 3분의 1 가량
캔들 어패럴 (Candle Apparel)은 2018년 설립된 캐나다 밴쿠버 기반의 아웃 도어 의류 브랜드로, 11 월 14 일 Indiegogo에서 탄소 섬유 히터를 내장한 발열 장갑인 캔들(Candle)을 론칭했다. Candle은 130 ℉ / 55 ℃까지 가열되며 통기성, 터치 스크린 친화적이며 최대 6 시간 지속되며 방수 기능이 있다. 세련된 100 % 가족 대안 원단인 비건 원단은 극한의 추운 환경에서도 부드럽고 신축성이 있다. Candle Apparel의 미션은 사람들이 더 많은 시간을 외부에서 보낼 수있 게 돕는 것이다. 하버드 의과 대학은 보통의 미국인들이 그들의 삶의 7 %만을 밖에서 보낸다는 연구를 수행했는데, 야외활동은 비타민 D 수치를 높이고, 사람들을 더 행복하게 만들고, 운동을 하게 하고,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한다. 사진 : 로리 뷰프레(Rory Beaupre) Candle Apparel의 공동 창립자 로리 뷰프레(Rory Beaupre) Candle Apparel의 공동 창립자는 "나는 자전거 타기, 서핑, 스노 보드 및 기타 야외 활동을 좋아한다"라고 말하며 "날씨가 추울 때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일회용 핫팩으로 손을 따뜻
image credit : 다락 셀프스토리지, 공유 창고 서비스 ‘미니창고 다락’을 운영하는 세컨신드롬은 5일 시리즈 A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카카오벤처스, SBI인베스트먼트가 공동 투자했으며, 투자액은 비공개다. 미니창고 다락은 짐 보관을 위한 도심형 공유 창고이자 셀프스토리지 서비스다. 도시의 공간 활용을 극대화하고, 라이프사이클에 따라 변화하는 공간에 대한 니즈를 해결한다. 고객들은 원하는 기간과 크기만큼 알맞게 보관 공간을 이용할 수 있으며 24시간 액세스, 항온항습, 해충방제 등 최적의 보관환경이 제공된다. 현재 서울 도심 지역 10개의 시설에서 시작해 점차 서비스 지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누적 4,000명 이상의 멤버십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정신아 카카오벤처스 대표는 “세컨신드롬은 국내에 존재하지 않았던 생활서비스의 한 카테고리를 선도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미니 창고 다락이 1인 가구 증가와 주거생활 개선의 핵심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홍우태 세컨신드롬 대표는 “취미용품, 계절용품, 이삿짐 보관 등 고객들이 필요할 때마다 간편하게 쓸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서
호텔 연회장 예약 플랫폼 ‘루북’이 TBT와 액셀러레이터 프라이머로부터 프리 시리즈 A 라운드 투자 유치를 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루북은 액셀러레이터 프라이머 클럽 15기로, 비즈니스 행사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지역별, 인원수에 맞는 연회장을 검색하고 비교하여 예약까지 가능한, 인스턴트 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룩북을 통해 호텔 연회장 이용 가능 유무와 식사 및 다양한 서비스 등을 선택하여 호텔이 직접 제공하는 가격으로 예약을 할 수 있다. 또한 호텔보다 더 자세한 실시간 예약 현황과 공간 스캔 데이터를 제공하여 기존의 공간 예약 플랫폼 및 대행사와 차별화된 호텔 연회장 전문 예약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 에어비앤비도 비슷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덴마크의 게스트(Gaest)를 인수할 만큼 전 세계적으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서비스 유형이다. 루북은 작년 10월 론칭 이후 국내외 유수의 대기업, 정부기관 및 스타트업들의 성공적인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특히 최근 서울지역 특급호텔들과 제휴를 통해 6개월간 약 2억 원의 거래액을 달성하기도 했다. 또한 국내로 유입되는 해외 고객들을 위한 글로벌 컨시어지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이번 라운드 투자를 주도
뇌과학 및 뇌질환 분야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 기업인 뉴로핏(NEUROPHET)이 6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유치에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마젤란기술투자와 이에스인베스터의 주도로 기존투자사인 대덕벤처파트너스, 신규 투자사인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신한은행, 레오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뉴로핏은 뇌 MRI 영상에서 1분 내에 100여 개 뇌 구조정보를 분석하는 핵심 기술 ‘뉴로핏 세그엔진(NEUROPHET SegEngine)’을 기반으로 뇌질환 진단 · 치료 가이드 · 뇌과학 연구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전기 뇌 자극 치료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NEURPOET tES LAB’은 2018년 8월에는 세계 3대 MRI 기기 제조사 필립스의 의료영상 인공지능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올해 초,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2등급 인허가를 획득하여 삼성서울병원,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등 국내외 약 20개 기관에 판매 및 공급되었으며, 뇌과학 연구용 기기 전문 판매사 브레인박스와의 총판 계약을 통해 북미 및 유럽 국가에 진출했다. 뉴로핏은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신규 영업조직을 구축하여 국내 시장을 공략하
사진 : KIMAÏ 설립자인 Jessica Warch와 Sidney Neuhaus KIMAÏ(키마이)는 Sidney Neuhaus(시드니 뉴하우스)와 Jessica Warch(제시카 와치)가 2018년 11월 설립한 벨기에 앤트워프 기반의 스타트업으로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되는 고급 주얼리 브랜드이다. 재활용된 18K 금과 실험실에서 재배한 다이아몬드를 사용하여 Kimaï는 디자인이나 품질을 손상시키지 않고 소비자들에게 투명성, 혁신성 및 포괄성을 제공하고 있다. KIMAÏ 설립자인 Jessica Warch와 Sidney Neuhaus는 어릴 적부터 친구사이이며 다이아몬드를 거래하는 가족들로 성장했다. 이 두 사람은 지구에서 채굴된 것과 같은 순도와 품질을 가지고 있는 연구실에서 자란 다이아몬드를 발견했다. 이제는 더 이상 땅을 파 거나, 물을 낭비하며 공기를 오염시키지 않고, 다이아몬드를 가공하기 위해 아동 노동이 필요하지 않게 되었다. 수제 다이아몬드 Kimaï 는 온라인으로 고객에게 직접 판매함으로써, 고급 보석상에서 볼 수 있는 것과 동일한 품질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Kimaï 브랜드의 얼리 어답터로는 The Duchess of Sussex
아티슨앤오션이 19일 모듈형 다이빙 컴퓨터 다이브로이드(DIVEROID)로 킥스타터 론칭 이후 3일 만에 목표금액의 1000%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현재는 15만 7600달러가 넘어선 상태다. 목표금액인 1만 달러는 캠페인 오픈 직후인 1분 만에 이뤄졌다. 아티슨앤오션의 킥스타터 캠페인은 12월 19일까지 이어진다. 아티슨앤오션이 킥스타터에 론칭한 다이브로이드는 안전 장비인 다이빙 컴퓨터와 수중 카메라를 한 번에 대체하는 모듈형 다이빙 컴퓨터다. 300만 원이 넘는 고가의 스쿠버다이빙 장비들을 스마트폰과 접목시켜 올인원 제품으로 개발해 낸 것은 물론 가격도 10배 이상 낮췄다. 새로 개발한 하우징의 경우 수심 60미터 방수 기술과 대부분의 스마트폰이 호환되는 버튼 자동 설정 기술을 구현해 내구성과 호환성을 모두 갖췄다. 광각 및 4K 동영상 촬영 지원, 수심-사진 연동 스마트 로그북, 실시간 자동 보정 기능 등 소프트웨어 기술도 활발하게 개발되고 있다. 2013년 설립된 아티슨앤오션은 국내 유일 스쿠버 다이빙 분야 스타트업이다. 다이빙 장비를 대체하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아티슨앤오션의 킥스타터 캠페인 페이지 : https:
㈜큐레잇이 롯데액셀러레이터와 기술보증기금벤처투자센터로부터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큐레잇의 직감은 비대면 영상 면접 서비스로 구직자는 비대면 원웨이(One-way) 인터뷰와 라이브 인터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로 동영상 면접을 볼 수 있다. 기업은 직감을 통해 채용 광고, 일정 조율, 결과 통보 등을 클릭 몇 번으로 진행할 수 있다. 특히 상시 채용이 빈번한 기업의 경우 비용 절감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직감은 5월 출시 이후 170여 개 기업과 2000여 명의 구직자가 가입했으며 최근 카카오모빌리티와 업무제휴를 통해 신성장 산업군에도 비대면 영상 면접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투자와 함께 큐레잇은 L-CAMP 6기(이하 엘캠프)에 참여한다. 엘캠프는 롯데액셀러레이터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초기 자금, 사무공간,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롯데그룹 계열사를 테스트베드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큐레잇은 상시 채용의 빈도가 높은 롯데그룹 계열사와 협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큐레잇은 이번 투자를 통해 상시 채용이 중요한 분야의 기업 확보하여 비대면 영상 면접 시장을 개척해나갈 계획이다. 롯데액셀러레이터 강태욱
반려동물 콘텐츠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비마이펫이 미국계 벤처캐피탈 스트롱벤처스(Strong Ventures)와 미국계 펀드 놀우드 인베스트먼트 어드바이저리(Knollwood Investment Advisory)로부터 투자(투자금액 비공개)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5월 스트롱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한 지 6개월 만에 이뤄진 후속투자다. 비마이펫은 ‘우리 아이의 시간을 더 행복하게’라는 미션을 지닌 스타트업으로, 콘텐츠 기반의 반려동물 플랫폼을 만들고 있다. 2019년 1월 공식 콘텐츠 서비스 론칭 이래 성장을 지속하며 지난 10월 기준 월 순 방문자수는 22만을 돌파하였다. 또한, 최근에는 동물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인 ‘비마이펫 크리에이터즈’와 반려동물 미아 방지 서비스 ‘비마이펫 컴백홈’을 론칭하였다. 특히, ‘비마이펫 컴백홈’은 반려동물(강아지, 고양이) 등록 후 실종 사건이 발생하면 온라인 전단지 배포, 주변 반려인 문자 알림, 탐색 도우미 파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많은 반려인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배기홍 스트롱벤처스 대표는 “오랫동안 반려동물 시장을 지켜봤고, 내년이 관련 서비스와 콘텐츠 성장의 원년이 될 거
사진 : 왼쪽부터 임차성 시큐레터 대표, 칼리드 알 살레 RVC 대표, 이윤수 시큐레터 COO, 모하메드 알자랄라 RVC 사업개발총괄, 하템 알타리치 RVC 컨설턴트 본투글로벌센터의 멤버사인 시큐레터가 600만 달러 규모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하였다고 26일 밝혔다. 11월 14일에 완료된 시큐레터의 이번 투자에는 신규 투자사인 중동 사우디아라비아의 정부투자기관 RVC(Riyadh Valley Company)와 KDB산업은행 그리고 기존 투자사인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참여했다. 시큐레터는 해외투자를 포함, 누적 투자유치 금액 100억 원이다. 시큐레터는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에서 운영하는 국책 투자전문기관인 RVC로부터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이용한 비실행파일 전문 공격 진단기술과 이메일 보안기술을 높게 평가받았다. 시큐레터는 비실행파일로 유입되는 악성코드를 리버스 엔지니어링 진단 기술을 이용해 탐지·분석·차단하는 보안기술을 갖고 있다. 파일 소스코드를 분석해 행위 여부와 상관없이 어셈블리 레벨에서 슬립 동작 이전에 탐지한다. 행위를 기다리지 않고 어셈블리 레벨에서 분석해 진단하기 때문에 기존 행위 기반 솔루션이 잡아내지 못하는 문서 파일 악성코드를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인공지능 영상 합성 전문기업 머니브레인이 5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동훈인베스트먼트 외에도 신규 투자사로 포스코기술투자, KB인베스트먼트, CHN파트너스 등 총 4개 사가 참여했다. 머니브레인은 2017년 20억 원 투자유치 이후, 최근 50억 원의 투자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 누적 투자금액이 70억 원에 달한다. 이번 투자 유치 과정에서는 머니브레인이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인공지능 영상합성 기술이 주요한 투자 포인트로 작용했다. 머니브레인이 보유한 영상합성 기술은 현재 전 세계에서 미국, 중국의 극히 소수의 기업에서만 구현 가능하며, 경쟁사 대비 더욱 뛰어난 수준의 영상품질, 합성속도를 자랑한다. 머니브레인은 이미 영상 합성 기술과 대화형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하여 다양한 산업군에서 수익화에 성공하고 있다. AI 영어회화 앱 ‘스픽나우’를 성공적으로 론칭하여 Android 앱 교육분야 인기순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순수 영상 합성 기술로 제작한 AI 뉴스를 유튜브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머니브레인은 이번 투자 유치 금액을 △영상기술 R&D 역량 강화 △다양한 AI 데이터
미디어커머스 기업 어댑트가 아주IB투자, 롯데홈쇼핑 등 7곳으로부터 120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딩을 통해 어댑트는 시리즈 A 투자는 재무적 투자와 전략적 투자를 함께 유치하였다. 재무적 투자자(FI)로는 아주IB투자의 주도 하에 이노폴리스∙KB증권∙산은캐피탈∙현대기술투자∙미래에셋벤처 등 6개 기관, 전략적 투자자(SI)로는 롯데홈쇼핑이 참여했다. 어댑트는 2017년 3월 설립한 D2C(Direct to Consumer) 미디어커머스 전문 기업으로 2017년 5월 론칭한 기능성 의류 브랜드 ‘95프로블럼’을 시작으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푸드올로지’, 더마코스메틱 화장품 브랜드 ‘스킨빌더스’, 니치 향수 브랜드 ‘랍셍스’, 컬러풀 남성 언더웨어 브랜드 ‘슈럭’ 등 다수의 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 미디어커머스는 자체 브랜드(PB)로 제품을 만들어 광고 영상 콘텐츠를 제작한 뒤 ‘페·인·유(페이스북·인스타그램·유튜브)’로 통칭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활용해 판매하는 새로운 유형의 e커머스를 말한다. 어댑트가 만든 SNS 광고 영상의 합산 조회수는 1억 회를 넘어선다. 어댑트
숙박 통합 예약 관리 서비스 ‘ONDA’를 개발·운영하는 숙박 IT 전문기업 티포트(주)가 19일 약 5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베이스인베스트먼트, KB인베스트먼트, 카카오벤처스, 이에스인베스터가 참여했다. 이로써 티포트는 설립 3년 만에 누적 투자금 100억이다. 티포트 핵심 서비스 ‘ONDA’는 중소형 숙박업주의 숙소 통합 판매/관리를 도와주는 SaaS형 소프트웨어로 야놀자, 여기어때, 티몬, 에어비앤비, 아고다, 트립닷컴 등 국내외 25개 이상의 채널에 실시간 연동 판매되는 혁신 기능을 탑재하여 3천여 곳이 넘는 숙소가 사용하고 있다. 국내 1위를 넘어 글로벌 진출에 출사표를 던진 티포트는 이번 투자금을 R&D 역량 강화 및 동남아 시장 진출에 활용할 예정이며, 이미 지난 6월 태국 굴지 로컬 여행사와 합작 법인을 설립해 현지화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베이스인베스트먼트 김승현 이사는 "ONDA는 시장 이해도와 개발력이 뛰어난 멤버들이 만든 서비스로, IT기술 수용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숙박 시장에서 빠른 성장을 보인다."라고 투자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 : 오현석 티포트 대표 오현석 티포트 대
QR 코드로 결혼식의 새로운 서프라이즈 연출! 유한 회사 바사라가 2018 년 2 월에 출시한 신랑 신부가 결혼식 하객에게 주는 메시지 동영상 서비스 'Showt BOX(ショートBOX)' 'Showt BOX(ショートBOX)'는 청첩장이나 초대장에 인쇄된 QR 코드로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에서 읽을 때 신랑 신부가 결혼식 하객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동영상으로 전달 수 있는 서비스이다. 결혼식은 신랑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하는 장소이지만, 동시에 두 사람이 지금까지 신세를 진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그러나 결혼식 당일 신랑.신부는 몹시 바쁘고, 직접 손님 분들과 천천히 말을 나누는 시간이 없다. Showt BOX는 사전에 촬영 한 메시지 동영상을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을 통해 손님에게 전할 수 있다. 또한 게스트에 따라 동영상의 내용을 바꿀 수 있기 때문에, 하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신랑 신부의 메시지 동영상을 시청 한 결혼식 하객들은 예상치 못한 두 사람의 메시지에 놀라움과 기쁨의 목소리를 내는 등 많은 호평을 얻고 있다. Showt BOX는 촬영 한 동영상을 편집하는 메시지 동영상'과 사진을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한상우, 이하 코스포)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오는 25일 오전 10시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AI 투명성 법·제도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코스포가 주관하며, 중소벤처기업부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후원한다. 지난 1월 22일 AI기본법이 시행되면서, 스타트업을 비롯한 AI 기업들은 AI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법적 의무를 부담하게 됐다. 산업계에서는 세계 최초로 시행되는 AI기본법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될지 촉각을 세우고 있으며, 현장의 목소리가 향후 제도 운영에 반영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AI 스타트업이 사전 고지, 워터마크 표시 등 인공지능사업자의 투명성 확보 의무를 이해하고 준수하는 데 필요한 정보와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법 시행 이후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현장 의견을 청취하여 제도 운영상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외의 AI 투명성 관련 정책·제도 사례를 공유해 국내 제도 운영에 참고할 수 있는 시사점을 논의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이지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무관이 AI 스타트업 등 참석자를
라엘코리아 피처링 솔루션 도입 성과 발표 - K스타트업 밸리“1주일 걸리던 인플루언서 탐색, 단숨에 완료”... 라엘코리아, AI로 마케팅 60% 효율화피처링-라엘코리아, 아마존 1위 웰니스 브랜드의 비결은 ‘데이터 기반 시딩(Seeding) 전략’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주)피처링은 우먼 웰니스 브랜드 라엘코리아가 자사의 AI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을 도입한 이후, 마케팅 실무 효율을 60% 이상 개선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대규모 인플루언서 협업 시 발생하는 탐색 및 검증 비용을 데이터 엔진을 통해 혁신적으로 절감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1. 단순 반복 업무의 종언: 키워드 기반 리스트업의 위력 라엘코리아는 기존 2030 여성 타깃 인플루언서를 탐색하는 데 매번 1주일 이상의 시간을 소모해왔다. 그러나 피처링의 특정 키워드 기반 리스트업 기능을 도입한 이후, 탐색 업무 시간을 60% 이상 단축했다. 이를 통해 마케팅팀은 단순 리스트 취합 대신 캠페인의 메시지 전략과 고도화된 기획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구조를 확립했다. 2. 브랜드 적합도 판별: 4억 건의 콘텐츠 데이터가 보증하는 ‘신뢰’ 라엘은 피처링이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1
모코플렉스 스타일싱크 출시 및 AI 솔루션 확장 - K스타트업 밸리“설명 대신 결과로 보여준다”... 모코플렉스, AI로 헤어샵 상담 패러다임 전환모코플렉스, 가상 헤어 솔루션 ‘스타일싱크’ 론칭… 570개 매장 기반 ‘소상공인 AX’ 본격화 매장 운영 솔루션 전문 기업 모코플렉스(대표 박나라)가 헤어 디자이너와 고객 간의 소통 간극을 줄여주는 AI 가상 헤어 스타일링 솔루션 ‘스타일싱크(StyleSync)’를 선보였다. 모코플렉스는 그간 QR 기술 중심의 매장 관리 솔루션으로 확보한 570여 개의 고객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이제 AI를 통한 소상공인 실무 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1. 30초 만에 구현하는 ‘시술 후 모습’… 데이터 기반 컨설팅의 실현 스타일싱크는 실물 사진을 기반으로 얼굴형을 정밀 분석한 뒤, 70여 종의 트렌디한 헤어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합성해 30초 이내에 제공한다. 이는 디자이너가 구두로만 설명하던 시술 결과를 시각적으로 즉시 확인시켜줌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의사결정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다. 미용실을 넘어 바버샵, 메이크업 스튜디오 등 뷰티 서비스 전반으로 공급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2. QR에서 AI로: 소상공인 운영
<span style="font-size: 18px;">슈퍼브에이아이 AW 2026 참가 및 비전 AI 솔루션 공개 - K스타트업 밸리</span>“라벨링 없는 AI가 제조 현장을 바꾼다”... 슈퍼브에이아이가 그리는 ‘자율제조’의 미래AW 2026 참가하는 슈퍼브에이아이,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와 ‘피지컬 AI’로 제조 AX 가속화 비전 AI 올인원 솔루션 기업 슈퍼브에이아이(대표 김현수)가 오는 3월 4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해 산업 현장에 즉시 도입 가능한 실질적인 비전 AI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슈퍼브에이아이는 데이터 준비부터 모델 배포, 현장 관제까지 아우르는 ‘슈퍼브 플랫폼’의 정수를 공개할 예정이다. 1. 제로샷 기술로 극복한 데이터 허들: 비전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ZERO)’ 슈퍼브에이아이의 핵심 전시 품목인 ‘제로(ZERO)’는 방대한 데이터를 사전 학습한 제로샷(Zero-Shot)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기존 AI 도입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데이터 라벨링 작업 없이도 즉시 객체를 인식할 수 있어, 기업들은 도입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중소벤처기업부와 방위사업청이 공동 발표한 「지속가능한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방산 스타트업 육성방안」을 환영합니다. 이번 방안이 ‘제조·대기업 중심’으로 고착되어 온 방산 생태계를 민간 첨단기술 기반의 개방형 혁신 생태계로 확장하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정부가 2030년까지 방산 참여 스타트업을 100개사 이상, 방산 참여 벤처천억기업을 30개사로 확대하겠다는 명확한 목표를 제시한 점은, K-방산이 ‘수출 성과’뿐 아니라 ‘혁신 주체의 다양성’과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함께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결정입니다. 특히 코스포는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방위 산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지금, 기술 혁신을 촉발하는 스타트업과 방위 산업의 결합을 적극 지지합니다. 이를 위해 군·체계기업·스타트업이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빠르게 실증하는 ‘방산 스타트업 챌린지’ 도입을 높이 평가합니다. 과제 발굴–매칭–PoC–현장 실증까지 연결하고, 성과물은 군 실증시험 및 시범구매로 연계하겠다는 방향은 스타트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확산 마중물”을 제도적으로 실천하는 핵심 장치가 될 것입니다. 현재 전 세계 방위산업은 전통적인 하드웨어 제조를 넘어 A
<span style="font-size: 18px;">와들(Waddle) 미국 법인 설립 및 글로벌 진출 - K스타트업 밸리</span>“오픈AI가 인정한 지능, 샌프란시스코를 홀리다”... 와들, ‘디지털 클론’으로 美 이커머스 재편와들랩스 설립하고 북미 본격 상륙한 젠투(Gentoo)... 도입 4개월 만에 거래액 35% 성장 입증 오픈AI 해커톤 우승으로 글로벌 기술력을 입증한 AI 스타트업 ㈜와들(대표 박지혁)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자회사 ‘와들랩스(Waddle Labs)’를 설립하고 북미 시장 공략의 깃발을 올렸다. 조용원 공동창업자를 법인장으로 내세운 와들은 실리콘밸리의 기술 엔진과 현지 이커머스 생태계를 결합해 ‘AI 쇼핑몰 운영’의 새로운 스탠다드를 제시한다. 1. 단순 챗봇의 종언: ‘AI 점원’에서 ‘AI 운영자’로의 진화 와들이 북미 시장에 선보인 ‘젠투(Gentoo)’ 글로벌 버전은 단순한 고객 응대를 넘어선다. 국내에서 축적된 대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한 ‘디지털 클론(가상 고객)’ 기술이 핵심이다. 이 AI 에이전트는 가상 고객의 쇼핑 패턴을 분석해 구매 전환을 저해하는 요소(Growth Blockers)를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창업 생태계의 핵심 인력을 양성하는 ‘제22기 창업기획자 전문인력 양성과정’이 지난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제주 오프라인 과정을 끝으로 총 50시간의 교육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가 갖춰야 할 필수 이론과 법률 중심의 온라인 강의는 물론, 전문가 특강과 팀별 네트워킹, 졸업 파티 등 현장감을 극대화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조화롭게 구성해 교육의 내실을 다졌다. 특히 이번 기수에서는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투자 심사 보고서 작성’ 강의를 팀별 실습 과정으로 고도화해 실무 역량을 높였다. 또한 제주 지역 로컬 기업 보육 사례 등 지역 특화 콘텐츠를 새롭게 추가해 교육의 외연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프라인 강연에는 법무법인 DLG 안희철 변호사를 포함한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창업기획자 개론 ▲기업가치 평가 ▲투자 회수(EXIT) ▲투자조합 결성 및 청산 등 창업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생생한 실무 노하우를 전수했다. 교육에 참여한 60여 명의 수강생은 오프라인 OT를 통해 형성된 유대감을 바탕으로 팀별 투자 심사 보고서 실습을 진행하며 단순한 지식 습득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온라인 마케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한 ‘2025년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5년, 9기와 10기에 걸쳐 진행된 이번 사업은 총 75명의 마케터와 66개 소상공인 업체를 매칭하여 총 3,547건의 전방위적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특히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스마트스토어 운영, SNS 홍보 콘텐츠 제작, 검색 광고 등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는 맞춤형 전략을 수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 소상공인 매출 ‘쑥쑥’… 디지털 전환의 힘 입증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소상공인의 눈에 띄는 매출 성장이다. 강릉의 ‘삶은감자’는 마케터 지원을 통해 매출성장률 1,095.4%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달성했으며, 원주의 ‘단디잇’과 춘천의 ‘시크릿스퀘어’ 등 이번 사업을 통해 온라인 시장에서 소상공인 22개사가 신규 매출을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소외 지역 없는 지원… 가뭄 피해 강릉 지역 ‘추가 지원’ 눈길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전 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꾀했다. 양양, 영월, 인제 등 소멸위기지역 12개사 소상공인을 지원하여 도 대표 마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