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dit : 브이젠 분산자원 기반 가상발전소 솔루션 기업 브이젠(주)이 퓨처플레이, 신한캐피탈㈜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2017년 창업한 브이젠은 인공지능 기술 적용 가상발전소 운영 소프트웨어인 ‘K-VPP’ 솔루션을 개발한 기업이다. 가상발전소(이하 VPP)란 태양광, 풍력 등 소규모 신재생에너지 분산전원을 클라우드 기반의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하나의 발전소처럼 통합•관리하는 가상의 발전소 시스템을 말한다. VPP를 이용하게 될 시 분산된 발전소를 하나의 가상발전소에 연결해 분산 에너지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력 수급과 공급의 변수를 사전 예측함으로써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하게 된다. VPP 기술은 기후 변화로 인한 ESG경영 확산에 따라 주목받는 기술로, 국내외 기업에서 친환경 중심 에너지 수급을 위해 투자하는 등 업계의 관심이 높다. 특히 브이젠은 현재 한국남동발전에서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신재생 발전소(태양광, 풍력, ESS, 연료전지, 소수력 등 총 58개 발전소)를 통합 관제하는 국내 최대(총198MW 용량) 규모의 가상발전소 솔루션 공급계약을 2021년 2월 17일에 체결
credit : 프리윌린 수학 교육 서비스 ‘매쓰플랫’을 운영하는 (주)프리윌린이 알토스벤처스, DSC인베스트먼트로부터 총 50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2017년 설립된 프리윌린은 '교육을 더 스마트하게, 더 많은 사람들이 누리도록'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수학 교육 콘텐츠에 AI와 머신러닝 등 IT 기술을 접목해 학교와 수학 학원에서 사용하는 '매쓰플랫'을 서비스 중에 있다. 프리윌린은 2017년에 초기 기업을 주력으로 투자하는 프라이머로부터 시드 투자를 받은 이래 4년간 20배에 달하는 성장을 하며 총 2500개 고객사를 확보,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 중이다. 수학 학원과 공부방, 학교에서 사용되는 매쓰플랫은 수학 선생님을 위한 정기 구독 문제은행 서비스로 수학과 관련된 모든 문제를 지원하고 학생 개개인 관리까지 가능한 종합 솔루션이다. 사용자 만족도 98.6%, 월별 재구매율 97%의 높은 고객 만족도를 바탕으로 수학 선생님 1인당 평균 30개월 이상 이용하고 있다. 특히 프리윌린은 보유하고 있는 50만 개의 문제은행과 최근 16개년 수능 및 모의고사 기출문제 탑재 1400여 권에 이르는 교과서와 시중 교재의 연동으로 수학 선생님들이
credit : 피큐레잇 지식 큐레이션 서비스 스타트업 피큐레잇이 IBK기업은행과 씨엔티테크로 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금액은 비공개이다. 피큐레잇은 인류의 정보 과잉 문제를 AI 기술로 해결하는 스타트업으로 미국에서 MVP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미국 특허 출원을 하였으며 한국에서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종료하고 오픈 베타를 앞두고 있다. 피큐레잇은 온라인에서 찾은 소중한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온라인 지식 저장소’ 서비스를 기업과 개인에게 제공하고 있는데, AI 알고리즘을 통해 검증된 정보만 선별하여 제공하는 ‘분권화된 집단지성 큐레이션 서비스’가 정보 과잉 시대의 검색 비효율성을 해결할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피큐레잇 서비스는 클로즈 베타 서비스 상태에서도 IBK창공, 벤처스퀘어 디지털 노마드, SKT True Innovation Young 등 8군데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선정될 만큼 진정한 큐레이션 서비스가 탄생 될 것으로 시장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송석규 대표는 한국과 미국에서 4번의 스타트업 경험을 통해 M&A와 EXIT 경험이 있는 베테랑 연쇄 창업자로 미국 Ba
credit : 애드 AI모빌리티 광고 플랫폼 전문 기업 ㈜ 애드가 퓨처플레이로부터 시드 투자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애드는 AI 모빌리티 광고 플랫폼인 ‘달고’를 운영하고 있다. 달고는 기존 오프라인 광고의 복잡한 유통 구조, 광고 효과 분석 미비 및 매체 부족을 개선하고자 한다. 달고를 통해 제공받은 광고 스티커를 부착한 차량은 속도, 시간대, 위치, 주행시간 및 거리 등을 측정해 광고주가 스티커 부착에 대한 리워드를 제공하게 된다. 이때 스티커 부착 차량의 광고 효과를 측정하기 위해 머신러닝을 통한 AI 기술이 활용된다. 애드는 달고 외에도 이동매체 주행 패턴 분류 엔진, 이동매체-광고 매칭 엔진, 광고 효과 분석 엔진 등의 모빌리티 O2O 광고 매칭 플랫폼을 개발하고 하고 있으며, 현재 해당 사업과 관련한 특허 2개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팀의 역량과 경험을 활용, 모빌리티 광고 제작과 기획을 위한 핵심 AI 기술 개발과 플랫폼 ‘달고’의 디지털 매체 전환 및 사업화를 목표로 한다. 애드는 지난 2020년 10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초기 창업 패키지에 선정됐다. 또한 SK텔레콤의 스타트업 발굴 프로그램 ‘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맘마레시피’ 브랜드로 맞벌이 가정 육아맘 니치 시장 집중 공략에 나선 ‘잇더컴퍼니’에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2018년 11월 창립된 잇더컴퍼니는 온라인 기반의 O2O 임신∙출산∙육아 맞춤 건강간식 큐레이션 브랜드 ‘맘마레시피’로 ‘임신기부터 6세까지 자녀를 둔 육아에 지친 육아맘’을 대상으로 집중 공략 중이다. 잇더컴퍼니를 창업한 김봉근 대표는 요리 자격증 소유자로서 요리대회에서 수상할 정도로 외식산업과 인연이 깊다. 대학에서 전자공학과 경영학을 전공했고, WK마케팅그룹, 매일유업, 미스터피자, 한화S&C 등 대기업과 컨설팅회사에서 마케팅과 브랜드 관련 전문성을 쌓았다. 한국외식평론가협회와 농식품 코디네이터 등의 이력도 있다. 김봉근 잇더컴퍼니 대표는 “카카오선물하기 등 맘마레시피는 다양한 접점에서 제휴와 협업을 통해 육아 접점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글로벌 푸드 플랫폼으로서 성장 가능성이 높아졌다. 또한 이를 발판으로 수익성 확대는 물론 브랜드 경쟁력 강화까지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밝혔다.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새로운 니치마켓을 공략 중인 맘마레시피의 성장성을
사진 : 러닝스푼즈 팀원 커리어 스킬 플랫폼을 운영하는 러닝스푼즈가 기존 주주 및 제삼자 배정 방식으로 6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러닝스푼즈는 커리어 성장 및 이직 그리고 취업을 원하는 모든 성인들을 대상으로 데이터 사이언서, 프로그래밍, 파이낸스,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온라인, 오프라인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단순히 교육만을 제공하는 방식에게 나아가, 직장인들을 위한 네트워킹 자리도 마련하는 등 직장인들을 위한 커리어 플랫폼으로 변모하고 있다. 코로나 시대에 오프라인 교육이 힘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매출 성장 및 누적 1만 명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고 이 배경에는 온라인 플랫폼 및 콘텐츠 강화가 있었다. 이번 라운드 투자를 통해 온라인 콘텐츠 확보 및 LMS 시스템 개선에 집중할 것이며, 이를 통해 빠른 스케일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러닝스푼즈 이창민 대표는 “앞으로 우리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 맞는 The Next-Generation University 가 되는 것을 궁극적인 비전으로 삼고 있다. 러닝스푼즈는 단순히 직무 교육회사로 성장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과 커뮤니티 그리고 채용 모두를 아우르는 대한민
입사 지원자에 대한 평판 조회 서비스 스펙터가 베이스인베스트먼트, 스파크랩 및 엔젤 투자자들로부터 2억 5천만 원 규모의 초기 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스펙터는 인재 검증 플랫폼으로, 경력직 채용 결정을 앞둔 회사에 이전 고용주가 직접 작성한 지원자의 평판 정보를 제공한다. 지원자 정보를 이름과 전화번호만으로 간편히 검색해 조회할 수 있어 적지 않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기존 레퍼런스 체크 방식 대비 효율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지원자 역시 일반적인 서류심사나 면접에서 전달하기 어려운 객관적인 평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자기 홍보의 플랫폼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고용주 및 인사담당자가 반드시 지원자의 열람 동의를 거쳐야만 평판 정보를 조회할 수 있게 하여, 링크드인과 같이 공개된 플랫폼보다 좀 더 내밀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윤경욱 스펙터 대표는 “우리나라 연간 이직자가 천만 명에 달하고 장기근속률 또한 OECD 국가 중 최하위권으로 떨어진 상황으로, 많은 기업체와 구직자들이 채용과 구직 실패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면접에서의 자기 PR에만 능한 지원자보다는 성실하고 실력 있는 사람이 공정하게 대우를 받고, 기업은 핏이
사진: 스타리 공동창업자 3인(왼쪽부터 오형석, 안태현, 강동균)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테크 플랫폼 ‘스타리’가 12억 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최근 투자를 마쳤고, 미국 엔터 업계의 유명인들도 투자했다. 빌보드 탑 스타 ‘빌리 아일리시’를 발굴, 현재 매니징 하는 기업 다크룸의 창업자이자 대표인 저스틴 루브 라이너, 인터스코프 레코드와 비츠 바이 닥터드레(Beats by Dr.Dre)의 공동 창업자 지미 아이오빈, 르브론 제임스, 보노, 아놀드 슈와제네거 등의 투자 자문인 폴 와크터(Paul Wachter), 비츠 바이 닥터드레의 전 회장 ‘루크 우드’, 저스틴 비버, 마룬파이브(Maroon 5), 헬시(Halsey), 에드 시런, 리안나 등의 프로듀서이자 그래미 수상 후보 8번의 베니 블랑코(benny blanco) 등이 투자하였다. 스타리는 2019년 뉴욕에서 설립한 쓰리덕스의 플랫폼으로 해외 유학파 공동창업자 세 명이 뉴욕과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다 스타리 서비스는 팬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K팝 스타에게 ‘스타리’를 통해 아티스트로부터 나만 개인적으로 듣고 싶은, 나만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의 신청 메시지를 보
credit : 메이크스타 케이팝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주)메이크스타가 산업은행, 상상벤처스를 비롯해 기존 투자자인 알토스벤처스와 ES인베스터 등으로부터 총 6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서 누적 투자금은 116억 원을 기록했다. 메이크스타는 FNC엔터테인먼트 창립 멤버 출신 김재면 대표를 비롯해 엔터테인먼트 전문가와 IT전문가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팀을 구성해 2015년부터 케이팝 콘텐츠 제작・유통 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해 왔다. 크라우드펀딩 기반인 메이크스타는 전 세계 팬들이 쉽고 편리하게 케이팝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도록 해 그에 따른 재미와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드라마, 영화, 인플루언서 등 콘텐츠 분야를 넓혀 뷰티・패션 등 콜라보 상품까지 확대해 서비스하고 있다. 현재까지 메이크스타는 CJ, 큐브, 판타지오, RBW, 울림 등 국내 200여 개 엔터테인먼트사들과 함께 아이즈원, 마마무, 세븐틴, 더보이즈, 에이비식스 등의 인기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500여 개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뿐만 아니라 메이크스타는 엔터테인먼트사에게 국가, 연령, 성별, 지역 등 글로벌 고객 분석 데이터를 제공하며 케이팝 시장과의 동반 성
‘프로그래머스’, ‘모니토’ 운영사인 그렙이 TBT로부터 15억 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TBT가 단독으로 참여했으며, 누적 투자액은 약 21억 원에 달한다. 그렙은 개발자 커리어 플랫폼 ‘프로그래머스’와 온라인 시험 감독 플랫폼 ‘모니토’를 선보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4차 산업 혁명 이후 소프트웨어 산업의 개발자 채용 규모는 지속적으로 증가해왔고, 최근 코로나 팬더믹으로 다양한 산업군에서 온라인 서비스가 확대되며 개발자 채용이 더욱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프로그래머스는, 취업 및 이직을 희망하는 개발자에게는 학습부터 구직까지 전문적인 개발자 맞춤 커리어 서비스, 개발자 채용 기업에게 개발자 역량 평가와 채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개발자는 다양한 방법으로 코드를 이력서에 첨부해 개발 실력을 보여줄 수 있고, 기업은 코딩 테스트, 과제 테스트를 활용하여 원하는 개발자를 채용할 수 있다. 실력이 검증된 개발자와 기업을 연결해준다는 점에서 호응을 받고 있으며, 프로그래머스를 통해 채용된 개발자 수는 전년 대비 104% 증가했다. 또한 그렙은 지난해 프로그래머스의 평가 기능에 비대면 시험 감독 기능을 추가한 모
©https://www.ship-da.com/ 디지털 수입물류 포워딩 서비스 ‘쉽다’를 운영하는 셀러노트가 초기 기업 전문 투자 VC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와 빅베이슨캐피탈로부터 11억 원 규모의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출시된 ‘쉽다’는 수입 기업의 화물을 직접 책임지고 운송하는 디지털 수입물류 포워딩 서비스다. 고객이 원하는 목적지까지 온라인 견적 조회 및 의뢰가 가능하며, 수출자(판매자) 정보만 입력하면 운송 스케줄부터 최적의 운송 수단 확인 및 추적, 통관 등 이후 운송 절차는 쉽다에서 제공한다. 특히 소량화물 해상수입의 경우 견적 체계를 간소화하고 최대 1/2 가격으로 수입할 수 있는 특화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쉽다’는 수입 운송 단계별 현황을 웹/모바일에서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수입 담당자는 자동으로 운송 현황을 메일로 안내받을 수 있으며, 기존에 정리되지 않던 화물 이력과 견적들을 서비스 내에서 쉽게 관리할 수 있다. 출시 9개월 만에 약 2,000개의 B2B 수입 기업이 쉽다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수입 담당자들의 편의성을 높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투자를 이끈 본엔젤스 윤종일 파트너는 “글로벌
사진 왼쪽부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배상승 공동대표, 사운드리퍼블리카 김태윤 공동대표, 노건식 공동대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제현 공동대표 스타트업 투자전문 엑셀러레이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글로벌 음원 유통사 ‘사운드리퍼블리카’에 대한 시리즈 A 첫 투자를 했다고 1일 밝혔다. 2018년 창립된 사운드리퍼블리카는 멜론, 벅스, 지니뮤직 등 국내를 포함해 애플뮤직,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등 전 세계 180 여 개국, 120 여 개 스트리밍 사이트로 디지털 음원을 배급하는 등 국내 최대 규모의 해외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는 글로벌 음원 유통사다. 사운드리퍼블리카의 공동대표인 노건식 대표는 유럽 뮤직 프로덕션인 메트로폴리스 뮤직 그룹(Metropolis Music Group)의 한국 법인 대표, 영국 애비로드 스튜디오 (Abbey Road Studios)의 한국 공식 파트너, 주요 국내 레이블 해외진출 컨설팅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17년 경력의 음악사업 전문가다. 또 이랜드그룹의 최연소 임원 출신인 김태윤 공동대표는 CJ미디어 음악사업담당 부장, 베인앤컴퍼니 등 20년의 경력의 소유자로 글로벌 전략과 해외 신사업 담당 임원 경력의 전문성을 갖고 있다.
©http://mangrove.city/ 엠지알브이가 KB인베스트먼트, HB인베스트먼트, TS인베스트먼트, 위벤처스, 서울투자파트너스, 대성창업투자, 유비쿼스인베스트먼트, 메가인베스트먼트로부터 총 15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했다고 29일 밝혔다. MGRV는 코 리빙 브랜드 ‘맹그로브’를 통해 도심 속 1인 가구에 합리적인 주거 솔루션을 제공하는 임팩트 디벨로퍼다. 이번 시리즈 B 투자 유치는 2020년 5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에 이어 두 번째로, 이로써 MGRV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200억 원을 넘기게 됐다. 200억 원은 국내 코 리빙 스타트업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MGRV는 2020년 맹그로브 1호점을 운영하며 IGIS 자산운용이 조성한 국내 최초 코리빙 블라인드 펀드에 운영 파트너로 참여하는 등 공유 주거 산업에서 적극적인 트랙 레코드를 만들고 있다. MGRV 조강태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가 “빠른 성장이 예상되는 공유주거 산업에서 MGRV가 차별적 역량과 브랜드를 갖춘 리딩 컴퍼니로 발돋움하기 위한 뚜렷한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MGRV는 올 6월 400여 명 규모의 초대형
credit : 두잉랩 헬스케어 스타트업 두잉랩은 최근 인사이트에퀴티파트너스로부터 15억 원 규모의 추가 투자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헬스케어 시장이 주목받는 가운데, 두잉랩이 보유하고 있는 헬스케어와 인공지능 음식 인식 분야에서 축적된 전문성과 기술력을 높게 평가해 이뤄졌다. 두잉랩은 이번 투자가 앞서 네이버와 녹십자 헬스케어로부터 확보한 투자 유치에 이어진 것으로, 이번 투자 유치 성사로 총 누적 투자금액이 40억 원에 달한다. 두잉랩은 이번에 확보한 투자 자금을 음식 인식 AI 기술인 ‘Food Lens’의 고도화와 비대면 헬스케어 서비스 ‘상식’의 활성화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특히 두잉랩의 강점인 인공지능 음식 인식 기술인 ‘Food Lens’가 전 세계 음식을 인식할 수 있도록 고도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준비할 계획이다. 두잉랩 진송백 대표는 “상식을 활용한 질환자들의 영양 개선 효과를 실증하기 위해 의료기관과 임상 검증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2016년에 설립된 두잉랩은 음식 사진을 찍으면 인공지능이 음식을 인식하고 영양 정보를 분석해 주는 기술을 상용화한 ‘Food Lens’를 국내 대기업 5곳
사진 : 셀미트 팀 세포 배양기술을 기반으로 배양육 생산기술을 개발하는 '셀미트'가 50억 원의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나우아이비캐피탈이 리드한 이번 투자에는 BNK 벤처투자, 디티앤인베스트먼트, 유경 PSG 자산운용, 전남대학교 기술지주, 연세대학교 기술지주, 그리고 미국의 Knollwood Investment Advisory 가 참여하였고, 기존 투자사인 스트롱벤쳐스, 프라이머사제, 프라이머도 또다시 투자하였다. 그리고 미국의 Knollwood Investment Advisory 가 참여하였고, 기존투자사인 스트롱벤쳐스, 프라이머사제, 프라이머도 또다시 투자하였다. 셀미트는 배양육 생산을 위해서 필수적인 세포배양기술, 경제적인 세포 배양액 개발을 위한 원천기술을 갖고 있고, 공학적 기술을 이용해서 부위별 고기 고유의 물리적 질감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을 완성도 있게 개발하고 있다. 셀미트는 이번에 유치한 투자금을 바탕으로 배양육의 생산비용 절감을 위한 연구를 계속적으로 진행함과 동시에, 대량생산을 위한 기술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전남대학교와 서울(이화여자대학교 목동병원)에 연구개발(R&D) 센터를 두고 있는
Investment Talent 2026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차세대 투자 전문가 양성 ‘VC Sprint 10기’ 성료 권도균·이택경 등 초호화 강사진 출동… 현직 심사역 등 25명 ‘실무 하드 트레이닝’ 마쳐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초기 투자 생태계를 이끌 핵심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VC Sprint 10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7주간의 강도 높은 교육을 통해 25명의 새로운 투자 전문가를 배출하며 국내 창업 투자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1. 업계 최고 거물들이 전수하는 실전 투자 노하우 이번 10기 과정은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 매쉬업벤처스 이택경 대표 등 1세대 성공 창업자이자 투자 거물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론에 치중한 기존 교육과 달리 실제 투자 프로세스를 체득하는 '하드 트레이닝'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전 커리큘럼 기업 발굴부터 투자 계약까지 체득 심사역 멘토링 심사 보고서 작성 및 1:1 밀착 피드백 사후 지원 회원사 채용 연계 및 알럼나이 네트워킹 2. “대한민국 투자 업계의 등용문으로 안착” 전화성 협회장은 “VC Sprint 수료생들이 이미 주요 VC와 AC 현장에서 그
Medical AI 2026 메디팔,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전년 대비 매출 500% ‘수직 상승’ ‘애프터닥’ 등 AI 솔루션 병의원 500곳 안착… 월평균 20% 초고속 성장 지속 의료 AI 스타트업 메디팔이 2026년 1분기 흑자 달성과 함께 전년 동기 대비 5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수익 구조를 완성했다. 작년 11월 첫 월간 흑자 이후 분기 흑자로 이어지는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한 메디팔은 병의원 시장의 AI 전환(AX) 선두 주자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1. 병의원 운영의 마침표, AI 환자 관리 및 업무 효율 극대화 메디팔은 환자 관리 솔루션 ‘애프터닥’과 AI 에이전트 플랫폼 ‘메디팔 AI’를 통해 병의원의 고질적인 업무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있다. 예약부터 예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의 디지털화가 성장의 핵심 동력이다. 성장 지표 전년 대비 매출 5배(500%) 증가 시장 점유 병의원 고객사 500개 돌파 데이터 자산 누적 상담 데이터 2,000만 건 2. “의료진과 AI 에이전트의 완벽한 협업” 강종일 메디팔 대표는 “환자 관리 전문 솔루션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의료진과 AI 에
AI Trust & Verification 2026 무하유, 생성 AI 시대 ‘신뢰 검증’ 승부수… AI EXPO서 ‘설명 가능한 AI’ 공개 서류부터 채용까지 AI가 판단 근거 제시… 1000만 이용자 기반의 독보적 검증 솔루션 자연어 처리 전문 AI 기업 무하유가 오는 5월 6일 열리는 'AI EXPO KOREA 2026'에서 ‘설명 가능한 AI(Explainable AI)’ 기반 솔루션을 선보인다. 무하유는 단순한 결과 도출을 넘어 AI가 왜 그러한 판단을 내렸는지 근거를 제시함으로써, 생성형 AI 시대의 새로운 '신뢰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계획이다. 1. 신뢰를 더하는 검증 솔루션: GPT킬러 & 몬스터 무하유는 100억 건 이상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GPT킬러'와 '몬스터'를 고도화했다. 두 솔루션 모두 평가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AI생성검사 문단별 작성 패턴 및 의심 근거 실시간 제시 AI 인터뷰 답변 논리 분석 및 채점 근거 데이터화 활용 범위 확장 ESG·안전·영업 등 사내 역량 평가 적용 2. “막는 것이 아닌, 건강한 활용이 목표” 신동호 무하유 대표는 “AI 활용이 일
AI Startup 2026 스파크랩, 1인 AI 창업 지원 ‘스파크클로’ 론칭… “AI가 곧 팀원인 시대” 에이전틱 AI 특화 액셀러레이팅 개시… 최대 1억 투자 및 5억 규모 인프라 지원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를 맞아 1인 및 소규모 AI 네이티브 창업 육성 프로그램 ‘스파크클로(Spark Claw)’를 선보였다. 이는 오픈AI, 앤트로픽 등 글로벌 거물을 발굴한 스파크랩의 안목을 국내 1인 창업 생태계로 확장한 혁신적인 시도다. 1. AI 네이티브 창업자를 위한 파격적 지원 혜택 스파크클로는 팀 구성 없이도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수행하는 창업가를 타겟팅한다. 선발된 창업가에게는 초기 자금뿐만 아니라 AI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인프라 패키지가 제공된다. 초기 투자 최대 1억 원 직접 집행 인프라 지원 5억 원 상당 AI 크레딧 제공 글로벌 툴 오픈AI·앤트로픽 SaaS 패키지 2. “1인 유니콘 시대의 도래”… 투자 철학의 확장 김유진 스파크랩 대표는 “AI 덕분에 1인 팀이 2~3년 내에 유니콘이 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며 머코어(Mercor)와 같은 젊은 AI 네이티브 창업자들을 국내
AI 기반 영유아 책육아 플랫폼 운영사 아기곰컴퍼니(대표 강신현)는 최근 경기도 용인에서 첫 오프라인 행사인 ‘아기곰 책육아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온라인 중심의 책육아 서비스를 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아기곰컴퍼니가 10만 가입자를 기반으로 형성한 이용자 접점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첫 사례다. 지난 25일 열린 행사에는 0~3세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 50팀(약 200명가량)이 참여했으며, 가족 대상 커뮤니티 접점을 넓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기곰컴퍼니는 “모든 아이들이 책을 사랑하며 자라나도록”이라는 비전 아래, 부모가 아이의 월령과 발달 단계, 관심사에 맞는 책을 쉽게 찾고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책육아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한 도서 판매를 넘어 책장 관리, 독서 기록, 커뮤니티 기능까지 제공하며 영유아 가정을 위한 책육아 경험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곰부기 콘서트’에서는 이소연 음악감독과 서영찬 튜바 연주자가 참여해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 공연을 선보였고, 그림책 및 육아용품 바자회, 가족 포토존, 경품추
Regional Investment 2026 “생계형에서 기업가형으로”... 부산경제진흥원, 전국 최초 ‘pre-LIPS’ 가동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연계 소상공인 투자 패키지 지원… 5월 8일 모집 마감 부산경제진흥원이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협력하여 전국 지자체 최초로 ‘pre-LIPS(민간투자 연계형 사전 보육 시스템)’를 도입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을 투자 가능한 ‘기업가형’으로 육성하는 국내 창업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1. pre-LIPS 기반의 체계적인 성장 지원 모델 이번 사업의 핵심은 투자 이전 단계(pre-stage)부터 민간 투자사(AC/VC)가 참여하여 시장 적합성을 검증하는 데 있다. 선정된 기업은 아래와 같은 4단계 집중 보육 과정을 거치게 된다. BM 고도화 수익 구조 및 사업 모델 최적화 IR 전략 수립 투자 유치용 자료 제작 및 논리 보강 피칭 코칭 실전 피칭 역량 강 화 교육 투자사 매칭 민간 VC/AC 직접 연결 및 검증 2. 우수 기업 직접 투자 연계 및 사업화 자금 지원 총 10개사를 선발하여 패키지 교육을 실시하며, 이 중 성과가 우수한 5개사에는 기업당
<span style="font-size: 18px;">트립비토즈 일본 호텔 패스트체크인 실증 - K스타트업 밸리</span> “여권 건네줄 필요 없습니다”... 트립비토즈, 일본 호텔서 ‘패스트체크인’ 실증 모바일여권·eSIM·예약 서비스 결합한 통합 여정 구현… 개인정보 보호와 프런트 효율 극대화 여행 플랫폼 트립비토즈가 일본 호텔을 대상으로 ‘모바일여권 기반 패스트체크인(Fast Check-in)’ 실증 서비스를 Trip.PASS, 유심사(USIMSA)와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약부터 통신, 체크인, 결제에 이르는 여행의 모든 접점을 하나의 디지털 흐름으로 연결하는 시도로, 일본 현지 호텔 운영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 QR 인증 한 번으로 끝나는 ‘심리스(Seamless)’ 여행 사용자는 여행 전 모바일여권 정보를 한 번만 등록하면 된다. 호텔 도착 시 프런트에서 여권을 건네주고 스캔을 기다릴 필요 없이, 전용 QR 코드 인식만으로 체크인이 완료된다. 이는 개인정보 노출 위험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피크 시간대 호텔 프런트의 대기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운영 개선 효과를 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세일즈포스와 함께 지난 9일 강남구 마루360에서 스타트업 대표 및 업계 리더를 초청하여 ‘스타트업 스케일업 전략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스케일업의 기술: 매출을 ‘추측’하는 스타트업 vs 매출을 ‘예측’하는 유니콘’으로, 매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스타트업의 현황을 짚어보고 데이터 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매출 불확실성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Series A~B 단계의 스케일업을 준비하는 스타트업 CEO 및 사업 총괄 리더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세일즈포스 솔루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B2B 영업 프로세스 표준화 전략을 공유하고, AI 에이전트의 실전 활용 시나리오를 직접 시연했다. 또한, 현장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개별 기업의 고민에 대한 심도 있는 맞춤형 처방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초기 시스템 구축이 중요한 1인 기업부터 50인 미만 규모 등 다양한 규모의 스타트업에 실무적 혜택이 제공돼 눈길을 끌었다. 참석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서비스·마케팅 도구가 내장된 AI CRM 무료 이용권(2개월)을 지급해 초기 시스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