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여행관련 서류를 하나의 혁신적인 여행 애플리케이션에서 찾을 수 있다.(사진제공: TravelerBuddy Group Pte Ltd) (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6년 06월 21일 -- 드디어 출장자 및 잦은 여행자들에게 여행 전, 여행 중, 여행 후에 무엇이 필요한지를 돕는 똑똑한 여행 계획 앱이 출시됐다.여행자 와 비서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한 조사에 따르면 여행 시 불쾌했던 경험으로 중요한 여행 관련 정보에 대한 오프라인 접속 제한과 불충분한 항공편 알림 또는 불명확한 통관 수속 요건을 꼽았다. 응답자들은 비용을 상환 받으려면 엄청난 서류 작업을 거쳐야 하는 끔찍한 경험도 지적했다.트래블러버디(TravelerBuddy)는 여행 계획을 단순화한 직관적이고 혁신적인 여행 솔루션을 제공하는 앱 하나로 상기의 모든 불편을 해소했다.사용자로부터 전달된 여행확정메일(항공편, 호텔등)로부터 자동 생성되는 여행일정표기능 외에 트래블러버디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여권 유효기간과 국가간 여행 요건 점검과 관련 세관 및 보건 정보 제공체크인 , 탑승 게이트 변경, 항공기 지연 등에 대한 정확한 알림앱에 저장된 여행 관련 정보의 오프라인 접속 허용
디저트카페 유후 타르트치즈케익(사진제공: 디저트카페 유후) 제과 인생 30년 대한민국 제과기능장 하수열이 기술고문으로 역임하고 있는 디저트카페 케익전문점 ‘유후’가 8월 18일~20일까지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디저트카페 케익전문점 유후는 외식프랜차이즈 15년 경력으로 다수의 브랜드를 해외에 진출시킨 프랜차이즈의 마이더스손 하경석 대표가 런칭한 브랜드이다.유후는 제빵, 바리스타, 디자인과 홍보, 브랜드 운영 분야의 전문가들을 영입해 역량을 높이고, 카페푸드의 전반적인 수준을 높여 경쟁력을 더했다.디저트카페 유후는 지난해 12월 브랜드 런칭과 동시에 중국 산동성 마스터계약을 체결하고, 대구 경북지사 계약을 하며 사업을 확장 중이다.서울 문정점을 시작으로, 서울 강동역점, 서울 문정법조단지점, 서울 송파 엄마손점, 사울 강동구청점, 김포신도시점이 오픈을 하였으며 특히 서울 송파구, 강동구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디저트카페 유후 김병수 본부장은 “매장 내에서 판매하고 있는 케익과 제품들은 제과 경력 30년 대한민국 기능장 하수열 고문만의 레시피를 통해 제조, 공급하고 있다”며 “기존 커피전문점, 빙수전문점, 창업은 경
신참떡볶이의 순대떡볶이(사진제공: 신참떡볶이) 최근 창업 키워드인 소자본, 소형매장과 가장 부합되는 아이템인 ‘신참떡볶이’가 이번 42회 코엑스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하여 관람객들을 위한 시식행사 및 다양한 창업특전을 준비했다.신참떡볶이는 국민간식으로서 유행이 없는 안정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10평 기준 3,700만원의 부담 없는 소자본 창업이기 때문에 적은 인원으로 운영이 가능하다.소스는 원팩 시스템으로 라면조리과정과 동일하여 누구나 조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매장을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없다.또한 주문 시 바로 조리하는 즉석떡볶이라는 점과 신참·달참·순참 3가지 맛의 다양성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아이템으로 이번 4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를 통해 5가지 창업특전을 제공한다.신참에프앤씨의 박재석 대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다양한 창업특전을 소개하고 브랜드를 알리는 것뿐만 아니라 모든 참관객분들이 즐겁게 구경할 수 있는 많은 이벤트를 준비하려고 한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신참떡볶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출처: 신참떡볶이
삐사감김밥이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시작한다(사진제공: 프랜차이즈ERP연구소) 프리미엄 김밥전문점 브랜드 ‘삐사감김밥’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시작한다.불황기 창업시장에서의 가장 큰 특징은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것인데, 브랜드가 많이 알려진 창업 아이템에 투자하는 것과 폐점률이 낮으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뤘던 브랜드도 이와 맥을 같이 한다.요즘 건강에 대한 이슈 및 관심 증가로 바른 먹거리 수요가 높아지면서 기호성 높은 김밥메뉴를 좋은 품질과 편안한 휴식공간, 친근한 서비스로 제공하는 프리미엄 김밥전문점이 인기다.삐사감김밥은 국내 토종 대표 브랜드로서 쌓아온 오랜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FB기업의 사업영역을 강화하고자 프리미엄 김밥 시장에 진출하였으며, 국내운영 노하우를 결합하여 2014년 2월에 설립하여 1호 2호 직영점을 용인 죽전점과 분당 야탑점에 오픈하며 고객의 건강과 휴식을 생각하는 프리미엄 김밥전문점 카페를 만들었다.또한 삐사감김밥의 가맹점 사업은 지난2년간 총9곳의 직가맹점이 문을 열어 단 한곳도 사업을 접은 곳이 없을 정도로 건실한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특히 상위 매장은 매장 당 연간 약4억~11억원대 매출을 올리고 있다.삐사감김밥은 신
와라와라가 예비 창업 점주 모집에 적극적으로 나선다(사진제공: 에프앤디파트너) 요리주점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몰고 온 ‘와라와라(WARAWARA)’가 예비 창업 점주 모집에 적극적으로 나선다.‘와라와라(WARAWARA)’, ‘군반장’ 등을 운영하고 있는 대표 주점 프랜차이즈 ㈜에프앤디파트너는 오는 6월 9일(목)부터 11일(토)까지 세텍(SETEC) 서울무역전시관에서 열리는 ‘제13회 서울 국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국내 최초의 수작요리주점 브랜드인 ‘와라와라’는 평범한 안주를 요리수준으로 끌어올리며 분기별 신메뉴 개발과 고객 배려서비스로 14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국내 대표 다이닝펍 브랜드이다. 이러한 주점운영 의 노하우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1년간 직영점의 시범 운영을 통해 야심차게 런칭한 ‘군반장’은 튀김 위주의 기존 경쟁 업체와 달리 구이와 꼬치메뉴에 중점을 둔 메뉴 구성과 고객의 기호에 맞춘 다양한 주류로 차별화된 소형주점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에프앤디파트너(제 3관(하이트진로관) C49, C50, C53, C54 전시장)는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창업 희망자에게 개별 컨설팅을 비롯해 가맹비, 교육비, 인테리어 비용
제퍼커피 특별지원 이벤트 포스터(사진제공: 티엠홀딩스) 주식회사 티엠홀딩스(대표 김명환)가 15년이 넘은 커피사업의 전통의 대표브랜드 ‘2016 제퍼커피 창업설명회’를 24일 드림코워킹스페이스에서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2016년 제퍼커피가 처음 진행하는 창업설명회로 중국 진출 기념으로 국내 소자본 카페창업을 원하는 창업주 20명을 모집하여 오픈 비용이 4900만원(8평 기준)이라는 카페창업 비용에서 한시적으로 3700만원의 자금으로 커피전문점을 창업할 수 있게 지원한다.이로써 창업자들은 소자본으로도 얼마든지 높은 퀄리티의 제퍼커피 매장을 운영할 수 있게 된다.제퍼커피는 이미 2011년부터 XL사이즈인 24온스의 용량으로 커피를 판매해 오며 사실상 저가 대용량커피의 원조 격이다. 커피의 질에 있어서도 제퍼커피는 매월 본사에서 원두를 공정하고 까다롭게 심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창업설명회 등록 및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제퍼커피는 급변하는 프렌차이즈 시장에서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속이지 않고 정직하게 장사하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라고 밝혔다.아울러 기존에 있던 다른 업체들처럼 눈앞의 이득에만 급급해 가맹점주들은
KT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프로그램’ 참여 협약식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임덕래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장,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황창규 KT회장, 안충영 동반성장위원장(사진제공: 중소기업청) 민·관이 힘을 모아 기술창업과 글로벌 사업화를 돕기 위한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의 첫 번째 주자로 KT가 나선다.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 KT(회장 황창규),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안충영),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덕래)는 20일 광화문 KT사옥에서 사업 참여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올해 처음 도입되는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은 대·중견·공기업의 동반성장 프로그램과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의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창업기업의 매출증대, 수출확대, 고용창출을 추진하는 사업이다.상생서포터즈 프로그램은 정부와 대기업이 1:1의 비율로 조성한 재원을 바탕으로 창업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KT는 ‘16년 50억원을 시작으로 ’17년 30억원, ‘18년 20억원 규모로 3년간 총 100억원을 출연한다.* 2016년도 대기업 출연금 200억원 중 KT 출연금 50억원을 제외한 150억원의 민간 출연은 협의중이번 협약을 통해 KT
새너제이, 캘리포니아--(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6년 06월 20일 -- 신생기업의 글로벌 회의 및 경연대회인 ‘스타트업 월드컵’(Startup World Cup)이 처음 개최되어 세계 각국에 있는 신생기업 생태계를 연결한다. ‘스타트업 월드컵’은 인도네시아, 일본, 인도, 대만, 중국, 이스라엘, 호주, 독일, 칠레, 미국 (보스턴 및 실리콘밸리)에서 지역별로 개최한 다음 2017년 3월 24일 실리콘밸리에서 개최되는 그랜드 피날레 행사에서 최종 결선이 이뤄질 예정이다. ‘스타트업 월드컵’ 우승 기업에게는 투자 형식의 100만 달러 상금이 수여된다.100만 달러 상금이 걸린 이 경연대회에 참가하려는 전세계 신생기업은 #StartupWorldCup(@SWC2017)을 클릭하여 트윗하면 된다. 내용은http://www.startupworldcup.io에서 확인할 수 있다.‘스타트업 월드컵’은 페녹스 벤처 캐피털(Fenox Venture Capital)이 주도한다. 페녹스는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두고 세계 14개국에서 사업을 벌이고 있다. 페녹스의 일반 투자업체는 세계 각국에 있는 대기업들로서 회사는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신생기업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지식서비스분야 초기 창업자의 성공을 돕기 위한 '16년도 스마트창작터 교육생(창업팀) 모집을 통합 공고하였다.동 사업은 앱·콘텐츠·ICT 융합분야 등 지식서비스분야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창업 실습교육을 제공하고, 우수 창업팀에 대해서는 사업화 연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금년에는 초기창업자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하여 고객의 평가를 바탕으로 한 고객 검증형 프로그램을 도입하였으며 온·오프라인 창업 실습교육(4,000명 내외) → 마케팅 실험(500명 내외) → 사업화 지원(100명 내외)까지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하여 경쟁력 있는 창업자를 집중 육성한다.* 지원 규모는 전국 스마트 창작터(19개)에서 지원하는 전국단위 규모임또한 창업기업의 성과를 견인하기 위하여 후속지원 프로그램(글로벌 진출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온·오프라인 창업 실습교육) 온라인 창업실습 플랫폼*을 통하여 시간적·공간적 제약 없이 전문 강의와 전문가 멘토링 등을 제공받을 수 있고, 해커톤·모의IR 등 오프라인 교육에도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플랫폼 커리큘럼 : 사업모델 첫인상 평가→BM캔버스 작성→고객 인터뷰→전문가 멘토링(수시)→비즈니스
한글과컴퓨터(대표 김상철, 이원필, 이하 한컴)는 개인이나 기업, 기관 등이 직접 전자책을 제작, 배포 할 수 있는 전자책 독립출판 플랫폼 ‘위퍼블’을 ‘2016 디지털북페어코리아(Digital Book Fair Korea 2016)’ 전시에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 한컴은 닷새간 진행되는 전시기간 동안 위퍼블 전자책 제작 시연과 전시하는 동시에 향후 추가할 기능을 최초로 공개한다. 한컴의 ‘위퍼블’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선보여진 플랫폼 개념의 전자출판 서비스로 전자책 제작에서부터 유통에 이르는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자책 저작을 무료로 제공하고, 유튜브 동영상 확산 방식처럼 SNS나 홈페이지 등 각종 온라인 채널에서 별도 작업 없이도 전자책 형식으로 배포가 가능하다. 특히 이러닝과 전자책이 연계 사업으로 발달하고 있어, ‘위퍼블’ 역시 교육 공유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한컴은 이번 전시에 앞서 ‘위퍼블’을 활용한 무료 전자책 제작 및 배포 사전신청을 받았으며, 그 결과 무려 500여건의 기업, 출판사, 공공기관 및 개인 고객의 신청이 이어지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전시 부스 방문을 통한 신청도 이어지고 있어, 행사 종료 시까지 약 1천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예비 전문가 100명을 선발해 360VR 영상 제작을 지원하는 ‘2016 KOREA 360VR Creator 챌린지’ 참가자를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사진제공: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VR(가상현실) 콘텐츠 창작자들의 제작 기술 지원 및 인력 육성, 콘텐츠 유통 등에 발벗고 나서 비디오 플랫폼 환경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예비 전문가 100명을 선발해 360VR 영상 제작을 지원하는 ‘2016 KOREA 360VR Creator 챌린지’ 참가자를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2016 KOREA 360VR Creator 챌린지’는 VR 콘텐츠 생태계 조성과 관련 인력 육성을 목적으로 소수 전문가 대상의 VR 교육과정이 아닌 콘텐츠와 플랫폼, 기술이 융합된 대규모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이번 ‘360VR Creator 챌린지’는 VR 및 미디어 산업에 관심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하며 선발된 100명은 다음달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활동한다.지원자들은 활동 기간에 촬영할 VR 콘텐츠 촬영 계획서를 제출하고 최종 선발된
아이디어 소개 20~30대 여성이 주 소비자층으로 ‘올리브 Young'처럼 여성들이 편하게 제품을 직접 발라보고 구매할 수 있는 Drug Store가 한국에서도 인기가 높다는 점에서 착안하였다. 높은 가격과 접근성으로 직접 테스트가 어려운 백화점 브랜드 화장품 제품을 회사들과 전략적인 제휴를 통해 제품을 확보하여 소비자가 이용료를 지불하고 다양한 제품을 직접 발라보고 테스트 할 수 있는 공간 창업이다. 소비자와 화장품 회사와 자영업자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 선구조의 시스템이다. 아이디어 개요 및 특징 랑콤, 샤넬, 디올 등 다양한 고가 브랜드의 대표적인 백화점 취급 제품을 편안하고 쉽게 직접 발라보고 테스트 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주고객 및 이용대상 20~30대 대학생 및 직장인 젊은 여성이며 백화점 고가 화장품 브랜드 제품에 대한 관심도와 선호도가 높으나 비싼 제품 가격으로 접근성이 떨어지는 구매층, 새로운 트렌드에 민감하고 이색 카페 등의 정보에 빠르게 반응하는 여성층이 그 이용대상이다. 유사창업사례 및 차별성 최근 들어 올리브 영과 같은 Drug Store(약국 화장품 및 미용 제품을 테스트하고 구매 할 수 있는 매장)이 한국에서도 인기가 많다.
한국직업전문학교가 청년취업을 위한 웹퍼블리셔 전액 무료과정을 개설한다(사진제공: 한국직업전문학교) 사당동웹퍼블리셔로 알려진 한국직업전문학교가 디자인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청년취업을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청년층 실업률이 9.7%로 0.4%포인트 올랐다. 청년실업률은 1999년 6월 실업자 기준을 구직 기간 1주일에서 4주일로 바꾼 이후 5월 기준으로 가장 높다. 청년실업률은 올해 2월부터 매달 같은 달 기준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다른 직장을 구하는 취업 준비자와 입사시험 준비생 등 사실상 실업자를 고려한 체감실업률(고용보조지표 3)은 10.8%로 나타났다.청년층의 인구감소에도 불구하고 일자리를 구하려는 청년들이 늘고 있다. 원하는 직장이 없다보니 실업자가 된 청년들도 그만큼 크게 늘어나고 있다는 의미다.한국직업학교는 청년취업을 위한 국비무료과정으로 웹표준퍼블리셔실무자양성과정, 하이브리웹앱디자인과정을 8월~9월 개설 예정이며 수료생들은 웹에이전시, 일반기업 및 일학습병행제에 참여하고 있는 우수기업에 학습근로자로 지원할 수 있다.이미 기존 퍼블리셔들 사이에서의 입소문만으로도 유명해진 한국직업전문학교의 웹 표준 교육은 기존 재직중인
3Developer에서 주관하는 3Dreamers 4기 모집 공고(사진제공: 미래교역) 미래교역 3D프린터 사업 브랜드 쓰리디벨로퍼가 ‘3D프린터 대학생 마케팅 그룹 쓰리드리머즈(3Dremaers) 4기’를 모집한다.쓰리드리머즈 4기는 이전에 대학생마케터로 운영했던 것과 달리 대학생 외 일반인도 지원이 가능하며 3D프린터 창업에 관심있는 사람도 지원할 수 있다. 7월부터 2017년 1월까지 6개월동안 3D프린터 활용사례 및 3D프린터 교육을 받고 3D프린터를 통한 상품화를 구상한다.쓰리드리머즈로 선발되면 3D프린터 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사업계획서를 컨설팅 받게 된다.이 활동은 3D프린팅 업계의 생태계를 조성하고자3D프린터 전문가 양성 및 창업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며, 선발된 3Dremers들은 SLA, FFF, DLP 고가의 3D프린터를 모두 무료로 교육받고 사용할 기회가 주어진다.모집기간은 6월 15일부터 6월 27일까지, 3D프린팅에 관심 있고 3D프린터를 통한 창업하고자 하는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은 쓰리디벨로퍼 홈페이지에서 신청 할 수 있으며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미래교역 개요미래교역(주)는 1987년 설립 이후
홍보 포스터(사진제공: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소장 한화진, 이하 WISET)는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과학기술·ICT 융합 분야 창업인식확산교육인 2016 더블유 스타트업 인사이트(W-STARTUP INSIGHT 2016)을 30일(수) 10~18시 서울 광화문에 있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컨퍼런스홀에서 개최한다.위셋이 여성 예비창업자 발굴을 위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용호)와 공동으로 기획한 교육으로, 기술선도형 창업지원 전문기관인 타이드인스티튜트(대표 고산)가 교육운영을 담당한다.교육 내용은 천하영 이스라엘대사관 상무관의 이스라엘 창업생태계에 관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김지현 SK플래닛 상무가 글로벌 ICT비즈니스 시장과 전망에 대해 강연하고, 여성 창업자인 김호선 스파이카 대표, 민윤정 코노랩스 대표가 글로벌 창업 도전기에 대해 발표한다. 2015년도 위셋 스타트업 스프링보드 창업경진대회 최우수팀인 ’오누이‘ 강연이 이어진다.과학기술 및 ICT 융합 분야 창업을 꿈꾸는 예비 여성 창업가를 비롯해 국내외 기술 창업에 관심이 있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6월 28일(화)까지 받고
<span style="font-size: 18px;">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서버 구축 없이 AI 문서 비서 채용”... 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버전 출시 구독형 도입으로 인프라 장벽 제거… VLM 멀티엔진으로 표·수식·레이아웃 정밀 분석 시각지능 AI 전문 기업 한국딥러닝이 자사의 핵심 문서 AI 플랫폼 ‘딥에이전트(DEEP Agent)’를 구독형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으로 독립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온프레미스(구축형) 방식의 강력한 성능은 유지하되,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인프라 부담 없이 즉각적으로 AI 문서 처리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1. VLM 기반 멀티엔진으로 ‘문서의 맥락’까지 읽는다 딥에이전트 SaaS는 단순히 글자를 읽는 OCR을 넘어 문서의 텍스트, 표, 수식, 레이아웃을 통합 분석한다. 특히 시각 언어 모델(VLM)과 고정밀 구조화 엔진을 결합한 멀티엔진 구조를 채택하여, 복잡한 비정형 문서에서도 필요한 키 밸류(Key-Value) 데이터를 정확하게 추출한다. 새롭게 도입된 ‘워크스페이스’ 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드림플러스에서 ‘스타트업 레벨업 세미나: 사이드 프로젝트, 비즈니스가 되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 도구 확산으로 낮아진 창업 문턱 속에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안정적인 비즈니스로 빌드업하려는 초기 창업팀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약 60명의 초기 창업가와 서비스 개발자들이 참석해 플랫폼 인프라를 활용한 서비스 운영 및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행사는 최지영 코스포 대표의 개회사와 이준희 중소벤처기업부 신산업기술창업과장, 윌슨 화이트(Wilson White) 구글 아시아태평양 대외협력정책총괄 부사장의 축사로 막을 올렸다. 김재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초기 창업팀이 직면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플랫폼 인프라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MTM 리포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 개발자들의 플랫폼 활용 현황이 공개됐다. 발표를 맡은 연세대학교 신원용 교수는 한국 개발자의 93%가 멀티 플랫폼을 활용하며 플랫폼 다각화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수익 공유 모델에 대한 동의율이 98%에 달해 앱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플랫폼의 역할을 높게 평
“말만 하는 AI는 끝났다, 이제는 실행이다”... 알프레드, 국가 AI 에이전트 사업 주도 과기정통부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 주관기관 합류… 재무·회계·인사 분야 AX 표준 수립 금융 에이전틱 AI 공급 기업 알프레드(Alfred)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도하는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의 산업 분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알프레드는 130만 사업자 고객을 통해 축적한 고정밀 금융·세무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 운영의 핵심인 재무와 인사 분야를 스스로 관리하는 ‘실행형 AI’의 국가적 표준을 수립할 계획이다. 1.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로 ‘한국형 AX 플랫폼’ 구축 알프레드가 이끄는 산업 분과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 AI 에이전트를 실증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력해 복잡한 업무를 처리하는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을 바탕으로 ERP, 그룹웨어 등 기존 시스템과 결합한 ‘한국형 AX 표준 플랫폼’ 구현에 집중한다. 2. LAM(Large Action Model) 기반의 실질적 생산성 혁신 이번 얼라이언스 참여를 통해 알프레드는 업스테이지, 다우오피스 등과 손잡고 ‘에이전틱 AI
마스오토 미국 대륙 횡단 자율주행 운송 성공 - K스타트업 밸리 “미국 서부에서 동부까지 3,379km”... 마스오토, 자율주행 트럭 세계 신기록 자체 개발 E2E AI ‘마스파일럿’ 탑재… 하루 1,300km 주행하며 운행 효율 63% 끌어올려 총 주행 거리 3,379km 운행 효율 향상 63% (인간 대비)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Mars Auto)가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항에서 알라바마·조지아 현대모비스 공장까지 이어지는 3,379km 구간의 자율주행 화물 운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5톤급 대형 트럭에 수출용 자동차 부품을 실은 채 진행된 이번 운행은 단일 노선 기준 세계 최장 거리 자율주행 기록이다. 1. HD맵 없이 달리는 ‘마스파일럿(MarsPilot)’의 혁신 마스오토의 핵심 경쟁력은 자체 개발한 End-to-End AI(E2E AI) 시스템이다. 인지부터 제어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신경망으로 처리하는 ‘마스파일럿’은 정밀지도(HD맵)에 의존하지 않고도 도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이는 지도가 없는 구간에서도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가능케 하여 장거리 노선 확장에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게 한다. 2. ‘팀 코리아’와 함께하는 글로벌 미
마인드로직 서울대 AI 규정 안내 챗봇 도입 - K스타트업 밸리 “상담원에게 묻듯 학칙 확인”... 마인드로직, 서울대에 AI 챗봇 ‘인포미’ 제공 방대한 대학 규정 맥락적 이해 및 실시간 반영… 행정 문의 부담 획기적 절감 기대 인공지능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서울대학교에 생성형 AI 기반 규정 안내 챗봇 ‘인포미(Informe)’를 본격 도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휴학, 장학금, 졸업 요건 등 복잡한 학사 규정을 자연어로 쉽고 정확하게 안내하여 교내 구성원들의 행정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전망이다. 1. 할루시네이션(환각) 없는 신뢰 기반 AI 서비스 ‘인포미’는 단순 키워드 검색을 넘어 규정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답변한다. 특히 생성형 AI의 약점인 할루시네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철저히 검증된 학칙 데이터만을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하며, 답변 하단에는 관련 규정 조항의 직접 링크를 제공해 정보의 투명성을 확보했다. Q: “학사 졸업 요건을 알려줘” A: “이수 학점, 성적 요건, 졸업논문 등 세부 기준을 정리해 드립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 [서울대학교 학칙 제OO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AI 네이티브 캠퍼스’ 선도… 실
마인드로직 공공 AX 에이전트 2종 출시 - K스타트업 밸리“엑셀 대신 대화로 정책 만든다”... 마인드로직, 공공 특화 AI 에이전트 2종 출시국가 통계 분석 ‘코리아인데이터’ & 법령 조례 지원 ‘로인데이터’ 가동… 국회 및 지자체 도입 확산 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국가 통계 분석 에이전트 ‘코리아인데이터(Korea in Data)’와 법령·조례 특화 에이전트 ‘로인데이터(Law in Data)’를 공식 출시했다. 자사 생성형 AI 기술인 ‘팩트챗(FactChat)’을 기반으로 공공 영역의 데이터 신뢰도를 확보하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1. 국회 점유율 65%... 실시간 통계 분석으로 정책 연구 혁신 지난 2월 국회에 전격 도입된 ‘코리아인데이터’는 국가통계포털(KOSIS) 데이터를 실시간 연동해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을 원천 차단했다. 국회의원실과 예산정책처 등에서 활성 이용자의 65% 이상이 인구 변화 분석 및 경제 지표 비교에 이를 활용하고 있다. “서울과 부산의 고령화 속도 비교”와 같은 복잡한 질의에도 즉각적인 데이터 시각화와 분석 보고서를 도출해낸다. 2. 지자체 맞춤형 ‘로인데이터’... 조례 초안 작성까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원 돌파 - K스타트업 밸리 “웹3 헬스케어의 정점”...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 원 고지 점령 누적 이용자 52만 명·월간 재사용률 72% 달성… 안정적 토크노믹스로 비수기 뚫고 역대급 성장 NFT 누적 거래액 410억 원+ 누적 이용자 수 52만 명 월간 재사용률 72% 리워드형 웹3 헬스케어 플랫폼 슈퍼워크 운영사 프로그라운드가 서비스 출시 4년 만에 NFT(대체불가토큰) 누적 거래액 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M2E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탄탄한 유저 커뮤니티와 지속 가능한 보상 체계를 구축하며 거둔 유의미한 성과다. 1. 데이터가 증명한 ‘지속 가능한 M2E’: 재사용률 72%의 비결 슈퍼워크의 성장은 단순한 보상을 넘어 유저들의 실제 운동 습관 형성에 성공했음을 보여준다. 월간 재사용률 72%라는 지표는 기존 웹3 서비스들이 겪는 '반짝 흥행'의 한계를 극복했음을 의미한다. 특히 야외 활동 비수기인 올해 1~2월에도 전년 대비 신규 유저가 1만 명 이상 증가하며 계절성을 타지 않는 강력한 락인(Lock-in) 효과를 입증했다. 2. 웹2 기업과의 협업으로 ‘웹3 대중화’ 정조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 '감마 이매진'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Global Update 2026 “아이디어가 즉시 디자인이 된다”... 감마, AI 네이티브 기능 ‘감마 이매진’ 공개 전 세계 1억 명 유저 보유한 감마의 승부수… 로고부터 스마트 차트까지 비주얼 워크플로우 통합 글로벌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Gamma)가 서비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인 ‘감마 이매진(Gamma Imagine)’을 18일 전격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감마는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및 웹사이트 제작 지원을 넘어 로고, 인포그래픽, 마케팅 그래픽 등 독립적인 디자인 자산을 생성하는 종합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1. AI 네이티브 디자인: 자연어로 설계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존 디자인 툴들이 AI 기능을 부가적으로 추가한 것과 달리, 감마 이매진은 설계 단계부터 AI를 중심으로 구축됐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팀의 브랜드 컬러와 디자인 가이드를 학습해 일관성 있는 시각 콘텐츠를 생성한다. 특히 단순 이미지 생성을 넘어 다이어그램, 퍼널, 히트맵 등 데이터 시각화(스마트 차트) 기능이 대폭 강화되어 복잡한 정보 전달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