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제약 기업으로 익스텐디드 릴리즈 형태의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하고 있는 안트리아바이오(AntriaBio, Inc.)가 한국 서울에 자회사를 설립해 RD와 의약품 제조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안트리아바이오는 한국의 기관투자자를 위주로 올해 연말까지 설립 자본금 모금을 마무리한다는 목표다. 모금된 자본금은 기존에 진행되던 당사의 신약 후보물질 AB101에 대한 미국 내 임상연구와 2018년까지의 운영자금으로 쓰이게 된다.안트리아바이오 창립자 겸 과학자문위원회 위원장인 허호영 박사는 “안트리아바이오는 한국 자회사 설립을 통해 당뇨병 등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의 치료제를 신속하게 개발하는 데 이바지할 것이다. 아태지역 생명공학 분야 혁신의 주요 허브인 서울은 당사의 사업 확대에 이상적인 지역이다”고 밝혔다.네반 엘람(Nevan Elam) 안트리아바이오 회장 겸 CEO는 “한국 내 사업 확대를 통해 강력하고 다변화된 신약 파이프라인 구축을 더욱 촉진할 것이다. 한국 내 생명과학 분야 기업들과 구축해 온 기존의 협력 관계를 더욱 확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안트리아바이오는 익스텐디드 릴리즈 형태의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제약 기업으로 특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된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 서밋 아시아 2016 내 LG유플러스 전시관(사진제공: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된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 서밋 아시아 2016(SCISA 2016)’ 행사에서 첫 선을 보인 산업 IoT가 관람객의 큰 관심을 받으며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LG유플러스 전시관은 총 12종의 산업 IoT 서비스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파라과이, 오만, 볼리비아 등 주한 외국 대사관 관계자 등 3일간 약 2천 5백여명이 방문했다.특히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업무용 PC 혹은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전송하고 담당자 간 음성통화를 통해 현장 상황의 신속한 의사소통을 지원하는 LTE 고객전용망 기반의 ‘산업용 직캠’ 서비스가 관람객들의 가장 큰 관심을 받았다.스마트폰과 블루투스를 활용한 LTE 고객전용망 기반의 ’스마트폰 무전기’ 역시 기존 무전기 대비 저렴하면서도 가볍고 편리하며 동시에 최대 3천명까지 접속 가능한 기능으로 국·내외 기업 관계자의 협력 문의가 이어졌다.이 외에도 LG유플러스 전시관에는 ▲기업 전용 게이트웨이(Gateway)를 경유해 보안성을 강화하고 기
인스타그램의 활동 광고주 수가 50만을 넘었다(사진제공: 인스타그램) 사진 및 동영상 공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인스타그램(Instagram)이 인스타그램의 활동 광고주 수가 50만이 넘었다고 밝혔다. 20만을 돌파한 지 6개월 만에 인스타그램은 50만 광고주와 함께 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났다.인스타그램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인스타그램 사용자의 75%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접한 제품 및 서비스 관련 웹사이트 방문, 제품 검색, 구매 및 지인 추천 등의 활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고 서비스 출시 후 이뤄진 관련 활동은 총 10억 건에 이른다.또한 행동유도형 광고 중 70%가 온라인 대화 및 모바일 앱 설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이는 오프라인 매장 매출의 상승으로도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인스타그램 광고는 국내에서도 많은 기업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아디다스 코리아는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인 와이즈버드와 손잡고 인스타그램의 동영상 광고 및 슬라이드형 광고를 집행했다. 새로운 러닝화 제품군인 ‘NMD’를 홍보하기 위해 제품 동영상 및 디자인과 기능성을 부각한 사진을 활용한 결과, 목표치보다 3배 높은 링크 클릭수와 광고 도달률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
틴더 소셜 기능 프로필(사진제공: 틴더) 글로벌 소셜 앱 틴더(Tinder)가 그룹형 SNS 기능 ‘틴더 소셜(Tinder Social)’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사용자들은 틴더 소셜 기능을 이용하여 현실에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는 방식과 동일한 방법으로 틴더에서 모임을 만들고 관심사를 공유하며 다양한 활동들을 계획할 수 있다.틴더 소셜 기능은 프로필 상단에 위치한 상태 모드를 변경하여 사용할 수 있다. 불꽃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기존의 ‘틴더’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며, 파티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틴더 소셜’ 기능으로 변경된다. 또한 설정에서 틴더 소셜 기능 사용 여부도 선택할 수 있다.사용 방법은 3명 이내의 친구들을 선택하여 그룹을 만든 뒤 그룹 성격에 맞게 상태 메시지를 고르면 된다. 가령 ‘오늘 저녁 콘서트 같이 갈 사람!’ 혹은 ‘언어 교환할래요?’, ‘같이 밥 먹을 사람!’ 등의 상태 메시지에서 원하는 메시지를 선택하면 된다.이후 사용 방법은 기존의 틴더와 동일하다. 상대 그룹 프로필이 마음에 들면 오른쪽으로 스와이프(Swipe, 손으로 화면을 가볍게 밀어내는 동작), 마음에 들지 않으면 왼쪽으로 스와이프 하면 된다. 두 그룹이 서로
2016 끼허브 경기문화창조허브 스타트업 에피소드 공모전 포스터(사진제공: 경기문화창조허브)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는 현 입주기업 및 졸업기업, 경기문화창조허브 프로그램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스타트업 에피소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스타트업 창업을 준비했던 과정을 되돌아보고 향후 더 큰 도약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가 주최하는 이번 스타트업 에피소드 공모전은 ▲스타트업 창업을 결심하게 된 계기 ▲창업 진행 과정 ▲끼허브 입주과정을 담은 에피소드 ▲경기문화창조허브 프로그램 진행과정 중 겪은 재미난 혹은 감동적인 이야기 등을 일반 수기, 웹툰, 영상 등의 다양한 콘텐츠로 모집한다.이번 공모전은 9월 8일부터 9월 28일까지 모집하며 경기문화창조허브 입주기업, 졸업기업 뿐 아니라 경기문화창조허브 프로그램 참여자들도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접수방법은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공식 블로그에 게시된 참가신청서 및 지원양식을 작성하여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심사를 통해 선정된 당선작은 향후 콘텐츠 전문가와 함께 영상, 웹툰 등으로 재제작 되어 스타트업 관련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공모전 수상자들에게는 소
SK텔레콤은 전문가 그룹 및 고객들이 의견을 교류하고, 연구를 추진할 수 있는 가상의 회사 ‘누구나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에 위치한 ‘스트라디움’에서 21일 론칭 행사를 가졌다(사진제공: SK텔레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이 음성인식 기반 인공지능 서비스 ‘누구’를 고객의 참여로 진화 발전시키는 프로젝트의 첫 발을 내디뎠다.이 프로젝트를 위해 SK텔레콤은 전문가 그룹 및 고객들이 의견을 서로 교류하고, 연구를 추진할 수 있는 가상의 회사 ‘누구나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에 위치한 ‘스트라디움’에서 21일 론칭 행사를 가졌다.SK텔레콤은 지난 1일 음성인식 기반 인공지능 서비스 ‘누구(NUGU)’를 출시하며, 고객과 함께 인공지능 기반 기술 및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공표한 바 있다.그 첫 걸음인 ‘누구나 주식회사’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고객들이 온 · 오프라인을 통해 소통하고, 서비스 진화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일종의 커뮤니티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SK텔레콤은 새로움을 창조하는 것이 누구에게나 가능한 일이며, 많은 사람들이 함께 나눈 생각이 혁신을 만들 수 있다는 믿음으로 ‘가상의
미팅기어 모바일 화면(사진제공: 씨디네트웍스) 글로벌 콘텐츠 전송 서비스 기업 씨디네트웍스(대표이사 김종찬)가 초대형 규모의 영상회의 기능과 가상 미팅룸 환경 구현이 가능한 영상회의 서비스 ‘미팅기어(MeetingGear)’를 출시하고 기존 영상회의 서비스의 한계에 도전한다.씨디네트웍스가 선보인 미팅기어는 PC와 모바일로 언제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영상회의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로 ▲최대 1만 명의 동시 접속자 지원 ▲미국, 유럽 및 아시아 전 지역에서 원활한 영상회의 지원 ▲영상회의, 음성회의, 문서 및 영상 공유, 설문 등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가능 ▲가상 미팅룸 환경 구현 ▲별도 장비 구매 없이 PC, 모바일 기기를 통해 웹서비스로 사용 가능 등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국경을 초월한 글로벌 비즈니스가 확산되고 장소에 제한받지 않고 업무를 처리하는 모바일 오피스 문화가 확산되면서 편리한 협업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미팅기어는 해외 임직원이나 고객과 비즈니스 미팅이 잦거나 임직원 대상 교육, 정책 공유, 세미나 등이 활발한 기업들이 주 사용층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임직원 수가 많거나 글로벌 조직인 경우, 별도 미팅 장소에 모이지 않고
프랜차이즈 차세대 리더를 위한 프랜차이즈 본사구축 성공 CEO 과정(사진제공: 맥세스컨설팅) 맥세스컨설팅이 제13기 프랜차이즈 본사구축 성공 CEO과정을 10월 18일부터 12월 20일까지 총 10주에 걸쳐 맥세스 교육장(서울 종각)에서 개최한다.이 교육은 가맹점(점포) 수가 50개 미만인 중소 프랜차이즈 기업의 CEO, 프랜차이즈 기업 중 경영시스템을 (재)구축하려는 CEO, 제2브랜드 신규기획을 희망하고 있는 기업, 신규 사업전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 사업에 실패를 경험한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교육과정은 프랜차이즈 사업의 생존전략, 프랜차이즈 타당성 진단, 각종 매뉴얼 표준화를 통한 적용 방법, 프랜차이즈 본사 체제 구축 방법, 아이템 사업 접목 사례, 컨설팅 경험과 노하우 전달 사례로 구성됐다.프랜차이즈 사업을 꿈꾸는 사람은 늘고 있으나 2년 이상 가맹사업을 존속한 기업의 수는 49.7%로 전체 프랜차이즈 기업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맥세스컨설팅이 전수 조사한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를 바탕으로 분석한 ‘2015년 프랜차이즈 산업현황 보고서’ 통계 자료에 따르면 프랜차이즈 존속기간별 프랜차이즈 기업
LG전자가 21일 초소형 포토 프린터인 포켓포토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사진제공: LG전자) LG전자가 21일 포켓포토 신제품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곡선형 디자인으로 산뜻한 느낌을 준다.포켓포토는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곧바로 출력하는 초소형 포토 프린터다. 기존 즉석 카메라와는 달리 출력할 사진을 고를 수 있고 동일한 사진도 여러 장 출력할 수 있다. 포켓포토는 지난 2012년 9월 국내에 처음 출시된 이후 하루 평균 약 1천 대씩 판매될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LG전자는 포켓포토 신제품(모델명: PD269)에 조약돌처럼 모서리가 둥근 디자인을 적용해 패션 소품 같은 IT 기기를 완성했다.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해 제품 전면부에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존원(JonOne)의 그래피티, 쥬얼리 하트, 체리 블러썸 등 다양한 패턴을 적용했다.이 제품은 휴대성도 뛰어나다. 무게는 스마트폰 수준인 169g으로 기존 제품보다 14g 가볍다. 손바닥만한 크기(79.8x122.5x22.5mm(밀리미터))로 자켓 주머니, 여성들의 파우치 등에 쏙 들어가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다.사용자는 안드로이드, iOS 기반의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블루투스(Bluetoot
해외직판협동조합이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면세점 더 스카이몰과 해외명품관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 해외직판협동조합) 해외직판협동조합이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면세점 ‘더 스카이몰’과 전격 해외명품관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아울러 면세점 전시 상품의 API 연동을 통해 중국 대형 모바일 쇼핑몰 ‘카올라닷컴’과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O2O 비지니스를 진행하기로 본격 합의했다. 소상공인들이 모여 협동조합 형태로 운영하는 해외직판협동조합은 설립한 지 1년만에 2000여개 해외 유명 쇼핑몰과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조합원들이 각자 다른 영역의 상품 카테고리를 분담하여 전문 쇼핑몰을 운영함으로써 전문성과 경쟁력을 키워 나가고 있다.특히 국내 최대 한류몰인 코리안몰과 역직구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금번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더 스카이몰 명품관 운영 계약을 계기로 본격적인 명품 판매를 시작한다.더 스카이몰은 김포공항 정문에 약 250평 규모의 대형 면세점을 운영 중이며, 중국 카올라닷컴과 국내 제품 및 해외 명품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병행하여 판매하는 O2O 비지니스의 선두주자이다. 두 회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국내 관광 산업의 또 다른 지평을 열게
이마트 위드미 조두일 상무, 김미옥 대표, KDB나눔재단 김명환 사무국장(왼쪽부터)(사진제공: 사회연대은행(사)함께만드는세상) 무담보 소액대출 및 부담 없는 가맹조건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의 편의점 창업을 지원하는 소셜프랜차이즈 창업지원 1호점이 문을 연다.소셜프랜차이즈 창업지원사업은 취약계층에게 창업자금을 저금리로 지원하고 편의점 ‘이마트 위드미’의 가맹비 면제(550만원), 운영자금 지원 등 부담 없는 가맹조건으로 취약계층의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회연대은행이 진행하고 ‘KDB산업은행’과 편의점 프랜차이즈 ‘이마트 위드미’가 공동 후원한다.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자리를 잡은 1호점의 주인공인 김미옥 대표는 다문화 여성가장으로서 남편과 사별 후 2011년부터 두 자녀를 책임지고 있으며 자활공동체, 편의점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 생계를 이어왔다.편의점 아르바이트 경험을 살려 창업을 준비하였으나 자금 등이 원활하지 않아 창업을 포기하던 중 ‘소셜프랜차이즈 창업지원사업’에 도전하여 1호점의 주인공이 되었다.소셜프랜차이즈 창업지원을 통해 김미옥 대표는 창업자금을 저금리로 대출받은 것은 물론 ‘이마트 위드미’의 가맹비 면제, 운영자금과 초기 안정화 자금 등을 지원받는
국내 첫 인슈어테코리아)크블록체인 컨퍼런스가 10월 10일 서울 역삼동 포스코 PS타워에서 개최된다 (사진제공: 텔레컴스 보험(Insurance)과 테크놀로지(Technology)의 합성어인 인슈어테크(InsurTech)를 주제로 한 컨퍼런스가 10월 10일 서울 역삼동 포스코 PS 타워에서 개최된다.세계적으로 벤처캐피탈의 대단위 투자가 핀테크(FinTech)에서 인슈어테크 분야로 급속하게 옮겨가는 가운데,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보험에서의 파괴적 혁신 : 인슈어테크블록체인’ 컨퍼런스는 인슈어테크의 글로벌 트렌드를 파악하고 국내에서의 가능성을 타진하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최근 급부상하는 인슈어테크 스타트업들의 혁신적 가치 제안도 소개된다.현재 세계 시장은 핀테크보다 더 거대한 잠재 시장을 예고하는 인슈어테크를 둘러싼 변화의 소용돌이가 더 거세게 일고 있다는 평가이다. 새로운 투자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으며, 기존의 대형 보험 기업들은 새로운 혁신 기업과 협력하거나 그들을 인수하면서 전례없는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국내 보험 기업들도 새로운 생태계의 등장에 대응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인슈어테크의 영향과 파급력을 정확하게 이해하
스파코사가 플라이키즈와 사업협약을 맺고 통학차량 위치알리미 스쿨붕붕이 서비스를 전국 1000개 유치원 통학버스에 도입한다(사진제공: 스파코사) 위치 클라우드 솔루션 전문 기업 ‘스파코사(대표 조우주)’가 ‘플라이키즈(대표 남대우)’와 사업협약을 맺고 통학차량 위치알리미 ‘스쿨붕붕이’ 서비스를 전국 1,000개 유치원 통학버스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플라이키즈사는 제주도를 포함해 전국 33개 지역 30개의 지사를 소유한 유치원 전문 유통업체이다.스쿨붕붕이를 도입하면 유치원의 교사나 보호자가 유치원 버스의 위치를 어플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부모들의 경우 날씨와 교통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통학버스의 도착 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며, 교사들은 통학버스에서 부모들에게 메시지나 전화를 해야 하는 상황을 줄여 원생 관리와 안전에 집중할 수 있다.또한 스쿨붕붕이를 도입하는 유치원에서는 모든 통학 차량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어 차량 관제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일 수 있다.스쿨붕붕이는 운전기사의 휴대폰에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대신, 위치를 전송하는 디바이스 ‘지퍼(Gper)’를 사용해 개인정보에 대한 이슈를 해결하여 사용
사회연대은행과 미래에셋대우가 미래 청년 창업가 발굴을 위한 ‘청년 점프업 오디션’을 실시한다. 최종 선정팀에는 최대 2천만원의 사업지원금과 창업특화교육이 제공된다.‘청년 점프업 오디션’은 만19세에서 39세의 청년 및 창업 1년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팀에는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기본교육 및 비즈니스 모델 수립, 심화 컨설팅, 네트워킹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9월 25일까지 받는다.사회연대은행과 미래에셋대우는 본 사업을 통해 청년실업 해소와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한편 사회연대은행은 2008년부터 사회적기업 금융지원, 사회적기업가 육성 및 교육·네트워킹 지원을 통해 사회적금융 및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사회연대은행(사)함께만드는세상 개요사회연대은행은 마이크로파이낸스와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는 대안금융을 통해 사회의 취약한 구조를 개선하여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취약계층에게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는 비영리 자활지원 기관이다.출처: 사회연대은행(사)함께만드는세상웹사이트:http://www.bss.or.kr
SK텔레콤은 11번가와 함께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생필품을 주문, 결제, 배송해주는 스마트 버튼 꾹을 출시한다(사진제공: SK텔레콤)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11번가와 함께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생필품을 주문, 결제, 배송해주는 ‘스마트 버튼 꾹’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스마트 버튼 꾹’은 생수, 세제, 물티슈, 기저귀 등 집에서 주로 쓰는 생활필수품이 필요할 때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주문·결제되고 배송까지 해주는 간편 쇼핑 서비스다.이 버튼은 집안의 와이파이망을 통해 SK텔레콤의 스마트홈 앱(App.)이 설치된 스마트폰과 연동된다. 소비자는 최초 주문 시, 스마트홈 앱을 이용해 생필품 항목과 수량, 결제 방법, 배송지 등을 지정하면 다음 주문부터 별도의 앱을 실행하거나 로그인하지 않아도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도 생활필수품을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스마트 버튼 꾹’은 새끼 손가락 정도의 크기로, 자석과 고리가 포함돼 있어 냉장고, 세탁기, 부엌 찬장 등 편한 곳에 간편하게 부착할 수 있다.버튼 한 개당 총 3가지 품목까지 동시에 지정할 수 있으며, 재구매 할 때마다 초기 설정된 동일한 수량의 상품을 반복 주문할 수 있다. 또한,
<span style="font-size: 18px;">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서버 구축 없이 AI 문서 비서 채용”... 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버전 출시 구독형 도입으로 인프라 장벽 제거… VLM 멀티엔진으로 표·수식·레이아웃 정밀 분석 시각지능 AI 전문 기업 한국딥러닝이 자사의 핵심 문서 AI 플랫폼 ‘딥에이전트(DEEP Agent)’를 구독형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으로 독립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온프레미스(구축형) 방식의 강력한 성능은 유지하되,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인프라 부담 없이 즉각적으로 AI 문서 처리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1. VLM 기반 멀티엔진으로 ‘문서의 맥락’까지 읽는다 딥에이전트 SaaS는 단순히 글자를 읽는 OCR을 넘어 문서의 텍스트, 표, 수식, 레이아웃을 통합 분석한다. 특히 시각 언어 모델(VLM)과 고정밀 구조화 엔진을 결합한 멀티엔진 구조를 채택하여, 복잡한 비정형 문서에서도 필요한 키 밸류(Key-Value) 데이터를 정확하게 추출한다. 새롭게 도입된 ‘워크스페이스’ 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드림플러스에서 ‘스타트업 레벨업 세미나: 사이드 프로젝트, 비즈니스가 되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 도구 확산으로 낮아진 창업 문턱 속에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안정적인 비즈니스로 빌드업하려는 초기 창업팀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약 60명의 초기 창업가와 서비스 개발자들이 참석해 플랫폼 인프라를 활용한 서비스 운영 및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행사는 최지영 코스포 대표의 개회사와 이준희 중소벤처기업부 신산업기술창업과장, 윌슨 화이트(Wilson White) 구글 아시아태평양 대외협력정책총괄 부사장의 축사로 막을 올렸다. 김재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초기 창업팀이 직면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플랫폼 인프라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MTM 리포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 개발자들의 플랫폼 활용 현황이 공개됐다. 발표를 맡은 연세대학교 신원용 교수는 한국 개발자의 93%가 멀티 플랫폼을 활용하며 플랫폼 다각화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수익 공유 모델에 대한 동의율이 98%에 달해 앱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플랫폼의 역할을 높게 평
“말만 하는 AI는 끝났다, 이제는 실행이다”... 알프레드, 국가 AI 에이전트 사업 주도 과기정통부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 주관기관 합류… 재무·회계·인사 분야 AX 표준 수립 금융 에이전틱 AI 공급 기업 알프레드(Alfred)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도하는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의 산업 분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알프레드는 130만 사업자 고객을 통해 축적한 고정밀 금융·세무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 운영의 핵심인 재무와 인사 분야를 스스로 관리하는 ‘실행형 AI’의 국가적 표준을 수립할 계획이다. 1.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로 ‘한국형 AX 플랫폼’ 구축 알프레드가 이끄는 산업 분과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 AI 에이전트를 실증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력해 복잡한 업무를 처리하는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을 바탕으로 ERP, 그룹웨어 등 기존 시스템과 결합한 ‘한국형 AX 표준 플랫폼’ 구현에 집중한다. 2. LAM(Large Action Model) 기반의 실질적 생산성 혁신 이번 얼라이언스 참여를 통해 알프레드는 업스테이지, 다우오피스 등과 손잡고 ‘에이전틱 AI
마스오토 미국 대륙 횡단 자율주행 운송 성공 - K스타트업 밸리 “미국 서부에서 동부까지 3,379km”... 마스오토, 자율주행 트럭 세계 신기록 자체 개발 E2E AI ‘마스파일럿’ 탑재… 하루 1,300km 주행하며 운행 효율 63% 끌어올려 총 주행 거리 3,379km 운행 효율 향상 63% (인간 대비)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Mars Auto)가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항에서 알라바마·조지아 현대모비스 공장까지 이어지는 3,379km 구간의 자율주행 화물 운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5톤급 대형 트럭에 수출용 자동차 부품을 실은 채 진행된 이번 운행은 단일 노선 기준 세계 최장 거리 자율주행 기록이다. 1. HD맵 없이 달리는 ‘마스파일럿(MarsPilot)’의 혁신 마스오토의 핵심 경쟁력은 자체 개발한 End-to-End AI(E2E AI) 시스템이다. 인지부터 제어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신경망으로 처리하는 ‘마스파일럿’은 정밀지도(HD맵)에 의존하지 않고도 도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이는 지도가 없는 구간에서도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가능케 하여 장거리 노선 확장에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게 한다. 2. ‘팀 코리아’와 함께하는 글로벌 미
마인드로직 서울대 AI 규정 안내 챗봇 도입 - K스타트업 밸리 “상담원에게 묻듯 학칙 확인”... 마인드로직, 서울대에 AI 챗봇 ‘인포미’ 제공 방대한 대학 규정 맥락적 이해 및 실시간 반영… 행정 문의 부담 획기적 절감 기대 인공지능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서울대학교에 생성형 AI 기반 규정 안내 챗봇 ‘인포미(Informe)’를 본격 도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휴학, 장학금, 졸업 요건 등 복잡한 학사 규정을 자연어로 쉽고 정확하게 안내하여 교내 구성원들의 행정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전망이다. 1. 할루시네이션(환각) 없는 신뢰 기반 AI 서비스 ‘인포미’는 단순 키워드 검색을 넘어 규정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답변한다. 특히 생성형 AI의 약점인 할루시네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철저히 검증된 학칙 데이터만을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하며, 답변 하단에는 관련 규정 조항의 직접 링크를 제공해 정보의 투명성을 확보했다. Q: “학사 졸업 요건을 알려줘” A: “이수 학점, 성적 요건, 졸업논문 등 세부 기준을 정리해 드립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 [서울대학교 학칙 제OO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AI 네이티브 캠퍼스’ 선도… 실
마인드로직 공공 AX 에이전트 2종 출시 - K스타트업 밸리“엑셀 대신 대화로 정책 만든다”... 마인드로직, 공공 특화 AI 에이전트 2종 출시국가 통계 분석 ‘코리아인데이터’ & 법령 조례 지원 ‘로인데이터’ 가동… 국회 및 지자체 도입 확산 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국가 통계 분석 에이전트 ‘코리아인데이터(Korea in Data)’와 법령·조례 특화 에이전트 ‘로인데이터(Law in Data)’를 공식 출시했다. 자사 생성형 AI 기술인 ‘팩트챗(FactChat)’을 기반으로 공공 영역의 데이터 신뢰도를 확보하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1. 국회 점유율 65%... 실시간 통계 분석으로 정책 연구 혁신 지난 2월 국회에 전격 도입된 ‘코리아인데이터’는 국가통계포털(KOSIS) 데이터를 실시간 연동해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을 원천 차단했다. 국회의원실과 예산정책처 등에서 활성 이용자의 65% 이상이 인구 변화 분석 및 경제 지표 비교에 이를 활용하고 있다. “서울과 부산의 고령화 속도 비교”와 같은 복잡한 질의에도 즉각적인 데이터 시각화와 분석 보고서를 도출해낸다. 2. 지자체 맞춤형 ‘로인데이터’... 조례 초안 작성까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원 돌파 - K스타트업 밸리 “웹3 헬스케어의 정점”...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 원 고지 점령 누적 이용자 52만 명·월간 재사용률 72% 달성… 안정적 토크노믹스로 비수기 뚫고 역대급 성장 NFT 누적 거래액 410억 원+ 누적 이용자 수 52만 명 월간 재사용률 72% 리워드형 웹3 헬스케어 플랫폼 슈퍼워크 운영사 프로그라운드가 서비스 출시 4년 만에 NFT(대체불가토큰) 누적 거래액 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M2E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탄탄한 유저 커뮤니티와 지속 가능한 보상 체계를 구축하며 거둔 유의미한 성과다. 1. 데이터가 증명한 ‘지속 가능한 M2E’: 재사용률 72%의 비결 슈퍼워크의 성장은 단순한 보상을 넘어 유저들의 실제 운동 습관 형성에 성공했음을 보여준다. 월간 재사용률 72%라는 지표는 기존 웹3 서비스들이 겪는 '반짝 흥행'의 한계를 극복했음을 의미한다. 특히 야외 활동 비수기인 올해 1~2월에도 전년 대비 신규 유저가 1만 명 이상 증가하며 계절성을 타지 않는 강력한 락인(Lock-in) 효과를 입증했다. 2. 웹2 기업과의 협업으로 ‘웹3 대중화’ 정조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 '감마 이매진'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Global Update 2026 “아이디어가 즉시 디자인이 된다”... 감마, AI 네이티브 기능 ‘감마 이매진’ 공개 전 세계 1억 명 유저 보유한 감마의 승부수… 로고부터 스마트 차트까지 비주얼 워크플로우 통합 글로벌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Gamma)가 서비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인 ‘감마 이매진(Gamma Imagine)’을 18일 전격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감마는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및 웹사이트 제작 지원을 넘어 로고, 인포그래픽, 마케팅 그래픽 등 독립적인 디자인 자산을 생성하는 종합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1. AI 네이티브 디자인: 자연어로 설계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존 디자인 툴들이 AI 기능을 부가적으로 추가한 것과 달리, 감마 이매진은 설계 단계부터 AI를 중심으로 구축됐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팀의 브랜드 컬러와 디자인 가이드를 학습해 일관성 있는 시각 콘텐츠를 생성한다. 특히 단순 이미지 생성을 넘어 다이어그램, 퍼널, 히트맵 등 데이터 시각화(스마트 차트) 기능이 대폭 강화되어 복잡한 정보 전달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