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스타트업의 비밀 표지 (사진제공: 비즈니스북스) 성공한 창업가이자 뛰어난 벤처 투자가로도 유명한 저자 션 아미라티가 날카로운 안목을 바탕으로 수많은 스타트업 중에서 성장을 지속하는 기업을 분석한 ‘1등 스타트업의 비밀’이 비즈니스북스에서 출간됐다. 2016년, 세계 경제 성장에는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다. 그동안 세계 경제를 선두에서 이끌던 중국이 주춤하는 사이 인도가 7.9%라는 높은 성장률은 보인 것이다. 2010년 500여개에 불과했던 스타트업이 5년 동안 4,500여개로 늘어나면서 인도 경제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 경제 전문가들은 스타트업의 성장 여부에 따라 도시 경제가 달라지고 더 나아가 나라의 경제 성장률까지도 좌지우지된다고 강조한다. 그렇다면 과연 스타트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스타트업을 시작했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성장’이다. 수익률을 높이고 시장에서 영향력을 높이기 위해서 그리고 창업자의 비전을 널리 퍼뜨리기 위해서 끊임없이 성장해야만 한다. 그렇다면 비슷한 시기에 유사한 제품과 서비스를 론칭했는데 왜 어떤 기업은 10배가 넘는 수익률을 올리고, 어떤 기업은 사라지고 마는 것일까. 링크트인이 처음 인수한 빅데
COEX FOOD WEEK 2016에 브랜드관 부스로 참여한 만개의레시피 (사진제공: 만개의레시피) 요리 앱 만개의레시피가 11월 2일(수)부터 5일(토)까지 4일 동안 삼섬동 코엑스에서 열린 ‘COEX FOOD WEEK 2016(제11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해 만개의레시피 APP을 선보였다. ‘만개의레시피’는 점차 변화하고 있는 푸드테크를 겨냥한 서비스다. 기본적으로 요리 레시피 제공, 식재료에 대한 다양한 정보 그리고 요리에 필요한 재료 및 도구도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쇼핑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이처럼 만개의레시피는 구매부터 요리까지 모든 것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터치 서비스를 제공한다. 만개의레시피는 7만5천여개나 되는 많은 레시피 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요리라도 검색을 통해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이용자들이 직접 등록한 레시피 외에도 CJ제일제당, 농심, 샘표 등 유명 브랜드 쉐프들의 레시피 그리고 자체적으로 제작하는 동영상 레시피까지 다량의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만개의레시피가 겨냥한 푸드테크 산업은 음식(food)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기존의 식품 관련 서비스업을 IT 기술과 접목한 새로운
신세계백화점이 한국 디자인 진흥원과 중소기업 유통센터와 손잡고 국내 스타트업 기업의 우수한 상품 알리기에 발벗고 나선다. 신세계는 10일부터 16일까지 경기점, 24일부터 30일까지 인천점에서 높은 품질과 합리성을 갖춘 국내 우수 스타트업 기업들의 상품을 소개하는 ‘신세계 S-스타트업 우수상품전’을 연다. 신세계는 우수한 상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상품 판로를 제공하고, 고객들에게는 백화점에서 그간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우수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프루라쥬, 디포이 등 신세계백화점이 지난 5년간 진행해 온 우수 협력회사 발굴 오디션인 ‘S-PARTNERS’ 최종 선정 브랜드들은 물론, 핸드백 브랜드 위시바이하케이, 휴대용 공기청정기로 유명한 클레어 등 한국디자인 진흥원에서 추천하는 우수 브랜드와 여성의류 ‘레이’, 주얼리 브랜드 ‘마이마이마이’ 등 중소기업 유통센터 추천 브랜드까지 모두 19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와이파파 아동용 터틀넥티셔츠 1만원, 리즈타라의 14k 골드 5종세트(목걸이,팔찌,반지 등) 11만 9천원, 누에보 숄더백 5만9
유라이크가 킥스타터에서 티틀엑스 제품으로 4일만에 목표 금액 3만불을 달성했다 (사진제공: 유라이크) 티틀엑스 소개 영상 골프 IoT 전문기업인 ㈜유라이크(대표 윤정상)가 미국의 크라우드펀딩업체인 킥스타터에서 ‘티틀엑스(Tittle X)’라는 홈스크린골프 제품으로 단 4일만에 목표 금액 3만불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티틀엑스는 7g밖에 안 되는 작은 기기를 연습채에 부착하여 집이나 회사에서 충분히 골프게임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이번 티틀엑스(Tittle X)가 제공하는 3D골프장 콘텐츠는 미국 Trugolf의 것으로 e6 Cloud라고 하는 서비스를 유라이크가 국내에서 독점으로 공급한다. Trugolf는 20년 넘게 골프 시뮬레이터를 개발해 온 미국의 유수 업체이다. 이번 킥스타터 캠페인 역시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에 한해 3D골프장 5개를 후원자께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유라이크는 연습채 역시 기능성과 안정성을 고려하여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유라이크를 이끌고 있는 윤정상 대표는 “티틀엑스를 믿고 후원을 해주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기대에 부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단 한 번의 성공에 고무되지 않고 많은 사람들
코리아텍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직업세계 세미나 포스터 (사진제공: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김기영) HRD센터(센터장 이진구 교수)가 11월 9일(수) 오후 2시~5시 30분까지 교내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코리아텍 교직원 및 학생, 고용부 관계자, 외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세계’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안종배 한세대 교수가 ‘4차 산업혁명과 미래산업’을 주제로 한 특강에 이어, 1 세션에서는 홍성민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인재정책 연구단장이 ‘과학기술과 미래직업세계’를, 2세션에서는 박천수 직업능력개발원 연구특임 본부장이 ‘미래의 직업세계와 고등교육 방향’을 각각 발표한다. 이어 어수봉 코리아텍 테크노인력개발전문대학원장의 사회로 ‘산업혁명과 코리아텍의 미래 역할’을 주제로 한 종합토론에서는 각 학부 교수들이 토론자로 나선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이나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개요 한국기술교육대학교(코리아텍)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1991년 정부(고용노동부)가 설립하고 운영하는 공학계열 및 HRD(인적자원개발) 분야의 특
2016 ICT-문화·예술융합 공모전 포스터 (사진제공: 한국정보화진흥원)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ICT기술을 활용한 문화·예술 아이디어 및 융합형 인재 발굴을 위해 ‘2016 ICT-문화·예술융합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판교 창조경제밸리(제2밸리) ICT-문화융합센터(가칭)의 개소(2017년 8월)를 앞두고 진행하는 첫 번째 융합 프로젝트로서, 첨단 ICT기술과 문화·예술이 융합된 참신한 아이디어·창작품 및 인재를 발굴하여 융합 생태계의 초석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2016 ICT-문화·예술 융합 공모전’은 ICT와 문화의 융·복합을 통해 기술과 아이디어, 문화와 예술이 자유롭고 다채롭게 만나는 공간을 창출하기 위한 아이디어 및 창작품 공모전이다. 공모전은 하이브리드 아트, 미디어 아트, 뮤직테크놀로지, 미디어 퍼포먼스, 테크네인문학 등 ‘ICT와 문화·예술의 융합’을 주제로 하며 융합 대상 ICT기술에는 물리학, 전기 등의 과학기술과 VR, AR, AI, 게임, 로봇 등 정보통신기술 등이 포함된다. 모집 분야는 ICT문화·예술 융합 아이디어 및 프로젝트를 제안하는 ‘아이디어 분야’와 ICT를 활용한 문화·예술 분야 창작품을 대상으로
한국예탁결제원과 한국성장금융은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 후속투자 설명회’를 16일(수) 14:00∼17:00 한국예탁결제원 서울사옥 12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예탁결제원과 성장금융이 협력하여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들을 중심으로 투자기관 협의 및 준비 자료 작성 등 실무 절차에 대한 궁금증 해소에 중점을 두어 설명한다. 1부에서는 투자 유치의 실무 절차 및 기업의 주요 준비 자료 등 원활한 투자기관 협의에 필요한 실무 사항에 대해 주로 설명되며 2부에서는 후속투자 유치 성공기업인 (주)인진과 (주)하이코어의 대표이사를 초청하여 투자기관 협의 요령 및 후속투자 협의 시 주안점 등을 주제로 사례 중심 강의가 진행된다. 예탁결제원과 한국성장금융은 금번 설명회를 통하여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과 투자기관 간 정보의 간극을 한층 좁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향후 우수한 크라우드펀딩 기업의 후속투자 유치와 기관투자자의 관심도 제고를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출처: 한국예탁결제원 웹사이트: http://www.ksd.or.kr
투아이즈테크가 CES 2017에서 360도 가상현실 카메라를 선보인다 (사진제공: 투아이즈테크) 투아이즈테크(대표 송헌주)가 내년초 2017 CES에서 투아이즈VR 제품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한 번의 촬영으로 입체 360도 영상부터 3D 영상까지 만들 수 있는 가상현실 카메라이다. 투아이즈VR은 일반인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휴대성 및 가격적인 면을 고려했다. 모바일에 최적화되고 있는 일상생활속에서 입체 360도 영상을 쉽게 만들게 하겠다는 목표로 제품은 구성됐다. 내부 전원은 1600mAh로 최소 1시간 이상의 촬영시간을 지원하며, 4K 해상도로 양안을 가진 360도 가상현실 카메라이다. 외장 배터리를 연결하면 내부 저장용량인64G 한도내에서 지속적인 촬영이 가능하여 휴대시 편의성을 가진다. 영상을 위해 4K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180도 촬영이 가능한 4개의 렌즈는 F2.0의 밝기로 이미지 센서는 ‘CMOS 1/2.3’를 채택했다. 3840X 3840 4K 해상도(30fps)로 촬영되는 영상을 지원하며, 8000X 8000 픽셀의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다. 와이파이 다이렉트 기능을 지원하여, 촬영을 하면서 본인의 스마트폰에서 전용
서울대학교가 비더로켓 시즌 3를 시작했다 (사진제공: 서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서울대학교 기술지주회사가 세상에 혁신을 가져올 제품을 만들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한 3개월간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 ‘비더로켓 시즌 3’를 시작했다. 참가를 희망할 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11월 30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비더로켓은 스타트업의 본질인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참가 스타트업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에는 초기 투자 전문 벤처캐피탈 ‘스프링캠프’가 협력하고 전세계 6만명이 사용하는 글로벌 코워킹 스페이스(Co-working Space) ‘위워크(WeWork)’가 후원하여 이전 시즌들보다 질적 향상을 목표로 한다.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총 7개팀이 본선에 진출하게 되며 본선 진출 시 각 팀별 500만원의 시작금과 함께 위워크 강남점의 사무공간, 식비, 홍보/마케팅, 사무보조 인력, 법무/특허 등이 지원된다. 3개월간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격주로 이루어지는 ‘마일스톤’ 평가에 따라 참가 팀 당 최대 2,000만원의 생존금도 지급된다. 본선 진출팀들은 내년
KT 홍보 모델들이 올레 tv를 통해 세계최초로 IPTV에서 즐길 수 있는 가상현실(VR) 서비스인 올레 tv 360도 기가 VR을 시연하고 있다(사진제공: KT) KT(회장 황창규)는 자사 IPTV서비스인 올레 tv를 통해 세계최초로 IPTV에서 TV리모컨으로 즐길 수 있는 가상현실(VR) 서비스인 ‘올레 tv 360도 기가 VR’을 8일 전격 공개한다고 밝혔다. KT 올레 tv 360도 기가 VR은 Full HD급 이상 고화질로 제공되며, VR전용 주문형비디오(VOD)를 재생하고 TV리모컨으로 360도 상/하/좌/우는 물론 확대/축소 조종을 할 수 있다. 특히 헤드셋 등 고가의 VR 전용기기 없이 기존 TV만으로 즐길 수 있어 VR서비스가 낯설고 생소한 일반인도 VR서비스를 쉽게 경험해볼 수 있다. TV로 즐기는 VR서비스는 VR 전용기기 최다 약점으로 지적되는 VR기기 착용으로 인한 멀미나 피로감이 없고, 남녀노소, 온 가족이 큰 TV화면으로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인기 VR 콘텐츠로는 KT가 독점으로 제공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미국편’ ‘쇼핑왕루이 메이킹필름’ ‘복면가왕 특집편’ 등이 있다. 무한 도전 미국편 최근 KT 모바일
비콘을 통해 푸시된 할인쿠폰을 사용하고 있다 (사진제공: 제주넷) 지역 스마트 관광 인프라에 최적화된 오픈 플랫폼 서비스 ‘띵동제주’가 사용자 다운로드 10만건을 돌파했다. 제주 지역 중소기업에서 제작한 스마트폰 기반 서비스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다. 띵동제주는 제주 향토 ICT기업인 (주)제주넷(대표 김영익)이 1년간의 연구개발과 사용자 테스트를 통한 기능 개선을 거쳐 올해 1월,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관광객은 물론 일상생활 속에서 도민까지 활용이 가능한 생활관광 밀착형 정보를 담고 있어 기존의 제주 관련 애플리케이션과는 큰 차별화를 주었다. 이러한 차별화 덕분에 꾸준한 입소문을 통해 벌써 사용자 다운로드 수가 10만건을 넘어섰다. 특히 여행, 음식뿐만 아니라 교통, 주유, 민원, 병/약국 등의 생활 정보까지 약 9,000여건의 정보가 탑재되어 있으며 사용자의 현재 위치를 중심으로 한 정보 제공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제주 오름 100선, 제주 신화전설 이야기 등 자연과 문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로 더욱 재미있게 제주를 즐길 수 있게 했다. 무엇보다 띵동제주는 근거리 사물인터넷 기술인 비콘(Beacon)을 적용한 O2O 마케팅을 지원한다. 가맹
건국대 경영대학, 공과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팀들이 지난 10월 20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제6회 K-ICT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 건국대학교) 건국대 경영대학, 공과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팀들이 10월 20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제6회 K-ICT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최하는 ‘K-ICT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ICT) 미래 전망, 미래 기술 등을 발굴하여 국가 정보통신 기술 연구 개발(ICT RD)과제와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미래 기술과 미래 전망 2개 분야로 나눠 접수와 심사가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은 ‘스마트한 미래를 상상하라’라는 주제로, 총 473건(미래기술: 408건, 미래전망: 65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고, 2박 3일 창의아이디어 캠프를 통한 멘토링을 거쳐 19팀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대희(기술경영학과 12학번), 박재섭(기술경영학과 13학번), 한원빈(기술경영학과 10학번) 학생의 ‘Elysium’팀은 ‘지금 만나러 간다’라는 작품을 제출했다. 이 작품
마시찜 대구 롯데백화점 지점이 10월 21일에 그랜드 오픈했다 (사진제공: 오감만족) 마시찜 대구 롯데백화점 지점이 10월 21일에 그랜드 오픈했다. 마시찜은 갈비찜 전문 프랜차이즈로, 대구 롯데백화점 지점이 16호점이다. 마시찜은 서울 강남에서 시작된 갈비찜 유명 맛집이다. ‘맛있는 갈비찜’이란 뜻의 마시찜은 간편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갈비찜을 추구한다. 마시찜은 전통적인 갈비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는 브랜드이다. ‘테이스티 로드’와 ‘MBC 찾아라 맛있는 TV’에 맛집으로 소개되었다. 마시찜 대구점은 대구 롯데백화점 10층 식당가에 입점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대구역과 복합구성된 철도역사 백화점이다. 동성로와도 근접하여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좋다. 대구 롯데백화점 마시찜 매장에서는 한 달간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메인 메뉴 2인분 이상 주문 시 돼지갈비튀김을 무료로 제공한다. 평일에는 런치 세트를 판매한다. 판매 시간은 오전 11시~오후 3시 30분까지이며 가격은 6천원~12,000원이다. 소갈비찜, 돼지갈비찜, 닭찜, 갈파게티, 직화제육, 메밀비빔국수, 셀프 주먹밥 등으로 구성된 9가지 세트를 저렴한 가격
SK텔레콤이 국내 유일하게 전국망을 구축, 운용 중인 IoT 전용망 로라(LoRa) 네트워크를 활용한 서비스가 첫 선을 보였다 (사진제공: SK텔레콤) 제품소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이 국내 유일하게 전국망을 구축, 운용 중인 IoT 전용망 로라(LoRa) 네트워크를 활용한 서비스가 첫 선을 보였다. SK텔레콤은 측위 서비스 전문 스타트업인 스파코사를 통해 로라 기반 위치 추적 단말기 ‘지퍼(Gper)’를 출시했으며, 어린이집 등 B2B 시장 및 개인 소비자의 반응이 뜨거워 1차 생산 물량 2,000대를 거의 소진하고 2차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퍼는 가로와 세로 각 5cm, 두께 1.6cm, 무게 48g의 사각형 디자인으로, 스마트폰에 전용 앱 ‘패미’를 설치하여 지퍼를 등록하면 실시간으로 위치 추적이 가능하다. 지퍼는 어린이나 치매 노인을 위한 안전서비스로 활용할 수 있으며, 본인이 위급할 경우 SOS 버튼을 눌러 보호자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다. 통학 버스에 부착하면 어린이집은 전체 운행 차량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어린이 보호자는 차량의 위치 및 도착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아이들을 보다 안전하게 보호할 수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비플릭스가 앱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1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사진제공: 제타미디어) 제타미디어(대표 김욱)는 자사가 개발한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비플릭스’(BFLIX)가 앱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1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비플릭스’는 기존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볼 수 없는 영화들을 주로 제공하는 콘셉트로 10월 21일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됐으며 조만간 원스토어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제타미디어는 아직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용자 반응이 호의적이라며 수백 편의 무료 영화를 가입 없이도 볼 수 있도록 제공한 점이 이용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낸 것 같다고 밝혔다. ‘비플릭스’는 다운로드 수뿐 아니라 서비스 주요 지표인 체류 시간에서도 일 평균 20분 이상을 기록하며 높은 이용자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제타미디어 김욱 대표는 “다양한 고객 요구에 맞춰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성능을 개선하여 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타미디어는 영화 장면 등의 맥락(Context)을 인식하여 광고주의 상품과 매칭하고 이를 영화 중간에 삽입하여 끊김 없이 스트
<span style="font-size: 18px;">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서버 구축 없이 AI 문서 비서 채용”... 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버전 출시 구독형 도입으로 인프라 장벽 제거… VLM 멀티엔진으로 표·수식·레이아웃 정밀 분석 시각지능 AI 전문 기업 한국딥러닝이 자사의 핵심 문서 AI 플랫폼 ‘딥에이전트(DEEP Agent)’를 구독형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으로 독립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온프레미스(구축형) 방식의 강력한 성능은 유지하되,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인프라 부담 없이 즉각적으로 AI 문서 처리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1. VLM 기반 멀티엔진으로 ‘문서의 맥락’까지 읽는다 딥에이전트 SaaS는 단순히 글자를 읽는 OCR을 넘어 문서의 텍스트, 표, 수식, 레이아웃을 통합 분석한다. 특히 시각 언어 모델(VLM)과 고정밀 구조화 엔진을 결합한 멀티엔진 구조를 채택하여, 복잡한 비정형 문서에서도 필요한 키 밸류(Key-Value) 데이터를 정확하게 추출한다. 새롭게 도입된 ‘워크스페이스’ 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드림플러스에서 ‘스타트업 레벨업 세미나: 사이드 프로젝트, 비즈니스가 되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 도구 확산으로 낮아진 창업 문턱 속에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안정적인 비즈니스로 빌드업하려는 초기 창업팀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약 60명의 초기 창업가와 서비스 개발자들이 참석해 플랫폼 인프라를 활용한 서비스 운영 및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행사는 최지영 코스포 대표의 개회사와 이준희 중소벤처기업부 신산업기술창업과장, 윌슨 화이트(Wilson White) 구글 아시아태평양 대외협력정책총괄 부사장의 축사로 막을 올렸다. 김재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초기 창업팀이 직면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플랫폼 인프라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MTM 리포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 개발자들의 플랫폼 활용 현황이 공개됐다. 발표를 맡은 연세대학교 신원용 교수는 한국 개발자의 93%가 멀티 플랫폼을 활용하며 플랫폼 다각화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수익 공유 모델에 대한 동의율이 98%에 달해 앱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플랫폼의 역할을 높게 평
“말만 하는 AI는 끝났다, 이제는 실행이다”... 알프레드, 국가 AI 에이전트 사업 주도 과기정통부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 주관기관 합류… 재무·회계·인사 분야 AX 표준 수립 금융 에이전틱 AI 공급 기업 알프레드(Alfred)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도하는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의 산업 분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알프레드는 130만 사업자 고객을 통해 축적한 고정밀 금융·세무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 운영의 핵심인 재무와 인사 분야를 스스로 관리하는 ‘실행형 AI’의 국가적 표준을 수립할 계획이다. 1.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로 ‘한국형 AX 플랫폼’ 구축 알프레드가 이끄는 산업 분과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 AI 에이전트를 실증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력해 복잡한 업무를 처리하는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을 바탕으로 ERP, 그룹웨어 등 기존 시스템과 결합한 ‘한국형 AX 표준 플랫폼’ 구현에 집중한다. 2. LAM(Large Action Model) 기반의 실질적 생산성 혁신 이번 얼라이언스 참여를 통해 알프레드는 업스테이지, 다우오피스 등과 손잡고 ‘에이전틱 AI
마스오토 미국 대륙 횡단 자율주행 운송 성공 - K스타트업 밸리 “미국 서부에서 동부까지 3,379km”... 마스오토, 자율주행 트럭 세계 신기록 자체 개발 E2E AI ‘마스파일럿’ 탑재… 하루 1,300km 주행하며 운행 효율 63% 끌어올려 총 주행 거리 3,379km 운행 효율 향상 63% (인간 대비)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Mars Auto)가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항에서 알라바마·조지아 현대모비스 공장까지 이어지는 3,379km 구간의 자율주행 화물 운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5톤급 대형 트럭에 수출용 자동차 부품을 실은 채 진행된 이번 운행은 단일 노선 기준 세계 최장 거리 자율주행 기록이다. 1. HD맵 없이 달리는 ‘마스파일럿(MarsPilot)’의 혁신 마스오토의 핵심 경쟁력은 자체 개발한 End-to-End AI(E2E AI) 시스템이다. 인지부터 제어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신경망으로 처리하는 ‘마스파일럿’은 정밀지도(HD맵)에 의존하지 않고도 도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이는 지도가 없는 구간에서도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가능케 하여 장거리 노선 확장에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게 한다. 2. ‘팀 코리아’와 함께하는 글로벌 미
마인드로직 서울대 AI 규정 안내 챗봇 도입 - K스타트업 밸리 “상담원에게 묻듯 학칙 확인”... 마인드로직, 서울대에 AI 챗봇 ‘인포미’ 제공 방대한 대학 규정 맥락적 이해 및 실시간 반영… 행정 문의 부담 획기적 절감 기대 인공지능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서울대학교에 생성형 AI 기반 규정 안내 챗봇 ‘인포미(Informe)’를 본격 도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휴학, 장학금, 졸업 요건 등 복잡한 학사 규정을 자연어로 쉽고 정확하게 안내하여 교내 구성원들의 행정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전망이다. 1. 할루시네이션(환각) 없는 신뢰 기반 AI 서비스 ‘인포미’는 단순 키워드 검색을 넘어 규정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답변한다. 특히 생성형 AI의 약점인 할루시네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철저히 검증된 학칙 데이터만을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하며, 답변 하단에는 관련 규정 조항의 직접 링크를 제공해 정보의 투명성을 확보했다. Q: “학사 졸업 요건을 알려줘” A: “이수 학점, 성적 요건, 졸업논문 등 세부 기준을 정리해 드립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 [서울대학교 학칙 제OO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AI 네이티브 캠퍼스’ 선도… 실
마인드로직 공공 AX 에이전트 2종 출시 - K스타트업 밸리“엑셀 대신 대화로 정책 만든다”... 마인드로직, 공공 특화 AI 에이전트 2종 출시국가 통계 분석 ‘코리아인데이터’ & 법령 조례 지원 ‘로인데이터’ 가동… 국회 및 지자체 도입 확산 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국가 통계 분석 에이전트 ‘코리아인데이터(Korea in Data)’와 법령·조례 특화 에이전트 ‘로인데이터(Law in Data)’를 공식 출시했다. 자사 생성형 AI 기술인 ‘팩트챗(FactChat)’을 기반으로 공공 영역의 데이터 신뢰도를 확보하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1. 국회 점유율 65%... 실시간 통계 분석으로 정책 연구 혁신 지난 2월 국회에 전격 도입된 ‘코리아인데이터’는 국가통계포털(KOSIS) 데이터를 실시간 연동해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을 원천 차단했다. 국회의원실과 예산정책처 등에서 활성 이용자의 65% 이상이 인구 변화 분석 및 경제 지표 비교에 이를 활용하고 있다. “서울과 부산의 고령화 속도 비교”와 같은 복잡한 질의에도 즉각적인 데이터 시각화와 분석 보고서를 도출해낸다. 2. 지자체 맞춤형 ‘로인데이터’... 조례 초안 작성까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원 돌파 - K스타트업 밸리 “웹3 헬스케어의 정점”...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 원 고지 점령 누적 이용자 52만 명·월간 재사용률 72% 달성… 안정적 토크노믹스로 비수기 뚫고 역대급 성장 NFT 누적 거래액 410억 원+ 누적 이용자 수 52만 명 월간 재사용률 72% 리워드형 웹3 헬스케어 플랫폼 슈퍼워크 운영사 프로그라운드가 서비스 출시 4년 만에 NFT(대체불가토큰) 누적 거래액 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M2E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탄탄한 유저 커뮤니티와 지속 가능한 보상 체계를 구축하며 거둔 유의미한 성과다. 1. 데이터가 증명한 ‘지속 가능한 M2E’: 재사용률 72%의 비결 슈퍼워크의 성장은 단순한 보상을 넘어 유저들의 실제 운동 습관 형성에 성공했음을 보여준다. 월간 재사용률 72%라는 지표는 기존 웹3 서비스들이 겪는 '반짝 흥행'의 한계를 극복했음을 의미한다. 특히 야외 활동 비수기인 올해 1~2월에도 전년 대비 신규 유저가 1만 명 이상 증가하며 계절성을 타지 않는 강력한 락인(Lock-in) 효과를 입증했다. 2. 웹2 기업과의 협업으로 ‘웹3 대중화’ 정조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 '감마 이매진'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Global Update 2026 “아이디어가 즉시 디자인이 된다”... 감마, AI 네이티브 기능 ‘감마 이매진’ 공개 전 세계 1억 명 유저 보유한 감마의 승부수… 로고부터 스마트 차트까지 비주얼 워크플로우 통합 글로벌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Gamma)가 서비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인 ‘감마 이매진(Gamma Imagine)’을 18일 전격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감마는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및 웹사이트 제작 지원을 넘어 로고, 인포그래픽, 마케팅 그래픽 등 독립적인 디자인 자산을 생성하는 종합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1. AI 네이티브 디자인: 자연어로 설계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존 디자인 툴들이 AI 기능을 부가적으로 추가한 것과 달리, 감마 이매진은 설계 단계부터 AI를 중심으로 구축됐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팀의 브랜드 컬러와 디자인 가이드를 학습해 일관성 있는 시각 콘텐츠를 생성한다. 특히 단순 이미지 생성을 넘어 다이어그램, 퍼널, 히트맵 등 데이터 시각화(스마트 차트) 기능이 대폭 강화되어 복잡한 정보 전달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