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수거함 캠페인 진행 중인 이티플래닛 (사진제공: 경기콘텐츠진흥원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이하 북부허브)가 지역 혁신 디자인 프로젝트 ‘리디액션’을 진행한다. 경기 북부 지역은 경기도에서 비교적 낙후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치안, 교통, 쓰레기, 관광, 도시 미관 등 다양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가 뭉쳤다. 북부허브의 지역 혁신 디자인 프로젝트 ‘리디액션’은 Re-Design과 Action의 합성어로 경기 북부 지역을 개선할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행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총 12개 팀 38명의 참가자들이 성공적인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두 달간 서비스 디자인 및 디자인 씽킹 교육 과정을 수료하였다. 각 팀들은 교육 과정을 바탕으로 경기 북부 지역을 혁신할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제안하였고 북부허브는 심사를 거쳐 5개 팀을 선정했다. ‘이티플래닛’은 깨끗한 의류함과 업사이클링 제품을 통해 새로운 기부 시스템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의정부 행복로에서 헌 옷을 기부하면 목도리를 나눠 주는 캠페인을 진행하였으며 기부 받은 옷으로는 수목 보호대와 니트 쿠션을 제작할 예정이다. ‘뽑다’는 경
부동산 중개업소 관리·홍보 솔루션 부동산웹 홈페이지 (사진제공: 제이컴코퍼레이션) 부동산 중개업체 매물을 쉽게 관리하고 홍보할 수 있는 솔루션이 출시됐다. 부동산 중개업체 사이트 관리 전문기업 ㈜제이컴코퍼레이션(대표 김제영)은 1일 부동산 중개업소를 위한 ‘부동산웹(BUDONGSANWEB)’을 출시했다. 부동산웹은 중개업소 PC 홈페이지, 모바일 홈페이지, 블로그, 네이버 부동산 등에 매물을 클릭 한 번으로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중개업소에서 기존에 홈페이지 등 홍보매체별로 각각 매물을 전송하던 불편을 확 줄였다. 부동산웹 솔루션은 특히 스마트폰과 360도 VR 카메라로 찍어 매물을 바로 올리면 PC 홈페이지, 모바일 홈페이지, 네이버 블로그 등에 매물이 등록되는 시스템이다. 매물을 찍어서 다시 PC작업을 거쳐야 하는 기존의 매물관리 시스템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간단하고 빠르게 처리된다. 매물 ‘찍어서 바로 올리기’ 서비스는 공인중개사들에게 특화된 것으로 매물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 웹에 바로 등록하는 것인데 사진을 웹에 올리는 과정도 밴드나 카톡에 등록하는 정도로 간편하다. 또 매물의 형태부터 방 구조, 주변환경까지 옵션이
에듀윌의 인터넷강의 700개를 무료로 들을 수 있는 합격앱이 스마트앱어워드 교육문화부문 전문교육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 에듀윌)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정학동)의 인터넷 강의 700개를 무료로 들을 수 있는 ‘합격앱’이 스마트앱어워드 교육문화부문 전문교육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인터넷진흥원 등이 후원하는 스마트앱어워드는 한 해 동안 새로 개발되거나 업데이트된 모바일 앱을 대상으로 3,000명의 스마트앱어워드 평가위원단이 심사한 결과에 따라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성과를 이룬 모바일 앱을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와 권위의 시상 행사다. 이번 스마트앱어워드에서 ‘에듀윌 합격앱’은 비주얼디자인, UI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부문 18개 평가지표에 대한 평가결과를 토대로 2016년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평가를 통해 ‘에듀윌 합격앱’은 무료강의 700개가 무료로 제공되는 등 다양한 연령층과 성별에 맞는 콘텐츠가 많다는 점에서 ‘콘텐츠 우수성’과 손쉽게 한눈에 볼 수 있는 UI를 적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UI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합격앱은 성인 종합 교육기업인 에듀윌
페이스북이 모바일용 온라인 광고 제작 플랫폼인 크리에이티브 허브를 전 세계 모든 마케터와 광고주를 대상으로 출시했다 (사진제공: 페이스북코리아) 페이스북이 전 세계 모든 마케터와 광고주를 대상으로 모바일용 온라인 광고 제작 플랫폼 ‘크리에이티브 허브(Creative Hub)’를 출시했다. 올해 2016 칸 국제광고제에서 처음 소개된 크리에이티브 허브는 마케터들과 광고주들이 서로 성공적인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영감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페이스북은 6월부터 약 5개월 동안 30개 가량의 크리에이티브 대행사와 함께 크리에이티브 허브에 대한 시범 서비스를 진행한 바 있다. 오늘 전 세계로 출시된 크리에이티브 허브는 더 빠르고 간편한 방법으로 모바일에서 콘텐츠를 소비하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혁신적인 크리에이티브를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페이스북의 새로운 플랫폼인 크리에이티브 허브는 마케터와 광고주들이 다양한 온라인 및 모바일용 광고를 ‘미리 보기’해 가장 효과적인 광고 형태를 찾을 수 있다. 크리에이티브 허브를 통해 모바일 피드에서 표시되는 광고를 실제 집행 전에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리 보기 URL을 통해 광고 제작
위미르 김영주 대표가 강연하고 있다 (사진제공: 위미르) 경남 창원에 소재한 ICT(정보통신기술) 기업 위미르의 대표 앱서비스 ‘넝쿨’이 전국 협력사 공개 모집을 진행 중이다. O2O 어플리케이션 ‘넝쿨’은 스마트폰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 주민을 일대일로 중개해주는 서비스다. 위치 정보를 활용하여 주변에 있는 업소를 소개해주기 때문에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모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배달, 맛집 정보를 중심으로 카페, 주점, 의료, 생활/편의서비스 등 20가지의 다양한 카테고리와 정보를 제공해 지역의 모든 상권을 하나로 볼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넝쿨’은 지역 정보를 더 가까이서 관리하기 위해 올 하반기부터 전국 협력사를 모집하고 있다. 현재 경기도 부천시 부평구, 경북 포항, 대구 북구, 달서구, 강원도 동해시 등이 모집 완료되었다. 이렇게 모집된 각 협력사는 시/군/구 별로 ‘넝쿨’ 브랜드의 지역 독점권을 가지고 지역 소상공인의 관리, 영업 등을 담당하게 된다. 이와 관련하여 김영주 위미르 대표는 “현재 넝쿨은 부산, 경남 지역에서 소상공인과 고객을 단단히 엮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O2O 앱서비스의 지역 협력사 모집은 굉장히 드
@http://www.bizplay.co.kr 무(無)증빙 경비지출관리 서비스 비즈플레이(대표 석창규)가 회사 내 개인카드 경비처리를 지원하는 ‘비플개인카드’ 앱을 출시했다. 비플개인카드 앱을 통해 자신의 개인카드를 앱에 직접 등록하면 카드 사용내역 중 회사경비로 사용한 내역을 스마트폰에서 간편하게 회사 관리자에게 전송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제출된 영수증은 PC 비즈플레이에서 본인 또는 관리자가 사용 내역을 확인하고 다양한 형식으로 인쇄도 가능하다. 비플개인카드 사용자는 카드 결재 영수증을 스마트폰 앱에서 수신하기 때문에 종이 영수증을 따로 보관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개인카드로 회사 비용을 결제하고 증빙을 위해 종이 영수증을 반드시 보관 및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진다. 종이 영수증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해 영수증을 촬영해 보관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비즈플레이는 비플개인카드 앱 외에도 PC에서 개인카드 영수증을 관리할 수 있는 ‘개인카드관리’, 카드사로부터 직접 제공받은 사용 내역을 바탕으로 부가세액, 업종, 과세유형 정보를 추가로 제공하는 ‘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 등 다양한 신규 서비스도 함께 선보였다. 해외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 이하 문체부)는 30일(수) 관광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관광벤처기업에 대한 민간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관광벤처기업 육성 제2호 펀드’를 결성한다. 관광 분야에서도 융·복합 추세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새로운 사업이 생겨나고 있으나 이 사업들은 기존의 사업들과 달리 새로운 아이디어에 기초한 사업으로서 해당 분야는 자본력이 부족함에도 금융시장에 자금조달 통로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 열악한 성장 환경에 처해 있다. 이에 문체부는 관광벤처기업 육성 펀드 운용을 통해 창업 초기의 관광벤처기업에 대한 민간투자를 유도하고 성장잠재력과 고용창출 효과가 높은 관광벤처기업을 적극 육성해 나간다. ‘관광벤처기업 육성 제2호 펀드’는 총 200억원 규모로 결성되었고 에이제이(AJ)캐피탈(대표 김윤모)이 이를 운용한다. 운용기관은 관광진흥법에 따른 관광산업과 관광산업 특수분류상 연관 산업에 해당하는 기업 및 프로젝트에 60% 이상을 투자하고 이 중에서 관광벤처기업 및 관련 프로젝트에 2/3 이상 투자해야 한다. 문체부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총 1,200억원의 관광벤처기업 육성 펀드를 연차별로 조성해 민간투자금이 자연스럽게 관
엘라코리아가 국내 최대 굵기 USB 충전식 헤어롤 롤리팡을 출시했다 (사진제공: 엘라코리아) 뷰티 가전 전문기업 ㈜엘라코리아가 1분만에 자연스러운 헤어 볼륨을 만들어 주는 제품인 충전식 헤어롤 ’롤리팡’을 출시했다. 충전식 헤어롤이란 발열체를 통해 열을 발생시켜 짧은 시간 내에 헤어스타일이 가능한 제품이다. 롤의 두께는 30mm, 38mm 두 가지 타입이고 특히 38mm 헤어롤 제품은 국내 최대 굵기 헤어롤로 굵은 볼륨 스타일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맞는 제품이다. ‘롤리팡’의 발열식은 기존 타사 제품의 이중전도형식 간접 발열과는 달리 필름발열체를 통한 직접 발열식으로 헤어롤 전체에 고르고 효율적인 열 전도가 가능하다. 5V 2A 이상의 전력 5핀 충전기로 빠르고 간단하게 충전이 가능하여 출근, 등교 준비로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들에게 반가운 제품이다. 또한 태블릿PC, 스마트폰, 차량용 충전기, 보조배터리로도 충전이 가능하여 여행이나 출장 시에도 유용한 제품이다. ‘롤링팡’은 국립전파연구원으로부터 전자파 적합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누구나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엘라코리아는 ‘롤리팡’과 함께 ‘메가폰 헤어드라이어’라 불리는 ‘EHD-1422’ 모델도 동시 출
사진제공: 와이즈캠프닷컴 초등 온라인 학습 와이즈캠프는 ‘애니쿤’ 앱이 2016 스마트앱어워드 학생교육 분야 대상을, ‘사회과학 요점’ 앱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앱어워드는 국내를 대표하는 인터넷 전문가 3,000명으로 구성된 스마트앱어워드 평가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성과를 이룬 모바일 앱들을 선정 및 시상한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하고 미래부가 후원하며 국내 최대 규모와 권위를 갖춘 우수 모바일 앱 평가 및 시상 행사이다. 와이즈캠프는 치열한 평가 과정을 거쳐 출전한 두개의 앱이 모두 학생교육 분야에서 수상을 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먼저 학생교육 분야 대상을 수상한 ‘애니쿤’은 재미와 교육이 어우러진 애니메이션 앱이다. 한국사 100대 사건, 삼국지, 한국지리, 세계지리 등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초등학생의 인문교양과 사회교과의 배경지식을 넓혀주어 재미있게 사회교과 관련 지식을 키울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안전교육 20편의 애니도 무료로 제공한다. 애니쿤의 모든 애니메이션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자체 개발된 캐릭터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2017년 초에는 프로그래밍 교육 애니메이션이 추가되어 과학 교육까지 그
취업인식개선 공모전 수상 중인 원트리즈뮤직 (사진제공: 원트리즈뮤직) ㈜원트리즈뮤직(대표 노종찬)이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와 중소기업청 주최 ‘스타트업 취업 인식개선 공모전’에서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5일 강남구 역삼동의 팁스타운에서 ‘스타트업 청년채용 페스티벌’과 함께 진행되었다. 원트리즈뮤직이 출품한 작품은 조기퇴근제도, 취미활동지원, 직장 동료들과의 여행 등 소소하지만 웃음이 넘치는 모습으로 일하는 사진이 포함되어 있다. ㈜원트리즈뮤직은 이를 본 많은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번 공모전에 직접 작품을 출품한 영업전략기획팀 이지훈 대리는 “일 하기 좋은 회사는 좋은 서비스가 창출된다. 즐거운 분위기에서 같이 회사를 키워나갈 인재를 찾는다”고 말했다. 원트리즈뮤직은 이번 공모전에서 남다른 복지와 젊은 경영자 마인드로 호평받았다. 한편 ㈜원트리즈뮤직은 매장 음악 서비스인 Rhymeduck(라임덕)의 대중음악 선곡과 운영인력을 상시 채용하고 있다. 좋은 기술력과 데이터를 결합한 선곡으로 매장 음악 서비스 시장에서 매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원트리즈뮤직은 이번 공모전 수상을 계기로 브랜드 이미지가
BUSAN, SOUTH KOREA--(Business Wire/Korea Newswire) November 28, 2016, Global Game Exhibition “G-STAR 2016” which was attended by 653 vendors (2,719 booths) from 35 countries around the world, recently ended with a great success achieving the best results ever in its history in both public and business areas. “G-STAR 2016” organized by the Korea Internet Digital Entertainment Association (K-iDEA) and managed by the G-STAR Organizing Committee and the Busan IT Industry Promotion Agency was held at Busan, BEXCO for four days from November 17 (Thursday) until November 20 (Sunday). This year marked
삼성전자가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제102회 북미영상의학회(Radiological Society of North America, RSNA)에 참가해 최신 기술력이 집약된 삼성의 영상진단기기를 선보인다 (사진제공: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제102회 ‘북미영상의학회(Radiological Society of North America, RSNA)’에 참가해 최신 기술력이 집약된 삼성의 영상진단기기를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2012년부터 5년째 참가한 이번 ‘북미영상의학회’에서 디지털 엑스레이부터 영상의학과 초음파 진단기기와 이동형 CT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엑스레이 사업 진출 5년을 맞이해 기존 프리미엄 제품의 고성능 기능에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한층 더 완성도를 갖춘 신제품, 이동형 엑스레이 ‘GM85’를 전면에 내세웠다. 삼성전자의 앞선 디자인·디스플레이·모바일 역량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이동성과 사용성, 저선량으로 구현하는 우수한 영상품질을 갖춘 ‘GM85’를 통해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삼성 의료기기의 비전과 가능성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삼성전자는 전시
회의나 교육에서 참석자 간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퍼실리테이션(Facilitation) 어플이 개발됐다. 오투오㈜는 오프라인 퍼실리테이션을 모바일에서 구현한 ‘아이폴’(iPol)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사람과 사람, 생각과 생각을 이어주는 연결의 파트너(I, partner of link)’라는 의미의 아이폴은 퍼실리테이션을 위한 도구로서 공공기관, 기업, 학교 등에서 손쉽게 모임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이다. 퍼실리테이션이란 ‘일을 쉽게 하도록 도와주다’라는 의미로, 회의나 교육에서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참석자들이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고 논의할 때 좀 더 쉽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말한다. 그런 일에 종사하는 이들을 퍼실리테이터라고 한다. 오투오㈜는 일선 퍼실리테이터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한 결과 퍼실리테이션을 현장에 손쉽게 적용하려면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오프라인 퍼실리테이션의 3가지 문제점을 지적했다. 먼저 퍼실리테이션을 위한 준비에 시간과 도구들이 너무 많이 들어 필요할 때 즉시 적용하기가 쉽지 않다. 또 퍼실리테이션 이후 결과물이 온라인 문서 형태로 남지 않아 데이터 축적이 어렵다. 이러다 보니
왼쪽부터 김춘곤 고양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장, 권혁홍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장, 박영호 동두천 두드림 디자인아트빌리지센터장, 최윤식 경기콘텐츠진흥원 클러스터센터장, 이푸른 경기가구인증센터장, 조명진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장, 권오만 경동대학교 취업창업교육센터장, 김태민 경민대학교 창업보육센터 팀장, 이승훈 경복대학교 창업보육센터장, 정광용 K-ICT 3D프린팅 경기센터장, 연보영 K-ICT 경기스마트미디어센터장, 강진규 의정부시 1인창조기업시니어 기술창업센터 총괄매니저 (사진제공: 경기콘텐츠진흥원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경기도 북부의 청년 창업 지원 기관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이하 북부허브)가 25일 경기 북부 11개 기관과 경기 북부 취·창업 생태계 기반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참가한 기관은 북부허브의 운영 기관인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박헌용), 경기가구인증센터(센터장 이푸른),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센터장 조명진), 경동대학교 양주 Metropol 캠퍼스 취업창업교육센터(센터장 권오만), 경민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환철), 경복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이승훈), 고양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센터장 김춘곤),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본선 진출을 위해 발표 중인 이상화 대표 (사진제공: 다크매터) 미국의 우수한 대체 투자 상품에 직접 손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 글로벌 대체투자 플랫폼 다크매터(DarcMatter, DM)가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의 최종 본선 진출 40개 팀으로 선발되었다.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는 한국을 발판 삼아 아시아 시장 진출 및 사업 확대에 관심 있는 우수한 해외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최한 스타트업 발굴 프로그램이다. 전 세계 2,400개 이상의 스타트업이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에 참가 지원했다. 최종 선발된 40개의 본선 진출팀은 3개월 동안 집중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가해 한국 정부를 비롯한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는다. 이 기간 동안 참가 스타트업은 멘토링과 네트워크, 각종 워크샵 및 세미나뿐 아니라 삼성·엘지·한화·네이버 등의 국내 대기업과의 연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았다. 미국 뉴욕 맨해튼에 본사를 둔 다크매터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미국 헤지펀드·사모펀드·벤처금융 등에 직접 접근하여 효율적이고 투명한 방식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돕는
사진: 두잇플래닛 유병기 대표(오른쪽) “도면 유출 걱정 없는 제조 AI”... 두잇플래닛이 설계한 보안형 ‘AX 워크플로우’경기스타트업부스터 우수상 거머쥔 ‘flocs.AI’, 비정형 데이터의 자산화로 제조 백오피스 평정 예고 생성형 AI 기반 제조 혁신 스타트업 두잇플래닛이 지난 2월 4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주최 ‘제1회 경기스타트업부스터’ 결선리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선정에 이은 이번 수상으로, 두잇플래닛은 독보적인 기술력과 제조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사업 가치를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 비정형 데이터의 지식 자산화: flocs.AI의 기술적 우위 두잇플래닛의 핵심 솔루션인 ‘flocs.AI(플록스에이아이)’는 제조 기업의 도면, 시방서 등 파편화된 비정형 데이터를 지능적으로 통합 관리한다. OCR, LLM, RAG 기술을 융합하여 자연어 질문만으로 근거 기반의 정확한 답변을 도출하며, 종이 문서의 디지털 전환부터 데이터 추출까지 ‘엔드 투 엔드(End-to-End)’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차별점이다. 2. 제조 현장 특화형 보안 엔진과 높은 호환성 이번 수상의 결정적 요인은 제조 업계의 고질적인
위버스브레인 돈버는영어 보상액 100억 돌파 - K스타트업 밸리 “학습이 곧 자산이 되는 시대”... 위버스브레인이 입증한 ‘L2E’ 모델의 유효성누적 보상 100억 돌파한 ‘돈버는영어’, 보상액 80% 급증하며 에듀테크 리텐션의 새 지평 열어 글로벌 AI 교육 기업 위버스브레인의 보상형 영어 학습 서비스 ‘돈버는영어’가 누적 보상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 이는 학습자에게 실질적인 금전적 보상을 제공하는 게이미피케이션 구조가 학습 지속성을 높이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유의미한 수치다. 1. 보상형 학습의 지속성 입증: 100만 원 이상 수령자 1,500명 달성 ‘돈버는영어’는 학습 일수에 따라 코인을 지급하고, 7일 연속 학습 시 추가 보상을 제공하는 구조를 통해 강력한 학습 루틴을 설계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보상액은 상반기 대비 80%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누적 보상금 100만 원 이상을 수령한 ‘헤비 유저’가 1,500명을 넘어섰으며, 보상을 경험한 전체 사용자는 1만 5,000명에 달해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선 지속적 학습 모델임을 증명했다. 2. 원어민 AI 기술력과 제2외국어로의 확장 전략 위버스브레
마이리얼트립 럭키글라이드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어디로 갈까 대신 얼마에 갈까”... 마이리얼트립이 재정의한 ‘여행의 시작점’AI 기반 항공가 탐색 ‘럭키글라이드’ 론칭, 사내 해커톤이 낳은 ‘예산 중심’ 여행 플랫폼 여행 슈퍼앱 마이리얼트립이 항공권 가격을 기준으로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는 AI 항공가 탐색 서비스 ‘럭키글라이드(Lucky Glide)’를 정식 출시했다. 이는 최근 여행 계획 단계에서 목적지보다 예산을 우선 고려하는 '가성비 탐색'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시장의 변화를 정조준한 결과다. 1. 6개월 데이터 분석을 통한 ‘직관적 가격 흐름’ 제공 럭키글라이드는 마이리얼트립의 항공 캘린더 API를 활용해 최대 6개월간의 항공권 가격 데이터를 분석한다. 이용자는 도시 및 일정별 가격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관심 노선의 가격 변동 알림과 동일 노선 내 합리적인 ‘대안 일정 제안’ 기능을 통해 최적의 구매 시점을 잡을 수 있다. 이는 목적지와 일정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도 여행 계획을 시작할 수 있게 돕는다. 2. 사내 AI 실험실 ‘AI 챔피언’이 일궈낸 결실 이번 서비스의 탄생 배경에는 마이리얼트립의 내부 혁신 프로그램인 ‘AI
비컨 DFI리테일그룹 파트너십 체결 - K스타트업 밸리 “진단이 곧 구매가 되는 리테일 테크”... 비컨, 아시아 400개 매장에 ‘AI 뷰티 지능’ 이식비컨-DFI리테일그룹 파트너십, 300만 데이터 기반 옴니채널 웰니스 솔루션으로 글로벌 공략 가속 AI 기반 피부·두피 진단 솔루션 스타트업 ㈜비컨(Becon)이 아시아 최대 리테일 거인 중 하나인 DFI리테일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비컨은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5개국 400여 개의 가디언(Guardian) 및 매닝스(Mannings) 매장에 자사 솔루션을 공급하며 글로벌 리테일 테크 시장 선점에 나선다. 1. 300만 DB와 센서 융합 기술이 만든 정밀 큐레이션 비컨의 핵심 경쟁력은 의료 전문가와의 공동 연구로 구축된 300만 건 이상의 방대한 데이터베이스에 있다. 고해상도 카메라와 UV-A 이미징, 냄새·온도·습도 센서가 탑재된 특수 스캐너는 단 2분 만에 피부와 두피의 24개 항목을 정밀 측정한다. 이는 오프라인 매장의 전문가 상담과 결합되어 고객에게 신뢰도 높은 맞춤형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는 기반이 된다. 2. 옴니채널 시너지와 ‘위드비컨’을 통한 홈케어
사진 : 왼쪽부터 강필성 서울대 교수, 매트 화이트 파이토치재단 전무이사, 정소영 엔비디아코리아 대표, 진요한 LG CNS AI센터장. 화면 속 인물은 닉 호스 옥스퍼드 로봇공학 연구소 소장 <span style="font-size: 18px;">AI SEOUL 2026 컨퍼런스 리포트 - K스타트업 밸리</span> “모니터를 탈출한 지능”... AI SEOUL 2026이 선언한 ‘피지컬 AI’의 가동 조건도입을 넘어 실증으로: 서울 AI 허브, 성능 고도화 대신 ‘현실 작동 구조’ 설계에 집중 서울시 산하 서울 AI 허브가 주관한 ‘AI SEOUL 2026’이 지난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컨퍼런스는 전 세계 3,190명의 참석자와 함께 AI 기술의 다음 단계가 성능 경쟁이 아닌 ‘현실 세계에서 작동하는 구조적 설계’에 있음을 명확히 하며, 기술 중심 논의를 산업적·도시적 전환의 영역으로 확장했다. 1. 현실로 내려온 인공지능: ‘피지컬 AI’와 에이전틱 지능의 부상 이번 행사를 관통한 핵심 키워드는 피지컬 AI(Physical AI)였다. 구글의 피터 노빅은 파운데이션 모델이 물리적 시스템의 ‘두뇌’ 역할을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 성료 - K스타트업 밸리 “자본을 넘어 설계자로”... 액셀러레이터 10년, ‘Beyond Capital’ 시대를 선포하다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 성료, ‘LIPS’와 ‘벤처빌더’가 그리는 초기 투자 성공 방정식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는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부산에서 개최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이 4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서밋은 액셀러레이터 산업 도입 10년을 맞아 민간 주도의 새로운 투자 규칙을 정립하고, 단순 투자를 넘어선 생태계 설계자로서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1. 벤처빌더 모델과 '신뢰 인프라'로서의 액셀러레이터 전화성 협회장은 2026년을 액셀러레이터가 생태계의 ‘신뢰 인프라’이자 ‘설계자’로 거듭나는 원년으로 규정했다. 기조강연자로 나선 박지웅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는 투자사가 직접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벤처빌더형 모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본 공급 그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는 성공 방정식을 제시했다. 2. LP-GP 네트워크 강화와 ‘LIPS’를 통한 지역 생태계 활성화 이번 행사는 위축된 펀드 결성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무인양품과 협력하여 강원 로컬 기업의 수도권 진출 돕기에 나선다. 강원혁신센터는 오는 2월 7일(토)부터 8일(일)까지 양일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연결되는 시장 강원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원 지역 소상공인들의 판로를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강원의 맛과 멋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결되는 시장 강원편’에는 강원혁신센터의 지원 사업을 통해 성장해 온 유망 로컬 기업 11개 팀이 참여한다. 이들은 지역 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먹거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 기업은 △감자창고(감자빵), △라이크바이네스트(카레), △레오의젤리팜(젤리), △모월(전통주), △설젤컴퍼니(젤라또), △센트정원(향수), △소이온정(찹쌀떡, 식혜), △스틸그린(비건델리), △아베끄(시래기 된장수프), △한가한주(막걸리), △초시대(식초)이다. 강원혁신센터 관계자는 “무인양품과의 협업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가 강원 로컬 제품의 우수성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직접 증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기획전이 단순한 팝업 행사를 넘어 무인양품 숍인숍 입점이나 테마 기획전 참여 등 지속적인 협업
<span style="font-size: 18px;">바운드포 2026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 K스타트업 밸리</span> “반도체엔 TSMC, AI엔 바운드포”... 데이터 파운드리가 여는 LWM의 시대3년 연속 데이터바우처 선정된 바운드포, 피지컬 AI 데이터 장벽 낮추며 산업 생태계 재편 데이터 파운드리 스타트업 바운드포(Bound4)(대표 황인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으로 3년 연속 공급기업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바운드포는 AI 모델 개발의 병목 현상인 고품질 데이터 확보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조력자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1. 데이터 설계부터 검증까지, AI 데이터 팩토리 ‘파운드리(Foundry)’ 바운드포는 AI 모델 개발에 필수적인 데이터 설계·생산·검증 전 과정을 제공하는 데이터 파운드리 모델을 주력으로 한다. 특히 핵심 서비스인 ‘파운드리’는 산업별 요구에 맞춰 전략적으로 설계된 ‘파운데이션 데이터’를 공급하며, 현실 데이터 수집과 시뮬레이션을 결합한 순환 구조를 통해 97% 이상의 데이터 정확도를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