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페스티벌에 참가한 학생들 공간정보 분야를 활용한 우수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미래의 성공 CEO들에게 맞춤형 기회의 장이 열린다. 공간정보산업진흥원(원장 최원규)은 5월 26일(금)부터 27일(토)까지 양일간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주관(국토교통부 주최)으로 공간정보를 활용한 창업을 희망하는 대학생, 예비(초기)창업자 등 약 60명을 대상으로 ‘공간정보 융·복합 창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접수 방법: 제출 파일 작성 후 이메일 접수(정원 60명) 공간정보 융·복합 창업페스티벌은 창업에 대한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공간정보 기반의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는 예비 또는 초기 창업가들의 역량 향상과 상호 교류를 위해 2014년부터 개최되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그간 창업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들은 국토부와 진흥원의 지원을 통해 매출 증가, 신규 일자리 창출, 중국·미국 등 해외 진출 및 솔루션 매각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창업 페스티벌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창업 아이템을 발굴, 구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공간정보와 IoT, 자율주행, 드론, VR·AR 등
스타트업 대표와 재직자가 모여 스타트업에서 근무하는 보람과 애로사항을 소통하는 ‘스타트업 루키들의 이야기’를 통해 청년들에게 스타트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제고시킬 계획이다. 부대행사로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주도할 핵심기술인 AR·VR을 경험해 보고 논의하는 ‘VR로 그려보는 4차 산업혁명’ 포럼과 4차 산업혁명으로 생겨난 신(新)직업을 청년들에게 소개하는‘일자리 트랜드 변화’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뇌적성검사(선착순 100명) 및 진로컨설팅, 자기소개서 컨설팅, 창업컨설팅 등의 부대 상담도 받아볼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채용정보, 자격요건 등을 자세한 정보를 열람할 수 있으며 24일부터 사전 접수를 통해 면접 신청이 가능(현장 면접도 가능)하다. 보도자료 출처: 중소기업청웹사이트: http://www.smba.go.kr
제21회 부산창업박람회 마리웨일237 부스(1홀 709-711) 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 마리웨일237이 제21회 부산창업박람회에서 1:1 맞춤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마리웨일237은 900원 마카롱으로 국내에 마카롱 대중화를 일구어낸 마리웨일마카롱의 리뉴얼 브랜드로, 론칭 1년여만에 100개 이상의 가맹점을 오픈하며 디저트 카페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마리웨일마카롱이 SNS와 입소문으로 10대부터 2~30대까지 두터운 마니아 고객을 보유한 데 이어 마리웨일237은 전 세계 237개국의 인기 음료와 디저트를 판매한다는 소식으로 론칭 이전부터 큰 이슈가 됐다. 마리웨일237은 부산·영남 지역의 매장 오픈을 희망하는 예비 가맹점주들의 요청에 부응하여 이번 제21회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 1:1 맞춤 상담을 진행 중이다. 부산창업박람회의 마리웨일237 부스는 실제 마리웨일237 카페의 인테리어를 적용하여 쇼케이스와 의탁자 등 실제 매장의 컨디션을 살펴볼 수 있으며, 국내 유일의 세계 음료와 디저트를 직접 맛볼 수 있다. 마리웨일237 점포개발팀 김영신 팀장은 “s/s 시즌 카페 창업을 희망하는 신규 예비 창업자는 물론 업종 전환을 모색 중인
가장 빠른 웹소설 스낵북(대표 손병태)이 국내 최대 규모 웹소설 공모전인 ‘손끝 웹소설 공모전’을 24일(월) 오후 3시부로 개최했다. 공모전은 참가하는 작가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개최한 지 24시간이 지나지 않아 공모전에 참가한 작품의 수는 500여개에 달했다. 대상의 순수 상금이 1억원에 달하는 만큼 작가들의 열의가 뜨겁다. 또한 스낵북은 브랜드의 이름을 걸고 개최하는 첫 번째 공모전인 만큼 반드시 대상을 뽑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손끝 웹소설 공모전’은 남녀노소 누구나 장르에 상관없이 참여할 수 있는 웹소설 공모전이다. 또한 개인이 아닌 팀 단위의 참가와 타 플랫폼에서 연재하던 작품(유료로 판매되지 않은 작품)을 허용하는 등 참가 문턱을 대폭 낮췄다. 참가 문턱만을 낮춘 것이 아니다. 스낵북에서는 해당 공모전에 참여한 작품들에 대하여 선호작에 비례한 고료 지급, 표지 지원, SNS 홍보 등 여러가지 작가들에 대한 지원 정책을 구비하고 있다. 또한 작가는 하루에 세 번, 자신의 작품을 응원해 주는 독자에게 ‘좋아요’를 눌러 스낵북 이용권 1장을 선물할 수 있다. 작가뿐만 아니라 독자와의 교류를 고려한 이러한 시도는 스낵북이 처음이다. 스낵북은 작가들이
팝콘사가 4월 11일 국내 최초로 AUTOSAR Development Partner에 등재되었다 국내 대표적인 오토테크(Auto-Tech) 스타트업인 ㈜팝콘사(대표이사 김갑현)가 전 세계 자동차 SW의 사실표준(De Facto Standard) 기구인 ‘오토사(AUTOSAR)’에 국내 최초로 디벨롭먼트 파트너(Development Partner)로 공식 등록되었으며 세계 최초로 어댑티브 오토사(Adaptive AUTOSAR) Tool 개발에 도전한다고 25일 밝혔다. AUTOSAR는 2003년에 폭스바겐, 도요타, GM 등 글로벌 Top 완성차 기업(OEM)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기구이자 표준의 명칭으로 전 세계 유일하게 공개된 자동차 SW 플랫폼이다. AUTOSAR는 자동차 SW를 HW에서 분리하여 일종의 블록형태로 SW를 구성한다. 이를 통해 새로운 HW가 추가되더라도 SW를 완전히 다시 개발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일 수 있고 성능향상에도 기여한다. 궁극적으로 자동차 내 전장부품(ECU)의 원가 절감 및 자동차 개발 기간 단축을 통해 자동차 제조 원가 절감을 가능하게 한다. AUTOSAR가 자동차 업계에서 사실표준으로 인정받는 이유는 자동차 시장을 주도하는
공유를 넘어 공짜 세상을 만들겠다는 당찬 포부의 신개념 서비스 원티딧이 26일 오픈했다. 원티딧은 ‘원하는 것을 필요한 사람에게’라는 슬로건 아래 회원들이 서로를 응원해줌으로써 원하는 상품을 얻게 하는 웹사이트로 착한 분배를 통한 프리코노믹스(freeconomics: 공짜경제)를 지향하는 서비스이다. 원티딧은 양질의 물건(박스)을 게시하고 회원들이 want(원트)를 통해 물건을 갖고 싶은 이유를 쓰게 한다. 그리고 회원들 간의 응원을 통해 회원 스스로가 분배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원티딧은 기존 기업들의 체험단, 경품, 블로거 등의 참여를 제한하는 등 단발성 홍보마케팅과는 차별화하고 있다. 반면 참여 대상과 참여 횟수에 대한 제한은 없고 100% 회원들에 의한 응원과 공감으로 상품의 분배가 결정된다. 또한 착한박스의 운영을 통해 일정 응원이 도달하면 기업의 기부를 이끌어내는 사회공헌적 성격의 서비스도 함께 진행한다. 대기업의 제품보다는 중소기업의 제품 소개를 우선해 기업 입장에서는 제품·서비스를 적은 비용으로 홍보할 수 있으며, 이용자의 입장에서는 필요한 물건을 나누고 얻을 수 있는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다. 이기심을 빼고 따뜻함은 더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미국에서 시작해 유럽에서도 인기를 끈 기업용 프로젝트 관리 서비스 ‘태스크월드(Taskworld)’가 한국에 본격 진출한다. 태스크월드는 25일 올 상반기까지 한국에 운영 서버를 추가 확장하여 국내 시장 공략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80개 국가, 4만7천개 이상의 기업이 사용 중인 태스크월드는 지난해 말 태국어와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으로 아시아 공략의 첫 발을 뗐다. 태스크월드는 외산 프로젝트 관리 툴 중 최초로 한국어 버전 및 한국어 상담 서비스를 시작해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한 지 불과 5개월만에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에 가장 많은 고객을 보유하게 되었다. 한국은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으로 태스크월드 아시아 세력 확산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태스크월드는 모기업 시너지아 원(Synergia One)의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사내 솔루션으로 처음 개발됐다. 현재 태스크월드는 업무 및 프로젝트 관리·파일 공유·사내 메신저·성과 분석·캘린더 서비스를 무제한 저장 용량으로 제공한다. 복합적인 기능은 물론 직관적이고 친근한 디자인으로 효율적이고 재미있는 업무 환경 창출을 도와주는 글로벌 협업 솔루션이다. 태스크월드 웹사이트에서 회원
SC제일은행이 5월 17일(수) 서울 종로구 소재 본점 4층 강당에서 ‘2017 SC제일은행 핀테크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글로벌은행인 스탠다드차타드의 핀테크 전략 소개를 통해 세계 금융산업의 디지털 접목 현황을 살펴보고 국내 금융산업의 미래와 핀테크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마이클 고리츠(Michael Gorriz) 스탠다드차타드 그룹 CIO와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스탠다드차타드 그룹 IT 임원진들로부터 핀테크를 활용한 금융서비스 이노베이션 전략과 데이터 분석 및 활용사례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그리고 최근 금융계에서 도입이 활발한 블록체인(Block Chain)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금융 서비스의 미래에 대하여 엄경순 한국IBM 전무의 발표도 예정되어 있다. 또한 지난 3월 1일부터 4월 7일까지 SC제일은행 주관으로 실시되었던 ‘핀테크 금융제안 공모전’의 수상작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발표행사와 더불어 360’ VR 기술, 스마트 디바이스와 연결 가능한 초소형 카드 발급기 등 모바일과 관련된 다양한 기술이 시연될 예정이며 이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주)솔루엠(대표 전성호)에 위치클라우드 플랫폼 ‘캐치락(CATCH LOC)’ 공급 계약을 맺은 (주)스파코사(대표 조우주)가 4월 24일 KEYCO(이하 키코) 출시에 맞춰 개발한 모바일 앱 및 시스템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솔루엠은 디바이스 키코를 스파코사의 위치 클라우드 플랫폼 캐치락에 적용해 효율적인 위치관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드웨어 전문업체 솔루엠이 가진 기술력과 스파코사의 위치기반 소프트웨어의 결합으로 위치관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이다. 키코는 SKT의 LoRa망을 사용한 솔루엠의 첫 번째 디바이스로 미아방지, 애완동물 분실 방지 목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솔루엠은 키코를 시작으로 다양한 형태의 디바이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키코의 기본 플랫폼으로 사용되는 캐치락은 사람과 사물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위치 클라우드 플랫폼이며 모바일 앱이나 위치추적기를 연동해 동체에 대한 위치관제와 자산관리 등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구축형으로 제공되었던 기존의 관제 서비스와 다르게 SaaS 또는 API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하기때문에 개발 기간과 비용을 크게 줄였다. 기업은 웹이나 앱을 사용하여 위치 정보를 원하는 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가 홈 IoT 기기 3종을 선보이며 스마트홈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LG전자는 26일 ‘스마트씽큐 허브 2.0’을 비롯해 실내 공기관리를 도와주는 ‘에어스테이션’, ‘솔라셀 온습도센서’를 각각 출시했다. 기다란 원통형 스피커 모양의 ‘스마트씽큐 허브 2.0’(SmartThinQTM Hub 2.0, 모델명: AIHC71G)은 사용자와 대화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갖췄다. 이 제품은 LG전자가 지난 해 선보인 ‘스마트씽큐 허브’에 음성인식을 통한 자연어 처리 기능을 더한 버전이다. ‘스마트씽큐 허브 2.0’은 음성만으로 손쉽게 집 안의 가전제품을 작동시키고 상태를 보여준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세탁 시작해”라고 말하면 세탁기를 바로 작동시키고, “세탁 언제 끝나?”라고 말하면 “20분 남았습니다”라고 알려준다. 사용자는 무선랜(Wi-Fi), 지그비(Zigbee) 등으로 가전 및 홈 IoT 기기들을 ‘스마트씽큐 허브 2.0’에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다. 사용자는 ‘스마트씽큐 허브 2.0’을 통해 날씨, 일정 등 각종 정보도 음성으로 간단히 확인할 수 있다. 또 블루투스로 ‘스마트씽큐 허브 2.0’과 스마트폰을 연결해 음악을 듣는 도중에도 ‘스마트씽큐 허브
학습 플랫폼 전문기업 디엠에듀가 애니메이션 언어학습 플랫폼 ‘애니링고’를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스토어에 출시했다. 애니링고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3개국어를 총 4만여개의 애니메이션으로 제공한다. 기초단어부터 시험별 어휘, 문법, 회화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있기 때문에 사용자는 자신의 수준에 맞게 선택하고 공부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콘텐츠에는 원어민이 직접 녹음한 발음이 들어있는 ‘리스닝모드’도 제공된다. 애니링고의 학습방식은 아는 것은 적게, 모르는 것은 더 자주 보여주는 라이트너 학습법에 기반하고 있으며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주기를 활용한 복습시스템이 특징이다. 또한 ‘이중부호화 이론’에 따르면 단순 텍스트만으로 공부하는 것보다 이미지와 소리를 동시에 받아들이는 것이 훨씬 학습효과에 좋기 때문에 애니링고는 이러한 애니메이션의 장점을 플래시카드 학습법과 결합했다. 학습자의 오답 패턴을 분석하여 자동으로 정리되는 ‘취약카드’도 애니링고의 핵심 기능이다. 사용기간이 길어질 수록 해당 오답노트는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학습자만의 보물노트가 된다. 뿐만 아니라 디엠에듀의 애니링고는 학원이나 학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애니링고 클래스’ 모드를 지원한다. ‘애니링
워드프레스 쇼핑몰 전문기업 코드엠(대표 정종필)이 워드프레스 쇼핑몰에서 네이버페이로 결제가 가능한 엠샵 네이버페이 결제 플러그인을 쇼핑몰 사업자들에게 무료 제공한다. 네이버페이 플러그인은 쇼핑몰에 회원가입을 하지 않고 네이버 아이디로 간편 결제를 비롯한 일반 결제를 이용하는 네이버의 결제 시스템으로 쇼핑몰 사업자에게는 사이트 유입 후 이탈하는 비회원의 구매 전환에 대한 매출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 개인정보 노출 위험으로 회원가입에 두려움이 있는 구매자들에게 간단하고 편리한 결제를 제공하여 온라인 쇼핑몰 결제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까지 워드프레스 쇼핑몰에서 네이버페이 기능은 코드엠샵 입점 고객만 이용할 수 있었다. 해당 플러그인을 공식 배포함에 따라 워드프레스 쇼핑몰을 직접 구축한 사업자들도 자사몰에 네이버페이 플러그인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모바일에 최적화 되어 있는 워드프레스 쇼핑몰의 특성상 네이버페이를 이용한 결제 비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네이버페이 플러그인은 워드프레스 사이트에서 공식적으로 다운로드 후 이용할 수 있다. 코드엠 소개 워드프레스 쇼핑몰 코드엠샵은 워드프레스 쇼핑몰로 온라인 쇼핑몰을 구축 시 진입장벽
PC 웹서비스 화면 예술 공유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 중인 기업 (주)세이호(대표 김인호)가 자사의 ‘SAYHO(세이호)’ 서비스 베타를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세이호는 고객들에게 음악 공연, 음악 레슨, 축가, 행사, 포토, 영상, 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를 직거래로 연결해주는 중개 서비스로 작년 7월 클로즈 베타 버전 서비스를 오픈한 이후 고객 및 아티스트의 피드백을 수렴하는 등 초기 서비스 구축에 집중해왔다. 기존 예술 분야 중개 서비스는 대부분 공급자로부터 중개 수수료를 받거나 거래 성사 여부와 상관없이 역경매 매칭 비용을 받는 문제점이 존재하여 예술가의 수익 창출에 한계가 존재하였다. 아울러 예술 분야 중개업을 하기 위해서는 2014년 7월에 시행된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제26조에 의거하여 정부로부터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허가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다. 대부분 예술 분야 중개 서비스가 정부로부터 허가를 받지 못한채 불법적으로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지만 세이호는 허가 장벽이 높은 여건 속에서 온라인 플랫폼 분야 최초로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을 완료했다. 이번에 오픈한 세이호 서비스는 아티스트가 직접 개별 프로필 페이지를 등록하여
마카롱캠 메인에 마카롱북 서비스 레인보우컴퍼니(대표 김국현)가 카메라앱 전문업체 마카롱캠(대표 김대성)과 제휴하여 마카롱북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마카롱북은 핸드폰 속 사진을 인화하여 한 권의 책으로 묶어 주는 서비스로 갤러리 사진들을 실제 사진 앨범으로 만들 수 있다. 마카롱캠은 국내 사용자가 약 200만명 정도의 대표적 카메라앱으로 새로운 수익모델로 사진인화북 서비스를 넣었고 대신 기존 수익모델인 유료 카메라 필터를 무료 제공하는 파격적인 전략으로 새로운 고객 확대에 힘을 쏟고 있다. 현재 마카롱캠에서는 마카롱북 출시 이벤트를 5월 31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레인보우컴퍼니는 차별화된 수익모델을 원하는 육아, 여행, 커플 관련 앱 업체에 서드파티앱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서드파티 방식은 양사 간 새로운 앱을 출시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운영 앱에 추가되는 형태이기 때문에 앱의 안정성이 보장되며 개발 기간이 2주 정도로 짧고 기존 고객의 트래픽으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레인보우컴퍼니는 국내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가능하므로 국제적으로 앱을 운영하는 업체를 찾고 있다며 초기 아시아 위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
제21회 부산창업박람회 마리웨일237 부스(1홀 709-711) 국내 디저트 시장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마리웨일237이 제21회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부산창업박람회는 부산 및 동남권 지역의 대표적인 박람회로 예비 창업자들이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유망 창업 아이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창업 전문 전시회다. 마리웨일237은 전 세계 237개국의 인기 음료와 디저트를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판매하는 세계 음료·디저트 전문 카페로 마리웨일237의 전신인 마리웨일마카롱과 함께 전국에 15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업계 최대 규모의 자체 제조 공장을 보유하여 하이퀄리티의 제품을 가맹점으로 신선하고 안전하게 공급, 가맹점주와 본사가 상생하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마리웨일237은 이번 부산창업박람회를 참가로 부산 및 동남권 지역의 예비 창업자는 물론 업종 전환을 모색 중인 이들에게 성공 창업을 위한 유망 창업 아이템을 소개하고 상담 후 계약 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제21회 부산창업박람회는 약 150여개 프랜차이즈 업체가 참가하여 350 부스 규모로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마리웨일237 부스의 방문을 원하는 예비
<span style="font-size: 18px;">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서버 구축 없이 AI 문서 비서 채용”... 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버전 출시 구독형 도입으로 인프라 장벽 제거… VLM 멀티엔진으로 표·수식·레이아웃 정밀 분석 시각지능 AI 전문 기업 한국딥러닝이 자사의 핵심 문서 AI 플랫폼 ‘딥에이전트(DEEP Agent)’를 구독형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으로 독립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온프레미스(구축형) 방식의 강력한 성능은 유지하되,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인프라 부담 없이 즉각적으로 AI 문서 처리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1. VLM 기반 멀티엔진으로 ‘문서의 맥락’까지 읽는다 딥에이전트 SaaS는 단순히 글자를 읽는 OCR을 넘어 문서의 텍스트, 표, 수식, 레이아웃을 통합 분석한다. 특히 시각 언어 모델(VLM)과 고정밀 구조화 엔진을 결합한 멀티엔진 구조를 채택하여, 복잡한 비정형 문서에서도 필요한 키 밸류(Key-Value) 데이터를 정확하게 추출한다. 새롭게 도입된 ‘워크스페이스’ 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드림플러스에서 ‘스타트업 레벨업 세미나: 사이드 프로젝트, 비즈니스가 되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 도구 확산으로 낮아진 창업 문턱 속에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안정적인 비즈니스로 빌드업하려는 초기 창업팀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약 60명의 초기 창업가와 서비스 개발자들이 참석해 플랫폼 인프라를 활용한 서비스 운영 및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행사는 최지영 코스포 대표의 개회사와 이준희 중소벤처기업부 신산업기술창업과장, 윌슨 화이트(Wilson White) 구글 아시아태평양 대외협력정책총괄 부사장의 축사로 막을 올렸다. 김재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초기 창업팀이 직면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플랫폼 인프라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MTM 리포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 개발자들의 플랫폼 활용 현황이 공개됐다. 발표를 맡은 연세대학교 신원용 교수는 한국 개발자의 93%가 멀티 플랫폼을 활용하며 플랫폼 다각화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수익 공유 모델에 대한 동의율이 98%에 달해 앱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플랫폼의 역할을 높게 평
“말만 하는 AI는 끝났다, 이제는 실행이다”... 알프레드, 국가 AI 에이전트 사업 주도 과기정통부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 주관기관 합류… 재무·회계·인사 분야 AX 표준 수립 금융 에이전틱 AI 공급 기업 알프레드(Alfred)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도하는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의 산업 분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알프레드는 130만 사업자 고객을 통해 축적한 고정밀 금융·세무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 운영의 핵심인 재무와 인사 분야를 스스로 관리하는 ‘실행형 AI’의 국가적 표준을 수립할 계획이다. 1.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로 ‘한국형 AX 플랫폼’ 구축 알프레드가 이끄는 산업 분과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 AI 에이전트를 실증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력해 복잡한 업무를 처리하는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을 바탕으로 ERP, 그룹웨어 등 기존 시스템과 결합한 ‘한국형 AX 표준 플랫폼’ 구현에 집중한다. 2. LAM(Large Action Model) 기반의 실질적 생산성 혁신 이번 얼라이언스 참여를 통해 알프레드는 업스테이지, 다우오피스 등과 손잡고 ‘에이전틱 AI
마스오토 미국 대륙 횡단 자율주행 운송 성공 - K스타트업 밸리 “미국 서부에서 동부까지 3,379km”... 마스오토, 자율주행 트럭 세계 신기록 자체 개발 E2E AI ‘마스파일럿’ 탑재… 하루 1,300km 주행하며 운행 효율 63% 끌어올려 총 주행 거리 3,379km 운행 효율 향상 63% (인간 대비)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Mars Auto)가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항에서 알라바마·조지아 현대모비스 공장까지 이어지는 3,379km 구간의 자율주행 화물 운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5톤급 대형 트럭에 수출용 자동차 부품을 실은 채 진행된 이번 운행은 단일 노선 기준 세계 최장 거리 자율주행 기록이다. 1. HD맵 없이 달리는 ‘마스파일럿(MarsPilot)’의 혁신 마스오토의 핵심 경쟁력은 자체 개발한 End-to-End AI(E2E AI) 시스템이다. 인지부터 제어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신경망으로 처리하는 ‘마스파일럿’은 정밀지도(HD맵)에 의존하지 않고도 도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이는 지도가 없는 구간에서도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가능케 하여 장거리 노선 확장에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게 한다. 2. ‘팀 코리아’와 함께하는 글로벌 미
마인드로직 서울대 AI 규정 안내 챗봇 도입 - K스타트업 밸리 “상담원에게 묻듯 학칙 확인”... 마인드로직, 서울대에 AI 챗봇 ‘인포미’ 제공 방대한 대학 규정 맥락적 이해 및 실시간 반영… 행정 문의 부담 획기적 절감 기대 인공지능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서울대학교에 생성형 AI 기반 규정 안내 챗봇 ‘인포미(Informe)’를 본격 도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휴학, 장학금, 졸업 요건 등 복잡한 학사 규정을 자연어로 쉽고 정확하게 안내하여 교내 구성원들의 행정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전망이다. 1. 할루시네이션(환각) 없는 신뢰 기반 AI 서비스 ‘인포미’는 단순 키워드 검색을 넘어 규정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답변한다. 특히 생성형 AI의 약점인 할루시네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철저히 검증된 학칙 데이터만을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하며, 답변 하단에는 관련 규정 조항의 직접 링크를 제공해 정보의 투명성을 확보했다. Q: “학사 졸업 요건을 알려줘” A: “이수 학점, 성적 요건, 졸업논문 등 세부 기준을 정리해 드립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 [서울대학교 학칙 제OO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AI 네이티브 캠퍼스’ 선도… 실
마인드로직 공공 AX 에이전트 2종 출시 - K스타트업 밸리“엑셀 대신 대화로 정책 만든다”... 마인드로직, 공공 특화 AI 에이전트 2종 출시국가 통계 분석 ‘코리아인데이터’ & 법령 조례 지원 ‘로인데이터’ 가동… 국회 및 지자체 도입 확산 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국가 통계 분석 에이전트 ‘코리아인데이터(Korea in Data)’와 법령·조례 특화 에이전트 ‘로인데이터(Law in Data)’를 공식 출시했다. 자사 생성형 AI 기술인 ‘팩트챗(FactChat)’을 기반으로 공공 영역의 데이터 신뢰도를 확보하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1. 국회 점유율 65%... 실시간 통계 분석으로 정책 연구 혁신 지난 2월 국회에 전격 도입된 ‘코리아인데이터’는 국가통계포털(KOSIS) 데이터를 실시간 연동해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을 원천 차단했다. 국회의원실과 예산정책처 등에서 활성 이용자의 65% 이상이 인구 변화 분석 및 경제 지표 비교에 이를 활용하고 있다. “서울과 부산의 고령화 속도 비교”와 같은 복잡한 질의에도 즉각적인 데이터 시각화와 분석 보고서를 도출해낸다. 2. 지자체 맞춤형 ‘로인데이터’... 조례 초안 작성까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원 돌파 - K스타트업 밸리 “웹3 헬스케어의 정점”...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 원 고지 점령 누적 이용자 52만 명·월간 재사용률 72% 달성… 안정적 토크노믹스로 비수기 뚫고 역대급 성장 NFT 누적 거래액 410억 원+ 누적 이용자 수 52만 명 월간 재사용률 72% 리워드형 웹3 헬스케어 플랫폼 슈퍼워크 운영사 프로그라운드가 서비스 출시 4년 만에 NFT(대체불가토큰) 누적 거래액 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M2E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탄탄한 유저 커뮤니티와 지속 가능한 보상 체계를 구축하며 거둔 유의미한 성과다. 1. 데이터가 증명한 ‘지속 가능한 M2E’: 재사용률 72%의 비결 슈퍼워크의 성장은 단순한 보상을 넘어 유저들의 실제 운동 습관 형성에 성공했음을 보여준다. 월간 재사용률 72%라는 지표는 기존 웹3 서비스들이 겪는 '반짝 흥행'의 한계를 극복했음을 의미한다. 특히 야외 활동 비수기인 올해 1~2월에도 전년 대비 신규 유저가 1만 명 이상 증가하며 계절성을 타지 않는 강력한 락인(Lock-in) 효과를 입증했다. 2. 웹2 기업과의 협업으로 ‘웹3 대중화’ 정조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 '감마 이매진'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Global Update 2026 “아이디어가 즉시 디자인이 된다”... 감마, AI 네이티브 기능 ‘감마 이매진’ 공개 전 세계 1억 명 유저 보유한 감마의 승부수… 로고부터 스마트 차트까지 비주얼 워크플로우 통합 글로벌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Gamma)가 서비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인 ‘감마 이매진(Gamma Imagine)’을 18일 전격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감마는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및 웹사이트 제작 지원을 넘어 로고, 인포그래픽, 마케팅 그래픽 등 독립적인 디자인 자산을 생성하는 종합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1. AI 네이티브 디자인: 자연어로 설계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존 디자인 툴들이 AI 기능을 부가적으로 추가한 것과 달리, 감마 이매진은 설계 단계부터 AI를 중심으로 구축됐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팀의 브랜드 컬러와 디자인 가이드를 학습해 일관성 있는 시각 콘텐츠를 생성한다. 특히 단순 이미지 생성을 넘어 다이어그램, 퍼널, 히트맵 등 데이터 시각화(스마트 차트) 기능이 대폭 강화되어 복잡한 정보 전달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