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6월 1일 경운대 벽강아트센터에서 제5회 G-STAR 대학생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제5회 G-STAR 대학생 창업경진대회 포스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진한)가 6월 1일(목) 경운대 벽강아트센터에서 ‘제5회 G-STAR 대학생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G-STAR 대학생 창업경진대회’는 창업에 열정이 가득한 경북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성공적인 사업화 기회 제공 및 지역 내 창업 붐 조성을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창업경진대회는 경북 지역 18개 대학*과 협약을 통해 자체 창업지원금 500만원을 지원했으며, 대학별 자체 창업경진대회를 거쳐 가장 우수한 아이디어를 낸 1개팀을 추천받아 총 18개팀의 본선 무대로 펼쳐진다. *18개 대학 : 가톨릭상지대학교, 경북도립대학교, 경운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김천대학교, 대경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동국대학교(경주), 동양대학교, 안동대학교, 영남대학교, 위덕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포항대학교, 한동대학교, 호산대학교 18개팀의 발표와 질의 응답으로 진행되는 본 대회의 대상은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수여와 함께 1
한국전력과 사회연대은행은 24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오마이컴퍼니를 통해 ‘KEPCO Energy Funding(한국전력 에너지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했다. KEPCO Energy Funding은 에너지, 친환경, 저탄소·녹색성장 등 에너지 분야 사회적경제조직을 위한 크라우드펀딩 지원 프로그램으로 서류심사를 통과한 14개의 기업의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이번 크라우드펀딩에는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캄보디아 캄폿지역 아동교육을 위한 전기공급 설비 마련 프로젝트, 청년을 위한 공유주택의 주거비 절감을 위한 옥상 태양광시설 설비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업이 소개된다. 에너지 분야 사업을 응원하는 대중들은 각 기업이 제공하는 리워드(보상품)를 받을 수 있으며 한국전력과 사회연대은행은 목표 금액을 달성한 기업에 최대 2천만원까지 3년간 무이자 대출을 지원한다. 사회연대은행은 이번 펀딩을 통해 에너지 분야 사회적경제조직들이 자금조달 및 매출증대, 사업 홍보 및 마케팅 능력을 향상시키고 펀딩 참여자를 통해 초기 시장 반응을 점검하여 비즈니스가 더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진행 정보는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누구나 확인하고 참여할 수 있으며 6월 21일 자정
성장 잠재력이 있는 소셜벤처에 사업개발비 등을 지원하는 ‘IBK기업은행 소셜벤처 성장지원사업’ 설명회가 5월 30일 서울 D.CAMP에서 진행된다. 사회연대은행이 진행하고 IBK기업은행이 후원하는 ‘소셜벤처 성장지원사업’은 △사업개발비 최대 2,000만원 △리더십·브랜드·마케팅 등 경영관리 교육 △사업진단 및 분야별 경영멘토링 △네트워킹 연계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대상은 법인설립 3년 이내의 소셜벤처로 대표자가 만 19세~39세이면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6월 11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날 설명회에는 보청기 가격을 10분의 1로 낮춘 스마트 보청기로 유명한 ‘올리브유니온’과 게임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켜 가는 ‘모두다’의 사례공유도 진행될 예정이다. ‘올리브유니온’은 높은 가격대의 보청기 시장 문제해결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목표로 설립된 소셜벤처로 2016년 7월 설립된 이후 반년 만인 지난해 말, 해외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인디고고에서 목표액의 1,632%를 달성하고, 국내/외 의료기기 관련 인증 및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에 대해 올리유니온 송명근 대표는 “설립 4일차에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소장 한화진, 이하 WISET)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용호)와 함께 6월 여성과학기술인 창업경진대회인 ‘2017 W-STARTUP COMPETITION’를 개최하기로 하고 6월 4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 대회는 과학기술-ICT 기반 서비스 및 스마트 디바이스를 개발하는 우수 여성 창업팀 발굴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접수된 팀 가운데 20개 팀이 6월 12일 본선에서 겨루고 이 가운데 10팀이 6월 23일 최종 결선에 올라 순위를 다투게 된다. 대상을 받은 팀에게는 1천만원 상금이 주어진다. WISET은 26일(금) 마루180(서울 역삼동 소재)에서 경진대회 사전행사로 ‘2017 W-STARTUP INSIGHT’를 열어 창업 강연과 창업경진대회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설명회 시간에는 선정평가 세부사항, 가산점부여 및 입상팀 사후지원 등을 안내한다. 또한 대회 운영 및 후속지원 등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바로 답변이 가능하도록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하였다. 입상팀에게는 대상 1,000만원 등 총 상금 1,800만원 외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인큐베이팅센터 입주지원, 미국 최대의 테크기반창업경진대회 한국대표 결선
CIA 프로그램 안내 및 진행 일정 글로벌 콘텐츠 전송 서비스 기업 씨디네트웍스가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스타트업을 위한 IT 인프라 무상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발표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스타트업의 생태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2016년 9월에 출범한 단체로 씨디네트웍스의 스타트업 IT 인프라 지원 사업의 취지에 공감하여 함께 운영하는 데 뜻을 모았다. 본 프로그램 CIA(CDNetworks Infra Aid)는 2015년에 처음 시행된 스타트업 IT 인프라 지원 프로그램으로 올해 2회를 맞이했다. 해외 시장에 서비스를 제공 중이거나 진출 계획이 있는 스타트업의 IT 인프라 자원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6월 18일까지 신청을 받아 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15개 기업을 선정하여 글로벌 CDN(Content Delivery Network)과 시큐리티 클라우드 컴퓨팅(Security Cloud Computing) 서비스를 최장 1년간 무상 지원한다. CIA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웹서비스에 필요한 컴퓨팅 자원을 빠르고 손쉽게 구축하고 이미지, 영상 등 대용량 콘텐츠와 개인화 정보 등을 국내외 사용자들
Korean startups attended TNW Conference Europe 2017 held May 18-19, 2017, in Amsterdam, Netherlands. They demonstrated their potential and have been recognized for their outstanding performance in the European market. 31 promising Korean startups attended TNW Conference Europe 2017 (hereafter “the Conference”) held May 18-19, 2017, in Amsterdam, Netherlands. 31 Promising startups of Korea showcased advanced technologies such as Fintech based on blockchain, nano new materials, eco-friendly products, IoT and software service to the European market. Ministry of Science, ICT and Future Planning (h
멜리펀트(대표 박재환)가 팬덤 동영상 플랫폼 앱 ‘씨소(See So)’에 뮤지션을 후원할 수 있는 기능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씨소 3.0은 스타를 꿈꾸는 신인 혹은 언더 뮤지션들에게 팬덤을 형성하고 후원 및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팬들은 좋아하는 뮤지션에게 선물 아이템과 후원금을 보낼 수 있고 뮤지션은 팬들의 후원을 통해 앨범 출시, 연습, 공연을 하면서 성장할 수 있다. 기존의 복잡하고 많은 준비가 필요한 보상형 크라우드펀딩과는 다르게 씨소 3.0은 터치 몇 번으로 낮은 가격대부터 높은 가격대까지 자유롭게 사용자가 원하는 뮤지션을 후원 가능하다. 또한 레이블 빛 업계 관계자는 씨소 3.0을 통해 새로운 뮤지션을 발굴하고 팬덤의 규모와 뮤지션의 성장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추가적으로 주목해야 할 점은 마케팅 툴로서의 씨소이다. 뮤지션과 공연 등을 홍보할 수 있는 배너가 생겼고 팬들을 위한 카드 뉴스, 예매 페이지 링크 등 이벤트 홍보 콘텐츠도 올릴 수 있게 됐다. 또한 사용자는 직접 찍은 영상으로 앨범을 만들어 팬들과 더욱 편리하게 콘텐츠를 공유하게 됐다. 박재환 멜리펀트 대표는 “현재 약 3만명의 팬들과 1만2천개의 팬 캠이
'뉴욕 한국 우수 상품전'은 뉴욕 플러싱 한인 청소년 재단 회의실 에서 5월 25일 목요일 오후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에 열린다. 뉴욕의 대표적인 한인 경제 단체인 뉴욕 한인 상공 회의소와 ,뉴욕 경제신문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제2회 뉴욕 한국 우수 상품전'은 한국 우수 상품들을 발굴하여 미국 진출을 지원하는 행사로 한국의 우수 상품 12여 업체가 참여하여 한국 상품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미주 한인 창업자를 발굴하는 실용적인 상품전시회 이다. 뉴욕 경제신문 박병찬 대표는 "지난 4월 7일에 열린 '제 1회 뉴욕 한국 우수 상품전'에서 미국 진출 가능성이 있는 한국 우수 상품들이 발굴하여 현재 H 마트등 미주 한인 대형 마트에 납품 상담 중이라며 , 이번 열리는 '제 2회 뉴욕 한국 우수 상품 전시회'는 성공적으로 진행된 '제 1회 뉴욕 한국 우수 상품전' 경험을 바탕으로 더 많은 한국 우수 상품들이 좋은 미주 한인 바이어를 만나 성공적으로 미국시장에 진출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욕 한인 상공회의소 김선엽회장은 "뉴욕 경제신문과 뉴욕 한인상공회소 양측은 상호 협력을 통해 한국 우수상품의 미국 진출을 돕고, 적극적으로 활성화시켜 모국 한국의 경제
이공계 여성 연구원을 채용하는 중소·벤처기업에 1인당 750만원의 인건비가 지원된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소장 한화진, 이하 WISET)는 사회에 처음 진출하는 이공계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2017년 ‘신진여성연구원 산업현장진출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벤처 기업을 모집한다. ‘신진여성연구원 산업현장진출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이 신진여성연구원을 채용(예정)할 경우 이 여성의 인건비 일부와 연구역량 교육훈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이 여성 연구개발 인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고 여성 진출이 저조한 산업현장에 여성인력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 사업에 신청할 수 있는 기업은 사업신청일 기준으로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개발전담부서를 보유한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이다. 기업에서 채용하는 신진여성연구원은 사업공고일 기준으로 이공계 학사 이상 학위를 취득한 지 3년 이내의 여성이어야 한다. 지원규모는 6개월 동안 인건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1인당 750만원을 지원하며 WISET 아카데미의 재직자 교육 수강과 전문기술역량 교육비 30만원을 지원한다. 기업에서는 인력에게 지원금을 포함하여 연봉 2,200만원 이상을 지급하여야 한다. WISET은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관광 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 확보를 지원하는 ‘관광 중소기업 대상 크라우드펀딩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6월 11일(일)까지 1차로 모집한다. 크라우드펀딩(대중투자)은 자금이 필요한 기업이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불특정 다수로부터 소규모 후원이나 투자를 받는 방식으로서 전 세계적으로 소비자와 기업이 상생하는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관광 중소기업 대상 크라우드펀딩 지원 사업’은 전국 각지 관광 중소기업들의 다채로운 관광 상품·서비스 및 사업 계획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관광기업에 대한 민간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도입됐다. 이번 지원 사업은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관광 분야 중소기업, 관광 벤처기업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관광 분야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각 지역에서 사전 설명회가 열린다. 설명회는 △29일(월) 대구 엑스코를 시작으로 △30일(화) 부산 벡스코 △6월 1일(목) 서울 글로벌센터 △6월 2일(금)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등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개최된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에는 △사업모델 분석 및 투자 유치 전략 수립 등 맞춤형 기업 컨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 원하는 출발 시간을 정해 카풀을 미리 등록해 놓는 예약 카풀 비율이 늘고 있다. 전국이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 함께 타기(카풀)가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줄이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카풀 기반 승차 공유 플랫폼 럭시는 비슷한 방향으로 가는 사람들이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는 카풀은 대중교통 불편함을 해소해 줄 뿐 아니라 자동차가 배출하는 매연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미세먼지 문제가 공론화된 이후 카풀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하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3호 업무 지시로 미세먼지 감축을 지시할 만큼 대기 질 문제는 전국민의 관심사 가운데 하나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최근 3년 새 우리나라 상공이 가장 나쁜 공기 질 상태라고 발표했다. 미세먼지 때문에 숨쉬기도 두렵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대기오염의 주범으로는 자동차 배기가스가 손꼽힌다. 최바다 럭시 대표는 “자동차 1대가 1년에 내뿜는 배기가스는 평균 1톤 가량이고 교통 체증이 심한 곳은 최고 4배까지 증가한다”며 “홀로 운전하며 출퇴근하는 운전자들이 빈자리를 공유하면 그만큼 도로 위 자동차 수는 줄고
한국교육경영연구원(이동환 원장)이 ‘키랩’ 안드로이드 전용 애플리케이션이 22일 정식 출시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키랩 애플리케이션은 입장 티켓, 게임 목록, 게임 설명 등 키랩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고객 서비스와 이용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또한 회원 가입을 통해 멤버십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적립된 포인트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앞으로 신규 보드게임이 입고되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며 아직 입고되지 않은 게임을 요청하면 순차적으로 입고된다. 키랩은 키덜트(Kidult)와 랩(Lab)의 합성어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창업 동아리 출신인 기업 한국교육경영연구원이 올해 1월 1일 오픈한 카페(B2C) 브랜드다. 오픈 5개월만에 누적 방문객 6천명, 하루 최고 방문객 200명을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키랩은 오전 시간에는 교재 및 교구를 개발하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후에는 시중에 판매하는 200여가지 보드게임도 체험할 수 있다. 키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글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키랩: http://www.kilab.or.kr 키랩애플리케이션:
주식회사 휴비넷이 렌터카, 법인차량을 대상으로 하는 카셰어링 플랫폼인 ‘카프리’ 서비스를 론칭했다. 카프리는 집 앞 주차장에서 내 차처럼 빌려 탈 수 있는 세컨드 카 컨셉의 카셰어링 서비스로 직영 및 프랜차이즈 형태의 가맹점도 모집 및 운영중이다. 가맹 계약 시 주거지가 아닌 장소에도 본사와의 협의를 통해 차량 배차가 가능하다. 카셰어링 사업을 희망하는 자는 가맹 계약을 통해 쉽고 빠르게 창업이 가능하다. 휴비넷은 중소렌트카 회사들과 제휴해서 카셰어링 시장을 확장할 계획이다. 중소렌트카 회사들이 직접 카셰어링 시스템을 개발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그럴때 ‘카프리’ 플랫폼을 이용하면 된다. 동일한 차량을 카셰어링 차량/일반 렌트차량으로 원클릭으로 전환할 수 있으므로 업체별 상황에 맞게 차량을 운영할 수 있다. 현재 카셰어링 시장 활성화를 위해 별도의 플랫폼 수수료 없이 파트너 렌트사를 모집 중이다. 휴비넷은 카셰어링 서비스 car Free로 가맹점을 개설하더라도 보유하고 있는 차량은 일반 렌트 차량으로도 운영 가능하다며 장, 단기 렌트로 차량을 운영하다가 휴차 또는 지정 기간에 카셰어링으로 전환할 수 있어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건국대학교가 지역사회와 연계해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해 ‘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CB)’(센터장 김재현 교수)를 개설, 17일 교내 상허생명과학관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또 현대일렉트릭앤애너지지스시스템(대표 주영걸)과 신재생에너지 개발 및 마이크로그리드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건국대 민상기 총장, 김기동 서울 광진구청장, 전송배 광진협동사회경제 네트워크 대표, 이은애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건국대 김재현CB센터장, 광진구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과 축사, 건국대-현대일렉트릭 MOU체결, CB관련 주제 발표, 토크쇼 순으로 진행됐다. 토크쇼에는 민동세 광진주민연대 대표, 이옥희 건대상가번영회회장, 안예슬 광진청년네트워크 러들 대표, 건국대 캠퍼스에너지세이버 이민지 회장이 참석해 ‘대학과 지역사회 협력’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민상기 총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대학의 역할은 더 이상 학생을 교육하고 신지식을 창출하는 것에만 그쳐서는 안된다”며 “대학이 현재 보유한 역량과 지식을 효과적으로 융합해 지역사회에 어떻게 기여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
2017 서울국제문학포럼’이 23일(화)부터 25일(목)까지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교보컨벤션홀과 세미나룸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재단법인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명진)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교보생명, 교보문고가 후원한다. 2000년에 제1회 대회를 개최하며 시작된 서울국제문학포럼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국제문학축제로 이번 포럼은 2000년, 2005년, 2011년에 이어 네 번째 열리는 포럼이다. 5~6년 주기로 개최되는 이 포럼에서는 세계문학의 중심에 있는 해외의 저명작가들과 국내 문학계의 대표적인 작가들이 함께 모여 문학의 위상과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서로의 사유와 삶, 문학 등을 자유로이 교류한다. 올해 대회에는 해외에서 △장-마리 르 클레지오(프랑스, 소설가, 2008년 노벨문학상 수상)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벨라루스, 논픽션 작가, 2015년 노벨문학상 수상) 등 2명의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와 △위화(중국, 소설가) △로버트 하스(미국, 시인) △벤 오크리(영국, 시인·소설가) △앙투완 콩파뇽(프랑스, 평론가) 등 10개국의 저명작가 13명이 참석한다. 국내에서는 △고은(시인)
사진: 두잇플래닛 유병기 대표(오른쪽) “도면 유출 걱정 없는 제조 AI”... 두잇플래닛이 설계한 보안형 ‘AX 워크플로우’경기스타트업부스터 우수상 거머쥔 ‘flocs.AI’, 비정형 데이터의 자산화로 제조 백오피스 평정 예고 생성형 AI 기반 제조 혁신 스타트업 두잇플래닛이 지난 2월 4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주최 ‘제1회 경기스타트업부스터’ 결선리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선정에 이은 이번 수상으로, 두잇플래닛은 독보적인 기술력과 제조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사업 가치를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 비정형 데이터의 지식 자산화: flocs.AI의 기술적 우위 두잇플래닛의 핵심 솔루션인 ‘flocs.AI(플록스에이아이)’는 제조 기업의 도면, 시방서 등 파편화된 비정형 데이터를 지능적으로 통합 관리한다. OCR, LLM, RAG 기술을 융합하여 자연어 질문만으로 근거 기반의 정확한 답변을 도출하며, 종이 문서의 디지털 전환부터 데이터 추출까지 ‘엔드 투 엔드(End-to-End)’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차별점이다. 2. 제조 현장 특화형 보안 엔진과 높은 호환성 이번 수상의 결정적 요인은 제조 업계의 고질적인
위버스브레인 돈버는영어 보상액 100억 돌파 - K스타트업 밸리 “학습이 곧 자산이 되는 시대”... 위버스브레인이 입증한 ‘L2E’ 모델의 유효성누적 보상 100억 돌파한 ‘돈버는영어’, 보상액 80% 급증하며 에듀테크 리텐션의 새 지평 열어 글로벌 AI 교육 기업 위버스브레인의 보상형 영어 학습 서비스 ‘돈버는영어’가 누적 보상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 이는 학습자에게 실질적인 금전적 보상을 제공하는 게이미피케이션 구조가 학습 지속성을 높이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유의미한 수치다. 1. 보상형 학습의 지속성 입증: 100만 원 이상 수령자 1,500명 달성 ‘돈버는영어’는 학습 일수에 따라 코인을 지급하고, 7일 연속 학습 시 추가 보상을 제공하는 구조를 통해 강력한 학습 루틴을 설계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보상액은 상반기 대비 80%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누적 보상금 100만 원 이상을 수령한 ‘헤비 유저’가 1,500명을 넘어섰으며, 보상을 경험한 전체 사용자는 1만 5,000명에 달해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선 지속적 학습 모델임을 증명했다. 2. 원어민 AI 기술력과 제2외국어로의 확장 전략 위버스브레
마이리얼트립 럭키글라이드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어디로 갈까 대신 얼마에 갈까”... 마이리얼트립이 재정의한 ‘여행의 시작점’AI 기반 항공가 탐색 ‘럭키글라이드’ 론칭, 사내 해커톤이 낳은 ‘예산 중심’ 여행 플랫폼 여행 슈퍼앱 마이리얼트립이 항공권 가격을 기준으로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는 AI 항공가 탐색 서비스 ‘럭키글라이드(Lucky Glide)’를 정식 출시했다. 이는 최근 여행 계획 단계에서 목적지보다 예산을 우선 고려하는 '가성비 탐색'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시장의 변화를 정조준한 결과다. 1. 6개월 데이터 분석을 통한 ‘직관적 가격 흐름’ 제공 럭키글라이드는 마이리얼트립의 항공 캘린더 API를 활용해 최대 6개월간의 항공권 가격 데이터를 분석한다. 이용자는 도시 및 일정별 가격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관심 노선의 가격 변동 알림과 동일 노선 내 합리적인 ‘대안 일정 제안’ 기능을 통해 최적의 구매 시점을 잡을 수 있다. 이는 목적지와 일정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도 여행 계획을 시작할 수 있게 돕는다. 2. 사내 AI 실험실 ‘AI 챔피언’이 일궈낸 결실 이번 서비스의 탄생 배경에는 마이리얼트립의 내부 혁신 프로그램인 ‘AI
비컨 DFI리테일그룹 파트너십 체결 - K스타트업 밸리 “진단이 곧 구매가 되는 리테일 테크”... 비컨, 아시아 400개 매장에 ‘AI 뷰티 지능’ 이식비컨-DFI리테일그룹 파트너십, 300만 데이터 기반 옴니채널 웰니스 솔루션으로 글로벌 공략 가속 AI 기반 피부·두피 진단 솔루션 스타트업 ㈜비컨(Becon)이 아시아 최대 리테일 거인 중 하나인 DFI리테일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비컨은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5개국 400여 개의 가디언(Guardian) 및 매닝스(Mannings) 매장에 자사 솔루션을 공급하며 글로벌 리테일 테크 시장 선점에 나선다. 1. 300만 DB와 센서 융합 기술이 만든 정밀 큐레이션 비컨의 핵심 경쟁력은 의료 전문가와의 공동 연구로 구축된 300만 건 이상의 방대한 데이터베이스에 있다. 고해상도 카메라와 UV-A 이미징, 냄새·온도·습도 센서가 탑재된 특수 스캐너는 단 2분 만에 피부와 두피의 24개 항목을 정밀 측정한다. 이는 오프라인 매장의 전문가 상담과 결합되어 고객에게 신뢰도 높은 맞춤형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는 기반이 된다. 2. 옴니채널 시너지와 ‘위드비컨’을 통한 홈케어
사진 : 왼쪽부터 강필성 서울대 교수, 매트 화이트 파이토치재단 전무이사, 정소영 엔비디아코리아 대표, 진요한 LG CNS AI센터장. 화면 속 인물은 닉 호스 옥스퍼드 로봇공학 연구소 소장 <span style="font-size: 18px;">AI SEOUL 2026 컨퍼런스 리포트 - K스타트업 밸리</span> “모니터를 탈출한 지능”... AI SEOUL 2026이 선언한 ‘피지컬 AI’의 가동 조건도입을 넘어 실증으로: 서울 AI 허브, 성능 고도화 대신 ‘현실 작동 구조’ 설계에 집중 서울시 산하 서울 AI 허브가 주관한 ‘AI SEOUL 2026’이 지난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컨퍼런스는 전 세계 3,190명의 참석자와 함께 AI 기술의 다음 단계가 성능 경쟁이 아닌 ‘현실 세계에서 작동하는 구조적 설계’에 있음을 명확히 하며, 기술 중심 논의를 산업적·도시적 전환의 영역으로 확장했다. 1. 현실로 내려온 인공지능: ‘피지컬 AI’와 에이전틱 지능의 부상 이번 행사를 관통한 핵심 키워드는 피지컬 AI(Physical AI)였다. 구글의 피터 노빅은 파운데이션 모델이 물리적 시스템의 ‘두뇌’ 역할을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 성료 - K스타트업 밸리 “자본을 넘어 설계자로”... 액셀러레이터 10년, ‘Beyond Capital’ 시대를 선포하다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 성료, ‘LIPS’와 ‘벤처빌더’가 그리는 초기 투자 성공 방정식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는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부산에서 개최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이 4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서밋은 액셀러레이터 산업 도입 10년을 맞아 민간 주도의 새로운 투자 규칙을 정립하고, 단순 투자를 넘어선 생태계 설계자로서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1. 벤처빌더 모델과 '신뢰 인프라'로서의 액셀러레이터 전화성 협회장은 2026년을 액셀러레이터가 생태계의 ‘신뢰 인프라’이자 ‘설계자’로 거듭나는 원년으로 규정했다. 기조강연자로 나선 박지웅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는 투자사가 직접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벤처빌더형 모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본 공급 그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는 성공 방정식을 제시했다. 2. LP-GP 네트워크 강화와 ‘LIPS’를 통한 지역 생태계 활성화 이번 행사는 위축된 펀드 결성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무인양품과 협력하여 강원 로컬 기업의 수도권 진출 돕기에 나선다. 강원혁신센터는 오는 2월 7일(토)부터 8일(일)까지 양일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연결되는 시장 강원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원 지역 소상공인들의 판로를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강원의 맛과 멋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결되는 시장 강원편’에는 강원혁신센터의 지원 사업을 통해 성장해 온 유망 로컬 기업 11개 팀이 참여한다. 이들은 지역 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먹거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 기업은 △감자창고(감자빵), △라이크바이네스트(카레), △레오의젤리팜(젤리), △모월(전통주), △설젤컴퍼니(젤라또), △센트정원(향수), △소이온정(찹쌀떡, 식혜), △스틸그린(비건델리), △아베끄(시래기 된장수프), △한가한주(막걸리), △초시대(식초)이다. 강원혁신센터 관계자는 “무인양품과의 협업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가 강원 로컬 제품의 우수성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직접 증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기획전이 단순한 팝업 행사를 넘어 무인양품 숍인숍 입점이나 테마 기획전 참여 등 지속적인 협업
<span style="font-size: 18px;">바운드포 2026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 K스타트업 밸리</span> “반도체엔 TSMC, AI엔 바운드포”... 데이터 파운드리가 여는 LWM의 시대3년 연속 데이터바우처 선정된 바운드포, 피지컬 AI 데이터 장벽 낮추며 산업 생태계 재편 데이터 파운드리 스타트업 바운드포(Bound4)(대표 황인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으로 3년 연속 공급기업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바운드포는 AI 모델 개발의 병목 현상인 고품질 데이터 확보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조력자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1. 데이터 설계부터 검증까지, AI 데이터 팩토리 ‘파운드리(Foundry)’ 바운드포는 AI 모델 개발에 필수적인 데이터 설계·생산·검증 전 과정을 제공하는 데이터 파운드리 모델을 주력으로 한다. 특히 핵심 서비스인 ‘파운드리’는 산업별 요구에 맞춰 전략적으로 설계된 ‘파운데이션 데이터’를 공급하며, 현실 데이터 수집과 시뮬레이션을 결합한 순환 구조를 통해 97% 이상의 데이터 정확도를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