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중소기업 전용 물류 플랫폼 트레드링스(대표 박민규)가 자사 모바일 사이트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로 PC에서 이용하던 트레드링스의 수출입 물류 컨설팅을 모바일에서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하여 수출입 경험이 없는 중소기업 고객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터미널 스케줄, 해상 스케줄, 화물 추적 서비스에 물류비 견적 컨설팅 카테고리를 추가하여 수출입 화주들이 모바일에서 컨설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최근 중소 규모 수출입 업체의 폭발적인 증가 속에 빠르게 포워딩 업체(운송 주선 업체)를 찾고자 하는 화주와 고객을 유치하고자 하는 포워딩 업체의 니즈를 반영하였다. 복잡한 절차 없이 △터미널 스케줄 △해상 스케줄 △화물 추적 △물류비 견적 등 트레드링스의 모든 서비스를 모바일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의 모바일 기기 이용 습관을 분석하여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의 UI를 통일시켜 고객은 어떤 디바이스에서도 일관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트레드링스는 모바일 페이지의 혁신적인 개선과 함께 국내 유일 중소기업 전용 물류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굳혀 나갈 계획이다. 물류산업에서 화주와 물류업체 간 정보 공유는 영업 기밀이 포
임팩티브 컴퍼니 펜타브리드(대표이사 박태희)가 뚜르드블루와 투자 협약을 맺고 국내 최초 전화 없이 리얼타임으로 예약되는 <낚시여행 뚜>를 리뉴얼 오픈했다. 낚시여행 뚜는 지난 3년간 ‘진짜 꾼들을 위한 필수 앱’으로 통했던 ‘피쉬앱’이 펜타브리드의 브랜딩과 마케팅 투자 지원으로 새 옷을 입고 업그레이드되어 탄생한 O2O 낚시 앱 서비스다. 항구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 페스티벌, 맛집·낚싯배와 연계된 숙소 예약 등 다양한 여행 콘텐츠를 담아냈으며 7월 중 낚싯배에서 직접 잡아 올린 각종 자연산 수산물 거래가 가능한 바다쇼핑 뚜도 오픈 예정이다. 최근 바다체험 낚시 여행을 즐기는 고객층이 20대, 여성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보니 다양한 O2O 낚시 서비스 플랫폼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낚시여행 뚜는 예약 현황과 조황이 리얼타임으로 올라오는 것을 넘어 낚시인들이 진짜 원했던 서비스만을 골라 담은 앱이다. ◇150여명의 선장님이 직접 관리하는 진짜 예약 서비스 앱 대부분의 낚시 앱은 기본적으로 수천 척의 배가 등록되어 있지만 재고 파악이 되지 않은 제품을 판매하는 쇼핑몰들과 흡사하다. 일단 예약부터 받고 나서 후 처리를 하는 아날로그 형태다. 뚜는
삼성SDS(대표 정유성)가 유럽 최대 글로벌 핀테크 콘퍼런스 ‘Money 20/20 Europe’ 행사에서 자사의 블록체인 기술 소개 및 미래 사업 비전을 제시했다. ‘Money 20/20 Europe’은 은행, 카드사 등 금융기관은 물론 모바일 및 유통 분야 등 1,500여 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금융혁신/핀테크 행사다. 홍원표 사장(솔루션사업부문장)은 6월 27일(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Money 20/20 Europe’행사에서 기조 연설자로 나서 ‘블록체인의 상용화, 디지털 금융을 넘어’라는 주제로 삼성SDS의 블록체인 플랫폼 NexledgerTM (넥스레저)를 소개하고 스마트계약의 일종인 보험청구와 지불자동화, 디지털 물류 등 블록체인의 확산 모델을 제시했다. 영국 바클레이즈, 스페인 BBVA은행 CEO 등과 함께 기조 연설자로 나선 홍 사장은 NexledgerTM (넥스레저) 를 기반으로 디지털신분증 및 지급결제서비스 등을 개발한 역량과 전자문서원본확인, FIDO(Fast IDentity Online) 생체인증 보안강화 및 제휴사 자동로그인 등에 적용하여 상용화한 사례를 참석자들에게 소개했다. 특히 사물인터넷(IoT
NEW YORK--(Business Wire/Korea Newswire) June 27, 2017 -- Sentiment Symposium—Validating investor trust in its recent raise of $60 million in the fourth largest crowdfunding event in history, BPU Holdings Corporation (BPU) of Seoul, South Korea, (BPU International) today details its success as Social Strategist for now President Moon, Jae-in during his recent South Korean election bid. BPU’s CEO speaks on this subject at this week’s Sentiment Symposium in New York. “The South Korean election work of BPU provides a case study of our progress integrating machine learning, natural language proces
경진대회에 참여한 학생들과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씨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6일 숙명여자대학교 앙트러프러너십센터가 백주년 기념관 한상은 라운지에서 ‘SK청년비상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총 3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이번 경진대회는 1차 심사를 통과한 9개 팀이 각 5분간 시간을 가지며 심사위원들에게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이번 대회의 최고상인 최우수상은 싱글족을 위한 보틀쌀을 아이디어로 내세운 ‘푸리(Foori)’ 팀과 ‘위더스(WithUs)’ 팀이 공동 수상했다. 푸리 팀은 1인 가구와 캠핑족이 늘어남에 따라 필요하게 되는 1인용, 2인용 보틀쌀을 제작하는 아이템이다. 신동진미와 협업으로 옥션에서 판매 중이다. 위더스팀은 한글을 배우고 싶어하는 노인을 대상으로 한글 교육을 진행하고 수업에 필요한 교보재와 강사를 파견한다. 사회적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다음카카오의 스토리펀딩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이날 특강의 강연자로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씨가 무대에 올라 큰 호응을 이끌었다. 린데만 씨는 독일과 한국의 교육환경을 비교하며 “양 국가 모두 장단점이 있어 어느 나라가 낫다고 판단할 순 없지만 비판적인
축산식품 전문 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프리미엄 축산물 전문판매장 선진팜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 개시하고 사업파트너를 모집한다. 선진팜은 2014년 서울 방이동에 첫 직영점을 오픈한 현대식으로 진화된 하이엔드(High-End) 프리미엄 축산물 판매장으로, 한우를 비롯한 신선하고 안전한 고품질의 신선 축산물을 제공하며 높아진 소비자의 눈높이를 충족시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선진팜 가맹사업의 가장 큰 장점은 44년 전통의 축산식품전문 기업 선진과 모기업 하림그룹의 안정성과 노하우가 반영된 최고의 제품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국내 최대 축산전문기업이 직접 관리, 생산한 축산물을 최소화된 유통단계로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이 가능하며 국내 최고의 브랜드육 선진포크를 비롯해 NO.1 계육 브랜드 하림의 제품과 주원산오리 등 하림그룹에서 직접 생산한 200여가지의 유명 브랜드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 또한 선진팜은 신선 축산물뿐 아니라 다양한 햄, 육가공 제품과 채소 및 소스 등을 구비하여 한 끼 식사에 필요한 모든 식재료의 ‘원스톱 쇼핑’을 실현했다. 또한 매장 내 즉석조리 코너에서는 독일식 족발인 학세 및 멘츠가츠 등 차별화된 일품요리를 제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26일부터 27일까지 여의도 KB금융타워에서‘KB국민은행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이 함께하는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KB국민은행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무료 창업강좌로 예비창업자, 소상공인, 업종전환 희망자 등 창업 및 경영애로에 직면한 100여명이 참여한다. 특히 이번 아카데미는 기존 창업공공기관의 교육과정에 더하여 자금사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를 위해 금융권 노하우를 활용한 강의를 대폭 강화해 차별화된 강의가 마련됐다. 투자 전문가와 함께하는 창업자를 위한 자산관리 및 재테크, 기업컨설팅 실무를 직접 수행하는 세무사와 함께하는 실전 창업세무, 부동산 특강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창업정보를 제공한다. 창업과 관련된 이론 및 지원제도의 강의는 물론, 모든 참석자에게는 ‘KB소호창업컨설팅’을 추가하여 KB전문가의 법률/세무/창업일반 등의 1:1 맞춤식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아카데미 이수자 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수료자는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최대 5천만원의 ‘소상공인 창업자금’신청자격을 부여한다. 이에 앞서 KB국민은행은 지난해 9월부터 금융권 최초로 서울소재 5개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소장 한화진, 이하 WISET)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용호)가 함께 개최한 여성과학기술인 창업경진대회 ‘2017 W-STARTUP COMPETITION’에서 ㈜루미르(LUMIR)가 대상을 수상했다. 루미르는 촛불의 열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전환하여 LED 빛을 만드는 촛불 램프 루미르를 제작·생산하는 기업이다. 열전소자로 변환된 전기 에너지를 컨버터를 통해 일정한 밝기로 LED를 점등시키는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정전이나 빛 부족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개발도상국의 일상을 돕기 위해 개발된 적정기술이라는 점에 대해서도 큰 점수를 받았다. 등유 램프나 태양광 램프 등 유사 제품 대비 시장 경쟁력이 높아 수익성과 향후 사업의 확대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과학기술-ICT 기반 우수 여성 창업팀 발굴을 위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여성과학기술인 육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오누이(대표 고예진), 엔블리스컴즈(대표 정지후) 등 유망한 여성 스타트업들이 발굴된 무대이기도 하다. 입상팀에게는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소장,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장 공동 명의의 상장과 함께 대상 1천만원, 최우수상 3백만원 등 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 이하 농식품부)와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 이하 농진청)이 농림축산식품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청년 창업 활성화와 4차 산업혁명 시대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한 ‘2017년 농림축산식품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 시상식을 22일 조치원 소재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개최했다. 2014년부터 농식품부 본부를 포함한 소속·산하기관, 농진청, 산림청 등 총 19개 기관 313종의 공공데이터를 농림축산식품 공공데이터 포털과 옥답4.0을 통해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개방하고 있다. 경진대회 주관 기관인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박철수, 이하 농정원)은 3월 6일부터 5월 11일까지 공모접수를 통해 총 65개 공모작 중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서비스 개발 부문 5개, 아이디어 기획 부문 5개 총 10개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공모작에 대해 2주간 전문가 멘토링을 실시하여 서비스 수준과 아이디어 내용을 대폭 보강하였다. 경진대회의 수상작 선정은 1차 서류심사부터 2차 전문가 대상 발표평가까지 총 2단계의 심층적인 평가를 통해 공정하게 이루어 졌다. △서비스(앱) 개발 부분 대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핀테크 전문기업 웹케시㈜(대표 윤완수)가 스스로 일하는 지능형 금융비서 ‘장부장’ 스마트폰 버전을 27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장부장’은 금융, 매출, 세무 등과 관련된 업무를 보고서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제공되는 보고서는 약 40여종이다. 장부장은 금융, 회계 관련 직원을 별도로 채용하기 힘든 개인사업자들의 관리 업무 해결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완수 웹케시 대표는 “개인사업자 대상 현신적인 ICT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장부장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장부장 출시를 통해 매출 규모가 적은 개인사업자들의 관리 업무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웹케시는 장부장의 IoT 기기 버전을 올 연말 출시할 예정이며 연내에 무료 간편장부 기장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webcash.co.kr
지난해에 이어 2회차를 맞은 ‘국방스타트업 챌린지’ 본선이 6월 19일부터 3박 4일간 춘천에 있는 상상마당 춘천스테이 호텔에서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날로 심각해지는 청년 일자리 문제와 미래 진로를 고민하는 군인들에게 도전하는 기업가정신을 고취하고 새로운 병영문화 개선을 통한 군 전력 증강을 위해 2016년 처음으로 시작된 이 대회는 4개 부처(국방부, 교육부, 미래부, 중기청)의 입상자들이 모여 왕중왕을 선발하는 ‘도전 K-Startup 2017’의 국방부 예선을 겸하는 대회였다. 군인의 복무를 다하며 경쟁해야 하는 어려운 처지에도 KBS를 통해 중계된 지난해 대회에서 Top 20에 두개의 팀을 진출시키며 저력을 보여주기도 하였지만 올해도 큰 기대를 걸기는 힘들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평가가 컸다. 하지만 올해 대회에서는 뛰어난 아이템과 이야기들이 많아 본 대회가 내실있는 대회로 자리잡아 간다는 것을 입증하였다. 본 대회를 주관하는 국방부 정보화 기획관실의 박래호 정보화기획관은 “대회에서의 성적이나 결과를 떠나 선임과 후임 혹은 장교와 병사가 함께하며 달라지는 병영문화를 잘 보여주는 대회라는 것을 더욱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아버지와 아들 그리고 자원
벤처투자를 받은 창업·벤처기업들은 작년 어려운 대내외 경제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고용을 확대해 뛰어난 탁월한 일자리 창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고용정보원,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벤처투자 등과 함께 벤처투자를 받은 기업의 고용효과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1. 최근 5년간 벤처투자 받은 기업 ’12~’16까지 벤처투자를 받은 기업은 2,838개사로 ’16년말 기준으로 투자 받기 전년도에 비해 약 3만개의 신규 고용을 창출했다. 특히 ’16년 투자기업들의 ’15년 대비 고용증가율은 약 20%로 괄목할만한 성장성을 나타내 벤처투자가 창업·벤처기업의 고용 증가에 큰 도움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전체 중소기업 ’13년대비 ’14년 고용증가율 4.5%(사업체기초통계조사, ‘16년 발표, 통계청) 모바일 부동산 정보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직방의 경우 창업 2년차(‘11년)에 16명에 불과하던 고용이 그해 처음으로 5억원을 투자받은 후 꾸준히 후속투자를 받으면서 작년 말 135명으로 고용이 크게 증가하였으며 국내외 화장품 브랜드의 중국 마케팅 플랫폼을 운영하는 비투링크는 창업하던 해에 투자를 받기 시작하면서 2년 만에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진한)가 20일(화) ‘G-Star Dreamers’* 5기의 SHOWCAS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G-STAR Dreamers’: 경북 지역 유망 스타트업과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운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C-FUND투자, 입주 공간 제공을 비롯하여 경북센터의 전담 기업인 삼성전자와 연계한 판로 개척, 마케팅 교육, 유통망 확대를 통해 성공적인 사업화를 지원 G-Star Dreamers 5기 쇼케이스는 경북혁신센터 6개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중 마지막 과정으로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축하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G-Star Dreamers 5기 9개 업체를 비롯한 요즈마 그룹 이사장, 한화인베스트먼트 등 총 196개 투자기관, 다수의 투자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육 기업별 피칭과 IR, 시제품 전시 및 센터와 함께한 6개월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 성과 보고, 모의 투자 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쇼케이스가 진행되는 동안 청중의 평가를 통해 가장 점수가 높은 1팀에게는 BEST INVEST(인기상)도 수여할 계획이다. 김진한 센터장은 “경북혁신센터의 6개월 과정은 모두 종료하지만 끝이 아니라 새로운
사진 및 동영상 공유 플랫폼 인스타그램(Instagram)이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맺은 기업을 게시물에 태그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영향력 있는 유명인이나 출판사와 같은 콘텐츠 제작자가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으면 게시물과 스토리에 파트너십을 함께한 기업과 ‘함께합니다(Paid partnership with)’라는 새로운 하위 제목을 표시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제작자가 기업 파트너를 게시물에 태그해 게시물 작성을 위한 물품 및 서비스 제공에 대한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할 수 있다. 이처럼 상업적 연관성이 있는 피드 게시물이나 스토리 콘텐츠에는 상단 왼쪽에 ‘함께합니다’라는 하위 제목이 뜨게 된다. 해당 게시물의 인사이트는 제작자뿐만 아니라 기업 파트너에게도 제공돼 게시물이 어떤 성과를 보이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인사이트를 통해서 피드 게시물의 ‘좋아요’, 댓글의 수와 함께 게시물의 도달 정도와 참여 정도를 알 수 있으며 스토리에는 도달 정도와 다음 및 이전 스토리로 넘어간 수, 스토리 건너뛰기와 스토리에 답장을 보낸 수가 인사이트로 제공된다. 스토리 인사이트는 기업이 태깅된 스토리도 기존 스토리와 동일하게 14일 동안 제공
글로벌 종합 리빙가전 전문기업 파세코(대표이사 유일한)가 모기퇴치기 ‘모스클린 플러스(MOSCLEAN PLUS)’를 14일 저녁 롯데홈쇼핑을 통해 공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모스클린 플러스’는 작년 홈쇼핑에서 친환경 자외선 LED 기술을 적용해 인체에 무해한 모기퇴치기로 매진 사례를 보였던 모스클린을 업그레이드한 신제품이다. 2017년형 신제품 ‘모스클린 플러스’는 작년 모델 대비 LED 광원량을 2.2배 높여서 모기 유인 및 포획력을 향상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작년에 별매품으로 인기가 많았던 휴대용 배터리 연결용 젠더를 기본 구성으로 적용하여 소비자가 실내는 물론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여름은 물론 가을과 봄에도 사용하는 사계절 필수 아이템에 맞게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LED 광원량을 높이면서 모기는 물론 초파리류, 집파리류, 나방류도 유인 및 포획하면서 사시사철 생활에 불쾌감을 주는 날벌래 퇴치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파세코 모스클린 플러스의 모기 유인 및 퇴치 성능은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CDC)의 표준 성능 대비 최대 13배, 평균 7배 이상 높아 요즘처럼 일본뇌염을 전파하는 작은빨간집모기나 지카바이러스를 옮기는 흰
<span style="font-size: 18px;">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서버 구축 없이 AI 문서 비서 채용”... 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버전 출시 구독형 도입으로 인프라 장벽 제거… VLM 멀티엔진으로 표·수식·레이아웃 정밀 분석 시각지능 AI 전문 기업 한국딥러닝이 자사의 핵심 문서 AI 플랫폼 ‘딥에이전트(DEEP Agent)’를 구독형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으로 독립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온프레미스(구축형) 방식의 강력한 성능은 유지하되,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인프라 부담 없이 즉각적으로 AI 문서 처리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1. VLM 기반 멀티엔진으로 ‘문서의 맥락’까지 읽는다 딥에이전트 SaaS는 단순히 글자를 읽는 OCR을 넘어 문서의 텍스트, 표, 수식, 레이아웃을 통합 분석한다. 특히 시각 언어 모델(VLM)과 고정밀 구조화 엔진을 결합한 멀티엔진 구조를 채택하여, 복잡한 비정형 문서에서도 필요한 키 밸류(Key-Value) 데이터를 정확하게 추출한다. 새롭게 도입된 ‘워크스페이스’ 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드림플러스에서 ‘스타트업 레벨업 세미나: 사이드 프로젝트, 비즈니스가 되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 도구 확산으로 낮아진 창업 문턱 속에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안정적인 비즈니스로 빌드업하려는 초기 창업팀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약 60명의 초기 창업가와 서비스 개발자들이 참석해 플랫폼 인프라를 활용한 서비스 운영 및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행사는 최지영 코스포 대표의 개회사와 이준희 중소벤처기업부 신산업기술창업과장, 윌슨 화이트(Wilson White) 구글 아시아태평양 대외협력정책총괄 부사장의 축사로 막을 올렸다. 김재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초기 창업팀이 직면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플랫폼 인프라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MTM 리포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 개발자들의 플랫폼 활용 현황이 공개됐다. 발표를 맡은 연세대학교 신원용 교수는 한국 개발자의 93%가 멀티 플랫폼을 활용하며 플랫폼 다각화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수익 공유 모델에 대한 동의율이 98%에 달해 앱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플랫폼의 역할을 높게 평
“말만 하는 AI는 끝났다, 이제는 실행이다”... 알프레드, 국가 AI 에이전트 사업 주도 과기정통부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 주관기관 합류… 재무·회계·인사 분야 AX 표준 수립 금융 에이전틱 AI 공급 기업 알프레드(Alfred)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도하는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의 산업 분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알프레드는 130만 사업자 고객을 통해 축적한 고정밀 금융·세무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 운영의 핵심인 재무와 인사 분야를 스스로 관리하는 ‘실행형 AI’의 국가적 표준을 수립할 계획이다. 1.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로 ‘한국형 AX 플랫폼’ 구축 알프레드가 이끄는 산업 분과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 AI 에이전트를 실증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력해 복잡한 업무를 처리하는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을 바탕으로 ERP, 그룹웨어 등 기존 시스템과 결합한 ‘한국형 AX 표준 플랫폼’ 구현에 집중한다. 2. LAM(Large Action Model) 기반의 실질적 생산성 혁신 이번 얼라이언스 참여를 통해 알프레드는 업스테이지, 다우오피스 등과 손잡고 ‘에이전틱 AI
마스오토 미국 대륙 횡단 자율주행 운송 성공 - K스타트업 밸리 “미국 서부에서 동부까지 3,379km”... 마스오토, 자율주행 트럭 세계 신기록 자체 개발 E2E AI ‘마스파일럿’ 탑재… 하루 1,300km 주행하며 운행 효율 63% 끌어올려 총 주행 거리 3,379km 운행 효율 향상 63% (인간 대비)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Mars Auto)가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항에서 알라바마·조지아 현대모비스 공장까지 이어지는 3,379km 구간의 자율주행 화물 운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5톤급 대형 트럭에 수출용 자동차 부품을 실은 채 진행된 이번 운행은 단일 노선 기준 세계 최장 거리 자율주행 기록이다. 1. HD맵 없이 달리는 ‘마스파일럿(MarsPilot)’의 혁신 마스오토의 핵심 경쟁력은 자체 개발한 End-to-End AI(E2E AI) 시스템이다. 인지부터 제어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신경망으로 처리하는 ‘마스파일럿’은 정밀지도(HD맵)에 의존하지 않고도 도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이는 지도가 없는 구간에서도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가능케 하여 장거리 노선 확장에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게 한다. 2. ‘팀 코리아’와 함께하는 글로벌 미
마인드로직 서울대 AI 규정 안내 챗봇 도입 - K스타트업 밸리 “상담원에게 묻듯 학칙 확인”... 마인드로직, 서울대에 AI 챗봇 ‘인포미’ 제공 방대한 대학 규정 맥락적 이해 및 실시간 반영… 행정 문의 부담 획기적 절감 기대 인공지능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서울대학교에 생성형 AI 기반 규정 안내 챗봇 ‘인포미(Informe)’를 본격 도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휴학, 장학금, 졸업 요건 등 복잡한 학사 규정을 자연어로 쉽고 정확하게 안내하여 교내 구성원들의 행정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전망이다. 1. 할루시네이션(환각) 없는 신뢰 기반 AI 서비스 ‘인포미’는 단순 키워드 검색을 넘어 규정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답변한다. 특히 생성형 AI의 약점인 할루시네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철저히 검증된 학칙 데이터만을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하며, 답변 하단에는 관련 규정 조항의 직접 링크를 제공해 정보의 투명성을 확보했다. Q: “학사 졸업 요건을 알려줘” A: “이수 학점, 성적 요건, 졸업논문 등 세부 기준을 정리해 드립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 [서울대학교 학칙 제OO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AI 네이티브 캠퍼스’ 선도… 실
마인드로직 공공 AX 에이전트 2종 출시 - K스타트업 밸리“엑셀 대신 대화로 정책 만든다”... 마인드로직, 공공 특화 AI 에이전트 2종 출시국가 통계 분석 ‘코리아인데이터’ & 법령 조례 지원 ‘로인데이터’ 가동… 국회 및 지자체 도입 확산 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국가 통계 분석 에이전트 ‘코리아인데이터(Korea in Data)’와 법령·조례 특화 에이전트 ‘로인데이터(Law in Data)’를 공식 출시했다. 자사 생성형 AI 기술인 ‘팩트챗(FactChat)’을 기반으로 공공 영역의 데이터 신뢰도를 확보하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1. 국회 점유율 65%... 실시간 통계 분석으로 정책 연구 혁신 지난 2월 국회에 전격 도입된 ‘코리아인데이터’는 국가통계포털(KOSIS) 데이터를 실시간 연동해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을 원천 차단했다. 국회의원실과 예산정책처 등에서 활성 이용자의 65% 이상이 인구 변화 분석 및 경제 지표 비교에 이를 활용하고 있다. “서울과 부산의 고령화 속도 비교”와 같은 복잡한 질의에도 즉각적인 데이터 시각화와 분석 보고서를 도출해낸다. 2. 지자체 맞춤형 ‘로인데이터’... 조례 초안 작성까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원 돌파 - K스타트업 밸리 “웹3 헬스케어의 정점”...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 원 고지 점령 누적 이용자 52만 명·월간 재사용률 72% 달성… 안정적 토크노믹스로 비수기 뚫고 역대급 성장 NFT 누적 거래액 410억 원+ 누적 이용자 수 52만 명 월간 재사용률 72% 리워드형 웹3 헬스케어 플랫폼 슈퍼워크 운영사 프로그라운드가 서비스 출시 4년 만에 NFT(대체불가토큰) 누적 거래액 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M2E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탄탄한 유저 커뮤니티와 지속 가능한 보상 체계를 구축하며 거둔 유의미한 성과다. 1. 데이터가 증명한 ‘지속 가능한 M2E’: 재사용률 72%의 비결 슈퍼워크의 성장은 단순한 보상을 넘어 유저들의 실제 운동 습관 형성에 성공했음을 보여준다. 월간 재사용률 72%라는 지표는 기존 웹3 서비스들이 겪는 '반짝 흥행'의 한계를 극복했음을 의미한다. 특히 야외 활동 비수기인 올해 1~2월에도 전년 대비 신규 유저가 1만 명 이상 증가하며 계절성을 타지 않는 강력한 락인(Lock-in) 효과를 입증했다. 2. 웹2 기업과의 협업으로 ‘웹3 대중화’ 정조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 '감마 이매진'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Global Update 2026 “아이디어가 즉시 디자인이 된다”... 감마, AI 네이티브 기능 ‘감마 이매진’ 공개 전 세계 1억 명 유저 보유한 감마의 승부수… 로고부터 스마트 차트까지 비주얼 워크플로우 통합 글로벌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Gamma)가 서비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인 ‘감마 이매진(Gamma Imagine)’을 18일 전격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감마는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및 웹사이트 제작 지원을 넘어 로고, 인포그래픽, 마케팅 그래픽 등 독립적인 디자인 자산을 생성하는 종합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1. AI 네이티브 디자인: 자연어로 설계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존 디자인 툴들이 AI 기능을 부가적으로 추가한 것과 달리, 감마 이매진은 설계 단계부터 AI를 중심으로 구축됐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팀의 브랜드 컬러와 디자인 가이드를 학습해 일관성 있는 시각 콘텐츠를 생성한다. 특히 단순 이미지 생성을 넘어 다이어그램, 퍼널, 히트맵 등 데이터 시각화(스마트 차트) 기능이 대폭 강화되어 복잡한 정보 전달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