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잡마루 기업 홍보 리플렛 > 중소기업이 경력 전문인력을 프리랜서로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가 오픈했다. (주)메인에이지(대표 장한형)는 5년 이상 직무경력을 보유한 재직 또는 퇴직 전문인력과 이들의 전문성이 필요한 스타트업, 벤처기업 등 중소기업을 프로젝트 아웃소싱 방식으로 중개하는 ‘잡마루’를 공식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통해 중장년 전문인력은 주된 경력분야에서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다. 스타트업이나 벤처기업은 전문인력을 저렴한 비용으로 시의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어 상당한 사회경제적 효과가 기대된다. 메인에이지는 중소기업이 내부 인력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경영 현안을 단기 프로젝트로 ‘잡마루’에 등록할 수 있다며 이후 자동 매칭된 전문인력 가운데 적임자를 프리랜서로 지정, 현안을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전문인력은 단기 프리랜서로 투입돼 프로젝트 완료 후 대금을 지급받는 방식이다. 잡마루는 프로젝트를 의뢰하는 기업과 해당 사무를 맡아 처리하는 전문인력 사이의 위임·수임계약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기존 노동 시장의 도급, 용역, 파견 등의 제도와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의 인력 중개 서비스다. 잡마루는 현재 프로젝트 의뢰
@https://noom.co.kr/programs/newdbm/ 사례1 혼자서 당화혈색소 측정하러 가기도, 혈당 관리를 위한 생활습관 개선을 실천 하기도 어려웠던 A씨. 인천시 서구 보건소를 통해 눔의 당뇨병 생활습관 관리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주기적으로 혈당 관리도 하고, 보건소에 가서 당화혈색소도 측정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체중 감량이 많이 되었다. 9주 만에 6.7kg이 빠졌다. 공복혈당은 152에서 110으로 내려갔다. 사례2 B씨는 원래 당뇨 약은 먹었지만 식생활이나 운동과 같은 생활습관 관리에는 소홀했다. 인천 서구 보건소를 통해 당뇨병 생활습관 관리를 시작했고, 10주 만에 6.2kg을 감량했다. 운동 습관을 만드는 데도 성공했다. 당뇨병 관리는 역시 좋은 생활습관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체감했다. 지난 3개월 간의 당뇨병이 얼마나 잘 관리되고 있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당화혈색소 수치 검사를 앞두고 있다. 개선을 기대하는 중이다. 1. 국내 당뇨병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특히 당뇨병 필수 검사인 당화혈색소 검사의 시행 빈도가 낮고 혈당수치의 꾸준한 관리도 쉽지 않다. (1)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 조사 결과 국내에서 1년 동안
애드리언 청 뉴월드그룹 부회장(좌측), 김정수 스위트스팟 대표 최근 미국 실리콘밸리와 홍콩/중국계 자금을 유치한 팝업스토어 플랫폼 ‘스위트스팟’이 아시아 지역 진출을 위해 홍콩에 3대 그룹인 뉴월드그룹과 공간 파트너쉽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스위트스팟은 이번 뉴월드그룹과 업무협약 체결로 국내 공간뿐 아니라 중국, 홍콩 등 주요 아시아지역의 매출력과 높은 유동인구를 보유한 공간들을 확보하여 해외 진출에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스위트스팟은 업무협약을 통해 뉴월드 그룹 산하의 중국 뉴월드백화점 42개 지점에 팝업스토어 각 1개 공간을 3년간 독점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 애드리언 청이 회장으로 있는 K11 등 뉴월드그룹 산하의 여러 계열사들과도 업무 협약 및 파트너쉽을 논의하고 있으며, 홍콩 K11에도 곧 스위트스팟의 공간이 생겨 다양한 브랜드의 아시아 진출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K11은 사무실, 쇼핑몰, 주거공간 등이 있는 복합 쇼핑몰로 예술과 인문이 결합된 ‘뮤지엄 리테일 스토어(Museum retail store)’를 지향한 홍콩과 상해 등지의 랜드마크 빌딩이다. 뉴월드그룹 애드리언 청 부회장은
교육포털 에듀팡(㈜포워드퓨처, 대표 여원동)이 7월 24일 ‘리틀팍스’의 애니메이션 영어동화 동영상 전용 서비스 ‘리틀팍스 TV’를 에듀팡의 ‘교육동영상’을 통해 오픈했다. 리틀팍스(대표 양명선)는 17년간 한결같은 철학으로 영어 콘텐츠 개발에 매진해온 외국어 교육 전문 기업으로 ‘스토리에 빠지면 영어가 됩니다’라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멀티미디어 학습 방식을 도입한 어린이 영어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단계별로 반드시 익혀야 할 단어와 문장들을 스토리로 구성하여 영어에 대한 이해와 응용력을 높일 수 있는 전문 콘텐츠를 제공해 교육포털사이트 에듀팡에서 연속적으로 완판을 선보였으며, 올해 초 홈쇼핑에서도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이번에 에듀팡에서 론칭한 ‘리틀팍스 TV’는 리틀팍스의 3,500여편의 애니메이션 중 인기있는 영상을 선별하여 애니메이션 시청에 초점을 맞춘 리틀팍스 라이트 버전에 해당한다. 흥미와 영어 수준을 고려한 영어동화 1,000여편과 동요 200여편을 선정하여 애니메이션 시리즈별로 시청할 수 있다. 시리즈별 가격은 2,000원으로 현재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곧 무제한 정액 이용권도 론칭할 계획이다. 에듀팡은 ‘리틀팍스 TV’
인공지능 챗봇 플랫폼 업체인 머니브레인(대표 장세영)이 L&S벤처캐피탈로부터 15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2016년 챗봇 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한 머니브레인은 기술력과 사업의 성장성을 인정받아 투자를 유치했다. 머니브레인은 고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인공지능 챗봇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머니브레인의 챗봇 기술은 인간과 유사한 형태로 대화할 수 있는 대화관리기술(DM)을 핵심으로 하고 있으며, 딥러닝(Deep Learning) 기술을 통해서 대화를 학습하여 고도화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머니브레인은 국내 금융권 최초의 농협은행 금융봇과 신한카드 챗봇을 구축 하였으며 현재 쇼핑, 공공, 의료 분야의 기관들과 업무 제휴 및 공동연구를 통해 대화 기술을 고도화해 나가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중국의 유명 쇼핑몰 사업자와 제휴 등을 통해 중국, 북미, 일본 등의 해외 진출을 앞두고 있다. 장세영 머니브레인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는 챗봇 업체로서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았다는 점과 이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머니브레인을 신뢰할 수 있는 챗봇 플랫폼 기업으로 알릴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 글로벌에서도 인정
강릉의 지역기업 우리에스앤씨가 스마트폰 기반의 부동산 O2O 플랫폼 ‘부비콜’ 서비스를 출시했다. 보통 부동산 서비스라 하면 TV나 모바일 매체 등에서 유명 연예인이 선전하는 ‘직방’, ‘다방’을 떠올린다. 이들 부동산 앱 서비스들은 평일은 업무시간으로 인해, 주말엔 바쁜 스케줄로 인해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찾기 힘든 젊은 층과 1인가구들의 호응을 얻으며 각광받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주거공간인 방을 구하는 것 외에도 다양한 부동산 서비스 수요는 존재하기 마련이다. 사무실, 건물, 토지 등 부동산을 매매하고 싶은 이들도 있는데 이들을 포괄하는 두드러진 O2O 기반의 앱 서비스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한편 임대를 놓거나 매물을 내놓고 싶은 건물주 입장에서도 사진, 동영상 등 자세한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런 점에 착안해 ‘부비콜’은 기존의 부동산 전문가인 중개사무소들과 임대인, 임차인 등 부동산을 둘러싼 당사자들을 연결하는 서비스로 기획되었다. 부동산을 임대하거나 임차하고 싶은 사람들은 간략한 정보와 연락처를 입력하는 정도로 서비스 이용이 쉽다. 이렇게 입력된 요구사항은 지역의 부동산 중개사무소들로 전달되며 관련 정보에 상응한 매물
플리어시스템 코리아가 공중검사용 열화상 카메라 드론 키트를 출시한다. 사진은 플리어 드론 키트가 포착한 장면 열화상 전문기업 플리어시스템 코리아(FLIR Systems Korea, 한국 대표 앤드류 칼톤 타이크)는 사람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장소나 사고 지역에 대한 관측 또는 검사 임무를 쉽고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열화상 카메라를 드론에 탑재한 공중검사용 키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플리어 공중검사 키트는 위험지역이나 사고지역에 대한 검사 작업 시 작업자의 안전을 보장하면서 검사 효율은 높이고 검사 시간과 비용은 크게 줄이는 효과를 제공한다. 예컨대 여름철 장마와 태풍으로 인한 조난사고 또는 해수욕장이나 계곡에서의 안전사고 발생 시 조난자 수색 작업은 물론 봄, 가을철 산불 발생 시 화재현장 관측 작업 등에 투입하여 활용할 수 있다. 사고나 재난 상황 외에도 주거용이나 상업용 건물 지붕의 단열재 상태, 누수나 침수 또는 그 밖에 다른 원인에 의한 손상, 수리 후 완전한 수리 여부 등을 확인하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세계적인 드론 제조사인 DJI의 인스파이어 1(Inspire 1) V2.0 드론과 최대 13mm 렌즈 및 640 x 512 분해
현대∙기아자동차가 카카오의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의 음성인식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9월 출시 예정인 제네시스 G70에 처음 적용한다. 현대·기아자동차가 카카오의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9월 출시 예정인 제네시스 G70에 처음 적용한다. 국내 자동차 업체 중 폰-커넥티비티가 아닌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내 ‘서버형 음성인식’ 시스템을 적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기아차가 이번에 개발한 ‘서버형 음성인식’은 한 단계로 간소화한 ‘원 샷(one shot)’ 방식의 음성인식을 통해 목적지 검색과 맛집, 관광지, 정비소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기술로 운전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운행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IT 전문기업 카카오의 기술력으로 구축된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를 활용함으로써 차량 내장형 음성인식 기능의 한계를 넘어 자연어 인식, 방대한 운전자 관심 위치 정보 등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 진다. 미래 커넥티드카가 제공하는 방대한 정보와 콘텐츠를 운전자가 주행 중 손쉽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고도화된 음성인식 기술
‘2017 스마트콘텐츠 비즈니스 데이’(이하 비즈니스 데이)가 20일(목) 안양 스마트콘텐츠센터 9층에서 약 700여명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 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유영민)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윤종록)이 주관하며 (사)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회장 최요철)이 운영한다. ‘Smart Content & Industry 4.0’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비즈니스 데이는 산업 패러다임의 방향성과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예측해볼 수 있는 전문가 콘퍼런스를 비롯하여 ICT 콘텐츠 전시회, 해외 미디어 존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특히 국내 ICT 관련 산·학·연 전문가 외에도 ‘4차 산업혁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반인들도 대거 참석하여 그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전문가 콘퍼런스에서는 4차 산업혁명 영역의 핵심 줄기인 인공지능(AI), 가상/증강현실(VR/AR), 에듀테크, 웹툰 등 시장 트렌드와 콘텐츠 개발 노하우 등 정보 공유를 위해 국내·외 스마트콘텐츠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연사로 참가하였다. 해외 기업으로는 △인간 언어의 이해 및 판단에 있어 세계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는 인공지능 슈퍼컴퓨터‘왓슨(Wats
스마트팩토리 기반의 사물인터넷(IoT) 시스템 ‘IoT-Modlink’를 선보이는 빛컨(대표 김민규)이 신용보증기금 서울서부창업성장지점으로부터 ‘퍼스트펭귄형 창업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펭귄형 지원 제도는 창조적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선발해 3년간 최대 30억원까지 보증을 지원하는 제도다. 유망 창업기업 중 미래 성장성이 기대되는 핵심 창업기업을 별도로 발굴·선정하여 각종 우대도 최고 수준으로 지원한다. 주 평가 기관인 신용보증기금 서울서부창업성장지점은 빛컨의 사업성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빛컨은 스마트팩토리 기반의 IoT 시스템을 빠르게 상용화하여 IoT-Modlink를 출시했다. 2015년 창업 이후 빛컨은 수많은 업체를 대상으로 개발 경험을 쌓고 업체들의 요구 조건을 분석하고 설계하여 IoT-Modlink를 개발했다. IoT-Modlink는 개발 시 필요한 것들을 각각 모듈화하여 개발 기간을 최소 10배 이상 단축시킨 새로운 개념의 조립식 컨트롤로 어렵게 생각돼 왔던 스마트팩토리를 빠르고 간편하게 구현해 준다. 모듈로 조립해서 H/W를 구성하고, 서버는 빛컨이 무료로 제공하며, S/W와 APP은 위젯
씨엔티테크(주)(대표 전화성)의 프리미엄독서실 브랜드 'CNT 스터디센터‘가 ‘제44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사전 참가신청자를 대상으로 무료입장권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CNT 스터디센터는 오는 24일(월)까지 사전 참가를 신청한 예비 창업주들을 대상으로 ‘제 44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방법은 씨엔티테크 홈페이지(http://www.cntt.co.kr) 또는 CNT 스터디센터 홈페이지(www.cntstudy.co.kr)에 접속해 무료입장권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무료입장권 수령방법으로는 신청서에 기재한 주소를 통해 우편으로 교부되며, 선착순 우선 교부로 잔여 입장권 소진 시 조기마감 될 수 있다. 씨엔티테크의 전화성 대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CNT 스터디센터의 경쟁력 있는 운영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라며 “현장 상담 후 계약이 진행되면 초기투자부담을 줄이는 다양한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니 전문성 있는 창업 상담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CNT 스터디센터는 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 중 최대 규모의 본사를 갖고 있어 뛰어난 재무 안정성이 특징으로, 학습
삼성전자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 페이’가 전 세계 2억명 이상이 사용하는 온라인 결제 플랫폼 ‘페이팔’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삼성 페이’ 사용자들은 ‘삼성 페이’에서 ‘페이팔’ 계정으로 결제할 수 있게 됐다. 사용자가 ‘페이팔’ 계정을 ‘삼성 페이’에 등록만 하면 기존 신용카드나 직불 카드와 마찬가지로 쉽고 편리하게 오프라인이나 온라인 결제를 할 수 있게 된다. 오프라인 결제는 스마트폰의 잠금 화면, 홈 화면 등에서 화면을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면 ‘삼성 페이’가 실행되면서 등록된 카드와 ‘페이팔’ 중 결제 도구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페이팔’ 계정을 활용한 ‘삼성 페이’ 결제는 미국에서 먼저 시작하고 향후 서비스 국가를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이인종 부사장은 “삼성 페이는 개방적인 파트너십과 협력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이번 글로벌 대표적인 페이먼트 서비스인 페이팔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풍부한 모바일 월렛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페이팔 빌 레디(Bill Ready) COO(사업운영책임)는 “페이팔은 삼성과 같은 기술 선도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수 억명
국내외 석학들이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신기술과 전자상거래 (e-Commerce)를 한자리에서 논한다. ‘Smart Connected World 2017(스마트 커넥티드 월드 2017, 이하 SCW)’ 운영위는 8월 17~18일 양일간 판교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스마트 산업 관련 학술세미나인 ‘Smart Connected World 2017’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과 전자상거래(e-Commerce)’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사)국제전자상거래연구센터(ICEC)와 (사)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KIISS)가 공동 주최하며, (주)스토리앤플랜이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 한국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지능정보기술연구원, SK 텔레콤, 하렉스인포텍, 올윈, 벤플, 후마니타스빅데이터연구센터가 후원한다. 작년에 처음 선을 보이고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SCW는 컨퍼런스와 전시회로 구성된다. 컨퍼런스는 ‘메인세션’과 ‘제19회 국제전자상거래컨퍼런스(ICEC 세션)’,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 춘계학술대회(KIISS 세션)’가 함께 열리는데 산·학·연 오피니언 리더들은 물론 1,000여명의 국내외 관련 석학 및 연구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여행 사진 공유 앱 포틀라스(Photlas)가 2017년 여름 여행 시즌을 맞아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실시했다. 업그레이드를 통해 여행 중 촬영한 수천장의 사진을 손쉽게 분류, 관리, 저장,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였다. 스마트폰 카메라 기능은 장기간 여행하는 배낭여행객과 개별 여행객들이 여행을 기록하는 데 가장 유용하다. 하지만 여행에서 돌아온 후 스마트폰에 있는 여행 사진을 분류하고 정리하는 것은 시간도 많이 걸리고 가물가물한 기억으로 쉽지 않다. 포틀라스 카메라의 키워드 저장 기능과 스마트폰의 GPS(위치 정보) 기능을 활용하면 촬영과 동시에 키워드, 날짜, 위치별로 자동 정리된다. 또한 포틀라스 사진방 기능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 세계인들과 여행 코스 맵을 공유할 수 있다. 사용법 및 문의사항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서 포틀라스(Photlas)를 추가해 문의하면 된다. 한편 포틀라스는 플래닛월드투어가 개발한 여행 사진 공유 애플리케이션이다. 포틀라스 홈페이지: http://www.photlas.com 포틀라스 앱 다운로드 페이지: http://goo.gl/BqjiSd 웹사이트: http://www.planetworldtour.com
교육 나눔 기업 ㈜희망이음(대표 이용석)이 민간 자격증과 IT 교육 강좌를 이용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희망이음은 이번 앱 출시로 회원들에게 희망이음의 최신 소식을 더욱 빠르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온라인 강의를 시청할 수 있어 회원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해당 앱을 통해 이용 가능한 민간 자격증 과정은 △베이비시터과정 △병원행정관리사 △스토리텔링 수학지도사 △심리분석사 △심리상담사 △아동교육지도사 △아동청소년 스피치지도사 △인성지도사 △진로적성상담사 △커피바리스타전문가 △켈리그라피지도사 △클레이아트지도사 △CS지도사 △다문화심리상담사 △병원코디네이터 등 15종이다. IT 교육은 △자격증 △그래픽디자인 △오피스 △프로그래밍 △컴퓨터 기초 등 6개 과정에 속한 45종의 강좌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희망이음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hopeium.kr/
<span style="font-size: 18px;">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서버 구축 없이 AI 문서 비서 채용”... 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버전 출시 구독형 도입으로 인프라 장벽 제거… VLM 멀티엔진으로 표·수식·레이아웃 정밀 분석 시각지능 AI 전문 기업 한국딥러닝이 자사의 핵심 문서 AI 플랫폼 ‘딥에이전트(DEEP Agent)’를 구독형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으로 독립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온프레미스(구축형) 방식의 강력한 성능은 유지하되,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인프라 부담 없이 즉각적으로 AI 문서 처리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1. VLM 기반 멀티엔진으로 ‘문서의 맥락’까지 읽는다 딥에이전트 SaaS는 단순히 글자를 읽는 OCR을 넘어 문서의 텍스트, 표, 수식, 레이아웃을 통합 분석한다. 특히 시각 언어 모델(VLM)과 고정밀 구조화 엔진을 결합한 멀티엔진 구조를 채택하여, 복잡한 비정형 문서에서도 필요한 키 밸류(Key-Value) 데이터를 정확하게 추출한다. 새롭게 도입된 ‘워크스페이스’ 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드림플러스에서 ‘스타트업 레벨업 세미나: 사이드 프로젝트, 비즈니스가 되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 도구 확산으로 낮아진 창업 문턱 속에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안정적인 비즈니스로 빌드업하려는 초기 창업팀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약 60명의 초기 창업가와 서비스 개발자들이 참석해 플랫폼 인프라를 활용한 서비스 운영 및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행사는 최지영 코스포 대표의 개회사와 이준희 중소벤처기업부 신산업기술창업과장, 윌슨 화이트(Wilson White) 구글 아시아태평양 대외협력정책총괄 부사장의 축사로 막을 올렸다. 김재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초기 창업팀이 직면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플랫폼 인프라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MTM 리포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 개발자들의 플랫폼 활용 현황이 공개됐다. 발표를 맡은 연세대학교 신원용 교수는 한국 개발자의 93%가 멀티 플랫폼을 활용하며 플랫폼 다각화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수익 공유 모델에 대한 동의율이 98%에 달해 앱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플랫폼의 역할을 높게 평
“말만 하는 AI는 끝났다, 이제는 실행이다”... 알프레드, 국가 AI 에이전트 사업 주도 과기정통부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 주관기관 합류… 재무·회계·인사 분야 AX 표준 수립 금융 에이전틱 AI 공급 기업 알프레드(Alfred)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도하는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의 산업 분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알프레드는 130만 사업자 고객을 통해 축적한 고정밀 금융·세무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 운영의 핵심인 재무와 인사 분야를 스스로 관리하는 ‘실행형 AI’의 국가적 표준을 수립할 계획이다. 1.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로 ‘한국형 AX 플랫폼’ 구축 알프레드가 이끄는 산업 분과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 AI 에이전트를 실증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력해 복잡한 업무를 처리하는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을 바탕으로 ERP, 그룹웨어 등 기존 시스템과 결합한 ‘한국형 AX 표준 플랫폼’ 구현에 집중한다. 2. LAM(Large Action Model) 기반의 실질적 생산성 혁신 이번 얼라이언스 참여를 통해 알프레드는 업스테이지, 다우오피스 등과 손잡고 ‘에이전틱 AI
마스오토 미국 대륙 횡단 자율주행 운송 성공 - K스타트업 밸리 “미국 서부에서 동부까지 3,379km”... 마스오토, 자율주행 트럭 세계 신기록 자체 개발 E2E AI ‘마스파일럿’ 탑재… 하루 1,300km 주행하며 운행 효율 63% 끌어올려 총 주행 거리 3,379km 운행 효율 향상 63% (인간 대비)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Mars Auto)가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항에서 알라바마·조지아 현대모비스 공장까지 이어지는 3,379km 구간의 자율주행 화물 운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5톤급 대형 트럭에 수출용 자동차 부품을 실은 채 진행된 이번 운행은 단일 노선 기준 세계 최장 거리 자율주행 기록이다. 1. HD맵 없이 달리는 ‘마스파일럿(MarsPilot)’의 혁신 마스오토의 핵심 경쟁력은 자체 개발한 End-to-End AI(E2E AI) 시스템이다. 인지부터 제어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신경망으로 처리하는 ‘마스파일럿’은 정밀지도(HD맵)에 의존하지 않고도 도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이는 지도가 없는 구간에서도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가능케 하여 장거리 노선 확장에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게 한다. 2. ‘팀 코리아’와 함께하는 글로벌 미
마인드로직 서울대 AI 규정 안내 챗봇 도입 - K스타트업 밸리 “상담원에게 묻듯 학칙 확인”... 마인드로직, 서울대에 AI 챗봇 ‘인포미’ 제공 방대한 대학 규정 맥락적 이해 및 실시간 반영… 행정 문의 부담 획기적 절감 기대 인공지능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서울대학교에 생성형 AI 기반 규정 안내 챗봇 ‘인포미(Informe)’를 본격 도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휴학, 장학금, 졸업 요건 등 복잡한 학사 규정을 자연어로 쉽고 정확하게 안내하여 교내 구성원들의 행정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전망이다. 1. 할루시네이션(환각) 없는 신뢰 기반 AI 서비스 ‘인포미’는 단순 키워드 검색을 넘어 규정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답변한다. 특히 생성형 AI의 약점인 할루시네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철저히 검증된 학칙 데이터만을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하며, 답변 하단에는 관련 규정 조항의 직접 링크를 제공해 정보의 투명성을 확보했다. Q: “학사 졸업 요건을 알려줘” A: “이수 학점, 성적 요건, 졸업논문 등 세부 기준을 정리해 드립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 [서울대학교 학칙 제OO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AI 네이티브 캠퍼스’ 선도… 실
마인드로직 공공 AX 에이전트 2종 출시 - K스타트업 밸리“엑셀 대신 대화로 정책 만든다”... 마인드로직, 공공 특화 AI 에이전트 2종 출시국가 통계 분석 ‘코리아인데이터’ & 법령 조례 지원 ‘로인데이터’ 가동… 국회 및 지자체 도입 확산 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국가 통계 분석 에이전트 ‘코리아인데이터(Korea in Data)’와 법령·조례 특화 에이전트 ‘로인데이터(Law in Data)’를 공식 출시했다. 자사 생성형 AI 기술인 ‘팩트챗(FactChat)’을 기반으로 공공 영역의 데이터 신뢰도를 확보하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1. 국회 점유율 65%... 실시간 통계 분석으로 정책 연구 혁신 지난 2월 국회에 전격 도입된 ‘코리아인데이터’는 국가통계포털(KOSIS) 데이터를 실시간 연동해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을 원천 차단했다. 국회의원실과 예산정책처 등에서 활성 이용자의 65% 이상이 인구 변화 분석 및 경제 지표 비교에 이를 활용하고 있다. “서울과 부산의 고령화 속도 비교”와 같은 복잡한 질의에도 즉각적인 데이터 시각화와 분석 보고서를 도출해낸다. 2. 지자체 맞춤형 ‘로인데이터’... 조례 초안 작성까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원 돌파 - K스타트업 밸리 “웹3 헬스케어의 정점”...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 원 고지 점령 누적 이용자 52만 명·월간 재사용률 72% 달성… 안정적 토크노믹스로 비수기 뚫고 역대급 성장 NFT 누적 거래액 410억 원+ 누적 이용자 수 52만 명 월간 재사용률 72% 리워드형 웹3 헬스케어 플랫폼 슈퍼워크 운영사 프로그라운드가 서비스 출시 4년 만에 NFT(대체불가토큰) 누적 거래액 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M2E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탄탄한 유저 커뮤니티와 지속 가능한 보상 체계를 구축하며 거둔 유의미한 성과다. 1. 데이터가 증명한 ‘지속 가능한 M2E’: 재사용률 72%의 비결 슈퍼워크의 성장은 단순한 보상을 넘어 유저들의 실제 운동 습관 형성에 성공했음을 보여준다. 월간 재사용률 72%라는 지표는 기존 웹3 서비스들이 겪는 '반짝 흥행'의 한계를 극복했음을 의미한다. 특히 야외 활동 비수기인 올해 1~2월에도 전년 대비 신규 유저가 1만 명 이상 증가하며 계절성을 타지 않는 강력한 락인(Lock-in) 효과를 입증했다. 2. 웹2 기업과의 협업으로 ‘웹3 대중화’ 정조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 '감마 이매진'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Global Update 2026 “아이디어가 즉시 디자인이 된다”... 감마, AI 네이티브 기능 ‘감마 이매진’ 공개 전 세계 1억 명 유저 보유한 감마의 승부수… 로고부터 스마트 차트까지 비주얼 워크플로우 통합 글로벌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Gamma)가 서비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인 ‘감마 이매진(Gamma Imagine)’을 18일 전격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감마는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및 웹사이트 제작 지원을 넘어 로고, 인포그래픽, 마케팅 그래픽 등 독립적인 디자인 자산을 생성하는 종합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1. AI 네이티브 디자인: 자연어로 설계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존 디자인 툴들이 AI 기능을 부가적으로 추가한 것과 달리, 감마 이매진은 설계 단계부터 AI를 중심으로 구축됐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팀의 브랜드 컬러와 디자인 가이드를 학습해 일관성 있는 시각 콘텐츠를 생성한다. 특히 단순 이미지 생성을 넘어 다이어그램, 퍼널, 히트맵 등 데이터 시각화(스마트 차트) 기능이 대폭 강화되어 복잡한 정보 전달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