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현지시간 23일 미국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Park Avenue Armory)에서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갤럭시 언팩 2017’을 열고 대화면 스마트폰의 이정표를 제시한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최신작 ‘갤럭시 노트8’을 전격 공개했다. 이날 공개한 ‘갤럭시 노트8’은 몰입감은 극대화하고 베젤은 최소화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Infinity Display)’ 디자인으로 역대 갤럭시 노트 시리즈 중 가장 큰 6.3형 화면으로 사용자들이 더 큰 화면에서 더 많은 작업을 할 수 있게 했다. 특히 갤럭시 노트 시리즈만의 특징이자 독특한 스마트기기 사용 문화를 만들어 온 ‘S펜’은 나만의 개성 있는 GIF 파일을 만들 수 있는 ‘라이브 메시지’를 지원하며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선보인다. 또한 ‘갤럭시 노트8’은 세계 최초로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에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술(OIS, Optical Image Stabilization)을 탑재해 한 차원 높은 카메라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스마트폰 뿐 아니라 S 펜 자체 모두 IP68 등급의 방수·방진 지원, 홍채·지문·얼굴 인식 등 생체인증, 유무선
빗썸(대표 김대식)이 국내 최초의 한국형 블록체인 코인검색 서비스인 ‘빗썸인포’를 오픈했다. 글로벌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이 가상화폐 거래 시 코인별 거래내역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블록체인 코인검색 서비스인 ‘빗썸인포’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빗썸인포는 다중 코인검색이 가능한 블록체인 검색 기능 제공을 주요 골자로 가상화폐의 실시간 거래정보와 24시간 통계분석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빗썸인포의 최대 강점은 국내 최초로 구현된 블록체인 ‘코인검색’ 기능을 꼽을 수 있다. 블록체인 플랫폼 기반의 알고리즘을 통해 코인별 거래 지갑 주소 뿐만 아니라 거래마다 발생하는 ID인 TXID(Transaction ID)로 거래내역을 검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코인이 거래되고 있는 흐름을 바로 조회할 수 있어 거래 확인까지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했던 답답함을 해소하고, 타인이 거래내역을 조작하는 행위도 감지할 수 있어 안심 거래를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기존 비트코인만 검색되던 해외 검색 서비스와는 달리 비트코인 외 이더리움, 이더리움 클래식, 라이트코인, 대시까지 총 5종의 코인을 최적화된 서비스로 검색할 수 있어 다양한 코인 거
서울디지털재단은(이사장 이치형)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와 함께 서울의 도시문제해결과 유엔의 지속가능한발전(SDGs) 목표 효과적인 이행을 위하여 제1회 글로벌 도시혁신챌린지 스타트업 경진대회(URBAN INNOVATION CHALLENGE: CITYPRENEURS)를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개포디지털혁신파크 및 더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스타트업 경진대회(URBAN INNOVATION CHALLENGE: CITYPRENEURS)는 서울시,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사무소(UN ESCAP),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가 공동주최 하고 서울디지털재단이 주관하며 ‘제2회 서울국제디지털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운영된다. 이번 스타트업 경진대회는 유엔이 수립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도시환경문제 해결에 도입하여 서울시의 주요 도시문제를 전 세계 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해결하는 취지에서 개최된다. 서울시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서울이 갖고 있는 주요 도시문제이자 UN이 선정한 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중 △교육 △건강(보건의료) △교통&환경을 주제로 진행되며 전 세계 청년 창업가 및 예비창업가 참여 가능
ASD코리아 전체 직원 사진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ASD코리아(대표 이선웅)의 ‘클라우다이크’(Cloudike)가 CJ올리브네트웍스(공동대표 이경배, 허민호) 클라우드 서비스인 ‘CJ드라이브’에 채택되어 상생 모델의 협력 사례를 만들어 내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의 기업용 파일 공유 및 동기화 솔루션인 클라우다이크는 기업 내부 서버에 설치되어 기업의 문서나 파일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공유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CJ그룹의 IT 서비스를 전담하고 있는 CJ올리브네트웍스는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IT 업무 환경에 따라 비즈니스 혁신을 위해 계열사들로부터 협업 시스템 도입 요청이 증가하고 있다며 ASD코리아의 기술력을 높이 평가하여 클라우다이크 서비스 공급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클라우타이크 도입을 통해 CJ올리브네트웍스는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업 환경 구축 △전사적 데이터 관리 체계 정립 △고객용 문서 전달 시스템 확충 등 한층 보안이 향상된 클라우드 서비스 ‘CJ 드라이브’를 구축했다. CJ 드라이브는 협업 기능, 편리성, 보안성이 강화돼 전반적인 업무 생산성이 30% 이상 증가했으며, 계열사별 맞춤 데이터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저비용 고효율의 클라우드 컨텐
O2O 배송 플랫폼 전문업체 (주)파슬넷은 최근 소셜임팩트엔젤클럽 ‘스타트업엑스 엔젤스(Startup-X Angels)’의 1차 투자에 의한 중소기업청 산하 한국벤처투자(GP)의 엔젤매칭펀드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엔젤매칭펀드 투자란 전문 엔젤의 1차 투자 타당성을 평가하여 정부가 2배수로 매칭 투자하는 것을 뜻한다. 2012년 10월에 지식경제부 글로벌유망IT 지원사업으로 창업된 파슬넷은 설립 직후인 2013년 ‘소셜벤처경연 2013’에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대규모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 통합 배송 플랫폼 아이디어로 최우수상(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한 소셜 벤처기업이다. 마을 통합 배송은 마을로 들어오는 모든 배송 화물(택배, 퀵, 소화물 등)을 일괄 취합하여 Last Mile Delivery, 즉 집집마다 가져다 주는 최종 말단 배송을 마을에 상주하는 마을 통합 배송 기사들(마을의 사회적기업에 소속된 실버, 자활, 청년인력들)이 대신해 주는 통합 배송 서비스다. 2013년에 부산 및 서울의 길음뉴타운에서 처음 시작되어 현재는 부산, 서울 및 경기 지역의 500개 아파트단지에서 시행되고 있다. 파슬넷의 O2O 배송 플랫폼은 이 마을 통합 배송의 모
원룸 이사 견적 비교 서비스 짐싸가 8월부터 부산 및 경남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한다고 밝혔다. 짐싸는 전화 없이 앱만으로 원룸 이사 견적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서비스로 수도권 지역 인기에 힘입어 이번 확장을 결정했다. 짐싸를 서비스 하고 있는 위넥스트는 2월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뒤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경기/인천 지역 등으로 진출해 왔다. 짐싸는 서비스 시작 6개월 만에 기존 회원들의 높은 호응과 타 지역 회원들의 지속적인 확장 요청에 힘입어 부산/경남 지역으로 확장하게 되었다. 짐싸 앱은 이사 지역과 이삿짐 내용을 선택하면 시작할 수 있다. 간편하게 앱으로 이사 견적을 요청하면, 전화 통화 없이 여러 건의 견적을 받아 볼 수 있다. 요즘 2030 세대들의 스마트폰 사용 트렌드에 맞는 진보된 서비스이다. 한성배 위넥스트 대표는 “짐싸는 많은 이들의 편리한 이사를 위해 시장 데이터 분석 및 기술 개발에 주력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과 이용 회원들의 성원을 기반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장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간편한 이사를 통한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며 기존 이사 문화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업계 선두주자로 입지를 굳건히
현대·기아차의 ‘해커톤(Hackathon)’ 대회가 ‘차세대 인재 채용의 장’을 넘어 ‘스타트업 협업 기회의 장’으로 확대된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실리콘밸리식 끝장대회’로 일컬어 지는 ‘해커톤’ 행사를 8월 21일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11월 본선 및 결선 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해커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프로그램 개발자, 설계자 등이 팀을 이뤄 한 장소에서 마라톤처럼 쉼 없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를 완수하는 이벤트다. 올해 개최될 ‘해커톤’ 대회의 가장 큰 변화는 참가 자격에 대학(원)생과 일반인 외에도 스타트업을 추가로 포함시켰다는 점이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우수한 성적을 낸 대학(원)생, 일반인에게는 상금을 포함, 채용 전형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비롯, 스타트업에 대해서는 상금과 함께 현대·기아차의 유력 투자 검토 대상 업체로 선정된다. 현대·기아차는 해당 스타트업에 대한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협업과 공동 기술 개발 등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커넥티드카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에 적극 참여시킬 계획이다. 이는 차량IT 부문에서 ‘오픈 이노베
@http://www.doc88.co.kr 주식회사 금융DOC가 10일 부동산 등기 비용 없는 DOC 생활 정보 모바일 플랫폼 기술 개발을 완료, 출시하였다. DOC는 2016년부터 소프트웨어 기술개발TF팀을 구성하여 기술 개발을 지속해 왔다. 이제까지 부동산 매매, 담보대출 등에 부동산 등기 비용과 자동차 등록 비용, 각종 상품 전당, 공증 인증 비용 등은 매수자가 반드시 부담해야 했다. 반면 DOC 생활 정보 플랫폼에 접속하면 각종 물건을 판매 또는 구입하는 분이 부동산 매매, 자동차 등록 등에 각종 등기 비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부동산, 자동차, 각종 상품을 구입 또는 P2P 대출 자금을 대환, 투자하는 금액에 대한 물권 정보가 유저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되어 당사자 간 신속한 거래가 가능하다. 또한 DOC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24조 2의에 의거, 플랫폼 소프트웨어 기술 자료를 임치하였으며 저작권법 및 상표법 등에 의해 등록받아 배타적 독점권을 확보하였다. DOC는 이제 부동산 등기 비용 등을 부담하지 않고 거래할 수 있게 되어 많은 유저들이 등기 비용 등을 혜택받기 위해 모바일을 이용한 부동산 등기 비용 없는 DOC 생활 정
씨큐브코딩이 9월 서초코어센터 오픈을 앞두고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8월 22일 오후 7시 30분 ICT 융합교육 설명회를 개최한다 코딩교육 전문 브랜드 씨큐브코딩(C³ coding)이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코딩교육에 나섰다. 융합사고력 교육 기업 CMS에듀는 스탠포드대 폴김 교수, 서울교대 김갑수 교수, 경인교대 이재호 교수, 헬로앱스와 미래교육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씨큐브코딩 론칭의 한 축을 담당했다. 씨큐브코딩은 생각의 크기를 키워 ‘디지털 통찰력(Digital Insight)’을 키우는 코딩교육 전문 브랜드이다. △스탠포드 대학교 폴 김 교수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개발한 커리큘럼과 교재 △수업 내용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하고 질문하기 위한 스탠포드 SMILE 시스템 △어려운 C언어를 쉽고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게 도와주는 SPL △3D 프린터, 레이저 커팅기 등의 장비를 갖춘 디저털공작소 C³ space △MIT, 서울대, 포스텍, 카이스트 등의 컴퓨터 관련 전공자들로 구성된 강사진이 특징이다. 특히 자신만의 창작물을 직접 만들어보는 메이커 활동까지 이어져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씨큐브코딩은 9월 서초코어센터 오픈을 앞두고 브
IT 기술 기반 교육 스타트업 링크온(대표 손용식)이 인공지능 알고리즘 기반의 사용자 맞춤형 교육 정보 제공 큐레이션 서비스인 ‘생큐(생활기록부 큐레이션)’를 9월 초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우리나라 대입 시장에서 <수시 전형> 모집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이 점점 커지면서 ‘학교생활기록부’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 명문대에 합격한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확실한 내신 준비는 물론, 내가 희망하는 진로와 연관된 비교과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한 합격 요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경쟁력 있는 학생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남들과 차별화된 준비가 필수이며 학생 스스로 학교생활을 기록·관리하고, 자신의 꿈과 진로에 맞는 활동 등을 선별·참여하는 등 학생 위주로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나 학교 교과 공부와 내신 대비로도 벅찬 것이 현실이다. 링크온이 출시하는 생큐는 학생들이 더 이상 학교생활기록부 작성을 위해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지 않을 수 있게 최고의 교육 전문가들과 인공지능 머신러닝 개발자들이 고민을 거듭하여 기획·개발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 학생
국내에서 독보적인 증강현실(AR) 원천기술을 보유한 맥스트(대표 박재완)가 인터베스트, 엘앤에스벤처캐피탈, 코그니티브인베스트먼트로부터 최근 총 3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맥스트는 올해 하반기에 업그레이드하여 출시되는 증강현실용 개발 툴 키트(SDK) 사업과 증강현실 기반의 원격지원 솔루션(VIVAR) 사업을 보다 강화함과 동시에 점차 확대되고 있는 증강현실 시장에서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증강현실용 개발 툴 키트(SDK)는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개발 도구다. 맥스트는 게임이나 교육 산업에서뿐만 아니라 최근 제조, 유통, 의료 등의 다양한 산업 방면으로 증강현실 적용 사례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맥스트의 제품이 향후 시장 점유율을 넓힐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CES 2017 전시회에서 처음 발표한 증강현실 기반의 원격지원 솔루션(VIVAR)은 별도의 추가 개발 없이 간단한 인증 절차만으로 사용이 가능한 서비스 형태로 출시될 예정으로 향후 제조 현장이나 AS 산업에서 새로운 원격지원 방식으로 시장을 넓혀 나갈 것으로 보인다.
국내 스타트업 기업의 유럽 진출을 지원하는 기관인 KIC유럽이 국내 5개 대학교의 예비창업자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위한 KIC 글로벌 차세대 인재 양성 프로그램 R2BD(Research to Business Development) 캠프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국내 5개 대학교(고려대, 아주대, 연세대, 한동대, 한양대)의 예비창업을 희망하는 학생 11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캠프는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4박5일의 일정으로 베를린 KIC유럽 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에게는 KIC유럽과 독일의 세계적인 연구기관인 프라운호퍼연구소 공동 이름으로 수료증이 수여되었다. 미국 KIC 실리콘밸리 창업학교 드레이퍼 대학(Draper University, 설립자 티모시 드래이퍼, 미국의 대표적인 벤처캐피털인 DFJ 창업자)과 협력한 교육 프로그램에 이어 진행된 이번 R2BD캠프는 독일의 유수 연구기관인 Fraunhofer연구소와 협력하여 진행된 프로그램이다. EU(유럽연합)는 5억명의 인구를 가진 거대 시장으로 한국에게는 제 2위의 교역 파트너이기도 하다. 그 중에서도 독일은 유럽 내 최대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며 유럽 내 대부분 산업 분야의
항공권 특가알림 앱 ‘플레이윙즈’가 누적 사용자 300만명을 돌파했다. 모바일 앱 분석업체 와이즈앱에 따르면 플레이윙즈의 7월 마지막 주 사용자는 16만명으로 국내 항공권 앱 중에서도 상위권에 속하는 실사용률을 보였다. 이는 국내 최대 OTA(Online Travel Agency, 온라인 종합 여행사) 중 하나인 인터파크 투어 사용자 수에 근접한 수치이기도 하다. 플레이윙즈는 최근 구체적인 여행지역이나 일자를 정하고 항공권을 예매하는 여행자보다 저렴한 특가에 맞춰 여행을 떠나는 여행자가 늘고 있다. 플레이윙즈의 항공 특가 정보가 이런 유연한 여행을 즐기는 트렌드에 맞아 들어가면서 사용자가 급증한 것 같다고 밝혔다. 여행 리서치업체인 포커스라이트(Phocuswirght)에 따르면 전체 레저 여행객 중 목적지나 일정이 구체적이지 않은 상태로 여행을 계획하는 Flexible Traveler의 비중은 57%로 나타났다. 해외에는 Flexible Traveler에 특화된 특가 큐레이션 서비스가 유행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개인의 여행스타일에 맞춰 특가를 알려주는 플레이윙즈가 유일하다. 플레이윙즈는 대학생 창업자 오유근 대표가 운영하는 앱 서비스로 항공권 특가정보를 실시
사진 및 동영상 공유 플랫폼 인스타그램(Instagram)이 댓글 스레드 기능을 도입했다. 스레드 기능은 특정 댓글에 대한 다수의 댓글을 하나의 대화처럼 정리해 준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보다 편리하게 댓글로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됐다. 특정 댓글에 대한 대화를 모은 스레드는 자동으로 생성된다 인스타그램은 해당 기능 도입으로 댓글에 답글이 달려도 대화 내용 파악이 어려웠던 점을 보완했다. 댓글 스레드에서는 댓글에 사용자들이 답글을 남긴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정리돼, 전체 내용을 쉽게 파악하고 읽을 수 있으며, 답글이 달리면 원래 댓글 작성자에게 알림이 가게 된다. 인스타그램은 지속적인 기능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 사용 경험을 향상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최대 10개의 사진과 동영상을 묶어 올릴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기능을 2월에 선보였으며, 이전에 포스팅한 콘텐츠를 개별적으로 비공개 전환하도록 하는 기능을 도입해 프로필 피드를 재구성할 수 있는 기능도 6월에 선보였다. 웹사이트: http://instagram.com
뉴21커뮤니티가 스마트 디바이스 쇼 2017에서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뉴21커뮤니티(주)(대표 박선민)가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스마트 디바이스 쇼 2017(KITAS 2017)에 참가하였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스마트 디바이스 쇼는 국내외 150개 IT 업체가 참여한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 디바이스 박람회로 PC, 스마트폰, 태블릿PC 같은 IT기기에 필요한 다양하고 참신한 액세서리와 주변기기를 만나 볼 수 있었다. 뉴21커뮤니티는 이번 박람회에서 국내외 오픈마켓 빅데이터 수집 프로그램과 전자상거래 업체를 위한 택배요 APP을 선보였다. 2016년 기술혁신개발사업에 선정된 ‘국내·해외 오픈마켓 빅데이터 수집, 분석, 모니터링이 가능한 글로벌 오픈마켓 통합 관리 솔루션’ 1차년도 개발 결과물을 전시하였다. 해당 기술은 오픈마켓 판매자를 위하여 오픈마켓 광고 분야에서 최적화 할 수 있는 기술이다. 또한 2016년도 수요 창출형 SW 융합 R&D 지원 사업을 통해 개발된 ‘택배요’도 선보였다. 택배요는 전자상거래 업체를 위한 택배 관리 앱으로 연장사업 Post-R&D에 선정되어 해외 역직구 배송을 위한 기술을 포함한 업그
<span style="font-size: 18px;">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서버 구축 없이 AI 문서 비서 채용”... 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버전 출시 구독형 도입으로 인프라 장벽 제거… VLM 멀티엔진으로 표·수식·레이아웃 정밀 분석 시각지능 AI 전문 기업 한국딥러닝이 자사의 핵심 문서 AI 플랫폼 ‘딥에이전트(DEEP Agent)’를 구독형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으로 독립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온프레미스(구축형) 방식의 강력한 성능은 유지하되,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인프라 부담 없이 즉각적으로 AI 문서 처리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1. VLM 기반 멀티엔진으로 ‘문서의 맥락’까지 읽는다 딥에이전트 SaaS는 단순히 글자를 읽는 OCR을 넘어 문서의 텍스트, 표, 수식, 레이아웃을 통합 분석한다. 특히 시각 언어 모델(VLM)과 고정밀 구조화 엔진을 결합한 멀티엔진 구조를 채택하여, 복잡한 비정형 문서에서도 필요한 키 밸류(Key-Value) 데이터를 정확하게 추출한다. 새롭게 도입된 ‘워크스페이스’ 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드림플러스에서 ‘스타트업 레벨업 세미나: 사이드 프로젝트, 비즈니스가 되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 도구 확산으로 낮아진 창업 문턱 속에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안정적인 비즈니스로 빌드업하려는 초기 창업팀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약 60명의 초기 창업가와 서비스 개발자들이 참석해 플랫폼 인프라를 활용한 서비스 운영 및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행사는 최지영 코스포 대표의 개회사와 이준희 중소벤처기업부 신산업기술창업과장, 윌슨 화이트(Wilson White) 구글 아시아태평양 대외협력정책총괄 부사장의 축사로 막을 올렸다. 김재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초기 창업팀이 직면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플랫폼 인프라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MTM 리포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 개발자들의 플랫폼 활용 현황이 공개됐다. 발표를 맡은 연세대학교 신원용 교수는 한국 개발자의 93%가 멀티 플랫폼을 활용하며 플랫폼 다각화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수익 공유 모델에 대한 동의율이 98%에 달해 앱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플랫폼의 역할을 높게 평
“말만 하는 AI는 끝났다, 이제는 실행이다”... 알프레드, 국가 AI 에이전트 사업 주도 과기정통부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 주관기관 합류… 재무·회계·인사 분야 AX 표준 수립 금융 에이전틱 AI 공급 기업 알프레드(Alfred)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도하는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의 산업 분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알프레드는 130만 사업자 고객을 통해 축적한 고정밀 금융·세무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 운영의 핵심인 재무와 인사 분야를 스스로 관리하는 ‘실행형 AI’의 국가적 표준을 수립할 계획이다. 1.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로 ‘한국형 AX 플랫폼’ 구축 알프레드가 이끄는 산업 분과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 AI 에이전트를 실증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력해 복잡한 업무를 처리하는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을 바탕으로 ERP, 그룹웨어 등 기존 시스템과 결합한 ‘한국형 AX 표준 플랫폼’ 구현에 집중한다. 2. LAM(Large Action Model) 기반의 실질적 생산성 혁신 이번 얼라이언스 참여를 통해 알프레드는 업스테이지, 다우오피스 등과 손잡고 ‘에이전틱 AI
마스오토 미국 대륙 횡단 자율주행 운송 성공 - K스타트업 밸리 “미국 서부에서 동부까지 3,379km”... 마스오토, 자율주행 트럭 세계 신기록 자체 개발 E2E AI ‘마스파일럿’ 탑재… 하루 1,300km 주행하며 운행 효율 63% 끌어올려 총 주행 거리 3,379km 운행 효율 향상 63% (인간 대비)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Mars Auto)가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항에서 알라바마·조지아 현대모비스 공장까지 이어지는 3,379km 구간의 자율주행 화물 운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5톤급 대형 트럭에 수출용 자동차 부품을 실은 채 진행된 이번 운행은 단일 노선 기준 세계 최장 거리 자율주행 기록이다. 1. HD맵 없이 달리는 ‘마스파일럿(MarsPilot)’의 혁신 마스오토의 핵심 경쟁력은 자체 개발한 End-to-End AI(E2E AI) 시스템이다. 인지부터 제어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신경망으로 처리하는 ‘마스파일럿’은 정밀지도(HD맵)에 의존하지 않고도 도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이는 지도가 없는 구간에서도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가능케 하여 장거리 노선 확장에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게 한다. 2. ‘팀 코리아’와 함께하는 글로벌 미
마인드로직 서울대 AI 규정 안내 챗봇 도입 - K스타트업 밸리 “상담원에게 묻듯 학칙 확인”... 마인드로직, 서울대에 AI 챗봇 ‘인포미’ 제공 방대한 대학 규정 맥락적 이해 및 실시간 반영… 행정 문의 부담 획기적 절감 기대 인공지능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서울대학교에 생성형 AI 기반 규정 안내 챗봇 ‘인포미(Informe)’를 본격 도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휴학, 장학금, 졸업 요건 등 복잡한 학사 규정을 자연어로 쉽고 정확하게 안내하여 교내 구성원들의 행정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전망이다. 1. 할루시네이션(환각) 없는 신뢰 기반 AI 서비스 ‘인포미’는 단순 키워드 검색을 넘어 규정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답변한다. 특히 생성형 AI의 약점인 할루시네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철저히 검증된 학칙 데이터만을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하며, 답변 하단에는 관련 규정 조항의 직접 링크를 제공해 정보의 투명성을 확보했다. Q: “학사 졸업 요건을 알려줘” A: “이수 학점, 성적 요건, 졸업논문 등 세부 기준을 정리해 드립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 [서울대학교 학칙 제OO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AI 네이티브 캠퍼스’ 선도… 실
마인드로직 공공 AX 에이전트 2종 출시 - K스타트업 밸리“엑셀 대신 대화로 정책 만든다”... 마인드로직, 공공 특화 AI 에이전트 2종 출시국가 통계 분석 ‘코리아인데이터’ & 법령 조례 지원 ‘로인데이터’ 가동… 국회 및 지자체 도입 확산 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국가 통계 분석 에이전트 ‘코리아인데이터(Korea in Data)’와 법령·조례 특화 에이전트 ‘로인데이터(Law in Data)’를 공식 출시했다. 자사 생성형 AI 기술인 ‘팩트챗(FactChat)’을 기반으로 공공 영역의 데이터 신뢰도를 확보하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1. 국회 점유율 65%... 실시간 통계 분석으로 정책 연구 혁신 지난 2월 국회에 전격 도입된 ‘코리아인데이터’는 국가통계포털(KOSIS) 데이터를 실시간 연동해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을 원천 차단했다. 국회의원실과 예산정책처 등에서 활성 이용자의 65% 이상이 인구 변화 분석 및 경제 지표 비교에 이를 활용하고 있다. “서울과 부산의 고령화 속도 비교”와 같은 복잡한 질의에도 즉각적인 데이터 시각화와 분석 보고서를 도출해낸다. 2. 지자체 맞춤형 ‘로인데이터’... 조례 초안 작성까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원 돌파 - K스타트업 밸리 “웹3 헬스케어의 정점”...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 원 고지 점령 누적 이용자 52만 명·월간 재사용률 72% 달성… 안정적 토크노믹스로 비수기 뚫고 역대급 성장 NFT 누적 거래액 410억 원+ 누적 이용자 수 52만 명 월간 재사용률 72% 리워드형 웹3 헬스케어 플랫폼 슈퍼워크 운영사 프로그라운드가 서비스 출시 4년 만에 NFT(대체불가토큰) 누적 거래액 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M2E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탄탄한 유저 커뮤니티와 지속 가능한 보상 체계를 구축하며 거둔 유의미한 성과다. 1. 데이터가 증명한 ‘지속 가능한 M2E’: 재사용률 72%의 비결 슈퍼워크의 성장은 단순한 보상을 넘어 유저들의 실제 운동 습관 형성에 성공했음을 보여준다. 월간 재사용률 72%라는 지표는 기존 웹3 서비스들이 겪는 '반짝 흥행'의 한계를 극복했음을 의미한다. 특히 야외 활동 비수기인 올해 1~2월에도 전년 대비 신규 유저가 1만 명 이상 증가하며 계절성을 타지 않는 강력한 락인(Lock-in) 효과를 입증했다. 2. 웹2 기업과의 협업으로 ‘웹3 대중화’ 정조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 '감마 이매진'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Global Update 2026 “아이디어가 즉시 디자인이 된다”... 감마, AI 네이티브 기능 ‘감마 이매진’ 공개 전 세계 1억 명 유저 보유한 감마의 승부수… 로고부터 스마트 차트까지 비주얼 워크플로우 통합 글로벌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Gamma)가 서비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인 ‘감마 이매진(Gamma Imagine)’을 18일 전격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감마는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및 웹사이트 제작 지원을 넘어 로고, 인포그래픽, 마케팅 그래픽 등 독립적인 디자인 자산을 생성하는 종합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1. AI 네이티브 디자인: 자연어로 설계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존 디자인 툴들이 AI 기능을 부가적으로 추가한 것과 달리, 감마 이매진은 설계 단계부터 AI를 중심으로 구축됐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팀의 브랜드 컬러와 디자인 가이드를 학습해 일관성 있는 시각 콘텐츠를 생성한다. 특히 단순 이미지 생성을 넘어 다이어그램, 퍼널, 히트맵 등 데이터 시각화(스마트 차트) 기능이 대폭 강화되어 복잡한 정보 전달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