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와 경기청년협업마을, 그리고 로컬벤처 빌드가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지난달 28일을 끝으로 지역 문제를 기회로 보고 해결하기 위한 ‘청년 서바이벌 동거동락’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고 있는 ‘청년 서바이벌 동거동락'은 시흥의 경기청년협업마을이 주최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스타트업인 로컬벤처 빌드가 주관하는 무박2일 지역 기반 창업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시흥 지역의 낙후되었거나 개선할 여지가 있는 곳을 활성화시키자는 의미를 가지고 청년들에게 창업을 실현할 기회를 주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개인과 팀으로 나누어 각각 진행됐으며 개인과 팀 모두 합쳐 총 20팀, 7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빌드가 사전에 제시한 시흥 이슈 10가지를 바탕으로 지역의 문제를 인식하고 그 속에서 기회를 찾아내 이틀간 사업 아이템을 창출하고 발표했다. 지역을 기반으로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모했으며 발표 이후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수상자들은 총 4700만원의 지원금으로 시흥 지역 내에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동거동락 프로그램에서는 빌드가 직접 제작한 도시재생 컨텐츠를 교육용 교재로 자체 구성하여 참가자들에게 무
사회연대은행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담보 창업 자금과 경영 컨설팅을 지원하는 ‘서울형 마이크로크레딧 창업지원사업’ 설명회를 8일(목) 오후 2시 사회연대은행 교육장에서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서울형 마이크로크레딧 창업지원사업’에 대한 상세한 안내와 신청서 작성법, 개별 상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형 마이크로크레딧 창업지원사업’은 제도권 금융에서 대출받기 어려웠던 예비 창업자와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무담보, 저리로 창업 자금을 대출 지원함으로써 자립 기반을 마련해 주는 사업이다. 주요 대상은 연소득 3,000만원 이하 저소득층,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새터민, 다둥이가정, 실직자, 장애인 등이다. 지원 규모는 최대 3천만원이며 연 금리 1.8%(보증료율 0.5%), 1년 거치 4년 원리금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다. 단 개인회생, 파산·면책 등 금융거래부적격자는 신청이 제한된다. 자세한 내용은 사회연대은행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설명회는 사전 신청을 받는다. 창업 자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서류심사, 현장실사, 직무능력평가 등을 통과해야 하며 자립의지와 경영 능력 등이 우선 고려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자금 지원은 물론 사회연대
테슬라, 우버와 같은 글로벌 유니콘 기업 육성을 목표로, 해외 유명 액셀러레이터와 연계하여 초기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 본격 가동된다. 5일(월),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2017년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하면서도 해외진출 경험과 역량이 부족한 초보 스타트업을 위한 “본글로벌 스타트업 해외진출 지원 1차 모집공고”를 발표했다. 본 사업은 현지에서 액셀러레이터가 제공하는 보육프로그램 이수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2012년부터 시행되었으며, 2016년 사업에 참여한 58개 기업 중 34개社가 해외법인을 설립했고, 투자유치 108억, 매출 77억원, 신규고용 91명의 성과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에 시행하는 프로그램은 해외진출 초보인 스타트업의 특성과 역량을 고려하여,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주요 수출시장 8개국의 검증된 11개 해외 유수 액셀러레이터와 연계하여, 현지에서 진행되는 창업보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액셀러레이터 : 투자, 마케팅, 멘토링, 보육공간, 네트워킹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창업지원기관 중소기업청은 지난 3월부터 초기 스타트업 보육에 특화된
숙명여대 앙트러프러너쉽 센터가 주최한 아이디어 해커톤 행사가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울 글로벌 창업센터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인 해커톤은 디자이너, 개발자, 기획자 등이 팀을 꾸려 마라톤을 하듯 긴 시간 동안 아이디어 창출, 기획, 프로그래밍 등의 과정을 통해 시제품 단계의 결과물을 만드는 대회를 뜻한다. 창업 아이디어 공유 및 지속적인 활동을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3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각자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며 실체적인 창업 아이디어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양일에 걸쳐 실시했다. 한편 20일 행사에서는 우수팀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영예의 대상으로는 하숙 중개서비스를 아이디어로 내세운 숙명여대 하잇팀이 수상했다. 우수상에는 무무, 천지창조팀이 선정되었으며 하드캐리,위드펫, 컬쳐브릿지, 카모 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행사를 기획한 숙명여자대학교 손종서 교수는 “이번 해커톤을 통해 기존 아이디어 수준에 머물러 있던 아이템들이 실체화 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었다”며 “창업가적 능력 신장을 기반으로 앞으로는 보다 더 지속적이고 발전 가능성 있는 비즈니스 모델
사진 2016년제4기 G-Star Dreamers Demoday in seoul@https://ccei.creativekorea.or.kr/gyeongbuk/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진한)가 30일 경기도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G-STAR Dreamers 5기의 ‘G-STAR Dreamers Demo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G-STAR Dreamers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경북 지역 유망 스타트업과 예비 창업자들을 선발해 성공적인 사업화를 지원하는 경북센터만의 6개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C-FUND 투자, 자금 연계, 사무 공간 지원, 멘토링, 각종 연계 사업, 피칭 지원 등). 이번 행사는 6개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중 하나로 경북 지역의 열악한 투자 생태계를 타파하기 위해 서울권 스타트업의 메카인 스타트업캠퍼스(경기도 판교 소재)에서 찾아가는 Demoday로 기획되었다. 한화인베스트먼트, KDB캐피탈, UQI파트너스 등 총 30여개 투자 기관에서 다수의 투자자들이 참석하며 G-STAR Dreamers 5기 대표들이 실제 모의 투자 대회에서의 IR로 트레이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세계로 뻗어나가는 경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6월 1일 경운대 벽강아트센터에서 제5회 G-STAR 대학생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제5회 G-STAR 대학생 창업경진대회 포스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진한)가 6월 1일(목) 경운대 벽강아트센터에서 ‘제5회 G-STAR 대학생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G-STAR 대학생 창업경진대회’는 창업에 열정이 가득한 경북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성공적인 사업화 기회 제공 및 지역 내 창업 붐 조성을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창업경진대회는 경북 지역 18개 대학*과 협약을 통해 자체 창업지원금 500만원을 지원했으며, 대학별 자체 창업경진대회를 거쳐 가장 우수한 아이디어를 낸 1개팀을 추천받아 총 18개팀의 본선 무대로 펼쳐진다. *18개 대학 : 가톨릭상지대학교, 경북도립대학교, 경운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김천대학교, 대경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동국대학교(경주), 동양대학교, 안동대학교, 영남대학교, 위덕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포항대학교, 한동대학교, 호산대학교 18개팀의 발표와 질의 응답으로 진행되는 본 대회의 대상은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수여와 함께 1
성장 잠재력이 있는 소셜벤처에 사업개발비 등을 지원하는 ‘IBK기업은행 소셜벤처 성장지원사업’ 설명회가 5월 30일 서울 D.CAMP에서 진행된다. 사회연대은행이 진행하고 IBK기업은행이 후원하는 ‘소셜벤처 성장지원사업’은 △사업개발비 최대 2,000만원 △리더십·브랜드·마케팅 등 경영관리 교육 △사업진단 및 분야별 경영멘토링 △네트워킹 연계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대상은 법인설립 3년 이내의 소셜벤처로 대표자가 만 19세~39세이면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6월 11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날 설명회에는 보청기 가격을 10분의 1로 낮춘 스마트 보청기로 유명한 ‘올리브유니온’과 게임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켜 가는 ‘모두다’의 사례공유도 진행될 예정이다. ‘올리브유니온’은 높은 가격대의 보청기 시장 문제해결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목표로 설립된 소셜벤처로 2016년 7월 설립된 이후 반년 만인 지난해 말, 해외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인디고고에서 목표액의 1,632%를 달성하고, 국내/외 의료기기 관련 인증 및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에 대해 올리유니온 송명근 대표는 “설립 4일차에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소장 한화진, 이하 WISET)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용호)와 함께 6월 여성과학기술인 창업경진대회인 ‘2017 W-STARTUP COMPETITION’를 개최하기로 하고 6월 4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 대회는 과학기술-ICT 기반 서비스 및 스마트 디바이스를 개발하는 우수 여성 창업팀 발굴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접수된 팀 가운데 20개 팀이 6월 12일 본선에서 겨루고 이 가운데 10팀이 6월 23일 최종 결선에 올라 순위를 다투게 된다. 대상을 받은 팀에게는 1천만원 상금이 주어진다. WISET은 26일(금) 마루180(서울 역삼동 소재)에서 경진대회 사전행사로 ‘2017 W-STARTUP INSIGHT’를 열어 창업 강연과 창업경진대회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설명회 시간에는 선정평가 세부사항, 가산점부여 및 입상팀 사후지원 등을 안내한다. 또한 대회 운영 및 후속지원 등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바로 답변이 가능하도록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하였다. 입상팀에게는 대상 1,000만원 등 총 상금 1,800만원 외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인큐베이팅센터 입주지원, 미국 최대의 테크기반창업경진대회 한국대표 결선
CIA 프로그램 안내 및 진행 일정 글로벌 콘텐츠 전송 서비스 기업 씨디네트웍스가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스타트업을 위한 IT 인프라 무상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발표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스타트업의 생태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2016년 9월에 출범한 단체로 씨디네트웍스의 스타트업 IT 인프라 지원 사업의 취지에 공감하여 함께 운영하는 데 뜻을 모았다. 본 프로그램 CIA(CDNetworks Infra Aid)는 2015년에 처음 시행된 스타트업 IT 인프라 지원 프로그램으로 올해 2회를 맞이했다. 해외 시장에 서비스를 제공 중이거나 진출 계획이 있는 스타트업의 IT 인프라 자원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6월 18일까지 신청을 받아 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15개 기업을 선정하여 글로벌 CDN(Content Delivery Network)과 시큐리티 클라우드 컴퓨팅(Security Cloud Computing) 서비스를 최장 1년간 무상 지원한다. CIA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웹서비스에 필요한 컴퓨팅 자원을 빠르고 손쉽게 구축하고 이미지, 영상 등 대용량 콘텐츠와 개인화 정보 등을 국내외 사용자들
필자는 지난 2019년,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노동법 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한인 고용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만 배포한다. 지금까지 한인 보험회사들이 주류 포스터 업체에서 노동법 포스터를 구입해 고용주들에게 배포하던 방식과 달리 또다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 즉, 이 포스터의 특징은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노동법 주요 조항들을 노동청, EDD, 상해 보험국 등 여러 정부기관 사이트들에서 직접 찾아서 선정했고 연관된 노동법 항목들을 함께 배치해 보기 쉬운 맞춤형 포스터라는 점이다. 올해 제작된 포스터들은 지난해처럼 가로 26인치, 세로 39인치의 풀 컬러 대형 영어 포스터 버전과 가로 13인치, 세로 18 인치의 소형 영어, 한국어, 스패니시 버전 등 모두 4가지 pdf 파일들이다. 만일 종업원의 10퍼센트 이상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할 경우 영어 외에 이들 언어로 된 포스터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로 제작했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한국어나 스패니시 포스터를 부탁해서 이렇게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대형 영어 포스터는 이전처럼 캘리포니아주, LA시 최저임금, 직장 상해, 유급병가 등 모두 17개의 포
전미반려동물산업협회(APPA)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크게 늘어 2021년과 2022년 사이에 6,510만 가구에 달할 정도였다. 관련 산업군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2023년에는 1,436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어 하거나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원들이 직장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서비스 동물과 정서지원 (emotional support) 동물 두 가지가 있다. 서비스 동물은 장애인들을 위한 동물이고 정서지원 동물은 소유한 사람의 심리치료 계획의 일부로서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처방하는 동물로 예를 들어 우울증, 불안감, 공포증, 심각한 외로움 등이 있을 때 처방받을 수 있다. 어떤 사무실 건물은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직원의 요구와 건물주 측의 규칙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거부하는 사내 방침이 있는 지도 고려해야 한다. 만일 그런 방침이 있지만, 직원이 예를 들어 시력이나 청력과 관련된 장애가 있어서 서비스 동물이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문서로 된 경고문을 주는 한인 고용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각종 노동법 소송에서 구두 경고문이 소용이 없다고 느낀 한인 업주 들은 경고문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궁금해한다. 경고문의 목적은 직원들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첫째, 징계는 보통 받는 직원이 반기지 않기 때문에 문서로 남겨야 하고 둘째, 경고문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법적 절차에서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고문 은 필요하다. 단순히 구두 경고에 의존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서 경고를 준 사실을 제대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경고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1) 직원에 대한 정보 (이름, 경고 날짜, 슈퍼바이저 이름) (2) 직원의 위반 유형 (예: 언어, 명령 불복종 등) (3) 직원의 자세한 위반 사항: 발생 날짜, 시간, 장소 (4) 직원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의 위반 사항 발생 명시 (5) 직원의 위반 사항 발생에 대한 명시 (6) 위반 사항에 대한 징계: 예를 들어 임금 삭감, 강등, 정직, 경찰 신고 (7) 이전 경고 사항: 이전 경고문을 준 날짜와 형태 (8)
한인 고용주들이 간과하는 직원들의 권리들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요한 직원들의 프라이버시 권리들은 다름과 같다. 1) 비디오카메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로 제한되고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다는 장소와 기간을 직원들에게 밝혀 야 한다. (2) 고용주는 인터넷에 올린 직원의 소셜 미디어 포스팅들을 보기 위해 직원에 게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달라고 강요할 수 없다. (3) 직장 내 전화내용을 모니터 랑하는 것이 녹화 방송이나 비핑 시그널로 공개할 경우에만 모니터가 가능하다. (4) 직 장내 연애는 매니저들 사이나 평직원들 사이로 제한할 수 있지만 근무시간 중이 아니 거나 회사밖에서 연애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직원 차의 GPS 추적은 업무 수행 도중의 움직임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6) 채용 후 마약검 사는 불법 마약 사용의 의심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6개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에 대해 각각 자세히 소개한다. (1) 직장 내 비디오 모니터링: 캘리포니아주에서 탈의실, 락커룸, 샤워룸, 화장실, 휴식실, 식당처럼 직원들이 혼자 있다고 기대하는 장소에서 비디오 모니터링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캘리
캘리포니아주에서 2025년부터 시행되는 노동법과 고용법 법안들이 고용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살펴본다. 1. 상원 법안 SB 399 (캘리포니아 종업원의 고용주 위협으로부터의 자유법 (California Worker Freedom from Employer Intimidation Act)): 이 법안은 종교나 정치적 성향에 근거한 강제적인 직장 내 회의를 금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법안은 고용주가 주최한 회의를 통해 직원으로 하여금 종교적 또는 정치 적 문제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듣도록 강요할 수 없게 된다. 즉, 회사는 직원이 위와 같은 회의에 참석을 거부하거나 이러한 대화에 참여하기를 거부한다고 해서 해고 등 불리한 인사 조치를 취할 수 없다. “정치적 문제”에는 정치, 선거, 정당, 법률, 규제, 노동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되어 있고, “종교적 문제”에는 종교 소속, 종교 신념의 실천, 종교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된다. SB 399는 직원들은 회사가 이런 미팅에 참석할 것을 강력히 권장하더라도 보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참석을 거부할 권리를 가지게 된다. 이 법안에 의거해서 고용주들은 매니 저들이 필요한 교육을 받도록 해야 한다. 2.
AI 기반 재활 필라테스 플랫폼 스타트업 브이랩코퍼레이션이 자사의 핵심 기술인 ‘스마트센터’ 솔루션을 정식 도입하고, 데이터 중심의 정밀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브이랩코퍼레이션은 오는 4월 중순 오픈 예정인 재활 필라테스 센터 '브이랩 필라테스(V-LAB PILATES)' 애오개점에 해당 솔루션을 최초로 적용한다. 이는 필라테스 업계에서 직영 매장에 AI 기반 운동 분석 및 케어 솔루션을 도입하는 첫 사례로, 회원의 운동 경험을 센터 내부를 넘어 일상 관리 영역까지 확장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스마트센터’ 솔루션은 고성능 AI 카메라가 회원의 운동 영상을 기록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작의 목적과 기대 효과를 정밀 분석해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회원은 전용 앱(APP)을 통해 자신의 운동 동작을 다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요 사용 근육 ▲소모 칼로리 ▲운동 성과 등이 수치화된 'AI 분석 리포트'를 매 수업 후 제공받는다. 또한, 단순한 운동 기록에 그치지 않고 회원 개개인의 상태에 따른 일상 속 관리 가이드와 맞춤형 케어 정보를 함께 제공해, 센터 밖에서도 24시간 개인 맞춤형 관리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로컬 투자 정책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 “소상공인을 기업가로, 상권을 투자처로”... KAIA, 로컬 투자 정책 세미나 개최 서울창업허브서 ‘로컬 창업과 초기투자’ 논의… LIPS 연계 로컬 앵커기업 육성 가이드 제시 [상권 양극화의 실상] 수도권 점포 매출액 1.6억 원 vs 지방 점포 매출액 4,376만 원 대한민국 초기투자 생태계를 대변하는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가 오는 4월 30일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에서 ‘제1회 초기투자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의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전략’에 발맞춰, 그동안 소외되었던 로컬 시장을 AC와 VC의 새로운 투자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기 위한 정책적 과제를 다룬다. 1. 혁신소상공인 투자연계(LIPS)를 통한 비즈니스 기회 확대 협회는 LIPS의 주관기관으로서, 투자기관들이 로컬 브랜드의 성장 단계별 특징을 이해하고 ‘동네 대기업’으로 키울 수 있는 실무적 가이드를 제시한다. 특히 2,000억 원 규모의 로컬 기업 전용 펀드 조성 등 정부의 파격적인 지원책을 활용한 로컬 앵커기업 보육 및 엑시트(EXIT) 설계 전략이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2. 현장 전문가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상권기획자 세미나 성료 - K스타트업 밸리 “상권기획자가 로컬의 미래다”... KAIA, 지역 투자 전문가 양성 세미나 개최 대전서 AC 심사역 등 전문가 26명 결집… 로컬 벤처 스튜디오 및 AMC 방법론 등 실전 노하우 공유 대한민국 초기투자 생태계를 대표하는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지난 7일 대전 sv 그라운드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넘어 로컬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는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1. 이론을 넘어 실전으로… 로컬 벤처 스튜디오 모델 제시 이번 세미나에는 로컬 액셀러레이터 심사역과 창업가 등 26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밀도 높은 교육을 받았다. 특히 지역경영회사(AMC) 방법론과 부산 금정구 투자 사례 등 현장의 생생한 경험이 공유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교육 커리큘럼] 상권기획자의 개념과 지역 상권 운영 구조 (김용한 대표) 로컬 벤처 스튜디오 모델 및 AMC 방법론 (민욱조 대표) 현장 경험 기반 상권 기획 전략 및 투자 사례 (권혁태 대표) 2. 균형 잡힌 지역 투자 생태계 구
엑스엘에이트 이벤트캣 컨퍼런스 2.0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국제회의 AI 통역, 이제 대시보드 하나로 끝낸다”... 엑스엘에이트, 2.0 버전 공개 세션별 프로젝트 컨퍼런스 단위 통합 관리… 자체 SiMT 엔진으로 번역 지연 시간 70% 단축 성공 글로벌 AI 동시 통번역 전문 기업 엑스엘에이트(XL8)가 대규모 다국어 행사의 운영 편의성을 극대화한 ‘이벤트캣 컨퍼런스(EventCAT Conference) 2.0’을 정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파편화되어 있던 일자·세션별 프로젝트를 하나의 컨퍼런스 단위로 통합하여, 관리자가 대형 행사의 전체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1. 사용자 중심의 단계형 설계와 다각화된 송출 방식 통합 대시보드: 여러 날짜와 세션의 일정을 하나의 뷰에서 관리 및 실시간 모니터링 개인 디바이스 청취: QR 코드 스캔으로 참가자 스마트폰에서 50개국 자막 및 음성 확인 스트리밍 최적화: 라이브 스트리밍 캡션 오버레이 및 아이프레임 삽입 지원 맞춤형 디자인: 행사 컨셉에 맞춘 폰트 크기, 색상 등 UI 커스터마이징 가능 2. SiMT 기술로 번역 지연 70% 단축… 글로벌 시상식 ‘기술혁
<span style="font-size: 18px;">바운드포 AI 데이터 운영 플랫폼 드로파이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데이터를 옮기지 마세요, 연결하세요”... 바운드포, AI 플랫폼 ‘드로파이’ 출시 지식 그래프로 데이터 맥락 복원… 파이프라인 구축 2개월에서 2주로 단축 및 처리 속도 8배 향상 구축 기간 2개월 → 2주 처리 속도 8배 향상 답변 정확도 97.8% 데이터 파운드리 기업 바운드포(Boundfor)가 기업의 기존 데이터를 별도의 이전 없이 AI 학습 및 운영 환경에 즉시 연결하는 범용 AI 데이터 운영 플랫폼 ‘드로파이(DroPai)’를 정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Zero MRO(마이그레이션·재구축·운영 최소화)' 원칙을 내세운 이 플랫폼은 기업 AI 도입의 최대 난제인 데이터 인프라 문제를 정면 돌파한다. 1. 지식 그래프로 파편화된 데이터의 ‘맥락’을 복원하다 드로파이는 단순 데이터 전송을 넘어, 흩어진 데이터 간의 연관 관계를 구조화하는 지식 그래프(Knowledge Graph)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누가, 언제, 왜' 생성했는지에 대한 업무 맥락을 AI에게 학습시켜 실제 현업에서
글로벌 음원 유통 스타트업인 사운드리퍼블리카가 AI 기술을 활용한 뮤직비디오 제작 사업을 본격화하며 아티스트 지원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사운드리퍼블리카는 지난 2월부터 비주얼라이저, 애니메이션, 시네마틱 영상, 캡컷(CapCut) 템플릿 등 AI 기반의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왔다. 특히 고(故) 김현식의 리메이크 곡 ‘Alone With You’의 시네마틱 뮤직비디오와 가수 전유진의 팬 참여형 숏폼 콘텐츠 등을 통해 AI 영상의 높은 완성도와 마케팅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회사는 오는 4월까지 주요 파트너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AI 뮤직비디오를 무료 제작 지원하며, 5월부터는 유통 아티스트 전체를 대상으로 합리적인 비용의 제작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티스트들의 제작비 부담은 낮추고 홍보 효과는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김태윤 사운드리퍼블리카 공동대표는 "AI 뮤직비디오 제작은 음원 유통을 넘어 콘텐츠 전반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과정"이라며, "향후 아티스트가 원하는 형식을 선택하면 AI가 자동으로 제작해 주는 서비스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