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cei.creativekorea.or.kr/seoul/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4월 24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서울 창조경제혁신센터 1층 S-Lounge에서2019 아마존 입점 사업 설명회인 ‘Let’s Go Global'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국 아마존 입점을 준비하고 있는 기업들을 위한 최적의 지원 프로세스인‘Let’s Go Global'의 참가자격은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제품을 보유한 스타트업으로 교육 후입점한 기업 30개 사에는 초도 물류비(아마존 FBA배송)가 지원되며 우수 성과 10개 기업에게는 아마존 내 키워드 검색광고 및 할인쿠폰등 마케팅 비용을 지원한다.
본투글로벌센터가 국내외 64개 전문기관과 유망기술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본격 시작한다. 본투글로벌센터는 협약을 체결한 채널 파트너와 함께 100여 개의 멤버사를 비롯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에 필요한 전천후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채널 파트너는 법률, 특허, 회계, 금융‧투자, 마케팅, 홍보(PR) 등에 대한 컨설팅 역할을 수행한다. 본투글로벌센터 내부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 등 분야별 전문가가 1차 컨설팅을, 컨설팅 전문기관인 채널 파트너가 2차 컨설팅을 진행한다. 채널 파트너는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에 힘을 실어 줄 컨설팅 업계 최고 전문기관들로 구성됐다. 국내는 물론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 주요 국가별로 분포돼 있다. 채널 파트너로는 아트미사카이(Atsumi&Sakai) 법무법인, 법무법인 세종, 법무법인 양헌, 모건, 루이스 앤 보키어스(Morgan Lewis & Bockius LLP), 리앤목특허법인, 특허법인 엠에이피에스, 카이국제특허법률사무소, KPMG삼정, 시너지힐앤놀튼(Hill+Knowlton Strategies), 앨리슨파트너스(Allison+Partners) 등이 함께
중소벤처기업부는 선진 창업 생태계를 갖춘 이스라엘 명문 대학과 이스라엘의 대표적인 액셀러레이터와 협력하여 이스라엘 현지에서 기업가정신 교육프로그램과 창업 엑셀러레이팅(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이스라엘 기업가정신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테크니온 공대는 20여 년간 재학생 및 졸업생이 1600여 개의 창업기업을 세워 총 10만 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한 이스라엘 혁신창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명문 대학으로서, 1924년에 설립된 이스라엘 최초의 근대식 대학이다. 테크니온 공대가 제공하는 기업가정신 교육 프로그램은 기업가정신 트렌드 학습, 팀 단위의 사업 아이디어 발굴 및 전문가 멘토링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에 참가한 전 세계 청년들과의 네트워킹은 물론 이스라엘의 성공한 스타트업과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준비되어 있다. 현지 AC·VC는 물론 이스라엘에서 활동 중인 글로벌 대기업과 혁신 스타트업과의 네트워킹 중심으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할 Techforgood는 이스라엘 혁신청(Israel Innovation Authority)으로부터 창업비자 취득 추천기관으로 지정받은 액셀러레이터로, 마이크로소프트, 휴렛팩커드(HP)
FIDO 얼라이언스 한국 워킹그룹은 4월 2일 삼성 SDS 잠실 사옥에서 ‘FIDO 해커톤 - 2019년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FIDO 해커톤은 FIDO 프로토콜 기반 생체인증이나 하드웨어 키를 활용해 비밀번호 로그인보다 강력하고 편리한 인증을 구현하고자 하는 웹 또는 모바일 서비스 분야 개발자나 학생 모두가 참가할 수 있다. FIDO 해커톤은 프로그램은 삼성전자, BC카드, SK텔레콤, 라인, Yubico, eWBM, 삼성 SDS, 한국전자인증, 에어큐브 등이 멘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종 Top3로 선정되는 참가자들은 9월 말 서울에서 개최되는 FIDO 얼라이언스 총회 세미나에서 전 세계 FIDO 얼라이언스 회원사들 대상으로 자신들이 개발한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FIDO 한국 워킹그룹 이종현 공동의장은 “W3C(월드와이드 웹 컨소시엄)에서 FIDO 스펙이 충분한 성숙도를 갖추고 강력한 인증을 구현하게 됐음이 확인됐다. 이러한 성과를 기념하고 기술확장을 촉진하기 위해 이번 FIDO 해커톤 -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FIDO 한국 워킹그룹 원상헌 공동의장은 “신기술을
온라인 핸드메이드 마켓 ‘아이디어스’를 운영하는 (주)백패커가 배우 정려원과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정려원은 향후 6개월 동안 TV CF, IPTV, SNS, 옥외 광고 등에서 ‘아이디어스’ 전속 모델로 활동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백패커는 ‘하늘 아래 똑같은 핸드메이드는 없다'라는 콘셉트의 첫 번째 ‘아이디어스’ TV CF를 공개했다. 아이디어스는 국내 최대 온라인 핸드메이드 마켓으로 매월 170만 명 이상이 이용 중이다. 7천 여명의 작가들이 입점해 각종 수공예품뿐만 아니라 수제 먹거리와 농축수산물까지 영역을 넓혀 총 10만 개 이상의 상품을 선보이며 지난해에만 580억 원에 달하는 거래액을 기록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백패커는 이러한 ‘아이디어스’ 서비스의 다양성과 본질을 더 많은 이용자들에게 알리고 모객에 집중하기 위해 평소 도자기와 그릇을 손수 제작하는 등 수공예에 관심이 많은 트렌드세터 정려원을 전속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계약 배경을 설명했다. 키이스트 소속 배우 정려원은 드라마 ‘마녀의 법정’, ‘기름진 멜로’, ‘풍선껌’과 영화 ‘김씨 표류기’ 등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중소벤처기업부는 혁신성장 기술을 보유한 창업 7년 미만의 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스타트업 해외진출 바우처” 참여기업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중소벤처기부와 한국무역협회(운영기관)는 22일까지 1차 참여기업 80개사를 모집하고, 하반기에 에 2차 참여기업 50개사를 추가로 모집하여 총 130개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기업당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하고 사업기간은 1년 이내로 운영할 계획이다. 지원대상 창업 7년 미만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 또는 기술을 보유한중소기업이다. 문의 : 한국무역협회 스타트업 바우처 팀1566-5114 이미지 출처 :한국무역협회,중소벤처기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4월 5일까지 '2019년 스타트업 아이디어 고도화 지원 사업'에 참여할 청년 예비창업자25팀을 모집한다. 스타트업 아이디어 고도화 지원 사업은유망한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청년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창업공간 제공, 창업교육, 멘토링 및 네트워킹 등 예비창업자의 아이디어 사업화를 위한 全단계 지원하며 팀별 초기사업화 자금으로 3,000만 원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모집 공고일 기준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 미취업자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AI 기반 가상 피팅 온라인 안경 쇼핑몰 ‘라운즈’가 자체 안경 브랜드 ‘프레임워크(FRAME:WORK)’를 론칭했다고 4일 밝혔다. 라운즈가 처음으로 선보인 자체 안경 브랜드 프레임워크는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성 안경 브랜드로, 직장인을 겨냥한 ‘오피스 눈 건강 프로젝트’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다. 블루라이트는 PC 모니터, 스마트폰, TV 등에서 발생하는 유해광선으로 각종 멀티미디어 기기 사용량이 많아진 최근, 안구 건조, 시력 저하, 불면증에 고통받는 현대인이 증가한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프레임워크의 모든 제품에는 블루라이트뿐만 아니라 자외선 등 기타 유해 광선까지 차단하는 무도수 렌즈가 기본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시력 교정이 필요하지 않은 직장인도 안구 건강을 위한 ‘업무용 안경’으로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먼저 크게 15개 디자인, 컬러 베리에이션 포함 총 36가지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 단순한 기능성 안경을 넘어 직장인들의 패션 아이템으로써 안경을 선택하는 즐거움도 제공한다. 또한 안경테는 고급 소재인 ‘퓨어 울템’과 ‘베타티타늄’으로 제작된 2가지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바쁜 일상을 보내는 직장인이 언제라도 손쉽게 착용해보고
MWC 4YFN에 참가한 굳브로와 메를로랩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경준 센터장)는 25일에서 27일까지, 2박 3일간 ‘K-Champ 및 Biz Collaboration’에 선발된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역량 강화를 위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4YFN 참가를 지원했다. K-Champ 프로그램은 전국의 기술 기반 유망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지원, 비즈니스 멘토링 등을 제공하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Biz Collaboration 프로그램은 KT와 사업화 가능한 우수 스타트업을 선발해 사업화에 필요한 POC 등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발된 굳브로와 메를로랩은 MWC 4YFN에 마련된 창조경제혁신센터관(CCEI관)에 부스를 마련해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두 업체는 40여 건 이상의 판매, 투자 상담을 진행하는 등 관람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이경준 센터장은 “앞으로도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역량 강화와 현지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필자는 지난 2019년,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노동법 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한인 고용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만 배포한다. 지금까지 한인 보험회사들이 주류 포스터 업체에서 노동법 포스터를 구입해 고용주들에게 배포하던 방식과 달리 또다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 즉, 이 포스터의 특징은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노동법 주요 조항들을 노동청, EDD, 상해 보험국 등 여러 정부기관 사이트들에서 직접 찾아서 선정했고 연관된 노동법 항목들을 함께 배치해 보기 쉬운 맞춤형 포스터라는 점이다. 올해 제작된 포스터들은 지난해처럼 가로 26인치, 세로 39인치의 풀 컬러 대형 영어 포스터 버전과 가로 13인치, 세로 18 인치의 소형 영어, 한국어, 스패니시 버전 등 모두 4가지 pdf 파일들이다. 만일 종업원의 10퍼센트 이상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할 경우 영어 외에 이들 언어로 된 포스터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로 제작했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한국어나 스패니시 포스터를 부탁해서 이렇게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대형 영어 포스터는 이전처럼 캘리포니아주, LA시 최저임금, 직장 상해, 유급병가 등 모두 17개의 포
전미반려동물산업협회(APPA)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크게 늘어 2021년과 2022년 사이에 6,510만 가구에 달할 정도였다. 관련 산업군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2023년에는 1,436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어 하거나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원들이 직장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서비스 동물과 정서지원 (emotional support) 동물 두 가지가 있다. 서비스 동물은 장애인들을 위한 동물이고 정서지원 동물은 소유한 사람의 심리치료 계획의 일부로서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처방하는 동물로 예를 들어 우울증, 불안감, 공포증, 심각한 외로움 등이 있을 때 처방받을 수 있다. 어떤 사무실 건물은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직원의 요구와 건물주 측의 규칙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거부하는 사내 방침이 있는 지도 고려해야 한다. 만일 그런 방침이 있지만, 직원이 예를 들어 시력이나 청력과 관련된 장애가 있어서 서비스 동물이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문서로 된 경고문을 주는 한인 고용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각종 노동법 소송에서 구두 경고문이 소용이 없다고 느낀 한인 업주 들은 경고문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궁금해한다. 경고문의 목적은 직원들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첫째, 징계는 보통 받는 직원이 반기지 않기 때문에 문서로 남겨야 하고 둘째, 경고문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법적 절차에서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고문 은 필요하다. 단순히 구두 경고에 의존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서 경고를 준 사실을 제대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경고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1) 직원에 대한 정보 (이름, 경고 날짜, 슈퍼바이저 이름) (2) 직원의 위반 유형 (예: 언어, 명령 불복종 등) (3) 직원의 자세한 위반 사항: 발생 날짜, 시간, 장소 (4) 직원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의 위반 사항 발생 명시 (5) 직원의 위반 사항 발생에 대한 명시 (6) 위반 사항에 대한 징계: 예를 들어 임금 삭감, 강등, 정직, 경찰 신고 (7) 이전 경고 사항: 이전 경고문을 준 날짜와 형태 (8)
한인 고용주들이 간과하는 직원들의 권리들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요한 직원들의 프라이버시 권리들은 다름과 같다. 1) 비디오카메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로 제한되고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다는 장소와 기간을 직원들에게 밝혀 야 한다. (2) 고용주는 인터넷에 올린 직원의 소셜 미디어 포스팅들을 보기 위해 직원에 게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달라고 강요할 수 없다. (3) 직장 내 전화내용을 모니터 랑하는 것이 녹화 방송이나 비핑 시그널로 공개할 경우에만 모니터가 가능하다. (4) 직 장내 연애는 매니저들 사이나 평직원들 사이로 제한할 수 있지만 근무시간 중이 아니 거나 회사밖에서 연애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직원 차의 GPS 추적은 업무 수행 도중의 움직임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6) 채용 후 마약검 사는 불법 마약 사용의 의심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6개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에 대해 각각 자세히 소개한다. (1) 직장 내 비디오 모니터링: 캘리포니아주에서 탈의실, 락커룸, 샤워룸, 화장실, 휴식실, 식당처럼 직원들이 혼자 있다고 기대하는 장소에서 비디오 모니터링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캘리
캘리포니아주에서 2025년부터 시행되는 노동법과 고용법 법안들이 고용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살펴본다. 1. 상원 법안 SB 399 (캘리포니아 종업원의 고용주 위협으로부터의 자유법 (California Worker Freedom from Employer Intimidation Act)): 이 법안은 종교나 정치적 성향에 근거한 강제적인 직장 내 회의를 금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법안은 고용주가 주최한 회의를 통해 직원으로 하여금 종교적 또는 정치 적 문제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듣도록 강요할 수 없게 된다. 즉, 회사는 직원이 위와 같은 회의에 참석을 거부하거나 이러한 대화에 참여하기를 거부한다고 해서 해고 등 불리한 인사 조치를 취할 수 없다. “정치적 문제”에는 정치, 선거, 정당, 법률, 규제, 노동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되어 있고, “종교적 문제”에는 종교 소속, 종교 신념의 실천, 종교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된다. SB 399는 직원들은 회사가 이런 미팅에 참석할 것을 강력히 권장하더라도 보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참석을 거부할 권리를 가지게 된다. 이 법안에 의거해서 고용주들은 매니 저들이 필요한 교육을 받도록 해야 한다. 2.
AI 기반 재활 필라테스 플랫폼 스타트업 브이랩코퍼레이션이 자사의 핵심 기술인 ‘스마트센터’ 솔루션을 정식 도입하고, 데이터 중심의 정밀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브이랩코퍼레이션은 오는 4월 중순 오픈 예정인 재활 필라테스 센터 '브이랩 필라테스(V-LAB PILATES)' 애오개점에 해당 솔루션을 최초로 적용한다. 이는 필라테스 업계에서 직영 매장에 AI 기반 운동 분석 및 케어 솔루션을 도입하는 첫 사례로, 회원의 운동 경험을 센터 내부를 넘어 일상 관리 영역까지 확장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스마트센터’ 솔루션은 고성능 AI 카메라가 회원의 운동 영상을 기록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작의 목적과 기대 효과를 정밀 분석해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회원은 전용 앱(APP)을 통해 자신의 운동 동작을 다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요 사용 근육 ▲소모 칼로리 ▲운동 성과 등이 수치화된 'AI 분석 리포트'를 매 수업 후 제공받는다. 또한, 단순한 운동 기록에 그치지 않고 회원 개개인의 상태에 따른 일상 속 관리 가이드와 맞춤형 케어 정보를 함께 제공해, 센터 밖에서도 24시간 개인 맞춤형 관리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로컬 투자 정책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 “소상공인을 기업가로, 상권을 투자처로”... KAIA, 로컬 투자 정책 세미나 개최 서울창업허브서 ‘로컬 창업과 초기투자’ 논의… LIPS 연계 로컬 앵커기업 육성 가이드 제시 [상권 양극화의 실상] 수도권 점포 매출액 1.6억 원 vs 지방 점포 매출액 4,376만 원 대한민국 초기투자 생태계를 대변하는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가 오는 4월 30일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에서 ‘제1회 초기투자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의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전략’에 발맞춰, 그동안 소외되었던 로컬 시장을 AC와 VC의 새로운 투자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기 위한 정책적 과제를 다룬다. 1. 혁신소상공인 투자연계(LIPS)를 통한 비즈니스 기회 확대 협회는 LIPS의 주관기관으로서, 투자기관들이 로컬 브랜드의 성장 단계별 특징을 이해하고 ‘동네 대기업’으로 키울 수 있는 실무적 가이드를 제시한다. 특히 2,000억 원 규모의 로컬 기업 전용 펀드 조성 등 정부의 파격적인 지원책을 활용한 로컬 앵커기업 보육 및 엑시트(EXIT) 설계 전략이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2. 현장 전문가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상권기획자 세미나 성료 - K스타트업 밸리 “상권기획자가 로컬의 미래다”... KAIA, 지역 투자 전문가 양성 세미나 개최 대전서 AC 심사역 등 전문가 26명 결집… 로컬 벤처 스튜디오 및 AMC 방법론 등 실전 노하우 공유 대한민국 초기투자 생태계를 대표하는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지난 7일 대전 sv 그라운드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넘어 로컬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는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1. 이론을 넘어 실전으로… 로컬 벤처 스튜디오 모델 제시 이번 세미나에는 로컬 액셀러레이터 심사역과 창업가 등 26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밀도 높은 교육을 받았다. 특히 지역경영회사(AMC) 방법론과 부산 금정구 투자 사례 등 현장의 생생한 경험이 공유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교육 커리큘럼] 상권기획자의 개념과 지역 상권 운영 구조 (김용한 대표) 로컬 벤처 스튜디오 모델 및 AMC 방법론 (민욱조 대표) 현장 경험 기반 상권 기획 전략 및 투자 사례 (권혁태 대표) 2. 균형 잡힌 지역 투자 생태계 구
엑스엘에이트 이벤트캣 컨퍼런스 2.0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국제회의 AI 통역, 이제 대시보드 하나로 끝낸다”... 엑스엘에이트, 2.0 버전 공개 세션별 프로젝트 컨퍼런스 단위 통합 관리… 자체 SiMT 엔진으로 번역 지연 시간 70% 단축 성공 글로벌 AI 동시 통번역 전문 기업 엑스엘에이트(XL8)가 대규모 다국어 행사의 운영 편의성을 극대화한 ‘이벤트캣 컨퍼런스(EventCAT Conference) 2.0’을 정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파편화되어 있던 일자·세션별 프로젝트를 하나의 컨퍼런스 단위로 통합하여, 관리자가 대형 행사의 전체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1. 사용자 중심의 단계형 설계와 다각화된 송출 방식 통합 대시보드: 여러 날짜와 세션의 일정을 하나의 뷰에서 관리 및 실시간 모니터링 개인 디바이스 청취: QR 코드 스캔으로 참가자 스마트폰에서 50개국 자막 및 음성 확인 스트리밍 최적화: 라이브 스트리밍 캡션 오버레이 및 아이프레임 삽입 지원 맞춤형 디자인: 행사 컨셉에 맞춘 폰트 크기, 색상 등 UI 커스터마이징 가능 2. SiMT 기술로 번역 지연 70% 단축… 글로벌 시상식 ‘기술혁
<span style="font-size: 18px;">바운드포 AI 데이터 운영 플랫폼 드로파이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데이터를 옮기지 마세요, 연결하세요”... 바운드포, AI 플랫폼 ‘드로파이’ 출시 지식 그래프로 데이터 맥락 복원… 파이프라인 구축 2개월에서 2주로 단축 및 처리 속도 8배 향상 구축 기간 2개월 → 2주 처리 속도 8배 향상 답변 정확도 97.8% 데이터 파운드리 기업 바운드포(Boundfor)가 기업의 기존 데이터를 별도의 이전 없이 AI 학습 및 운영 환경에 즉시 연결하는 범용 AI 데이터 운영 플랫폼 ‘드로파이(DroPai)’를 정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Zero MRO(마이그레이션·재구축·운영 최소화)' 원칙을 내세운 이 플랫폼은 기업 AI 도입의 최대 난제인 데이터 인프라 문제를 정면 돌파한다. 1. 지식 그래프로 파편화된 데이터의 ‘맥락’을 복원하다 드로파이는 단순 데이터 전송을 넘어, 흩어진 데이터 간의 연관 관계를 구조화하는 지식 그래프(Knowledge Graph)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누가, 언제, 왜' 생성했는지에 대한 업무 맥락을 AI에게 학습시켜 실제 현업에서
글로벌 음원 유통 스타트업인 사운드리퍼블리카가 AI 기술을 활용한 뮤직비디오 제작 사업을 본격화하며 아티스트 지원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사운드리퍼블리카는 지난 2월부터 비주얼라이저, 애니메이션, 시네마틱 영상, 캡컷(CapCut) 템플릿 등 AI 기반의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왔다. 특히 고(故) 김현식의 리메이크 곡 ‘Alone With You’의 시네마틱 뮤직비디오와 가수 전유진의 팬 참여형 숏폼 콘텐츠 등을 통해 AI 영상의 높은 완성도와 마케팅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회사는 오는 4월까지 주요 파트너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AI 뮤직비디오를 무료 제작 지원하며, 5월부터는 유통 아티스트 전체를 대상으로 합리적인 비용의 제작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티스트들의 제작비 부담은 낮추고 홍보 효과는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김태윤 사운드리퍼블리카 공동대표는 "AI 뮤직비디오 제작은 음원 유통을 넘어 콘텐츠 전반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과정"이라며, "향후 아티스트가 원하는 형식을 선택하면 AI가 자동으로 제작해 주는 서비스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